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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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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취!’ 우리는 한 번씩 재채기를 합니다.

아마도 공기 중에 떠다니는 바이러스가 기관지에 침투해 재채기를 유발하는 거겠죠.

재채기를 유발하는 바이러스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늘 우리 주위에 있고 또한 잘 퍼집니다.

특히 비행기처럼 한정된 공간 안에서는 더욱 활발하게 움직이는데요.

여기, 비행기의 공기를 정화시켜 세균 확산을 줄여주는 획기적인 발명품을 개발해 낸 한 소년이 있습니다.

 

 

레이먼드(Raymond Wang)가 이 아이디어를 생각해 낸 것은 2014년, 겨우 15살 때였습니다.

당시 화제였던 에볼라 바이러스에 깊은 관심을 갖게 된 레이먼드는

많은 사람들이 비행 도중 에볼라에 감염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비행기 안에서의 질병 전염은 신종 인플루엔자나 사스처럼 큰 파장을 미치는데요.

레이먼드는 비행기 안에서의 세균 확산을 줄이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했고, 마침내 성공했습니다.

 

비행기 내 공기의 흐름을 시뮬레이션으로 만들어 연구를 거듭한 레이먼드는

이 연구 결과를 토대로 지느러미 모양의 작은 장치를 만들어냈는데요.

기내 천장에 부착해 사용하는 이 장치는 병원균 흡입 농도를 최대 55배 감소시키고,

신선한 공기의 가용성을 190%나 향상시키는 아주 놀라운 효과를 보였습니다.

 

레이먼드가 발명한 장치는 아주 간단한 작용으로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아주는데요.

바로, 공기를 아래로 밀어내는 원리로 개별 호흡 공간을 만들어 내는 방식입니다.

 

선실에 흐르는 공기의 기류를 바꿔, 승객들이 내쉬는 호흡의 방향을 조절한 거죠.

기존에 재채기를 하면 머리에서부터 옆으로 퍼지지만, 이 장치를 통하면

재채기가 아래로 밀려 내려가서 옆 사람에게 전달되기 전에 필터로 걸러지게 됩니다.

 

레이먼드는 이 장치의 개발로 전 세계 수많은 아이디어들을 제치고

2015 인텔국제과학경진기술대회(Intel ISEF 2015)에서 우승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어떤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갖고, 아이디어를 실현시키는 것에 나이는 중요치 않습니다.

한 소년 과학자의 멋진 아이디어로 우리는 건강한 미래에 한 발짝 더 가까워졌습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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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보딩패쓰라고 불리는 비행기 탑승권.

비행기 이용 전에 탑승권을 촬영해 SNS에 올리거나 여행 후 아무렇지 않게 버리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그러나 자세히 보면 항공사 탑승권에는 바코드가 있는데요.

이 바코드에 이용자의 이름, 전화번호 등의 개인정보가 담겨 있다는 사실! 혹시 알고 계셨나요?

 

실제로 바코드 리더기만 있으면 누구나 바코드에 담긴 개인정보를 알아낼 수 있다고 합니다.

알 수 있는 정보는 영문 이름, 티켓 번호, 예약번호, 출발지, 도착지, 항공편명 등입니다.

이 정보만 있으면 누구나 당신의 여행 전 목적지와 좌석 변경은 물론 취소까지 가능합니다.

 

 

그럼 바코드를 가리고 사진을 찍으면 되지 않냐고 묻는 분들이 있는데요.

사실 바코드로 알 수 있는 정보들은 이미 비행기 탑승권에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항공업계에서는 전화로 예약을 취소하거나 비행 일정을 변경할 때

본인 확인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나도 모르게 항공권 정보가 바뀔 수 있어 위험합니다.

 

법의학 전문가인 윈스턴 크로네(Winston Krone)는 신분 사기 등 더 큰 일에 악용될 수 있어

본인 스스로 주의해야 한다는 얘기를 전했습니다.

 

올해 비행기를 이용하신다면 비행기 탑승권을 버리거나,

사진 찍어 SNS에 올리지 말고, 고이고이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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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로 그림을 그리는 샌드아트를 아시나요? 모래는 평범한 캔버스가 아니고 나뭇가지는 붓이 아닙니다. 하지만 예술가들은 이 특별한 재료를 가지고 생각지도 못한 작품을 만들어냅니다. 예술가 콘스탄자 나이팅게일(Constanza Nightingale), 제이미 하킨스(Jamie Harkins), 데이비드 랜듀(David Rendu)는 수년간 세계 전역의 해변을 돌아다니며 3D 샌드아트를 해왔습니다. 지금부터 그저 즐기기에는 심하게 고퀄리티인 세 사람의 샌드 아트를 공개합니다~

 

 

1. 스케이트장

This Unbelievable 3D Sand Art Will Make You Wish You Were On A Beach Right Now

 

2. 고공 다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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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구멍 안에 구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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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지하 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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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끝없는 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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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모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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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비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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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천국으로 가는 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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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피라미드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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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모아이 조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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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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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4차원으로 통하는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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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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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이 대중화되면서 공짜로 비행기를 탈 수 있는 항공사 마일리지 적립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는데요. 항공사 마일리지는 자신이 이용한 항공사 노선의 운항 거리 만큼 포인트로 적립해주는 제도를 말합니다. 미국이나 유럽 여행 후 쌓인 마일리지로 제주도 무료여행이 가능하다는 정보는 널리 알려져 있죠.

각 항공사마다 마일리지 카드를 발급해주는데, 스카이팀이나 스타얼라이언스 등 마일리지를 공유할 수 있는 항공사 연합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더 쉽게 적립할 수 있습니다. 또 항공사 제휴 신용카드를 이용하거나 제휴 쇼핑몰에서 쇼핑을 해도 항공사 마일리지를 쌓을 수 있죠. 카드사마다 혜택 및 적립기준이 다르지만 대게 1,000원 당 1~2마일씩 적립 가능합니다.

이렇게 차곡차곡 적정수준으로 마일리지가 모이면 무료항공권으로 교환하거나 좌석을 업그레이드하는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합니다. 항공사 마일리지를 알차게 쓰는 방법 10가지를 알려드릴게요.

 

1. 장거리 편도 좌석을 업그레이드한다.

가장 효과적인 마일리지 사용법은 바로 보너스 항공권 구입이나 좌석 업그레이드인데요. 항공사 마일리지를 이용하면 이코노미에서 비즈니스로, 혹은 퍼스트 클래스로 좌석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인천-샌프란시스코 등 장거리 왕복항공권 구매를 위한 마일리지는 이코노미석 10만5천점, 비즈니석 15만5천점 등입니다. 15만 마일리지를 모으려면 순수 항공 이용으로 인천-샌프란시스코를 12회 왕복해야 하죠.

때문에 공제 마일리지가 1만~3만점 정도로 적은 제주도나 일본, 중국과 같은 근거리 항공권에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장거리 편도 업그레이드를 하면 훨씬 효과적입니다. 이코노미 항공권을 구입한 후 편도 구간에 적은 마일리지를 이용해 비즈니스 석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귀국편에 이용하면 공항 비즈니스라운지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항공사들이 좌석 중 10%만 마일리지 항공권으로 배정하고 있기 때문에, 마일리지로 항공권을 사려면 여객 수요가 적은 비수기를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성수기에는 더 많은 마일리지를 공제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2. 호텔 숙박이나 렌터카 이용에 활용한다.

항공사 마일리지는 항공 여행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대부분의 항공사 마일리지는 호텔 로열티 프로그램과 연동되어 호텔 숙박을 업그레이드하거나 렌터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호텔 일반 룸에서 스윗룸으로 업그레이드할 때는 보통 6,000마일리지 정도면 충분합니다. 대한항공의 경우 항공사 마일리지를 통해 KAL리무진이나 한진렌터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초과수하물 요금도 마일리지로 결제 가능합니다. 항공사마다 규정이 다르니 확인 후 이용해 보세요.

 

3. 크루즈 여행을 즐긴다.

항공사 마일리지를 이용해 크루즈 여행을 즐길 수도 있는데요. 로얄캐리비안 크루즈와 카니발, 프린세스, 홀랜드 아메리카 등 크루즈 라인의 티켓을 구매할 때 항공사 마일리지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어떤 크루즈를 이용하고 목적지, 기간, 룸의 종류에 따라 포인트 공제는 차이가 있습니다. 디즈니 드림 라인을 이용해 3일간의 바하마 크루즈를 이용하려면 약 5만4,706마일 정도에 이용 가능합니다.

 

4. 쇼핑을 한다.

항공사 마일리지는 옷, 액세사리, 자동차, 공구, 아기용품, 전자기기, 가정용품, 스포츠, 아웃도어, 장난감 등 다양한 물건을 쇼핑할 때 사용될 수 있습니다. 항공사 마일리지를 이용해 어떤 것을 살 수 있는지 검색하는 것도 또 다른 재미가 됩니다.

참고로 아시아를 주로 여행하는 여행객들에게는 아시아 마일즈가 유용한데요. 캐세피패시픽과 자매회사인 드래곤 에어를 포함해 전 세계 21개 항공사와 국내외 500개 이상 제휴사를 통해 마일리지를 적립 또는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아시아 마일즈의 온라인 샵(iShop)에서 예스24, G마켓, 각종 면세점 등 한국 기반의 쇼핑처를 비롯해 전 세계 상점에서 쇼핑이 가능합니다.

 

5. 스릴이 넘치는 일에 도전한다.

스카이 다이빙은 어떠세요? 스톡카(stock car)나 인디 레이스 등의 자동차 경주는 어떤가요? 열기구 체험이나 전투기 조종사 체험, 스쿠버다이빙 등도 있습니다. 항공사 마일리지는 잊지 못할 추억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이같은 스릴 넘치는 이벤트에 항공사 마일리지는 보통 10,000~11,000 마일이 쓰이거나 어떤 프로그램은 65만 마일리지 이상 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6. 잡지/신문을 구독한다.

미국에 거주한다면 항공사 마일리지로 잡지나 신문을 구독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연간 잡지 구독료는 20달러 또는 2,000마일리지 이내입니다. 가판대 평균 가격이 4~5달러인 점을 생각하면 매우 저렴한 가격입니다. 지역 신문을 구독할 수 있습니다.

 

7. 기부한다.

항공사 마일리지를 여러 자선 단체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규모가 큰 자선재단 뿐만 아니라 살고 있는 동네의 조그만 재단에도 가능합니다. 항공사 마일리지는 현금 기부로 사용할 수 있고 세금이 공제됩니다.

 

8. 최신 음악, 영화, TV 시리즈를 즐긴다.

항공사 마일리지는 디지털 미디어 다운로드에도 사용 가능합니다. 최신 앨범, 노래, e북, 오디오북, 영화, TV 시리즈 등에 상관없이 항공사 마일리지로 몇 시간 동안 오락거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항공사 마일리지 사이트에서 혜택을 확인하는 것이 우선이겠네요.

 

9. 경매에 참여한다.

대부분의 항공사 마일리지 사이트에는 경매 섹션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유나이티드 항공사는 현재 스포츠 스타와의 VIP 경험, 브로드웨이 ‘닥터 지바고’ 오프닝 나잇용 티켓 등을 위한 마일리지 경매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만약 당첨이 안되면 마일리지를 잃지 않고 다음에 다시 도전할 수 있습니다.

 

10. 마일리지에도 유효기간이 있다.

항공사 마일리지에도 유효기간이 있습니다. 대한항공은 탑승일로부터 10년, 아시아나항공은 회원 등급에 따라 10~12년 정도 유지됩니다. 하지만 외국 항공사의 경우 보통 마일리지 유효기간이 3년에 불과합니다. 때문에 마일리지가 일정액 이상 쌓이면 곧바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일리지가 부족하다면 가족들의 마일리지를 합치면 됩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직계존비속과 외조부모, 배우자의 부모, 형제 등 가족 마일리지를 합산할 수 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의 경우 본인을 포함해 5명까지 합칠 수 있습니다. 가족끼리 마일리지 양도도 가능합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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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여행은 대부분 비행기를 타면서부터 시작됩니다. 여행의 시작에서부터 비행기 좌석이 불편하면 여행의 즐거움이 반감됩니다.

물론 비즈니스 클래스 이상의 넓고 편한 좌석도 있지만, 대부분의 여행자들은 이코노미 클래스 좌석을 이용하게 되죠. 이코노미클래스 하면 불편함을 감수한다고 대부분 생각하지만 항공사 마다 공간, 편의성, 서비스는 천차만별입니다.  이코노미석이라고 안락함이나 편안함을 포기할 필요는 없다는 말씀.

예약 전에 항공사별 이코노미클래스에 대해 조사를 하면 모든 비행기의 이코노미 좌석이 똑같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좋은 것을 선택하면 보다 편한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최고의 이코노미 좌석을 가진 항공사를 찾는데 도움이 되기 위해 World Airline Awards를 참조했습니다.

 

10위. 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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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의 보잉 787-8s 이코노미 좌석을 이용하는 승객은 34인치의 넓은 좌석 피치와 10.6인치 터치 스크린 LCD 모니터, 유니버셜 랩탑 파워 포트, 컵 홀더를 누릴 수 있습니다. 또한, 합리적인 가격으로 프리미엄 이코노미 좌석으로 업그레이드 할 경우 좌석 피치가 4인치 늘어나고, 늘어나는 발판, 소음 방지 이어폰 등이 추가로 제공됩니다.

 

9위. 아시아나 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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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항공 이코노미 좌석은 슬림한 디자인으로 무릎 공간이 더 넗고 앞 승객이 의자를 뒤로 젖힐 때 불편한 경험을 덜 하게 됩니다. 좌석 피치가 좀 더 넓고 좌석 열이 적어서 키가 큰 여행객도 다소 편안하게 뻗고 쉴 수 있습니다. 공간 외에도 친절한 서비스와 훌륭한 오락 시스템으로 인해 알뜰한 여행객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8위. Cathay Paci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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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hay Pacific은 모든 곳에서 잘 평가를 받고 있고 이코노미 좌석도 예외가 아닙니다. 고정형 Back Shell 좌석은 보다 개인적인 공간을 연출해 줍니다. 다리 공간이 더 필요할 경우 Cathay Pacific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비상구 좌석을 보다 쉽게 예약할 수 있도록 합니다. 프리미엄 이코노미 좌석을 이용하면 헤드레스트가 조절 가능하고 요람식 매커니즘에 기반한 훨씬 나은 좌석을 누릴 수 있습니다.

 

7위. Turkish Airl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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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인치 피치와 최대 6인치 등받이 경사도, 조절 가능한 좌석 팬과 팔판 등 Turkish Airlines의 이코노미 좌석은 거의 어떤 앉은 자세도 모두 수용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습니다. 이런 스펙에 만족을 못한다면 업계 최대인 46인치 피치와 19.5인치 좌석 넓이, 개별 독서등, 전자기기를 위한 전기 컨센트 등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이코노미 좌석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6위. Singapore Airl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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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apore Airlines의 이코노미 좌석은 최고의 다리 공간과 안락함을 제공합니다. 특히 새로운 777-300ER 캐빈을 이용하면 더욱 그렇습니다. 조절 가능한 머리 받침대와 등받이 쿠션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프리미엄 이코노미 좌석이나 Singapore Air의 웹사이트에서 선호 좌석 선택 기능을 사용하면 보다 넓은 다리를 뻗을 수 있는 공간을 예약할 수 있습니다.

 

5위. Japan Airl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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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L은 프리미엄 이코노미 좌석 트렌드를 추구하는 항공사로, 아직은 777-300ER, 777-200ER 항공기에서만  프리미엄 좌석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가장 새로 나온 스카이 프리미엄 좌석은 42인치 피치와 18인치 넓이를 자랑합니다. 훌륭한 스펙이지만 이곳에 소개된 다른 항공사와 비교할 때 크게 놀랄만한 수준은 아닙니다. 프리미엄 이코노미 좌석이 제공하는 편의사항들에 관심이 없을 경우 기존 이코노미 클래스를 이용해 비용을 절감하는 것도 좋습니다.

 

4위. Oman 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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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an Air의 좌석 피치는 34인치로 ANA와 같지만 바닥 팬, 패딩 처리된 커버, 일체형 등받이 구조, 올릴 수 있는 팔걸이 등 보다 나은 디자인 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이코노미 좌석 승객들은 PC 파워 포트와 이더넷 플러그 접속이 가능합니다. 다른 승객과 공유해야 하지만 이코노미 좌석에서 자주 발견하기 어려운 특징입니다.

 

3위. Garuda Indone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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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uda Indonesia는 32인치 피치, 17.8인치 넓이를 갖추고 있지만 보기 보다 훨씬 편안한 이코노미 좌석을 갖추고 있습니다. 장거리 비행 동안 경련이나 등이 아프지 않을 정도로 다리를 뻗고 쉬기 좋습니다. 이외에 서비스가 훌륭하고 USB, 전기 컨센트 사용이 가능합니다.

 

2위. 대한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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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비용과 편안함의 절묘한 균형을 이룬 항공사로 Garuda Indonesia와 유사한 좌석 스펙을 제공합니다. 특정 항공기와 항로에서 운영되는 새로운 이코노미 좌석을 이용하는 승객은 슬라이딩 쿠션과 118도 뒤로 넘어가는 등받이 등 슬림다운 좌석 디자인을 누릴 수 있습니다.

 

1위. Saudi Arabian Airl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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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udi Arabian Airlines는 34인치 피치와 조절 가능한 패딩 처리된 시트윙을 갖춘 게스트 클래스 좌석을 제공해서 옆 사람의 어깨를 베고 자는 일은 방지해 줍니다. 가장 놀라운 기능 중 하나는 승객의 자세나 몸의 움직임에 따라서 자동으로 좌석이 조절됩니다. 물론 수동으로도 발판이나 등받이 조절이 가능합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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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라면 상무부터 땅콩 회황까지 비행기 안에서 벌어진 일들이 사회적 물의 및 논란을 일으켜 왔는데요. 이외에도 비행기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기 때문에 각종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 곳이기도 합니다.

모두 다함께 즐거운 비행을 하기 위해서는 어느 항공편이나 비행기 내의 에티켓은 필수랍니다. 비행기에서도 필요한 매너와 에티켓 11가지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1. 통로 쪽 좌석 예절

통로 쪽 좌석은 다리가 긴 사람에게 좋습니다. 좋은 점이 있는 만큼 책임도 있죠. 창가나 중간에 앉은 사람이 화장실을 가거나 할 때 친절하게 대해야 합니다. 또 창가에 앉은 사람도 화장실에 갈 때 옆 사람에게 ‘실례합니다’라고 말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 비행기 안에서 자주 돌아다니면 실례가 될 수 있습니다. 여러 차례 드나들어야 한다면 처음부터 통로 쪽에 자리를 잡는 것이 좋습니다.

 

2. 애정 행위는 호텔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낭만적인 주말 여행을 떠나고 계신가요. 그렇다고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 정도로 진한 애정 행각은 삼가주세요. 여행지에 도착한 후 호텔에서 실컷 즐길 수 있으니까요.

 

3. 승무원 비난하지 않기

포테이토 칩 한 봉지에 5천원 이상 내야 하는 것은 분명 화가 날만 합니다. 그러나 그런 결정을 한 사람이 당신 앞에 카트를 밀고 오는 사람이 아닙니다. 또 연착이 되거나 수화물 수수료, 취약한 영화리스트 등 비행기 관련 정책에 대해 기분이 나쁜 것을 승무원에게 풀지 마세요.

 

4. 새 양말로 갈아 신기

기내에서 간편한 옷차림을 하거나 슬리퍼로 갈아 시는 것은 괜찮습니다. 그렇다고 내의만 입거나 양말을 벗는 것은 곤란합니다. 발이 피곤하여 신발을 벗는 것은 좋지만, 신발도 신지 않은 채 기내를 돌아다니는 일이 없도록 합니다. 또한 발 냄새가 걱정인 분들은 비행기 타기 전 새 양말을 미리 준비해두세요.

 

5. 짐 거들기

여성이나 노인이 짐칸에 짐을 꺼내거나 넣으려 할 때 도와주세요. 무거운 가방을 힘겹게 들어올리는 사람을 도와주면 보기에도 좋을 뿐 아니라 탑승 절차도 빨라집니다.

 

6. 탑승 전 필요한 물건 미리 빼놓기

노트북이 필요하세요? 헤드폰이나 목 베개도 필요하세요? 그렇다면 가방을 짐칸에 넣기 전에 미리 빼놓으세요. 착석하기까지 시간이 조금 오래 걸릴지 모르지만 오랜 비행시간 동안 지루해지는 것보다는 낫습니다. 또한 필요한 물건을 꺼내려고 옆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들 일도 없습니다.

 

7. 비행기는 거실이 아니다

영화 관람은 지루한 비행 시간을 보내는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자신의 집 거실에 있지 않다는 사실을 명심하세요. 영화에서 재미 있는 장면을 보고 큰 소리로 웃거나 소리를 지르면 안되다는 겁니다. 당신의 웃음소리가 메아리가 되어 다른 승객들을 불쾌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자거나 쉬고 싶은 승객들도 있으니 꼭 이어폰을 이용해 주세요. 이어폰 밖으로 음악이나 소리가 새어 나와 옆 사람에게 방해되지 않도록 볼륨은 줄여주세요.

 

8. 좌석 등받이는 적당히 젖히기

좌석 등받이를 뒤로 젖힐 때는 뒷 사람의 공간이 좁아져 많이 불편하므로, 적당히 젖혀주세요. 또 식사가 시작되면 테이블을 펼쳐야 하므로 등받이를 원위치로 되돌려 줍니다.

 

9. 승무원에게 친절하기

회사에서 상사가 구글 검색만 해도 알 수 있는 것들을 매번 당신을 불러서 물어본다고 생각해보세요. 승무원의 삶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물 한 잔을 더 달라고 하거나 추가 담요를 요청하고 싶겠지만, 그런 요구를 하는 사람이 당신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승무원 호출 버튼을 누르기 전에 얼마나 급한 요청인지 먼저 판단해 보세요.

 

10. 과음은 금물

비행기에서 술을 한 잔 마시면 긴장이 조금 풀리면서 편해집니다. 기내에서 술을 마시면 기압 차로 인해 지상에서 마시는 것보다 더 빨리 취합니다. 공짜라고 해서 너무 마시는 것은 안됩니다. 너무 많은 알코올은 비행 중 탈수를 일으킬 수 있고, 시차로 인한 피로감을 더합니다. 술을 마실 땐 적당히, 그리고 기내에서는 건조해지기 쉬우므로 물을 같이 마셔주세요.

 

11. 화장실 에티켓

비행기 화장실은 남녀 공용이므로 반드시 안에서 걸어 잠궈야 합니다. 그래야 “사용중(Occupied)” 점등이 표시됩니다. 잠그지 않을 경우 ‘비어 있음(Vacant)’라고 표시되어 다른 승객이 문을 열 수 있습니다. 화장실 사용 후에는 다음 사람을 위해 물기를 깨끗이 닦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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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바비킴(본명 김도균·42)이 비행기 안에서 난동을 부려 공항경찰의 조사를 받은 가운데 여자 승무원이 성적 수치심을 느낄만 한 행동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바비킴은 지난 7일 오후 4시 40분(한국시간) 인천을 출발해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가는 대한항공 KE023편 안에서 비행기가 출발하고 5시간쯤 지난 후부터 술에 취해 고성을 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바비킴은 서비스 중이던 여자 승무원에게 서너차례 신체접촉 및 성적 수치심을 느낄 수 있는 말을 한 것으로도 드러났다. 여자 승무원은 이 같은 사실을 즉각 보고했고, 승객들도 바비킴의 행동을 보고 추후 조사를 받을시 협조하기로 동의했다.

또 항공사 측의 신고로 FBI와 샌프란시스코 공항경찰과 세관이 출동했고, 바비킴은 먼저 비행기에서 내려 기내 난동과 성추행 혐의에 대해 조사 받았다. 바비킴은 미국 경찰의 재조사를 앞두고 있다.

이와 관련해 바비킴 관계자는 9일 엑스포츠뉴스와의 통화에서 “바비킴이 휴가차 홀로 미국으로 간 상황이다. 현재 바비킴과 연락은 닿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바비킴과 연락이 되는대로 공식적인 입장을 정리할 것이라고 전했다.

 

[엑스포츠뉴스 한인구 기자] [사진 출처 = 바비킴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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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18 항공사의 추천 기내식
훌훌 털어버리고 여행을 떠납시다~~
기내식 먹으러!!!
1.?Japan Airlines 일본 JAL 항공사
Flickr: lukelai?/ Via Creative Commons
상하이에서 동경으로가는 비즈니스석 점심 식단 – 녹차, 미소 스프, 데친 채소와 비프와 쌀밥, 마지막으로 해물 반찬.
2.?American Airlines 아메리카 에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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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서 달라스행 이코노미 점심 – 라자냐, 샐러드, 롤, 물, 당근 케익
3.?Turkish Airlines 터키 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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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키 에어라인의 이코노미 아침 식단 – 에그, 토마토, 버섯과 감자, 과일 샐러드, 롤빵.
4.?Vietnam Airlines 베트남 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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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위안에서 호치민까지 가는 이코노미석에서 제공해주는 메뉴는 야채로 덮은 연어, 롤빵과 과일에요.
5.?Air France 에어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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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 프랑스에서 제공하는 식단은 치킨과 파스타, 롤 빵, 과일 샐러드와 디저트로 보이는 타르트 랍니다.
6.?Cathay Pacific 케세이 패시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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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출발 뉴욕행 기내식 – 토마토 소스 콘킬리에, 브래드 롤, 샐러드, 푸딩, 초코릿 바.
7.?Virgin Atlantic 영국의 버진 아틀란틱 항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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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진 아틀란틱사의 이코노미석 항공식은 덤블링 스튜, 브래드 롤, 파스타 샐러드, 치츠 크래커와 마지막으로 초콜릿 디저트랍니다.
8.?Druk Air 부탄의 드럭 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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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 드럭 항공사의 이코노미 식단입니다. 매운 두부와 야채 누들 그리고 채소, 과일, 요거트와 쿠루아상입니다.
9.?Singapore Airlines 싱가폴 에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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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 에어라인의 이코노미 메뉴 – 사과와 참치 셀러리 샐러드, 치킨 라이스와 돼지고기 마지막으로 녹차 케익.
10.?AeroMexico 아에로 멕시코 항공
Flickr: 71926212@N00?/ Via Creative Commons
아이로 멕시코 항공의 뉴욕발 멕시코 시티행 이코노미 석 점심 식단은 햄치즈 샌드위치, 샐러드, 초코 케익, 롤빵이랍니다.
11.?TransAsia Airways Meal 타이페이 부흥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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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 항공사의 타오위안에서 하코다테로 가는 기내식단은 과일접시와 빵 컬랙션 이랍니다.
12.?Lufthansa 독일 루프트한자 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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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루프트한자 항공 로마발 프랑크푸르트행 비즈니스석의 식단은 메체, 당근 오랜지 샐러드, 롤빵과 타르트가 나왔네요^^
13.?Delta 델타 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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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 항공 런던발 뉴욕행 이코노미 클래스의 아침 식단입니다. 스크램블 에그, 포테이토 웻지, 소세지, 과일샐러드와 오랜지 쥬스랍니다.

 

14.?Kingfisher 인도 킹피셔 항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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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킹피셔 항공 델리에서 뭄바이까지가는 이코노미 좌석의 메뉴 – 라그다 파티스, 초코 케익과 커피

 

15.?Iberia Airlines 스페인 이베리아 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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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리아 항공 런던발 바라하스행 이코노미 클래스의 아침 식단은 크루아상, 오믈렛, 햄, 토스트, 과일 샐러드와 오랜지 쥬스랍니다.

 

16.?Air Canada 에어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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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 캐나다 런던발 토론토행 이코노미 기내식단은 시금치 올린 치즈 오믈렛, 요거트, 번과 과일 샐러드랍니다.
17.?Korean Airlines 우리나라!!! 대한 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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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발 하네다행 대한항공 ?미코노미석 식단 – 과일, 피클, 롤빵과 채소 요리 입니다. 하지만!!! 요거말고 비빔밥이 최고!!!ㅎ

대한항공

18.?EVA Airways Hello Kitty Jet 대만 에바항공 헬로키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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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에바항공 타오위안발 후쿠오카행 비즈니스석 아침 식단은 미소 스프, 샐러드, 오믈렛, 밥, 피클과 해산물 모듬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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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AILBHE MA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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