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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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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의 발달로 우리는
지구 반대편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사진 한 장으로 간접 체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여기,
어쩌면 실제로는 평생 볼 수 없을지도 모르는 신기한 순간을 포착한 사진들이 있습니다.
지금부터 세상의 놀라운 순간들을 만나보세요~

 

 

1. 젤리피쉬를 타고 있는 거북이

 

 

2. 보도블럭 놓는 기계

 

 

3. 일식과 석양이 동시에 발생하는 모습

 

 

4. 캘리포니아 남부에 있는 알고도네스 모래언덕의 펜스

 

 

5. 자연적으로 생긴 완벽한 큐브 형태의 황철석

 

 

6. 화재로 녹아버린 유리

 

 

7. 세계에서 가장 깊은 수영장

 

 

8. 유치가 빠지기 전 아이의 두개골

9. 믿기 어려울 정도로 정확한 CT 스캐너

 

 

10. 나선형으로 만들어진 꽈배기 벽돌기둥

 

 

11. 도마뱀이 얼굴 전체를 탈피한 모습

 

 

12. 색연필로 그린 물결 그림

 

 

13. 20,000개 이상의 구멍을 뚫어 만든 달걀 껍질

 

 

14. 노르웨이에 있는 거대한 검 기념물 “Sverd i fjell”

 

 

15. 600년 전의 맨하튼과 현재의 맨하튼

 

 

16. 멋진 아이디어로 만든 기차 다리

 

 

17. 기하학적인 무늬의 양배추 단면

 

 

18. 중국에서 발견된 45억 년 된 운석, “푸캉 팰러사이트”

 

 

19. 사람이 본 세상 vs 고양이가 본 세상

 

 

20. 번개가 떨어진 잔디

 

 

21. 얼어붙은 바다 위의 다리

 

 

22. 파이프 클리너로 만든 늑대

 

 

23. 16척의 배를 가라앉게 만든 버뮤다 삼각지의 모래톱

 

 

24. UFO모양의 구름

 

 

25. 지브롤터 국제공항의 활주로를 가로지르는 도로

 

26. 국제우주 정거장에서 바라본 우주비행선 아틀란티스의 모습

 

27. 압축 공기를 넣기 전의 리터 병

 

 

28. 1936년, 물이 채워지기 전 후버 댐의 뒷모습

 

27. 이 사진은 한 장입니다. 4장의 사진을 이어 붙인 것이 아닙니다.

 

28. 이 그림에는 서로 다른 100만 개의 색이 들어 있습니다.

 

30. 자기 중량의 10배나 되는 먹이를 먹은 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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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위대함을 목격한 적이 있나요?
자연은 우리에게 너무나 가까이 있고, 또 흔하게 접할 수 있지만
인간의 손이 감히 닿지 못하는 저 어딘가의 대자연은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답고 장엄한 모습을 뽐내기도 합니다.

오늘 보여드릴 사진 15장은,
실제로 존재한다고는 믿을 수 없는 놀라운 자연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물론, 포토샵으로 조작한 게 아닙니다.
이 모든 것들은 실제 모습을 촬영한 것입니다.

 

1. “더러운 천둥 번개”라 불리는 화산번개
Volcanic lightning aka “dirty thunderstorms” - 15 Things You Won't Believe Actually Exist In Nature

 

2. 기포가 얼어 붙은 아브라함 호수
Frozen air bubbles in Abraham Lake - 15 Things You Won't Believe Actually Exist In Nature

 

3. 멕시코, 지하에 생긴 자연 연못
Underground natural springs in Mexico - 15 Things You Won't Believe Actually Exist In Nature

 

4. 멕시코 나시아, 거대한 크리스탈 동굴
Giant crystal cave in Nacia, Mexico - 15 Things You Won't Believe Actually Exist In Nature

 

5. 몰디바 바드후, 반짝이는 해변
Shimmering shores of Vaadhoo, Maldives - 15 Things You Won't Believe Actually Exist In Nature

 

6. 볼리비아, 거울을 닮은 소금 갯벌
Reflective salt flats in Bolivia - 15 Things You Won't Believe Actually Exist In Nature

 

7. 모스크바, 빛의 기둥
Light pillars over Moscow - 15 Things You Won't Believe Actually Exist In Nature

 

8. 오리건 해변, 천연 소금 분수
Natural salt water fountain off the coast of Oregon - 15 Things You Won't Believe Actually Exist In Nature

 

9. 애리조나, 아름다운 사암
Beautiful sandstone formations in Arizona - 15 Things You Won't Believe Actually Exist In Nature

 

10. 하와이 카일루아, 무지개 빛의 유칼립투스 나무
Rainbow Eucalyptus trees in Kailua, Hawaii - 15 Things You Won't Believe Actually Exist In Nature

 

11. 남극, 피의 폭포
The Blood Falls in Antartica - 15 Things You Won't Believe Actually Exist In Nature

 

12. 파키스탄, 거미집으로 둘러싸인 나무
Spiderweb cocooned trees in Pakistan - 15 Things You Won't Believe Actually Exist In Nature

 

13. 북경, 거대 구름
Giant clouds over Beijing - 15 Things You Won't Believe Actually Exist In Nature

 

14. 카인디 호수 아래의 숲
The underwater forest of Lake Kaindy - 15 Things You Won't Believe Actually Exist In Nature

 

15. 호주, 힐리어 호수

Lake Hillier, Australia - 15 Things You Won't Believe Actually Exist In Nature

 

<라잌스>

사진은 우리에게 실로 많은 것을 보여줍니다.
당시의 상황이나 감정뿐 아니라
사진 속 인물이나 장소에 대한 역사를 말해주기도 하죠.

그리고 여기,
독특한 사진으로 사랑의 흔적을 남긴 두 사람이 있습니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같은 장소에서 같은 포즈로 사진을 찍은 한 쌍의 노부부.
두 사람의 사진에는 그 어떤 부가 설명도 없지만
우리는 그 안에서 희망과 즐거움, 또 두려움과 상실감을 아주 절실히 느낄 수 있습니다.

사진 속에 담긴 노부부의 사랑 이야기,
지금부터 함께 들여다볼까요?

 

An Elderly Couple Took The Same Photo Every Season. But Nothing Could Prepare Me For The Last One.

 

An Elderly Couple Took The Same Photo Every Season. But Nothing Could Prepare Me For The Last One.

 

An Elderly Couple Took The Same Photo Every Season. But Nothing Could Prepare Me For The Last One.

 

An Elderly Couple Took The Same Photo Every Season. But Nothing Could Prepare Me For The Last One.

 

An Elderly Couple Took The Same Photo Every Season. But Nothing Could Prepare Me For The Last One.

 

An Elderly Couple Took The Same Photo Every Season. But Nothing Could Prepare Me For The Last One.

 

An Elderly Couple Took The Same Photo Every Season. But Nothing Could Prepare Me For The Last One.

 

An Elderly Couple Took The Same Photo Every Season. But Nothing Could Prepare Me For The Last One.

 

An Elderly Couple Took The Same Photo Every Season. But Nothing Could Prepare Me For The Last One.

 

An Elderly Couple Took The Same Photo Every Season. But Nothing Could Prepare Me For The Last One.

 

An Elderly Couple Took The Same Photo Every Season. But Nothing Could Prepare Me For The Last One.

 

An Elderly Couple Took The Same Photo Every Season. But Nothing Could Prepare Me For The Last One.

 

오랜 시간, 특별한 이벤트를 이어온 할머니와 할아버지.
특히 마지막 사진에서는
홀로 남은 할아버지가 할머니의 자리에 서서 사진을 찍었는데요.
굳은 표정에서 할아버지의 헛헛한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져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냅니다.

그래도 함께일 때,
두 분의 모습은 적당한 수식어를 찾을 수 없을 만큼 아름답기만 하네요.

 

<라잌스>

지금부터 아주 감동적인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사진작가 안젤로(Angelo Merendino)와 제니퍼(Jennifer)의 이야기입니다.

두 사람은 처음 본 순간 서로 운명임을 알았고, 금세 사랑에 빠졌습니다.
그리고 가족과 친구들의 축복 속에 평생을 약속하죠.
하지만 행복은 오래가지 않았습니다.
결혼 후 반년도 되지 않아 제니퍼가 유방암에 걸린 것입니다.
두 사람은 좌절하지 않고 떨리는 손을 맞잡았습니다.

“우리는 계속 함께할 거야. 괜찮아.”

그 날부터 안젤로는 매일 그녀의 사진을 찍기로 합니다.
그녀를 오랫동안 기억하기 위한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떠난 지금, 사진 속에 남은 그들의 이야기가 우리의 마음을 울립니다.

 

1. 행복했던 신혼

– 유방암에 걸리기 전 부부의 행복한 모습입니다.

 

2. 아내의 머리를 직접 깎아주는 안젤로

– 항암 치료의 시작…

 

3. 항암 치료의 초반

– 치료 후유증으로 신경이 예민하고 날카롭습니다.  

 

4. 의사 호출 버튼을 누르는 제니퍼

– 점점 고통이 심해집니다.

 

5. 지쳐 잠이 든 제니퍼

– 마른 몸이 더욱 도드라집니다.

 

6. 가족의 병문안

– 제니퍼의 얼굴에도, 가족의 얼굴에도 그늘이 져 있습니다.

 

7. 지루한 항암 치료의 연속

– 몸은 점점 말라가고 치료는 끝이 없습니다.

 

8. 산책하는 제니퍼

– 답답한 병원을 벗어나 밖으로 나왔습니다.

 

9. 집으로 돌아온 제니퍼

– 병원에선 더 이상 받을 수 있는 치료가 없었습니다.

 

 

10. 몸을 잠식하는 고통

– 침대에 흩어진 약병들이 그녀가 겪는 고통을 짐작케 합니다.

 

 

11. 데이트 준비

– 안젤로와 제니퍼는 마지막 여행을 떠나려고 합니다.

 

 

12. 바다에서의 피크닉

– 즐거워 보이는 제니퍼.

 

 

13. 오랜만의 부부사진

– 운명을 받아들인 두 부부는 남은 시간 동안 마음껏 사랑하려 합니다.

 

 

14. 다시, 입원

– 언니를 웃게 해주고픈 동생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15. 마지막 커플 사진

– 이제 마지막을 준비하는 제니퍼.. 그리고 안젤로.

 

 

16. 아내의 죽음

– 묘비에 새겨진 글씨 ‘I LOVE IT ALL’

 

 

마지막까지 온 힘을 다해 아내를 사랑했던 안젤로,
그는 영원히 아내를 기억할 것입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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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를 돌본 적이 있나요?
아마 1시간도 채 안 돼 두 손 두 발 다 들었을 겁니다. 그만큼 힘드니까요.
그런데 그 어려운 일을 매일 24시간 내내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바로 ‘엄마’라는 이름의 그녀들인데요.

엄마가 된다는 건 무수한 걱정과 책임을 동시에 짊어지게 되는 일입니다.
로라 이즈미카와(Laura lzumikawa)에게도 육아는 힘든 일이었죠.
그녀는 딸 조이(joey) 출산 후,
스트레스 수치가 급격히 높아졌고 개인적인 시간이 크게 줄었습니다.
아이가 잘 때 함께 잠들지 않으면
단 1시간의 수면 시간도 허락되지 않을 정도였으니까요.

하지만 로라는 잠 대신 ‘즐거운 육아 활동’을 선택했습니다.
출산 전, 로라는 커플이나 결혼식, 가족, 아이들의 사진을 찍는 전문 사진사였는데요.
자신의 사진 기술과 낮잠을 좋아하는 딸의 특성을 이용해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떠올린 거죠.
바로 자고 있는 딸에게 코스튬을 입혀 사랑스러운 예술작품을 만들기로 한 겁니다.
그리고 그녀의 작품은 인스타그램에서 큰 인기를 얻게 됩니다.

그럼, 지금부터 그녀가 올린 사랑스런 조이의 모습을 함께 감상하기로 해요!

 

1. 하와이 관광객
출처 : lauraiz님 인스타그램
출처 : lauraiz님 인스타그램

 

2. 사운드 오브 뮤직의 주인공
출처 : lauraiz님 인스타그램
출처 : lauraiz님 인스타그램

 

3. 영화 ‘프린세스 브라이드’의 이니고 몬토야
출처 : lauraiz님 인스타그램
출처 : lauraiz님 인스타그램

 

4. 영화 ‘웨인즈 월드’의 웨인 캠벨
출처 : lauraiz님 인스타그램
출처 : lauraiz님 인스타그램

 

4. 다스베이더와 함께 있는 레아 공주
출처 : lauraiz님 인스타그램
출처 : lauraiz님 인스타그램

 

5. 미드 ‘기묘한 이야기’의 바브
출처 : lauraiz님 인스타그램
출처 : lauraiz님 인스타그램

 

7. 매드맥스의 퓨리로드
출처 : lauraiz님 인스타그램
출처 : lauraiz님 인스타그램

 

8. 미국 밴드 ‘건즈 앤 로지즈’의 슬래쉬
출처 : lauraiz님 인스타그램
출처 : lauraiz님 인스타그램

 

9. 얼굴 없는 가수 시아
출처 : lauraiz님 인스타그램
출처 : lauraiz님 인스타그램

 

10. 춤추는 비욘세
출처 : lauraiz님 인스타그램
출처 : lauraiz님 인스타그램

 

11. 올림픽 수영 금메달리스트
출처 : lauraiz님 인스타그램
출처 : lauraiz님 인스타그램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특별한 육아일기!
이 귀여운 사진들에는 딸을 향한 로라의 사랑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우울할 때마다 꺼내보고 싶은 귀여운 사진들로 제대로 힐링하세요~ ^^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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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상에서 가장 폐쇄적인 나라 중 하나인 북한.

우리나라는 물론이고 세계적으로도 북한에 대한 정보를 아는 사람이 거의 없는데요.

그래서 북한 사회나 사람들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러분도 궁금하지 않으세요? 진짜 북한은 어떤 모습일까요? 

 

영국의 사진작가 미하엘 후니위즈(Michal Huniewicz)는

북한을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기 위해 북한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그는 어디를 가든 의무적으로 가이드와 함께 다녀야 했고,

가이드는 몇 차례나 사진을 너무 많이 찍는다며 경고하기도 했습니다.

때문에 북한의 모습을 세상에 공개하기까지는 실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요.

여행이 끝난 후 그는 미스터리하기만 했던 한 나라의 모습이 세상에 알려지기를 바라며

2016년 2월, 전 세계에 북한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미하엘이 찍은 진짜 북한의 모습을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1. 평양의 공원

– 군인의 감시 하에 청소부가 쓰레기를 줍고 있습니다.

 

2. 레스토랑의 웨이트리스

– 레스토랑 TV 모니터에서는 종일 김정은을 찬양하는 방송이 나옵니다.

 

3. 인분을 기다리는 사람들

– 비료로 사용될 인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4. 시골의 거리

– 사람들이 기차가 지나가기를 기다리고 있는데요.

미하엘은 사실 이 날 기차는 오지 않았으며 이 장면은 연출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5. 북한의 일상

– 북한 사람들의 일상적인 모습입니다.

 

6. 북한의 노동자들

– 대로에서 장비를 실어 나르고 있습니다.

 

7. 세관 신고서

– 이 세관 신고서에 따르면, 북한에 랩탑을 들고 들어가는 것은 불가능하며

또한 한국의 영화나 음란물, 안내 책자도 금지됩니다.

 

8. 평양의 기차역

– 사람들이 기차에 오르고 있습니다.

 

9. 북한의 군인

– 대화를 하고 있는 군인들의 모습입니다.

 

10. 도로를 지나는 트럭

– 이 트럭으로 북한 군인들을 실어 나릅니다.

 

11. 들판

– 북한에서는 수 마일에 걸쳐 끊임없이 펼쳐진 녹색 들판을 볼 수 있는데요.

농사가 이들의 주요 생존 수단이기 때문입니다. 

 

12. 북한의 빌딩

– 우중충해 보이는 회색 빌딩의 모습입니다.

 

13. 조중친선우호다리

– 중국에서 북한으로 들어가는 관광객들을 위한 마지막 불빛 중 하나입니다.

 

14. 북한의 상점

– 북한 사람들만을 위한 상점인데요. 미하엘은 쫓겨나기 직전 겨우 이 사진 한 장을 건졌습니다.

 

15. 객차를 기다리는 시민들

– 북한 사람들은 자동차나 트럭 대신 자전거나 객차를 이용해 이동합니다.

 

16. 김일성과 김정일 동상

– 수 많은 사람들이 꽃을 가져오고 절을 합니다.

미카엘은 두 동상의 전신이 나오는 조건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17. 다리를 건너는 버스

– 북한 사람들은 허가증을 받았을 때만 북한 내를 여행할 수 있습니다.

 

18. 평양의 거리

– 상대적으로 화사하고 깨끗한 건물들이 보입니다.

 

19. 평양의 거리를 청소하는 소녀들

– 이미 먼지 한 톨 없는 깨끗한 거리를 청소하고 있습니다.

 

20. 감시탑

– 감시탑의 경비병들은 사람들이 금지된 곳으로 가지 못하게 지켜봅니다.

 

우리와 가장 가깝지만, 또 가장 먼 나라이기도 한 북한.

사진이 모든 진실을 담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나마 북한을 볼 수 있어 우리에겐 더욱 남다르게 느껴지는 듯합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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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신문 편집자인 아더 브리스베인(Arthur Brisbane)은

“사진 한 장은 천 마디 말보다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한다.”고 했습니다.

실제로 한 장의 사진이 어떤 문서나 자료보다 더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기도 합니다.

 

그저 한 순간을 담은 평범한 사진들은

수십 년이 지난 후, 역사적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상징적인 유물이 될 수 있습니다.

사진에 담겨 있는 있는 전쟁, 가난, 자유를 위한 투쟁, 과거의 소소한 행복 등은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면서 필요한 지혜와 교훈을 주곤 하는데요.

 

오늘 보여드릴 사진에는 역사적인 장소나 유명한 인물은 물론,

그 당시 사람들의 평범하고 일상적인 모습까지 담아내고 있습니다.

이 사진들과 함께 과거로 시간 여행을 떠나보세요.

 

1_ 1890년, 의족을 착용한 영국 소녀

– 그 시대에 의족이 있었다니! 

40 Must-See Photos From The Past

 

2_ 1916년, 27살의 찰리 채플린(Charles Chaplin)

– 찰리 채플린! 이런 모습 처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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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_ 1920년, 수영복 검사

– 너무 짧을 경우 벌금이 부과되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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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_ 1924년, 카트를 끌고 있는 서커스 하마

– 마트의 카트를 하마가 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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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_ 1937년, 5월 6일 비행선 힌덴부르크호 참사

– 비행선 내부에 저장한 수소가 폭발하며 일어난 대참사 순간. 이 사고로 총 36명이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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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_ 1937년, 아기용 케이지

– 아기들이 충분한 햇살을 받고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도록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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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_ 1938년, 영국에서 가스 방지 유모차를 밀고 있는 여성

– 1차 세계대전에서 독가스 살포를 경험한 후, 2차 세계대전이 벌어지기 전부터 가스 공격을 우려해 가스 방지 유모차와 방독면을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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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_ 1940년, 런던. 폭격을 맞아 폐허가 된 집에 앉아 있는 소녀

-2차 세계대전이 벌어진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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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_ 1940년, 공습으로 폐허가 된 런던의 책방

– 그 난리통에 책을 읽고 있는 한 청년의 안타까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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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_ 1941년, 크리스마스를 축하하는 히틀러와 장교, 사관생도들

– 히틀러의 전속 사진작가 휴고 에거(Hugo Jeager)에 의해 촬영된 사진. 휴고는 자신에게 해가 될까 사진을 땅에 묻어버리려 했지만 10년 후 사진이 세상에 공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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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_ 1948년, 시카고에서 자녀를 팔고 있는 엄마

– 부끄러움에 얼굴을 가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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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_ 1949년, 선탠 자판기

– 선탠을 자유자재로! 

40 Must-See Photos From The Past

 

13_ 1956년, 동물을 이용한 치료 과정

– 동물들은 어떻게 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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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_ 1958년, 군대에 있는 엘비스 프레슬리(Elvis Presley)

– 로큰롤의 왕, 엘비스 프레슬리. 그에게도 이런 시절이 있었다니!

40 Must-See Photos From The Past

 

15_ 1961년, 우주 탐사에 성공한 침팬지

– 유인 우주선 실험을 위해 우주선에 몸을 실었던 침팬지. 이 당시 러시아는 개 ‘라이카’를, 미국은 원숭이 두 마리와 침팬지 ‘햄’을 우주로 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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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_ 1963년, 오리지널 로널드 맥도널드(Ronald McDonald)

-ㅎㄷㄷ

40 Must-See Photos From The Past

 

17_ 1967년, 스웨덴의 아침

–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차선 변경을 시행한 첫 날의 아침 풍경. 

40 Must-See Photos From The Past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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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외모지상주의가 만연한 현대사회에 살고 있습니다.

사회는 통통하거나 비만인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다이어트를 요구하고,

그로 인해 여성들은 점점 말라가고 있죠.

이런 세상에서, 비만인 사람들은 사회의 가장자리로 쉽게 밀려나고 마는데요.

그들을 향한 사람들의 무례한 시선은 공공장소에서도 공공연하게 표출되곤 합니다.

 

맴피스 예술대학 부학장이자 사진작가인 헤일리 모리스(Haley Morris-Cafiro)는

다소 살집이 있는 편이라 평소에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꽤 의식하는 편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에게 터닝포인트가 될 만한 사건이 일어나는데요.

 

그 날 그녀는 타임스퀘어 계단에 앉아있었고,

그녀의 뒤에선 한 남자가 여자친구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모리스는 알 수 있었습니다.

그녀가 아무 행동을 취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남자는 사진을 찍는 대신, 그녀를 쳐다보면서 인상을 찌푸리고 있었단 사실을요.

 

 

이 사건은 그녀의 삶을 송두리째 바꿔 놓았고,

이후 그녀는 사람들의 눈을 피하는 대신 의도적으로 자세를 취하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이 자신을 어떻게 쳐다보는지, 그 모습을 제대로 지켜보기라도 하려는 듯 말이죠.

 

모리스는 이어서 한 가지 예술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그것은 바로 비만 여성에 대한 사회의 시선을 담는 것이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비만인 사람들에 대한 사회의 무례함을 이슈화시키고,

보다 깊은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진행되었습니다. 결과는 어땠을까요?

긍정적인 반응이 다수였지만, 부정적이거나 혹은 더 나아가 모욕적인 반응도 있었습니다.

그 중에는 그녀에게 다이어트나 화장을 해보지 않겠냐고 말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이렇게 말합니다.

“전 사람들이 저를 어떻게 생각하는 지 상관없습니다. 전 제 몸을 사랑하거든요.”

 

 

 

우리 중 어느 누구에게도 남의 신체에 간섭할 권리는 없습니다.

혹시, 우리도 무의식 중에 누군가에게 무례한 시선을 던지지는 않았을까요?

한 번쯤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듯합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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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진을 사랑하는 이유는 사진은 다시 돌아오지 않을 순간을 영원히 기억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ㅡ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

사람은 언제나 완벽해보이길 원합니다. 평생 남는 사진에서도 마찬가지죠. 오랫동안 소중히 간직될 추억의 사진 속에서 우스꽝스러운 모습으로 남기를 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런 이유로, 사진을 찍을 때 사람들은 눈을 크게 뜨고 어색한 미소를 짓습니다. 하지만 누구나 자연스러운 미소를 지을 때 가장 아름다운 사진이 나오는 법입니다. 누군가 카메라를 들이대면 애써 꾸미지 말고 자연스러운 표정과 포즈로 카메라 앞에 서세요. 아래의 TIP을 참고하면 반쯤 감은 눈이나 구부린 등, 이중 턱, 이상한 헤어스타일로 사진을 망칠 일은 없을 겁니다.

 

1. 왼쪽 얼굴을 보여주세요.
1
http://bit.ly/1PFUGhR

스트레스를 받거나 속상한 일이 있을 때 왼쪽 얼굴을 보여주면 마음을 숨길 수 있습니다. 또 광대뼈와 눈썹의 곡선을 살려주기 때문에 훨씬 입체감 있어 보인다는 사실! 뿐만 아니라 더욱 로맨틱해 보이는 효과도 노릴 수 있습니다.

 

2. 팔은 편하게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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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t.ly/1PFUGhR

팔짱을 끼거나 팔을 뒤로 보내지 마세요. 팔은 자신의 옆쪽으로 편하게 놓아두세요. 더 자연스럽고 다정한 포즈가 완성된답니다.

 

3. 렌즈를 보지 말고 렌즈 위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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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을 때면 렌즈를 봐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렌즈보다 살짝 위쪽을 보는 게 더 좋습니다. 카메라 렌즈는 우리 눈보다 약간 낮은 곳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이중 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가 좀 더 높은 위치에 있거나 직선이 되어야 하고 얼굴을 약간 위로 들어줘야 합니다. 렌즈 위를 보면 훨씬 자연스러운 사진이 연출됩니다.

 

4. 정면으로 서지 말고 몸을 살짝 돌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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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 사진을 찍을 때는 정면을 바라보는 것보다 비스듬히 서는 것이 더 날씬해 보입니다. 한 쪽 무릎을 살짝 구부리면 더 큰 효과를 내죠. 흔히 결혼식 하객 사진의 단골 포즈인 이 방법이 인생샷을 남기는 하나의 방법일지 누가 알았겠어요?

 

5. 입술에 컬러를 입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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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인쇄되는 과정에서 입술 컬러가 옅어지게 됩니다. 자신의 피부톤에 잘 맞는 레드나 핑크 립스틱을 바르면 생기있는 입술, 생기있는 사진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윤곽을 살리기 위한 쉐딩은 나이 들어 보이기 쉽고, 주름이나 여드름을 부각시키기 때문에 피하세요.

 

6. 과한 화장은 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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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립스틱이나 빛나는 아이 쉐도우, 파운데이션같이 너무 짙은 화장을 하면 얼굴이 번들거리는 것처럼 나올 수 있습니다. 헤어 스프레이도 하지 마세요. 화장이 꼭 필요하다면 피부톤과 잘 어울리는 가벼운 쉐도우로 충분합니다. 물론, 웨딩 촬영처럼 전문적인 사진을 찍어야 할 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7. 마음을 편하게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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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든 마음 먹기에 달렸다고 하죠. 사진도 마찬가지입니다. 굳은 표정과 경직된 몸이 당신이 그 순간 얼마나 어색했는지 보여줍니다. 되도록 마음을 편하게 가지세요. 당신이 모델이라면 사진을 찍는 사람과 즐거운 대화를 나누는 게 도움이 됩니다. 가장 중요한 건 일단 어색한 사이를 타파하는 겁니다. 두 사람의 사이가 좀처럼 가까워지지 않는다면 좋은 추억이나 농담을 떠올리세요. 참~ 쉽죠?

 

8. 작은 조명을 바라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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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을 때 램프나 꼬마전구같이 작은 불빛을 바라보세요. 눈동자가 반짝이는 효과가 사진 속 당신의 매력을 더해줄 겁니다.

 

9. 불빛 바로 아래에 서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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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등 바로 아래에서 사진을 찍는 등 어두운 곳에서 사진을 찍을 때 종종 이런 실수를 범하게 되죠. 불빛 바로 아래에서 사진을 찍으면 얼굴에 명암을 만들기 때문에 균형이 안 맞는 얼굴이 돼 버립니다. 선택의 여지가 없을 때는 얼굴의 어두운 쪽에 보조광을 비추거나 알루미늄 호일같이 빛을 반사시키는 물건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10. 밝은 배경을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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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환해 보이고 싶다면 밝은 배경에서 사진을 찍으세요. 특히 카메라의 화이트 밸런스 조절이 쉬워 지기 때문에 피부가 제 빛깔로 나오게 도와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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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잘 찍히는 10가지 방법을 통해 자랑하고 싶은 인생샷을 찍어보세요. 그리고 무엇보다 이것만은 꼭 기억하세요. 당신은, 언제나 아름답다는 것을!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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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는 세상 어느 누구도 부럽지 않을 행복한 결혼을 꿈꾸는 커플들이 많습니다. 본격적인 결혼 시즌을 맞아 영화 속 한 장면을 패러디한 다양한 테마의 웨딩포토를 모았습니다.

 

1. 스타워즈(Star Wars)

 

2. 맨 오브 스틸(Man of Steel)

 

3. 카사블랑카(Casblanca)

 

4. 타이타닉(Titanic)

 

5. 캐리비안의 해적(Pirates of the Caribbean)

 

6. 그리스(Grease)

 

7. 사랑은 비를 타고(Singin’ in the Rain)

 

8. 메리 포핀스(Mary Poppins)

 

9.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Alice in the Wonderland)

 

10. 헝거 게임(The Hunger Games)

 

11. 인디아나 존스(Indiana Jones)

 

12. 프린세스 브라이드(The Princess Bride)

 

13. 인어공주(The Little Mermaid)

 

14. 사운드 오브 뮤직(The Sound of Music)

 

15. 라푼젤(Tangled)

 

16. 쥐라기 공원(Jurassic Park)

 

17. 오즈의 마법사(The Wizard of Oz)

 

18. 백 투 더 퓨처(Back to the Future)

 

19. 업(UP)

 

20. 극장에서 열리는 결혼식

좋아하는 영화가 없다면, 직접 영화 속 주인공이 되는 건 어떨까요? 극장 무대에서 결혼식을 진행하여 결혼식 하객들이 관객이 되는 색다른 방식의 결혼식이네요.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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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건강에 좋을까?" 질문을 받는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그 답은 달라질 것입니다. 커피와 건강의 상관관계는 학계에서도 이미 뜨거운 논란의 대상이었는데요. 그들이 말하는 커피의 진실은 과연 무엇일까요?   1. 커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