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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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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대청소를 하고, 정리정돈을 하는 일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특히 가정 세면대에서 큰 통에 물을 받거나 비슷비슷한 열쇠를 관리할 때 헷갈리거나 어려움이 있죠.

집안 정리를 하는 데에도 노하우가 있습니다. 몇 가지 생활팁을 알게 되면, 집안일을 훨씬 편리하고 손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집안 정리와 청소를 위한 9가지 노하우를 소개합니다.

 

1. 깨끗한 쓰레받기로 양동이에 물을 채우세요.

Dustpan.png

싱크대 바로 앞 바닥에 양동이나 다른 큰 용기를 놓으세요. 쓰레받기의 넓은 부분 끝을 싱크대 쪽으로 놓으면 물이 용기 안으로 쉽게 흘러 들어갑니다. 쓰레받기 손잡이를 싱크대 밖에 고정하면 물이 양동이로 흘러 들어 갑니다.

 

2. 열쇠에 매니큐어를 칠해 구별하세요.

Painted keys.png

자물쇠 장수를 찾아가거나 색깔이 들어 있는 열쇠를 사지 않고도, 자신만의 밝고, 칼라풀한 열쇠를 공짜로 만들 수 있습니다. 매니큐어가 페인트들보다 훨씬 효과가 좋습니다.

 

3. 스카프나 신발 걸이를 이용해서 청소용품들을 정리하고 아이들의 손에 닿지 않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Sopa organizer.png

청소용품 크기에 잘 맞고, 그물망이나 투명한 주머니가 달려 있으면 라벨도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의 가장 좋은 점은 바닥 공간을 차지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4. 치약으로 오염된 자동차 헤드라이트를 깨끗하게 닦을 수 있습니다.

Lights.png

걸레에 치약을 조금 짠 후 원을 그리며 헤드라이트 전체를 닦아 주세요. 자외선을 차단하거나 서리를 방지하기 위해 헤드라이트에 왁스나 치약으로 2-4달은 깨끗이 유지할 수 있습니다. 치약은 마일드한 연마제라서 광택을 내거나 적은 스크래치를 메우는데 유용합니다. 냉각 결정을 가진 치약은 표면에 스크래치를 낼 수 있기 때문에 사용하면 안됩니다. 일반적인 표백 치약이 좋습니다.

 

5. 마커 자국 제거는 유형에 따라 다른 제거제를 사용해야 합니다.

Sharpie.png
*옷감: 손 세정제를 사용하세요.
*피부: 소독용 알코올을 사용하세요.
*벽: 헤어 스프레이 또는 치약을 사용하세요.
*나무: 소독용 알코올을 사용하세요.
*카페트: 백식초를 사용하세요.
*보드판: 흰색 보드 마커로 덮어씌우면 됩니다.

 

6. 테니스 공을 이용해 키 홀더를 만들 수 있습니다.

Tennis 1.png

테니스 공에 가느다란 구멍을 내세요. 눈을 추가하고 테니스 공을 붙이기 위해 벽에 고리를 붙여주세요. 수건 홀더나 펜 홀더, 편지 홀더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7. 치약 끝에 클립을 꽂아주세요.

Toothpaste 1.png

치약을 남기지 않고 모두 사용할 수 있어 낭비하지 않도록 해줍니다.

 

8. 딱딱하게 굳은 페인트 솔을 식초에 30분 동안 담가두세요.

Vingear.png

화학반응으로 인해 솔이 다시 부드러워 집니다.

 

9. 플라스틱 우유 통으로 쓰레받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Milk m.png

우선 플라스틱 우유 통 바닥을 제거하고 우유 통 손잡이 바로 아래에 가로로 길게 자르고 그 다음 각각의 양쪽을 위 모양대로 자르면 됩니다. 쓰레받기를 잃어버렸을 때나 새로 필요할 때 유용합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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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을 정리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나요? 물건이 너무 많아 정리가 어려운가요? 어쩌면 문제는 물건이 아니라 당신에게 있을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하는 일반적인 정리정돈 관련 실수나 오해에 대해 정리 전문가들에게 물어 보았습니다. 정리 전문가들이 말하는 사람들의 흔한 거짓말 9가지에 해당되지 않는지 점검해 보세요.

 

1. “나는 정리를 못하는 사람이라 모든 것이 엉망이야”

정리전문가 제니 아론(Jeni Aron)은 “사람들은 각자 나름대로 습관을 갖고 있는데, 이를 깨닫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라며 “올바른 방법을 찾아내기 위해 관찰을 한다”고 운을 뗐습니다. 평소 옷장에 옷걸이를 어떻게 이용하는지, 열쇠를 어디에 두는지 등 자신만의 습관들을 말이죠. 정리는 과학적인 시스템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집에서 자신이 어떻게 정리하는지를 인식하는 것이 첫 출발입니다.

 

2. “많은 수납함을 구매하면 정리가 쉽게 될거야”

정리 코칭 서비스 대표인 메이브 리치몬드(Maeve Richmond)는 “수납함을 산다고 정리가 되는 것은 아니”라고 꼬집었습니다. 수납함을 사기 전에 먼저 집에 있는 물품을 조사해야 합니다. 정리가 필요하다는 것을 직감하면 물건을 버릴 것인지 보관할 것인지를 결정합니다. 수납함의 크기와 종류가 결정된 후 수납함을 사도 늦지 않습니다.

 

3. “정리를 하는데 빈 공간은 필요 없어”

정리 전문가 아멜리아 미나(Amelia Meena)는 “공간 확보를 하지 않고 정리를 시작하지 말라”고 충고합니다. 사람들은 문제를 해결하는데 모든 것을 해체해야 한다는 것을 간과하고 있습니다. 방을 먼저 치우고 정리를 해야 합니다. 처음부터 차근차근 다시 쌓기 위해서는 기존에 쌓여 있던 것을 먼저 분리해야 하죠. 이렇게 공간을 확보하면 좀 더 효율적으로 정리가 가능합니다.

 

4. “선물로 받은 건 절대 버릴 수 없어”

비싼 물건을 버리기 어려운 만큼 공짜로 받은 제품을 버리는 것도 어려워합니다. 하지만 당신이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누군가가 선물로 준다면 버려야 합니다. 모든 제품은 유효 날짜가 있기 때문에 죄책감을 느낄 필요는 없습니다. 쓰레기통에 바로 버리기 아깝다면 그 물건이 필요한 사람에게 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5. “언니가 좋아할 텐데…”

딱히 필요하지 않은 잡동사니를 다른 사람에게 주려고 하지 마세요. 당신이 엊그제 산 신상품을 버리려는 것이 아니라면 그 누구도 좋아하지 않습니다. 당신의 잡동사니가 다른 사람의 문젯거리가 되게 하지 마세요. 기부하거나 중고로 팔거나 혹은 과감히 버리세요.

 

6. “집을 정리하려면 주말 내내 정리만 해야 해”

이 말은 “달리기를 시작하고 싶은데 마라톤으로 시작하면 안돼?” 라는 말과 같습니다. 한 번에 집 전체를 정리하려고 하지 마세요. 오히려 몸이 축나고 지칩니다. 집안 공간 별로 일정과 계획을 세워 정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7. “은행 내역서와 의사와의 약속, 영수증 등을 따로 보관하고 연도별로 정리해야 해”

정리정돈을 할 때 가장 주의할 점이 바로 완벽주의입니다. 모든 것을 완벽하게 정리하려면 일이 너무 복잡해지고 좋은 의도를 망칠 수 있습니다. 특히 종이 파일들은 정리가 쉽지 않고 사람들은 파일을 쌓아두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데일리로 너무 세밀하게 구분하여 정리하는 것보다 특정 주제에 맞춘 파일들을 한데 모으는 것을 더 권장합니다.

 

8. “정리에는 한가지 방법만 있어”

일반적인 방법이 효과가 없으면 다른 방법을 사용해도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행거에 옷을 거는 것이 익숙하지 않다면 수납박스에 넣거나 벽에 걸어도 됩니다.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서 정리 습관을 길들이면 됩니다.

 

9. “일단 정리를 다 하면 다시는 건들지 않을 거야”

인생은 변합니다. 어느 해 만들어진 방식이 그 다음에도 효과가 좋을 거라 기대하는 것은 비현실적입니다. 또 해가 거듭될수록 옷이나 각종 물건들이 늘어납니다. 때문에 정리정돈을 유지하는 방법은 유연해지는 것입니다. 언제든 상황에 맞춰 다시 정리한다는 생각을 갖는 것이 편합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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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이 어지럽게 되어 있으면 정신력이 흐트러지곤 합니다. 또한 물건 하나를 찾는 데에도 오랜 시간이 걸리곤 하는데요. 때문에 깔끔하게 정리를 하면 집중력도 높아지고 쉽고 빠르게 작은 물건도 찾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오는 정리에도, 잘못된 정리 습관이 있다는 것 알고 계신가요? 주변을 정리하고 있다 생각하지만 오히려 정리를 방해하는 ‘잘못된 정리 습관’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 너무 많은 후크를 사용하지 마세요.

옷이나 가방 등을 걸어두는 후크는 주변을 깔끔하게 만드는 가장 빠르고 쉬운 방법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하지만 하나의 후크에 재킷, 남방 등을 너무 많이 걸어두면 오히려 지저분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하나의 후크에 많은 것이 걸려있다고 해서 후크를 추가하지 마세요. 대신 후크에 걸려있는 것들의 양이 적절한지 먼저 생각해보길 바랍니다.

 

2. 선반과 상자를 많이 사용하지 마세요.

계절마다 입는 옷이나 사용하는 물건들은 각각 다릅니다. 때문에 계절이 지날 때마다 대청소를 하며 안쓰는 물건들은 선반이나 상자에 담아두는데요. 이 때 너무 많은 상자나 선반을 추가하지 않는 것을 권합니다. 많아진 상자 때문에 오히려 자리만 좁아지기 때문이죠. 대청소를 하며 잘 쓰지 않았던 물건이나 옷이 있다면 보관하기 보다는  싹 정리를 해주세요.

 

3. 필수품은 접근이 쉬운 곳에 보관하세요.

화장실에서 사용하는 휴지가 다 떨어졌을 때, 보관 창고에 가서 새로 갖고 와야합니다. 하지만 이 때 손에 닿지 않는 너무 높은 곳에 있다면, 혹은 다른 물건들에 가려져 있다면 어떨까요? 단순히 휴지를 찾으려 했을 뿐인데 오히려 주변을 어지럽히고 다시 정리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지도 모릅니다. 이렇게 자주 쓰는 생활 속 필수품은 쉽게 찾을 수 있는 곳에 보관해야 합니다.

 

4. 실용성 있는 가구를 선택하세요.

물론 누구나 예쁜 디자인의 가구를 갖고 싶은 마음이 있겠지만, 충분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지 않은 상황에서는 디자인 이상의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디자인만 생각하다가 다른 가구들과의 배치가 어울리지 않거나 너무 큰 공간을 차지하게 되면 정리하는데 큰 불편을 느끼게 될 겁니다. 충동적으로 가구를 구매하지 말고 주변 상황 등을 생각한 후 올바른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5. 투명한 컨테이너를 사용하세요.

투명한 컨테이너를 사용하면 안에 있는 물건들이 적나라하게 보이기 때문에 더 지저분해 보이지는 않을까 걱정하실 텐데요. 하지만 투명한 컨테이너는 어떤 물건들이 들어 있는지 확실하게 알 수 있기 때문에 일일이 모든 통을 뒤지느라 시간을 보낼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도 불투명한 컨테이너를 사용하길 원하신다면 겉에 포스트잇 등을 이용해서 안에 들어있는 물건들을 작성해두면 물건 찾는데 수월하실 겁니다.

 

6. 서랍 3개의 플라스틱 가구를 구입하지 마세요.

물건을 정리하다 공간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값이 싸고 이동성이 편한 플라스틱 가구를 구매하려는 분들은 지금 당장 기존의 서랍장을 다시 한 번 더 정리하세요. 분명 한 칸 이상의 충분한 공간이 마련될 겁니다. 플라스틱 가구는 다른 원목가구 등에 비해 가격도 얼마 되지 않고 공간을 비교적 적게 차지한다고 생각하실 테지만 깔끔하게 정리하는데에는 큰 불편함을 줍니다. 정리 공간이 늘어나면서 물건들이 불규칙적으로 들어가 있을 것이며 이로 인해 당신은 물건을 찾는데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습니다.

 

7. 커튼으로 선반을 가리지 마세요.

커튼과 선반의 위치가 겹치면서 커튼이 선반을 가리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때 어떤 사람들은 보기 흉한 물건들을 선반 위에 올려두어 커튼으로 가리곤 합니다만 이는 임시방편일 뿐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먼지가 쌓이고 집안 환경은 더럽게 변하게 되죠. 또한 사용하던 물건을 나도 모르게 커튼 뒤에 가려진 선반에 올려두고는 까먹게 될 수도 있습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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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고 깔끔하게 집안 살림을 정리하는 노하우를 소개합니다.

 

1. 부엌 스펀지는 니트의 보풀 제거에 쓴다.

니트에 보풀이 일어나면 스펀지를 옷감에 대고 부드럽게 문질러 주세요.

via Good Housekeeping

 

2. 다림질을 할 때는 옷이 약간 젖었을 때 한다.

주름진 상태에서 마른 옷에 물을 뿌리는 것보다 약간 젖어 있는 옷을 다림질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옷에 남아 있는 습기가 주름을 펴는 것을 도와줍니다.

via Good Housekeeping

3. 정리에 앞서 먼저 정리함과 휴지통을 사지 않는다.

정리함, 수납함, 휴지통 등을 사기 전에 문제의 근본 원인을 해결할 필요가 있습니다. 정리를 하지 않고 수납함을 먼저 구매하면 오히려 자리만 차지하고 쓸데없는 비용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via Good Housekeeping

 

4. 안전핀이 바지단의 정전기를 막아준다.

정전기는 스타킹을 신는 여성들이 자주 느끼는 불편함인데요. 바지단이나 치마단에 안전핀 하나를 꽂아두면 옷이 정전기 때문에 달라붙어 올라가는 것을 막아줍니다.

via Good Housekeeping

 

5. 고무 장갑을 이용하여 애완동물 털이나 먼지를 제거한다.

집 안에서 애완동물을 키우면 날리는 털 때문에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빗자루로 쓸어도 다시 달라붙기 일쑤고 진공청소기로도 한계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고무장갑을 이용해보세요. 고무장갑이 젖어 있으면 털을 잡기 편합니다. 검은 옷에 달라붙은 먼지도 고무장갑으로 깔끔하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via Youtube, 쉐어하우스

 

6. 자석판으로 화장품을 정리한다.

자주 쓰는 화장품은 자석판에 붙여 두면 한번에 보기 쉽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via Good Housekeeping

 

7. 접착식 후크와 벨크로로 케이블을 정리한다.

전자제품 케이블과 전선을 바닥에 늘어놓으면 발에 걸리기 쉽고 보기에도 좋지 않습니다. 전선은 최대한 가구 등에 부착하여 눈에 잘 띄지 않고 깔끔하게 붙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via Good Housekeeping

 

8. 유리창 청소는 맑은 날 하지 않는다.

맑은 날 유리창을 닦으면 세제가 너무 빨리 말라서 자국이 남기 쉽습니다. 날씨가 흐린 날 창문을 닦아주세요.

via Good Housekeeping

 

9. 막대 하나로 냄비 뚜껑을 정리할 수 있다.

서랍장에 냄비 뚜겅이 세워질 만큼의 공간을 두고 막대를 길게 부착하면 됩니다. 냄비 뚜껑을 손쉽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via Good Housekeeping

 

10. 바인더 클립으로 냉장고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한다.

바인더 클립으로 냉장고 선반에 매달면 여유 공간 확보가 가능해집니다.

via Good Housekeeping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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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을 깔끔히 정리하여?일의 효율을 올리는 방법

‘뇌의 왈츠(This is Your Brain on Music)’와 ‘호모 무지쿠스

(The World in Six Songs)’의?작가 신경과학자 대니얼 레비틴은 이제

머리속 정리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대니얼의 새로운 논픽션 북

‘정보 홍수의 새 시대에 맞는 머릿속 정리?(The Organized Mind: Thinking

Straight?In the Age?of Information Overload)’는?학계

연구와 마이클 블룸버그,?조지 슐츠, 스팅과?인물 인터뷰, 가정,

사회 생활,?시간을?조직하기?위한 실제적인 팁을 담고 있습니다.?대니얼은

“신경과학자들이?뇌와 조직화,?생산성에 대해 많이 알아냈지만?여지 껏 일반

사람들 에게까지?알려진 적이 없다”,?면서 “나의 목표는 보통 사람들이?이 분야를

접할 이해할?수 있게 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럼 이번에 발간된 레비틴 박사의 새 책에 기반한 10가지

머리속을 정리 할수 있는 팁을?살펴 볼께요.

?

1. 휴식을 취하자.


항공 관제사와 유엔 동시통역사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이들은 업무 스트레스가

어마어마해서 근무 시간, 휴식 시간을 딱 정하여 이러한 ‘업무 주기’시간을 준수해서

일해야 한다는 것이 의무라고 합니다.

우리도 점점 직장 업무로 인한 과중한 부담을 느끼고 살아가고 있죠. 한 두

시간마다 15분씩?쉬도록 합시다. “산책하며 맑은 공기를 마시고 나서 업무를 다시

할때 더 빨리 효과 적으로?일할 수 있다”라고 레비틴 박사는 설명하고 있어요.

연구에 따르면 초과근무를 하는?근로자들은 일의 성과가 큰폭으로 줄어드는 것을

보여준다고 하네요.?업무외 야근이나 초과로 일할시에 1시간 근무량은 불과 20분

정도 라고 하네요.

-휴식!! 스트레칭!! 커피한잔 합시다!!ㅎ

?

2. 각각의 일에 대해 각각 다른 컴퓨터 모니터를 설치해 보세요.


레비틴 박사는 “뇌의 해마체에는 부위별로 중요한 것을 기억하는 생물학적 메카니즘

있다”라고?말하고 있어요. 시험공부를 시험볼 장소와 같은?곳 에서 하는 학생이 더 좋은 성적이

나오고, 심지어?범죄 현장의 목격자는 현장을 방문했을 때 더 많은 것을 기억한다고 합니다.

사무직을 하는 사람들은 한 번에 여러 가지 일을 해야 하기에 물리적으로 화면을

분리하면?정신적 정리와 조직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하네요.

즉 “어디를 보는지 알려주는 공간의 기억력을 사용하는 것”이 업무효율에

큰 효과를 준다고 합니다.

– 방을 어지럽힌 자는 자신만이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바로 안다고 하는 그 뜻?!!!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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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종이로 된 할 일 리스트를 만들어 사용하자.


레비틴 박사는 “컴퓨터 학자들은 순차접근과 임의접근은 무언가를 찾을 때 중요한

상반된 개념”이라고 말합니다. VHS 테이프(과거의 보편화인 가정집 비디오 테이프)는

원하는 부분을 볼려면 모든 장면을 막 빨리감기 해야 볼 수 있는 대표적 순차접근

기억 장치?입니다. 이와 달리 원하는 부분으로 바로 넘어갈 수 있는 DVD는 임의의 접근

기억 장치라고?하네요. PC나 스마트폰에 있는 할 일 리스트는 덜 효율적인 순차접근 방식을

우리가 사용하게 한다고 합니다.?”중간쯤 있는 내용을 보려면 ?앞에 있는 모든 항목들

속에서?찾아야 한다”라고?레비틴 박사는 설명합니다.?종이로 만든 인덱스 카드에 할 일을

적고?우선순위를?정하여 순서를 배치하는 방법으로 자료를 찾을?것을 추천하고 있어요.

이런 우선순위?종이카드는 페이스북 CEO 셰릴 샌드버그가 쓰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레비틴 박사는 이러한?카드는 쉽게?수정 가능할 뿐 아니라 바로바로 필요한?자료를 쉽게

찾을 수 있기에 업무에?쉽게 집중할 수 있게?도와 준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 역시 옜날방법이 최고네요!! 영단어 암기장?ㅋ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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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메일을 여러 가지의 카테고리로 분류하자.

이메일 편지함이 가끔 인터넷 상의 화개장터처럼 느껴진다면 받은 편지함을?알아보기 쉽게

여러가지 카테고리 별로 분류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되요. 임원 비서들이나 백악관에서?이런식으로

분류 한다고 합니다. 예를 들자면, 오바마 대통령이 보낸 메일은 오바마 메인?카테고리로 분류하고

그가 작성한 내용과 연관성 있는 특정 위원회, 회의, 프로젝트의?카테고리에 포함시키는 방법으로

분류 한다고 합니다. 태그가 되는 이메일 사용하면?메시지를 받을 때마다 관련 태그를

달아두세요. 만약에 오바마 대통령과 전화를 하고 난?후에 기억해야 할 내용이 생겼다면

그것에 대한 이메일을 자신에게 보낸 후 오바마?대통령에게서?직접 받은 메일인 것처럼

분류하고 태그를 다는 식으로 정리해 보세요.

-정말 별거 아닌 일을 복잡하게도 설명해 주네요ㅎ

?

5. 필요할 때는 걍 다 버리세요.

정신없이 일하다 보면 받은 편지함이나 쌓여가는 ‘추후 검토’ 서류, 종이 더미가 정신

없을?정도로 산더미가 될 때가 있죠. 그냥 단순히 전부 버려 버리세요. 가끔 ‘이메일 파산

신고’를?하기도 하죠. 무작정 메일함을 싹 비우고 연락처에 있는 사람들에게 연락하여 중요한

메일 보낸게 있다면 다시 보내달라고 요청해 보세요. 레비틴 박사 자신은 이 방식을

사용하진?않는다고는 하지만 1년마다 한 번씩 사무실에 쌓인 오래된 미확인 서류들을

박스에 넣어?정리하곤 한다고 합니다.

-아주 좋은 방법은 아닌 거 같지만 대책 없는 거 보단 유용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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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간단한 업무와 장기 프로젝트를 위한 시간을 각각 따로 지정하세요.

수 주가 걸리는 일이 있고, 금방 처리할 수 있는 업무가 있죠. 이런 업무들을 동시에 이것

조금 했다가 저것 조금 했다가 그러면 안 된다고 하네요. 레비틴 박사는 “연구에 따르면

이런 각각의 일들을 분산시켜선 안 된다”라고 설명합니다. 일의 효율을 극히

감소시킨다고 하네요. 새 메일 알림이 올 때마다 받은?편지함을 확인하지 말고 하루에

2~3회씩 일정 시간을 정하여 한번에 답장을 하는 게?효율적이라고 합니다.

-동의합니다!!

?

7. 결정을 내릴 때 그 일의 가치보다 더 많은 시간을 들이지 말라고 합니다.

어떤 회사의 CEO도 몇 푼을 절약하려고 사무용품 업체 교체를 한 시간 동안 고민하지

않겠죠? 우리 레비틴 박사님은 “자신의 시간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 자신과 자기

회사의?얻고 잃는 것이 무엇인지 이해타산을 판단하고, 그것의 결정에 얼마큼의 시간투자

가치가 있는지를 결정하라”라고 합니다.

-암요 백번 맞는 말입니다

?

8. 잠을 자세요. 직장에서도 낮잠을 자세요.


“지난 10년 동의 신경과학 연구에서 수면은 기억력을 형성하는데 필수적 요소이다”

라고?레비틴 박사는 설명합니다. 또한 기억력은 일과 사회생활에 필수적인 요소라고

하고요. ?”밤에 잠을 깊이 이루지 못하면 낮에 일어나는 일의 기억에 영향을 준다”라고

설명해주네요.?구글, 세이프웨이 등의 회사들은 수면실이 따로 있다고 합니다.

10분~20분 낮잠을 자는?시간보다 낮잠을 자고 나서 얻는 효율성과 문제 해결능력,

즉 기억력?향상이 훨신 더 가치?있다고 합니다.

-저두 점심시간에 자주 자요…ㅎㅎㅎㅎ

?

9. 과할정도로 정리하지 맙시다.

레비틴 박사는 “가장 확실한 효율성에대한 명백한 규칙은, 정리하는 데에 그 가치

이상의 시간을 쓰지 말라는 것이다”이며 “빠르게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있다면 손이

많이 가는 정리를 과하게 하지 말라”라고 설명해줍니다.

-정리 할 시간에 일을하자!!! 글쵸… 하지만..전 결벽증상이라…

?

10. 일은 직장에 두고 오자.


레비틴 박사님은 이말이 “마치 단순히 로보트와 같이 일 끝나면 집에 가서 업무 끝!!

이런걸?원하는 것처럼 들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라고 하며, “자신이 원하는 일을 근무시간에

완벽히 마치고 회사를 벗어나면 자발적인 일, 즉, 여가 활동, 사교와 예술 활동에

시간을 잘 활용하자는 얘기를 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네요.

집에서 회사에 남은 일에 대해 생각하고 직장에서는 집안일에 대해 생각하는

사람들은 사회와 집에서 단절감을 느끼고 삶에 대한 즐거움 떨어 질 수 있다고 합니다.

박사님는 “직장에서는 오로지 일만 생각하고, 여가 시간에는 완벽히 즐겨야한다.”라고

설명해주며 “여가시간은 재충전과 즐거움이 주어야 한다”라고 조언해줍니다.

-너무 당년한 말이지만 항상 실천이 어렵죠^^

?

자 그럼

이제 실천하는 일만 남았네요~~

화이팅!!!!!!

?

from

http://blogs.wsj.com/speakeasy/2014/08/18/ten-tips-on-organizing-your-mind-from-dr-daniel-levitin/?mod=trending_now_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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