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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

마트에 진열된 과일.
시식 후 ‘맛있다’ 싶으면 구매하시나요?

이제 한 가지만 더 살펴보세요.
과일마다 붙어있는 작은 스티커인데요!
아마 한 번쯤은 보셨을 겁니다.

 

소비자들은
구매한 과일을 먹을 때마다
스티커를 떼어내야 하는 불편함과 번거로움을 겪게 되는데요.

그렇다면, 대체 과일에
왜 이런 스티커가 붙어있는 걸까요? 

사실은 이 스티커 안에
소비자들이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정보가 숨어있답니다.

스티커 속 PLU(Price Look-Up codes)는
상품의 품종과 원산지를 담아낸 일련의 숫자로,
과일이나 채소가 유전자 조작 제품인지 유기농인지
또 화학비료, 살균제, 제초제를 사용했는지 등의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티커를 읽을 줄 알면
상품이 어떻게 재배되었는지
우리도 구별할 수 있겠죠?

1. 3이나 4로 시작되는 4자리 코드

과일이나 채소를 재배할 때
화학 비료가 쓰였다는 의미입니다.

 

2. 8로 시작되는 5자리 코드

사과

유전자 조작 상품이란 의미입니다. 헉!

 

3. 9로 시작하는 5자리 코드

화학 비료나 농약의 사용 없이
유기농으로 재배된 착한 상품이라는 뜻입니다.

 

───────

나와 내 가족이 먹는
야채나 과일의 품질이 걱정된다면
이 스티커를 유심히 살펴보세요.

건강을 생각한다면 9로 시작되는
코드의 상품을 사는 것이 좋겠죠?

지갑은 조금 가벼워지겠지만
우리 몸은 아주 좋아할 겁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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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과 채소가 우리 몸에 좋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때문에 어느 집이나 부엌이나 냉장고에 과일, 채소를 가지고 있을 텐데요. 하지만 과일은 금방 썩어서 보관하기가 어렵습니다. 여기에 과일과 채소를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관하는 9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주목해서 보신 후 알뜰하게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1. 익은 바나나는 냉장고에 보관하세요.

보통 냉장고를 냉장고 밖에 보관하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생각과 다르게 익은 바나나를 냉장고에 보관하면 탄수화물이 설탕으로 바뀌는 과정을 상당 부분 늦출 수 있습니다. 때문에 바나나의 숙성 속도 역시 늦출 수 있습니다. 샛노랗고 신선한 바나나를 오랫동안 먹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2. 사과는 야채 보관실에 보관하세요.

사과는 다른 과일이나 채소를 금세 익게 만드는 에틸렌가스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때문에 야채 보관실과 같은 분리된 공간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하나의 팁으로는 젖은 종이 타월을 위에 올려둔 뒤 먹으면 아삭한 사과의 질감이 보존되어 ‘사각사각’ 사과 먹는 소리가 더욱 생생하게 들릴 겁니다.

 

3. 감자는 어두운 환경에서 보관하세요.

감자를 오래 보관하기 위해서는 섭씨 4~5도의 온도의 어두운 곳에서 보관해야 합니다. 특히 지하실 같은 곳에 보관하면 정말 오래 보관할 수 있죠. 지하실이 없다면 검정 비닐 봉지에 싸서 베란다 같은 서늘한 곳에 두는 것도 좋습니다. 고구마 역시 같은 방법으로 보관하는 것,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4. 레몬은 냉동실에 보관하세요.

상큼한 레몬은 냉장 보관 시 6개월 정도 보관할 수 있습니다. 이 때 종이로 싸서 지퍼백이나 비닐팩에 담아 보관하면 6개월 이상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죠. 여기에서 더 오랫동안 레몬을 보관하는 법이 있는데요. 바로 냉동실을 이용하는 겁니다. 보통 레몬은 즙을 내는데 사용하기 때문에, 손으로 짤 수 있는 정도의 크기로 자른 뒤 랩으로 싸서 얼려두고 필요할 때마다 한 쪽씩 꺼내 사용하면 편리할 뿐만 아니라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5. 토마토는 냉장고에 보관하지 마세요.

냉장고에 보관해서는 안되는 대표 채소 중 하나는 토마토입니다. 특히 완전히 익지 않은 토마토는 냉장고의 냉기에 민감해서 냉장고에 보관하면 식감이 없어지고 맛도 없어집니다. 때문에 토마토는 통풍이 잘 되는 선선한 장소에 보관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하지만 적당히 익은 토마토는 신문지에 싸는 등 냉기를 조금 피한다면 냉장고에 보관해도 괜찮습니다.

 

6. 버섯은 밀봉해서 보관하세요.

우리는 대부분 스티로폼이나 플라스틱 랩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태에서 버섯을 구매합니다. 이것은 버섯을 가장 오래 보관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인데요. 버섯은 습기가 차면 곰파이가 생기기 때문에 랩으로 감싸거나 키친타월로 돌돌 말아 냉장고에 보관해야 합니다. 이 때 위로 곧게 뻗은 버섯이 있다면 갓이 위로 가도록 세워 보관하는 것이 중요하죠.

 

7. 피망은 잘라서 보관하세요.

노랑, 빨강, 초록. 알록달록하고 새콤달콤한 피망은 꼭 물기를 제거하고 보관해야 합니다. 피망은 물기가 있으면 상하기 쉽기 때문이죠. 또한 신문지에 싸거나 랩, 비닐팩에 담아서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좀 더 오래 보관하고 싶다면 피망을 반으로 가른 뒤 씨를 털어내야 합니다.

 

8. 딸기는 종이상자에 담아 보관하세요.

딸기는 새콤달콤하니 맛있어서 남녀노소 좋아하는 과일 중 하나입니다. 많이 먹고 싶은 마음에 딸기를 대량으로 사곤 하지만 딸기는 금방 상태가 안 좋아지기 때문에 가능하면 일주일 안에 먹는 것이 좋습니다. 딸기는 또한 습도에 많이 약해서 밀봉해서 보관하면 금방 물러지고 곰팡이가 생기는데요. 대신 종이상자에 담아 보관하면 조금 더 신선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9. 과일과 채소 각각의 수명을 확인하세요.

모든 과일과 채소는 수명이 각각 다릅니다. 때문에 어떤 과일이나 채소를 먼저 먹을지 미리 계획하고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언젠가는 사용하겠지.’라는 마음에 무작정 샀다가는 훗날 냉장고 한 켠에서 썩어버린 과일과 채소를 발견하게 될 겁니다. 또한 구매 이후에는 정확한 보관법을 파악하는 것이 현명한 소비자가 되는 지름길이겠죠?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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