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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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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강아지가 구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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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직전에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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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고의로 강아지를
굶겼던 것입니다.

강아지는 영양이 부족하고, 마른 걸 떠나서
장기가 무너져 내리는 아주 심각한 상태였습니다.

살아나기 매우 어려운 상황.

하지만 자원봉사자들은 이 강아지를
포기하지 않기로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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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강아지에게
‘엔젤’이라는 이름을 지어주었죠.

기적이 일어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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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매우 조심스럽게
엔젤을 대했습니다.

먹이도 조금씩 소량으로 먹였죠.
급하게 먹을 경우 엔젤의 몸에
무리를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천천히 정성 들여 엔젤을 돌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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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혼자서 일어설 수 없던 엔젤이
혼자 일어나기 시작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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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점점 활기를 되찾았고
새 친구를 만드는 법도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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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엔젤은 자원봉사자들의 노력으로
건강을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

 

 

—————

죽어가던 엔젤에게
자원봉사자들은 희망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의 도움으로
다시 살아난 엔젤은
우리에게 희망을 줍니다.

삶이 아무리 힘들어도
실패가 괴로워도

포기하지 마세요.

우리도 엔젤처럼
다시 일어설 수 있을 테니까요.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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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그러니까 20세기의 마지막 해.
당시 전 세계 최고의 흥행작 ‘매트릭스’의 주인공

키아누 리브스.

그는 슬픔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모든 슬픔은 언젠가 끝납니다. 
하지만 모습만 다를 뿐 계속해서 우리를 찾아오죠. 
사는 동안 슬픔은 ‘절대’ 끝나지 않습니다.”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였던 그가 왜 이런 말을 했을까요?

왜냐하면, 그의 삶이 영화보다 더 영화 같았고
비극적이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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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나이 3살, 
부모님은 이혼했고 아버지는 그를 떠났습니다.
가정환경에서 비롯된 정서적 불안과 난독증 때문에
고등학교도 자퇴할 수밖에 없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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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이 되던 해,
그는 가장 친한 친구 리버 피닉스가 마약에 취해
사망한 모습을 가장 처음 발견합니다.

친구의 죽음으로 힘든 나날을 보내던 중
그는 연인 ‘제니퍼 사임’을 만나면서 웃음을 되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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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듬해 제니퍼는 그의 딸을 임신하고
그는 영화 ‘매트릭스’에 출연하게 되죠.
아마도 이때가 그의 삶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이었을 겁니다.

하지만, 그 행복은 오래가지 않았습니다.

8개월 후 딸아이가
엄마의 뱃속에서 이미 죽은 상태로 발견되었기 때문입니다.
큰 충격을 받은 제니퍼는 그를 떠나고 맙니다.

딸과 아내를 모두 잃은 키아누리브스. 
그의 불행은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1년 후,
제니퍼가 죽은 채로 발견되었던 것입니다.

딸의 죽음에 괴로워하던 그녀가 약물에 취해
자살에 가까운 교통사고를 일으킨 거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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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그녀를 지켜주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거리의 노숙자로 살아갑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낸 사람은 혼자가 된다.
나는 그들 삶의 전부였고 그들 역시 내 삶의 일부였기에… 

만약 그들이 아직 내 곁에 있다면
내 삶이 어떻게 되었을까
그 모든 것들이 지금 너무나 그립다.”

-키아누 리브스
하지만 그는 끝까지 삶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몇 년 간의 노숙 생활을 청산하고
영화도 다시 찍기 시작했죠.

현재는 자신의 수입 중 70%를 병원에 기부하며
그만의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의 영화 같은 삶을 보며
한 팬이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영롱한 사람들은 비극의 순간에도 
빛을 발휘한다고 믿는다.
우리 모두는 인생에 어떤 일이 닥치더라도 극복해낼 수 있다.
인생은, 그만큼 살아갈 가치가 있으니까.”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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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를 잃고 행복과 성공을 연기하거나 유보한 사람을 위한 글

어떤 일을 이루기 위해선 기발한 생각의 역할은 단 10%에 불과하다. 정말 중요한 것은 일단 일을 벌이고 보는 용기(50%), 시작하면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끈기(40%)다.

“용기가 꿈에게 코치를 해주는 한, 실패는 연기된 성공일 뿐이다. 끈기의 습관은 승리의 습관이다.”(허버트 카우프만)

용기와 끈기의 좋은 습관으로 충전하셔서 연기된 성공, 유보한 행복을 하루 빨리 앞당겨 거두어 가길 바란다.

1. 3초 먼저, 내 쪽에서 인사하자.

2. 사소한 대응에서도 ‘훌륭하다’라고 말하자.

3. 인사를 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에게도 인사를 해 보자.

4. 엘리베이터가 있는 곳에서도 계단으로 올라가자.

5. 하루에 한 번 “잘됐어”하고 말하자.

6. 자신이 어떻게 보이는지 남에게 묻지 말자.

7. 기도할 때는 소중한 사람을 위한 기도도 잊지 말자.

8. 존경하는 사람의 사고방식을 흉내내 보자.

9. “아무거나 좋다”하지말고 스스로 선택하자.

10. 사지 않더라도 “고맙습니다”라고 말하고 가게를 나오자.

11. 중요한 것을 찾지 못할 때는 쓸데없는 것을 버려 보자.

12. 남과 이야기하지 않고 두 시간은 집중할 수 있도록 하자.

13. 다른 상황에서 “그래도 OK”라고 말하자.

14. 뭔가를 하기도 전에 방어선을 준비하지 않는다.

15. 긴장되는 일일수록 여유를 갖고 하자.

16. 갖고 싶은 것은 주문해서 산다.

17. “……만 있으면”이라는 말을 하지 않는다.

18. 반대할 것을 기대하고 상담하지 않는다.

19. 거절당하면 열의를 시험한다고 생각하자.

20. 다음에는 좀 일찌감치가 보자.

21. 버스가 오는 쪽을 보면서 버스를 기다리지 않는다.

22. 뒷사람을 위해 한 발 더 안쪽으로 들어가자.

23. 항상 약국 카운터에 있다는 생각으로 말하자.

24. 싫어하는 사람을 자신의 거울로 삼자.

25. 단체에 가입할 때 특전을 생각하지 않는다.

26. 이해득실보다는 납득하고 선택하자.

27. 인사를 제대로 하지 못했던 사람에게 인사하자.

28. 사과하는 상대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자.

29. 선천적인 이유를 핑계로 삼지 말자.

30. 한 시간 후에 만날 사람이라도 미리 연락을 해두자.

31. 없을 줄 알면서도 전화를 걸자.

32. 되는 대로 해 본다.

33. 전화를 끊을 때 “찰칵”하고 말해보자.

34. 이성이 하는 일을 해 보자.

35. 동물을 씻어 주자.

36. 꽃과 나무의 이름을 외우자.

37. 남에게 짜증내지 않는다.

38. 언짢은 일이 있을 때일수록 좋은 일을 하자.

39. ‘이번 달 나의 NG 대상’을 표창하자.

40. 직장의 신에게 인사를 하자.

41. 전화를 끊을 때 신경을 쓰자.

42. 겸손한 사람에게 그 이상으로 겸손하게 대하자.

43. 손을 쓰는 작업을 하자.

44. 혼잣말을 하자.

45. 자신이 타는 자동차는 스스로 닦자.

46. 요리와 마찬가지로 뒷정리에도 마음을 쓰자.

47. 사진을 찍기 전에 우선 느끼자.

48.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출발 전에 생각하지 않는다.

49. 하나라도 좋으니 간단한 일을 계속해 보자.

50. 항상 거꾸로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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