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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한 달에 한 번씩 여성들을 찾아오는 불청객!

바로….

생리입니다.

생리할 때마다 어쩔 수 없이 생기게 되는 웃픈 상황이 많은데요
오늘은 그 상황에 대해 이야기해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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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대를 갈기 위해 생리대를 꺼내는데
주위 친구들이(주로 남자..)
“왜 먹을 거 혼자만 먹냐!” 하면서 자기도 달라고 쫓아옵니다..

“아니… 저 눈치없는 친구가^-^…?”

 

 

Young woman sneezes on a sofa

생리 중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폭풍으로 흘러나옵니다… ‘헉!’
(+)샜을까 봐 눈치 보는 것은 덤

 

 

Frowning businesswoman with back ache standing in office

의자에 앉아있다가 일어나면 바지에 묻었을까 봐
엄청 신경 쓰입니다.

그리고 꼭 옆에 있는 친구에게 하는 말!

(엉덩이를 들이밀며)
“야, 묻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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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중요한 약속이나 여행 날,
생리 기간이랑 겹치네요^^
어찌 이리도 나의 스케줄을 잘 아는지..
사람이라면 명치 어퍼컷 감!

 

 

Blonde student whispering to her friend against white background

친한 친구들끼리는 생리 주기도 비슷해집니다.
왜 그런 걸까요?
아직도 미스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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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때 똑바로 누워 자는 건
상상할 수도 없는 일입니다~..
잘 때 주르륵~ 흘러내리는 감각이 과히 압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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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 후 수건으로 몸을 닦을 때,
수건에 묻을까 봐 굉장히 조심해서 닦습니다.
하지만 화장실에 걸려있는 수건이
흰 수건이면 스트레스 +100득템하게 되죠.

 

 

Multiple collage of a beautiful young woman with different expressions

생리할 때 조울증 환자가 된 듯한 기분이 듭니다.
사소한 일에도 짜증이 나고 우울하거든요
세상 모든 것들이 나에게 시비를 거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생리가 끝나는 순간…

 

 

Borobudur Temple,Java, Indonesia.

500년 도 닦은 부처로 탈바꿈하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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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기간에 두루마리 휴지 한 통은 껌입니다.
화장실 한 번 갈 때마다 휴지가 반 토막씩 없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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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대를 사는 돈이 너무 아깝고,
생리를 하는 것조차 억울합니다.
이 돈이면 내가 먹고 싶은 것 먹고,
살 수 있는 것을 몇 개나 살 수 있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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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시작 전 폭식은 기본!
왜 이렇게 식욕이 땡기는 건지!
이건 짱구도 못 말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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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생리 기간에 몸무게가 조금 증가했군요.
생리 끝나면 몸무게가 빠지지 않을까 내심 기대하게 됩니다.
(하지만, 생리와 상관없이 찐 살이면.. 동공 지진)

 

 

잘 보셨나요?
한 달에 한 번씩 저런 상황을 매번 겪어야만 하다니..휴

여성분들 모두 힘내세요!!

 

 

<라잌스>

이 포스팅은 지극히 주관적이며 재미를 위한 글이니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1. 긴 머리 vs 짧은 머리 / 앞 머리 vs NO 앞머리는 여자들의 영원한 숙제!

Young classy businesswoman with hands on head standing back to camera against question and exclamation marks

생 머리 vs 파마 머리도 포함!

 

2. 만약 혼자 걷고 있는데 누군가 따라오는 것 같으면
파워워킹 + 이어폰 볼륨 0!

Close up of theft covering young womans mouth over white background

뒷사람 : 세상 억울..

 

3. 집에서 편하게 있는데 갑자기 남친이 집 앞이라고 한다면,
반가움은 제로! 분노 게이지 상승?!

Diarrhea man

예고하고 가는 게 신상에 좋을 수도….

 

4. 무리지어 다니는 그녀들!

Group of four retro fashion housewives tell secrets in the kitchen

같이 노는 친한 친구들이지만 그 안에서 또 친한 애, 덜 친한 애 나뉨.

 

5. 여자들끼리 모여있을 때 홀수가 되면…. 눈치게임 Start

Young student tells to the girlfriend good news

나 없을 때 내 욕하는 건 아니겠지?

 

6. 배가 고프면 소소한 것에도 짜증지수 상승!

Hungry woman's screaming. In home.

※주의. 생리 기간에도 같은 특징을 보임

 

7. 오랜만에 꾸미고 나가면?뭔지 모르게 당당해짐!

Beautiful Girl Wearing Long Chiffon Dress. Fantasy Scene

모든 남자가 나를 쳐다보는 것만 같아~♪ 라는 착각에 빠짐…

 

8. 후리한 차림으로 잠깐 볼일 보러 나갔을 때,
내가 아는 모든 사람과 마주치는 듯한 느낌적인 느낌!

Excited girl with braces shouting teen beauty on white background

대환장파티의 서막

 

9. 친구와의 약속은 99.9% 먹기 위한 만남!

Women eating hamburger. Isolated.

1차에서 점심 먹고,
2차로 카페에서 허니브레드&커피 흡입,
3차 영화관에서 팝콘&콜라 먹고,
4차에서 저녁 먹고…무한루트

 

10. 여자들끼리 있으면 야한 얘기가 빠지질 않음!

Young passionate couple mixed race making love in bed

ㅇㄱㄹㅇ
평소 청순하던 친구도 음란마귀가 씌임.

 

11. 친구의 연애는 박사급으로 조언해주지만, 자신의 연애는 노답!

friendship and people concept - two teenage girls comforting another after break up

남의 남자 보는 눈만 높으면 뭘 함… 내 남자보는 눈은 장님인데..

 

12. 수능보다 더 어려운 식욕 억제!

Thin woman holding group hamburger.

다이어트하는 여자들은 정말 대단한 거야…

 

13. 남친의 전 여친에 대한 정보수집력이 거의 국가 첩보원급!

Troubled young girl comforted by her boyfriend.

여러분! 판도라의 상자가 곧 개봉됩니다!

 

14. 많은 사람 앞에서 공개고백 받는 것…..극혐!

Screenshot_1

이 인간이 나에게 왜 이러는 것인가…

 

15. 지나가는 사람 얼굴만 봐도 어딜 고쳤는지 한 번에 파악 가능!

Surgeon drawing dotted lines on pretty patient before surgery

저 사람은 쌍커풀 아웃라인으로 완전절개+앞트임+안검하수 다 했군..

 

 

여러분! 조금이라도 피식하셨나요!?
목요일도 라잌스와 함께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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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한 여자의
지극히 평범한 이야기입니다.

Cute couple relaxing on couch at home in the living room

부부가 함께 TV를 보고 있습니다.

아내가 말합니다.
“하암~ 피곤해, 이제 자야겠어.”

자러 간다던 아내는
다음날 아침을 준비하기 위해
침실이 아닌 주방으로 향합니다.

Woman washing bowl under sink in kitchen at home

밀린 설거지를 하고 반찬을 만드는 아내.
남편이 마실 주스도 미리 만들어둡니다.

woman with blue t-shirt, smiling while ironing

문득 남편의 구겨진 셔츠가 생각나 반듯하게 다려 둡니다.
떨어질 듯 매달린 단추도 다시 꿰매죠.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아내는 쓰레기통을 비우고
하품과 스트레칭을 하며 침대로 향합니다.

그리고 잠깐 아이들의 방으로 들어가
책상을 정리합니다.

아이의 선생님께 전할 편지도 한 장 씁니다.
아내는 그 모든 일을 마치고서야 샤워를 합니다.

Upset couple not talking to each other after fight at home in the bedroom

남편이 아내를 보고 말합니다.
“자러 간 거 아니었어?”

아내는 “가고 있어”라고 대답하죠.

 

아내는 침실로 가던 중에
강아지에게 물을 주고
현관문이 잘 닫혔는지 확인합니다.

잠들기 전 아이들과 짧은 대화도 나누죠.

 

그제야 방으로 들어간 아내.
다음날 출근할 남편의 옷을 챙겨둡니다.
그리곤 알람을 맞춥니다.

그때쯤 남편이 TV를 끄고 혼잣말을 하죠.
“아, 자러 가야겠다~”?

 

그렇게 남편은 자러 갔지만
아내는 여전히 ‘침실로 가는 중’입니다.

늘상 있는 평범한 이야기 입니다.
이 평범한 이야기,
혹시 알고 계셨나요?

그래서 아내들은 대단합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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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생에 적어도 한 번쯤 혹은 매일?

Doing this AT LEAST once (okay, definitely more than once) in your life.

다음날 자신의 브라를 입어도 되는지
체크하는 모습.

 

2. ?변화에 적응하기

Going through this obnoxious situation.

전 남자친구와 친구로 지낼 때 가장 힘든 부분은
브라와 바지를 모두 입고 만나야 한다는 점이에요.

3. ?브라의 장점

Knowing the ~other~ benefits your bra has beyond the obvious.

브라 덕분에 흘린 팝콘을 모두 담을 수 있어요~

 

4. 쇼핑 시 생긴 고민거리

Having ONE MORE annoying thing to deal with while shopping.

“브라를 같이 입어야 하는 옷인가요?”
쇼핑 시 구매 결정 요인 중 80%를 차지하는 이유.

 

5. ?누구나 하는 은밀한 행동

THIIIIIIS.

공공장소에서 은밀히 브라에 손을 올리고
가슴을 위로 올리는 행동.

 

6. ?여성만의 판타지

Wishing this fantasy could come true.

일회용 가연성 브라가 필요하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벗고 불태운 후, “이제 자유야!”라고
외칠 수 있는…

7. ?효과 좋은 행동

Experiencing this wonderful moment.

화가 나거나 슬프거나
정신이 혼미할 때 브라를 벗어 보세요!

 

8. ?공감되는 격언

Understanding how painful (literally) this truth is.

자신의 가슴에 가장 가깝에 두는 것이
자신을 가장 아프게 할 수 있습니다.

브라의 와이어가 나를 찌르려고 하는 것처럼.

 

9. 브라를 입는 순간 드는 생각

 

Thinking this the moment you put a bra on...

브라를 입을 때:
‘내 수감 생활은 언제 끝나는 거지?’

 

10. ?브라를 벗는 순간 드는 생각

 

...and this when you take it off.

크라켄을 해방시켜라!
브라를 벗어라!

 

11. ?항상 있는 일

Feeling like this ALWAYS happens (because it does).

섹시한 속옷을 사기 위해 쇼핑을 갔지만
집에 올 때는 매일 입는 할머니 팬티와
실용적인?검정 브라만 사 오는 것.

 

12. ?요일을 계산하는 방법

Developing this wonderful skill.

브라를 벗어서 던졌는데
그곳에 이미 2개의 브라가 놓여 있었습니다.

만약 내 계산이 맞다면 오늘은 수요일입니다.

 

13. 집이 좋은 이유

Knowing how true this simple statement is.

브라를 입지 않아도 되는 곳.

 

14. 왠지 사실일 것 같은 암울한 생각

And finally having this grim, but probably true, thought.
죽는다는 것은
브라를 벗는 것과 비슷한 느낌이겠지만
더 나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라잌스>

마약상, 절도범, 킬러, 강간범..
실로 무서운 단어들이죠.

그런데 이것이 곧
많은?미국인들이 멕시코인을 바라보는 시선입니다.
대다수의 미국인들이 멕시코인에 대해 부정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기에
멕시코인을 비난할 때 이런 표현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2016년 4월 1일,
실제로 미국의 대권주자였던 도널드 트럼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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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미국과 멕시코의 국경 장벽을 더 높이 세워야 한다”며
대선 캠페인 기간 동안 반 멕시코, 반 이민자의 입장을 취했는데요.

결국 그는 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받아?미국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미국인들이 멕시코 사람들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죠.

하지만 사진작가 오마르 로블레스(Omar Z. Robles)
이런 생각을 미국인의 편견이라 여기며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최근 라틴 아메리카 사람들은 미국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미국인들이 미처 보지 못한 멕시코를 보여주기 위해?저는 멕시코시티로 가겠습니다.”

실제로 멕시코시티로 간 그는
세상을 떠난 가족이나 친지를 기리는?멕시코의 명절
‘죽은 자들의 날(Day of the Dead)’기간 동안
멕시코 댄서들과 함께 멕시코시티 곳곳을 누비며
이 모든 편견을 깨뜨릴 사진을 찍기 시작합니다.

자, 그럼 미국인들은 보지 못하는
멕시코와 멕시코인들의 아름다운 사진을 감상해 볼까요?

1. 모렐로스 쿠에르나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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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모렐로스 쿠에르나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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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멕시코시티 혁명기념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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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소치밀코 푸에르토 누에보 나티비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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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멕시코시티 코요아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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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멕시코시티 소칼로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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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멕시코시티 소칼로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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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멕시코시티 소칼로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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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소치밀코 푸에르토 누에보 나티비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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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멕시코시티 폴랑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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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모렐로스 쿠에르나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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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멕시코시티 헌법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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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멕시코시티 코요아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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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멕시코시티 소칼로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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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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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순종적이고 얌전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이제는 걸크러쉬 여걸이 대세!

남자들은 물론이고, 같은 여자들까지 푹 빠져버리고 마는 여걸의 매력!
그녀들의 특징을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1. 논쟁합니다.

Conversation

여걸은 권위적인 사람의 의견이라고 해서 무조건 순응하지 않습니다.
이해가 안된다면 이해될 때까지, 결론이 나지 않는다면 결론이 날 때까지
그녀들은 끊임없이 논쟁하고 결론을 짓습니다.

 

2. 자립심이 강합니다.

confident female surgeons crossed hands with teams

여걸은 무엇이든 스스로 해내고 싶어하며 그럴만한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녀들은 독립적이고, 또한 자립심과 자존감이 굉장히 높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도움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3. 솔직합니다.

Attractive Young Woman

그녀들은 자신의 감정을 숨기지 않고 무엇이든 직설적으로 솔직하게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간혹 ‘성격이 나쁘다’는 오해를 사기도 하지만, 그건 정말 오해랍니다!

 

4. 행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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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걸은 한 번 뱉은 말은 무조건 행동으로 옮깁니다.
마찬가지로 상대방 또한 책임감 있게 행동하기를 바라죠.
따라서, 여걸과 함께하기 위해선 먼저 책임감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5. 독창적입니다.

Beautiful girl with body art

그녀들은 남들과 똑같은 것, 평범한 것보다?조금 더 독창적이고 색다른 것을 원합니다.
그래서 그녀들의 일상엔 남들과 다른 특별함이 녹아 있답니다.

 

6.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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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걸을 한 가지로 정의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그녀들의 성격은 굉장히 입체적이기 때문에 쉽게 판단할 수 없는데요.
그래서?더 알고 싶어지며, 그만큼 매력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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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해서 더 매력적인 여걸들!
앞으로 더욱 멋있어질 그녀들의 활약을 기대해봅니다.

 

<라잌스>

외모 지상주의가 만연한 현대사회.

특히 여자를 향한 사회의 잣대는 더욱 엄격해졌는데요.

 

여기서 한 가지 질문을 하겠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진짜 여자”는 어떤 모습인가요?

마르고 날씬한 여자? 아니면 풍만하게 곡선미가 있는 여자??

어떤 답을 내렸든 상관 없습니다.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은 여러분의 답이 아니라 “진짜 여자”라는 단어니까요.

 

“진짜”라는 말은 사전적으로 ‘본뜨거나 거짓으로 만들어 낸 것이 아닌 참된 것‘을 뜻합니다.

따라서 여자와 남자뿐 아니라 동물과 음식, 사물 등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가진 모든 것이 ‘진짜’입니다.

상상 속에 존재하는 가상의 물체가 아닌 이상 우리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진짜’에 해당되죠.

 

Midsection of woman measuring waist over white background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만약 갑자기 세상이 바뀌어 통통한 여성이 “진짜 여성”으로 여겨지는 세상이 온다면

지금껏 날씬한 몸매를 위해 다이어트를 하던 여성들은 모두 가짜 여성이 되는 걸까요?

체질적으로 살이 찔 수 없는 사람은 태어나서 평생 동안 진짜 여성이 되지 못하겠네요.

 

Exercising biceps with dumbbells

남자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자들 또한 세상 혹은 자신이 정한 기준에 맞는 몸매를 가꾸기 위해 노력합니다.

하지만 어떤 남자들은 평생을 운동하고 관리해도 신체적 한계로 목표에 도달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럼 그 남자는 평생 진짜 남자가 되지 못한 채 생을 마감하게 되는 걸까요?

 

 

위는 최근 도브에서 나온 “진정한 아름다움”이라는 캠페인 이미지인데요.

여성의 다양한 체형을 보여주고자 한 노력이 보입니다.

하지만 사진의 여성들은 모두 잘록한 허리를 가지고 있고 피부는 매끈하며,

머리는 가지런히 정돈되어 있고 메이크업은 완벽합니다.

이런 모습이 진정한 아름다움인가요?

 

man showing thumbs down

“진짜”라는 말은 누군가 인정해줘야만 사용하는 단어가 아닙니다.

우리는 모든 ‘진짜’를 있는 그대로 수용하는 법을 배워야 하며

외적인 아름다움을 주관적인 잣대로 판단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비단 여자뿐만 아니라,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성이든 여성이든 “진짜”라는 개념은 벗어 버리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세상이 오기를 바랍니다.

 

<라잌스>

탄산이 끌리는 계절, 여름! 체중 감량을 위해 다이어트 콜라 드시는 분들 많으시죠?

하지만, 우리가 다이어트 콜라에 대해 알지 못한 사실들이 아주 많습니다.

다이어트 콜라가 심장병을 유발하고 사망 확률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바로 그 첫 번째 비밀입니다.

 

 

 

[ 첫 번째 비밀, 인공감미료 아스파탐 ]

미국 심장병학회에 다이어트 콜라에 관한 연구 내용이 게재되었는데요.

10년간 6만 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 연구에 따르면

다이어트 콜라에 들어있는 ‘아스파탐’ 성분이 건강을 위협한다고 합니다.

 

아스파탐은 설탕에 비해 200배 단맛을 내는 인공감미료로,

천연 당분이 아니라 산업 연구소에서 만들어진 화학물질인데요.

1980년대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아 주로 탄산음료에 사용돼 왔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 성분이 신경 독소라는 사실입니다.

아스파탐은 포름알데히드, 메탄올 등 다양한 화학물질로 분해됩니다.

체내에서 소화되는 동안 포름알데히드는 다시 포름산으로 바뀌는데,

이때 생성되는 포름산은 포유류에게 독성을 일으키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때문에 다이어트 음료를 즐겨 마시는 분들 가운데?눈이 침침해지거나 두통을 느끼는 경우가 있다면

바로 아스파탐 성분때문입니다.

아스파탐은 두통, 편두통, 현기증, 경련, 메스꺼움, 마비, 발진, 우울증, 불면증, 청각 상실, 기억력 퇴화 등

90가지가 넘는 부작용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또한 다이어트 음료가 체중 감소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는 것도 이미 입증된 사실입니다.

 

Photo of delicious cold glass with cola and ice cubes

 

 

[ 두 번째 비밀, 다이어트 펩시 재출시 ]

아스파탐에 대한 안전성 논란 여론이 들끓자,

지난 2015년 8월 펩시에서는?다이어트 펩시에서 아스파탐을 제거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해당 성분을 제거한 후에도 다이어트 펩시의 매출은 꾸준히 하락했는데요.

다이어트 펩시의 판매량은 지난해 하반기 5.8%,?올해 1분기에는 무려 11% 가량 줄어들었습니다.

전문가들은 성분이 바뀌면서 기존 다이어트 펩시와 맛이 달라 외면받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실제로 아스파탐을 뺀 다이어트 콜라가 출시됐을 때 인터넷에는 부정적인 반응이 훨씬 더 많았습니다.

때문에 다이어트 콜라의 매출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최근 펩시가?’아스파탐’을 넣은 음료를 다시 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Cold drink can top close up. Freshness, water drops on it.

 

 

[ 세 번째 비밀, 아스파탐의 안전성 ]

1985년 아스파탐은 우리나라에서도 식품첨가물로 지정되면서

막걸리, 아이스크림, 음료 등에 사용되었습니다.

같은 양으로도 설탕에 비해 200배 높은 단맛을 내고,

적은 양을 사용하기 때문에 칼로리가 낮아진다는 장점이 있었죠.

 

2010년 아스파탐에 대한 논란이 불거지자

식약처에서는 1일 섭취 허용량을 지키면 안전하다고 밝혔는데요.

아스파탐 1일 섭취 허용량은 성인 체중 60kg 기준으로 2,400mg.

이 수치에 도달하기 위해서는?65m 발효음료를 하루 428병,

750ml 막걸리를 33병 섭취해야 한다는 게 식약처의 설명입니다.

 

단, 아스파탐이 아스파틱산과 페닐알라닌의 복합체이기 때문에

페닐알라닌을 분해하는 효소가 부족한?페닐케톤뇨증 환자는 섭취를 피하는 게 좋습니다.

식약처는 아주 작은 위험도 예방하기 위해

아스파탐 첨가 제품에 ‘페닐알라닌 함유’ 문구를 표시해야 한다는 조항을 마련했습니다.

 

 

 
<라잌스>

1937

여자들은 아침에 메이크업이 잘 안 되면 종일 기분이 좋지 않아요. 그렇다고?파운데이션이 뭉치고 아이라이너가 번지고 입술 색이 달라지지 않는다고 다시 세안을 할 수도 없어요. 그래서 말인데 아침마다 어떻게 화장하시나요?

시간이 촉박해서 서두르다 보니 화장을 할 때도 중요한 실수를 했을 거란 생각, 안 해 보셨나요? 빨리 준비하려다가 종일 찡그리고 있지 말고 지금부터는 우리가 매일 아침 저지르는 메이크업 실수에 대해 알아봐요. 자, 준비되셨나요?

 

1. 욕실에서 화장하지 마세요.

시간을 아끼기 위해 욕실에서 화장해 보신 적이 있나요? 욕실에서 화장을 하는 건 아마존에서 화장을 하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습기 가득한 곳에서 화장이 잘 될리 없죠.?화장품을 들고 욕실에서 나오세요. 뜨거운 욕실만 아니면 어디에서든지 화장을 하셔도 됩니다.

또 뜨거운 헤어 드라이어로 머리를 스타일링 하기 전에 화장을 하시나요? 역시 큰일 날 일입니다. 뜨거운 열과 화장이 만나면? 재앙이죠. 이 두 가지만큼은 꼭 기억해주세요~

 

2. 서두르지 마세요.

속눈썹을 붙이는 건 더 이상 이상할 게 없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을 서두르면 또 한 번 재앙이 닥치게 되죠.?Butterfli Me Makeup Studio 뷰티 디렉터인 더스티 스탁스(Dusty Starks)는 “마를 때까지 진득하게 내버려둬야 한다”고 말합니다. 30초 동안 기다리지 않으면 속눈썹이 붙지 않고 잘 떨어지며 접착제가 눈이나 눈꺼풀에 붙을 경우 제거하기 힘들다고 하네요.

 

3. 마스카라를 너무 많이 하지 마세요.

립스틱을 여러 겹으로 바르면 지속력이 길어질 수 있죠. 하지만 마스카라의 경우는 그 반대라고 합니다. 스탁스는 “속눈썹을 길고 오래 유지하고 싶겠지만 두 번만 코팅하는 게 좋다”고 말합니다. 또 마스카라는 아주 빨리 마르기 때문에 두 번째 코팅을 하는 도중에 이미 다 말라 버리는데 여기서 마스카라를 더 하게 되면 속눈썹이 투박해지고 거미 다리처럼 보이는 거라고 합니다.

 

4. 스킨 케어가 마를 시간을 주세요.

로션에서 세럼까지 다양한 스킨 케어 제품을 가지고 있을 거예요. 시간에 쫓기다 보면 각각의 스킨 케어를 말리지 않고 바로 화장을 하게 되는데 그러면 안 됩니다. 화장품처럼 스킨 케어 제품들도 마를 시간이 필요하다고 해요. 인내심을 기르세요.?보습제와 세럼이 자리잡을 시간을 줘야 화장이 뭉치지 않아요.

 

5. 밝은 곳에서 하세요.

가을이나 겨울에는 아침 일찍 화장을 할 때 자연광을 찾기 어려울 수 있어요. 하지만 최대한 어두운 곳을 벗어나세요. Starks는 “어두운 곳에서 화장을 하면 재앙을 일으킨다”고 말합니다. 부엌이나 욕실, 침실 어디든 가능하면 자연광을 찾으세요.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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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남자들이 여자의 언어는 해석하기 어렵다고들 불평을 늘어놓는데요. 하지만?남자들이 의도를 했든 안했든 무심코 꺼낸 한 마디에 여자들 역시 상처를 받습니다. 여자들이 절대 듣고 싶어하지 않은 남자의 말을 모았습니다.

 

1. 귀엽다!

남자가 “귀엽다”는 말을 꺼냈을 때는 분명 여자가 어리게 행동을 하거나 키가 작아서일 것입니다. 그러나?”귀엽다”는 말은 친구의 아기나 조카, 고양이에게나 어울리는 말입니다. 여자들은 귀엽다는 말보다는 멋지게 보이거나 스타일시하다는 말하면 더 좋아합니다. 모든 사람들은 멋지고 스타일리시하게 보이고 싶어하니까요.?칭찬하지 않으면서 외모에 대해 말하는 것은 차라리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것이 낫습니다.

 

2. 다이어트 해?

샐러드를 주문하거나 아메리카노를 시킨 여자에게 몸무게를 걱정하느냐, 다이어트를 하느냐고 되묻는 남자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평소 여자가 체중 감량을 원했다 하더라도 이후 여자의 모든 행동을 다이어트로 연결시키는 것도 금물입니다. 그냥 입맛이 없거나 싱싱한 채소로 만든 샐러드가 먹고 싶어서, 또 아메리카노의 깔끔한 맛이 좋아서 선택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3. 살 뺀다며? 또 먹어?

비슷한 유형으로 “너 살 뺀다며? 또 먹어?”처럼 핀잔을 주는 듯한 말도 조심해야 합니다. 맛있는 걸 앞에 두고 행복한 순간에 이 말을 들으면 기분이 안 좋아집니다. 여자들에게 이 말은 “살이 그렇게 쪘는데 또 먹느냐? 정신 차려라”로 들립니다.

 

4. 여자가 왜 그러냐? 역시 여자들이란…

이런 말은 속으로도 하면 안되는 남녀 차별적인 편협한 생각입니다.?자신의 행동 하나로 모든 여자들이 일반화되었다는 사실과 또 자신을 다른 여자와 동일시하는 느낌에 기분이 나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자신만의 여성상을 강요하는 꽉 막힌 사람으로 보일 가능성이 큽니다.

 

5. 또 삐쳤어?

데이트를 하거나 연애를 하다 보면 서로에게 마음이 상하고 토라질 수 있습니다. 아무리 여자가 삐친 것처럼 행동해도 “또 삐쳤어?”라는 말을 입밖에 내지 말아야 합니다. 그 말을 꺼내는 순간 상황은 겉잡을 수 없이 악화됩니다. 참을성이 없는 남자로 오해받기 쉽습니다. 상대를 이해하려는 마음에서 왜 토라진 것인지 원인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여자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웃어주세요.

 

6. 그날이야?

여자가 날카롭고 예민하게 행동했다고 해서 ‘그날’로 치부하는 것은 위험한 발언입니다. 아무리 농담이라도 “역시 여자들이란”처럼 여성 비하적인 발언은 삼가야 합니다. 오히려 여자의 화를 부추기는 결과를 낳을 수 있습니다.

 

7. 네가 알 필요 없는 일이야

남자의 모든 것을 알고 싶어하는 것이 여자의 심리입니다. 남자가 진심으로?귀찮은 일에 휘말리게 하기 싫어서 여자를 배려해서 하는 말이라도?네가 알 필요가 없다는 것은 부정적으로 해석될 소지가 높습니다. 특히 너는 무식해서 이런 말해도 잘 모른다는 의미로 여자를 무시하는 발언으로 들릴 수도 있습니다. 또 아직 너에게 털어놓을 만큼 깊은 관계는 아니라는 늬앙스로 들릴 수도 있죠.

일의 전말을 모두 털어놓지 않는다 해도 오해의 소지가 없을 만큼 설명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8. 어. 그래. 응. 알겠어. ㅇㅇ

남자의 무뚝뚝한 단답형 대답은 여자에게 관심이 없고 귀찮다는 뜻으로 들립니다. 성의 없는 문자 답변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말에 구구절절 맞장구칠 필요는 없지만 성의 있는 답변은 여자의 말에 귀기울이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곧 여자의 마음을 열게 만들죠.

 

9. 이것만 고치면 예쁠텐데…

여자의 얼굴이거나 성격이거나 행동을 지적하는 말일 텐데요. 다 예쁜데 이것만 고쳐라 하는 말은 여자의 입장에서는 그냥 “못 생겼다” “못났다” “못됐다”로 들립니다. 여자를 배려하는 말이라도 해도 칭찬을 하지 않을 생각이라면 아예 입밖으로 꺼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여자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는 때로는 예쁘다는 말과 연결하여 에둘러 말하기보다 차라리 대놓고 지적하는 것이 오히려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10.?(성의없게) 미안해

자신이 잘못한 상황에서 성의 없이 미안해라는 한 마디로 툭 내던지듯 사과하면, 사과를 받는 입장에서는 상대가 전혀 미안해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가벼운 사과에는 여자는 오히려 더 불같이 화를 내기 마련이죠. 남자가 뭘 잘못했는지, 제대로 알고 사과하는 것이냐고 따지게 되는데요. 이렇게 되면 두 사람의 관계는 결국 파국으로 치닫게 됩니다.

단순히 “내가 미안해” ” 알았어, 내가 잘못했어”로 끝내는 것보다 상황 설명과 함께 다음부터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는 내용으로?진심을 담아서 사과해야 합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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