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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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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이 다이어트를 결심하는 이유 가운데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부위가 바로 뱃살일 겁니다. 허리 주위에 일명 배둘레햄이라 부르는 불필요한 살이 붙어 있으면 허리를 굽힐 때마다 불편하기 짝이 없죠. 하지만 복부가 부풀어오르는 것은 음식이나 운동 부족으로 인한 것이 아니라 가스가 차기 때문입니다. 뭐 어쨌거나 뱃살이 없었으면.. 하고 바라는 분들을 위해 뱃살 제로 음식 10가지를 알려드릴게요. 날씬한 몸매를 원하십니까? 그렇다면, 드세요!

 

1. 회향 씨앗 (산미나리 씨앗)

1. Fennel Seeds

회향은 “향기 나는 건초”라는 뜻의 로마어로, 노란 꽃과 솜털 같은 잎을 가진 향기 좋은 허브입니다. 말린 회향은 영양분이 풍부하고 식이섬유, 마그네슘, 칼슘, 철분이 들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소화 보조제로 사용되어 왔죠. 복부 근육을 이완시키고 복부 팽창을 가라앉혀 줍니다. 가스가 차서 속이 더부룩할 때 반 스푼 정도를 먹거나 차로 마시면 좋습니다.

 

2. 연어

2. Salmon

연어의 오메가 3 지방산은 특정 세포를 변화시켜 신체에 지방이 쌓이는 걸 막아준다고 합니다. 혈액에 비타민 D가 부족할 경우 복부 비만을 불러올 수 있으나 연어에는 오메가 3 지방산과 비타민 D가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특히 야생 연어는 양식 연어보다 비타민 D가 4배 정도 더 많아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

 

3. 달걀

3. Eggs

양 옆으로 불쑥 튀어나온 뱃살을 빼고 싶다면 달걀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영양 연구(Nutrition Research)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아침에 달걀을 먹는 사람들은 과식할 확률이 적다고 합니다. 또한 지방 세포를 분해하는 비타민 B12와 비타민D 등 다양한 영양분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4. 올리브 오일

4. Olive Oil

올리브 오일에는 지방을 태우거나 저장하는 세포에 변화를 주는 건강한 단일 불포화 지방이 들어 있습니다. 단일 불포화 지방은 허리 부위 지방 축적을 낮추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혈당 수치를 통제합니다. 당뇨병 케어(Diabetes Care) 연구에 따르면 당뇨 환자들의 식단에서 탄수화물 복합물을 단일 불포화 지방산으로 부분 교체하면 혈당 수준을 유지할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포만감을 느끼게 해 전반적인 칼로리의 섭취를 줄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5. 아스파라거스

5. Asparagus

아스파라거스는 복부 팽창을 막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채소입니다. 아스파라거스는 소화기 내 균형을 유지를 위한 좋은 박테리아의 성장을 촉진시키는 프리바이오틱스의 근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어 소화기 건강에 도움을 주고 복부 자극을 줄여주는 항염증 물질이기도 하죠. 복부 팽창을 줄이기 위해 일주일에 몇 번씩 아스파라거스를 쪄 먹으면 좋습니다.

 

6. 바나나

7. Bananas

바나나는 실제로 뱃살을 줄이는 데 중요한 음식입니다. 포타슘이 많은 음식은 이뇨제 작용으로 복부 팽창을 줄이고 신체가 보유한 과도한 나트륨과 수분 배출을 촉진시키죠. 바나나에 있는 가용성 식이섬유는 복부 팽창의 주 원인인 변비를 막아줍니다.

 

7. 그릭 요거트

8. Greek Yogurt

요구르트에는 복부 지방을 늘리는 호르몬인 코티솔의 생성을 억제하는 칼슘이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그릭 요거트는 하루 칼슘 필요량의 20%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또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단백질이 일반 요구르트에 비해 2배 이상 들어 있죠. 다른 유기농 제품보다 위장을 편안하게 해주는 음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좋은 박테리아가 소화를 돕고 복부에 지방이 차는 것을 막아줍니다.

 

8. 오이

9. Cucumbers

오이는 수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고 하나의 오이는 45Kcal로 칼로리가 낮아 체내 수분량이나 몸무게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눈의 붓기를 줄이기 위해 오이 마사지를 하는 것처럼 복부 팽창을 느낄 때마다 오이를 먹으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9. 물

10. Water

충분한 수분 섭취는 뱃살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물은 소화를 촉진시키고 변비와 복부 팽창을 막아주는 식이섬유와 같은 역할을 합니다. 다만, 우리가 모르고 있을 뿐이죠. 물은 식이섬유를 이동시키고 변비를 막아줍니다. 사람마다 필요한 물의 양은 다르지만 성인 기준으로 하루 8잔이 가장 적당합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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