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걸그룹 써스포, 군통령 도전?

신예 걸그룹 써스포, 군통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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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 데뷔를 앞두고 있는 걸그룹 써스포가 두 번의 군부대 공연으로 다녀왔다.

17일 소속사 TK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3인조 걸그룹 써스포와 소속 밴드인 라피스라줄리는 지난 11일 52사단, 14일 1사단을 방문해 ‘찾아가는 위문열차’를 시작했다.

정식 데뷔 전에 군 장병들의 인지도를 높임으로써 데뷔 하자마자 군통령에 도전하겠다는 것.

빼빼로데이를 맞아 펼쳐진 ‘찾아가는 위문열차’는 1000여개의 빼빼로 선물과 함께 행사개념 보다는 군 장병들과 함께 소통하는 힐링 콘서트로 기획됐다.

이날 장병들에게 힐링이 될 수 있도록 장병들의 장기자랑과 함께 할 수 있는 무대가 펼쳐져 그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특히 써스포의 타이틀곡 ‘흔들어’는 쉬운 멜로디와 가사로 이뤄져 모든 장병들이 함께 ‘흔들어’를 따라부르며 무대를 더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라잌스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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