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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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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물이 숙취해소에 좋은 이유?
꿀에 들어 있는 과당이 음주 후 일시적으로 떨어진 혈당을 보충해주기 때문인데요.
사실 꿀물은 숙취해소 외에도 건강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오늘은 꿀물의 효능을 알아보고,
꿀물을 먹는 올바른 방법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꿀물을 매일 마시면 건강에 아주 큰 도움이 되는데요.

치유 효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몸의 면역체계를 강화하고, 혈관 속에 굳어진 핏덩어리를 제거해주며 기관지염에 도움을 줍니다.

– 몸 속의 점액은 혈류나 공기가 통하는 길을 막아버리는데요.
꿀물은 폐 속에 생긴 과도한 점액을 제거합니다.

– 소화기관의 기생충과 독성을 제거합니다.

– 장을 활성화시켜 소화를 돕기 때문에 장이 약한 사람들에게 특히 좋습니다.

– 대장의 일부인 결장의 기능을 강화합니다.

– 몸 속 미생물의 기능을 되살려 위험한 박테리아를 파괴합니다.

 

그렇다면 꿀물은 어떻게 먹어야 우리 몸에 가장 좋을까요?

먼저, 꿀은 뜨거운 물이 아닌 미지근한 물에 타는 것이 좋습니다.
뜨거운 물은 꿀의 영양성분을 파괴해 버리기 때문이죠.
미지근한 물을 이용하면 영양 흡수가 빨라 지쳐있는 몸의 원기를 회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이렇게 꿀은 물 속에서 강력하게 결합된 화합물을 만들어내면서 다양한 효능을 가지게 된답니다.

꿀물은 하루에 두 번, 아침과 저녁에 나눠 먹으면 되는데요.
아침엔 공복 상태에서 드셔야 효과가 좋습니다.
또한 꿀물은 혈장을 닮아 장으로 빨리 내려가기 때문에
몇 차례에 걸쳐 조금씩 드실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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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고 맛있으면서 몸에도 좋은 꿀물!
꿀물을 매일 마시면 앞서 언급했던 효능은 물론이고,
피부도 깨끗하고 부드러워 진답니다.
당장 오늘부터 꿀물을 마셔보는 건 어떠세요?

 

<라잌스>

여성들의 평생 골칫거리인 잔털!
우리는 잔털 제거를 위해 면도기, 제모크림 등 다양한 방법을 찾습니다.
하지만 영구적이지 않을 뿐더러 시간이 지나면 더 굵은 털이 올라와 속을 썩이죠.
물론 병원에서 반영구적인 제모를 할 수도 있지만
지갑 사정을 생각하면 결코 쉬운 방법이 아닌데요.

그렇다면,
돈을 들이지 않고! 
집에서 쉽고 간편하게! 
영구 제모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물론, 있습니다. 

중동에서는 수 세기 동안 이 방법으로 영구 제모를 했다고 하는데요.
제모를 위한 천연 레시피! 지금부터 알려드릴게요!

 

<준비물>

* 꿀 2T

* 레몬주스 2T

* 오트밀 1T

 

<제모 방법>

1. 오트밀을 갈아서 가루로 만들고, 레몬주스와 꿀을 넣어 함께 잘 저어주세요.

2. 제모를 원하는 부위에 꼼꼼히 발라주세요.

3. 15분 동안 기다렸다가 따뜻한 물로 헹궈 주세요.

4. 크림을 발라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켜 주세요.

5. 이 과정을 일주일에 2-3회 반복하세요.

6. 1달 정도 지나면 털이 싹 사라질 거예요.

 

Close up side view of female leg with hot wax at spa center

 

이 천연 제모제에는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제가 들어있어요.
덕분에 피부가 더 건강하고 환해진답니다.
제모와 피부 건강을 동시에 생각한다면
오늘 알려드린 천연 제모제를 사용해보면 어떨까요?
한 달만 꾸준히 사용하면 말끔한 피부를 가질 수 있을 거예요.

<라잌스>

섹시미를 더해준다는 이유로 일부러 수염을 기르는 남성분들이 종종 있죠.
하지만! 잘 정리하지 않으면 하루 만에 거뭇하게 일어나 비위생적이고 게을러 보입니다.

반대로 관리만 잘하면 남성미와 섹시미를 더해주고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요. 도대체 왜?

궁금하신가요?
지금부터 과학자들이 밝힌 수염이 건강에 좋은 이유를 살펴볼게요~

 

sun in blue sky

퀸즐랜드 대학 연구에 따르면, 콧수염과 턱수염이 자외선을 90~95%나 차단해 준다고 합니다.
자외선 차단으로 피부 노화를 막을 수 있고, 피부암에 걸릴 확률까지 낮춰줍니다.
또 꽃가루나 먼지를 막아주기 때문에 천식이나 기관지염에 걸렸을 경우 큰 도움이 됩니다.

 

Teenager examining acne in the mirror
면도를 하면 박테리아에 감염되어 여드름이 생길 확률이 높고,
모발이 자라면서 피부 안쪽이나 아래쪽으로 깊숙이 박히는 인그로운헤어를 생성하기도 합니다.
피부를 생각한다면 면도를 하기보다 수염을 기르는 쪽이 더 현명한 거겠죠.

 

man hand pointing at something

단, 수염을 기를 때 주의할 점이 있는데요.
수염 관리를 소홀히 한다면 나쁜 균을 옮길 위험이 있습니다.
부스러기가 떨어지는 음식을 먹을 땐 평소보다 좀 더 신경을 써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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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들 가운데 수염을 기르는 사람이 굉장히 많죠.
뚜렷한 이목구비와 수염이 만나 중후하면서도 섹시한 멋을 풍기는데요.
수염, 잘 관리하면 최고의 패셔니스타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이제 다른 사람 눈치 보지 말고 당당하게 수염을 길러보는 건 어떠신가요?

 

<라잌스>

반짝반짝 빛이 나는 피부미인이 되고 싶으세요? 잡티 없이 매끄러운 피부는 모든 여성의 로망인데요.

최근 환하고 건강한 피부를 갖기 위해 얼굴 마사지를 하거나 미용에 많은 비용을 들이는 여성들이 늘고 있어요. 하지만 꼭 그래야만 할까요? 피부과 전문의들은 피부미인이 유전인 경우가 많지만 완벽한 피부의 비밀은 올바른 생활 습관에서 비롯된다고 말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꿀 피부를 가진 사람들의 생활 습관 11가지를 알려 드릴게요.

 

1. 최소 7시간 이상 잠을 잡니다.
Photo by JGI/Jamie Grill/Getty Images

“미인은 잠꾸러기”란 말이 괜히 나온 말이 아니죠. 아름다움에 충분한 수면은 필수조건입니다. 잠이 부족한 상태에서는 절대 젊고 예뻐 보일 수가 없는데요. 일단 눈 밑에 짙게 드리우는 다크서클을 볼 수 있죠. 잠이 부족하면 너구리 눈이라 불리는 안와골막 과색소침착을 일으킵니다. 2010년 스웨덴에서 실시한 한 연구에 따르면 8시간동안 잠을 잤을 때 더 매력적으로 보인다고 하네요.

 

2.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합니다.
Photo by Jens Mortensen

 

3. 어떻게 쉬어야 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Photo by elenaleonova/Getty Images

마음의 평화를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늘 긴장하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신체의 코티솔 수치가 증가하게 되는데요. 이 호르몬은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파괴하고 주름을 만들죠. 게다가 스트레스는 마른 버짐이나 피부가 붉게 달아오르는 등 피부 컨디션을 악화시킨답니다.

 

4. 피부에 수분공급을 합니다.
Photo by Craig Cutler

건강한 피부를 원한다면 피부에 수분을 유지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피부를 촉촉하게 해주는 화장품은 피부의 수분 손실을 막고 피부 장벽을 강화시켜 줍니다. 민감한 피부를 가졌다면 피부 지방질 유형 중 하나인 ‘세라마이드’가 든 제품을 이용하세요. 단, 습도가 높은 따뜻한 계절에는 수분 크림 사용을 줄이세요.

꿀 피부의 소유자들은 피부가 얼마나 건조한지, 피부에 수분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기 때문에 겨울이면 수분 크림을 더 많이 사용할 것이 분명합니다.

 

5. 정기적으로 운동합니다.
Photo by Chev Wilkinson/Getty Images

일주일 중 적어도 5일 동안 최소 하루 30분 운동을 목표로 하세요. 운동해야 합니다.

뉴욕타임즈에도 소개된 한 연구에 따르면 주로 앉아서 일하는 사람들이 정기적인 운동을 시작한 후 더 좋아진 피부를 확인했다고 합니다. 참가자들의 피부는 현미경으로 봤을 때도 전보다 훨씬 젊어졌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달라진 것은 단지 운동을 시작했다는 것뿐이었죠.

 

6. 매일 밤 세면을 합니다.
Photo by Christopher Baker

피부손상의 원인은 강한 자외선 외에도 다양한 것들이 있습니다. 대기 오염으로 인한 작은 미세 입자들도 피부 손상을 가져올 수 있는데요. 피부를 약화시키는 먼지를 제거하고 화장을 지우기 위해 얼굴 세안을 잊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7. 과도한 당분 섭취는 자제합니다.
Photo by Yasu + Junko

매일 사탕을 먹으면 허리 라인이 없어집니다. 게다가 더 늙어 보일 거예요. 글리세믹 지수가 높은 식품들은 (설탕이 들어간 단 것들이나 흰 탄수화물) 당분이 콜라겐에 붙어서 이를 약화시키는 포도당화 과정을 거치는데 이때 코티솔을 증가시킵니다. 올리브유같은 건강 지방이나 호두나 연어에 많은 오메가3, 녹색 채소의 항산화제, 베리나 감귤류에 들어있는 비타민이 함유된 식단으로 건강한 피부 만드세요~

 

8. 피부를 부드럽게 다룹니다.
Photo by Lucas Allen

세안 할 때 아직도 얼굴을 벅벅 문지른다면 이 습관을 오늘 밤 당장 그만두세요. 피부 문제를 일으키는 범인 중 하나가 바로 얼굴을 세게 문지르는 거니까요.

너무 많은 미용 제품을 사용하거나 거칠게 문지르거나 또는 과도한 각질 제거는 좋지 않은데요. 잘 보이지는 않지만 피부 표면을 부풀어오르게 만들고 땀구멍을 막고 잡티를 늘리고 얼굴을 벌겋게 만드는 미세 염증을 일으킵니다. 항상 피부를 부드럽게 다루고 각질 제거는 일주일에 한 번 정도만 해야 합니다. 이정도만으로도 오래된 세포를 제거하고 새로운 피부 세포가 만들어지기에 충분할 거예요.

 

9. 여드름을 짜지 않습니다.
Photo by Zero Creatives/Getty Images

표피를 망가뜨리거나 피가 나올 정도로 여드름을 짜면 흉터가 생겨 영원히 흔적이 남습니다. 여드름은 항상 부드럽게 다루고 화상이나 영구적인 손상을 막기 위해 약품 처리를 최소화하세요. 여드름이 너무 심하면 피부과를 찾으세요. 엷게 희석된 코르티손 주가를 맞으면 깊은 염증을 막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영원히 남는 흉터를 갖게 됩니다. 여드름은 항상 부드럽게 다루고 화상이나 영구적인 손상을 막기 위해 약품 처리를 최소화 해야 합니다. 여드름이 너무 심하면 피부과 의사를 찾으세요. 엷게 희석된 코르티손 주사가 염증을 막는데 도움을 줄 거예요.

 

10. 담배를 피지 않습니다.
Photo by Steven Puetzer/Getty Images

니코틴에 들어있는 발암 물질이 아니라도 담배를 끊을 분명한 이유가 또 있습니다. 혹시 줄담배를 피워온 할머니들을 보셨나요? 입 주위에는 선명한 주름이 있을 테고 또한 회색에 가까운 피부를 갖고 있을 겁니다. 노란 치아와 손톱도요. 니코틴은 피부 하부 조직을 파괴해서 처지고 탄력을 잃게 합니다.

 

11. 무작정 따라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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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Martin Mistretta/Getty Images

꿀 피부를 가진 사람들은 일상적인 것들이 최근 인기 많은 제품보다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압니다. 믿기 어려울 정도로 좋다거나 또는 일반 상식과 맞지 않다면 이 제품들은 아마 효과를 내지 못할 겁니다. 무결점 피부를 가진 사람들은 효과가 있는 제품들 –피부 보습제, 썬 크림, 잔주름 제거 효과가 입증된 약품– 을 위해서만 돈을 씁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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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여드름은 뾰루지 같은 피부 상태를 말하죠. 주로 10대 때 특히 얼굴과 등에 주로 나타나지만, 사실 여드름은 나이대에 상관 없이 몸의 어느 부위에든 나타날 수 있습니다. 사춘기 즈음의 여드름은 호르몬 작용에 의해 생겨난 것이라 예방이 어렵지만, 성인이 된 후의  여드름은 충분히 피할 수 있고 예방할 수 있습니다.

여기 여드름을 피하고 예방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여드름이 나타날만한 요인들을 잘 파악하고 관리해서, 건강도 챙기고 남들 앞에 매끈매끈한 내 얼굴을 보여주는 게 어떨까요?

 


 [첫 번째 방법: 위생 관리]

 

1. 얼굴은 하루에 두 번 세안한다.

밤에 한 번, 아침에 한 번을 정기적으로 세안하세요. 따뜻하고 미지근한 물로 부드럽게 씻어습니다. 열이 피부의 땀구멍을 열어주어 노폐물 제거에 좋습니다. 단, 너무 뜨거운 물로 세안하면 피부에 손상을 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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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부에 맞는 세안제를 사용하는데, 저자극성 또는 여드름용 제품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향기가 많이 나거나 거친 비누는 여드름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 막대 비누든 액체 세안제인지는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깨끗하게 세안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2. 건성피부와 지성피부는 세안제 선택에 주의한다.

  • 건성 피부는 얼굴에 수분이 필요하고 피부를 촉촉하게 해주는 비누를 사용합니다.
  • 기름기가 많은 지성피부는 수분 유지 비누를 사용하면 여드름에 오히려 안 좋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건조하게 만드는 것도 좋지 않죠. 세안 후 얼굴이 타이트해졌다고 느끼면 세안제가 너무 강한 것이니 다른 것으로 바쭤쓰는 것이 좋습니다.

 

3. 얼굴을 씻기 전에 손을 먼저 씻는다.

얼굴 세안은 매우 중요합니다.  손이 더럽고 기름기가 많으면 세안에 의미가 없습니다. 세안을 하기 전에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어주세요.

  • 손으로 세안을 할 때는 너무 세게 문지르지 마세요. 어떤 사람들은 얼굴을 수건이나 천을 이용해 세안하는데 이는 피부를 더 자극할 수 있습니다. 거품을 충분히 내어 손이 얼굴에 닿지 않는 느낌이 들 정도로 부드럽게 얼굴을 문지르는 것이 최고의 방법입니다.

 

4. 세안 후 피부에 수분을 제공한다.

피부에 수분을 제공하는 것은 세안을 하는 것만큼 중요합니다. 피부는 너무 건조해지지 않기 위해 보다 많은 기름과 피지를 생산하게 되는데요. 세안을 하면 얼굴의 기름기와 수분이 같이 제거됩니다.

때문에 세수를 하고 나면 곧바로 스킨, 로션, 수분 크림 등을 발라 항상 촉촉한 피부를 유지시켜주세요. 화장솜에 스킨을 듬뿍 묻혀 얼굴에 잠시 올려두었다가 두드려 흡수시켜주면 더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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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피부 유형에 따라 다른 보습제를 선택한다.

  • 지성피부는 젤 형태의 보습제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젤 타입 보습제는 끈적임이 없이 꼭 필요한 영양분만을 공급하기 때문에 적합합니다.
  • 건성 피부는 크림 형태의 보습제가 좋습니다. 크림 보습제는 젤 보습제보다 더 무겁고 오래 갑니다. 부드럽게 발라주고 마지막엔 가볍게 톡톡 두드려주세요.

 

6. 1주일에 한 번 각질을 제거한다.

각질 제거는 죽은 피부 세포를 벗겨내고 모공을 열기 위해 피부의 외부 층을 부드럽게 닦아 내는 것인데요. 각질 제거 제품을 구입하거나 직접 팩을 만들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꿀에 흑설탕을 섞어 얼굴에 바르고 부드럽게 문질러 주면 천연 각질제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너무 자주 각질을 제거하면 오히려 피부에 해로우니 일주일에 한 번 정도가 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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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화장을 꼭 지우고 잔다.

얼굴에 화장을 한 채 내버려두면 메이크업 잔여물이 모공을 막아 여드름을 생기게 합니다. 화장은 하는 것보다 지우는 것이 아름답다는 광고 문구를 새겨둘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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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않는다.

세안 전에 손을 먼저 씻는 이유와 같은데요. 우리 손은 여러 가지 물건을 만지기 때문에 각종 세균을 갖고 있습니다. 때문에 손으로 얼굴을 만지면 손에 있는 세균이 얼굴로 전염될 수 있습니다. 얼굴에 손을 덜 가져갈수록 여드름이 생길 확률을 줄일 수 있습니다. 손으로 턱을 괴는 습관이 있다면 당장 버리세요. 손으로 여드름을 짜는 것은 절대 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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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여드름이 있는 사람과 같은 수건을 쓰지 않는다.

가족 중에 여드름이 난 사람이 있다면, 수건, 화장품 브러쉬, 헤어 밴드 등 일상용품을 같이 쓰지 마세요. 여드름을 일으키는 세균이 옮을 수 있습니다.

 

10. 매주 한 번 베갯잇을 세탁한다.

베갯잇에 남아 있는 먼지나 기름기, 각질 등이 여드름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최소 두 장 이상의 베갯잇을 준비해서 번갈아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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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머리의 기름기를 주의한다.

머리를 다루는 방법에 따라 이마 부분에 있는 여드름이 좌우됩니다. 두피는 머리 윤기를 유지하기 위해 천연기름을 만들어 냅니다. 두피에 기름기가 많으면 머릿결에는 좋지만 피부에는 위험합니다. 머리를 적어도 이틀에 한번은 감는 것이 좋습니다. 또 이마에 여드름이 생기는 체질이라면 되도록 앞머리를 내지 않고 이마를 훤히 드러내는 것이 여드름 예방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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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머리에 너무 많은 제품을 바르지 않는다.

젤, 스프레이, 무스 등의 각종 헤어 제품이 피부 모공을 막아서 여드름을 생기게 하는 원인이 됩니다. 헤어 제품을 사용할 때는 되도록 피부에 직접 닿지 않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13. 직사 광선을 피한다.

너무 많이 햇볕에 노출되면 피부가 상할 수 있습니다. 기미나 주근깨는 물론 피부 암을 발생시킬 수도 있죠. 마찬가지로 햇볕에 많이 노출되면 여드름도 악화시킵니다. 야외에 오랫동안 있을 경우 여드름을 유발하지 않는 성분의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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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방법: 다이어트와 운동]

 

1. 물을 충분히 마신다.

물을 충분히 마시면, 깨끗한 피부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하루 8잔 이상의 물을 꼭 챙겨서 마실 필요는 없지만, 갈증이 나거나 운동 후에는 특히 더 충분히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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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건강한 음식을 먹는다.

채소와 과일, 살코기 단백질, 통밀이나 현미, 견과류, 오메가3와 같은 불포화지방 등을 중심으로 한 균형 있는 식단은 몸이 여드름과 싸우는데 도움이 됩니다. 균형잡힌 식사는 물론 몸을 더 건강하게 만들어주고, 체력을 기르는 데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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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타민 A : 비타민은 여드름을 유발하는 단백질과 기름을 몸에서 빼내는데 도움이 됩니다. 비타민이 풍부한 식품이나 비타민 A 보충제를 드세요. 비타민 A는 어유, 연어, 당근, 시금치, 브로콜리 등에 많이 들어 있습니다.
  • 아연 : 여드름이 많은 사람들은 몸에 아연이 적다고 합니다. 과학자들에 따르면 아연은 여드름을 유발하는 세균이 살기 어려운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아연이 많이 들은 아연은 칠면조, 맥아, 굴, 호박씨, 땅콩 등입니다.
  • 오메가 3 지방산 : 오메가 3 지방산은 세포 회전을 촉진하고 염증을 줄여줍니다. 오메가 3 지방산은 아마씨, 연어, 해바라기씨, 아몬드에 많이 있습니다.

 

3. 인스턴트 음식은 피한다.

초콜릿, 프렌치 후라이, 피자 등 고혈당 음식들은 여드름을 유발합니다. 우유도 여드름을 일으키는 주범 중 하나입니다. 여드름 예방을 위해서는 저지방이나 무지방 우유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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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우유나 유제품은 되도록 적게 먹는다.

유제품과 여드름간에는 상관 관계가 있습니다. 우유나 유제품에 들어 있는 테스토스테론이나 안드로겐 등의 호르몬이 함유하고 있어 설탕이나 당분이 많은 음식처럼 인슐린 수치를 높이기 때문인데요. 식단에서 유제품을 모두 빼버릴 필요는 없지만 여드름 때문에 고민이라면 많이 먹지 않도록 합니다.

 

5. 술과 담배는 피한다.

술과 담배는 피부에 좋지 않으며, 담배와 술같은 독소들과 여드름이 관련이 있다는 연구가 많습니다. 여드름 때문에 고민하고 있다면 술, 담배를 끊거나 줄이세요. 여드름뿐만 아니라 건강을 유지하는 데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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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규칙적인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줄이고 여드름을 예방한다.

스트레스는 어린이, 어른 할 것 없이 여드름의 주원인 중 하나입니다. 운동은 몸에서 스트레스를 줄여주기 때문에 여드름을 예방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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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수면 부족은 스트레스를 높이는 원인입니다. 잠을 자는 동안 매 시간 15%까지 스트레스를 줄여준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미성년자는 9~10시간, 성인은 7~8시간 충분히 수면하세요. 잠을 잘 때는 되도록 얼굴과 베개가 닿지 않도록 등을 바닥에 대고 똑바로 누운 자세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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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방법: 여드름 치료제]

 

1. 여드름 연고(과산화벤조일)

과산화벤조일(Benzoyl Peroxide)은 일종의 살균제로 여드름을 유발하는 세균을 죽이는 여드름 연고로 사용됩니다. 피부과 처방 중에서 선호되는 국소 치료제의 하나입니다. 과산화벤조일은 농도가 다양한데 여드름에는 2.5%의 농도면 효과가 충분합니다. 또 여드름 부위의 각질 제거는 물론 색소 침착을 방지해준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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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살리실산(Salicylic acid)

과산화벤조일처럼 살리실산도 여드름의 성장을 촉진하는 세균을 제거합니다. 또한 피부 세포가 보다 빨리 탈피하도록 도와 새로운 피부 성장을 촉진합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 깨끗이 세안한 후 소량의 살리실산을 여드름 부위에 발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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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티트리 오일(Tea tree oil)

일찍이 티트리 오일은 여드름용 화장품에 많이 쓰입니다. 티트리 오일의 항염증 성분이 여드름의 크기와 색깔을 완화시켜줍니다. 하지만 티트리 오일 원액은 매우 강하기 때문에 물에 희석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많이 사용하면 오히려 피부에 해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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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상태가 심각하면 의사와 상담한다.

피부과 전문의는 피부 질환을 발견하고 치료하는 전문가입니다. 심각한 여드름 치료를 위해서는 의사와 상의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또 처방된 약들은 일반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치료제보다 훨씬 효과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또 피부관리를 지속적으로 받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여드름을 제거할 때도 피부관리 전문가를 통해 전문적으로 관리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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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잌스>

혹시 그동안 유행이거나 예뻐보여서 무턱대고 샀으나 바르지도 못하고 방치한 립스틱이 있나요? 아마 거의 모든 여성분들이 그렇다고 대답할 것입니다.

봄을 앞두고 본격적으로 봄에 인기가 많은 다양한 립 관련 신상품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자신이 좋아하는 색상이라고 해서 다 자기에게 어울리지 않는다는 사실은 많은 여성분들도 알고 있을 것입니다. 실제로 어떤 색의 립스틱을 바르느냐에 따라 피부가 화사해 보이거나 안색이 창백하고 칙칙해 보이기도 합니다.

내 얼굴과 피부를 살려주고 자신이 가장 예뻐보이는 립스틱 색상을 찾기 위해서는 자신의 피부톤에 따라 어울리는 컬러의 립스틱을 찾는 요령이 필요합니다. 지금부터 피부톤에 맞는 립컬러 찾는 팁을 알려드릴게요.

 

1. 노란 피부

얼굴 전체에 노란 기운이 있는 피부는 한국인을 비롯한 아시아 여성에게서 많이 볼 수 있는데요. 노란 피부로 가는 시선을 분산시키고 입술에 혈색을 더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노란 피부에는 포인트를 줄 수 있는 화사하고 진한 색상의 립스틱이 잘 어울립니다. 선명한 네온 핑크 립스틱이나 붉은빛 오렌지는 노랗게 떠보이는 얼굴에 생기를 부여해주며, 전체적으로 밝으면서 따뜻한 인상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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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하얀 피부

하얀 피부에는 어떤 색상의 립스틱도 모두 소화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중간한 색상은 피부톤에 묻혀 제 효과를 내지 못하기 때문에 명도와 채도가 모두 높은 컬러를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글로시한 것보다 매트한 질감이 좋습니다. 선명한 핑크나 맑은 오렌지 등의 튀는 색상에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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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붉은 피부

피부에 홍조기가 돌거나 얼굴이 붉은 사람에게는 붉은 기운을 가라앉혀주는 차분하고 부드러운 핑크가 잘 어울립니다. 본인의 입술 색과 거의 흡사한 자연스러운 컬러의 립스틱으로 살구색이나 아주 옅은 핑크 색상의 립스틱이 좋습니다. 핫핑크나 레드핑크 등의 짙은 색상은 붉은 얼굴을 더욱 부각시키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좀더 다양한 색상의 립스틱으로 다른 모습을 연출하고 싶다면, 붉은 기를 가라앉히히고 전체적인 피부 톤을 균일하게 정돈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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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어두운 피부

피부 톤이 어둡고 까무잡잡한 사람은 채도가 낮아 차분해 보이는 핑크 컬러와 누디한 색상이 가장 잘 어울립니다. 화사한 핑크보다는 코럴 핑크가, 또 브라운톤이 약하게 섞인 색상도 좋습니다. 단, 잡티가 많은 어두운 피부는 진한 계열의 포인트 컬러로 시선을 분산시켜 주세요.

피부가 어두운 분들은 너무 매트한 질감의 립스틱을 바르면 입술만 도드라져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글로시한 립스틱이나 펄이 들어간 립글로스를 이용하여 촉촉한 느낌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입술을 촉촉하게 해주는 립 컨디셔너나 세럼을 함게 사용하면 훨씬 더 글로시해 보이고 컬러가 오래 지속된답니다.

어두운 피부톤을 강조하고 싶다면, 핑크 톤의 투명 립글로스를 발라 광택감을 살려주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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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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