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s Posts tagged with "작품"

작품

0 70


올 여름을 뜨겁게 달군 화제의 드라마 W를 기억하시나요?

드라마를 본 분들이라면 이 그림이 굉장히 낯익을 텐데요.
따뜻한 감성을 녹여낸 일러스트레이터 ‘퍼엉’의 작품들입니다.

드라마에서는 퍼엉 작가의 일러스트북 ‘편안하고 사랑스럽고 그래‘가
주인공 커플의 사랑을 표현하는 매개체로 등장하면서 화제가 된 바 있죠.

퍼엉은 연인들의 평범한 일상에 그녀만의 따뜻한 감성을 입혀 그려내는데요.
국내를 넘어 이미 해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녀의 작품.
지금부터 그녀만의 따뜻한 감성을 만나보기로 해요.

 

 

 

 

 

 

 

 

 

 

 

 

 

 

 

 

<라잌스>

0 29

Cross walk in Paris, France with group of people.

칙칙한 콘크리트 바닥 위 줄줄이 나열된 하얀 줄.
일반적인 횡단보도는 이렇습니다.
전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똑같은 모습이죠.

그런데, 스페인 마드리드에는 특별한 횡단보도가 있다고 합니다.
횡단보도의 변신! 궁금하신가요? 지금부터 특별한 횡단보도를 공개합니다.

 

알록달록한 횡단보도.
불가리아의 아티스트, 크리스토(Christo Guelov)의 작품입니다.
그는 다양한 기하학 패턴으로 횡단보도 사이를 촘촘하게 채웠는데요.
그저 몇 개의 줄을 더했을 뿐인데 도시 풍경이 확 달라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크리스토의 횡단보도는 보는 이의 눈을 즐겁게 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화려하게 꾸며진 횡단보도는 교통사고 확률을 낮추는 역할까지 톡톡히 하는데요.
보행자는 횡단보도를 걷는 게 즐거워져 무단횡단을 덜하게 되고,
밤에도 운전자의 눈에 잘 띄어 교통사고 확률이 낮아지는 효과를 불러오게 됩니다.

실로 예쁘고 착한 횡단보도 프로젝트를 진행한 크리스토.
그는 주로 학교 앞 횡단보도를 스케치북으로 삼았는데요.
안타까운 어린이 횡단보도 사고를 줄이는 것이 그 이유라고 하네요.

 

 

시각적인 아름다움은 물론, 시민의 안전까지 생각한 크리스토의 아이디어!
그의 작품이 더욱 멋있게 느껴지는 이유입니다.

 

<라잌스>

0 240

어느덧 끝자락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가을.
가을의 끝을 그 누구보다 아쉬워 할 소녀가 있습니다.
그녀는 바로, 나뭇잎 아티스트 조안나(Joanna Wirazka) 입니다.

 

올해로 17살인 조안나는 SNS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천재 아티스트인데요.
그녀의 큰 특징은 바로 낙엽을 캔버스 삼아 그림을 그린다는 점입니다.
보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는 그녀만의 독특한 작품 세계!
지금부터 함께 감상해 볼까요?

1. 파라다이스

2. 베니스 운하

3. ‘2015년 11월 파리 테러’의 희생자들을 추모한 작품

4. 대회전 관람차

5. 충실한 친구들

6. 천둥번개를 동반한 폭풍

7. 별이 빛나는 밤의 도시

8. 강렬한 오렌지 색의 석양

9. 행복

10. 별 아래 정원

11. 천국에 온 것을 환영하는 네온 홍학


<라잌스>

0 160

책은 우리에게 많은 이야기를 합니다. 
우리는 책을 읽으면서 교훈을 얻고, 감동과 기쁨, 사랑을 배우는데요.
놀랍게도 읽지 않고 보는 것만으로 감동을 자아내는 책이 있습니다.
바로, 종이 아티스트 말렌(Malena Valcarcel)의 작품들입니다.

말렌은 열렬한 독서가이자 버려진 책들의 구세주이기도 한데요.
그녀는 쓰레기통이나 헌책방, 도서관에서 버려진 책을 구해내 놀라운 예술 작품을 만들어 냅니다.
책에서 얻은 영감으로 상상력을 발휘해 책을 예술작품으로 승화시킨 것입니다.

버려진 책으로 만든 말렌의 작품들은
마치 판타지 세계를 엿보는 듯 은밀하고 몽환적인 느낌을 주는데요.

지금부터 감탄을 자아내는 그녀의 대표작 12선을 소개해 드릴게요. 

 

1. 숲 속 마법의 성

 

2. 공작 모자를 쓴 나무 요정

 

3. 아늑한 독서 공간

 

4.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5. 고양이를 보고 있는 앨리스

 

6. 오싹한 판타지

 

7. 음모를 꾸미는 세 마녀

 

8. 마법사의 부엉이

 

9. 또 다른 여정으로 인도하는 책

 

10. 해 질 녘, 마법의 도시를 항해하는 배

 

11. 소원을 들어주는 숲 속 마법의 우물

 

12. 변화의 힘을 가진 책

 

아기자기하면서도 신비한 느낌을 자아내는 말렌의 작품들!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으면 동화 속 주인공이 떠오르는 것만 같습니다.

<라잌스>

0 362
세계 속 바쁜 일상을 담은 예술 포토 28장의 우승 작품
?
올해 CBRE 사직작가 어워드!!
1200명의 출전자들의 세계 속 ?바쁜 도시 속 워킹 라이프를 포착한 28가지 우승작 모아 봤습니다.
언젠 가는 우리도 찍힐 수 있겠죠?
오늘 하루도 열심히 화이팅!!
?
종합 우승작 “Mask of Society” by Marius VietHCBRE Urban Photographer of the Year/ Marius Vieth /?Via Marius Vieth
?
아시아 태평양 우승작 “Net Mending” by Ly Hoang LongCBRE Urban Photographer of the Year/ Ly Hoang Long
?
유럽 중동 아프리카 우승작 “Dancing in the Street” by Carlos da Costa BrancoCBRE Urban Photographer of the Year/ Carlos da Costa Branco
?
청소년 우승작 “A Distant Silhouette” by Sarah ScarboroughCBRE Urban Photographer of the Year/ Sarah Scarborough
?
시간별 우승작들~
00:00시 우승작 “Last Train” by Chris JongkindCBRE Urban Photographer of the Year/ Marius Vieth
?
01:00시 우승작 “Late Night Dinner” by Chris JongkindCBRE Urban Photographer of the Year/ Chris Jongkind
?
02:00시 우승작 “Fun Fair Goes to Bed” by Gabriel LarmourCBRE Urban Photographer of the Year/ Gabriel Larmour
?
03:00시 우승작 “Surgeons in Action” by Marek StankiewiczCBRE Urban Photographer of the Year/ Marek Stankiewicz
?
04:00시 우승작 “Urban Geometry” by Marius ViethCBRE Urban Photographer of the Year/ Marius Vieth
?
05:00시 우승작 “Dawn with Donkey” by Somenath MukhopadhyayCBRE Urban Photographer of the Year/ Somenath Mukhopadhyay
?
06:00시 우승작 “Alley Check” by Ross MagrathCBRE Urban Photographer of the Year/ Ross Magrath
?
07:00시 우승작 “Morning” by Cymbie YanCBRE Urban Photographer of the Year/ Cymbie Yan
?
08:00시 우승작 “Morning Massage” by Arunava BhowmikCBRE Urban Photographer of the Year/ Arunava Bhowmik
?
09:00시 우승작 “Old Man on His Net” by Mary Grace MontivesCBRE Urban Photographer of the Year/ Mary Grace Montives
?
10:00시 우승작 “Fish Market” by Saumalya GhoshCBRE Urban Photographer of the Year/ Saumalya Ghosh
?
11:00시 우승작 “Abbey Road” by Ivana HenglCBRE Urban Photographer of the Year/ Ivana Hengl
?
12:00시 우승작 “Sewage Worker” by Sujan SarkarCBRE Urban Photographer of the Year/ Sujan Sarkar
?
13:00시 우승작 “Nappers” by Aron SuvegCBRE Urban Photographer of the Year/ Aron Suveg
?
14:00시 우승작 “Intensity” by Derek RobertsonCBRE Urban Photographer of the Year/ Derek Robertson
?
15:00시 우승작 “Pickpocket Caught” by Carlos da Costa BrancoCBRE Urban Photographer of the Year/ Carlos da Costa Branco
?
16:00시 우승작 “Outside the Bakery” by Lluis SalvadoCBRE Urban Photographer of the Year/ Lluis Salvado
?
17:00시 우승작 “Symmetry” by Antonio Hernondez SantanaCBRE Urban Photographer of the Year/ Antonio Hernondez Santana
?
18:00시 우승작 “Men of Business” by Ross MagrathCBRE Urban Photographer of the Year/ Ross Magrath
?
19:00시 우승작 “An Exhibition” by Manuel Paz-CastanalCBRE Urban Photographer of the Year/ Manuel Paz-Castanal
?
20:00시 우승작 “Trimming” by Tadashi OnishiCBRE Urban Photographer of the Year/ Tadashi Onishi
?
21:00: “Market Madness” by Nicola YoungCBRE Urban Photographer of the Year/ Nicola Young
?
22:00시 우승작 “Christmas Tram” by Szabolcs SimoCBRE Urban Photographer of the Year/ Szabolcs Simo
?
23:00시 우승작 “Late Shift” by Imantas SelenisCBRE Urban Photographer of the Year/ Imantas Selenis
?
http://www.buzzfeed.com/ryangrimley/fascinating-pictures-capture-the-working-life-of-cities-a#qp5gpg
by?Ryan Grimley

RANDOM POSTS

0 69
강아지, 고양이, 돼지, 소. 우리에게 굉장히 익숙한 동물들입니다. 어쩌면 살면서 접하게 되는 동물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하.지.만. 지구에는 약 870만 종의 다양한 생명체들이 숨을 쉬고 있다고 합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