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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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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은 재미있고 신비로우면서 또한 쉽습니다. 물론 물론 동의하지 않는 분들도 있을 거예요. 하지만 대부분의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은 효과적인 방법을 알고 언제나 그 방법을 고집한 덕분에 성공을 거둘 수 있었죠. 화장은 방법만 알면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몇 가지 트릭으로 메이크업 아티스트 못지 않은 화장을 완성하세요.

 

1. 주황색 컨실러를 쓰세요.

방금 잠에서 깼어도 완벽한 메이크업을 하고 싶다면 유명인사들의 전담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데드라 휘트 다코타(Dedra Whitt Dakota)의 노하우를 배워 보세요. 다코타는 아침 메이크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컨실러’라고 말합니다. 컨실러는 1시간을 잤어도 10시간을 잔 듯한 효과를 주기 때문에 불면증 환자에게 특히 중요한 아이템이죠.

다크서클은 블루 컬러이기 때문에 따뜻한 언더톤의 컨실러를 골라 블루 컬러를 가려주세요. 피부 톤이나 파운데이션 컬러보다 같거나 약한 색조의 컨실러면 충분합니다. 거울을 보고 턱을 당기면 가장 어두운 부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 부분에만 컨실러를 적용하세요.

 

2. 칫솔로 입술을 닦으세요.

Woman with great teeth holding tooth-brush, isolated

립스틱이 뭉치는 사태를 예방하고 싶다면 칫솔로 입술을 닦으면 입술의 각질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또 립밤이나 입술 보습제가 더 깊이 스며듭니다. 2분 동안 부드럽고 촉촉한 칫솔이나 따뜻한 행주로 원을 그리면서 입술을 닦은 후 립밤과 보습제를 듬뿍 바르고 립 라이너와 립스틱을 발라 보세요. 평소와 다른 발색과 촉촉함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3. 제품을 섞어서 사용하세요.

섞고 섞고 또 섞으세요. 이 노하우는 굉장히 유용하게 쓰입니다. 의심스럽다면 일단 섞어 보세요. 제품이나 색상, 질감에서 트렌드까지 섞으면 훨씬 더 자연스럽고 윤이 날 거예요. 당신의 도전 정신에 실망하지 않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4. 민감한 눈에는 소독용 알코올을 이용하세요.

마스카라 브러시나 날카로운 아이 펜슬을 눈동자 근처에 가져가면 눈이 시릴 때가 있습니다. 민감하고 촉촉한 눈을 가졌다면 눈 화장이 어렵죠. 이럴 땐 면봉에 소독용 알코올을 뿌리고 눈 가까이 갖다 대세요. 눈에 눈물이 멈추고 더욱 간편하게 눈 화장을 할 수 있습니다.

 

5. 아이라이너 대신 마스카라를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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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중에 아이라이너를 얼마나 자주 잃어버렸으며 잘못 보관한 적이 많은지 셀 수 있나요? 너무 많아서 셀 수도 없을 겁니다. 라이너 브러시에 마스카라 용액을 묻혀 아이라이너 대신 사용해보세요.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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