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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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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가지고 있는 오감 중에서 가장 중요한 감각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마 10명 중 8명은 ‘시각’이라고 대답할 거예요.
우리가 받아들이는 정보 중 80%는 눈을 이용해 얻기 때문인데요.

불행히도, 현재 우리의 주변엔 시력이 나쁜 사람이 매우 많습니다.
그들은 이를 보완하기 위해 안경이나 렌즈를 착용하죠.
요새는 라식이나 라섹 수술을 통해 시력을 높이기도 하지만,
수술의 안전성과 부작용에 대한 우려 때문에 결정을 내리기도 쉽지 않습니다.
또한, 이 같은 방법들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도 없는데요.

여기, 단기간에 시력을 좋게 만들 순 없지만
점차 시력을 낫게 하는 아주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시술이 필요 없는 아주 간단한 방법들!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1. 눈 찡그리지 않기

Portrait of a mid adult woman wearing eyeglasses
잘 보이지 않는 작은 글씨나 물체를 볼 때 우리는 무심코 눈을 찡그립니다.
그래야 더욱 잘 보이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이런 행동은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할 행동 중 하나입니다.
눈은 항시 편안한 상태를 유지하는 게 중요합니다.
눈을 찡그리는 것보다는 차라리 눈을 몇 차례 빠르게 깜빡이는 것이 더욱 효과적입니다.
그렇게 하면 눈 주위의 근육이 이완되고 집중력 또한 높아질 것입니다.

 

2. 아침에 일어나 태양 바라보기

Sunflowers

매일 아침, 부랴부랴 등교 준비와 출근 준비에 바쁘신가요?
하지만 눈을 생각한다면 그보다 조금만 더 일찍 일어나는 것이 좋습니다.
단 몇 분이라도 일찍 일어나 태양을 바라보세요.
힘을 풀고 눈을 살짝 감은 채 따뜻한 태양 빛에 온몸을 맡기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눈에 좋을 뿐 아니라 비몽사몽 한 정신도 깨어날 거예요.

 

3. 선글라스 착용 자제하기

Sleazy Retro Businessman

햇볕이 뜨겁다고 선글라스를 사용하는 것은 눈에 더욱 부담을 주는 행위입니다.
선글라스보다는 모자를 이용하는 것이 좋답니다.

 

4. 마음을 편하게 하기

Sweet dreams

마음이 편안하지 않으면 나도 모르게 표정을 굳히고 인상을 쓰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얼굴과 머리가 에너지를 제대로 받지 못하죠.
따라서 마음을 편안히 하고 긴장을 풀어야
두뇌와 눈, 얼굴 근육 모두 제 기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습니다.
에너지가 제대로 흐르면 시력도 자연적으로 개선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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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건강을 위한다면 생활습관부터 바꿔보세요.
내 평소 습관으로 인해 시력은 좋아질 수도, 나빠질 수도 있답니다.

 

<라잌스>

여기 한 장의 사진이 있습니다. 이 사진을 가만히 들여다보세요.

사진 속 주인공은 누구인가요?

 

 

위 사진은

미국 MIT에서 인지과학을 연구하는 오드 올리버(Aude Oliva) 박사가 발표한

‘신기한 시력 테스트’용 사진입니다.

 

구도와 명암이 비슷한 2장의 사진을 조작하지 않고,

1장은 뚜렷하게, 또 다른 사진은 흐릿하게 결합시켜 만든 ‘하이브리드 이미지’입니다.

 

정상 시력을 가진 사람들은 아인슈타인을 볼 수 있고,

근시를 가진 사람들은 마릴린 먼로가 보인다고 합니다.

거리나 근시 여부에 따라 이미지가 다르게 보이는 것인데요.

 

시력이 정상인 사람도 멀리 떨어져 실눈을 뜬 채 그림을 보면

마릴린 먼로의 얼굴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재미있습니다.

안경을 쓴 사람도 안경을 벗고 보면 마릴린 먼로와 만날 수 있습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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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디지털기기가 생겨나면서 어릴 때부터 안경을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디지털기기를 사용하면서 눈 건강을 챙기지 못하기 때문에 생기는 문제들인데요. 하지만 간단한 방법으로 눈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눈 건강이 걱정된다면 아래 조언들을 일상생활에 적용해보세요.

 

1. 눈 운동하기

medicine and vision concept - man looking at eye chart through eyeglasses

틈틈이 눈을 깜빡이거나 풀어주지 않은 채로 장시간 디지털기기를 이용한다면 눈은 디지털기기와의 거리에 익숙해져 버립니다. 때문에 다른 거리에 있는 물체를 보려고 할 때 문제가 생길 수 있죠. 적어도 20분에 한 번씩은 디지털기기에서 눈을 떼고 먼 곳을 보세요. 눈동자를 이리저리 굴리거나 자주 깜빡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2. 거리두기

검안사들은 디지털 화면으로부터 팔을 쭉 뻗은 거리만큼의 거리가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컴퓨터로 일을 할 때는 팔을 쭉 뻗어 손가락 끝이 닿을 정도의 거리를 둬야 합니다.

 

3. 산책하기

한참동안 일을 했다면 이제 밖으로 나가세요. 잠깐동안 산책을 하는 것만으로 눈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햇빛은 생체리듬을 조절해주고 눈을 다시 처음과 같은 상태로 되돌려줍니다. 뿐만 아니라 기분과 수면의 질을 높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4. 화면 밝기 조절하기

화면 밝기는 환경에 따라 조절해줘야 합니다. 밝은 방에서는 화면 밝기를 조금 높여주고 어두운 방에서는 화면의 밝기를 낮춰주는 게 올바른 방법입니다.

 

5. 특수 안경 쓰기

Blank veterinarian prescription form with stethoscope glasses and pen

눈의 피로를 덜기 위해 의사에게 추천받은 특수 안경을 쓰세요. 특수 안경은 해로운 빛으로부터 눈을 보호해줍니다.

 

6. 식단 조절하기

좋은 식단은 디지털기기로부터 나쁜 영향을 받은 눈을 치료해줍니다. 비타민C, A, 아연, 오메가3 지방산이 많은 들어있는 음식은 시력을 높이고 신경 활동을 활발하게 만들어줍니다.

 

7. 눈높이 10cm 아래에 화면 두기

눈높이로부터 10cm 정도 아래에 화면을 두면 눈을 뜨는 각도가 작아지면서 안구가 눈썹에 의해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8. 정기적으로 휴식 취하기

Close-up of a young worried businessman rubbing eyes against white background

전문가들은 디지털기기를 두 시간 사용한 다음에는 적어도 15분에서 20분 정도 휴식을 취하라고 합니다. 휴식을 취하는 동안 눈을 편하게 만들어주세요. 정기적인 휴식은 눈뿐만 아니라 신체 건강에도 좋습니다.

 

9. 디지털기기 사용 줄이기

디지털기기 앞에 앉아있는 시간에 제한을 두고 보호 안경을 사용하면 나쁜 영향을 줄일 수 있습니다. 줄일 수 없다면 적어도 잠자기 전에는 디지털기기를 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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