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세상, 똥이라도 잘 싸자! 시원하게 빵! 똥싸는 법

답답한 세상, 똥이라도 잘 싸자! 시원하게 빵! 똥싸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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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살 만하십니까?
아니, 아침에 똥은 잘 싸시나요?

물론 쾌변도 쉬운 일은 아닙니다.
사는 것도 힘든데 똥 싸는 것도 어렵다니…

자자, 이제 똥이라도 시원하게 싸봅시다.
정말 간단하고 효과 좋은 똥 싸는 법!
지금 알려드리겠습니다.

가장 익숙한 배변 자세입니다.
그런데, 아주 잘못된 자세입니다.

이렇게 상체를 90˚로 세워 변기에 앉으면
인체 구조상 복부가 눌려 장이 막히게 되는데요.

힘을 꽉 주어 배변해도 잔변이 남고,
변비와 치질의 가능성은 높아지죠.반면, 이 자세는 어떠세요?
일명 ’35˚ 자세’라고 부르는데요.
장이 막히지 않아 크게 힘주지 않아도 시원하게 배변할 수 있죠.

사실, 이 자세는 새로운 자세가 아닙니다.
좌변기가 생기기 전에 사람들이 배변하던 자세인데요.

미국의 머콜라(Mercola) 의사는 말합니다.

“현대식 화장실이 우리의 배변 자세를 바꿨죠.
그런데 데이터를 통해 살펴보면
90도 자세는 우리의 장에 많은 문제를 일으킵니다.”

똥 잘~ 싸는 법!
바로, 배변 자세를 35˚ 각도로 바꾸는 것입니다.
의식적으로 자세를 바꾸기 힘들다면
그저 발밑에 작은 의자 또는 상자를 두세요.

혹시 지금 화장실에 가시나요?
그렇다면 잊지 마세요.
쾌변의 각, 35˚입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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