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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하다

“곧 병아리가 태어나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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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는
종일 웅크린 채 뭔가 품고 있는 암탉을 보며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기대 가득한 눈으로
암탉이 품은 것을 확인한 순간!

놀랄 수밖에 없었습니다.

암탉이 품고 있던 건
알이 아니라

고양이

추위에 떨고 있는
새끼 고양이였기 때문입니다.

농부는 자신의 날개로
고양이를 품고 있는 암탉을 보며
뜨거운 모성애를 느꼈다고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그 놀라운 광경을 감상해 볼까요?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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