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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하면 ‘수박! ‘수박’하면 ‘여름’이죠. 수박은 달콤하고 맛있고 시원한 맛에 90% 이상이 수분으로 이뤄져 있어 몸에 수분을 공급하기 좋은 여름 대표 과일인데요.

하지만 수분만 있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죠. 실제로 수박에는 영양분이 많이 들어 있어요. 비타민 A, 비타민 B6, 비타민 C, 리코펜, 섬유질, 칼륨도 들어 있습니다. 이렇게 좋은 수박이라도 매번 똑같이 잘라 먹기만 한다면 질리겠죠?

주스에서 셔벗까지 여름에 먹기 좋은 간단한 수박 요리들이 있어요.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수박 요리들을 지금 눈으로 먼저 맛보세요~

 

 

1. 수박 페타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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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하면서도 향긋한 수박 페타 샐러드는 모두의 입맛을 즐겁게 해 줄 거예요.

 

2. 수박&토마토 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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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과 잘 익은 토마토가 시원한 여름 수프의 핵심입니다. 필요하면 많이 만들어 크래커와 함께 먹어도 좋아요~

 

3. 천일염을 곁들인 신선한 수박 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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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신선한 디저트는 수박 껍데기에 담아 먹을 수 있어요. 그릇도 필요 없습니다.

 

4. 코코넛 라임 수박 슬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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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슬러시는 달콤하고 시큼하고 건강에도 좋습니다. 코코넛과 라임, 수박만으로 특별한 맛을 낼 수 있죠.

 

5. 수박 셔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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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얼음처럼 차가운 디저트는 라임 쥬스와 수박, 간단한 시럽으로 만들었습니다. 운동을 한 후에 한 입 메어 먹으면 땀을 다 닦아내 줄 거예요.

 

6. 수박 칵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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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칵테일은 연인과 분위기를 잡을 때 꽤 괜찮은 준비물이랍니다.

 

7. 수박 아이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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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예쁜 수박 아이스바는 두 가지 특이한 점이 있어요. 수박을 쏙 빼닮은 모양에 수박 맛을 그대로 내죠. 씨앗처럼 보이는 것은 다크 초콜릿이예요.

 

8. 구운 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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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도 구워 먹을 수 있다는 건 모르셨을 거예요. 꿀과 라임, 카이엔 페퍼(혹은 고춧가루)로 맛을 낸 다음 다른 과일과 함께 구우면 화려한 케밥이 됩니다.

 

9. 수박 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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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주스에 알코올을 약간 더해주면? 술을 즐기는 분들에겐 여름에 이만한 게 없을 거예요~

 

10. 수박 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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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피코는 색깔만큼 다양합니다. 구운 치킨이나 생선과 함께 찍어 먹거나 그냥 스푼으로 드셔도 됩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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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직접 음식을 만들려고 하면 재료 준비만도 상당한 시간이 걸립니다. 요리 시간을 확 앞당겨줄 간단한 재료 준비 노하우를 알려드릴게요.

 

1. 마늘 까기

마늘을 벗겨내기 위해 날카로운 칼로 모서리를 자르고 껍질을 벗기는 작업이 결코 수월하지 않습니다. 이제부터는 이렇게 해보세요. 손으로 마늘 머리를 쳐서 쪼갠 다음 오목한 볼에 담고 같은 크기의 그릇으로 덮은 뒤 맹렬하게 흔들어 주세요. 10초 후 쪼개진 마늘의 껍질이 완벽하게 벗겨집니다.

 

2. 망고 자르고 썰기

망고는 불규칙한 모양과 씨가 커서 자르기가 쉽지 않습니다. 망고를 자를 때는 망고를 세워두고 꼭지가 있는 쪽에서 납작한 면을 따라 앞뒤로 한번에 커팅해줍니다. 망고는 가운데 씨가 넙적하게 자리잡고 있어 최대한 씨에 가깝게 밀착해서 자를 수록 좋습니다. 망고 씨에 입을 대면 사람에 따라 알러지를 일으킬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그런 다음 잘라낸 망고의 단면을 가로 세로 칼집을 낸 뒤 위쪽으로 밀어내면 됩니다.

 

3. 냄비가 흘러 넘치는 것 막기

나무 스푼이나 국자를 물이나 우유가 끓고 있는 냄비 위에 올려놓으면 끓어 넘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4. 양상추 꼭지 파내기

큰 칼을 사용하기 싫어하는 사람이 좋아할 만한 팁입니다. 양상추(아이스버그 상추)의 중심은 자르기 매우 힘들 정도로 딱딱합니다. 꼭지가 아래로 가도록 양상추를 잡고 부엌 조리대나 도마에 세게 내리칩니다. 꼭지 부분만 쉽게 떨어져 나옵니다.

 

5. 감자 껍질 벗기기

감자 껍질을 쉽게 벗기려면 드릴과 욕실 브러쉬, 양동이와 물이 필요합니다. 드릴을 사용해야 해서 다소 번거롭고 위험할 수 있지만, 효과는 확실합니다. 양동이에 감자를 담고 물을 채운 뒤 욕실 브러쉬를 끼운 드릴을 돌리면 감자 껍질이 깔끔하게 벗겨집니다.

 

6. 피망/파프리카 자르기

피망이나 파프리카는 꼭지와 연결된 씨를 처리하는 일이 생기는데요. 이를 효과적으로 피하려면 영국의 유명한 쉐프 고든 람지(Gordon Ramsay)가 알려주는 방법을 사용해 보세요. 꼭지를 자르고 파프리카를 세웁니다. 씨가 있는 중심 부위를 피해서 윗부분부터 차례로 잘라주면 됩니다. 잘라낸 파프리카는 안쪽이 위로 오도록 하여 칼질을 하면 쉽게 원하는 모양으로 자를 수 있습니다.

 

7. 아보카도 신선하게 보관하기

아보카도는 쉽게 갈변하는 과일 중 하나입니다. 아보카도의 갈변을 막기 위해서는 붉은 양파를 잘라 용기 바닥에 깐 뒤 반으로 자른 아보카도를 넣어줍니다. 약 7일 정도 신선한 푸른 색을 유지합니다.

 

8. 석류 껍질 벗기기

석류는 껍질이 딱딱해서 벗기기가 쉽지 않습니다. 석류를 자세히 보면 육각형 형태로 측면이 솟아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솟은 부분을 따라 총 6개의 칼집을 내줍니다. 부드럽게 자르되 씨앗들에 칼이 닿지 않게 합니다. 석류를 반으로 쪼깬 뒤 물이 담긴 그릇에 담근 뒤 나머지 부분을 손으로 까면 됩니다. 깔끔하게 씨앗을 분리할 수 있습니다.

 

9. 삶은 달걀 껍질 벗기기

삶은 달걀 껍질을 벗기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죠? 껍질을 벗기기 전에 삶은 달걀을 물에 넣어 냉장고에 보관하세요. 시간이 조금 흐른 후 달걀을 잡아서 깬 후 손바닥으로 한 바퀴 돌려주면 껍질이 쉽게 벗겨집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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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음식인 파스타는 우리 일상에서도 흔히 만들어 먹을 수 있을 만큼 대중화되었습니다. 그만큼 다양한 파스타 종류와 소스를 만날 수 있고, 검색창에 파스타를 입력만 해도 다양한 레시피가 쏟아지고 있는데요.

하지만 맛있는 파스타를 요리하기란 여전히 쉽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파스타를 적당히 삶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간단하고 쉬운 일 같지만 쫄깃한 질감이 살아있게 삶는 것도 요령이 필요합니다. 시간을 못 맞춰 면이 덜 익었다거나 아니면 너무 푹 익히기도 하고, 레시피대로 따라했는데 부족한 맛을 느끼게 되죠. 파스타를 망치는 대표적인 실수 6가지만 피하면 맛있는 파스타를 만들 수 있습니다.

 

1. 작은 냄비에 삶는다.

파스타를 삶을 때는 물이 많이 필요하므로 큰 냄비가 필요하겠죠? 작은 냄비에 파스타를 삶게 되면 파스타가 서로 들러붙거나 끝이 타서 끊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도 커다랗고 깊은 냄비를 사용해야 합니다. 거름망까지 있는 전용냄비가 있다면 훨씬 편하게 삶을 수 있습니다.

 

 2. 파스타 삶는 물에 간을 하지 않는다.

파스타를 집에서 요리할 때 가장 많이 하는 실수입니다. 파스타 자체에는 전혀 간이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소금 넣지 않으면 파스타 자체가 싱거워 맛이 없어집니다. 파스타는 소금물로 삶아야 면 자체에 간이 되는데요. 파스타를 맛있게 삶는 황금비율은 물 : 파스타 : 소금 = 1000 : 100 : 10입니다. 파스타 100g당 물은 1리터가 필요하며 소금은 10g 정도가 필요합니다.

소금을 미리 넣으면 물이 더디 끓으므로, 물이 끓은 다음 소금을 넣는 것이 좋습니다. 소금이 녹으면 파스타를 넣은 후 불을 최대한 높이고 젓가락으로 휘저어 물에 잠기게 해줍니다.

 

3. 포장지에 적힌 시간을 맹목적으로 따른다.

파스타는 굵기나 생김새에 따라 삶는 시간이 다양하기 때문에 모든 파스타 포장지에는 삶는 시간이 적혀 있습니다. 그러나 포장지의 시간은 하나의 제안일 뿐 맹목적으로 따라서는 실패할 수 있습니다. 타이머가 울렸을 때 너무 익는 경우보다 익지 않은 경우가 더 많을 수 있습니다. 파스타를 삶는 시간은 기후나 물의 종류, 용기의 열 보온성, 물의 끓는 점, 불의 강도 등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기 때문인데요.

파스타는 개인차는 있으나 보통 알덴테(al dente) 상태로 삶는 것이 가장 맛있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알덴테는 면이 살짝 덜익은 상태를 말하는데, 소스 흡수가 가장 잘 되고 겉은 부드럽고 속은 꼬들거려 식감이 좋습니다.

우선 포장지에 적힌 시간대로 면을 끓인 후 얼마나 덜 익었는지 확인해 봅니다. 파스타 면을 잘랐을 때 단면에 익지 않은 하얀 심이 남아 있다면 이후 30초에서 1분 정도 간격으로 더 삶아 줍니다. 하얀 심이 작은 바늘 끝만큼 남아 있을 때 파스타를 건져 물기를 제거하면 됩니다.

 

4. 삶은 파스타를 물에 헹군다.

우리나라 국수는 오랫동안 쫄깃한 식감을 유지하기 위해 삶고 나서 바로 차가운 물로 헹굽니다. 하지만 파스타는 물로 헹구면 안됩니다. 물로 헹구어내면 파스타 표면의 끈적한 전분기가 전부 씻겨버리기 때문에 소스가 잘 묻어나지 않고 미끄러져 맛이 없습니다. 바로 먹을 파스타는 체에 걸러 물기만 제거합니다.

 

5. 파스타 삶은 물을 모두 버린다.

파스타를 삶고 나서 물을 모두 버리면 안됩니다. 파스타가 다소 드라이하거나 크림 소스를 만들 때 파스타 삶은 물이 요긴하게 쓰일 수 있습니다. 파스타 삶은 물을 추가해주면 다소 드라이한 소스도 부드럽게 바꿀 수 있는데요. 파스타 삶은 물은 녹말 성분이 녹아 있어 소스를 부드럽게 풀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마지막에 올리브 오일을 한번 더 면에 둘러주면 쫄깃한 면을 맛볼 수 있습니다.

 

6. 파스타의 형태를 고려하지 않는다.

우리나라 국수의 종류가 여러가지이듯 파스타도 종류가 다양합니다. 파스타의 종류만도 300가지가 넘는데요. 파스타의 다양한 형태나 크기는 레시피에 따라 쓰임새가 다릅니다. 필요한 모양의 파스타가 없다면 비슷한 모양으로 대체해야 레시피가 의도한 맛을 제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아는 스파게티는 파스타의 한 종류로 국수처럼 길쭉한 면을 가리키며, 전통적으로 토마토 소스나 미트 소스가 곁들여집니다. 엘보 마카로니는 샐러드에 종종 사용됩니다.

이러한 점을 생각하고 파스타 보관할 때에도 관 모양의 큰 파스타 리가토니와 펜네, 나선형 꽈배기 모양의 로티니와 푸실리 등 비슷한 종류 별로 묶어 함께 보관하면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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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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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은 개봉과 동시에 산화가 시작되기 때문에 한번 열면 3일 이내 모두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 이후에는 요리에 활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와인은 고대 로마 시대부터 고기에 특별한 향을 더하고 육질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 사용해 왔습니다. 와인에 있는 알코올과 타닌이 고기의 거친 맛을 가라앉히고 특별한 풍미를 더하기 때문입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요리에서 와인이 쓰여 왔습니다. 와인을 이용한 요리들과 와인을 요리에 활용하는 방법을 한번 알아볼까요?

 

1. 배 와인 조림과 뱅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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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와인 조림은 프랑스의 시큼하고 달콤한 디저트 음식입니다. 프랑스에서는 모든 할머니들이 배 와인 조림에 대해 각자의 요리법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만드는 방법은 재료들만 있으면 간단합니다. 껍질을 벗긴 배 6개, 레드와인 2병과 함께 각종 향신료(클로브 1티스푼, 계피 4조각, 오렌지 2개 분량의 오렌지 껍질, 신선한 타임 2줄기), 1/2컵의 오렌지 주스, 카다멈 10 봉우리, 설탕 1컵, 바닐라 엑기스 2스푼 등의 재료를 한꺼번에 넣고 중불로 끓입니다. 필요에 따라 물을 첨가해 배를 완전히 잠기도록 합니다.

배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약 45분 정도 더 끓여줍니다. 과일을 꺼내고 남은 물은 1컵 혹은 1과1/2컵 정도 분량이 남을 때까지 조려서 시럽을 만들어 배 위에 끼얹어주면 됩니다.

추운 겨울에 끓여 마시는 뱅쇼도 있습니다. 와인에 오렌지, 라임류의 과일과 통후추, 계피를 넣고 1~2시간 정도 재운 다음 끓이면 되는데요. 감기에 좋아서 유럽에서는 겨울철에 자주 마신다고 합니다. 남은 와인을 가장 쉽게 소비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죠.

 

2. 딸기 와인 아이스크림

Roasted Strawberry Red Wine Popsicles

뜨거운 여름 과일을 통째로 얼린 아이스크림을 기억하나요? 와인도 과일주스처럼 쉽게 얼려 아이스크림으로 만들어 먹을 수 있답니다.

재료는 달콤한 레드 와인 1컵(240ml)과 딸기 450g, 정제된 설탕 2스푼, 발사믹 식초 1스푼(옵션) 등으로, 먼저 190도로 예열한 오븐에 1/4 크기로 자른 딸기와 발사믹 식초, 설탕을 넣고 20~25분간 구워줍니다. 딸기가 타지 않고 적당히 굳을 때까지 구운 다음 잘 식혀줍니다.

구운 딸기를 으깨어 레드와인에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잘 섞어준 뒤 틀에 넣어 4~6시간 정도 얼리면, 색다른 디저트를 즐길 수 있습니다.

 

3. 먹다 남은 와인은 얼음으로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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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만 적절히 하면 와인은 며칠 동안은 더 음식에 풍미를 더해줄 수 있습니다. 와인을 얼음틀에 넣고 얼리면 조금 더 오래 보관 가능합니다. 이렇게 얼린 와인은 와인이 필요한 음식에 활용하거나 칵테일에 활용해도 좋습니다.

버즈피드(BuzzFeed)의 제니퍼 샤퍼(Jennifer Schaffer)는 남은 와인을 버리지 말아야 할 이유를 25가지나 들었습니다.

 

4. 타닌이 풍부한 레드와인은 최고의 고기 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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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와인 속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타닌은 미세한 입자로 와인의 맛과 질감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소스에 레드와인을 추가하면 타닌은 고기의 단백질과 팬에 남아있는 기름으로 스며듭니다. 열을 가해 소스를 줄이면 타닌 비율이 올라가고 풍미가 더해집니다. 고기를 굽고 남아 있는 팬에 레드와인과 소금, 허브를 넣어 졸이면 간단하게 스테이크 소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5. 음식에 어울리는 와인향으로 풍미 높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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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은 음식에 향을 더해주고 전체 풍미를 높여줍니다. 다음 음식을 준비할 때 이점을 기억하세요. 프랑스 부르고뉴 지방이 원산지인 정통 최고급 적포도주를 만드는 피노 누아르(Pinot Noir) 품종은 버섯의 향을 떠올리게 하는데요. 버섯 요리에 이 와인을 첨가하면 훨씬 더 풍미를 높일 수 있습니다.

 

6. 와인을 잘 보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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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비싼 와인이라도 코르크 마개를 하지 않고 놔두면 식초로 변합니다. 남겨진 와인은 요리에도 유용하기 때문에 와인의 마개를 막아서 잘 보관해야 합니다. 와인이 너무 오랫동안 산소와 접촉하여 산화되면 맛이 더 쓰기 시작하고 때로 악취가 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진공 코르크 마개를 통해 산소로부터 완벽 차단해줘야 하며, 와인 냉장고 등에 보관하면 더욱 좋습니다.

 

7. 건강을 생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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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은 건강에 여러모로 좋습니다. 음식에 와인을 넣으면 와인을 너무 마셔 생길 수 있는 부작용 없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효과적으로 와인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요리하는 동안 열을 가하게 되면 알코올이 날아가고 건강에 좋은 성분만 남기 때문입니다.

 

8. 산성도에 따른 음식 궁합 생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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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를로(Merlot) 같은 산성이 약한 와인의 미묘한 맛은 토마토를 주 원료로 하는 마리나라 소스와는 맞지 않습니다. 마리나라 소스에 들어 있는 토마토의 산성으로 인해 와인 맛을 못 느끼게 됩니다. 이럴 경우 키안티(Chianti) 같은 산성이 강한 와인이 더 좋은 선택입니다.

 

9. 고기의 육질을 부드럽게 하는 레드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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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의 배 부위에 해당하는 플랭크 스테이크(Flank Steak) 같은 소고기는 보통 와인에 재우거나 고기를 구을 때 레드와인을 뿌려줍니다. 와인의 알코올이 고기의 기름기 있는 결합 조직을 분해해 주고 부드럽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또한 레드와인이 고기 특유의 누린내를 잡아주고 깊고 풍부하며 복잡미묘한 풍미를 더해줍니다.

 

10. 해산물 요리에는 화이트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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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르도네(Chardonnay)와 더불어 화이트 와인을 대표하는 품종인 쇼비뇽 블랑(Sauvignon Blanc)는 생선과 야채 음식을 보완하여 달콤한 감귤 맛을 더해줍니다. 특히 닭고기 등 흰살 육류와 해산물 요리에 좋습니다. 해산물을 삶거나 찔 때 화이트 와인을 첨가하면 비린내와 잡냄새를 잡는 것은 물론 살을 연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11. 디저트에는 샴페인 등 스파클링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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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페인을 포함한 스파클링 와인은 디저트를 만들 때 활용하면 좋습니다. 젤리나 과일절임 등을 만들 때 샴페인을 추가하면 향과 단맛을 배가시킨다고 하네요.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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