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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자, 지금 당신의 앞에 산해진미가 있다고 생각해 봅시다.
풍성한 음식들을 지인들에게 자랑하고 싶어 사진을 찍지만
사진이 실물의 느낌을 10%도 담아내지 못할 때가 있죠.

그렇다면?
당신은 똥손, 일명 사.못.찍(사진 못 찍는 사람)!

같은 음식이라도 어떻게 촬영하느냐에 따라
침이 고이도록 먹음직스러운 음식이 되거나
지옥에서 불타고 있는 석회암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 차이는 뭘까요?
궁금하다면, 아래의 사진을 보세요!

 

 

[일반인이 촬영한 삿갓조개(거북손)]

[출처 : http://w3.marietta.edu/~biol/biomes/rocky_shores.htm]

따개비류 과의 거북손!
<삼시세끼>에 나오면서 특이한 모양새와
기가 막힌 맛으로 유명세를 탔었더랬죠~
정말 모양이 거북손 같네요!! (휘둥그레)
[맛이 상상이 안 가는 비주얼…]

 

 

 

[사.못.찍이 촬영한 삿갓조개(거북손)]

Like maybe you've seen goose barnacles IRL, which are rare and gorgeous and supposedly DELICIOUS.[출처 : instagram.com]

ㄴ….나니? 족발데쓰요…..?

 

 

 

[일반인이 촬영한 람부탄]

rambutan fruit on kitchen table

람부탄의 저 우윳빛깔 속살을 좀 보세요!!
탱글탱글 영롱한 것이 당장이라도 입 안에 쏙 넣고 싶은 비주얼입니닷>ㅠ<!

 

 

[사.못.찍이 촬영한 람부탄]

람부탄2 [출처 : instagram.com]
음….  며칠은 굶은 듯한 갓파의 머리 같군요…..

관련 이미지

[출처 : 갓파 쿠와 여름방학을 영화 中]

갓파 曰 ‘너…..왜 여기서…그러고 있어…?’

[일반인이 촬영한 느타리버섯]

느타리버섯

버섯은 고기 먹을 때 같이 구워 먹어야 제맛!!
특히 느타리버섯은 대장 내에서 콜레스테롤 등 지방 흡수를 방해하여
비만을 예방해준다고 하는데요!

조금 더 알아보도록 할까요^^?

 

 

 

 

[사.못.찍이 촬영한 느타리버섯]

[출처 : instagram.com]
 
그만 알아보도록 합시다.

<라잌스>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지구에서 가장 아름답고 이국적인 장소를
콘텐츠로 보여주는 채널입니다.

그리고 매년 사진 공모전을 개최하는데요.
기존에 볼 수 없던 아름다운 사진이 모이기로 명성이 자자하죠.

다음은 2016년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여행 사진 공모전 수상작들입니다.

하나씩 감상해 볼까요?

 

1.  ‘겨울 마부’ (몽고)

사진작가 안소니 라우(Anthony Lau)는
영하 20도의 추위에서 사진 찍는게
무척 힘들었다고 고백했습니다.

 

 

2. ‘네가 어디를 가든 널 따라갈 거야’ (일본)

사진작가 히로키 이노우에(Hiroki Inoue)는
막 해가 지고 있을 때
여우의 울음 소리를 들었다고 합니다.
그 소리가 마치

“네가 어디를 가든 널 따라갈 거야” 처럼
들렸다고 하네요.

 

 

3.  ‘벤 요세프’ (모로코)

사진작가 다카시 나카가와(Takashi Nakagawa)는
벤 요세프의 어는 조용한 곳에서
이 사진을 찍기 위해 오랫동안 숨죽이며
타이밍을 쟀다고 합니다.

 

 

4.  지붕 위에서 꾸는 꿈, 바라나시 (인도)

사진작가 야스민 먼드(Yasmin Mund)는
유명한 겐지스 강의 일출을 보기 위해
바라나시 게스트 하우스 옥상을 올라갔습니다.

하지만 일출보다
더 인상 깊은 장면을 봤다고 합니다.

 

 

5.  ‘적막’ (중국)

사진작가 윙 카 H(Wing Ka H.)는
중국의 한 대학교 기숙사 앞에서
왠지 모를 끌림을 느꼈고 이 사진을 찍었다고 합니다.

 

 

6. ‘외진 곳에서의 인생’  (중국)

사진작가 마티아 파사리니 (Mattia Passarini)는
깊은 산 속에서 한 여성이 땔감을 운반하는 모습에
눈을 뗄 수 없었다고 합니다.

 

 

7.  ‘사막의 연못’ (칠레)

사진작가 빅터 리마( Victor Lima)는
사진을 찍기 위해 여행하던 중

세계에서 가장 건조한 사막에서
한 연못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8.  ‘머슬 비치 짐’ (미국)

캘리포니아 베니스 비치의 상징
머슬 비치 짐을 담은 사진입니다.

 

 

9.  ‘빙산위의 곰’ (캐나다)

사진작가 존 롤링(John Rollins)은
빙산의 거대함과 상대적으로 왜소한 곰의 모습에서
불완전한 세상이 보였다고 합니다.

 

 

10.  ‘구분’ (미국)

사진작가 캐슬린 돌 매치(Kathleen Dolmatch)는
헬리콥터에서 센트럴 파크를 내려다 보았을 때
숲과 도시가 나눠진 모습에서 기묘함을 느꼈다고 합니다.

 

 

<라잌스>

0 249

1장의 사진이 천 마디 말보다
더 강력한 메시지를 전할 때가 있습니다.

바로 아래의 사진들처럼 말이죠.

 

1. 1969년에 잃어버린 아이를 44년째 찾고 있다.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2. 아프가니스탄 사람이 미군에게 음료를 주고 있다.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3. 2011년 인도의 쿠타그 도시에 대규모 홍수가 일어났을 때
한 시민이 바구니를 이고 다니면서 수많은 길고양이를 구했다.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4. 1942년 쿠르스크 전쟁에 투입되는 순간의 한 러시아 군인.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5. 2009년 파푸아의 수도 자야푸라(Jayapura).
한 재래시장에서 콘돔 착용법을 설명하고 있다.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6. 2012년 3월 앨라배마의 그렉 쿡(Greg Cook)의 집은
토네이도로 무너졌다. 하지만 그의 강아지는 무너진 집 안에서
살아 있었고 감격한 그가 강아지를 안고 있다.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7. 1888년 종교가 다른 네덜란드 부부의 무덤.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8. 2011년 일본에 일어난 대규모 지진과 쓰나미로
초토화된 나토리 지역. 그 잔해 속에 앉아있는 한 여성.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9. 무장한 경찰의 총에 꽃을 꽂는 시위대의 한 청년.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10. 2차 세계대전 당시 러시아의 탱크 운전병이었던 한 노인은
자신이 운전하던 탱크가 기념물로 남아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11. ‘아빠 기다려’ 1940년 10월 1일 캐나다의 사진작가
클로드 피 데틀로프(Claude P. Dettloff)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12. 2011년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발생한 산사태로
많은 사람이 사망했는데  레아오(Leao)라는 개는
사망한 주인의 무덤에서 이틀 동안 앉아있었다.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13. 2008년 5월 사이클론 나르기스가 미얀마를 강타해
수백만 명의 집과 10만 목숨을 앗아갔다.
29살의 유(yu)는 자신의 집이 있던 장소에서
떨어지는 빗물을 맞으며 울고 있다.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14. 프랑스 남부 페르피냥 집시 마을에서는
어린아이가 담배 피우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다.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15. 화성에서의 일몰.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16. 9/11 테러 당시 세계 무역센터에서 떨어지는 남자.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17. 1993년 3월 뭄바이 연쇄 폭발 당시
탐지견 잔지르(Zanjeer)는 3,329kg 이상의 폭발물과
600개의 기폭장치, 249개의 수류탄, 6,406개의 실탄을
찾아내 수천 명의 생명을 구했다. 그리고 2000년
잔지르가 죽었을 때 많은 사람이 잔지르를 애도했다.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18. 이라크에 파견되었던 그녀가 딸을 만났다.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19. 2009년 호주 빅토리아에서 산불이 발생했을 때
한 소방수가 코알라에게 물을 주는 모습.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20. 형제가 살해 당한 것을 알게 된 젊은 남자.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21. 1994년 체젠에서 한 러시아 병사가
버려진 피아노를 연주하고 있다.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22. 선생님의 장례식에서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12살의 브라질 어린이.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23. 아버지와 아들 (1949 vs 2009)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24. 23시간의 심장 이식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탈진한 의사.
간호사는 수술실 구석에서 잠들었다.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25. 아우슈비츠 가스실 내부 모습.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26. 굶주린 어린이와 선교사의 손.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라잌스>

0 618

인터넷의 발달로 우리는
지구 반대편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사진 한 장으로 간접 체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여기,
어쩌면 실제로는 평생 볼 수 없을지도 모르는 신기한 순간을 포착한 사진들이 있습니다.
지금부터 세상의 놀라운 순간들을 만나보세요~

 

 

1. 젤리피쉬를 타고 있는 거북이

 

 

2. 보도블럭 놓는 기계

 

 

3. 일식과 석양이 동시에 발생하는 모습

 

 

4. 캘리포니아 남부에 있는 알고도네스 모래언덕의 펜스

 

 

5. 자연적으로 생긴 완벽한 큐브 형태의 황철석

 

 

6. 화재로 녹아버린 유리

 

 

7. 세계에서 가장 깊은 수영장

 

 

8. 유치가 빠지기 전 아이의 두개골

9. 믿기 어려울 정도로 정확한 CT 스캐너

 

 

10. 나선형으로 만들어진 꽈배기 벽돌기둥

 

 

11. 도마뱀이 얼굴 전체를 탈피한 모습

 

 

12. 색연필로 그린 물결 그림

 

 

13. 20,000개 이상의 구멍을 뚫어 만든 달걀 껍질

 

 

14. 노르웨이에 있는 거대한 검 기념물 “Sverd i fjell”

 

 

15. 600년 전의 맨하튼과 현재의 맨하튼

 

 

16. 멋진 아이디어로 만든 기차 다리

 

 

17. 기하학적인 무늬의 양배추 단면

 

 

18. 중국에서 발견된 45억 년 된 운석, “푸캉 팰러사이트”

 

 

19. 사람이 본 세상 vs 고양이가 본 세상

 

 

20. 번개가 떨어진 잔디

 

 

21. 얼어붙은 바다 위의 다리

 

 

22. 파이프 클리너로 만든 늑대

 

 

23. 16척의 배를 가라앉게 만든 버뮤다 삼각지의 모래톱

 

 

24. UFO모양의 구름

 

 

25. 지브롤터 국제공항의 활주로를 가로지르는 도로

 

26. 국제우주 정거장에서 바라본 우주비행선 아틀란티스의 모습

 

27. 압축 공기를 넣기 전의 리터 병

 

 

28. 1936년, 물이 채워지기 전 후버 댐의 뒷모습

 

27. 이 사진은 한 장입니다. 4장의 사진을 이어 붙인 것이 아닙니다.

 

28. 이 그림에는 서로 다른 100만 개의 색이 들어 있습니다.

 

30. 자기 중량의 10배나 되는 먹이를 먹은 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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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위대함을 목격한 적이 있나요?
자연은 우리에게 너무나 가까이 있고, 또 흔하게 접할 수 있지만
인간의 손이 감히 닿지 못하는 저 어딘가의 대자연은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답고 장엄한 모습을 뽐내기도 합니다.

오늘 보여드릴 사진 15장은,
실제로 존재한다고는 믿을 수 없는 놀라운 자연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물론, 포토샵으로 조작한 게 아닙니다.
이 모든 것들은 실제 모습을 촬영한 것입니다.

 

1. “더러운 천둥 번개”라 불리는 화산번개
Volcanic lightning aka “dirty thunderstorms” - 15 Things You Won't Believe Actually Exist In Nature

 

2. 기포가 얼어 붙은 아브라함 호수
Frozen air bubbles in Abraham Lake - 15 Things You Won't Believe Actually Exist In Nature

 

3. 멕시코, 지하에 생긴 자연 연못
Underground natural springs in Mexico - 15 Things You Won't Believe Actually Exist In Nature

 

4. 멕시코 나시아, 거대한 크리스탈 동굴
Giant crystal cave in Nacia, Mexico - 15 Things You Won't Believe Actually Exist In Nature

 

5. 몰디바 바드후, 반짝이는 해변
Shimmering shores of Vaadhoo, Maldives - 15 Things You Won't Believe Actually Exist In Nature

 

6. 볼리비아, 거울을 닮은 소금 갯벌
Reflective salt flats in Bolivia - 15 Things You Won't Believe Actually Exist In Nature

 

7. 모스크바, 빛의 기둥
Light pillars over Moscow - 15 Things You Won't Believe Actually Exist In Nature

 

8. 오리건 해변, 천연 소금 분수
Natural salt water fountain off the coast of Oregon - 15 Things You Won't Believe Actually Exist In Nature

 

9. 애리조나, 아름다운 사암
Beautiful sandstone formations in Arizona - 15 Things You Won't Believe Actually Exist In Nature

 

10. 하와이 카일루아, 무지개 빛의 유칼립투스 나무
Rainbow Eucalyptus trees in Kailua, Hawaii - 15 Things You Won't Believe Actually Exist In Nature

 

11. 남극, 피의 폭포
The Blood Falls in Antartica - 15 Things You Won't Believe Actually Exist In Nature

 

12. 파키스탄, 거미집으로 둘러싸인 나무
Spiderweb cocooned trees in Pakistan - 15 Things You Won't Believe Actually Exist In Nature

 

13. 북경, 거대 구름
Giant clouds over Beijing - 15 Things You Won't Believe Actually Exist In Nature

 

14. 카인디 호수 아래의 숲
The underwater forest of Lake Kaindy - 15 Things You Won't Believe Actually Exist In Nature

 

15. 호주, 힐리어 호수

Lake Hillier, Australia - 15 Things You Won't Believe Actually Exist In Nature

 

<라잌스>

사진은 우리에게 실로 많은 것을 보여줍니다.
당시의 상황이나 감정뿐 아니라
사진 속 인물이나 장소에 대한 역사를 말해주기도 하죠.

그리고 여기,
독특한 사진으로 사랑의 흔적을 남긴 두 사람이 있습니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같은 장소에서 같은 포즈로 사진을 찍은 한 쌍의 노부부.
두 사람의 사진에는 그 어떤 부가 설명도 없지만
우리는 그 안에서 희망과 즐거움, 또 두려움과 상실감을 아주 절실히 느낄 수 있습니다.

사진 속에 담긴 노부부의 사랑 이야기,
지금부터 함께 들여다볼까요?

 

An Elderly Couple Took The Same Photo Every Season. But Nothing Could Prepare Me For The Last One.

 

An Elderly Couple Took The Same Photo Every Season. But Nothing Could Prepare Me For The Last One.

 

An Elderly Couple Took The Same Photo Every Season. But Nothing Could Prepare Me For The Last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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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Elderly Couple Took The Same Photo Every Season. But Nothing Could Prepare Me For The Last One.

 

An Elderly Couple Took The Same Photo Every Season. But Nothing Could Prepare Me For The Last One.

 

An Elderly Couple Took The Same Photo Every Season. But Nothing Could Prepare Me For The Last One.

 

오랜 시간, 특별한 이벤트를 이어온 할머니와 할아버지.
특히 마지막 사진에서는
홀로 남은 할아버지가 할머니의 자리에 서서 사진을 찍었는데요.
굳은 표정에서 할아버지의 헛헛한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져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냅니다.

그래도 함께일 때,
두 분의 모습은 적당한 수식어를 찾을 수 없을 만큼 아름답기만 하네요.

 

<라잌스>

지금부터 아주 감동적인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사진작가 안젤로(Angelo Merendino)와 제니퍼(Jennifer)의 이야기입니다.

두 사람은 처음 본 순간 서로 운명임을 알았고, 금세 사랑에 빠졌습니다.
그리고 가족과 친구들의 축복 속에 평생을 약속하죠.
하지만 행복은 오래가지 않았습니다.
결혼 후 반년도 되지 않아 제니퍼가 유방암에 걸린 것입니다.
두 사람은 좌절하지 않고 떨리는 손을 맞잡았습니다.

“우리는 계속 함께할 거야. 괜찮아.”

그 날부터 안젤로는 매일 그녀의 사진을 찍기로 합니다.
그녀를 오랫동안 기억하기 위한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떠난 지금, 사진 속에 남은 그들의 이야기가 우리의 마음을 울립니다.

 

1. 행복했던 신혼

– 유방암에 걸리기 전 부부의 행복한 모습입니다.

 

2. 아내의 머리를 직접 깎아주는 안젤로

– 항암 치료의 시작…

 

3. 항암 치료의 초반

– 치료 후유증으로 신경이 예민하고 날카롭습니다.  

 

4. 의사 호출 버튼을 누르는 제니퍼

– 점점 고통이 심해집니다.

 

5. 지쳐 잠이 든 제니퍼

– 마른 몸이 더욱 도드라집니다.

 

6. 가족의 병문안

– 제니퍼의 얼굴에도, 가족의 얼굴에도 그늘이 져 있습니다.

 

7. 지루한 항암 치료의 연속

– 몸은 점점 말라가고 치료는 끝이 없습니다.

 

8. 산책하는 제니퍼

– 답답한 병원을 벗어나 밖으로 나왔습니다.

 

9. 집으로 돌아온 제니퍼

– 병원에선 더 이상 받을 수 있는 치료가 없었습니다.

 

 

10. 몸을 잠식하는 고통

– 침대에 흩어진 약병들이 그녀가 겪는 고통을 짐작케 합니다.

 

 

11. 데이트 준비

– 안젤로와 제니퍼는 마지막 여행을 떠나려고 합니다.

 

 

12. 바다에서의 피크닉

– 즐거워 보이는 제니퍼.

 

 

13. 오랜만의 부부사진

– 운명을 받아들인 두 부부는 남은 시간 동안 마음껏 사랑하려 합니다.

 

 

14. 다시, 입원

– 언니를 웃게 해주고픈 동생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15. 마지막 커플 사진

– 이제 마지막을 준비하는 제니퍼.. 그리고 안젤로.

 

 

16. 아내의 죽음

– 묘비에 새겨진 글씨 ‘I LOVE IT ALL’

 

 

마지막까지 온 힘을 다해 아내를 사랑했던 안젤로,
그는 영원히 아내를 기억할 것입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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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를 돌본 적이 있나요?
아마 1시간도 채 안 돼 두 손 두 발 다 들었을 겁니다. 그만큼 힘드니까요.
그런데 그 어려운 일을 매일 24시간 내내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바로 ‘엄마’라는 이름의 그녀들인데요.

엄마가 된다는 건 무수한 걱정과 책임을 동시에 짊어지게 되는 일입니다.
로라 이즈미카와(Laura lzumikawa)에게도 육아는 힘든 일이었죠.
그녀는 딸 조이(joey) 출산 후,
스트레스 수치가 급격히 높아졌고 개인적인 시간이 크게 줄었습니다.
아이가 잘 때 함께 잠들지 않으면
단 1시간의 수면 시간도 허락되지 않을 정도였으니까요.

하지만 로라는 잠 대신 ‘즐거운 육아 활동’을 선택했습니다.
출산 전, 로라는 커플이나 결혼식, 가족, 아이들의 사진을 찍는 전문 사진사였는데요.
자신의 사진 기술과 낮잠을 좋아하는 딸의 특성을 이용해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떠올린 거죠.
바로 자고 있는 딸에게 코스튬을 입혀 사랑스러운 예술작품을 만들기로 한 겁니다.
그리고 그녀의 작품은 인스타그램에서 큰 인기를 얻게 됩니다.

그럼, 지금부터 그녀가 올린 사랑스런 조이의 모습을 함께 감상하기로 해요!

 

1. 하와이 관광객
출처 : lauraiz님 인스타그램
출처 : lauraiz님 인스타그램

 

2. 사운드 오브 뮤직의 주인공
출처 : lauraiz님 인스타그램
출처 : lauraiz님 인스타그램

 

3. 영화 ‘프린세스 브라이드’의 이니고 몬토야
출처 : lauraiz님 인스타그램
출처 : lauraiz님 인스타그램

 

4. 영화 ‘웨인즈 월드’의 웨인 캠벨
출처 : lauraiz님 인스타그램
출처 : lauraiz님 인스타그램

 

4. 다스베이더와 함께 있는 레아 공주
출처 : lauraiz님 인스타그램
출처 : lauraiz님 인스타그램

 

5. 미드 ‘기묘한 이야기’의 바브
출처 : lauraiz님 인스타그램
출처 : lauraiz님 인스타그램

 

7. 매드맥스의 퓨리로드
출처 : lauraiz님 인스타그램
출처 : lauraiz님 인스타그램

 

8. 미국 밴드 ‘건즈 앤 로지즈’의 슬래쉬
출처 : lauraiz님 인스타그램
출처 : lauraiz님 인스타그램

 

9. 얼굴 없는 가수 시아
출처 : lauraiz님 인스타그램
출처 : lauraiz님 인스타그램

 

10. 춤추는 비욘세
출처 : lauraiz님 인스타그램
출처 : lauraiz님 인스타그램

 

11. 올림픽 수영 금메달리스트
출처 : lauraiz님 인스타그램
출처 : lauraiz님 인스타그램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특별한 육아일기!
이 귀여운 사진들에는 딸을 향한 로라의 사랑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우울할 때마다 꺼내보고 싶은 귀여운 사진들로 제대로 힐링하세요~ ^^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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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상에서 가장 폐쇄적인 나라 중 하나인 북한.

우리나라는 물론이고 세계적으로도 북한에 대한 정보를 아는 사람이 거의 없는데요.

그래서 북한 사회나 사람들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러분도 궁금하지 않으세요? 진짜 북한은 어떤 모습일까요? 

 

영국의 사진작가 미하엘 후니위즈(Michal Huniewicz)는

북한을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기 위해 북한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그는 어디를 가든 의무적으로 가이드와 함께 다녀야 했고,

가이드는 몇 차례나 사진을 너무 많이 찍는다며 경고하기도 했습니다.

때문에 북한의 모습을 세상에 공개하기까지는 실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요.

여행이 끝난 후 그는 미스터리하기만 했던 한 나라의 모습이 세상에 알려지기를 바라며

2016년 2월, 전 세계에 북한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미하엘이 찍은 진짜 북한의 모습을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1. 평양의 공원

– 군인의 감시 하에 청소부가 쓰레기를 줍고 있습니다.

 

2. 레스토랑의 웨이트리스

– 레스토랑 TV 모니터에서는 종일 김정은을 찬양하는 방송이 나옵니다.

 

3. 인분을 기다리는 사람들

– 비료로 사용될 인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4. 시골의 거리

– 사람들이 기차가 지나가기를 기다리고 있는데요.

미하엘은 사실 이 날 기차는 오지 않았으며 이 장면은 연출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5. 북한의 일상

– 북한 사람들의 일상적인 모습입니다.

 

6. 북한의 노동자들

– 대로에서 장비를 실어 나르고 있습니다.

 

7. 세관 신고서

– 이 세관 신고서에 따르면, 북한에 랩탑을 들고 들어가는 것은 불가능하며

또한 한국의 영화나 음란물, 안내 책자도 금지됩니다.

 

8. 평양의 기차역

– 사람들이 기차에 오르고 있습니다.

 

9. 북한의 군인

– 대화를 하고 있는 군인들의 모습입니다.

 

10. 도로를 지나는 트럭

– 이 트럭으로 북한 군인들을 실어 나릅니다.

 

11. 들판

– 북한에서는 수 마일에 걸쳐 끊임없이 펼쳐진 녹색 들판을 볼 수 있는데요.

농사가 이들의 주요 생존 수단이기 때문입니다. 

 

12. 북한의 빌딩

– 우중충해 보이는 회색 빌딩의 모습입니다.

 

13. 조중친선우호다리

– 중국에서 북한으로 들어가는 관광객들을 위한 마지막 불빛 중 하나입니다.

 

14. 북한의 상점

– 북한 사람들만을 위한 상점인데요. 미하엘은 쫓겨나기 직전 겨우 이 사진 한 장을 건졌습니다.

 

15. 객차를 기다리는 시민들

– 북한 사람들은 자동차나 트럭 대신 자전거나 객차를 이용해 이동합니다.

 

16. 김일성과 김정일 동상

– 수 많은 사람들이 꽃을 가져오고 절을 합니다.

미카엘은 두 동상의 전신이 나오는 조건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17. 다리를 건너는 버스

– 북한 사람들은 허가증을 받았을 때만 북한 내를 여행할 수 있습니다.

 

18. 평양의 거리

– 상대적으로 화사하고 깨끗한 건물들이 보입니다.

 

19. 평양의 거리를 청소하는 소녀들

– 이미 먼지 한 톨 없는 깨끗한 거리를 청소하고 있습니다.

 

20. 감시탑

– 감시탑의 경비병들은 사람들이 금지된 곳으로 가지 못하게 지켜봅니다.

 

우리와 가장 가깝지만, 또 가장 먼 나라이기도 한 북한.

사진이 모든 진실을 담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나마 북한을 볼 수 있어 우리에겐 더욱 남다르게 느껴지는 듯합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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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신문 편집자인 아더 브리스베인(Arthur Brisbane)은

“사진 한 장은 천 마디 말보다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한다.”고 했습니다.

실제로 한 장의 사진이 어떤 문서나 자료보다 더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기도 합니다.

 

그저 한 순간을 담은 평범한 사진들은

수십 년이 지난 후, 역사적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상징적인 유물이 될 수 있습니다.

사진에 담겨 있는 있는 전쟁, 가난, 자유를 위한 투쟁, 과거의 소소한 행복 등은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면서 필요한 지혜와 교훈을 주곤 하는데요.

 

오늘 보여드릴 사진에는 역사적인 장소나 유명한 인물은 물론,

그 당시 사람들의 평범하고 일상적인 모습까지 담아내고 있습니다.

이 사진들과 함께 과거로 시간 여행을 떠나보세요.

 

1_ 1890년, 의족을 착용한 영국 소녀

– 그 시대에 의족이 있었다니! 

40 Must-See Photos From The Past

 

2_ 1916년, 27살의 찰리 채플린(Charles Chaplin)

– 찰리 채플린! 이런 모습 처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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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_ 1920년, 수영복 검사

– 너무 짧을 경우 벌금이 부과되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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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_ 1924년, 카트를 끌고 있는 서커스 하마

– 마트의 카트를 하마가 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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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_ 1937년, 5월 6일 비행선 힌덴부르크호 참사

– 비행선 내부에 저장한 수소가 폭발하며 일어난 대참사 순간. 이 사고로 총 36명이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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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_ 1937년, 아기용 케이지

– 아기들이 충분한 햇살을 받고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도록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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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_ 1938년, 영국에서 가스 방지 유모차를 밀고 있는 여성

– 1차 세계대전에서 독가스 살포를 경험한 후, 2차 세계대전이 벌어지기 전부터 가스 공격을 우려해 가스 방지 유모차와 방독면을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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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_ 1940년, 런던. 폭격을 맞아 폐허가 된 집에 앉아 있는 소녀

-2차 세계대전이 벌어진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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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_ 1940년, 공습으로 폐허가 된 런던의 책방

– 그 난리통에 책을 읽고 있는 한 청년의 안타까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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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_ 1941년, 크리스마스를 축하하는 히틀러와 장교, 사관생도들

– 히틀러의 전속 사진작가 휴고 에거(Hugo Jeager)에 의해 촬영된 사진. 휴고는 자신에게 해가 될까 사진을 땅에 묻어버리려 했지만 10년 후 사진이 세상에 공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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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_ 1948년, 시카고에서 자녀를 팔고 있는 엄마

– 부끄러움에 얼굴을 가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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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_ 1949년, 선탠 자판기

– 선탠을 자유자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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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_ 1956년, 동물을 이용한 치료 과정

– 동물들은 어떻게 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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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_ 1958년, 군대에 있는 엘비스 프레슬리(Elvis Presley)

– 로큰롤의 왕, 엘비스 프레슬리. 그에게도 이런 시절이 있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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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_ 1961년, 우주 탐사에 성공한 침팬지

– 유인 우주선 실험을 위해 우주선에 몸을 실었던 침팬지. 이 당시 러시아는 개 ‘라이카’를, 미국은 원숭이 두 마리와 침팬지 ‘햄’을 우주로 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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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_ 1963년, 오리지널 로널드 맥도널드(Ronald McDonald)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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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_ 1967년, 스웨덴의 아침

–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차선 변경을 시행한 첫 날의 아침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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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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