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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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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봄, 가을을 지나도록 내내 여름을 기다린 이유가 있습니다. 겨우내 바라만 보던 짧은 옷을 입을 수 있고, 감기에 걸릴 걱정 없이 해변에서 몇 시간 동안 놀 수도 있죠.

특히나 이 여름은 여자들에게 최고의 계절인데요. 6월에서 8월까지가 왜 여자들에게 사랑 받는 계절인지 그 이유를 들어보세요~

 

1. 머리를 말리지 않아도 괜찮다.

아침에 샤워를 한 후 한 시간 동안 헤어 드라이기와 씨름할 필요가 없어요. 뜨거운 여름 날씨가 금세 머리를 말려 줄 테니까요. 겨울처럼 딱딱하게 얼지 않는답니다.

 

2. 페디큐어를 할 수 있다.

샌들의 계절인 만큼 발이 드러나는 일이 많기 때문에 더 잘 관리해야죠. 여름에는 손이나 발을 정기적으로 관리해 줘야 합니다. 여름에 페디큐어를 하고 새로 산 샌들을 신는 것만큼 기분 전환이 되는 일이 없을 거예요.

 

3. 옷을 입지 않고 자도 좋다.

너무 더워서 잠잘 때 옷을 입을 수가 없습니다. 땀을 흘리지 않기 위해 자연 그대로의 모습으로 자도 감기에 걸리지 않는 여름.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가 있을까요?

 

4. 거추장스러운 화장은 필요치 않다.

파운데이션은 어차피 녹아 내릴 거고 선글라스를 끼면 눈에 무슨 짓을 해도 알아볼 사람이 없습니다. 거추장스러운 화장은 다 내려놓고 BB 크림과 립 제품만 들고 나가도 좋습니다. 피부도 함께 이 여름을 만끽할 수 있는 계절, 여름. 사랑합니다.

 

5. 드디어 다크 파운데이션을 사용할 수 있다.

아무래도 여름에는 뽀얀 피부보다 조금 그을려 건강해 보이는 피부가 보기 좋죠. 여자들에겐 이때가 바로 기회입니다. 그동안 쓸 수 없었던 어두운 색의 파운데이션을 드디어 사용할 수 있게 됐으니까요. 마치 태닝이라도 한 듯 건강한 피부로 다시 태어날 수 있답니다.

 

6. 과감한 패션도 무리없이 입을 수 있다.

날씨가 더울수록 천이 더 적게 드는 옷에 눈이 갑니다. 그동안 옷장 안에만 있었던 짧은 치마와 핫팬츠를 꺼내 여름을 한껏 즐길 수 있답니다.

 

7. 문신을 드러낼 수 있다.

쇄골에 혹은 허벅지에 문신을 했다면 지난 계절동안 얼마나 드러내고 싶었을까요? 이 계절, 드디어 깊이 파인 옷을 입고 짧은 바지를 입어 문신이 더 예쁘게 나오는 각도를 찾아 사진을 찍을 거예요. 그리고 다음 여름이 올 때까지 프로필 사진으로 사용할 수도 있죠.

 

8. 맛 좋은 과일 스무디를 즐길 수 있다.

대부분의 과일이 제철인 계절 여름. 가까운 과일 가게에 가서 주스 재료가 되어 줄 과일을 한껏 사오세요. 그리고 마구 갈아주기만 하면 됩니다. 특히 여름에는 수박이 최고죠.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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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새기면 지우기 어려운 영구 문신과 달리 헤나(Henna)는 일주일 정도 지나면 흔적이 사라지는 장점으로 인기가 더 높은데요. 이러한 이유로 노출이 많은 계절 여름, 자신만의 개성을 뽐내기 위해 젊은 층을 중심으로 헤나 문신을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어느새 여름 휴가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은지도 오래입니다.

최근에는 단어나 문장으로 된 레터링타투를 하는 이들도 많은데요. 하지만 그저 겉보기에 멋있어 보여 뜻도 모른 채 문신을 새기는 경우도 심심찮게 볼 수 있죠. 내 몸에 어떤 단어와 내용이 새겨지는지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뜻을 알고 헤나를 새긴다면 더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해석하면 더 멋진 여름 ‘헤나’ 문구를 추천합니다. 이번 여름에는 뜻을 알고 새긴 헤나 문신으로 폭풍 멋부림하세요.

 

1.  라틴어 추천 헤나 문구

summer-henna-v2-2

 

2. 영어 추천 헤나 문구

summer-henna-v2-3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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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회 국제 타투 컨벤션이 동런던 타바코 독에서 이번 가을 주말에 열렸습니다.

전 세계 최고의 수백명의 타투 아티스트들이 모였어요.

다소 우리에게는 생소한 타투지만,

대회에서 사진에 담긴 최고의 타투 한번 구경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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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Wire/ Laura L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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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aura L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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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il Hall /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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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il Hall /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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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Wire/Laura L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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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Wire/Press Association Images Laura L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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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il Hall /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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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Wire/Press Association Images Laura L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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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il Hall /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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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il Hall /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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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il Hall /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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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1월, 유튜브에 올라온 동영상 하나.   이 영상은 5백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는데요. 영상의 제목은 'Cat talks to baby' 즉, '아기에게 말 거는 고양이'입니다. 응? 고양이와 아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