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 어린 시절 믿었던 속설들 11가지

순수한 어린 시절 믿었던 속설들 11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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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순진한 어린시절이 있습니다. 부모님이나 선생님, 혹은 친구들이 무슨 말을 하면 어떤 의심도 없이 고스란히 믿었던 때가 있었죠. 다리 밑에서 주워 왔다는 말에 상처 받고 진짜 부모님을 찾아 나선 경험도 있을 것입니다. 혹은 산타클로스가 있다고 믿고 소원을 빌었다가 실제로 부모님이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했다는 사실을 알고 실망했던 적도 있을 것입니다.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SNS에서는 최근 순수한 어린 시절에 믿었던 소문들을 공유하고 있어 화제입니다. #WorstChildhoodRumors 라는 해시태그를 적고, 자신이 어린 시절 들었던 소문을 공유하고 있는데요. 개인 유저들은 물론 많은 기업 계정들도 소문 생산에 가세하고 있습니다.

해외에서 유행하고 있지만 국내에서도 공감되는 소문들이 있는 것 같네요. 트위터에서 리트윗이나 즐겨찾기가 많은 소문들을 위주로 알아봅니다. 여러분의 순수한 어린시절엔 어떤 소문을 믿었나요?

 

1. 사팔뜨기 흉내를 내다보면 사팔뜨기가 된다.

   

2. 불을 끄면 귀신이 나타난다.

 

 

3. 황새가 물어다 주었다.

 

4.거리에 있는 쓰레기통에서 주웠다는 부모님의 말을 믿었다.

 

 

5. 시금치를 먹으면 뽀빠이처럼 강한 사람이 된다.

 

6.로미오와 줄리엣을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랑 이야기라고 믿었다.

책 속의 내용은 사실 13살의 줄리엣과 17살의 로미오가 사랑에 빠진 3일 동안 6명이 죽었다는 것이다.

 

7. 어른이 되면 다 이해할 것이라는 말, 그러나 어른이 된 지금도 이해 못하겠다.

 

8. 대학교에 들어가면 성공은 보장된 것이다.

 

 

9. 누군가 머리 위로 지나가면, 더 이상 키가 크지 않는다.

 

10. 키스하면 임신한다.

 

 

11. 언젠가 수학 공식을 유용하게 쓸 날이 온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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