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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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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이 작다고 인테리어를 포기하셨나요? 하지만 작은 공간을 넓어 보이게 하는 인테리어 방법이 있습니다. 작은 집에 산다고 불평 마시고 인테리어를 시작해보세요.

 

1. 강렬한 컬러의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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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Dan Duchars/Livingetc/IPC Syndication

집이 좁다면 디자인과 컬러 선택를 신중하게 선택해야 합니다. 강렬한 빨간색 의자와 자연스런 녹색 톤이 거실에 창조적인 느낌을 주면서 공간을 자유롭게 만듭니다. 독립형 선반, 패턴이 들어간 의자, 모던한 커피 테이블처럼 흥미로운 가구를 선택하세요.          

2. 자주색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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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David Brittain/Ideal Home/IPC+ Syndication

오픈된 방을 장식할 때는 공간이 가진 기능과 맞는 컬러를 선택해야 합니다. 자주색은 식사, 일, 오락 모두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줍니다.

 

3. 패턴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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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Lucinda Symons/Country Homes and Interiors/IPC+ Syndication

벽지가 인생을 바꿀 수 있습니다. 실제로 자주빛 무늬의 벽지를 걸어두면 우아하면서도 여유로워 좁은 방을 넓어 보이게 만듭니다.       

4. 쿨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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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Tim Young/Ideal Home/IPC+ Syndication

인테리어를 할 때 컬러를 선택하고 여러가지를 따져보세요. 톤이 다른 파랑끼리의 어울림이 얼마나 조화로운지, 파란색이 주는 활력이 어느 정도인지.        

5. 빈티지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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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Matthew Williams/Livingetc/IPC+ Syndication

장식품만으로도 비좁은 공간을 넓어 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옷장을 빌트인으로 바꾸고 모던한 방식으로 벽을 네이비 블루 컬러로 칠하고 샹들리에를 다는 겁니다.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햇살이 방을 비추면 빛이 퍼지면서 공간을 넓어 보이게 한답니다.

 

6. 블랙&화이트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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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Paul Reaside/Homes & Gardens/IPC+ Syndication

모험을 원한다면 벽을 검정색으로 바꾸세요. 윗부분의 색이 진하면 아래쪽은 더욱 가볍고 경쾌해집니다. 블랙 컬러가 공간에 무게감을 주기 때문에 대조적으로 하얀 부분이 훨씬 더 가볍게 보이는 겁니다.     

7. 밝은 컬러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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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Dominic Blackmore/Ideal home/IPC+ Syndication

굳이 벽지나 가구를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밝고 경쾌한 색조의 장식이 공간에 활력을 줄 수 있기 때문이죠. 또 장식은 저렴해서 언제든지 교체할 수 있습니다.

 

8. 컬러 착시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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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Simon Whitmore/Ideal Home/IPC+ Syndication

방에 색을 더하기 전에 공간을 잘 살펴 보세요. 움푹 들어간 벽이 자기 주장을 강하게 하고 있죠. 주황색과 검정색 부분이 같은 색으로 바뀐다고 생각해보세요. 구조에 비해 너무 밋밋한 인테리어 방법이죠? 주황과 검정. 이 두 가지 컬러의 대비가 공간에 방 속의 방을 만들었습니다.       

9. 욕실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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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Colin Poole/Style At Home/IPC+ Syndication

욕실는 집에서 가장 작은 공간입니다. 바닥에 컬러를 입힌 욕실을 생각해본 적이 있나요? 블루 색조가 이 작은 공간을 얼마나 활력있게 만드는지 살펴 보세요.

 

10. 패턴 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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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Carolyn Barber/Homes & Gardens/IPC+ Syndication

바닥에 패턴이 들어간 타일을 깔고, 벽에 푸른 색을 더하세요. 매력적인 가구로 공간을 흥미롭게 만들 수도 있어요.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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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식 생활 가구 판매로 유명한 스웨덴의 이케아(IKEA) 가구가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데요. 국내에서도 지난해 12월 오픈한 이케아 광명점은 ‘가구공룡’답게 평일에도 북적일 정도로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케아코리아는 2020년까지 전국에 5개 매장을 추가 개장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케아 가구는 합리적인 가격과 실용적인 디자인과 제품이 강점인데요. 취향에 맞는 소품과 가구를 찾기 위해 발품을 파는 셀프 인테리어족들에게 인기 만점인 이유입니다. 간단한 DIY만으로 이케아 가구를 업그레이드한 사례를 소개합니다.

 

1. 세련된 쿠션으로 거듭난 발받침대

크리스티 머피(Kristi Murphy)는 이케아 발 받침대를 기하학적 모양의 천을 덧씌워 흑백 쿠션으로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오래되어 지루해진 발 받침대를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 변신시켰습니다.

 

2. 현대식 화장대로 변신한 수납선반

평범한 화장대를 현대식 모던한 가구로 바꾸고 싶다면 A New Bloom의 이케아 제품 활용 노하우를 참고하면 좋습니다. 이케아의 서랍식 선반(EKBY ALEX)에 구형 목재 다리 받침을 달고 폭신한 양가죽 방석을 더해서 멋진 공간을 연출했습니다.

 

3. 화려하게 색을 입은 수납함

via SaltBush Avenue

종류 별로 차(tea)를 보관하거나 각종 양념 보관을 위한 수납함이 필요하신가요? SaltBush Avenue는 이케아의 미니 모페 (Moppe) 서랍장에 밝은 색상의 페인트칠을 하고 손잡이를 매달아 전혀 다른 디자인의 수납함으로 바꿨습니다. 참고로 모페 서랍장의 손잡이는 상단에 구멍이 뚫려 있는데요. 손잡이용 구멍이 뚫린 부분이 뒤로 가도록 서랍을 바꿔주고 새로운 손잡이를 달면 됩니다.

 

4. 클래식한 커피 테이블

이케아에 볼 수 있는 라크(LACK) 테이블은 보통 모던한 느낌의 사각테이블인데요. 블로거인 Triple Max Ton은 아래쪽 선반과 다리를 없애고, 클래식한 느낌의 다리를 더해 중세기 풍의 세련된 커피 테이블로 만들었습니다.

 

5. 패턴이 들어간 오토만 의자

via Petite Party Studio

블로거 Petite Party Studio는 이케아의 평범한 오토만(ottoman) 의자의 다리를 바꾸고 봄에 어울리는 꽃무늬 옷감을 덧씌워 전혀 다른 분위기로 연출해냈습니다.

 

6. 빈티지한 카드 파일 서랍장

via The Painted Hive

또다른 모페(Moppe) 수납합의 DIY 업그레이드 디자인입니다. 블로거 The Painted Hive는 평범한 모페 미니 4단 수납함에 짙은 나무 느낌의 페인트칠을 하고 카드 파일 형태의 손잡이를 붙여 빈티지한 서랍으로 탈바꿈시켰습니다.

 

7. 패턴이 들어간 사이드 테이블

via Dwell Beautiful

이케아의 평범하고 밋밋한 사이드 테이블을 패턴이 들어간 멋진 테이블로 변모 가능한데요. 이 작업을 위해서는 마스킹 테이프와 페인트만 있으면 됩니다. 아무것도 없는 하얀 테이블 위에 들뜨는 곳이 없도록 마스킹 테이프로 패턴을 넣어줍니다. 그 후 스프레이 페인트를 뿌려 잘 말린 뒤 테이프를 떼어내면 됩니다.

 

8. 공중에 떠있는 선반

via Sugar & Cloth

 Sugar and Cloth에서는 이케아의 낮은 서랍장을 벽에 매달아 공중에 떠 있는 서랍장으로 업그레이드시켰는데요. 이케아 베스토 TV장식장에 서랍문을 만들어 달고, 상단에 나무 패널을 덧붙여 전혀 새로운 느낌의 선반으로 탈바꿈하였습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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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가 늘면서 소형 아파트나 원룸 등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는데요. 사실 침대 하나 놓기도 비좁은 원룸에 책상과 의자, 식탁 등 모든 것을 갖춰놓고 살긴 어렵죠.

그럼 벽에 걸린 액자가 테이블이나 의자로 변하고, 베란다에 걸어 쓰는 이동형 테이블이 있다면 어떨까요? 좁은 집을 넓게 쓸 수 있게 도와주는 공간 절약형 아이디어 가구를 모았습니다.

버려지는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생각지도 못했던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돋보입니다. 단순히 가구라고 부르기엔 아쉬운 이들 가구 덕분에 트랜스포머 로봇처럼 다른 방으로 변신합니다.?국내 도입이 시급한 것 같네요.

 

좁은 우리집에 꼭 필요한 공간 절약형 아이디어 가구 10가지

 

1. 10인용 다이닝 테이블로 변신하는 장식용 테이블

미니멀한 형태가 돋보이는 이 장식용 테이블은, 양쪽 상판을 잡아당기면 10인용 다이닝 테이블로 변신이 가능한데요. 미국 뉴욕의 가구회사 리소스 퍼니처(Resource funiture)에서 제작했습니다.

space saver 1 - https://www.facebook.com/diplyofficialvia resourcefurniture

다이닝 테이블이 어떻게 줄어드는지는 아래 변신 동영상에서 확인하세요.

 

2. 장식장 및 수납장으로 탈바꿈한 계단

계단의 사이를 띄워 장식장과 수납장으로 활용한 이번 아이디어 가구입니다. 스틸 프레임만 있는 곳은 장식장으로 활용하고, 원목박스로 사방을 막은 공간은 수납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네요.

space saver 3 - https://www.facebook.com/diplyofficialvia Mieke Meijer

 

3. 방문이 탁구대로 변신하는 재미있는 아이디어

핑퐁도어는 독일 디자이너인 토비아스 프란젤(Tobias Franzel)이 제작하였으며, 싱글도어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요즘처럼 추운 겨울 집 안에서 탁구를 즐길 수 있다니, 공간도 절약하고, 운동도 하고 일석이조군요.

space saver 6 - https://www.facebook.com/diplyofficialvia Tobias Franzel

핑퐁도어 동영상은 여기에서 확인하세요.

 

4. 수납할 수 있는 오디오 책상

‘팟패드(Podpad)’는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디자인 회사 ‘루퍼스(Ruphus)’에서 제작한 아이디어 책상인데요. 책상은 물론 수납장과 스마트폰 도크, 사운드 시스템이 장착된 다목적 가구입니다. 벽에 붙여 놓고 필요에 따라 가벼운 책상으로 변신하고, 스마트폰 충전도 가능하며, 하단 스피커를 통해 음악을 감상할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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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werd

 

5. 식탁과 하나된 빌트인 오븐

숨어 있는 공간 활용을 위한 갖가지 아이디어들이 쏟아져 나오는 곳이 바로 부엌입니다. 그중 식탁에 숨겨진 빌트인 오븐은 버튼을 터치하여 오븐이 올라올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는군요. 자동센서가 장착되어 있어서 손이 다칠 염려는 없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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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의자와 한몸인 콤팩트 디너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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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의자 4개가 들어 있는 오토만

오토만(Ottoman)은 위에 부드러운 천을 댄 기다란 상자 형식의 가구로, 상자 안에 물건을 저장하고 윗부분은 의자로 쓰는 것을 말하는데요. 평소에는 조그만 테이블로 쓰다가 손님이 왔을 때 꺼내서 의자로 활용할 수 있으며, 총 4개의 의자를 만들 수 있어요.

space saver 22 - https://www.facebook.com/diplyofficialvia YouTube?/ Resource Furniture

이 오토만 의자는 다양한 절약형 가구들과 함께 2013년 뉴욕시립 박물관에서 열린 “메이킹 룸 : 뉴욕시민을 위한 새로운 공간” 전시회에서 소개되었는데요. ?전시회는 뉴욕시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소형 아파트를 모델로 트랜스포밍 가구들을 전시했는데요. 트렌디한 아이디어 가구들을 주로 취급하는 이탈리아 시스템가구회사 클레이(Clei)와 미국 뉴욕의 가구회사 리소스 퍼니처에서 만든 가구들이라는군요. 트랜스포밍 아파트에서 생활하는 모습은 영상에 담겨였으니 한번 보시죠~

via Transforming Micro-Unit at the Museum of the City of New York?/?Resource Furniture

 

8. ?베란다에 걸어두고 사용할 수 있는 걸이형 테이블

베란다에 올려놓고 사용할 수 있는 걸이형 테이블 발콘제프트(balKonzept)는 상단 홈에 조그만 화분을 얹어둘 수 있습니다. 또?발코니가 작더라도 난간에 걸치는 형태라 많은 공간을 차지하지 않는다고 해요. 독일 베를린에 위치한 테라스 디자인 회사 리폼(Rephorm)에서 제작했습니다.

space saver 26 - https://www.facebook.com/diplyofficialvia archilovers

발코니 테이블의 다양한 활용은 아래 영상에서도 확인할 수 있답니다.

balKonzept, rephormhaus

 

9. 의자의 변신은 무죄, 액자로 변한 의자

벽에 걸린 액자가 의자로 변신하는데요. 평소에는 액자처럼 벽에 걸어두고 있다가 손님이 오면 의자로 활용할 수 있답니다. 이탈리아 가구회사 클레이(Clei)의 작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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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자의자를 비롯해 18평의 소형 아파트가 룸 5개를 가진 아파트 못지 않은 공간으로 변신하는 모습은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는데요. 네덜란드에 위치한 이 아파트는 이러한 공간절약형 아이디어 가구들로 채워두었다는군요.

A ‘five-room apartment’ at 60 square meters,

10. 건조대로 변신하는 블라인드

창문에 덧댄 블라인드를 내리면 빨래를 널 수 있는 건조대로 변신합니다. 한국인 김보빈, 고경근 디자이너가 만든 이 블라인드라이(Blindry)는 ?바닥 공간이 부족한 작은 아파트에서 활용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space saver 38 - https://www.facebook.com/diplyofficial
space saver 40 - https://www.facebook.com/diplyofficial

space saver 42 - https://www.facebook.com/diplyofficialvia tuvie?/ Kim Bobin and Ko Kyungeun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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