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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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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고 깔끔하게 집안 살림을 정리하는 노하우를 소개합니다.

 

1. 부엌 스펀지는 니트의 보풀 제거에 쓴다.

니트에 보풀이 일어나면 스펀지를 옷감에 대고 부드럽게 문질러 주세요.

via Good Housekeeping

 

2. 다림질을 할 때는 옷이 약간 젖었을 때 한다.

주름진 상태에서 마른 옷에 물을 뿌리는 것보다 약간 젖어 있는 옷을 다림질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옷에 남아 있는 습기가 주름을 펴는 것을 도와줍니다.

via Good Housekeeping

3. 정리에 앞서 먼저 정리함과 휴지통을 사지 않는다.

정리함, 수납함, 휴지통 등을 사기 전에 문제의 근본 원인을 해결할 필요가 있습니다. 정리를 하지 않고 수납함을 먼저 구매하면 오히려 자리만 차지하고 쓸데없는 비용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via Good Housekeeping

 

4. 안전핀이 바지단의 정전기를 막아준다.

정전기는 스타킹을 신는 여성들이 자주 느끼는 불편함인데요. 바지단이나 치마단에 안전핀 하나를 꽂아두면 옷이 정전기 때문에 달라붙어 올라가는 것을 막아줍니다.

via Good Housekeeping

 

5. 고무 장갑을 이용하여 애완동물 털이나 먼지를 제거한다.

집 안에서 애완동물을 키우면 날리는 털 때문에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빗자루로 쓸어도 다시 달라붙기 일쑤고 진공청소기로도 한계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고무장갑을 이용해보세요. 고무장갑이 젖어 있으면 털을 잡기 편합니다. 검은 옷에 달라붙은 먼지도 고무장갑으로 깔끔하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via Youtube, 쉐어하우스

 

6. 자석판으로 화장품을 정리한다.

자주 쓰는 화장품은 자석판에 붙여 두면 한번에 보기 쉽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via Good Housekeeping

 

7. 접착식 후크와 벨크로로 케이블을 정리한다.

전자제품 케이블과 전선을 바닥에 늘어놓으면 발에 걸리기 쉽고 보기에도 좋지 않습니다. 전선은 최대한 가구 등에 부착하여 눈에 잘 띄지 않고 깔끔하게 붙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via Good Housekeeping

 

8. 유리창 청소는 맑은 날 하지 않는다.

맑은 날 유리창을 닦으면 세제가 너무 빨리 말라서 자국이 남기 쉽습니다. 날씨가 흐린 날 창문을 닦아주세요.

via Good Housekeeping

 

9. 막대 하나로 냄비 뚜껑을 정리할 수 있다.

서랍장에 냄비 뚜겅이 세워질 만큼의 공간을 두고 막대를 길게 부착하면 됩니다. 냄비 뚜껑을 손쉽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via Good Housekeeping

 

10. 바인더 클립으로 냉장고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한다.

바인더 클립으로 냉장고 선반에 매달면 여유 공간 확보가 가능해집니다.

via Good Housekeeping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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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해도 끝이 없는 게 집안일이라죠. 정말 사소한 아이디어로 집안일의 수고로움을 덜 수 있다면, 그만큼 기쁜 일도 없을 거에요. 고수 살림꾼은 이미 알고 있을지도 모르지만, 집안에 있는 물건을 활용한 똑부러지는 집안 살림 노하우 12가지를 알려드릴게요.

 

1. 크레파스나 왁스/화장품 자국으로 인한 흔적은 헤어 드라이기의 고열을 이용해서 녹인 뒤 닦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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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과와 배 등 과일의 갈변을 막으려면 레몬물(즙)을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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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꽃을 화병에 꽂기 전 줄기를 꼿꼿이 만들려면 빨대를 이용한다.

drinking straw stem firmer

info via?Good Housekeeping

 

4. 올리브오일은 스테인레스 제품을 윤기나게 해주고, 심지어 아이 메이크업 리무버로도 활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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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냄새 나는 신발 속에는 드라이어 시트(dryer sheet)를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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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토마토의 신선도를 높이고 오래 보관하기 위해서는 신문지로 감싼다.

Tomatoes in newspaper

info via?Mother Earth News

 

7. 커피가루는 진달래나 철쭉, 수국 등의 꽃 화분에 거름으로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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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마늘이나 생선을 만지고 난 후 손에 밴 냄새는 치약으로 제거한다.

12 Genius Uses For Household Items 20 - https://www.facebook.com/diplyofficialimage via Wikipedia / Thegreenj | info via Arrow Smile Dental

 

9. 겨울옷이나 스타킹에 정전기가 일어나면 소량의 핸드로션으로 문질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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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스티커 잔여물을 제거하려면 베이킹소다와 식용유를 1:1 비율로 섞어 발라주고 30분 뒤에 문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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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느슨해진 나사는 매니큐어를 한번 발라주면 단단히 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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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고무밴드로 문이 잠기는 것을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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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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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 돕는 남편 100명 중 9명뿐… ‘유럽의 절반’ 수준

‘좋은 남편’의 조건에는 힘든 가사일을 잘 도와주는 것도 포함될텐데요. 한국 남편분들은 더 분발해야겠습니다. 한국 남편들의 가사분담 비율이 북유럽 국가들의 절반 수준이라는 보고서가 나왔거든요.

통계청이 지난 7일 발표한 ‘한국의 사회동향 2014’ 보고서인데요. 이번 조사는 한국과 일본, 영국, 독일, 프랑스, 멕시코, 대만 등 12개국을 대상으로 식사준비, 세탁, 집안청소 등 6개 항목을 조사했다고 하네요.

cleaning-청소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남편 100명 중 9명만 식사 준비나 빨래를 아내와 분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집안 청소를 분담하는 남편은 20명도 채 되지 않는 등 전반적으로 유럽 남편들의 절반 수준인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출처=남편의 가사분담 비교, 경향신문]
[출처=남편의 가사분담 비교, 경향신문]
우선 집안일을 살펴볼까요? 한국 남편은 일본 남편 다음으로 집안일에 소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탁을 부부가 공평하게 분담하는 비율은 한국이 8.8%로, 조사 대상국 중 일본(5.9%)에 이어 두 번째로 낮았습니다. 반면 영국과 프랑스, 스웨덴은 각각 20.7%, 14.6%, 19.7%에 달한 것으로 조사되었답니다.

식사준비를 공평하게 분담하는 비율은 어떨까요? 한국 남편은 9.3%로, 일본(6.8%)과 대만(9.1%)에 이어 3번째로 낮은 수치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노르웨이는 33.1%, 덴마크는 28.1%, 스웨덴은 27.7%로, 북유럽 남편 10명 중 3명은 아내와 식사준비를 분담하고 있네요.

청소의 경우 일본 남편은 14.2%로 가장 낮게 나타났고, 이어 필리핀(18.5%), 한국(19.7%) 순으로 집계되었습니다. 핀란드(39.4%), 스웨덴(36.3%), 덴마크(33.1%) 등 북유럽국가는 청소 분담 비율도 역시 높았습니다.

cleaning-바닥청소

식사준비와 빨래, 청소 등 집안일에 비해 ‘장보기’와 ‘아픈 가족 독보기’ 항목 등은 상대적으로 상황이 나았는데요. 부부가 공평하게 장보기를 분담한다고 응답한 비율은 한국이 29.9%로, 필리핀(17.0%), 일본(22.9%)에 이어 3번째로 낮았습니다. 아픈 가족을 돌보는 일에는 일본은 20.4%, 한국은 31.0%였으며, 같은 항목에 대해 스웨덴, 독일 등 북유럽 국가들은 분담수준이 47~57%에 달했습니다.

그렇다면, 전세계 남편들이 공통으로 가장 많이 담당하는 집안일은 무엇일까요? 바로 ‘소소한 집안 수리’였습니다. 하지만 이 항목에서 한국과 일본은 아내가 주로 소소한 수리를 하는 비율이 각각 21.4%, 21.7%로 높게 나타났네요.

여성의 사회 진출이 늘었다고 하지만, 여전히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하는 건 여성의 몫이란 인식이 아직도 변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결과가 아닐까 합니다.

한편, 이번 ‘한국의 사회동향 2014’ 보고서는 한경혜 서울대 아동가족학과 교수와 홍승아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센터장이 ?12개국의 만 20세 이상 기혼 남녀를 대상으로 조사한 내용으로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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