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s Posts tagged with "이직"

이직

0 2093

“아, 이 회사 때려칠거야~!”  직장인들의 술자리에서 종종 나오는 대화입니다. 하지만 정말 그만두는 사람은 소수이죠. 직장을 그만두는 것은 정말 신중히 생각해야 할 일입니다. 잠시 힘든 경험을 하는 것일수도 있고, 업무를 익히는 데 어려움을 느꼈을 수도 있습니다.

선배, 동료들의 도움으로 고비를 잘 이겨나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직을 결심하려면 정말 지금 직장이 자신과 맞는지 맞지 않는지를 살펴봐야 합니다.

현재 직장이 자신과 안 맞는다는 신호 10가지를 소개합니다.

 

1. 월요일 아침 출근이 무섭다.

월요일을 얼마나 무서워하고 얼마나 자주 퇴근시간이 되기를 바라면서 시계를 보는지가 현재 회사가 자신과 얼마나 잘 맞는지를 알려줍니다. 월요일 업무를 다시 시작할 때보다 퇴근하고 하루를 마감할 때 기분이 좋아지면 자신과 맞지 않는 회사에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2. 덫에 걸린 느낌이다.

자신과 맞는 회사에 있는 경우 자신을 표현할 기회가 있고 자신이 속해있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회사와 잘 맞는다면 성공을 위한 길이 열려있다고 느끼게 됩니다. 그러나 잘 맞지 않다면 덫에 걸린 느낌을 받게 됩니다.

 

3. 왜 이곳에 있는지 확신하지 못한다.

모든 직무에는 직무 기술서가 있는데 이 회사에서는 어떻게 일을 해야 하고 어느 방향으로 일을 해야 하는지 갈피를 잡을 수 없습니다. 단지 월급날만을 기다리면서 건초더미 안에 있는 바늘과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4. 인정받는 느낌을 받지 못한다.

업무에 기대감이 없습니다. 회사가 인정해주는 느낌을 받지 못합니다. 더 노력하려고 애쓸 때에도 충분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승진과 월급인상도 만족스럽지 못하고 공허하고 당황스럽게 느껴지게 됩니다

 

5. 사소한데 신경을 쓴다.

모든 것들이 문제를 자극합니다. 항상 왜 업무가 잘못되었고 맞지 않는지 설명하기 위해 이유를 찾게 됩니다. 관리자의 높은 톤 소리 같은 작은 일들도 업무를 수행하는데 상당한 방해로 느껴집니다. 회사에서 자신의 전망에 대해 긍정적이지 못하고 부정적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6. 직무를 자랑스러워하지 않는다.

사람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물어볼 때 이들에게 이에 대해 말하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자신들이 즐기는 일들에서 이룬 성취에 대해 말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때때로 사실보다 과장하는 경향조차 있습니다. 그러나 회사와 맞지 않는 경우 정반대로 자신의 성취도 대단치 않게 생각합니다.

 

7. 다른 곳에서 일하는 상상을 자주 한다.

현재 업무가 지겨워지고 다른 곳에서 일하고 싶어합니다. 예를 들어 하는 업무는 IT 전문가지만 바램은 홍보 일을 하고 싶어합니다. 홍보 회사와 관련된 논의에서만 얼굴이 밝아집니다.

 

8. 회사의 목표를 더 이상 믿지 않는다.

회사의 방향에 대한 관심을 잃게 됩니다. 확장이나 데드라인 등 세부적인 것들에 관심을 잃게 됩니다. 회사의 목적은 자신의 목적과 맞지 않고 정말로 다른 곳에서 일을 하고 싶어 합니다.

 

9. 회사에서 다른 사람이라고 느낀다.

매일 회사에 있지만 자신이 아닌 다른 누군가라고 느낍니다. 자신의 일이 불편해지고 정체성을 잃었다고 느낍니다. 다시 한번 심장이 뛰는 일을 찾고 싶어합니다

 

10. 학습을 멈춘다.

모든 일은 학습과 함께 옵니다. 그러나 회사에서 이는 정체되어 있습니다. 새로운 기술을 습득하거나 회사와 새로운 이해관계를 추구하는 것은 디지털 시대에 가볍게 다뤄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회사와 맞지 않으면 다른 회사에서 더 흥미로운 일을 하기 위한 길을 찾게 됩니다.

 

<라잌스>

RANDOM POSTS

0 24
칙칙한 콘크리트 바닥 위 줄줄이 나열된 하얀 줄. 일반적인 횡단보도는 이렇습니다. 전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똑같은 모습이죠. 그런데, 스페인 마드리드에는 특별한 횡단보도가 있다고 합니다. 횡단보도의 변신! 궁금하신가요? 지금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