Tags Posts tagged with "likes"

likes

0 44

이것은 한 여자의
지극히 평범한 이야기입니다.

Cute couple relaxing on couch at home in the living room

부부가 함께 TV를 보고 있습니다.

아내가 말합니다.
“하암~ 피곤해, 이제 자야겠어.”

자러 간다던 아내는
다음날 아침을 준비하기 위해
침실이 아닌 주방으로 향합니다.

Woman washing bowl under sink in kitchen at home

밀린 설거지를 하고 반찬을 만드는 아내.
남편이 마실 주스도 미리 만들어둡니다.

woman with blue t-shirt, smiling while ironing

문득 남편의 구겨진 셔츠가 생각나 반듯하게 다려 둡니다.
떨어질 듯 매달린 단추도 다시 꿰매죠.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아내는 쓰레기통을 비우고
하품과 스트레칭을 하며 침대로 향합니다.

그리고 잠깐 아이들의 방으로 들어가
책상을 정리합니다.

아이의 선생님께 전할 편지도 한 장 씁니다.
아내는 그 모든 일을 마치고서야 샤워를 합니다.

Upset couple not talking to each other after fight at home in the bedroom

남편이 아내를 보고 말합니다.
“자러 간 거 아니었어?”

아내는 “가고 있어”라고 대답하죠.

 

아내는 침실로 가던 중에
강아지에게 물을 주고
현관문이 잘 닫혔는지 확인합니다.

잠들기 전 아이들과 짧은 대화도 나누죠.

 

그제야 방으로 들어간 아내.
다음날 출근할 남편의 옷을 챙겨둡니다.
그리곤 알람을 맞춥니다.

그때쯤 남편이 TV를 끄고 혼잣말을 하죠.
“아, 자러 가야겠다~” 

 

그렇게 남편은 자러 갔지만
아내는 여전히 ‘침실로 가는 중’입니다.

늘상 있는 평범한 이야기 입니다.
이 평범한 이야기,
혹시 알고 계셨나요?

그래서 아내들은 대단합니다.

 

<라잌스>

Screenshot_1

한 강아지가 구조되었습니다.

 

 

Screenshot_2

죽기 직전에 말이죠.

 

 

Screenshot_3
누군가 고의로 강아지를
굶겼던 것입니다.

강아지는 영양이 부족하고, 마른 걸 떠나서
장기가 무너져 내리는 아주 심각한 상태였습니다.

살아나기 매우 어려운 상황.

하지만 자원봉사자들은 이 강아지를
포기하지 않기로 다짐했습니다.

 

 

Screenshot_4

그리고 강아지에게
‘엔젤’이라는 이름을 지어주었죠.

기적이 일어나길 바라며

 

 

Screenshot_5

그들은 매우 조심스럽게
엔젤을 대했습니다.

먹이도 조금씩 소량으로 먹였죠.
급하게 먹을 경우 엔젤의 몸에
무리를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천천히 정성 들여 엔젤을 돌봤습니다.

 

 

Screenshot_6

그러자 혼자서 일어설 수 없던 엔젤이
혼자 일어나기 시작하더니

 

 

Screenshot_7

몸은 점점 활기를 되찾았고
새 친구를 만드는 법도 배웠습니다.

 

 

Screenshot_9

결국, 엔젤은 자원봉사자들의 노력으로
건강을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

 

 

—————

죽어가던 엔젤에게
자원봉사자들은 희망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의 도움으로
다시 살아난 엔젤은
우리에게 희망을 줍니다.

삶이 아무리 힘들어도
실패가 괴로워도

포기하지 마세요.

우리도 엔젤처럼
다시 일어설 수 있을 테니까요.

 

<라잌스>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지구에서 가장 아름답고 이국적인 장소를
콘텐츠로 보여주는 채널입니다.

그리고 매년 사진 공모전을 개최하는데요.
기존에 볼 수 없던 아름다운 사진이 모이기로 명성이 자자하죠.

다음은 2016년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여행 사진 공모전 수상작들입니다.

하나씩 감상해 볼까요?

 

1.  ‘겨울 마부’ (몽고)

사진작가 안소니 라우(Anthony Lau)는
영하 20도의 추위에서 사진 찍는게
무척 힘들었다고 고백했습니다.

 

 

2. ‘네가 어디를 가든 널 따라갈 거야’ (일본)

사진작가 히로키 이노우에(Hiroki Inoue)는
막 해가 지고 있을 때
여우의 울음 소리를 들었다고 합니다.
그 소리가 마치

“네가 어디를 가든 널 따라갈 거야” 처럼
들렸다고 하네요.

 

 

3.  ‘벤 요세프’ (모로코)

사진작가 다카시 나카가와(Takashi Nakagawa)는
벤 요세프의 어는 조용한 곳에서
이 사진을 찍기 위해 오랫동안 숨죽이며
타이밍을 쟀다고 합니다.

 

 

4.  지붕 위에서 꾸는 꿈, 바라나시 (인도)

사진작가 야스민 먼드(Yasmin Mund)는
유명한 겐지스 강의 일출을 보기 위해
바라나시 게스트 하우스 옥상을 올라갔습니다.

하지만 일출보다
더 인상 깊은 장면을 봤다고 합니다.

 

 

5.  ‘적막’ (중국)

사진작가 윙 카 H(Wing Ka H.)는
중국의 한 대학교 기숙사 앞에서
왠지 모를 끌림을 느꼈고 이 사진을 찍었다고 합니다.

 

 

6. ‘외진 곳에서의 인생’  (중국)

사진작가 마티아 파사리니 (Mattia Passarini)는
깊은 산 속에서 한 여성이 땔감을 운반하는 모습에
눈을 뗄 수 없었다고 합니다.

 

 

7.  ‘사막의 연못’ (칠레)

사진작가 빅터 리마( Victor Lima)는
사진을 찍기 위해 여행하던 중

세계에서 가장 건조한 사막에서
한 연못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8.  ‘머슬 비치 짐’ (미국)

캘리포니아 베니스 비치의 상징
머슬 비치 짐을 담은 사진입니다.

 

 

9.  ‘빙산위의 곰’ (캐나다)

사진작가 존 롤링(John Rollins)은
빙산의 거대함과 상대적으로 왜소한 곰의 모습에서
불완전한 세상이 보였다고 합니다.

 

 

10.  ‘구분’ (미국)

사진작가 캐슬린 돌 매치(Kathleen Dolmatch)는
헬리콥터에서 센트럴 파크를 내려다 보았을 때
숲과 도시가 나눠진 모습에서 기묘함을 느꼈다고 합니다.

 

 

<라잌스>

0 150

이유 없이 기분이 축축 처지는 날이 있죠.
오늘이 그런 날이었나요?

노래를 듣고, 영화를 보고, 친구를 만나도
기분이 좋아지지 않는다면!

마음이 뽀송뽀송~
기분이 좋아지는 고양이 발바닥 사진을 보세요!

지금부터 여러분의 마음을 훔칠
고양이 발바닥 사진 대방출합니다!

 

1. 만져보고 싶은 발!

Feeling a bit down today? No worries, just look at these cat paws:

2. 마음이 뽀송뽀송!

Still feeling sad? Okay, how about these:

3. 얼마나 부드러울까요?

Perhaps you like your paws a little fluffier?

4. 핑크빛 발바닥을 보면
기분이 핑크 핑크해질 거예요.

Or you like looking at the little pink toe beans:

Are you better yet? No? Okay, let's try this:

Or these paws that want to give you a double high-five:

5. 다양한 컬러의 발바닥도 있어요!

Or these multicolored paws that come attached to a cat with a mustache:

6. 밑에서 올려다본 냥이.
인형이 아니에요~

Take a look at these paws from underneath:

7. 엎드린 채 잠든 고양이 발은 어떠세요?

These paws that are all tucked under their owner's body:

8. 스트레스가 스르륵 녹아버리는 것만 같죠?

Feast your eyes upon these paws that are so relaxed:

9. 한 고양이 다른 발.

And these paws that don't match, but are still adorable:

10. “하이파이브 해주세요.”

This paw, which is doing the can-can:

11. 발바닥이 특이한 고양이도 있습니다.

This cat's paw, which is a little bit ~extra~.

12. 서로의 발을
꼭 잡고 자는 새끼 고양이들.

And these kitties, who want to hold each other's paws while they sleep.

13. 자, 기분이 좋아졌나요?
그럼 이제 불금 보내세요!

Now are you feeling better? Good! Now go have a great day!

 

<라잌스>

“곧 병아리가 태어나겠구나!”

farmer-540681_1920

농부는
종일 웅크린 채 뭔가 품고 있는 암탉을 보며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기대 가득한 눈으로
암탉이 품은 것을 확인한 순간!

놀랄 수밖에 없었습니다.

암탉이 품고 있던 건
알이 아니라

고양이

추위에 떨고 있는
새끼 고양이였기 때문입니다.

농부는 자신의 날개로
고양이를 품고 있는 암탉을 보며
뜨거운 모성애를 느꼈다고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그 놀라운 광경을 감상해 볼까요?

 


<라잌스>

0 334
1. 친구에게 도움 주기
(부탁하지 않아도)

Do something nice for a friend who needs help, without them having to ask for it.

사람들은 도움을 잘 요청하지 않습니다.
타인에게 부담되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먼저 다가가 도와줘 보세요.
도움이 간절할 때 친구들이 먼저
도와줄 테니까요.

2. 최선을 다해 일하고 집에 와서는 잊기

Work your ass off when you're at work, then go home and forget about work. (No work emails, calls, ya know — NOT working.)

자신을 위한 시간을 내거나 일과 생활의
균형을 잘 지키지 못하면 피로와 건강 악화 등의
문제가 생깁니다.

만약 당신이 항상 일만 한다면 회사는 이것을
당연하게 여기고 더 많은 일을 줄 겁니다.
그러니 쉴 땐 쉬세요.

3. 다이어트 그만하고 좋은 음식 즐기기

Forget the word "diet" and just focus on feeding yourself good and healthy foods.

그냥 음식을 즐기세요.
대신 건강에 좋은 음식을.

삶이 더 행복해질 거예요.

4. 하지만 가끔은 입맛에 맞는 음식 먹기

But be willing to treat yourself, because life is too damn short to not eat cake from time to time.

연구에 따르면 건강식만 고집하는 게 아니라
날을 정해서 먹고 싶은 것을 먹을 때

오히려 체중감소에 도움된다고 합니다.

5. 일어나자마자 1분 동안 감사하기

Every day, as soon as you wake up, take a minute to think of one small thing you're thankful for.

마이애미 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감사하다는 표현을 장기적으로 한 사람은
긍정적인 사람이 됨과 동시에
인생도 더 행복해진다고 합니다.

6. 일기 쓰기

Start journaling. Write down what happened in your day, what you hope to accomplish, and what's going on in your world.

미국 심리학협회에 따르면
일기를 쓰는 사람은 기억력이 향상되고
스트레스를 주는 상황에서보다
현명하게 대처하게 된다고 합니다.

7. 하기 싫은 일을 부탁하는 사람에게
‘싫어’라고 말하기

Say "no" when someone asks you to do something you very much don't want to do.

거절한다고 자신이 나쁜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아는 사람의 결혼식에 가는 데
교통비로 10만 원이 들어
가기 싫다고 생각되면
그냥 ‘싫어’라고 말하세요.

8. 자기에게 상처 주는 사람과 말하지 말기

And FINALLY stop talking to the people who only seem to try and tear you down.

인생은 깁니다. 친구들이 몇 명밖에 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직설적으로 말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냥 모임이 있을 때 안 나가면 됩니다.

9. 책 한 권 읽기

Read at least one really amazing book this year. (If not more!)

통계에 따르면 사람들 중 42%가
학교를 졸업한 이후 책을 전혀 읽지 않는다고 합니다.
거의 모든 사람 중 절반은 책을 보시 못 하는데요.

장기적으로 보면 독서는 두뇌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그러니 본인을 위해 책을 읽어 보세요.

10 . 자신과 의견이 달라도 받아드리기

Be a decent human being and embrace people who are different from you. Seriously.

정치적인 포스트에서
자신과 반대의견인 사람과 댓글로 싸우고
친구들에게 바보라고 말하면서
기분이 좋았던 적 있나요?

자신과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드리세요.

11. 1년 동안 저축 계획 세워보기

Actually make a plan to save money over the next year — whether it's cutting out buying a daily coffee, or squirreling away more in a 401(k).

매일 커피 마시는 돈이나
게임에 쓰는 돈을 조금만 줄여보세요.

1년 후 계좌를 확인하면
놀라게 될 거예요.

12. 저축한 돈 중 일부로 여행 가기

And spend SOME of that saved money on a trip to a place you've never been before, even if it's just a town away.

새롭고 흥미로운 장소를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잠깐의 여행만으로도 스트레스는 줄이고
삶의 만족도를 대폭 올릴 수 있습니다.

13. 해보고 싶던 취미 지금 당장 해보기

Really take the time to learn a new hobby you've always wanted to try.

“항상 해보고 싶었어”라는 말은 이제 그만하고
지금 당장 해보세요.

연구에 따르면 취미는 하는 즉시
즉각적으로 스트레스를 낮춰준다고 합니다.

14. 자기 전 스마트폰은 거실에 두기

밤에 스마트폰을 가까이 두면
수면장애를 일으키기 쉽다고 합니다.

15. 매일 썬크림 사용하기

Put sunblock on every day. Don't be a dumb-dumb, take care of yourself.

자신을 돌보세요.
썬크림을 바르지 않으면 자외선으로 인해
언젠가 쭈그러진 호두처럼 될 거예요.

16. 무엇보다도 매일 최선을 다하기

But above all: Just try and do the very best you can each day.

다수의 연구에 따르면,
그냥 내키는 대로 사는 사람보다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더 행복한 인생을 산다고 합니다.

 

<라잌스>

0 382

beauty, shaving, grooming and people concept - close up of young man looking to mirror and shaving beard with trimmer or electric shaver at home bathroom

상쾌한 아침.
기분 좋게 출근 준비를 합니다.

그런데..

Winter Morning With Ice On Car Windshield

자동차 앞 유리에 뿌옇게 낀 서리..

서리를 본 순간
스트레스가 빡! 머리를 때리죠.

이대로 차를 몰았다간 바로 병원행이겠죠?

scraping snow and ice from the car windscreen

서리를 긁어내자니
유리에 흠집이 생길 테고

뜨거운 물로 녹이자니
급격한 온도 변화로 유리에 금이 갈 수 있다고 합니다. 

Winter written in snow on car snow covered windscreen

출근길 인성파괴의 주범 ‘서리’
빠르고 안전하게 없애는 방법 없을까요?

최근 미국의 한 유튜버가 그 방법을 찾아냈습니다.
그는 서리를 단 몇 초 만에 마법처럼 없애죠.

방법은 간단합니다.

cm08028677

분무기에
이소프로필 알코올 (2/3)와 물 (1/3),
주방세제 한 스푼을 넣고 잘 섞어서 뿌리면 됩니다.

*이소프로필 알코올 :
소독 및 세척을 위한 의약외품.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그럼 순식간에 서리가 없어지죠.
믿을 수 없다고요?

지금부터 그 효과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오늘 알려드린 방법으로

아침부터 자동차에 낀 서리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상쾌하게 출근하시길 바랍니다.

 

<라잌스>

마트에 진열된 과일.
시식 후 ‘맛있다’ 싶으면 구매하시나요?

이제 한 가지만 더 살펴보세요.
과일마다 붙어있는 작은 스티커인데요!
아마 한 번쯤은 보셨을 겁니다.

 

소비자들은
구매한 과일을 먹을 때마다
스티커를 떼어내야 하는 불편함과 번거로움을 겪게 되는데요.

그렇다면, 대체 과일에
왜 이런 스티커가 붙어있는 걸까요? 

사실은 이 스티커 안에
소비자들이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정보가 숨어있답니다.

스티커 속 PLU(Price Look-Up codes)는
상품의 품종과 원산지를 담아낸 일련의 숫자로,
과일이나 채소가 유전자 조작 제품인지 유기농인지
또 화학비료, 살균제, 제초제를 사용했는지 등의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티커를 읽을 줄 알면
상품이 어떻게 재배되었는지
우리도 구별할 수 있겠죠?

1. 3이나 4로 시작되는 4자리 코드

과일이나 채소를 재배할 때
화학 비료가 쓰였다는 의미입니다.

 

2. 8로 시작되는 5자리 코드

사과

유전자 조작 상품이란 의미입니다. 헉!

 

3. 9로 시작하는 5자리 코드

화학 비료나 농약의 사용 없이
유기농으로 재배된 착한 상품이라는 뜻입니다.

 

───────

나와 내 가족이 먹는
야채나 과일의 품질이 걱정된다면
이 스티커를 유심히 살펴보세요.

건강을 생각한다면 9로 시작되는
코드의 상품을 사는 것이 좋겠죠?

지갑은 조금 가벼워지겠지만
우리 몸은 아주 좋아할 겁니다.

 

<라잌스>

0 207

얼마 후면
발렌타인데이죠.

일본에서도 발렌타인데이는
여자가 남자에게 초콜릿을 전하는 날인데요.

특이하게도 일본은
라면을 주기도 한답니다.

‘초콜릿’ 라면이기 때문이죠.

You can read Mark's entire wonderful tribute here.

‘초콜릿 라면?’

생소한 조합이 궁금증을 자극하는데요.

라면이 맛있는 나라 일본.
일본의 초콜릿 라면은 어떤 맛일까요?

지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

 

In Japan it’s common for women to give men chocolate on Valentine’s Day. And because of that, there are brands of ramen you can get with chocolate.

초콜릿 라면입니다.

 

The one on the left above with the heart is more of a casual chocolate ramen. The package sort of says you're meant to give it to a friend. But the one on the right, that’s a romantic kind. It even has a place on the back where you can write a note to your boyfriend.

뒷면에 편지도 쓸 수 있는 공간도 있네요.
로맨틱!

 

Right, so, let’s take a look at what’s going on under the hood.

내용물은 스프와 면으로
일반적인 라면과 똑같네요.

 

We filled these bad boys up and let them “cook."

물을 붓고

The package said you needed to wait about three minutes. I wasn't exactly excited.

기다립니다.
어떤 맛일까요.
로맨틱한 맛일까요?

 

The more casual ramen brand, the one you're supposed to give your friends, had this super-salty black slime thing that didn't taste like chocolate, but also didn't not taste like chocolate, I guess.

드디어 면이 다 익었습니다.
초콜릿 스프를 넣고

Alright, now, for the moment of truth.

잘 비벼서

Is it possible that ramen and chocolate would actually go perfect together? Like a chocolate-covered potato chip? What if chocolate noodles are the snack of the future and we just don't know it yet.

 

먹어 봅니다.
후루룩

Yeah, they were disgusting, to be honest. The casual friend one was grosser than the romantic one, but they were both pretty rank. The best way to describe the taste would be like burned hair, salt, and the milk you'd drink at the bottom of a bowl of Cocoa Puffs cereal.

그만 알아 보겠습니다.

 

 

<라잌스>

0 223
1. “손 잡아줘~”

2.  “너에게 간다”

This sweet lil' dog:

3.  “봐봐. 쩔지?”

4.  “난 헐크 강아지야!”

 

5.  “같이 자자, 주인”

 

6.  “강아지 이불 너무 따뜻해”

These snuggle buddies:

7.  “내가 파산이라니!”

8.  “선물은 없냐?”

This happy 11-year-old doggy:

9.  “아, 개신나!”

10. “우린 개새커플!”

11. “새 침대 개좋아!”
http://kellymagovern.tumblr.com/post/106439078605/english-bulldog-puppy-loves-his-new-bed-x

12.  “아, 달당~”

https://www.instagram.com/p/BHQbEntAkRf/

13. “왜 왜 안 잡히는 거야!”

 

<라잌스>

RANDOM POSTS

0 197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지구에서 가장 아름답고 이국적인 장소를 콘텐츠로 보여주는 채널입니다. 그리고 매년 사진 공모전을 개최하는데요. 기존에 볼 수 없던 아름다운 사진이 모이기로 명성이 자자하죠. 다음은 2016년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여행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