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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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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신문기사에 따르면
대한민국 여성의 평균 가슴 사이즈는 75 A컵이라고 합니다.

가슴이 작아서 슬픈 여성분들이라면
이번 포스팅에 격공을 하시겠죠…마치 저처럼 말이에요..

웃지마 니얘기야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이미지 출처 : 슬픈개구리 페페

오늘은 가슴이 작은 여성들만 이해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합시다!!
(당당해지세요!!!!!!!!!! 작은건 죄가 아닙니다!!!!)

 

1. 스포츠 브라를 착용하면 가슴이 실종됩니다.

 

2. 브라를 입었을 때 브라와 가슴 사이에
남아서는 안 될 공간이 
생깁니다.

Or a gaping gap where your boobs should be in a top.

 

3. 어린 시절 입었던 어린이용 상의를 입어도 자연스럽습니다.

You've literally never experienced going up a bra size.

 

4. 끈이 없는 드레스를 입으면 생길 수 있는 대참사.jpg

 

5. 때로는 가슴보다 배가 더 많이 나와있습니다.

 

6. 자려고 누우면 가슴이 또다시 실종됩니다.

 

7. 하지만 가슴이 작아서 편한 부분도 있죠.

바로, 엎드려 자도 세상 편하다는 점…..가슴 작은 여성들만 맛볼 수 있는 이 행복!!

And you love your ittie bittie titties!

 

 

또륵..★

 

 

<라잌스>

가슴이 커서 부럽다는 소리를 한 번이라도 들어 보셨나요?
[(소심하게)….아뇨..]

만약, 그런 소리를 듣는 여성분이라면
오늘의 포스팅에 격하게 공감하실 겁니다!

가슴이 커서 힘들고 불편한 그녀들만의 속사정!
함께 보도록 하죠!

 

1. 어딜 가든 내 가슴만 뚫어져라 쳐다보는 불편한 시선들

Curvaceous sexy blonde woman with beautiful long curly hair posing in a bra with her arms raised against a blue studio background

 

2. 뛸 때마다 넘나 아픔…

Beautiful brunette woman posing in black leather shorts studio shot

 

3. 상의에 글자가 프린팅 되어 있다면 3D글자로 변환됨

 

4. 셔츠를 입으면 벌어짐…단추야 미안..ㅎ

Very cool.

 

5. 여자들도 내 가슴에서 눈을 못 뗌 (부러움 반, 신기함 반)

bright closeup portrait picture of beautiful woman

 

6. 설명하기 애매한 곳에 땀이 참..

Beautiful brunette woman posing in black leather shorts studio shot

 

7. 가슴에 음식을 흘렸을 때 찾기 어려움… (동공지진)

Beautiful brunette woman posing in black leather shorts studio shot

 

8. 무채색 브래지어를 더 선호하게 됨
(화려한 브래지어는 이목을 더 끌 뿐…)

Beautiful brunette woman posing in black leather shorts studio shot

 

9. 친구와 같은 옷을 입었는데 내가 더 덩치 있어 보임ㅜㅜ

And by 'different' I mean .

 

10. 가슴에 맞는 속옷(수영복)을 찾기 무지 어려움 ㅠㅠ

[출처 : YouTube ‘Cosmopolitan.com’ ]

11. 크로스백 극혐 (아직도 어떻게 메야 하는질 모름)

[출처 : YouTube ‘Cosmopolitan.com’ ]

 

12. 평범한 옷도 내가 입으면 야해 보인다 함.. (그름 으쯔라그…)

Beautiful brunette woman posing in black leather shorts studio shot

 

어떠세요? 공감하시나요?
전 제가 써놓고도 공감이 1도 안가네요
그럼 저는 (슬프니까) 20000…^^ ..★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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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생에 적어도 한 번쯤 혹은 매일?

Doing this AT LEAST once (okay, definitely more than once) in your life.

다음날 자신의 브라를 입어도 되는지
체크하는 모습.

 

2.  변화에 적응하기

Going through this obnoxious situation.

전 남자친구와 친구로 지낼 때 가장 힘든 부분은
브라와 바지를 모두 입고 만나야 한다는 점이에요.

3.  브라의 장점

Knowing the ~other~ benefits your bra has beyond the obvious.

브라 덕분에 흘린 팝콘을 모두 담을 수 있어요~

 

4. 쇼핑 시 생긴 고민거리

Having ONE MORE annoying thing to deal with while shopping.

“브라를 같이 입어야 하는 옷인가요?”
쇼핑 시 구매 결정 요인 중 80%를 차지하는 이유.

 

5.  누구나 하는 은밀한 행동

THIIIIIIS.

공공장소에서 은밀히 브라에 손을 올리고
가슴을 위로 올리는 행동.

 

6.  여성만의 판타지

Wishing this fantasy could come true.

일회용 가연성 브라가 필요하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벗고 불태운 후, “이제 자유야!”라고
외칠 수 있는…

7.  효과 좋은 행동

Experiencing this wonderful moment.

화가 나거나 슬프거나
정신이 혼미할 때 브라를 벗어 보세요!

 

8.  공감되는 격언

Understanding how painful (literally) this truth is.

자신의 가슴에 가장 가깝에 두는 것이
자신을 가장 아프게 할 수 있습니다.

브라의 와이어가 나를 찌르려고 하는 것처럼.

 

9. 브라를 입는 순간 드는 생각

 

Thinking this the moment you put a bra on...

브라를 입을 때:
‘내 수감 생활은 언제 끝나는 거지?’

 

10.  브라를 벗는 순간 드는 생각

 

...and this when you take it off.

크라켄을 해방시켜라!
브라를 벗어라!

 

11.  항상 있는 일

Feeling like this ALWAYS happens (because it does).

섹시한 속옷을 사기 위해 쇼핑을 갔지만
집에 올 때는 매일 입는 할머니 팬티와
실용적인 검정 브라만 사 오는 것.

 

12.  요일을 계산하는 방법

Developing this wonderful skill.

브라를 벗어서 던졌는데
그곳에 이미 2개의 브라가 놓여 있었습니다.

만약 내 계산이 맞다면 오늘은 수요일입니다.

 

13. 집이 좋은 이유

Knowing how true this simple statement is.

브라를 입지 않아도 되는 곳.

 

14. 왠지 사실일 것 같은 암울한 생각

And finally having this grim, but probably true, thought.
죽는다는 것은
브라를 벗는 것과 비슷한 느낌이겠지만
더 나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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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은 아주 작은 사건에서 시작되어 지역 사회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간혹 이해할 수 없을 만큼 이상한 전통도 있지만 한순간에 무너지는 전통이란 없죠. 캐나다 일부 지역의 사람들은 세인트 토마스 축제를 기념하기 위해 일명 ‘파이 데이’ 전통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파이를 굽고 그리스도교의 축일인 공현제 날까지 파이를 얼려두죠.

그리고 또 하나의 이상한 전통이 발견된 곳이 있습니다. 그 곳은 바로 뉴질랜드 센트럴 오타고. 사람들은 한 울타리에 여자들의 브래지어를 걸어둡니다. 비난과 찬사가 엇갈리는 이 전통이 생겨난 이야기는 흥미롭습니다.

1999년, 4명의 여자가 파티를 즐기고 술에 취해 들뜬 기분으로 집으로 돌아가던 길이었습니다. 그들은 길가에 있는 운전사들에게 선물로 주기 위해 울타리에 자신들의 브래지어를 걸어 두었습니다. 이런 ‘사건’은 크리스마스와 새해 사이의 어느 날 밤에 일어났습니다.

 

http://bit.ly/1myJxlH

 

그 날 이후, 같은 지역의 여성들이 자신의 브래지어를 그 울타리에 걸어두기 시작했습니다. 다양한 색상과 크기의 브래지어가 울타리를 완벽하게 장식하기까지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http://bit.ly/1PGREbD

 

지금도 이 곳에는 전 세계에서 온 브래지어가 하나 둘 늘어가고 있습니다. 울타리 앞에 “브래지어만 걸어 주세요.”라는 표지판에 세워져 있지만 또 다른 무엇을 걸 수 있는지, 또 표지판은 왜 세워져 있는 건지 그 이유는 알 수 없습니다.

http://bit.ly/1myM939

 

물론 모든 이가 이 전통에 찬성하지는 않았습니다. 지역 당국의 일부 사람들이 부적절한 전통이라며 금지시킨 바 있습니다. 몇 번이나 울타리에 걸린 브래지어를 걷어냈지만 또 다시, 또 다시 같은 풍경이 연출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울타리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자 마을 사람들은 울타리에 걸린 브래지어를 자선 기금으로 활용하기로 결정합니다.

http://bit.ly/1RYCakA

 

2006년, 사람들은 이 펜스를 세계에서 가장 긴 브래지어 체인으로 기록하려 한 바 있습니다. 아쉽게도 기록을 남기지는 못했지만 우리 돈으로 무려 1,200만 원에 달하는 10,000달러를 자선 기금으로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이 울타리는 현재 “브라드로나”로 불리고 있고 그 옆에는 모금함이 마련돼 있습니다. 브라드로나를 통해 마련한 기금은 모두 뉴질랜드 유방암 재단에 기부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http://bit.ly/1Ou4CIU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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