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초보가 극복해야 할 운동을 안하는 핑계 6가지

운동 초보가 극복해야 할 운동을 안하는 핑계 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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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 조깅, 댄스, 에어로빅 등 건강을 위해 운동을 시작한 사람들은 종종 작심삼일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업무가 밀려서 혹은 친구들과의 술 약속이 생겨서 등 저마다의 이유가 있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그 중에는 강사의 동작을 잘 못 따라하거나 남들보다 잘 못한다는 고정관념과 민망함, 창피함 때문에 운동을 미루는 사람들도 더러 있습니다.

운동을 처음 시작하면 누구나 잘 못합니다. 운동을 잘 하지 못해도 상관없습니다. 자기 자신을 위해서 운동을 하는 것이지 남에게 보이기 위해 운동하는 것이 아니니까요. 지금부터 과감히 시도해 보세요.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배우는 이유이고 점차 나아지는 방법입니다.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잘 해낼 수 있습니다. 운동을 안하거나 미루게 되는 핑계 6가지를 극복하면 됩니다.

 

1. 요가는 꼭 유연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손이 발끝이 안 닿나요? 문제될 것이 전혀 없습니다. 일반적인 생각과는 달리 요가는 서커스같은 묘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몸의 밸런스와 연결된 운동입니다. 우리 몸의 균형을 잡아주고 자세를 교정하는데 필요한 만큼 몸만 있으면 요가를 할 수 있습니다.

 

2. 꼭 빨리 달릴 필요는 없다.

런닝(달리기) 동호회와 같이 전문적으로 런닝(달리기)를 하는 사람들에게 천천히 뛰는 것은 조깅입니다. 아직 달리기에 익숙하지 않는 사람이 이런 러너들의 속도에 맞추려면 힘이 듭니다. 오히려 중간에 달리기를 포기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런닝이 목표가 아니라면 빨리 달리는 것만이 능사는 아닙니다. 가벼운 조깅이 적합니다.

 

3. 춤 출 때 리듬을 잘 탈 필요가 없다.

댄스 에어로빅 수업을 하다 보면 리듬감이 없을 경우 혼자 민망하거나 지적을 당할 확률이 높습니다. 정확한 자세와 기술을 요하는 프로 댄서는 리듬감이 꼭 필요합니다. 하지만 취미로 혹은 건강을 위해 배우려는 일반사람들에게 리듬감은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리듬감을 배우려고 온 사람이므로, 배우고자 하는 마음만 있으면 됩니다.

 

4. 역기를 드는데 힘이 셀 필요가 없다.

많은 사람들은 방법을 모르고 다칠 수도 있다는 두려움 때문에 역기를 드는 것에 겁을 먹습니다. 역기를 드는 것은 아주 간단합니다. 그냥 들었다가 내려놓으면 됩니다. 테크닉이 큰 도움이 되지만 작은 것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그렇게 기술을 배우고 늘려가세요.

 

5. 필라테스에서 동작을 못 따라가도 된다.

에어로빅에서 스텝을 잘못 하거나 부트 캠프에서 로프에 걸리거나 필라테스에서 다리를 어떻게 들어야 하는지 몰라도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 대부분은 실수를 하고 순서를 잊어버리곤 합니다. 순발력, 민첩성, 유연성, 협응력, 평형성 등은 처음부터 타고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꾸준히 노력하면 생기게 됩니다.

 

6. 좋아하는 마음과 자신에게 맞는 운동이 우선이다.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운동을 하는데 피트니스 모델들처럼 날씬하거나 젊고 아름다울 필요는 없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자신이 좋아하고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하면 됩니다. 자신이 좋아하기 때문에 하는 것이지 남들이 보기 좋으라고 운동을 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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