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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우리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
오늘 하루도 우리는 학교에서, 직장에서 혹은 집에서
평온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반대편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같은 시간, 다른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
오늘은 그들의 삶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시리아의 한 소년이 폭격으로 무너진 자신의 집에서
동생을 구해낸 후 안도하고 있는 모습.

 

 

2. IS로부터 가족을 지키기 위해 라이플총을 들고
다니는 야지디족의 한 소녀.

 

 

3. 남편에게 염산 테러 공격을 받은 여성과
그녀의 3살 된 어린 딸의 모습.

 

 

4. 지속되는 전쟁으로 가족을 그리워하는
젊은 군인의 눈물.

 

 

5. 알비뇨를 앓고 있는 아프리카 콩고의 한 아이가
사촌과 함께 잠자고 있는 모습

 

 

6. 시베리아 원주민 가족의 즐거운 점심 식사

 

 

7. 손목을 그어 자살하려 했던 여성을
구하기 위해 나선 버스 승객들

 

 

8. 몽골 출신 13살 사냥꾼 소녀의 멋진 포즈

 

 

9. 중국 석탄 광산에서 일하는 광부의 얼굴

 

 

10. 가자 지구의 이슬람 지하드 의용군 속에서
라이플총을 들고 서 있는 한 소녀

 

 

11. 7살의 시리아 저항군

 

 

12. 베트남 작은 마을에서 농사를 짓는 할머니

 

 

13. 시베리아 야말반도 원주민의 티타임

 

 

14. 바오밥 나무 사이를 걷고 있는
마다가스카르의 한 소녀

 

 

15. 소년 수도승과 그의 형제

 

 

16. 가난하지만 자식을 위해 열심히 일하던
농부와 명문 대학을 졸업한 그의 아들

 

 

17. 알코올 중독 아버지와 그 모습이 안타까운 어린 아들

 

 

18. 팔이 없는 엄마를 위해 손수 밥을 먹여주는
2살 된 아들

 

오늘 사진은 행복이 느껴지는 사진들이 있던
반면 전쟁으로 씁쓸한 사진들도 많았습니다.

혹시 오늘 학교나 회사에 가기 싫다고 생각했다면
이 사진들을 보고 난 후,
우리의 평온한 일상에 대해 감사함을 느꼈을지도 모르겠군요.

우리 모두 현재 주어진 삶에 감사하며 살자구요:)♥

 

<라잌스>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지구에서 가장 아름답고 이국적인 장소를
콘텐츠로 보여주는 채널입니다.

그리고 매년 사진 공모전을 개최하는데요.
기존에 볼 수 없던 아름다운 사진이 모이기로 명성이 자자하죠.

다음은 2016년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여행 사진 공모전 수상작들입니다.

하나씩 감상해 볼까요?

 

1.  ‘겨울 마부’ (몽고)

사진작가 안소니 라우(Anthony Lau)는
영하 20도의 추위에서 사진 찍는게
무척 힘들었다고 고백했습니다.

 

 

2. ‘네가 어디를 가든 널 따라갈 거야’ (일본)

사진작가 히로키 이노우에(Hiroki Inoue)는
막 해가 지고 있을 때
여우의 울음 소리를 들었다고 합니다.
그 소리가 마치

“네가 어디를 가든 널 따라갈 거야” 처럼
들렸다고 하네요.

 

 

3.  ‘벤 요세프’ (모로코)

사진작가 다카시 나카가와(Takashi Nakagawa)는
벤 요세프의 어는 조용한 곳에서
이 사진을 찍기 위해 오랫동안 숨죽이며
타이밍을 쟀다고 합니다.

 

 

4.  지붕 위에서 꾸는 꿈, 바라나시 (인도)

사진작가 야스민 먼드(Yasmin Mund)는
유명한 겐지스 강의 일출을 보기 위해
바라나시 게스트 하우스 옥상을 올라갔습니다.

하지만 일출보다
더 인상 깊은 장면을 봤다고 합니다.

 

 

5.  ‘적막’ (중국)

사진작가 윙 카 H(Wing Ka H.)는
중국의 한 대학교 기숙사 앞에서
왠지 모를 끌림을 느꼈고 이 사진을 찍었다고 합니다.

 

 

6. ‘외진 곳에서의 인생’  (중국)

사진작가 마티아 파사리니 (Mattia Passarini)는
깊은 산 속에서 한 여성이 땔감을 운반하는 모습에
눈을 뗄 수 없었다고 합니다.

 

 

7.  ‘사막의 연못’ (칠레)

사진작가 빅터 리마( Victor Lima)는
사진을 찍기 위해 여행하던 중

세계에서 가장 건조한 사막에서
한 연못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8.  ‘머슬 비치 짐’ (미국)

캘리포니아 베니스 비치의 상징
머슬 비치 짐을 담은 사진입니다.

 

 

9.  ‘빙산위의 곰’ (캐나다)

사진작가 존 롤링(John Rollins)은
빙산의 거대함과 상대적으로 왜소한 곰의 모습에서
불완전한 세상이 보였다고 합니다.

 

 

10.  ‘구분’ (미국)

사진작가 캐슬린 돌 매치(Kathleen Dolmatch)는
헬리콥터에서 센트럴 파크를 내려다 보았을 때
숲과 도시가 나눠진 모습에서 기묘함을 느꼈다고 합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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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흥행한 영화 ‘아바타’는
컴퓨터 그래픽으로 숲을 멋지게 표현해서 호평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아바타의 숲이 실재하는 숲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영화 ‘아바타’의 모티브가 된 숲부터 동화 속에나 있을 법한 환상적인 숲까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숲 5곳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매혹적인 대나무 소리, 일본의 시가노 대나무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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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100대 소리풍경’ 중 한 곳인 일본의 시가노 대나무 숲은
우뚝 솟은 푸른 대나무 줄기로 유명합니다.  바람이 불면 이 푸른 대나무 줄기들이 흔들리는데요.
이때 다른 곳에서는 듣기 힘든 매혹적인 숲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고 합니다.

 

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풍, 스페인의 Otzarreta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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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zarreta 숲은 스페인 바스크 지방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 숲의 나무들은 지구 상에서 가장 기이한 모습을 하고 있는데요.
가을이면 세상에서 가장 멋진 단풍을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3. 동화 속의 파란 숲, 벨기에 할레보스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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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의 할레보스(Hallerbos) 숲은 엄청난 규모의 숲입니다.
벨기에 말로 ‘파란 숲’이라는 뜻을 가진 이곳은
4월이면 블루벨 꽃이 만개해 숲의 이름처럼 온통 파란색으로 물듭니다.

 

4. 거꾸로 서있는 나무들, 마다가스카르의 바오밥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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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가스카르에 있는 이 “거꾸로 서있는 나무들”은
수백 년 동안 그 자리를 지키며 무려 30m가 넘는 키를 자랑합니다.
바오밥 나무는 2007년 마다가스카르의 첫 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습니다.

 

5. 영화 아바타의 모티브, 중국의 장가제 국립 삼림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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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바타에 영감을 준 중국의 장가제 국립 삼림공원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아시아 지역 내 생태학적 중요성으로 인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특히 높이 솟은 노암들로 유명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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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은 그저 아름답기만 한 것이 아닙니다.

이산화탄소를 빨아들이고 산소를 배출하며
기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홍수 피해를 예방해줍니다.

혹시 해외여행을 가게 된다면 유명 관광지 대신
숲에 가서 숲의 의미를 잠깐 생각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우리의 작은 관심이
숲은 물론, 우리의 미래까지 지켜줄지도 모르니까요.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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