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s Posts tagged with "여자"

여자

외모 지상주의가 만연한 현대사회.

특히 여자를 향한 사회의 잣대는 더욱 엄격해졌는데요.

 

여기서 한 가지 질문을 하겠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진짜 여자”는 어떤 모습인가요?

마르고 날씬한 여자? 아니면 풍만하게 곡선미가 있는 여자? 

어떤 답을 내렸든 상관 없습니다.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은 여러분의 답이 아니라 “진짜 여자”라는 단어니까요.

 

“진짜”라는 말은 사전적으로 ‘본뜨거나 거짓으로 만들어 낸 것이 아닌 참된 것‘을 뜻합니다.

따라서 여자와 남자뿐 아니라 동물과 음식, 사물 등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가진 모든 것이 ‘진짜’입니다.

상상 속에 존재하는 가상의 물체가 아닌 이상 우리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진짜’에 해당되죠.

 

Midsection of woman measuring waist over white background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만약 갑자기 세상이 바뀌어 통통한 여성이 “진짜 여성”으로 여겨지는 세상이 온다면

지금껏 날씬한 몸매를 위해 다이어트를 하던 여성들은 모두 가짜 여성이 되는 걸까요?

체질적으로 살이 찔 수 없는 사람은 태어나서 평생 동안 진짜 여성이 되지 못하겠네요.

 

Exercising biceps with dumbbells

남자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자들 또한 세상 혹은 자신이 정한 기준에 맞는 몸매를 가꾸기 위해 노력합니다.

하지만 어떤 남자들은 평생을 운동하고 관리해도 신체적 한계로 목표에 도달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럼 그 남자는 평생 진짜 남자가 되지 못한 채 생을 마감하게 되는 걸까요?

 

 

위는 최근 도브에서 나온 “진정한 아름다움”이라는 캠페인 이미지인데요.

여성의 다양한 체형을 보여주고자 한 노력이 보입니다.

하지만 사진의 여성들은 모두 잘록한 허리를 가지고 있고 피부는 매끈하며,

머리는 가지런히 정돈되어 있고 메이크업은 완벽합니다.

이런 모습이 진정한 아름다움인가요?

 

man showing thumbs down

“진짜”라는 말은 누군가 인정해줘야만 사용하는 단어가 아닙니다.

우리는 모든 ‘진짜’를 있는 그대로 수용하는 법을 배워야 하며

외적인 아름다움을 주관적인 잣대로 판단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비단 여자뿐만 아니라,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성이든 여성이든 “진짜”라는 개념은 벗어 버리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세상이 오기를 바랍니다.

 

<라잌스>

탄산이 끌리는 계절, 여름! 체중 감량을 위해 다이어트 콜라 드시는 분들 많으시죠?

하지만, 우리가 다이어트 콜라에 대해 알지 못한 사실들이 아주 많습니다.

다이어트 콜라가 심장병을 유발하고 사망 확률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바로 그 첫 번째 비밀입니다.

 

 

 

[ 첫 번째 비밀, 인공감미료 아스파탐 ]

미국 심장병학회에 다이어트 콜라에 관한 연구 내용이 게재되었는데요.

10년간 6만 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 연구에 따르면

다이어트 콜라에 들어있는 ‘아스파탐’ 성분이 건강을 위협한다고 합니다.

 

아스파탐은 설탕에 비해 200배 단맛을 내는 인공감미료로,

천연 당분이 아니라 산업 연구소에서 만들어진 화학물질인데요.

1980년대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아 주로 탄산음료에 사용돼 왔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 성분이 신경 독소라는 사실입니다.

아스파탐은 포름알데히드, 메탄올 등 다양한 화학물질로 분해됩니다.

체내에서 소화되는 동안 포름알데히드는 다시 포름산으로 바뀌는데,

이때 생성되는 포름산은 포유류에게 독성을 일으키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때문에 다이어트 음료를 즐겨 마시는 분들 가운데 눈이 침침해지거나 두통을 느끼는 경우가 있다면

바로 아스파탐 성분때문입니다.

아스파탐은 두통, 편두통, 현기증, 경련, 메스꺼움, 마비, 발진, 우울증, 불면증, 청각 상실, 기억력 퇴화 등

90가지가 넘는 부작용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또한 다이어트 음료가 체중 감소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는 것도 이미 입증된 사실입니다.

 

Photo of delicious cold glass with cola and ice cubes

 

 

[ 두 번째 비밀, 다이어트 펩시 재출시 ]

아스파탐에 대한 안전성 논란 여론이 들끓자,

지난 2015년 8월 펩시에서는 다이어트 펩시에서 아스파탐을 제거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해당 성분을 제거한 후에도 다이어트 펩시의 매출은 꾸준히 하락했는데요.

다이어트 펩시의 판매량은 지난해 하반기 5.8%, 올해 1분기에는 무려 11% 가량 줄어들었습니다.

전문가들은 성분이 바뀌면서 기존 다이어트 펩시와 맛이 달라 외면받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실제로 아스파탐을 뺀 다이어트 콜라가 출시됐을 때 인터넷에는 부정적인 반응이 훨씬 더 많았습니다.

때문에 다이어트 콜라의 매출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최근 펩시가 ‘아스파탐’을 넣은 음료를 다시 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Cold drink can top close up. Freshness, water drops on it.

 

 

[ 세 번째 비밀, 아스파탐의 안전성 ]

1985년 아스파탐은 우리나라에서도 식품첨가물로 지정되면서

막걸리, 아이스크림, 음료 등에 사용되었습니다.

같은 양으로도 설탕에 비해 200배 높은 단맛을 내고,

적은 양을 사용하기 때문에 칼로리가 낮아진다는 장점이 있었죠.

 

2010년 아스파탐에 대한 논란이 불거지자

식약처에서는 1일 섭취 허용량을 지키면 안전하다고 밝혔는데요.

아스파탐 1일 섭취 허용량은 성인 체중 60kg 기준으로 2,400mg.

이 수치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65m 발효음료를 하루 428병,

750ml 막걸리를 33병 섭취해야 한다는 게 식약처의 설명입니다.

 

단, 아스파탐이 아스파틱산과 페닐알라닌의 복합체이기 때문에

페닐알라닌을 분해하는 효소가 부족한 페닐케톤뇨증 환자는 섭취를 피하는 게 좋습니다.

식약처는 아주 작은 위험도 예방하기 위해

아스파탐 첨가 제품에 ‘페닐알라닌 함유’ 문구를 표시해야 한다는 조항을 마련했습니다.

 

 

 
<라잌스>

0 1897

여자들은 아침에 메이크업이 잘 안 되면 종일 기분이 좋지 않아요. 그렇다고 파운데이션이 뭉치고 아이라이너가 번지고 입술 색이 달라지지 않는다고 다시 세안을 할 수도 없어요. 그래서 말인데 아침마다 어떻게 화장하시나요?

시간이 촉박해서 서두르다 보니 화장을 할 때도 중요한 실수를 했을 거란 생각, 안 해 보셨나요? 빨리 준비하려다가 종일 찡그리고 있지 말고 지금부터는 우리가 매일 아침 저지르는 메이크업 실수에 대해 알아봐요. 자, 준비되셨나요?

 

1. 욕실에서 화장하지 마세요.

시간을 아끼기 위해 욕실에서 화장해 보신 적이 있나요? 욕실에서 화장을 하는 건 아마존에서 화장을 하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습기 가득한 곳에서 화장이 잘 될리 없죠. 화장품을 들고 욕실에서 나오세요. 뜨거운 욕실만 아니면 어디에서든지 화장을 하셔도 됩니다.

또 뜨거운 헤어 드라이어로 머리를 스타일링 하기 전에 화장을 하시나요? 역시 큰일 날 일입니다. 뜨거운 열과 화장이 만나면? 재앙이죠. 이 두 가지만큼은 꼭 기억해주세요~

 

2. 서두르지 마세요.

속눈썹을 붙이는 건 더 이상 이상할 게 없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을 서두르면 또 한 번 재앙이 닥치게 되죠. Butterfli Me Makeup Studio 뷰티 디렉터인 더스티 스탁스(Dusty Starks)는 “마를 때까지 진득하게 내버려둬야 한다”고 말합니다. 30초 동안 기다리지 않으면 속눈썹이 붙지 않고 잘 떨어지며 접착제가 눈이나 눈꺼풀에 붙을 경우 제거하기 힘들다고 하네요.

 

3. 마스카라를 너무 많이 하지 마세요.

립스틱을 여러 겹으로 바르면 지속력이 길어질 수 있죠. 하지만 마스카라의 경우는 그 반대라고 합니다. 스탁스는 “속눈썹을 길고 오래 유지하고 싶겠지만 두 번만 코팅하는 게 좋다”고 말합니다. 또 마스카라는 아주 빨리 마르기 때문에 두 번째 코팅을 하는 도중에 이미 다 말라 버리는데 여기서 마스카라를 더 하게 되면 속눈썹이 투박해지고 거미 다리처럼 보이는 거라고 합니다.

 

4. 스킨 케어가 마를 시간을 주세요.

로션에서 세럼까지 다양한 스킨 케어 제품을 가지고 있을 거예요. 시간에 쫓기다 보면 각각의 스킨 케어를 말리지 않고 바로 화장을 하게 되는데 그러면 안 됩니다. 화장품처럼 스킨 케어 제품들도 마를 시간이 필요하다고 해요. 인내심을 기르세요. 보습제와 세럼이 자리잡을 시간을 줘야 화장이 뭉치지 않아요.

 

5. 밝은 곳에서 하세요.

가을이나 겨울에는 아침 일찍 화장을 할 때 자연광을 찾기 어려울 수 있어요. 하지만 최대한 어두운 곳을 벗어나세요. Starks는 “어두운 곳에서 화장을 하면 재앙을 일으킨다”고 말합니다. 부엌이나 욕실, 침실 어디든 가능하면 자연광을 찾으세요.

 

<라잌스>

0 9244

많은 남자들이 여자의 언어는 해석하기 어렵다고들 불평을 늘어놓는데요. 하지만 남자들이 의도를 했든 안했든 무심코 꺼낸 한 마디에 여자들 역시 상처를 받습니다. 여자들이 절대 듣고 싶어하지 않은 남자의 말을 모았습니다.

 

1. 귀엽다!

남자가 “귀엽다”는 말을 꺼냈을 때는 분명 여자가 어리게 행동을 하거나 키가 작아서일 것입니다. 그러나 “귀엽다”는 말은 친구의 아기나 조카, 고양이에게나 어울리는 말입니다. 여자들은 귀엽다는 말보다는 멋지게 보이거나 스타일시하다는 말하면 더 좋아합니다. 모든 사람들은 멋지고 스타일리시하게 보이고 싶어하니까요. 칭찬하지 않으면서 외모에 대해 말하는 것은 차라리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것이 낫습니다.

 

2. 다이어트 해?

샐러드를 주문하거나 아메리카노를 시킨 여자에게 몸무게를 걱정하느냐, 다이어트를 하느냐고 되묻는 남자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평소 여자가 체중 감량을 원했다 하더라도 이후 여자의 모든 행동을 다이어트로 연결시키는 것도 금물입니다. 그냥 입맛이 없거나 싱싱한 채소로 만든 샐러드가 먹고 싶어서, 또 아메리카노의 깔끔한 맛이 좋아서 선택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3. 살 뺀다며? 또 먹어?

비슷한 유형으로 “너 살 뺀다며? 또 먹어?”처럼 핀잔을 주는 듯한 말도 조심해야 합니다. 맛있는 걸 앞에 두고 행복한 순간에 이 말을 들으면 기분이 안 좋아집니다. 여자들에게 이 말은 “살이 그렇게 쪘는데 또 먹느냐? 정신 차려라”로 들립니다.

 

4. 여자가 왜 그러냐? 역시 여자들이란…

이런 말은 속으로도 하면 안되는 남녀 차별적인 편협한 생각입니다. 자신의 행동 하나로 모든 여자들이 일반화되었다는 사실과 또 자신을 다른 여자와 동일시하는 느낌에 기분이 나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자신만의 여성상을 강요하는 꽉 막힌 사람으로 보일 가능성이 큽니다.

 

5. 또 삐쳤어?

데이트를 하거나 연애를 하다 보면 서로에게 마음이 상하고 토라질 수 있습니다. 아무리 여자가 삐친 것처럼 행동해도 “또 삐쳤어?”라는 말을 입밖에 내지 말아야 합니다. 그 말을 꺼내는 순간 상황은 겉잡을 수 없이 악화됩니다. 참을성이 없는 남자로 오해받기 쉽습니다. 상대를 이해하려는 마음에서 왜 토라진 것인지 원인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여자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웃어주세요.

 

6. 그날이야?

여자가 날카롭고 예민하게 행동했다고 해서 ‘그날’로 치부하는 것은 위험한 발언입니다. 아무리 농담이라도 “역시 여자들이란”처럼 여성 비하적인 발언은 삼가야 합니다. 오히려 여자의 화를 부추기는 결과를 낳을 수 있습니다.

 

7. 네가 알 필요 없는 일이야

남자의 모든 것을 알고 싶어하는 것이 여자의 심리입니다. 남자가 진심으로 귀찮은 일에 휘말리게 하기 싫어서 여자를 배려해서 하는 말이라도 네가 알 필요가 없다는 것은 부정적으로 해석될 소지가 높습니다. 특히 너는 무식해서 이런 말해도 잘 모른다는 의미로 여자를 무시하는 발언으로 들릴 수도 있습니다. 또 아직 너에게 털어놓을 만큼 깊은 관계는 아니라는 늬앙스로 들릴 수도 있죠.

일의 전말을 모두 털어놓지 않는다 해도 오해의 소지가 없을 만큼 설명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8. 어. 그래. 응. 알겠어. ㅇㅇ

남자의 무뚝뚝한 단답형 대답은 여자에게 관심이 없고 귀찮다는 뜻으로 들립니다. 성의 없는 문자 답변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말에 구구절절 맞장구칠 필요는 없지만 성의 있는 답변은 여자의 말에 귀기울이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곧 여자의 마음을 열게 만들죠.

 

9. 이것만 고치면 예쁠텐데…

여자의 얼굴이거나 성격이거나 행동을 지적하는 말일 텐데요. 다 예쁜데 이것만 고쳐라 하는 말은 여자의 입장에서는 그냥 “못 생겼다” “못났다” “못됐다”로 들립니다. 여자를 배려하는 말이라도 해도 칭찬을 하지 않을 생각이라면 아예 입밖으로 꺼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여자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는 때로는 예쁘다는 말과 연결하여 에둘러 말하기보다 차라리 대놓고 지적하는 것이 오히려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10. (성의없게) 미안해

자신이 잘못한 상황에서 성의 없이 미안해라는 한 마디로 툭 내던지듯 사과하면, 사과를 받는 입장에서는 상대가 전혀 미안해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가벼운 사과에는 여자는 오히려 더 불같이 화를 내기 마련이죠. 남자가 뭘 잘못했는지, 제대로 알고 사과하는 것이냐고 따지게 되는데요. 이렇게 되면 두 사람의 관계는 결국 파국으로 치닫게 됩니다.

단순히 “내가 미안해” ” 알았어, 내가 잘못했어”로 끝내는 것보다 상황 설명과 함께 다음부터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는 내용으로 진심을 담아서 사과해야 합니다.

 

 

 

<라잌스>

0 11337

머리가 어깨 이상으로 내려오는 분들은 바람이 심하게 불거나 고개를 아래로 숙여 일을 볼 때 긴 머리로 인해 곤란했던 적이 있을 겁니다. 이럴 때는 고무줄로 머리를 하나로 질끈 묶곤 했을 텐데요. 포니테일 형의 머리는 간단하고 쉽게 할 수 있지만 스타일을 살리기에는 약간 부족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포니테일에도 다양한 형태가 있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머리도 관리하고, 스타일도 살리는 특별한 포니테일로 머리 묶는 방법을 지금 알려드리죠.

 

1. Bubble PONY

To recreate Olivia Wilde's cool take on a classic&nbsp;pony, pull your&nbsp;hair up at the crown of your head and secure it with a clear elastic band. Next,&nbsp;section off 1.5-inch&nbsp;sections with clear&nbsp;elastics all the way&nbsp;down your ponytail. Then, pouf out each section of hair by&nbsp;gently pulling on it&nbsp;to create the&nbsp;bubble effect.&nbsp;

먼저 머리카락을 정수리까지 위로 올려 모은 후 고무줄로 고정시키세요. 약 4cm 부분마다 투명 고무줄을 사용해서 머리 끝까지 구획을 나누세요. 머리의 각 부분을 가볍게 당겨서 볼륨감을 만들어주면 퍼플 포니가 완성됩니다.

 

2. Sleek And Low

Want to try&nbsp;Beyoncé's perfectly glam pony?&nbsp;Use a&nbsp;boar bristle brush to direct&nbsp;your&nbsp;strands back, then&nbsp;smooth a quarter-size amount of gel&nbsp;from your hairline to the base of your pony&nbsp;to calm any flyways and add&nbsp;shine. Then, put your hair into a low pony and wrap a sliver of hair from under your pony around the elastic band to make it flawless and&nbsp;*~FaNcY~*.

먼저 머리를 뒤로 넘긴 뒤 솔빗을 이용해 머릿결을 정돈하세요. 그 다음 헤어라인에서 포니 아래까지 헤어젤이나 헤어오일을 사용해 윤기를 주면서 다시 한번 더 정돈하세요. 이후에 머리를 로우 포니 스타일로 묶은 뒤 고무줄로 묶어주면 됩니다.

 

3. Relaxed And Really Low

This style is perfect for when you&nbsp;wake up with tons of texture —&nbsp;or if you&nbsp;have naturally wavy hair — and need to run out the door fast. To make your mane look like this model's, tie your hair&nbsp;so the&nbsp;elastic lines up with either the base of your neck or even&nbsp;further down&nbsp;for longer-haired girls. Then, pull out any face-framing pieces to give it an I-woke-up-like-this feel.

부시시해 보이지만 적당한 길이에서 묶어주면 스타일리쉬하게 보입니다. 이 형태는 머리가 많거나 웨이브머리를 하신 분이 쉽게 할 수 있는 머리 형태입니다. 목이 길 경우에는 보통보다 더 아래 부분에 묶어 주면 가녀린 목을 강조하는데 더욱 효과적입니다.

 

4. One Polished Pony

 

This&nbsp;sleek look is easy to achieve if you have straight or wavy hair, but might take some time if you have naturally curly hair. To get the look if you have straight/wavy hair,&nbsp;flat-iron your hair until it's straight — if you have curly hair, knock out some of your curl with a boar bristle brush and heat from a hair dryer, then go in and flat-iron it straight. After your hair is stick-straight,&nbsp;create a center part, then&nbsp;gently sweep the length of your hair into a semi-loose&nbsp;ponytail and tie it&nbsp;with a ribbon, securing it low enough so your&nbsp;hair falls over both your ears.&nbsp;

이 포니 스타일은 스트레이트한 머리결을 가지고 있으면 하기 쉽지만 곱슬곱슬한 머리를 하고 있을 경우에는 다소 시간이 걸립니다. 머리가 약간 곱슬거린다면 먼저 고데기로 머리를 곧게 펴주세요. 이후 빗으로 머리를 정돈하고 헤어드라이기로 열을 가해준 뒤 느슨한 포니테일로 만들어 리본으로 묶어주면 완성됩니다.

 

5. The New Wave

Textured hair is still on trend, so to wear&nbsp;this wavy&nbsp;style, simply brush your&nbsp;hair back away from your face before pulling it into a low pony. Next, add a few loose waves&nbsp;by holding a 1-inch curling&nbsp;iron perpendicular to your hair and&nbsp;wrapping&nbsp;sections around the barrel. Then, hit the tail with&nbsp;some&nbsp;salt&nbsp;spray to give it a beachy&nbsp;look.

웨이브가 가미된 포니테일 스타일을 하기 위해서는 우선 머리를 로우 포니로 빗질해 넘겨 줍니다. 이후 고데기를 이용해 각각 3cm씩 직각 형태로 잡아준 뒤 그 중 몇개는 느슨한 웨이브로 만들어주면 스타일리쉬한 웨이브 포니테일이 완성됩니다.

 

6. High and Mighty

The trick to getting&nbsp;Ariana Grande's high,&nbsp;smooth pony is pulling the top half of your&nbsp;hair (above your ear and up) into a ponytail at the crown of your head and&nbsp;concealing the elastic with a small section of hair from a piece of the tail portion. Then, leave the rest of your hair down, so it creates the illusion of&nbsp;a super-thick-looking ponytail.&nbsp;

요즘 핫한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의 공식 헤어스타일이죠. 이렇게 높고 부드러운 포니를 만들기 위해서는 머리의 절반 이상을 정수리 위로 모아 묶은 뒤 남은 머리를 고무줄처럼 말아 다시 한 번 묶어주면 됩니다. 머리를 두 갈래로 나누기 번거롭다면 정수리 위로 모든 머리를 바짝 묶은 뒤 시중에 파는 머리카락 형태의 고무줄로 묶어주셔도 됩니다.

 

7. Double Trouble

At Herve Leger, the&nbsp;models walked the runway with double-sided French twists that led&nbsp;into a super-low pony and were&nbsp;secured at the nape of their necks with a thin elastic. To get the look, part your hair down the center and work with one side of hair at a time, working it toward the back of your head and then twisting it into itself to create the French twist. Secure with bobby pins and repeat on the opposite side. Lastly, be sure to use a flat iron so the&nbsp;tail lies smoothly from the bottom of the twists down.

 

패션쇼를 즐겨보는 분들이라면 한번 쯤은 봤을 포니 스타일입니다. 먼저 머리를 양쪽으로 나눠서 프렌치 트위스트 형태로 머리를 꼬아주세요. 머리핀으로 트위스트 형태가 망가지지 않도록 고정시킨 후 하나로 묶어주면 됩니다. 간단하게 개성을 살릴 수 있는 포니 스타일이군요.

 

8. A Hint on Crimp

If you love your hair straight but wish it could have some texture, crimp a few side pieces of hair before sweeping it into a ponytail for a cool-girl finish.

 

이 스타일은 자세히 보면 몇 가닥씩 까끌한 느낌의 머리카락이 있는 걸 알 수 있을 텐데요. 이렇게 약간의 질감이 들어간 포니스타일을 하고 싶다면 머리를 묶기 전 고데기를 이용해 까끌한 머리카락을 연출하면 됩니다. 고데기로 하기 어렵다고 몇 개의 머리카락을 모아 땋은 뒤 묶어도 비슷한 스타일이 연출될 겁니다.

 

9. Crazy Curly

To recreate Rihanna's&nbsp;super-feminine, curly pony&nbsp;at home, sweep your hair into a high pony, and then&nbsp;use either a large curling iron (a&nbsp;1.5-inch size&nbsp;barrel)&nbsp;or large hot rollers. Finally,&nbsp;slightly brush out the&nbsp;curls with a boar bristle brush so they aren't so bouncy.

 

풍성한 웨이브가 돋보이는 포니 스타일입니다. 머리를 하이 포니, 즉 높게 묶어 빗은 후에 롤이 큰 빗과 헤어 드라이기를 이용하거나 고데기를 이용해 풍성한 웨이브를 넣어주세요. 그 뒤에 빗으로 가볍게 컬을 털어내면 섹시한 느낌을 주는 컬리 포니 헤어가 완성되죠.

 

10. Parted Ways

To score Selena's low, super-curly style, create&nbsp;a center part and pull out&nbsp;face-framing strands. Then, curl the ponytail portion of your hair with a 1-inch curling iron, tugging on the ends of the curls as they cool so they don't turn into ringlets.

 

위의 스타일과는 머리가 묶인 높이와 컬의 굵기가 살짝 다르죠. 이렇게 헤어 스타일은 작은 차이로도 섹시하거나, 귀엽게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Parted Ways 스타일은 먼저 얼굴 윤곽에 맞춰 머리 카락 몇 가닥을 옆으로 내리세요. 그리고 포니테일 부분에서부터 고데기로 작은 컬을 주면 완성입니다.

 

 

11. Tousled, Textured, and Totally Undone

This has "brunch hair" written all over it. To recreate this look, give your&nbsp;hair tons of texture&nbsp;by spraying it with a texturizing spray, such as TRESemmé&nbsp;Perfectly (un)Done Sea Salt Spray. Next, use your fingers to sweep your&nbsp;hair into a low, loose pony at the base of your neck, pulling it through the elastic completely two times&nbsp;but only halfway on the third pull through, so some falls out.

 

스프레이를 이용해 부시시한 스타일을 만들어주세요. 이후에 빗이 아닌 손가락으로 머리를 빗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 뒤 머리의 일부분만 낮고 느슨하게 묶으면 됩니다. 드라마 속 여주인공들이 자연스럽게 묶은 머리카락도 이렇게 하나하나 연출을 했기 때문에 예쁜 스타일이 만들어지는 겁니다.

 

12. Totally Twisted

To create this chic&nbsp;low, twisted side&nbsp;pony, separate hair into two sections in the back of your head—leaving most of your hair off to one side, with one much smaller section near your right ear. Secure the larger section into a low pony at the nape of your neck, then take the smaller section and twist the length of it before wrapping it under and around the base of the pony. Once you&nbsp;have only a&nbsp;small amount of hair left,&nbsp;pin it&nbsp;underneath the pony.

 

시크한 트위스트 포니를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머리를 머리 뒤에서 두 부분으로 나눕니다. 머리 대부분을 한쪽으로 몰고 적은 부분을 오른쪽 귀에 가깝게 합니다. 큰 부분을 목 뒤에 로우 포니로 고정시키고 작은 부분을 포니 아래나 주위에 감싸주기 전에 꼬아 줍니다. 단순히 고무줄로 묶는 것이 아니라 머리의 남은 부분으로 감싸 꼬아주면 색다른 스타일이 완성됩니다.

 

<라잌스>

 

RANDOM POSTS

0 71
내 집 마련! 모든 사람들의 목표이자 바람이죠. 하지만 매일 끼니를 챙기기에도 버거운 저소득층 사람들에게 내 집 마련이란 평생을 다 바쳐도 이루기 어려운 꿈인데요. 여기, 그런 사람들을 위한 특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