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s Posts tagged with "122세"

122세

생활 환경 개선과 의학의 발달로 지금 우리는 100세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오래오래 잘~ 살아야겠다는 욕구 또한 강해졌는데요.

장수를 위한 가장 기본적인 조건은 바로 ‘건강’을 챙기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건강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일까요? 타고난 유전자? 운동? 영양?

여러 요소가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마음가짐입니다.

이는 암 연구나 정신·신체 의학 질환 연구에서는 물론, 여러 과학 분야에서 거듭 입증되고 있는 사실입니다.

 

Doctor holding clipboard with elderly lady lying in hospital bed

 

현재까지 가장 오래 살았던 것으로 확인되는 사람은 프랑스의 잔 칼망(Jeanne Calment).

그녀는 무려 122년 164일을 살았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그녀만의 장수의 비결은 무엇일까요? 

 

프랑스의 장 마리 로빈(Jean-Marie Robine) 박사의 말에 따르면,

놀랍게도 그녀는 건강을 지키기 위해 그 어떤 것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Portrait of senior couple

 

그녀는 21살이 되던 해에 담배와 와인을 즐기기 시작했고,

119세가 될 때까지 하루에 약 1kg 가량의 초콜릿을 섭취했다고 합니다.

그런 그녀가 역대 최장수 여성이 된 데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는 걸까요?

많이 웃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그녀 특유의 긍정적인 성격때문이었습니다.

 

그녀는 말합니다.

“내가 할 수 없는 일이라면 거들떠보지도 마세요.”

 

Three crosses

 

반대로 식단 조절과 운동으로 건강을 챙겼음에도 61세에 심장병으로 세상을 떠난 사람도 있습니다.

그를 모르는 사람이라면 ‘도대체 왜?’라는 의문을 갖겠지만

그를 아는 사람들은 그의 죽음에 고개를 끄덕입니다.

몸은 건강할지 모르지만, 평소 잘 웃지 않았던 그는 마음이 건강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Doctor writing a note

 

정신신체 연구 저널(Journal of Psychosomatic Research)에 따르면,

160명의 유방암 환자에게서 발견된 공통적인 특징이 바로 분노를 억지로 참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암 환자들의 특징은 분노 점수가 비정상적으로 낮다는 점입니다.

이는 분노를 억제하거나 억압 받고 있음을 뜻하죠. 억눌린 화가 암의 전조가 될 수 있다는 증거입니다.”

 

100년이 넘게 담배를 피웠지만, 그 누구보다 오래 살았던 프랑스의 잔 칼망.

결국 건강보다 중요한 것은 긍정적인 생각과 사고방식임을 가르쳐주었습니다.

 

<라잌스>

RANDOM POSTS

0 72
내 집 마련! 모든 사람들의 목표이자 바람이죠. 하지만 매일 끼니를 챙기기에도 버거운 저소득층 사람들에게 내 집 마련이란 평생을 다 바쳐도 이루기 어려운 꿈인데요. 여기, 그런 사람들을 위한 특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