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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태어나면 언젠가는 죽음을 맞이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 죽음을 어떤 식으로 맞이하게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런데 죽음의 이유에 관한
황당한 통계자료가 발표되었다고 하는데요!

그 황당한 죽음의 원인 지금 바로 보도록 하죠!

 

1.소

소

CDC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2003년에서 2007년까지
소 때문에 최소 108명이 사망했다고 합니다.
그들은 어째서 소때문에 죽음을 맞이하게 됐을까요?
병 걸린 소고기를 먹었거나? 갑자기 소가 돌진을 해왔다거나..?
무튼… 여러 상상을 하게 만드는 황당한 죽음임에는 틀림없습니다!

 

2.계단

계단

미국국립안전위원회에 따르면
계단에서 굴러 떨어져 입은 부상으로 인해
사망하는 사람들이 2000년대에만 무려 1,309명이라고 합니다.
1년에 1,000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하니
단순히 웃고 넘길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우리도 자나 깨나 계단 조심합시다!!

 

3.뜨거운 수돗물

뜨거운물

저널 오브 번 케어 리서치에 따르면
뜨거운 수돗물에 화상을 입어 죽는 사람들이
매년 평균적으로 100명 이상 발생한다고 합니다.
이건 뭐, 샤워하러 갔다가 수도꼭지 방향 잘못 돌리는 순간
황천길에서 노 저을 기세군요.

 

4.개

개
CDC에 따르면 개에 물려서 사망하는 사람이
연평균 18명 정도라고 합니다.
예전 하이킥 시리즈에서 배우 박하선씨가
개한테 물린 후 자신은 곧 광견병에 걸려서 죽을 거라며 목놓아 울던 장면이
이해가 가는 대목이네요. ㅜ_ㅜ

 

5.자판기

자판기

미국 소비자제품 안전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7년간 자판기로 인해 37명이나 죽었다고 합니다.
자판기에 내용물을 꺼내다가 긁힌 상처로
사망에 이르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은 것 같습니다.
아니면 자판기가 바람에 날려 사람을 덥쳤다든가…..

 

6.휴대폰

휴대폰

매일 평균적으로 약 8명이 휴대폰으로 인해 사망한다고 합니다.
이유는?
운전이나 보행 도중 휴대폰으로 문자나 카톡을 하기 때문이죠.

부디! 제발!
보행이나 운전 중에는 휴대폰은 잠시 넣어두도록 하세요!

 

저는 자면서 죽는 게 소망입니다.
그럼 20000~
불금 보내세요♥

 

<라잌스>

다들 어릴 적에
바닷속 궁전에서 사는 상상을
한 번쯤 해본 적 있지 않나요?

천진난만 했던 그 상상이
드디어 현실로 이루어졌습니다!

바로 지금!!
여러분이 몰랐던 전 세계 이색 수중 호텔들을 소개할 테니 잘 따라오세요!

 

1. 인도 우다이푸르 타지 호수 궁전

Taj Lake Palace: As loved by Roger Moore-era James Bond.

인도의 한 호수에는 거대한 궁전이 떠다니고 있습니다!
물 위에 떠다니는 있는 궁전이라니 신기하죠?
이 궁전의 이름은 타지 호수 궁전입니다!

2

호텔 내부에는 66개의 방과 17개의 스위트룸이 있으며,
실제 고대 궁전에서 만들던 요리 비법으로 음식을 만든다고 하네요!

타지 호수 궁전에서 하룻밤 지내면 정말 공주님이 된 기분일 듯합니다 🙂 !

 

2. 탄자니아 만타 리조트

1

바닷속에서 형형색색의 물고기들과 함께
잠을 잔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마치 동화 속 인어공주가 된듯한 기분이 들겠죠?!

실제로 동화 속이 아닌 현실에서도 이런 일이 가능하답니다~

탄자니아 만타 리조트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이미지 출처 : zumi]

바로, 탄자니아  펨바섬의 만타 리조트라면 말이죠!

만타 리조트의 침실은 사방이 유리 벽으로 되어 있고,
바닷속에 잠겨 있어 다양한 물고기들과 함께 잠을 잘 수 있답니다 🙂 !

 

3. 싱가포르 센토사 비치 빌라

Beach Villas Ocean Suites: The best way to make friends with a ray.

세계에서 가장 큰 아쿠아리움에서 하룻밤 잠을 잘 수 있다면?
정말 최고로 멋진 추억이 되겠죠?

싱가포르의 센토사 비치 빌라에서 라면
멋진 아쿠아리움에서 5만 마리의 바다 친구들과 함께 지낼 수 있습니다!
침대에 누워 가오리와 상어가 헤엄치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바로 이곳이 파라다이스!!

[이미지 출처 : priceline]

센토사 비치 빌라에 다녀온 사람들에 의하면
호텔의 멋진 외관뿐만 아니라 와이파이, 고급스러운 식사, 개인 버틀러 서비스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상당히 좋다고 합니다!
(하지만..비…Thㅏ…)

 

4. 세르비아 솔트 & 워터 카타마란

Salt & Water Catamarans, Serbia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출처 : abcnews]

호텔이 배처럼 떠다닌다면 어떨까요?
여러분도 크루즈를 타고 낭만 여행을 떠나는 영화 속 주인공이
되어 볼 기회가 생겼습니다!

바로,  세르비아 솔트 & 워터 카타마란 호텔 덕분에 말이죠!

Salt &amp; Water detachable catamarans: Choose your own adventure.
이 크루즈형 호텔은 보통 2~4명이 함께 숙박할 수 있습니다.
카타마란 호텔은 바다 위 선상에서 최고의
꿀 휴가를 보장한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선상 휴가라…
얼마나 낭만적인 일입니까!?

 

올여름 휴가는 무조건 바다에 떠다니는 수중 호텔로 갈 겁니다!!
누가 뭐래도!!
저는 갈 겁니다!!! 여.름.휴.가….(또르르)

<라잌스>

혹시.. 어두운 장소에만 가면 작아지나요?
어두운 곳이라면 발 디딜 용기조차 내지 못하는 People이라면
지금부터 어둠 공포증 TEST를 시작해보세요.

자, 그럼 마음을 가라앉히고
천천히 스크롤을 내리길 바랍니다.

(당신에게 신의 가호가 함께하길…)

1단계 – 난이도 : ★☆☆☆☆

Imagine having to walk down this hallway to get where you need to go, the lights getting dimmer and dimmer...
골목이 끝나는 지점을 잘 보세요.
과연 골목이 끝나는 지점엔 어떤 것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골목 끝 어두운 부분을 10초 이상 바라본 용사는 2단계로 GO!

 

2단계 – 난이도 : ★★☆☆☆

How does this deep, dark hole to nowhere make you feel? Interested in exploring?
도대체 이 계단의 용도는 무엇일까요?
계단에 앉아서 저 어둠 속을 바라본다고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오금이 저릴 지경입니다;;;
10초 이상 바라본 용사는 3단계로 GO!

 

3단계 – 난이도 : ★★★☆☆

.

.

.

.

.

2

워!!!!!!!!!

가.. 아니고..

So, so terrifying:

이 터널의 끝엔… 무엇이 있을까요?
10초 이상 바라본 용사는 4단계로 GO!

 

4단계 – 난이도 : ★★★★☆

Or turning on your flashlight late at night and seeing this:

이곳이 어딘지 감이 오시나요?
가운데 동그란 부분을 잘 보세요!
여러분은 지금 폐 터널에 들어와 있습니다. ^^
현기증이 나는군요… 바로 5단계로 넘어가 보도록 하죠! GO!

 

5단계 – 난이도 : ★★★★★

The dark can be so terrifying:

위쪽만 볼 땐 참 괜찮았는데…
스크롤 내리니까 심장이 쿵…내려앉는 기분…
저만 느끼는 건가요ㅜㅜ?
10초 이상 바라본 용사는 6단계로 GO!

 

6단계 – 난이도 : ★★★★★★★★★★

What if you looked out that window and saw this?
뭐지..하고 봤다가 숨 넘어갈 뻔;;
이쯤이 저의 무덤인가 봅니다……….(털썩)

 

혹시 1단계에서 6단계까지 무리 없이 보신 분들 계신가요!?
그렇다면 정말 대단한 용사님이시네요!! (짝짝짝)

어둠이 무서워도 걱정 마세요!
라잌스가 늘 빛이 되어 드릴게요♥

그럼, 오늘 하루도 꿀이브닝~ :^) !!

 

※ 보너스 짤 투척!!

Or driving alone and looking out your window and seeing this:
<라잌스>

또다시 월요일이 돌아왔다!!(월요병…ㅠㅠ)

이럴 때 월요병을 극복할만한 취미가 있다면
조금 더 힘찬 월요일을 보낼 수 있지 않을까요?

혹시 여러분은 어떤 취미를 가지고 있나요?

오늘 포스팅은 월요병도 물리치고
더불어 창의력까지 키워주는 취미활동 모음입니다!!

자~알 따라와 주세요!

1.불렛저널

Bullet Journaling
꾸미는 것 하나는 세계 최강이라고 외치는 사람에게 강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불렛저널은
효율적인 시간관리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불렛저널의 룰과 자신만의 불렛저널 키를 만들어서
다이어리를 꾸미다 보면 어느새 창의력이 쑥쑥 !!

 

2.레고 조립

아이클레이

[이미지 출처 : pixabay]


창조주의 짜릿한 손맛에 의해 걸작이 탄생한다는 레고!
머릿속으로 상상하는 모든 것들을
3D화 시킬 수 있는 매우 창의적인 취미 되시겠습니다~
자신의 취향에 맞는 레고를 선택하여 조립하다 보면….
자신만의 인생 작품이 탄생하게 된답니다!! (바라만 봐도 뿌듯)

 

3.캘리그라피

캘리그라피

[이미지 출처 : pixabay]


잘 쓴 손글씨 하나, 열 미술 작품 안 부럽다!
예쁜 그림을 그리듯 손글씨를 쓰는 캘리그라피!!
자신만의 독특한 서체의 캘리그라피를 완성하다 보면?!
집중력이 높아지고 창의력도 절로 샘솟는답니다~

 

4.아이클레이

아이클레이1

[이미치 출처 :  flickr]


동글동글 클레이를 빚어서
자신만의 창조물을 만드는 아이클레이!!!
요즘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아이클레이를 즐긴다고 하는데요.
손으로 조물조물 하는 것만으로도 모양이 쉽게 변하기 때문에
숨어있던 창작욕에 휘발유를 마구마구 뿌려 준답니다!!(활호랄!!)

 

5.십자수

child hands with embroidery with colorful threads

현모양처를 꿈꾸는 여성들의 필수 취미 No.1 십자수!
다양하고 아름다운 색채를 통해서
색채 감각을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칸을 세며 수를 놓는 것이기 때문에
창의력과 공간 지능 감각까지 극대화시킬 수 있는
아주 착한 취미활동입니다!

 

이상으로 창의력을 쑥쑥 높여주는 취미활동 5가지 모음이었습니다!
이번 한 주도 라잌스와 함께 힘차게 달려보자구요!!

<라잌스>

여성분들! 난소암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난소암은 언제 발병할지 모르는 정말 무서운 병입니다!

Every Woman Needs To Know These 4 Early Symptoms Of Ovarian Cancer

난소암의 경우 병이 상당히 진행된 후에야 증상이 나타나므로
이미 병원을 찾았을 때는 손을 쓸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난소암을 ‘조용한 살인자’라고 부르기도 하죠!

 

Q. 난소암은 도대체 어떤 질병인가요?

Young woman with stomach issues in her bathroom at home

난소암은 난소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입니다.
전 연령대의 여성에게 발생할 수 있으며
자궁 경부암에 이어 두 번째로 흔한 부인과 질병이죠.
난소암은 초기증상을 알아채기 어려우므로
대부분 3기 이상으로 진행된 상태에서 발견되어
생존율이 40%가 채 되지 않을 만큼 치명적입니다.

 

Q. 난소암의 초기증상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Young woman stroking her belly becouse of bellyache

  • 지속적인 복부 팽만감이 듭니다!
  • 소화가 갑자기 잘 되지 않거나, 평소보다 식욕이 크게 하락합니다!
  • 복수가 차오르거나 복부의 멍울이 잡힙니다!
  • 평소보다 소변이 자주 마렵습니다!
  • 골반 내 림프절이 부어서 통증이 생깁니다!
  • 평소보다 생리통이나 생리불순이 심합니다!
  • 하복부 부근이 불편하고 변비가 생깁니다!
  • 요통, 구토, 질 출혈 등이 발생합니다!

 

Q. 그렇다면, 난소암은 어떻게 예방해야 하나요?

Pretty woman suffering from stomach pain at home in the bedroom

  • 6개월에 한 번씩 산부인과 정기검진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산부인과 방문은 절대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 식습관을 개선하세요!
    (특히 가지, 버섯, 단호박, 생강, 시금치, 피망, 연근 등의 식품이 좋습니다.)
  •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세요!        
    (급격한 체중변화나 과도한 다이어트는 No!)
  • 주치의와 상의하여 경구피임약을 복용하세요!
    (배란이 줄어들수록 암의 위험도는 ↓)

 

오늘은 여성의 난소암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연령층과 관계없이 찾아오는 무서운 질병이니만큼
라잌스 구독자 여러분도 난소암에 잘 대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불금 되세요♥

 

<라잌스>

이 포스팅은 지극히 주관적이며 재미를 위한 글이니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1. 긴 머리 vs 짧은 머리 / 앞 머리 vs NO 앞머리는 여자들의 영원한 숙제!

Young classy businesswoman with hands on head standing back to camera against question and exclamation marks

생 머리 vs 파마 머리도 포함!

 

2. 만약 혼자 걷고 있는데 누군가 따라오는 것 같으면
파워워킹 + 이어폰 볼륨 0!

Close up of theft covering young womans mouth over white background

뒷사람 : 세상 억울..

 

3. 집에서 편하게 있는데 갑자기 남친이 집 앞이라고 한다면,
반가움은 제로! 분노 게이지 상승 !

Diarrhea man

예고하고 가는 게 신상에 좋을 수도….

 

4. 무리지어 다니는 그녀들!

Group of four retro fashion housewives tell secrets in the kitchen

같이 노는 친한 친구들이지만 그 안에서 또 친한 애, 덜 친한 애 나뉨.

 

5. 여자들끼리 모여있을 때 홀수가 되면…. 눈치게임 Start

Young student tells to the girlfriend good news

나 없을 때 내 욕하는 건 아니겠지?

 

6. 배가 고프면 소소한 것에도 짜증지수 상승!

Hungry woman's screaming. In home.

※주의. 생리 기간에도 같은 특징을 보임

 

7. 오랜만에 꾸미고 나가면 뭔지 모르게 당당해짐!

Beautiful Girl Wearing Long Chiffon Dress. Fantasy Scene

모든 남자가 나를 쳐다보는 것만 같아~♪ 라는 착각에 빠짐…

 

8. 후리한 차림으로 잠깐 볼일 보러 나갔을 때,
내가 아는 모든 사람과 마주치는 듯한 느낌적인 느낌!

Excited girl with braces shouting teen beauty on white background

대환장파티의 서막

 

9. 친구와의 약속은 99.9% 먹기 위한 만남!

Women eating hamburger. Isolated.

1차에서 점심 먹고,
2차로 카페에서 허니브레드&커피 흡입,
3차 영화관에서 팝콘&콜라 먹고,
4차에서 저녁 먹고…무한루트

 

10. 여자들끼리 있으면 야한 얘기가 빠지질 않음!

Young passionate couple mixed race making love in bed

ㅇㄱㄹㅇ
평소 청순하던 친구도 음란마귀가 씌임.

 

11. 친구의 연애는 박사급으로 조언해주지만, 자신의 연애는 노답!

friendship and people concept - two teenage girls comforting another after break up

남의 남자 보는 눈만 높으면 뭘 함… 내 남자보는 눈은 장님인데..

 

12. 수능보다 더 어려운 식욕 억제!

Thin woman holding group hamburger.

다이어트하는 여자들은 정말 대단한 거야…

 

13. 남친의 전 여친에 대한 정보수집력이 거의 국가 첩보원급!

Troubled young girl comforted by her boyfriend.

여러분! 판도라의 상자가 곧 개봉됩니다!

 

14. 많은 사람 앞에서 공개고백 받는 것…..극혐!

Screenshot_1

이 인간이 나에게 왜 이러는 것인가…

 

15. 지나가는 사람 얼굴만 봐도 어딜 고쳤는지 한 번에 파악 가능!

Surgeon drawing dotted lines on pretty patient before surgery

저 사람은 쌍커풀 아웃라인으로 완전절개+앞트임+안검하수 다 했군..

 

 

여러분! 조금이라도 피식하셨나요!?
목요일도 라잌스와 함께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라잌스>

영화 해리포터에서 당차고 똑 부러진 여걸로 등장해
전 세계 남자들의 마음을 뒤흔든 여배우!

바로, 엠마 왓슨입니다!

 

 

 

 

어릴 적 앙증맞고 사랑스러웠던 그녀는
성장하면서 점차 성숙하고 우아한 여성미를 뿜뿜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최근 “Into The Gloss”와의 인터뷰에서
자신만의 뷰티팁을 공개했는데요!

엠마 왓슨만의 뷰티팁!! 궁금하지 않으세요?

지금부터 알려드릴 테니~ 잘 따라오세요!

1. 온몸의 털이 있는 부분에 오일을 사용!
Fur Oil for soft pubic hair.jpg
[이미지 출처 : Fur Oil 홈페이지]
“저는  머리, 눈썹 등 온몸의 털에 Fur Oil을 바릅니다.
Fur Oil은 피부 속 불필요한 털들을 제거해주어 모공을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죠.”

 

2. 다른 사람의 화장품 파우치를 참고!

2

“다른 사람의 파우치엔 어떤 것들이 있나 구경하곤 해요.
다른 사람의 파우치에는 제가 알지 못했던 그 사람만의 뷰티팁이 가득하거든요. ”

 

3.친환경 뷰티 제품 사용!

3

“피부에 직접 닿는 만큼 친환경적인 제품을 선호해요.
확실히 피부에 자극이 없고 더 탱탱해지더라구요.
뿐만 아니라 환경 오염도 줄일 수 있으니 정말 매력적이지 않나요?”

 

4. 파운데이션은 최대한 연하게!
[이미지출처 : Robyn Beck / AFP / Getty Images]

“저는 파운데이션을 두껍게 바르지 않아요.
그래서 주근깨도 자연스럽게 나오죠.
저는 제 자신이 있는 그대로 보이기를 원합니다.”

 

5. 목욕은 하루 두세 번 정도만!

Main Image - C.O. Bigelow® Cold & Flu Soak

[이미지 출처 : Nordstrom 홈페이지]  
 
“저는 목욕을 정말 좋아해요.
아무리 바빠도 목욕할 시간은 꼭 내는 편이죠.
제가 가장 선호하는 제품은
CO Bigelow Apothecary Cold And Flu Soak 바디클렌저예요.
이 제품은 샤워 후에도 오랫동안 촉촉함을 유지해줘요. ”

 

6. 거즈를 사용한 클렌징!

Hands holding a sterile medical textile gauze bandage.

“저는 거즈에 따뜻한 물을 묻혀서 클렌징을 합니다.
이렇게 하면 거즈의 온기에 의해 피부의 모공이 열리면서
피부에 남아있는 노폐물을 더 깨끗하게 씻어낼 수 있답니다.
참고로 저는 클렌징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요.”

 

7.천연 탈취제 사용
Agent Nateur NO.3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이미지 출처 : Agent Nateur No.3/spiritbeautylounge]
“땀 냄새를 방지해주는 제 최고의 아이템 Agent Nateur NO.3입니다.
프랑스에서 최고급 재료들로 엄선해 만들기 때문에
피부에 자극이 전혀 없고,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향기를 내죠.”

 

 

<라잌스>

1.집에 있어도 “아… 집에 가고 싶다.”라는 말을 무심코 말한다.

저기…이미_집에 있잖아여…

Young woman at home sitting on modern chair in front of window relaxing in her lliving room reading book and drinking coffee or tea

2.푹신한 소파와 TV(스마트 폰)만 있다면 이곳은 이미 지상 낙원이다.

이럴 때, 눈치 없이 밖에 나오라 하면… 딥빡

communication, business, home and technology concept - close up of man with smartphone texting message sitting on couch at home

3.밖에 있으면 집에서 쉴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드는 것에 대해 극혐한다.

아..지금 들어가도 쉴 수 있는 시간이 6시간밖에 안돼…

business, technology and education concept - screaming businesswoman with smartphone outside

4.아무것도 안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많은 것들을 하고 있다.

1. 눕는다 2. TV를 튼다 3. 본다→ 이미 세 가지 일이나 하고 있음

None

 

5.아무리 수많은 요리 프로그램을 봐도,
집에 있을 땐 라면 하나 끓여 먹는 것도 굉장히 큰일이다.

설거지 거리를 최대한 줄이는 게 관건!
eating of instant noodles by wooden chopsticks from lunch box isolated on white background

 

6.배달 음식을 매우 선호한다.

설거지 거리를 최대한 많이 줄일 수 있으니까..

people, housework, washing-up and housekeeping concept - close up of woman hands in protective gloves washing dishes with sponge at home kitchen

 

7.낮에 외출하는 것은 귀찮지만, 밤에 외출하는 것도 귀찮다.

자동으로 씻겨주는 기계가 있었으면 좋겠다…

Young woman in shower washing her hairs isolated on white background

 

8.약속 잡아 놓고 나가기 싫어서 약속 펑크 내기는 기본이다.

거짓말이 거의 전문가 수준, 하지만 친구들은 그것을 알고 있다는 것이 함정

Upset young woman looking down while calling on phone at home in the living room

 

9.막상 나가면 누구보다 제일 잘 논다.

한 번 집 밖에 놀러 나가면 제일 열정적임

Silhouettes of dancers moving in confetti

 

10.아무도 없는 집에서 낮잠을 잔다는 생각만으로도 핵 설렌다.

나는야 방구석 날라리~♬

Blonde woman lying suffering from stomach pain at home in the bedroom

이렇게 집순이들은 오늘의 라잌스 포스팅에 무한 공감을 하며 (집으로) 사라집니다.
끗..

 

<라잌스>

아래의 그림을 보세요.
강아지가 고양이를 태운 채 썰매를 끌고 있는 것 같죠?

하지만 
No!!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만약 누군가가 여러분의 침대를
뺏으려고 한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저라면 당장 내쫓을 것 같습니다!!

1

이 강아지도 저와 같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강아지가 열심히 자신의 자리를 찾으려 해도
고양이는 자리를 넘겨줄 생각이 1도 없는 것 같군요!

[네가_뭐라_해도_나는_아무것도_들리지_않는다냥]

2
이 집 개도 상황은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개 曰 : 즈은믈흘때 느으라그(좋은 말 할 때 나오라고)]

3
이 고양이는 아예 제 자리인 양 누워있습니다!
강아지가 고개를 들이밀어 보지만…..
이미 빼앗긴 자리일 뿐입니다.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4

제발 내려오라며 열심히 애원하는 개도 보입니다.
덩치는 산만하면서 생각보다 소심한 녀석이군요!

[코요태가 부릅니다_애원]

5
맘 편히 자기의 집을 포기한 녀석도 있군요!

[고양이 曰 : 오늘부터 거기가 니 자리다냥 / 개 曰 : ……..?]

6
남의 집 빼앗아놓고 저 여유 좀 보세요!!
정말 얄밉기까지 합니다!!

[고양이_팔자_상팔자]

7
뭐… 더이상 설명할 것도 없는 표정이네요…

[나라 잃은 표정.jpg]

아무튼 고양이는 개를 괴롭히는 게 정말 재미있나 봅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사랑스러운 녀석들의 영상을 보시고,
이번 한 주도 라잌스와 함께 힘내세요!!

<라잌스>

플로리다주의 한 농장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론은 플로리다주에서 제법 커다란 농장을 운영하는 농부입니다.

Sunset over village near the calm river

론이 운영하는 농장 뒤로는 커다란 호수가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이 호수는 마치 물이 유리알처럼 투명하여 수영하기 매우 좋아 보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밤,
호수 쪽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마침 그 시간은 론이 매일 한 번씩 호수에 들리는 시간이었기 때문에
론은 의아해하며 호수 쪽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Hiker - hiking shoes closeup from hike walk. Walking male shoes with copy space. From forest.

론이 호수 쪽으로 가까이 다가갈수록 이상한 소리는 점차
하이톤의 웃음소리로 바뀌어 갔습니다.

론은 뛰는 심장을 가라앉히며 천천히 호수 쪽으로 접근했습니다.
달빛이 쏟아지는 호수 위로 검은색 그림자들이 아른거리고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호수 풍경과는 어울리지 않는 이질적인 분위기에
압도당한 론은 뒷걸음질 쳤습니다.

그 순간, 론이 밟고 있던  돌이 호수 쪽으로 굴러 떨어졌습니다.
돌이 떨어지는 소리에

호수에 있던 검은 그림자들은 일제히 론을 쏘아 봤습니다.

Shadowy figure trapped behind glass
그림자를 본 론은 일순간 굳어버렸고.
호수에는 비명이 울려 퍼졌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론의 비명이 아니었습니다.

그림자들은 혼비백산하며 달빛 아래로 각자 흩어졌습니다.
론이 눈을 게슴츠레 뜨고 다시 보니

검은 그림자들의 정체는
나체로 목욕을 즐기고 있는 낯선 여자들이었습니다.

여자들은 론을 발견하고는 재빨리 호수의 더 깊은 곳으로 몸을 숨겼습니다.

Walk in the fog

하지만 어째서인지 론은 자리를 떠나지 않고 창백해진 얼굴로
여자들에게 무엇인가를 외치고 있었습니다.

당황한 여자들 중 한 명이 론에게 외쳤습니다.
“당신이 떠나지 않으면 우리는 절대 이 호수에서 나가지 않겠어요!!”

그러자 론은 호수 입구까지 들어와서는 매우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저는 당신들이 목욕하는 모습을 보려는 게 아니라
호수에 사는 악어들에게 먹이를 주러 왔다고요!!”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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