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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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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란,
내가 모르는 세상을 경험하면서 삶의 견문을 넓히고
스스로를 다시 돌아볼 수 있는 최고의 경험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모두가 다 여행을 원하는 것은 아닙니다.

현실에 치여, 귀찮아서, 끌리지 않아서 등
여러가지 이유로 여행을 망설이는 분들이 많은데요.

이 사진들을 보면 생각이 달라질 지도 모릅니다.
경이하기까지 한 자연 경관을 보고 있으면,
절로 여행 욕구가 샘솟을 거예요.

 

1. 캘리포니아 골든 게이트 국립 휴양지

– 인간이 만든 아름다움과 자연이 만든 아름다움이 결합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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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usinterior님 인스타그램

 

2. 알래스카 데날리 국립 공원

– 혼을 쏙 빼놓는, 북미에서 가장 높은 산의 거대한 규모

출처 : usinterior님의 인스타그램
출처 : usinterior님 인스타그램

 

3. 유타 그랜드 스테어케이스 : 에스칼랑트 국가 기념물

– 사막에 내리치는 번개

출처 : usinterior님 인스타그램
출처 : usinterior님 인스타그램

 

4. 오리건 크레이터 레이크 국립공원

– 선조들이 바라본 밤 하늘

출처 : usinterior님 인스타그램
출처 : usinterior님 인스타그램

 

5. 워싱턴 레이니어 산 국립공원

– 완벽한 봄날

출처 : usinterior님 인스타그램
출처 : usinterior님 인스타그램

 

6. 유타 베어 강 철새 보호 지역

– 깜짝 놀란 사랑스러운 아기 올빼미들

출처 : usinterior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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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몬타나 글레이셔 국립공원

– 자주색 산의 웅장함

출처 : usinterior님 인스타그램
출처 : usinterior님 인스타그램

 

사진만 봐도 느낄 수 있는 자연의 경이로움.
실제 눈 앞에 펼쳐진다면 가슴이 벅차오를 것만 같습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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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 번쯤 세계일주를 꿈꾸곤 합니다.

하지만 시간적, 금전적 제약 때문에 정말 꿈을 이루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한데요.

그렇다면 세계 일주는 아니더라도, 미국 일주는 어떨까요?

미국 50개 주(州)를 전부 여행하는 것은, 어려워 보이긴 하지만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미시간 주립대의 과학통계학자인 랜달 올슨(Randal Olson)은 수학 방정식을 활용하여

여행자들이 미국의 모든 주를 방문할 수 있는 최적의 루트를 계산했습니다.

 

 

올슨이 계산한 루트는 여행하는데 총 두세달이 걸리며, 244시간의 운전시간이 소요되는데요.

여기엔 몇 가지 규칙이 있습니다.

  • 모든 주를 전부 방문해야 한다.
  • 쉬는 것은 국립공원이나 기념물 같은 곳에서만 가능하다.
  • 자동차 여행의 전체 코스는 미국의 국경 밖으로 벗어나면 안된다.

 

아래는 경로의 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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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리조나(Arizona), 그랜드 캐년(Grand Canyon)

* 유타(Utah), 브라이스 캐년 국립공원(Bryce Canyon National Park)

* 아이다호(Idaho),

달분화구 국립천연기념물 보호구(Craters of the Moon National Monument and Preser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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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오밍(Wyoming), 옐로우스톤 국립공원(Yellowstone National Park)

* 콜로라도(Colorado), 파이크스산(Pikes Peak)

* 뉴 맥시코(New Mexico), 칼즈배드 캐빈스 국립공원 (Carlsbad Caverns National Park)

* 텍사스(Texas), 알라모(The Alamo)

* 오클라호마(Oklahoma), 플랫 역사지역(Historic Center of Flat)

* 아칸소(Arkansas), 톨텍마운드(Toltec Mound)

* 테네시(Tennessee), 엘비스 프레슬리의 그레이스 랜드(Elvis Preslev’s Graceland)

* 미시시피주(Mississippi), 빅스버그 국립군사공원(Vicksburg National Military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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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Los Angeles), 뉴올리언스 프렌치쿼터(New Orleans’ French Quarter)

* 앨라베마(Alabama), 알라버마호(The Alabama)

* 플로리다(Florida), 케이프커내버럴 공군기지(Cape Canaveral Air Force Station)

* 조지아(Georgia), 오키페노키 습지 공원(Okefenokee Swamp Park)

* 사우스 캐롤라이나(South Carolina), 섬터요새국립천연기념물(Fort Sumter National Monument)

* 웨스트 버지니아(West Virginia), 로스트 월드 동굴(Lost World Caverns)

* 노스 캐롤라이나(North Carolina),

라이트 형제 국립 기념관(Wright Brothers National Memorial Visitor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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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지니아(Virginia), 마운트 버넌(Mount Vernon)

* 워싱턴 DC(Washington, D. C), 백악관(White House)

* 메릴랜드(Maryland), 콜로니얼 아나폴리스 역사 지역(Colonial Annapolis Historic District)

* 뉴저지(New Jersey), 케이프 메이 역사 지역(Cape May Historic District)

* 필라델피아(Philadelphia), 자유의 종(Liberty B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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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New york), 자유의 여신상(Statue of Liberty)

* 코네티컷(Connecticut), 마크 트웨인의 집과 박물관(The Mark Twain House & Museum)

* 로드 아일랜드(Rhode Island), 브레이커스(The Breakers)

* 메사추세츠(Massachusetts), 콘스티튜선호 기념관(USS Constit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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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인(Maine), 아카디아 국립공원(Acadia National Park)

* 뉴 햄프셔(New Hempshir), 마운트 워싱턴 호텔(Mount Washington Hotel)

* 버몬트(Vermont), 셸번 팜(Shelburne Farms)

* 디트로이트(Detroit), 폭스 극장(Fox Theater)

* 오하이오(Ohio), 스프링 그로브 묘지(Spring Grove Cemetery)

*켄터키(Kentucky), 매머드 동굴 국립공원(Mammoth Cave Nationa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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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디애나(Indiana), 웨스트 베이든 스프링스 호텔(West Baden Springs Hotel)

* 일리노이(Illinois), 아브라함 링컨의 집(Abraham Lincoln’s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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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리(Missouri), 게이트웨이 아치(Gateway Arch)

* 캔자스(Kansas), C. W. 파커 카르세르 박물관(C. W. Parker Carousel Museum)

* 아이오와(Iowa), 테라스 힐 주지사 저택(Terrace Hill Governor’s Mansion)

* 위스콘신(Wisconsin), 탈리에신(Taliesin)

* 미네소타(Minnesota), 포트 스넬링(Fort Snelling)

* 네브래스카(Nebraska), 화산재 화석층 (Ashfall Fossil B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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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우스다코타(South Dakota), 러시모어산(Mount Rushmore)

* 노스다코타(North Dakota), 포트 유니언 트레이딩 포스트(Fort Union Trading Post)

* 몬태나(Montana), 글레이셔 국립공원(Glacier National Park)

* 워싱턴 D.C(Washington D.C.), 핸포드 사이트(Hanford Site)

* 오리건(Oregon), 콜럼비아 리버 하이웨이(Columbia River High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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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캘리포니아(California), 샌프란시스코 케이블 카(San Francisco Cable Cars)

* 캘리포니아(California), 산안드레아스 단층(San Andreas Fault)

* 네바다(Nevada), 후버 댐(Hoover Dam)

 

 

효과적으로 미국의 주를 여행할 수 있는 이 경로의 또 다른 장점은

바로 어디로든 그 시작점을 정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원하는 곳에서부터, 즐거운 미국 여행을 시작해보세요!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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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배낭을 메고 전 세계를 누비는 세계 일주의 꿈! 누구나 한 번쯤 꿈꿔봤을 겁니다. 브라질, 뉴욕, 이집트, 일본, 모스크바 등 말만 들어도 가슴 벅찬 세계 속 아름다운 명소들. 2050년쯤엔 어떤 모습일까요?

 

자연이 만든 위대한 캠프파이어! 브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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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과 가뭄으로 황폐해진 브라질에서 자연이 만든 위대한 캠프파이어를 느껴보세요.

 

진짜 사막에서 즐기는 비치 파라다이스!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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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를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2050년 중국으로 오세요. 모래만 가득한 그 곳에서 진정한 비치 파라다이스를 누릴 수 있답니다. 단, 사람은 볼 수 없을 거예요. 사람이 살 수 없는 곳이거든요.

 

허리케인과 함께 펼쳐질 원더랜드!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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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년, 뉴욕에 불어닥칠 끔찍한 허리케인과 함께 펼쳐질 원더랜드의 짜릿함을 만끽해보세요.

 

장애물 없는 래프팅! 워싱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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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프팅, 이젠 도심 속 워싱턴에서 즐겨보세요. 모든 식물이 사라진 홍수 속에서 걸리적 거리는 것 없이 편하게 래프팅 하실 수 있답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눈썰매장! 이집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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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년, 이집트에서는 차원이 다른 스케일의 눈썰매를 타실 수 있답니다. 비정상적인 날씨 패턴으로 기록적인 폭설이 가능하기 때문인데요~ 눈썰매장에서 탔던 시시한 썰매와는 급이 다른 스릴을 즐길 수 있죠.

 

하늘을 가득 채운 수퍼태양!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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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한 점 없는 하늘과 함께 커다란 태양을 보고 싶다면 2050년에 인도로 가세요. 극심한 가뭄은 덤! 2050년 인도엔 비가 오지 않기 때문에 비 걱정없이 여행을 할 수있죠~

 

평화롭고 고요한 일상탈출!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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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빡빡한 도시의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일본을 추천합니다. 사람이 살 수 없을 정도로 황량하게 버려진 땅이라서 그 어느 곳보다 평화롭고 고요해요.

 

지상 최대의 번개 쇼!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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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번개 쇼를 보고 싶다면 런던에 꼭 가보세요. 휘몰아치며 번쩍이는 세계적 수준의 번개를 눈앞에서 볼 수 있답니다!

 

모래바람과 함께 즐기는 궁전뷰! 모스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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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의 궁전을 모래바람과 함께 관람해보세요. 모래바람이 휘감은 거대한 궁전의 웅장함을 직접 확인해보세요. 아! 물론 무료로 말이죠~

 

직접 체험하는 두 번째 빙하기!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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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년엔 1년 내내 비수기 가격으로 파리를 즐길 수 있답니다. 두 번째 빙하기가 진행 중이기 때문인데요. 덕분에 파리를 여행할 때 더 이상 비싼 물가에 대해 걱정할 필요 없어요.

 

비 걱정 없는 유적지 투어! 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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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년 로마에선 생명을 위협할 가뭄 덕분에 비 올 걱정 전혀 없이 편하게 유적지를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

 

도시에서 즐기는 스노클링! 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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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클링, 바다에서만 가능하다고 생각하나요? 2050년엔 바다가 아닌 시드니에서도 가능합니다! 해수면 상승으로 도시에서 더 특별하게 스노클링을 즐겨보세요~

 

 

앞으로 36년 후, 진짜 이런 명소를 원하는 분은 없겠죠?

세계 곳곳의 환경문제가 나날이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해마다 온난화 현상이 심화되고 해수면과 기온은 끊임없이 상승중 이죠. 환경문제는 계속해서 우리 일상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대로 환경오염이 계속 된다면 끔찍한 2050년 명소 모습이 현실이 될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세계 명소를 잃어버리고 싶지 않다면 지금 당장 환경보호를 시작해보세요. 옆에 있는 리모콘으로 에어컨 희망온도를 높이는 것 부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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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하다 보면 숙소가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게 됩니다. 낯설고 고단한 여행길에 편히 쉴 수 있는 단 하나의 공간인 만큼 숙소 선정에 엄청난 공을 들이는 분들이 꽤 많으실 텐데요. 죽기 전에 꼭 가보고 싶은 특별한 호텔들이 있어 소개할까 합니다. 물고기와 눈맞춤 할 수 있는 호텔, 동굴 속에서 맞는 아침… 정말 색다른 추억이 되겠죠? 기회가 된다면 가족, 친구와 함께 하룻밤이라도 묵고 싶은 그 곳!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1. 스위스 : 에스처 클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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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witzerland.com

해발 1454m 높이에 위치한 스위스의 호텔, 에스처 클리프입니다. 절벽 아래 있어 위태로워 보이지만 호텔에서 바라보는 알프스의 장엄한 풍경이 가히 아름답다고 합니다. 사진으로 봐도 그렇지 않나요?

 

2. 핀란드 : 호텔 칵슬라우타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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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slauttanen.fi

자연이 만들어낸 가장 뛰어난 예술작품이라는 오로라. 핀란드 사리셀카에 위치한 일명 ‘이글루 마을’ 칵슬라우타넨에는 오로라를 볼 수 있는 특별한 호텔이 있습니다. 설원 위에 이글루처럼 생긴 방들이 펼쳐져있는 칵슬라우타넨 호텔입니다. 전면이 유리로 되어 있어 밤하늘을 보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인데요. 당장이라도 하늘의 별이 쏟아져 내릴 것만 같은 절경을 느낄 수 있답니다.

 

3. 세인트루시아 : 라데라 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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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era.com

베네수엘라 위에 있는 북아메리카의 작은 도시, 세인트루시아. 이곳에 아주 특별한 리조트가 하나 있습니다. 모든 객실에서 카리브해를 감상할 수 있는 라데라 리조트인데요. 특히 피톤 폭포와 수프리에르 화산 등 관광지와 가까워 여행객들에게 최고의 숙소로 손꼽힌답니다.

 

4. 잔지바르 : 만타 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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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r: Jesper Anhe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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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berg Underwater Hotels

탄자니아의 항구도시 잔지바르. 이곳에서 발견한 만타 리조트는 일명 ‘해저 리조트’로 불리고 있는데요. 바다 위를 떠다니는 인공 섬과 같은 객실로 이미 여행객들 사이에선 유명한 곳입니다. 4미터 깊이의 바다 속 수중 객실에서 보내는 특별한 하룻밤, 어떠세요?

 

5. 태국 : 크라비 라야바디 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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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avadee.com

태국어로 ‘아름다운 공주의 땅’이란 뜻의 라야바디 리조트. 신혼부부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얼마 전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태국편에 방영되면서 많은 관심을 얻고 있는 곳입니다. 프라낭 비치, 남마오 비치, 라일레이 비치 등 3곳의 해변과 이어져 있어 휴양을 즐기기에 좋은데요. 석회암 기암동굴 아래에 마련된 레스토랑에서 조식을 먹는 기분은 어떨까요?

 

6. 파리 : 샹그릴라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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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ngri-la.com

아시안 감각이 녹아있는 프랑스 최고 호텔, 샹그릴라. 스위트룸 테라스에서 보이는 에펠탑은 인증샷 카메라를 꺼내들게 하는데요. 한 번 찾으면 다시 가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든답니다.

 

7. 이탈리아 : 그로타 팔라체세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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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ttapalazzese.it

 

8. 랑갈리 섬 : 콘래드 몰디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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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radhotels3.hilton.com

세계 최초의 해저 레스토랑이 있는 콘래드 몰디브입니다. 무려 5성급 리조트로, 천장이 수족관처럼 되어 있어 산호와 물고기와 함께 생활할 수 있는 곳인데요. 해양동물이 헤엄치는 바다 한가운데서 즐기는 여행,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한 추억으로 남을 겁니다.

 

9. 발리 : 판초란 리트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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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choran-retreat.com

인도네시아 발리에 위치한 판초란 리트릿. 이곳은 원래 린다 갤런드의 별장이었는데요. 그녀는 자신의 개인 별장이었던 이곳을 호텔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발리어로 ‘샘’이란 뜻의 ‘판초란’은 주변 환경을 해치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녹아들었습니다. 폭포 소리는 배경음악과 같고, 대나무숲 안에서 자연을 바라보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널찍한 데크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10. 발리 : 우붓 행잉 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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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ginggardensubud.com

발리에 있는 또 한 곳의 호텔입니다. 이곳은 발리 우붓 지역에서도 가장 핫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일명 ‘발리의 공중정원’이라고도 불리는 5성급 호텔입니다. 인기가 많아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예약조차 할 수 없는 일이 많이 발생하는데요. 실내의 모습도 휴식을 취하기에 최적화되어 있답니다.

 

11. 프랑스 : 아뜨라프레브 버블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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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rap-reves.com

겨울이면 마치 스노우볼 안에 있는 듯한 느낌의 호텔, 프랑스의 아뜨라프레브 버블 호텔입니다. 별을 보고 잠들고, 아침이면 따사로운 햇살이 잠을 깨우는 곳이죠. 이 객실의 비밀은 사실 이동성에 있습니다. 프랑스의 건축 디자이너인 피에르 스테판 뒤마가 설계한 텐트형 객실인데요. 직경 4m의 작은 돔형 구조물로 자외선 차단과 방화 성능을 가지고 있으며, 어디든 설치 가능하답니다. 구매하자면 우리 돈으로 1,100만원. 하지만 호텔을 이용하면 15~73만 원으로 하룻밤을 묵을 수 있습니다.

 

12. 그리스 : 카티키에스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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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ikies.com

그리스 산토리니를 아시나요? 그곳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는 호텔을 추천할게요. 산토리니에서 가장 번화한 피라 마을. 이곳에 카티키에스 호텔이 있습니다. 호텔 객실 문을 열면 절벽 앞에 수영장이 있고, 그 너머로 에게해가 내려다 보이죠. 굴을 뚫어 만들어 호화스럽진 않지만 묘한 아늑함을 느낄 수 있는 카티키에스! 토굴 같아서 여름에도 시원하답니다.

 

13. 이탈리아 : 레 시레누세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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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enuse.it

레 시레누세는 250년 간 나폴리 귀족 가문인 마르케시 세르살레의 여름 별장이었다고 해요. 지금도 웅장한 저택의 느낌을 그대로 갖고 있는데 현재까지 세르살레 가문이 운영하고 있기 때문이랍니다. 예전에는 전설적인 문호들과 헐리웃 스타들이 단골로 드나들던 곳이기도 한데요. 햇빛 쏟아지는 해안 마을 위로 우뚝 솟은 호텔은 포도 넝쿨로 뒤덮여 있어 신비로운 느낌을 더하고 있습니다.

 

14. 스웨덴 : 유카스야르비 아이스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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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hotel.com

추위를 많이 타신다면 절대 묵을 수 없는 곳, 스웨덴의 유카스야르비 아이스 호텔입니다. 수천 톤의 얼음, 영하 37도의 기온 그리고 멋진 오로라를 한꺼번에 경험할 수 있는 이곳. 북극에서 200k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투숙객에게는 순록 가죽에 보온 침낭까지 제공하죠. 객실은 55개지만 하루 80커플 이상이 예약하기 때문에 늘 방이 부족한 유카스야르비 아이스 호텔. 정말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15. 스위스 : 캠브리안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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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cambrianadelboden.com

대자연인 알프스 설경을 바라보며 수영을 즐길 수 있는 곳. 세계 10대 수영장으로 손 꼽히는 아델보덴 캠브리안 호텔입니다. 이 곳이 바로 지상낙원이구나~ 느끼실 거예요.

 

16. 필리핀 : 데돈 아일랜드 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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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donisland.com

필리핀 민다나오섬 북쪽 끝에 위치한 수리가오. 이곳에서 데돈 아일랜드 리조트를 만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방해를 받고 싶지 않은 신혼 부부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죠. 바다 위에서 한적하게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데돈 아일랜드 리조트. 꼭 한 번 찾으시길 바랍니다.

 

17. 미국 : 홈스테드 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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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steadresort.com

영화 ‘127시간’에 등장하는 지하 깊숙한 곳에 위치한 천연 풀. 그 곳의 정체는 바로 유타 중부 한적한 시골에 위치한 홈스테드 리조트의 풀장이었습니다. 리조트 투숙객은 분화구처럼 생긴 천연 풀에서 언제라도 수영, 스쿠버다이빙, 스노클링 등의 수상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고 하네요.

 

18. 필리핀 : 빌라 에스쿠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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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llaescudero.com

필리핀의 빌라 에스쿠데로는 폭포 앞 식당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폭포수를 맞으며 식사를 할 수 있어 ‘워터풀 레스토랑’으로 불리는데요. 이 거대한 인공 폭포는 ‘라바신 폭포’로 리조트에 딸린 시설의 일부입니다. 여름에 찾으면 좋은 곳이죠?

 

19. 스위스 : 호텔 레스토랑 Oschinens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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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schinensee.ch

스위스의 Oschinensee 호텔. 이곳에서 프로포즈를 받는다면 절대 거절할 수가 없다고 하네요.

 

20. 그리스 : 아스타르테 스위트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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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artesuites.gr

그리스어 ‘아스타르테’는 그리스 신화 속 여신 아프로디테를 지칭하는 단어인데요. 사랑과 미의 여신인 아프로디테가 살 법한 그리스의 아스타르테 스위트 호텔입니다. 지중해 산토리니의 하얀 절벽 안에 위치해 있는 이 곳에서 풀장에 몸을 담그고 에게해의 짙푸른 바다를 내려다보면 이게 바로 천국이구나~ 느끼실 겁니다.

 

21. 칠레 : 몬타나 마지카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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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ilohuilo.com

겉으로 봐서는 내부 환경이 어떨지 상상이 되지 않죠? 마치 동화 속에 나올 법한 이곳은 내부 가구가 대부분 나무로 만들어져 있는데요. 실제로 이곳을 배경으로 한 방 탈출 게임도 있어 이 곳을 찾는 분들이 꽤 많다고 하네요. 모험이나 탐험을 즐기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몬타나 마지카 호텔을 찾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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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in Rome, do as the Romans do!”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르라! 이 말에 공감하시나요?

세계 모든 나라에는 그 나라만의 법과 전통, 관습이 존재합니다.

이해하기 힘들더라도 문화가 다르기 때문에

나쁜 매너나 금기시되는 행동, 범죄로 간주될 수 있는 행동은 하지 않는 게 좋은데요.

 

예를 들어 유럽에서는 종업원에게 팁을 주는 행동이 일반화되어 있지만

일본이나 아시아 등지에서는 모욕으로 여겨지기도 합니다.

또 우크라이나에서는 사랑 고백을 할 때도 꽃이 몇 송이인지 미리 세야 합니다.

짝수의 꽃송이가 들어있는 꽃다발은 장례식에서만 쓰이기 때문입니다.

 

다음 내용들은 해외에서 무심코 저지르기 쉬운 실수들을 모았습니다.

여행을 떠나기 전에 여행지에 관한 내용을 꼭 알아두세요.

 

1. 프랑스

상대에게 돈 얘기를 묻거나 말하지 마세요.

⇒ 실제로 돈 얘기는 많은 나라에서 무례하게 생각하는 주제입니다. 프랑스 사람들은 더 나쁜 시선으로 바라보니 주의하세요.

 

2. 우크라이나

짝수의 꽃송이로 만든 꽃다발을 주면 안 됩니다.

⇒ 짝수의 꽃은 우크라이나와 대부분의 슬라브 국가에서 장례식에 사용합니다.

 

3. 뉴질랜드

경적을 울리는 것은 상대에 대한 모욕입니다.

⇒ 뉴질랜드에서 경적은 다른 운전자에게 모욕을 주기 위한 방법입니다. 상대의 행동을 격하게 반대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4. 인도

공개석상에서 이성에게 스킨십하지 마세요.

⇒ 손을 잡거나 키스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공공장소에서 부적절한 일로 여겨집니다.

 

5. 일본

팁을 주지 마세요.

⇒ 팁을 남기는 것을 무례한 행동으로 보기도 합니다. 일본에서는 팁 없이도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자부심이 있기 때문에 팁을 남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6. 멕시코

멕시코 사람들의 짖궂은 농담에 기분 상하지 마세요.

⇒ 멕시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유쾌하고 순수합니다. 그냥 웃어 넘기세요.

 

7. 노르웨이

교회에 다니냐고 물어보지 마세요.

⇒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다니지 않습니다. 이런 질문은 무례할 수 있습니다.

 

8. 터키

OK 제스처를 하지 마세요. 불쾌감을 줄 수 있습니다.

⇒ 터키에서는 외설스러운 제스처로 인식됩니다.

 

9. 영국

월급이나 연봉을 물어보지 마세요.

⇒ 일반적으로 비난받는 행동입니다.

 

10. 아일랜드

아일랜드 억양을 따라하지 마세요.

⇒ 아일랜드 사람들은 스스로 억양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11. 독일

생일이 되기 전에 생일을 축하하지 마세요.

⇒ 생일 전에 축하를 받으면 생일까지 살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12. 케냐

다른 사람의 이름을 먼저 부르지 마세요.

⇒ 다른 사람이 당신을 부른 다음 그렇게 하세요.

 

13. 칠레

음식을 손으로 먹지 마세요.

⇒ 이곳에서는 기본적인 예절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14. 싱가포르

대중교통에서 음식을 먹지 마세요.

⇒ 새에게 먹이를 줘서도 안 됩니다. 쓰레기를 버리면 안 되고, 거리에 침을 뱉어도 안 됩니다.

 

15. 미국

꼭 팁을 남기세요.

⇒ 팁을 주는 게 의무입니다. 제공받는 서비스에 따라 남겨야 하는 팁 금액까지 정해져 있습니다.

 

16. 이탈리아

레스토랑에서 카푸치노를 주문하지 마세요.

⇒ 이탈리아에서 카푸치노는 주로 아침에 마시는 커피입니다. 레스토랑에서 카푸치노를 주문하면 깜짝 놀란 웨이터의 표정을 보게 될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이탈리아 레스토랑에서 커피를 주문하면 에스프레소가 나온다는 점도 알아두세요~

 

17. 헝가리

건배할 때 잔을 부딪히지 마세요.

⇒ 오랜 관습입니다. 일부 사람들은 특히 맥주잔이 부딪히는 것을 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18. 중국

시계나 우산을 선물하지 마세요.

⇒ 중국 사람들은 시계나 우산이 불운을 불러온다고 믿습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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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보딩패쓰라고 불리는 비행기 탑승권.

비행기 이용 전에 탑승권을 촬영해 SNS에 올리거나 여행 후 아무렇지 않게 버리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그러나 자세히 보면 항공사 탑승권에는 바코드가 있는데요.

이 바코드에 이용자의 이름, 전화번호 등의 개인정보가 담겨 있다는 사실! 혹시 알고 계셨나요?

 

실제로 바코드 리더기만 있으면 누구나 바코드에 담긴 개인정보를 알아낼 수 있다고 합니다.

알 수 있는 정보는 영문 이름, 티켓 번호, 예약번호, 출발지, 도착지, 항공편명 등입니다.

이 정보만 있으면 누구나 당신의 여행 전 목적지와 좌석 변경은 물론 취소까지 가능합니다.

 

 

그럼 바코드를 가리고 사진을 찍으면 되지 않냐고 묻는 분들이 있는데요.

사실 바코드로 알 수 있는 정보들은 이미 비행기 탑승권에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항공업계에서는 전화로 예약을 취소하거나 비행 일정을 변경할 때

본인 확인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나도 모르게 항공권 정보가 바뀔 수 있어 위험합니다.

 

법의학 전문가인 윈스턴 크로네(Winston Krone)는 신분 사기 등 더 큰 일에 악용될 수 있어

본인 스스로 주의해야 한다는 얘기를 전했습니다.

 

올해 비행기를 이용하신다면 비행기 탑승권을 버리거나,

사진 찍어 SNS에 올리지 말고, 고이고이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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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친구 혹은 연인과 휴가를 보내는 것도 좋지만 가끔은 혼자 하는 여행도 꽤 매력적입니다. 혼자 하는 여행에는 인생을 바꿀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때문에 적어도 한 번쯤은 혼자서 여행을 해봐야 합니다. 여기 그 이유가 있습니다.

 

1. 혼자 즐기는 법을 배웁니다.

어떤 상황이 닥쳤을 때 혼자 헤쳐나가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처음 가는 길, 처음 만나는 사람, 처음 먹는 음식 앞에서도 당황하지 않는 스스로의 모습에 놀라게 됩니다. 모든 상황에서 본인 스스로도 임기응변이 뛰어난 자신의 모습에 스스로 감탄하게 될 겁니다. 또한 스스로가 얼마나 좋은 친구인지 깨닫습니다. 친구나 연인이 없어도 좋은 시간을 보내는 방법을 알게 되면 자신감이 충만해집니다.

 

2. 언제든 떠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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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론가 떠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함께 떠날 사람을 찾고, 그 사람의 휴가 스케줄에 맞춰 여행 일정을 잡아야 한다면 정작 내가 떠나고 싶을 때 떠날 수 없는 경우가 생깁니다. 혼자서 여행하면 이런 것들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누군가를 기다릴 필요 없이 언제든 떠날 수 있으니까요.

 

3. 의외의 모습에 놀라게 됩니다.

여행은 우리를 낯선 장소와 상황 속으로 데려갑니다. 안전한 울타리를 벗어나 위험이 도사리는 낯선 땅에 닿으면 누구나 당황하고 혼란스러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혼자 내던져 진 곳에서 얼마든지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음을 알게 됩니다. 새로움은 두려움이 아니라 흥미로움이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곧 낯선 것들을 즐기는 자신을 보게 될 것입니다.

 

4. 우유부단함이 사라집니다.

Rear view of a young woman hitchhiking on countryside road

여행에 동행자가 있으면 모든 일정이 그에게 맞춰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혼자 여행을 가면 아침 식사 메뉴부터 목적지, 목적지까지 가는 교통 편까지 모두 스스로 해결해야 합니다. 오롯이 자신에게 의존하게 되는 거죠.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최고의 선택을 내린 자신을 더 사랑하게 될 겁니다.

 

5. 재충전할 수 있습니다.

혼자 여행을 하면 자신이 원하는 만큼 여유롭게 쉴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코를 고는 일도, 이불을 빼앗아 가는 일도 없습니다. 원한다면 알람을 맞추지 않아도 좋습니다.

 

6. 생각이 넓어집니다.

혼자 떠나는 여행에는 말이 필요치 않습니다. 말이 있던 자리에는 무수히 많은 생각들이 떠다니죠. 풀리지 않던 문제의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낯선 환경에서 상상력과 창조적인 생각들이 점점 커질 것입니다. 여행을 통해 인생은 더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7. 새로운 친구를 사귑니다.

adventure, travel, tourism, hike and people concept - group of smiling friends with backpacks making selfie outdoors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싶다면 혼자 떠나는 여행이 답입니다. 낯선 사람과의 만남을 즐길 수 있습니다. 나와 다른 삶을 살고 있는 사람을 만나면 더 많은 영감을 얻을 수 있고 나의 세계도 더욱 넓어집니다.

 

8. 자아 발견의 기회가 됩니다.

자아 발견의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혼자일 때 자신의 목표나 열정, 우선 순위를 생각할 시간이 많아지기 때문입니다. 혼자 남은 당신은 당신에게 정말 중요한 게 무엇인지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동안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이 당연하지 않음을 알게 되고 온갖 고민과 걱정거리들이 아무것도 아닌 것임을 깨닫습니다.

 

9. 자유로워집니다.

당신이 하고 싶지 않은 일을 위해 시간을 할애할 필요가 없습니다. 혼자이기 때문에 원하는 것만 할 수 있습니다. 여행 일정을 빡빡하게 짤 수도 있고, 느슨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늘 꿈꾸던 장소에 방문할 수도 있습니다.

 

10. 곁에 있는 사람들이 소중해집니다.

떨어져 있으면 그 소중함을 느끼는 법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떨어져 혼자 시간을 보내면 그 사람이 얼마나 소중한 사람이었는지 새삼 깨닫게 됩니다. 혼자만의 여행을 통해 당신은 상대를 왜 사랑할 수밖에 없는지 깨닫고 벅찬 감동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여행에서 보고 듣고 느낀 것들을 들려주고 싶은 마음에 늦은 밤 전화를 걸게 될지도 모릅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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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을 한 번쯤 해 본 사람이라면 캠핑이 그저 재미있는 놀이라는 데에 찬성하지 않을 것입니다.

캠핑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그 날의 잠자리를 마련하는 일인데요.

장소 물색에 굉장히 많은 시간과 공을 들이게 됩니다.

너무 딱딱한 땅은 안 되고,

벌레가 너무 많은 곳도 안 되고,

비가 온다면 텐트 설치는 당연히 물 건너간 얘기죠.

 

 

하지만 이 모든 조건 속에서도 무리 없이 설치할 수 있는 텐트가 등장했습니다.

이 텐트를 발명한 사람은 영국의 건축 설계사인 알렉스 셜리 스미스(Alex Shirley-Smith)인데요.

실제로 캠핑을 갔다가 텐트를 칠 때마다 벌레와 동물들이 텐트 안으로 들어오는 게 싫어서

가오리 텐트를 개발하게 됐다고 합니다.

비나 벌레를 막을 수 있는 방수 기능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비가 오는 날에도 캠핑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가오리 텐트는 땅 위 1.5km 지점에 설치하게 되는데요.

일반 텐트처럼 땅에 말뚝을 박는 게 아니라 해먹처럼 나무에 묶어 고정시켜야 합니다.

이때 텐트를 고정시킨 세 지점을 이으면 삼각형이 되기 때문에

가오리를 닮았다고 해서 일명 가오리 텐트로 불리게 된 것입니다.

설치된 형태는 해먹을 닮았지만 겉모습은 텐트. 참 재미있죠?

 

 

 

텐트 안에는 세 사람이 잘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됩니다. 로프형 사다리를 부착할 수도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땅에서 떨어져 있어 땅에서 기어다니는 벌레들이 텐트 안으로 들어오지 않습니다.

또 하나의 이점은 가오리 텐트 안에서 내다보는 전망입니다.

일반 텐트와는 다르게 아주 환상적입니다.

 

 

가오리 텐트의 무게는 8.7kg.

가격은 749달러, 우리 돈으로 약 90만 원 정도라고 합니다.

장소 불문! 날씨 불문! 어떤 곳에서도 어떤 날씨에도 캠핑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이 정도 금액은 지불할 만한 가치가 있지 않을까요?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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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갈 땐 카메라를 챙기지 마라! 당황스러우신가요? 여행에서 만나는 모든 풍경들을 담을 수 없다고 생각하니 막막하신가요?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행 중에 카메라가 있으면 좋은 점보다 나쁜 점이 훨씬 더 많습니다. 물론 스마트폰이야 어플리케이션이나 위급 상황에 전화를 거는 등 다른 용도로 활용할 수 있지만 카메라는 오직 사진을 찍는 용도로만 쓰입니다. 사진은 스마트폰으로도 찍을 수 있습니다. 때문에 카메라는 반드시 놓고 여행을 떠나세요.

페어필드 대학의 인지 심리학자인 린다 헨켈(Linda Henkel)은 최근 연구를 통해 카메라가 없으면 경험한 것들을 더욱 잘 기억하게 된다는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그녀는 뉴욕타임즈에 이런 글을 게재했습니다.

“사람이 사진을 찍으면 이는 기억을 아웃소싱 한 것과 같다. 이들은 사물을 기억하는 데 카메라에 의존하는 것이다.”

 

1. 소통을 가로막는다.

어떤 곳으로 여행을 가시나요? 보통은 아름답기로 유명한 곳,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장소에 의무적으로 찾아가 획일화된 자세로 사진을 찍습니다.

여기서 당신이 놓친 것은 무엇일까요?

여행이란, 사람들과 상호작용하고 편안하게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 아닐까요? 카메라를 꺼내서 사진을 찍는 대신 주변 사람들과 대화를 하세요. 오로지 사진에만 집중하면 그 여행에는 풍경만 있을 뿐, 사람은 없습니다.

 

2. 나쁜 것들은 잊혀진다.

헨켈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진과 비디오는 기억을 불러오는 좋은 단서들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진에는 좋은 풍경, 좋은 사람, 좋은 이야기만 담긴다. 기억들은 나쁜 것을 금세 잊어버리게 된다.”

사람들은 체크리스트나 버킷리스트에 사로잡혀 패키지 여행이라도 온 듯 빠르게 돌아다닙니다. 여유롭게 목적지를 둘러보지 못하고 목적지의 가치가 평가 절하되는 것이죠. 여행지나 풍경의 이면을 보는 눈을 키워야 합니다.

 

3. 시야를 좁게 한다.

사진을 찍고 신중히 편집한 후 어떻게 나오는지 생각합니다. 각종 SNS에서 불러올 반응을 생각하죠. 카메라를 내려놓는 것이 경험을 흡수하고 자신을 둘러싼 문화에 대해 생각하며 세상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줍니다. 이것이 바로 스스로에게 도전하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4. 오로지 사진만 남는다.

카메라에 안녕을 고하면 신선하고 독특하게 기억을 기록할 수 있는 기회의 문이 열립니다. 사진을 찍는 대신 그 순간을 글로 기록하거나 그려서 보고, 맡고, 듣고, 만진 것들을 남겨보세요.

 

5. 놓치는 순간들이 많다.

최근 여행업계에서는 전문 사진사와 동행하는 것이 유행을 타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우리가 잃어버린 많은 순간들을 포착해 기록합니다. 우리 기억에 새겨진 다양한 순간들. 여행을 기록하는 방식과 이를 회상하는 방식을 다시 한 번 새롭게 생각해 볼 때입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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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또다른 모험을 할 준비가 되어 있다.”

영화 <반지의 제왕>에서 이 말을 한 사람은 나이 많고 경험도 많은 빌보 배긴스 빌보 배긴스 (Bilbo Baggins)였습니다. 여러분은 새로운 모험을 즐길 준비가 되어 있나요?

세상의 모든 게 진부하게 느껴지거나 즐겁다는 게 어떤 건지 도무지 알 수 없다면 새로운 모험을 시작해야 한다는 인생의 신호입니다. 새로운 직업, 새로운 친구, 새로운 남자친구가 필요한 거죠.

이제 새로운 모험을 시작해야 할 때입니다. 지금 다 때려치고 떠나야 한다는 10가지 신호를 지금 알려드릴게요.

 

1. 뜨겁지 않다.

지금 인생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늘 고민합니다. 예전에 당신을 즐겁게 했던 것들이 이제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열정적이었던 당신은 온데간데없습니다. 과거에는 모든 일에 열과 성을 다했지만 어디서 그런 에너지를 얻었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습니다.

 

2. 사람이 싫다.

모든 사회적 관계가 괴롭고 화가 납니다. 사람들을 좋아하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그저 성가십니다. 당신이 사람들에게 주는 최고의 찬사는 ‘싫어하지 않는다.’라는 말입니다.

 

3. 투명인간인 것만 같다.

모두가 당신의 존재를 모르는 것 같습니다. 심지어 당신의 생일도 몰라 줍니다. 당신이 한 일을 알아 주지도 않고 업무 능력에 대해 저평가되고 있습니다. 이런 일들이 계속 반복됩니다. 모두가 당신을 없는 사람처럼 대하기로 약속한 것 같습니다.

 

4. 구직활동에 시간을 쓴다.

아침에 일어나면 바로 두려운 마음이 듭니다. 새로운 직업을 찾아야 한다는 생각만 가득합니다. 마무리해야 할 일이 있지만 새로운 일 찾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씁니다.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일을 원합니다.

 

5. 집이 편하지 않다.

공기가 당신을 질식시킵니다. 인생이, 아파트가, 집이 불편해졌습니다.

한 번도 가 보지 못한 곳에 가길 희망합니다.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당신의 머릿속을 비집고 다닙니다. 지금으로부터 탈출이 필요합니다.

 

6. 혼자 외출이 잦다.

사람들을 견딜 수가 없어서 당신은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당신은 당신이 참을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기 때문이죠.

당신이 원하는 유일한 것은 완전히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오랫동안 알고 지낸 사람들을 사라지게 하는 겁니다.

 

7. 파괴적인 행동을 한다.

지루함이 극에 달해 인생의 좋고 안정적인 것들에 태클을 겁니다. 파트너, 친구, 가족과 다투기 시작합니다. 스스로 불행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도 불행해지길 원합니다. 이런 몹쓸 생각이 든다면 새로운 모험을 찾아 떠나야 합니다.

 

8. 섹스보다 여행 계획이 좋다.

시간이 생기면 여행 블로그를 둘러보고 꿈꿨던 장소의 사진을 바라보며 부러워 합니다. 섹스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누가 집에서 섹스를 하나요? 여행을 가면 휴가지에서 섹스를 할 수 있습니다!

 

9. 행복이 뭔지 모르겠다.

당신은 항상 우울합니다. 행복했던 게 언제였는지 기억조차 할 수 없습니다. 인생은 그저 그런 것입니다. 불만족이 내면의 깊은 곳에서 뻗어 나옵니다. 인생이 당신을 행복하게 하지 못한다면 인생을 바꿔야 합니다.

 

10. 도전하지 않는다.

일상의 모든 것이 단조로워 보입니다. 한때 주변에 의해 자극을 받았지만 지금은 숨쉬는 것조차 귀찮습니다. 현실이 최면에 걸린 것처럼 그저 몽롱하기만 합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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