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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

우리는 매일 화장을 합니다.

아주 오래전부터 인간은 종교적 의식을 위해 또는 아름다움을 위해 화장을 해 왔습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화장이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가린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네덜란드의 전문 메이크업 아티스트이자 뷰티 블로거인 니키(Nikkie de Jager)는

이 말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녀는

“여성들이 화장을 즐기는 것을 창피해 한다.

화장을 좋아한다는 말이 곧 ‘남자들에게 잘 보이고 싶다’, ‘현재의 삶이 불안하다’

또는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느낀다고 한다.

화장을 하는 것을 마치 범죄를 저지르는 것처럼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고 얘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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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키는 뷰티 팁을 주면서

얼굴의 한 쪽은 화장을 하고 한 쪽은 화장을 하지 않고 내버려둔 채로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실로 파격적이었죠.

 

그녀의 영상을 보면

화장이 얼마나 극적인 변화를 가져오는지,  우리가 왜 화장을 해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아름다워지는 건 죄가 아닙니다. 여러분, 화장을 하세요. 아주 극적으로. 더 화려하게.

 

그녀의 주장처럼 화장에는 규칙이 없습니다.

멋있게 보이고 싶은 날이 있다면 화장을 하면 됩니다.

결과는? 물론 놀랍죠.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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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은 재미있고 신비로우면서 또한 쉽습니다. 물론 물론 동의하지 않는 분들도 있을 거예요. 하지만 대부분의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은 효과적인 방법을 알고 언제나 그 방법을 고집한 덕분에 성공을 거둘 수 있었죠. 화장은 방법만 알면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몇 가지 트릭으로 메이크업 아티스트 못지 않은 화장을 완성하세요.

 

1. 주황색 컨실러를 쓰세요.

방금 잠에서 깼어도 완벽한 메이크업을 하고 싶다면 유명인사들의 전담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데드라 휘트 다코타(Dedra Whitt Dakota)의 노하우를 배워 보세요. 다코타는 아침 메이크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컨실러’라고 말합니다. 컨실러는 1시간을 잤어도 10시간을 잔 듯한 효과를 주기 때문에 불면증 환자에게 특히 중요한 아이템이죠.

다크서클은 블루 컬러이기 때문에 따뜻한 언더톤의 컨실러를 골라 블루 컬러를 가려주세요. 피부 톤이나 파운데이션 컬러보다 같거나 약한 색조의 컨실러면 충분합니다. 거울을 보고 턱을 당기면 가장 어두운 부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 부분에만 컨실러를 적용하세요.

 

2. 칫솔로 입술을 닦으세요.

Woman with great teeth holding tooth-brush, isolated

립스틱이 뭉치는 사태를 예방하고 싶다면 칫솔로 입술을 닦으면 입술의 각질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또 립밤이나 입술 보습제가 더 깊이 스며듭니다. 2분 동안 부드럽고 촉촉한 칫솔이나 따뜻한 행주로 원을 그리면서 입술을 닦은 후 립밤과 보습제를 듬뿍 바르고 립 라이너와 립스틱을 발라 보세요. 평소와 다른 발색과 촉촉함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3. 제품을 섞어서 사용하세요.

섞고 섞고 또 섞으세요. 이 노하우는 굉장히 유용하게 쓰입니다. 의심스럽다면 일단 섞어 보세요. 제품이나 색상, 질감에서 트렌드까지 섞으면 훨씬 더 자연스럽고 윤이 날 거예요. 당신의 도전 정신에 실망하지 않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4. 민감한 눈에는 소독용 알코올을 이용하세요.

마스카라 브러시나 날카로운 아이 펜슬을 눈동자 근처에 가져가면 눈이 시릴 때가 있습니다. 민감하고 촉촉한 눈을 가졌다면 눈 화장이 어렵죠. 이럴 땐 면봉에 소독용 알코올을 뿌리고 눈 가까이 갖다 대세요. 눈에 눈물이 멈추고 더욱 간편하게 눈 화장을 할 수 있습니다.

 

5. 아이라이너 대신 마스카라를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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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중에 아이라이너를 얼마나 자주 잃어버렸으며 잘못 보관한 적이 많은지 셀 수 있나요? 너무 많아서 셀 수도 없을 겁니다. 라이너 브러시에 마스카라 용액을 묻혀 아이라이너 대신 사용해보세요.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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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여성들의 외출 준비 시간을 늦추는 주범! 바로 화장입니다. 그 가운데서도 아이라인이라는 녀석은 신중하게 그려줘야 하는데요. 자칫 눈을 찌를 수도 있고, 여기저기 번져 팬더곰처럼 까만 눈을 갖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포기할 수 없는 이유는 아이라인 하나로 사람의 인상이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아이라이너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으세요?

 

 

1. 역사가 오래됐다.

아이라이너는 기원전 10,000년인 고대 이집트와 메소포타미아 시대에 처음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2. 여성들만의 전유물이 아니었다.

남성들도 두껍고 검은 색으로 눈을 강조했습니다.

J Muckle/Studio D; Firstview

 

3. 미용 외 다른 목적으로도 사용했다.

아이라이너는 눈을 더 크게 또렷하게 해주는 미용만을 목적으로 사용된 것은 아닙니다. 아이라이너는 태양의 신으로부터 눈을 보호하고 악마의 눈을 피하기 위해 사용했다고 합니다.

 

4. 1922년부터 유행되기 시작했다.

아이라이너가 항상 인기가 있지는 않았습니다. 서기 100년경부터 1920년대까지 아이라이너는 서구 문화에서 유행하는 스타일이 아니었습니다. 1922년 고고학자들에 의해 투탕카멘 왕의 무덤이 발굴되었고 이때부터 아이라이너가 유명해지면서 유행되기 시작했습니다.

 

Getty

 

5. 초반의 아이라이너는 사용하기 어려웠다.

1920년대 아이라이너는 검은 색의 가루로 만들어져 있어 지금보다 더 스모키한 느낌을 연출했습니다.

 

6. 가느다란 아이라인은 최근에야 가능해졌다.

1950년대까지는 액체 아이라이너가 없었습니다. 가루로 만들어진 아이라이너를 얇게 그릴 수는 없었을 것입니다.

 

7. 타이트라이닝은 눈에 좋지 않다.

눈과 콘택트렌즈(Eye and Contact Lens)라는 저널에 실린 한 연구에 따르면 워터라인 즉, 점막 부분에 아이라인을 그리게 되면 시각을 손상시킬 수도 있다고 합니다.

 

8. 남성들도 다시 아이라이너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남성들도 아이라이너에 다시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영국 남성 10명 중 1명이 아이라이너와 그 외 메이크업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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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아침에 메이크업이 잘 안 되면 종일 기분이 좋지 않아요. 그렇다고 파운데이션이 뭉치고 아이라이너가 번지고 입술 색이 달라지지 않는다고 다시 세안을 할 수도 없어요. 그래서 말인데 아침마다 어떻게 화장하시나요?

시간이 촉박해서 서두르다 보니 화장을 할 때도 중요한 실수를 했을 거란 생각, 안 해 보셨나요? 빨리 준비하려다가 종일 찡그리고 있지 말고 지금부터는 우리가 매일 아침 저지르는 메이크업 실수에 대해 알아봐요. 자, 준비되셨나요?

 

1. 욕실에서 화장하지 마세요.

시간을 아끼기 위해 욕실에서 화장해 보신 적이 있나요? 욕실에서 화장을 하는 건 아마존에서 화장을 하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습기 가득한 곳에서 화장이 잘 될리 없죠. 화장품을 들고 욕실에서 나오세요. 뜨거운 욕실만 아니면 어디에서든지 화장을 하셔도 됩니다.

또 뜨거운 헤어 드라이어로 머리를 스타일링 하기 전에 화장을 하시나요? 역시 큰일 날 일입니다. 뜨거운 열과 화장이 만나면? 재앙이죠. 이 두 가지만큼은 꼭 기억해주세요~

 

2. 서두르지 마세요.

속눈썹을 붙이는 건 더 이상 이상할 게 없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을 서두르면 또 한 번 재앙이 닥치게 되죠. Butterfli Me Makeup Studio 뷰티 디렉터인 더스티 스탁스(Dusty Starks)는 “마를 때까지 진득하게 내버려둬야 한다”고 말합니다. 30초 동안 기다리지 않으면 속눈썹이 붙지 않고 잘 떨어지며 접착제가 눈이나 눈꺼풀에 붙을 경우 제거하기 힘들다고 하네요.

 

3. 마스카라를 너무 많이 하지 마세요.

립스틱을 여러 겹으로 바르면 지속력이 길어질 수 있죠. 하지만 마스카라의 경우는 그 반대라고 합니다. 스탁스는 “속눈썹을 길고 오래 유지하고 싶겠지만 두 번만 코팅하는 게 좋다”고 말합니다. 또 마스카라는 아주 빨리 마르기 때문에 두 번째 코팅을 하는 도중에 이미 다 말라 버리는데 여기서 마스카라를 더 하게 되면 속눈썹이 투박해지고 거미 다리처럼 보이는 거라고 합니다.

 

4. 스킨 케어가 마를 시간을 주세요.

로션에서 세럼까지 다양한 스킨 케어 제품을 가지고 있을 거예요. 시간에 쫓기다 보면 각각의 스킨 케어를 말리지 않고 바로 화장을 하게 되는데 그러면 안 됩니다. 화장품처럼 스킨 케어 제품들도 마를 시간이 필요하다고 해요. 인내심을 기르세요. 보습제와 세럼이 자리잡을 시간을 줘야 화장이 뭉치지 않아요.

 

5. 밝은 곳에서 하세요.

가을이나 겨울에는 아침 일찍 화장을 할 때 자연광을 찾기 어려울 수 있어요. 하지만 최대한 어두운 곳을 벗어나세요. Starks는 “어두운 곳에서 화장을 하면 재앙을 일으킨다”고 말합니다. 부엌이나 욕실, 침실 어디든 가능하면 자연광을 찾으세요.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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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은 메이크업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지금보다 5살은 훨씬 더 나이가 들어보일 수 있는데요. 예뻐보이려고 메이크업을 하는데 나이가 더 들어보인다면 그만큼 실망스러운 일도 없을 것입니다.

미국의 화장품 브랜드 바비브라운의 아트디렉터인 킴벌리 손(Kimberly Soane)이 알려주는 나이가 들어보이는 메이크업 실수를 통해 자신의 평소 메이크업 습관을 점검해 보세요. 지금보다 어려보이는 동안 메이크업을 위해서 피해야할 실수 5가지를 소개합니다.

 

1. 피부색과 맞지 않는 파운데이션이나 BB를 사용한다.

파운데이션이나 BB크림은 기초 메이크업 마지막 단계에서 피부를 정리해주기 위해 바르는데요. 자신의 피부색보다 훨씬 밝은 색을 바르면 얼굴과 목에 경계선이 생겨서 얼굴이 떠보이거나 마스크를 쓴 것처럼 보입니다.

또 너무 환한 색상은 피부 활력이 없거나 밋밋해 보이도록 합니다. 결과적으로 자연스럽지 않고 인위적인 느낌을 주어 나이가 들어 보이죠. 반대로 자신의 피부보다 너무 어두운 색상을 바르면 윤곽을 살리지 못해 나이가 들어 보입니다.

지금보다 어려보이려면 반드시 자신의 피부색과 꼭 맞는 제품을 사용해야 합니다. 자신의 피부색보다 어둡게 태닝을 했다면 얼굴에 바르는 제품도 피부색에 맞춰 바꿔주세요.

 

2. 너무 어두운 색의 립스틱을 바른다.

나이가 들면 입술 라인이 무뎌집니다. 보다 어려 보이려면 풍성함을 더해주는 립스틱을 사용해야 합니다. 하지만 어두운 색의 립스틱은 오히려 입술을 작거나 얇아 보이게 만듭니다.

어둡거나 진한 브라운 계열보다는 입술색을 밝게 해주는 무난한 핑크 톤을 선택하세요. 그 위에 립글로스를 한 겹 바르면 더 도움이 됩니다. 립 글로스를 바르면 입술에 생기와 함께 도톰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나이와 상관없이 더 어려 보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그렇다고 어두운 색을 마냥 피할 수만은 없겠죠? 진한 와인색이나 어두운 브라운색의 립스틱을 바를 때는 되도록 무겁거나 매트한 느낌을 주는 텍스처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눈 아래만 라이너를 그린다.

많은 여성들이 아이라이너를 이용할 때 눈 아래만 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킴벌리 손이 사람들에게 이유를 물었더니 “더 쉽고 편해서”라고 답했다고 하는데요. 손은 라이너를 사용할 때 윗부분도 꼭 라인을 그려줘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아랫부분만 라인을 그리면 눈을 처져 보이도록 만들고, 눈이 더 작아보이게 하고, 결과적으로 나이들어 보이는 방법입니다.

눈가 윗부분에 라인을 그려주면 눈을 더 크게 만들어주고, 얼굴을 밝아보이게 합니다.  그러나 너무 두꺼운 라인은 오히려 더 나이들어 보이게 만들 수 있으므로 피해주세요.

또한 라인을 그릴 때는 속눈썹에 가능한 한 가까운 곳에 그려줘야 속눈썹이 길어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눈 가운데 부분에서 시작하여 눈꼬리 쪽을 먼저 그린 다음 앞부분을 그립니다. 눈 아래쪽도 같은 방법으로 그려주되 윗부분보다 얇게 그려주세요. 라인이 눈 가장자리 코너에서 만나도록 해주고, 눈 아래쪽으로 어두운 색상의 새도우를 칠해서 부드러운 느낌을 줍니다.

 

4. 블러셔를 광대뼈 아래 쪽에 바른다.

적당한 붉은기가 감도는 블러셔는 얼굴에 생기가 있는 느낌을 줍니다. 하지만 얼굴에 블러셔를 하지 않는 여성들이 더 많죠. 간혹 얼굴 윤곽을 또렷이 하기 위해 어두운 브라운 색의 블러셔를 선택하기도 하는데, 이는 오히려 얼굴을 더 어둡고 흐려 보이도록 만듭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너무 가벼운 색의 블러셔로 더 나이가 들어보이기도 합니다.

올바른 블러셔를 찾는 방법은 볼을 꼬집었을 때 얼굴이 붉어지는데, 이때의 색상이 자신에게 가장 자연스러운 색입니다. 블러셔를 바를 때는 광대뼈에서 시작해서 위아래로 펴발라줍니다. 입체감을 주기 위해 광대뼈 아래 쪽에만 적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나이가 더 들어보이는 방법이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5. 눈썹 라인을 관리하지 않는다.

나이가 들수록 눈썹이 가늘어지거나 더 이상 자라지 않습니다. 때문에 아이브로우 펜슬이나 파우더로 눈썹의 빈 부분을 채워주지 않으면 나이가 들어보입니다. 반면 눈썹 라인을 잘 살려주면 얼굴의 윤곽이 살아나고 더 어려보입니다.

아이브로우 관련 제품을 고를 때는 머리카락 색과 비슷한 색상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뿌리 부분과 최대한 비슷한 색상을 고릅니다. 만약 은발이나 하얀 색이라면 부드러운 회색 톤의 펜슬을 이용하세요. 눈썹을 그리고 나면 너무 진한 느낌이 들지 않고 자연스러워 보이도록 브러쉬로 털어내줍니다. 이때 눈썹 끝은 인위적으로 보이지 않도록 정리해줍니다.

좀더 자연스러운 눈썹 연출을 원한다면 비슷한 색상의 아이새도우로 채워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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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전문가들과 뷰티 블로거들은 다양한 화장기술과 팁을 갖고 있죠. 알아두면 유용한 메이크업 고수들의 알짜배기 뷰티 팁을 소개합니다.

 

1. 반짝이 매니큐어 쉽게 지우기

via Birdee

네일을 더 화려하게 만들어주는 반짝이 매니큐어는 리무버를 사용해도 쉽게 벗겨지지 않는데요.  여성 웹진 버디(Birdee)의 에디터가 손쉬운 해결책을 내놓았습니다.

매니큐어 리무버를 화장솜에 듬뿍 묻힌 후 손톱 위에 올린 뒤 쿠킹호일로 10분간 감싸둡니다. 리무버는 알코올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금세 휘발되지만, 호일로 이를 방지해 줍니다. 이후 천천히 호일을 걷어내면 반짝이 매니큐어를 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2. 열 없이 자연스러운 웨이브 만들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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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웨이브를 만드는데는 일명 아이롱이라 불리는 봉 모양의 고데기를 이용합니다. 하지만 초보자가 사용하기에는 어렵고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 있는데요. 그런데 고무 머리띠 하나면 아이롱 없이도 완벽한 웨이브를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전날 머리카락을 비틀어 고무 머리띠로 고정시킨 뒤 잠을 자고 일어나면, 다음날 아침 자연스러운 웨이브가 생깁니다. 헤어스프레이를 뿌리거나 헤어왁스로 웨이브를 고정시켜주세요.

 

3. 자연스러운 웨이브 만들기②

via Kouture Kiss

아이롱 없이 매직기(판 고데기)나 헤어 드라이어만으로 간단하게 웨이브를 연출할 수도 있는데요. 타올 드라이 후 젖은 머리를 꼬은 뒤 헤어 드라이어로 열을 가해 충분히 말려주세요.

보다 강한 웨이브를 위해서는 매직기로 한번 더 눌러준 후 풀어주면 됩니다. 마지막 단계에서 헤어 스프레이나 헤어 왁스로 마무리하여 하루 종일 웨이브 머리를 유지시켜 줍니다.

 

4. 묻어나지 않는 다크 립스틱으로 입술 미녀 되기

 

어두운 색 립스틱을 바르면 하루 종일 예쁘게 유지시키기 힘들죠. 색이 바래지거나 이빨에 보기 흉하게 묻어나거나 입술에 스며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에밀리 슐만(Emily Schulman)이 알려주는 방법대로 하면 오래 지속되는 입술 미녀가 될 수 있습니다.

흑설탕 팩 등으로 입술의 각질을 제거한 뒤 립펜슬로 입술 라인을 그려주고 안까지 채워줍니다. 몇 시간동안 입술 색이 그대로 남아 있도록 해주는데 도움이 됩니다.  이후 브러쉬를 사용해 립스틱을 덧발라준 후 손가락을 넣고 입술을 찍어내듯 닫았다가 빼냅니다. 치아에 얼룩지지 않도록 하고 입술 주변은 컨실러로 정리해줍니다.

 

5. 볼륨있는 속눈썹 연출하기

길고 매력적인 속눈썹을 연출하기 위해서는 베이비 파우더와 면봉, 마스카라만 있으면 됩니다. 마스카라를 한번 바른 뒤 면봉을 이용해 베이비 파우더를 눈썹에 발라줍니다. 그 후 마스카라를 한번 더 덧발라주면 풍성한 볼륨을 자랑하는 눈썹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6. 갈라진 손톱 수선하기

via XO Vain

손톱 하나가 갈라지면 나머지 손톱들도 연달아 망칠 수 있습니다. 때문에 망가진 손톱을 잘 관리해줄 필요가 있는데요. 이럴 땐 얇은 종이 티백 주머니(차나 다싯물 등을 우리기 위해 사용하는 종이 필터)를 이용합니다.

손톱 너비만큼 잘라낸 티백 조각을 갈라진 손톱 위에 올린 후 강력한 베이스코트로 손톱 전체를 발라줍니다. 베이스코트는 네일 강화용으로 바르면 더욱 좋습니다. 손으로 티백을 한번 잘 눌러준 뒤 말린 후 베이스코트를 한번 더 발라주세요.

 

7. 립스틱을 블러셔로 활용하기

via Broke & Chic

장미빛 립스틱을 블러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파우더 파운데이션을 양 볼에 살짝 두드려준 뒤 광대뼈를 따라서 립스틱을 사선으로 선을 그어줍니다. 손으로 립스틱을 잘 펴바른 후 브러쉬로 파우더를 다시 덧발라 마무리해주면 자연스러운 볼터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8. DIY 브러쉬 클리너 만들기

via Mixed Method

깨끗하고 결점 없는 피부를 위해 가장 중요한 팁 중 하나는 메이크업 브러쉬를 잘 씻고 보관하는 건데요. 올리브오일과 주방세제 등 집에 있는 몇 가지 재료를 사용해서 직접 브러쉬 클리너를 만들 수 있습니다. 주방세제는 세균과 기름기, 메이크업 잔여물을 없애는데 사용되며 올리브 오일은 브러쉬의 털이 굳는 것을 방지해 줍니다.

접시에 올리브오일과 주방세제를 1:1 비율로 붓고 세척이 필요한 메이크업 브러쉬로 섞어 줍니다. 10초 정도 잘 문지른 후 브러쉬에서 잔여물 및 세제 거품이 묻어나지 않을 때까지 미지근한 물에 헹궈줍니다. 이후 모양을 잘 잡아준 뒤 키친 타올 위에 평평하게 올려두고 잘 말려줍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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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을 하고 났는데 왠지 모르게 어색한가요? 블러셔나 립스틱 사용에 서투른가요? 과다한 메이크업으로 촌티나는 화장을 하고 있다면, 씻고 다시 시작하는 대신 간단한 팁으로 실수를 줄여보세요.

 

1. 블러셔는 브러쉬로 털어내거나 파운데이션을 덧발라주세요.

파우더 블러셔를 너무 많이 발랐을 때는 깨끗하고 솜털이 있는 브러쉬로 뺨을 쓸어낸 후 과다한 부분을 제거하기 위해 화장티슈로 닦아 주세요. 만족스러워질 때까지 반복해서 털어내고 닦아내 줍니다. 크림 타입의 경우 적당한 양의 로션을 덜어 가볍게 지워주고 그 위에 파운데이션을 덧발라주세요.

 

2. 아이섀도우는 파운데이션으로 톤다운시키세요.

어두운 색상의 섀도우 위에 밝은 색상의 섀도우를 덧칠하면 훨씬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반짝이가 살짝 들어간 회갈색은 대부분의 섀도우 색상을 덮어주는데 유용하며, 밝은 셰이드 위에 파운데이션을 발라주면 간단히 톤 다운 시킬 수 있어요.

 

3. 두꺼운 립스틱 제거에는 립밤과 립글로스를 이용합니다.

입술에 립스틱을 너무 과하게 칠했거나 잘못된 색상을 발랐을 경우 티슈로 닦아내기는 쉽지 않은데요. 이럴 때는 립밤이나 립글로스를 덧발라 주고 티슈로 닦아내면 쉽습니다. 원하는 만큼 닦아내질 때까지 립밤과 립글로스를 바르고 닦아내길 반복하면 됩니다.

 

4. 아이라인 자국은 리무버와 면봉으로 고치세요.

두껍게 그려진 아이라이너를 닦아내거나 잘못 그려진 선을 지우기 위해서는 면봉을 메이크업 리무버에 담갔다가 써보세요. 쉽게 수정 가능합니다.

 

5. 마스카라 실수는 로션을 이용해 제거하세요.

마스카라를 발랐는데 속눈썹이 약간 지저분하게 되었을 경우 손가락에 극소량의 로션을 묻혀서 제거하세요.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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