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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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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가 늘면서 소형 아파트나 원룸 등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는데요. 사실 침대 하나 놓기도 비좁은 원룸에 책상과 의자, 식탁 등 모든 것을 갖춰놓고 살긴 어렵죠.

그럼 벽에 걸린 액자가 테이블이나 의자로 변하고, 베란다에 걸어 쓰는 이동형 테이블이 있다면 어떨까요? 좁은 집을 넓게 쓸 수 있게 도와주는 공간 절약형 아이디어 가구를 모았습니다.

버려지는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생각지도 못했던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돋보입니다. 단순히 가구라고 부르기엔 아쉬운 이들 가구 덕분에 트랜스포머 로봇처럼 다른 방으로 변신합니다.?국내 도입이 시급한 것 같네요.

 

좁은 우리집에 꼭 필요한 공간 절약형 아이디어 가구 10가지

 

1. 10인용 다이닝 테이블로 변신하는 장식용 테이블

미니멀한 형태가 돋보이는 이 장식용 테이블은, 양쪽 상판을 잡아당기면 10인용 다이닝 테이블로 변신이 가능한데요. 미국 뉴욕의 가구회사 리소스 퍼니처(Resource funiture)에서 제작했습니다.

space saver 1 - https://www.facebook.com/diplyofficialvia resourcefurniture

다이닝 테이블이 어떻게 줄어드는지는 아래 변신 동영상에서 확인하세요.

 

2. 장식장 및 수납장으로 탈바꿈한 계단

계단의 사이를 띄워 장식장과 수납장으로 활용한 이번 아이디어 가구입니다. 스틸 프레임만 있는 곳은 장식장으로 활용하고, 원목박스로 사방을 막은 공간은 수납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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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방문이 탁구대로 변신하는 재미있는 아이디어

핑퐁도어는 독일 디자이너인 토비아스 프란젤(Tobias Franzel)이 제작하였으며, 싱글도어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요즘처럼 추운 겨울 집 안에서 탁구를 즐길 수 있다니, 공간도 절약하고, 운동도 하고 일석이조군요.

space saver 6 - https://www.facebook.com/diplyofficialvia Tobias Franzel

핑퐁도어 동영상은 여기에서 확인하세요.

 

4. 수납할 수 있는 오디오 책상

‘팟패드(Podpad)’는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디자인 회사 ‘루퍼스(Ruphus)’에서 제작한 아이디어 책상인데요. 책상은 물론 수납장과 스마트폰 도크, 사운드 시스템이 장착된 다목적 가구입니다. 벽에 붙여 놓고 필요에 따라 가벼운 책상으로 변신하고, 스마트폰 충전도 가능하며, 하단 스피커를 통해 음악을 감상할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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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werd

 

5. 식탁과 하나된 빌트인 오븐

숨어 있는 공간 활용을 위한 갖가지 아이디어들이 쏟아져 나오는 곳이 바로 부엌입니다. 그중 식탁에 숨겨진 빌트인 오븐은 버튼을 터치하여 오븐이 올라올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는군요. 자동센서가 장착되어 있어서 손이 다칠 염려는 없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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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의자와 한몸인 콤팩트 디너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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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의자 4개가 들어 있는 오토만

오토만(Ottoman)은 위에 부드러운 천을 댄 기다란 상자 형식의 가구로, 상자 안에 물건을 저장하고 윗부분은 의자로 쓰는 것을 말하는데요. 평소에는 조그만 테이블로 쓰다가 손님이 왔을 때 꺼내서 의자로 활용할 수 있으며, 총 4개의 의자를 만들 수 있어요.

space saver 22 - https://www.facebook.com/diplyofficialvia YouTube?/ Resource Furniture

이 오토만 의자는 다양한 절약형 가구들과 함께 2013년 뉴욕시립 박물관에서 열린 “메이킹 룸 : 뉴욕시민을 위한 새로운 공간” 전시회에서 소개되었는데요. ?전시회는 뉴욕시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소형 아파트를 모델로 트랜스포밍 가구들을 전시했는데요. 트렌디한 아이디어 가구들을 주로 취급하는 이탈리아 시스템가구회사 클레이(Clei)와 미국 뉴욕의 가구회사 리소스 퍼니처에서 만든 가구들이라는군요. 트랜스포밍 아파트에서 생활하는 모습은 영상에 담겨였으니 한번 보시죠~

via Transforming Micro-Unit at the Museum of the City of New York?/?Resource Furniture

 

8. ?베란다에 걸어두고 사용할 수 있는 걸이형 테이블

베란다에 올려놓고 사용할 수 있는 걸이형 테이블 발콘제프트(balKonzept)는 상단 홈에 조그만 화분을 얹어둘 수 있습니다. 또?발코니가 작더라도 난간에 걸치는 형태라 많은 공간을 차지하지 않는다고 해요. 독일 베를린에 위치한 테라스 디자인 회사 리폼(Rephorm)에서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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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코니 테이블의 다양한 활용은 아래 영상에서도 확인할 수 있답니다.

balKonzept, rephormhaus

 

9. 의자의 변신은 무죄, 액자로 변한 의자

벽에 걸린 액자가 의자로 변신하는데요. 평소에는 액자처럼 벽에 걸어두고 있다가 손님이 오면 의자로 활용할 수 있답니다. 이탈리아 가구회사 클레이(Clei)의 작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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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자의자를 비롯해 18평의 소형 아파트가 룸 5개를 가진 아파트 못지 않은 공간으로 변신하는 모습은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는데요. 네덜란드에 위치한 이 아파트는 이러한 공간절약형 아이디어 가구들로 채워두었다는군요.

A ‘five-room apartment’ at 60 square meters,

10. 건조대로 변신하는 블라인드

창문에 덧댄 블라인드를 내리면 빨래를 널 수 있는 건조대로 변신합니다. 한국인 김보빈, 고경근 디자이너가 만든 이 블라인드라이(Blindry)는 ?바닥 공간이 부족한 작은 아파트에서 활용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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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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