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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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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9년 4월 16일. 영국에서 태어난 찰리 채플린은 살면서 가장 많은 찬사와 비난을 받은 사람입니다. 그는 어려운 집안환경때문에 어린 나이에 연기를 시작했고 아주 오랜 시간동안 웃음을 주는 코미디언이자 영화 산업에 한 획을 그은 영화 감독으로 활동했습니다. 20살이 되기 전 이미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배우 중 한 사람으로 손꼽히기도 했죠.

하지만 유성영화를 혐오했던 그에게 세상은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야 손을 내밀었습니다. 1972년 아카데미에서 공로상을 수상했고, 그가 세상을 떠난 뒤인 1999년에서야 미국에서 가장 위대한 배우 10위로 선정됐습니다.

다른 사람을 웃게 하는 데 평생을 바쳤지만 정작 자신의 인생에서는 심한 정신적 외상을 겪어야만 했던 찰리 채플린.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기에 결국 인정받을 수 있었던 거죠. 다음은 그가 남긴 인생의 명언들 가운데 일부입니다. 지금 당신에게 꼭 맞는 명언을 찾길 바랍니다.

 

1. ‘인생’은 해파리에게조차 아름답고 장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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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비 맞으며 걷길 좋아한다.
내가 우는 걸 누구도 볼 수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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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 세상에 영원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우리의 문제들도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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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생각은 너무 많고 느끼는 것은 너무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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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실패는 중요하지 않다.
자신을 조롱하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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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제대로 웃으려면 고통을 참아야 하며,
나아가 고통을 즐길 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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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당신의 영혼까지 사랑하는 사람만이
당신의 육체를 소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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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인생은 가까이에서 보면 비극, 멀리서 보면 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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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완벽한 사랑은, 표현할 수 없어
모든 좌절 가운데서도 가장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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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우리가 스스로를 비하하는 것은 곧, 세상의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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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악행을 저지를 때만 힘이 필요하다.
그 외의 일들은 사랑으로 충분히 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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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절망은 마약이다. 무관심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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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거울은 최고의 친구다. 내가 울 때 웃는 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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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우리에게는 지식보다 친절함과 따뜻함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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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입술은 늘 미소짓고 있어 문제를 모른다.

CC_16

 

그는 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도 카메라 앞에 서면 자신의 슬픔까지 웃음으로 승화시켜 다른 사람을 웃게 했습니다. 찰리 채플린. 그는 아무런 대가를 바라지 않고 다른 사람을 위해 웃음을 선물한 진정한 예술가였습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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