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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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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머리결을 어떻게 관리 하시나요? 찰랑찰랑 윤기나는 머리결은 누구나 바라는 매력포인트입니다.

백화점이나 대형 마트의 헤어 코너에 가면 머리결을 관리하는 제품들이 많습니다.  단골 미용실에 가면 머리결을 관리하는 여러 제품을 소개받을 수도 있죠.

하지만 돈을 안 들이고도 머리결을 관리하는 비결이 있습니다. 부엌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것들로 말이죠.

부엌에서 찾아낸 헤어 테라피 7가지를 소개합니다.

 

1. 원두커피 가루로 두피 각질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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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나 팔꿈치만 박피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헤어젤이나 스프레이, 크림을 많이 사용할 경우 두피에 각질이 쌓입니다. 몇 주에 한 번씩 원두커피 가루를 사용해서 두피에 있는 각질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2. 사과 식초로 머리를 부드럽게

커피 가루처럼 사과 식초는 두피의 각질 제거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머리를 더 부드럽게 하고 윤기가 흐르게 합니다. 이외에 비듬을 만드는 박테리아도 제거합니다. 샴푸하기 전에 일주일에 몇 번씩 머리를 사과 식초로 마사지 해 주면 됩니다.

 

3. 꿀 또는 올리브 오일로 딥 컨디셔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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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빛나는 모발을 갖고 정전기를 방지하는 최고의 방법은 머리에 수분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꿀은 자연 보습제로 수분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머리를 적실 때 꿀을 조금 넣어주고 20분 동안 기다린 후 린스를 하면 됩니다.

뻣뻣한 게 싫다면 꿀 대신 올리브 오일을 사용해도 됩니다. 머리와 두피에 따뜻한 올리브 오일을 발라준 후 타월로 머리를 감싸주고 20분 동안 유지 후 평소처럼 샴푸와 린스를 하면 됩니다.

 

4. 레몬주스로 머리색을 밝게 하기

눈에 띄는 머리 스타일을 원하지만 미용사를 이용하지 못할 때는 레몬주스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햇볕과 섞이면 레몬의 산성이 머리카락을 더 밝게 빛나게 합니다.

 

5. 코코넛 오일로 뜬 머리 정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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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스프레이가 없을 때 코코넛 오일을 발라주면 새 집 같은 삐죽하게 나온 머리들을 죽여줄 수 있습니다. 너무 많이 사용하거나 두피 부분에 사용하면 안됩니다. 이련 경우 머리가 너무 기름지게 보일 수 있습니다.

 

6. 베이킹 소다로 기름진 머리를 신선하게

드라이 샴푸처럼 약간의 베이킹 소다는 두피의 기름기를 흡수해서 감지 않은 머리에 새로운 모습을 줍니다. 두피에 조금 적용한 후 머리를 빚어주면 됩니다.

 

7. 소금으로 질감 있는 비치 웨이브 만들기

해변에서 생머리가 약간 웨이브가 진다는 것을 아시나요? 바다의 소금기가 있는 바람 때문입니다. 소금 약간을 일반 물이나 탄산수에 섞어서 머리에 뿌린 후 마르게 되면 머리에 웨이브를 만들 수 있습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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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랑찰랑 윤기 있고 건강한 머리결을 유지하기 위해서 필요한 습관들을 정리했습니다.

 

1. 정기적으로 머리카락을 잘라준다.

전문가들은 한 목소리로 미용실 가는 것을 꺼리면 머릿결 건강에 좋지 않다고 합니다. 머리카락이 자라는 동안 끝이 갈라지고 마른 머릿결을 갖게 됩니다. 때문에 정기적으로 잘라주면 끝이 갈라지거나 손상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6주에서 8주간의 간격으로 머리를 손질해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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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altrendo images/Getty Images

 

2. 머리결을 회복할 수 있는 휴지기를 준다.

한 주간 고생을 했으면 휴식이 필요합니다. 주말에는 가능하면 머리카락이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을 줄 필요가 있습니다. 헤어 드라이기나 고데기 등의 열기구 사용은 피하고 가능하면 머리를 자연 건조시킵니다. 또 묶거나 타이트한 머리끈을 이용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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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Asia Images/Getty Images

 

3. 꾸준히 두피를 관리한다.

머리를 계속해서 긁을 경우 약국에서 파는 샴푸가 효과가 없습니다. 의사와 상담하세요. 만성적인 가려움을 무시하면 안됩니다. 이는 두피를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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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ONOKY – Fabrice LEROUGE/Getty Images

 

4. 건강한 음식과 많은 단백질을 섭취한다.

머리카락을 형성하는 기본 성분은 단백질입니다. 하지만 머리카락의 케라틴 단백질은 비필수 조직으로 간주되어 우리 몸은 머리카락에 단백질을 우선 내보내지 않습니다. 심장이나 간 등의 필수 조직에 더 중점을 둡니다. 때문에 기본적으로 필요한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야 우리 몸의 구석구석으로 단백질을 내보낼 수 있습니다. 단백질 외에 머리카락이 필요로 하는 성분은 미네랄로, 특히 철분은 여성들의 원형탈모에 깊은 영향을 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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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Annabelle Breakey/Getty Images

 

5. 헤어 드라이기 사용을 자제한다.

헤어 드라이기나 고데기 등 열기구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어쩔 수 없이 매일 뜨거운 드라이기를 사용해야 한다면 보다 영리한 방법을 택해야 합니다. 높은 온도의 드라이기를 머리카락 가까이 오랫동안 사용하는 대신, 낮은 온도나 냉풍을 이용해 계속 움직여서 말리는 것이 좋습니다. 또 머리 가까이 대지 않고 최소 30cm 이상은 떨어뜨려 사용합니다. 젖은 머리를 말리는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건강한 머리결에는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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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Stockbyte/Getty Images

 

6. 정기적으로 딥 컨디셔너 및 헤어 마사지를 한다.

피부과 의사와 헤어 스타일리스트 등 전문가들이 권하는 뷰티 팁으로 딥 컨디셔너를 정기적으로 해줍니다. 매주 1회 이상 헤어팩 및 마사지를 통해 영양분을 공급하면 찰랑거리는 머리결 유지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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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Getty Images

 

7. 외출 시 모자를 착용한다.

강렬한 햇빛과 자외선은 머리결을 산화시키고 건조시킵니다. 특히 여름에는 모자를 써서 머리카락은 물론 두피도 보호해 줄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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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미지근한 물로 샤워 및 머리를 감는다.

힘든 하루를 끝내고 뜨거운 물로 샤워하면 기분이 좋습니다. 그러나 뜨거운 물은 머리를 건조하게 만들고 찬물보다 빨리 모색을 씻겨내어 머리결에 좋지 않습니다. 뜨거운 물 대신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면 머리에도 좋고 피부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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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Peter Dazeley/Getty Images

 

9. 머리를 손으로 자꾸 만지지 않는다.

불필요한 머릿결 손상을 가져오는 가장 큰 원인은 머리를 계속해서 만지고 꼬는 겁니다. 모낭을 계속해서 천천히 당기면 결과적으로 머릿결에 손상을 주게 됩니다. 머리를 빙글빙글 돌리거나 갈라진 끝을 잡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머리는 만지지 말고 그냥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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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Jerome Tisne/Getty Images

 

10. 하루 한 번 빗질을 꼼꼼히 한다.

머리를 빗질하는 것은 좋지만 하루에 한 번 이상 빗질하면 머릿결에 좋지 않습니다. 과도한 빗질은 머리를 뻗게 하고 머리의 약한 끝부분을 손상시킵니다. 하루에 한 번만 빗질을 해줍니다. 또한 짧고 뻣뻣한 털로 만든 빗은 머리결에 좋지 않으므로 피해야 하며, 플라스틱이나 나무 빗을 사용하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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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Paul Tearle/Getty Images

 

11. 계절에 맞는 제품을 사용한다.

계절에 따라 맞는 특정 제품들을 사용하면 머리결에 좋습니다. 예를 들어 겨울에는 보습과 수분 공급이 뛰어난 제품이 좋지만, 여름에는 겨울만큼 무거운 제품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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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Gentl & Hyers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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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하기 전 패션이나 메이크업만큼 중요한 것이 또 있습니다. 바로 헤어 스타일링이죠. 긴 생머리, 부드럽게 컬이 들어간 머리, 이마를 훤히 드러낸 머리 등 나만의 개성을 드러내는데 헤어 스타일링이 빠질 수는 없는데요. 머리를 다양하게 스타일하며 꾸미는만큼 두피부터 모발까지 꼼꼼하게 관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혹시 일상 생활에서 당신의 머리 결을 망치는 습관은 없는지 알아보도록 합시다.

 

1. 헤어 드라이기를 너무 바짝댄다.

헤어 드라이기를 사용할 때 반드시 노즐이나 확산기를 사용하세요. 그리고 드라이기는 머리에서 떨어져 들어야 합니다. 너무 가깝게 대고 있으면 머리가 꼬불꼬불하게 탈 수 있기 때문이죠. 만약 드라이어에 노즐이 없으면 드라이어를 적어도 10cm 이상 떨어트리고 사용하세요.

 

2. 머리를 완전히 말리지 않는다.

아직 머리에 물기에 남아 있다면 드라이어를 놓지 마세요. 머리카락에서 물이 바닥으로 떨어지고 있다면 드라이어를 사용해 머리를 바짝 말려 주세요. 젖은 머리로 밖으로 나가게 되면 물기가 마르는 과정에서 머리가 굽거나 곱슬곱슬해지는 등 모양이 바뀔 수 있습니다.

 

3. 고데기 사용 전에 헤어스프레이를 뿌린다.

여성들이 고데기와 같은 기구를 사용할 때 하는 가장 큰 실수 중 하나가 고데기를 대기 전에 헤어 스프레이를 그 부분에 뿌리는 겁니다. 헤어 스프레이는 알코올을 포함하고 있어서 헤어 스프레이를 뿌린 머리에 열을 가하게 되면 머리가 너무 건조해지거나 정전기가 발생하고, 또한 컬이 풀리게 됩니다.

 

4. 항상 업스타일을 한다.

좀 더 풍성한 헤어를 위해 여성들은 자주 업스타일을 즐기곤 하는데요. 하지만 매일 머리를 올리게 되면 머리 뿌리 부분에 스트레스를 줄 수 있습니다. 이는 탈모의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5. 머리를 너무 타이트하게 땋는다.

머리를 땋을 때 너무 타이트하게 따게 되면 머리 결에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머리가 젖은 상태에서 땋는 스타일링을 하게 될 경우 머리에 더 큰 무리를 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6. 염색에 너무 의존한다.

젊은 세대의 경우 머리를 밝고 화사하게 만들기 위해 염색을 하기도 하고, 연세가 지긋한 부모 세대는 하얗게 센 부분을 감추려고 부분염색을 하죠. 하지만 염색은 머리결을 건조하고 푸석푸석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너무 자주 브리지나 염색을 하지 말고 가끔씩 활력을 주는 정도만 하는 것이 좋습니다.

 

7. 수건으로 비벼 말린다.

곱슬한 컬이 들어간 머리카락을 타월로 닦아 말리는 것은 머리카락 끝을 갈라지게 만듭니다. 수건으로 말리는 것보다 극세사 타월이나 부드러운 티셔츠로 닦는 것이 더 좋습니다. 티셔츠의 경우 머리와의 마찰력이 적어 오히려 낫습니다. 또한 머리를 비벼 말리는 것보다 톡톡 두드리듯이 말려야 자극이 덜합니다.

 

8. 완전히 말리지 않은 상태에서 고데기를 사용한다.

성미가 급한 사람들은 머리를 완전하게 말리지 않고 고데기를 사용하는데요. 이는 머리 결에 손상을 줄 뿐만 아니라 머리에 보기 좋게 컬을 넣는 데에도 효과가 좋지 않습니다. 때문에 머리카락을 바짝 말린 후에 고데기 등의 열 도구를 사용하세요.

 

9. 면 베개를 이용한다.

잠을 자게 될 때 되도록이면 실크나 새틴 소재의 부드러운 베갯잇을 이용하세요. 머리결을 보드랍게 보호하는데 좋습니다. 면으로 된 베갯잇은 마찰을 일으키면서 머리 결을 손상시키고, 곱슬곱슬하게 만들죠.

 

10. 젖은 머리일 때 고무줄로 묶는다.

아침에 서둘러 나가야할 때, 머리가 아직 젖어있는데도 머리를 올리거나 말꼬리처럼 만드는 등 스타일링에 집중하는 여성들도 많은데요. 하지만 고무줄은 젖은 머리의 가장 큰 적입니다. 머리 결에 스트레스를 주는데다 까칠하게 손상시키기도 합니다.

 

11. 컨디셔너를 생략한다.

어떤 사람들은 헤어 컨디셔너가 머리를 무겁게 누르는 것 같아서 사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는 자신에게 맞지 않는 컨디셔너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컨디셔너는 건강한 머리 결 유지를 위해 반드시 필요합니다. 컨디셔너 사용 후에는 충분히 헹궈주세요.

 

12. 스타일링 제품을 과용한다.

헤어젤이나 포마드, 헤어왁스 등의 스타일링 제품은 멋진 머리 모양을 만드는데 꼭 필요합니다. 그러나 너무 많이 사용하면 머리 결에 부담을 주게 되고, 머리가 쉽게 기름지게 됩니다. 처음부터 많은 양을 사용하지 말고 조금씩 바르면서 스타일링하다가 부족하면 그때 소량씩 추가해서 사용하세요.

 

13. 잘못된 제품을 사용한다.

다양한 헤어제품이 시판되고 있는데요. 그 중에는 머리를 빳빳하고 건조하게 만드는 성분인 황산이 들어있기도 합니다. 머리 결을 건강하고 촉촉하게 유지하고 싶다면 샴푸의 성분을 잘 파악해 사용하세요. 또 너무 과하게 샴푸를 사용하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샴푸 사용 후에는 꼭 충분히 헹궈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세요.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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