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graphy

 

세계 곳곳엔 아직도 풀리지 않은 미스터리한 일들이 무수히 많이 존재합니다.
특히 현대의 기술로도 만들기 어려운 건축과 구조물들이
수백, 수천 년 전 이미 완성된 모습을 보면 놀라움을 감출 수 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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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oo.gl/bCt2YP

그중에서도 오늘 소개해드릴 고대 불가사의는
바로 스코틀랜드 북부에서 지중해까지 이어지는 수천 개의 지하 터널입니다.
이 터널은 스코틀랜드에서 터키까지 이어지며
아주 길고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는데요.

전문가들도 이 거대한 터널을 두고 서로 의견이 분분합니다.
포식자, 침입자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만든 것이라는 의견,
기상 악화로부터 대피하기 위한 장소라는 의견,
전쟁에 상관없이 안전한 여행을 위한 고속도로라는 의견 등
터널의 용도를 두고 다양한 의견이 나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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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고고학자 하인리히 쿠스크(Heinrich Kusch)에 따르면
이 터널들은 신석기 시대 거주지 아래에서 발견됐다고 합니다.
12,000년이 지난 지금까지 그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거대 터널의 모습으로 미루어 볼 때,
기존 터널 네트워크는 더욱 방대했음을 알 수 있는데요.

독일 바이에른 주에서는 700m, 오스트리아 스티리아에서는 350m 길이의 터널이 발견됐습니다.
스코틀랜드 북부에서 지중해까지 이런 식으로 수천 개의 터널들이 존재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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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oo.gl/bCt2YP

대부분의 터널은 70cm 정도의 폭으로
한 사람만 겨우 지나갈 수 있는 크기라고 해요.

더욱 놀라운 것은 이 작은 터널들 사이에 좁은 통로보다 규모가 큰
앉을 곳 또는 저장실, 방 등이 갖춰진 중간 지역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것들이 모두 연결된 것은 아니지만
이 터널들을 모두 연결할 경우, 실로 거대한 지하 네트워크가 형성된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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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oo.gl/bCt2YP

이 지하 네트워크의 용도는 도대체 무엇이었을까요?
진실은 12,000년 전 시간 속에 묻혀있지만
이토록 광활한 크기를 자랑하는 터널을 만들어낸
고대 인류의 끈기와 집념 그리고 인내심에 다시 한 번 감탄하게 됩니다.

 

 

 

 

<라잌스>

지금부터 아주 감동적인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사진작가 안젤로(Angelo Merendino)와 제니퍼(Jennifer)의 이야기입니다.

두 사람은 처음 본 순간 서로 운명임을 알았고, 금세 사랑에 빠졌습니다.
그리고 가족과 친구들의 축복 속에 평생을 약속하죠.
하지만 행복은 오래가지 않았습니다.
결혼 후 반년도 되지 않아 제니퍼가 유방암에 걸린 것입니다.
두 사람은 좌절하지 않고 떨리는 손을 맞잡았습니다.

“우리는 계속 함께할 거야. 괜찮아.”

그 날부터 안젤로는 매일 그녀의 사진을 찍기로 합니다.
그녀를 오랫동안 기억하기 위한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떠난 지금, 사진 속에 남은 그들의 이야기가 우리의 마음을 울립니다.

 

1. 행복했던 신혼

– 유방암에 걸리기 전 부부의 행복한 모습입니다.

 

2. 아내의 머리를 직접 깎아주는 안젤로

– 항암 치료의 시작…

 

3. 항암 치료의 초반

– 치료 후유증으로 신경이 예민하고 날카롭습니다.  

 

4. 의사 호출 버튼을 누르는 제니퍼

– 점점 고통이 심해집니다.

 

5. 지쳐 잠이 든 제니퍼

– 마른 몸이 더욱 도드라집니다.

 

6. 가족의 병문안

– 제니퍼의 얼굴에도, 가족의 얼굴에도 그늘이 져 있습니다.

 

7. 지루한 항암 치료의 연속

– 몸은 점점 말라가고 치료는 끝이 없습니다.

 

8. 산책하는 제니퍼

– 답답한 병원을 벗어나 밖으로 나왔습니다.

 

9. 집으로 돌아온 제니퍼

– 병원에선 더 이상 받을 수 있는 치료가 없었습니다.

 

 

10. 몸을 잠식하는 고통

– 침대에 흩어진 약병들이 그녀가 겪는 고통을 짐작케 합니다.

 

 

11. 데이트 준비

– 안젤로와 제니퍼는 마지막 여행을 떠나려고 합니다.

 

 

12. 바다에서의 피크닉

– 즐거워 보이는 제니퍼.

 

 

13. 오랜만의 부부사진

– 운명을 받아들인 두 부부는 남은 시간 동안 마음껏 사랑하려 합니다.

 

 

14. 다시, 입원

– 언니를 웃게 해주고픈 동생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15. 마지막 커플 사진

– 이제 마지막을 준비하는 제니퍼.. 그리고 안젤로.

 

 

16. 아내의 죽음

– 묘비에 새겨진 글씨 ‘I LOVE IT ALL’

 

 

마지막까지 온 힘을 다해 아내를 사랑했던 안젤로,
그는 영원히 아내를 기억할 것입니다.

 

<라잌스>

옛날 사진을 들춰보면
잊고 있던 기억들이 하나 둘 떠오릅니다.
친구와 싸워서 뾰루퉁했다거나
달달한 연애를 하고 있어서 정말이지 행복했다거나.
이처럼 사진은 실로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지금부터 소개해드릴 사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디에서도 쉽게 볼 수 없었던 이 사진들은
역사 속 인물들과 사건들에 관한 이야기를 우리에게 들려줍니다.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어쩌면 오랫동안 알 수 없었을!
역사 속 이야기들을 사진으로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1. 찰리 채플린과 알버트 아인슈타인

1931년, 채플린이 자신의 첫 유성영화인 ‘도시의 불빛(City Lights)’ 초연에
아인슈타인을 초대하면서 이뤄진 만남입니다.

 

2. 스티븐 호킹과 그의 신부 제인 와일드

아름다운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가 궁금하신 분들은 영화 ‘사랑에 대한 모든 것’을 보세요!

 

3. 영화 ‘ET’ 세트장에 함께 있는 스티븐 스필버그와 드류 배리모어

흥행의 귀재,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과 탑스타로 성장한 드류 배리모어의 모습입니다.

 

4. 영화 ‘오리지널 스타워즈’ 배우들

영화 촬영이 시작되기 전, 캐스팅된 배우들이 함께 찍은 사진입니다. 스타워즈 시리즈의 전설들이죠.

 

5. MGM 로고 제작 시 직접 사자의 울음소리를 녹음하는 모습

또 한 가지! 시기 별로 로고에 출연한 사자 모델도 바뀌었답니다~ +_+

 

6. 고등학교 농구팀에 소속된 버락 오바마 대통령

이 소년이 후에 미국 대통령이 될 줄 누가 알았겠어요?

 

7. 1977년, 과속 운전으로 머그샷을 찍은 빌 게이츠

23살의 빌 게이츠, 당시 그가 몰던 차는 포르쉐911. 그나저나 표정이 참.. 밝죠?

 

8. 1981년, 창문 밖으로 뛰어내리려는 청년에게 말을 건 무하마드 알리

 

9. 1969년, 지미 핸드릭스와 믹 재거

최고의 기타리스트 중 1명인 지미 핸드릭스와 롤링스톤즈의 믹 재거! 지미 핸드릭스는 믹 재거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던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래서인지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은 다소 생소하네요.

 

10. 마돈나, 스팅, 투팍

팝, 락, 힙합. 전혀 다른 장르의 음악을 하는 세 사람이 모였습니다. 과연 어떤 얘기를 나눴을까요?

 

11. 1958년, 축가 중인 폴 매카트니, 존 레논, 조지 해리슨

세 사람이 불러주는 축가라니! 상상만 해도 좋네요.

 

12. 1963년 롤링스톤즈

1963년은 롤링스톤즈가 데뷔 싱글 앨범을 발매했던 해네요.

 

13. 1980년 미식축구 클럽의 치어리더로 변신한 로빈 윌리엄스

영화 ‘미세스 다웃파이어’가 생각나네요. 물론, 그보다 더 충격적이긴 하지만..

 

14. 1993년, 일라이저 우드와 맥컬리 컬킨

영화 ‘나 홀로 집에’로 알려진 맥컬리 컬킨과 영화 ‘반지의 제왕’에서 호빗 역할을 맡은 일라이저 우드.
비슷한 시기에 아역 배우로 데뷔했으며, 스릴러 영화 ‘좋은 아들’에 함께 출연하면서
친구가 됐다고 하는군요.

 

15. 세계 2차대전 복무 중인 엘리자베스 여왕

엘리자베스 여왕은 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 군인 신분이었답니다.

 

16. 춤추는 이소룡

안경을 끼고 있으니까 이미지가 확 달라지네요. 역시, 안경의 힘이란…

 

17. 1991년, 컴퓨터의 미래에 관해 이야기하는 스티브 잡스와 빌 게이츠

사뭇 진지하죠? IT업계의 두 영웅이 진지하게 토론을 나누는 모습입니다.

 

18. 월트 디즈니의 미키마우스 초기 스케치

이 모습도 귀여운데요? 월트 디즈니는 동심을 간직한 사람인가 봅니다.

 

19. 세계 최초 컴퓨터 중 하나인 미국의 에니악

저 많은 부품들이 지금은 작은 본체 속에 다 들어간다는 거! 정말 대단하죠?

 

20. 1937년, 골든 게이트 브리지 건설 장면

샌프란시스코의 랜드마크인 일명 금문교의 건설 당시 모습입니다.

 

21. 바나나를 처음 본 노르웨이 사람들

1905년 촬영된 사진입니다. 이때부터 바나나가 불티나게 팔렸겠죠?

 

22. 체 게바라와 피델 카스트로

쿠바 혁명의 아이콘, 체 게바라와 피델 카스트로의 모습입니다.

 

23. 1939년, 러시모어산 건설현장

미국 역사 상 가장 위대했던 대통령 4명의 두상이 조각돼 있는 곳입니다.

 

24. 1880년, 에펠탑 건설 현장

 

25. 존 F. 케네디를 만난 젊은 빌 클린턴

두 정상의 만남이네요.

 

26. 1967년, 보스톤 마라톤 대회 풍경

당시 보스톤 마라톤 대회에서는 여성이 달릴 수 없었습니다.
주최측은 어떻게든 그녀를 막으려고 했지만
강단 있는 캐서린 스위처가 처음으로 대회를 완주한 여성이 되었습니다.

 

27. 트랜스미터 옆에 앉아있는 미국의 전기공학자, 니콜라 테슬라

니콜라 테슬라는 에디슨 회사에서 일했던 전기공학자입니다.
어느 날, 더 뛰어난 시스템을 발견하고 에디슨에게 알렸지만
에디슨의 강한 고집으로 인해 회사를 박차고 나오게 되죠.
사진 속의 거대한 기구는 소리를 전기 에너지로 바꿔주는 트랜스미터입니다.

 

28. 세계 2차대전 당시 새 신발을 받은 오스트리아 소년

전쟁의 아픔을 새 신발이 생겼다는 환희로 씻어봅니다. 어찌나 행복해 보이는지..

 

29. 1936년, 군중 속에서 나치 경례를 거부한 한 남자의 모습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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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더운 요즘, 시원한 상상 한 번 해 볼까요?

매일 아침 출근을 위해 찾는 지하철 승강장.

지하철을 기다리는 동안 너무 더워 손부채질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하철 승강장이 갑자기 수영장으로 변한다면? 상상만으로도 정~말 시원하죠.

 

지난 2014년. 이런 상상을 실행에 옮기려는 한 정치인이 있었습니다.

2014년 파리의 첫 여성 시장 자리를 노리던

나탈리 코시유스코 모리제(Nathalie Koziuscot-Morizet) 후보가 그 주인공인데요.

그녀는 파리 지하에 폐쇄된 채 방치된 지하철 역을

대중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할 만한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그녀의 아이디어 속에는 수영장뿐만 아니라 레스토랑, 아트 갤러리, 클럽 등 다양한 공간이 있었죠.

아래는 그녀가 스케치한 공간의 스케치 이미지입니다.

 

Metro Makeovers for the Abandoned Stations of Paris

수영장으로 개조한 아르세날역

 

당시 이 계획에는 건축가 Manal Rachdi, Nicolas Laisne이 참여했는데요.

두 사람은 그녀가 파리 시장에 당선될 경우 사례로 선보일 만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그림으로 옮겼습니다.

상상력이 더해진 장소는 바스티유역 근처에 위치한 아르세날역.

아르세날역은 2차 세계대전 초기인 1939년 문을 닫은 후 단 한 번도 사용되지 않은 곳입니다.

 

Metro Makeovers for the Abandoned Stations of Paris

레스토랑으로 개조한 아르세날역

 

Metro Makeovers for the Abandoned Stations of Paris

공연장으로 개조한 아르세날역

 

Metro Makeovers for the Abandoned Stations of Paris

클럽으로 개조한 아르세날역

 

하지만 그녀의 계획은 대중의 비난을 받았는데요.

파리의 대중교통을 담당하는 파리교통공사(RATP) 역시

이런 계획들이 현실적으로 아주 어려운 일이 될 수 있다고 밝혔는데요.

역 개조에 드는 비용이 엄청난 데다

아직도 역 곳곳 선로에 흐르는 전기로 인한 안전성 문제가 그 이유였습니다.

물론, 그녀는 당선되지 않았습니다.

 

아래는 건축가들의 스케치에 모델이 된 아르세날역의 현재 모습입니다.

Metro Makeovers for the Abandoned Stations of Paris

 

Metro Makeovers for the Abandoned Stations of Paris

 

1906년 건설되어 1936년 폐쇄된 아르세날역은

현재 파리교통공사의 테스트 장비를 보관하는 일종의 쓰레기 하차장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지하철역은 영화나 광고의 촬영 장소로 이용되기도 합니다.

 

전쟁 기간에는 임시로 폐쇄됐다가 해방 이후 다른 지하철역과 거리가 지나치게 가깝다는 이유로 폐쇄된

생 마르텡역(Metro St. Martin)은 2012년 리들리 스콧(Ridley Scott)의 영화 프로메테우스에 등장했습니다.

Croix Rouge은 2007년 전시장으로 활용됐고,

Porte de Lilas는 2001년 영화 아멜리에의 배경이 되었으며 광고 촬영 장소로도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현재 파리에서는 폐쇄된 지하철역 가운데 8곳이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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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냐고요? 아닙니다.

지금부터 보게 되는 사진 속 장소는 수영장입니다.

마치 바다처럼 광활한 이 수영장은 도대체 어디일까요?

2006년 12월에 개장한 세계에서 가장 큰 수영장.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에서 가장 큰 수영장.

바로 칠레 알가로보에 있는 리조트인 산 올폰소 델 마르(San Alfonso del Mar)입니다.

이 수영장은 전체 면적이 8만㎡에 달하며 총 너비는 7.7ha(약 23,292평), 수심은 3.5m,

필터로 걸러낸 태평양 바닷물 2억5천만ℓ가 담겨 있다고 합니다.

 

참고로 우리나라 해운대 백사장 길이가 1.5km, 총 면적은 58,400m(약 17,666평)입니다.

비교를 해보니 실로 대단하죠?

 

 

투명한 수영장 물을 보세요. 감탄밖에 할 수 없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수영장은 건설 비용도 어마어마합니다.

약 15억~20억 달러, 우리 돈으로 1조 7천억~2조 이상의 돈이 들었다고 합니다.

 

해수를 걸러주는 필터링 시스템에 드는 비용만 해도 350만 달러, 우리 돈으로 40억입니다.

 

 

수영장 경영진들은 수영장의 물을 항상 투명하게 유지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구글 맵으로 본 수영장입니다.

 

연간 유지보수 비용은 약 400만달러, 우리 돈으로 46억이 넘습니다.

 

물을 사랑하지만 상어때문에 바다가 두려운 사람들에게는 그야말로 완벽한 공간입니다.

 

수영장에서 배를 탈 수 있을 거라고 누가 생각이나 했을까요?

 

수영장의 수온은 늘 9도로 유지하기 때문에 바다보다 따뜻하다고 하네요.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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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 올릴 단 1장의 인생샷을 건지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을 할애하시나요?

배경, 조명, 얼굴 각도 하나하나 신경쓰는 당신! 1장의 사진에도 심혈을 기울이는 당신을 위해

지금부터 SNS 사진 잘 찍는 12가지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1. 음식 사진은 위에서 아래로, 적어도 90cm 떨어진 거리에서 찍으세요.
http://bit.ly/28IozyW

 

2. 가능하면 자연광을 이용하세요.

희미하더라도 가능하면 많은 자연광을 얻을 수 있도록 창문쪽을 향해 사진을 찍으세요.

 

3. 저녁보다 자연광이 많은 아침이나 점심에 사진을 찍으세요.

브루클린에 있는 음식 사진작가인 다니엘 크리거(Daniel Krieger)에 따르면 레스토랑의 음식 사진 역시 아침이나 오후의 자연광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인공 빛을 이용한 음식 사진은 결과물이 만족스럽지 않다고 하는군요.

 

4. 어두운 곳에서 음식을 촬영할 때는 다른 사람의 스마트폰 불빛을 이용하세요.

만약 더 멋진 사진을 원한다면 친구에게 스마트폰 불빛을 45도 각도로 비춰달라고 하세요. 빛이 뒷배경을 맞고 튕겨나오면서 음식의 양 옆을 밝혀 멋진 사진이 연출됩니다.

http://bit.ly/28J2bRx

 

5. 더 좋은 반응을 얻고 싶다면 사진에 항상 블루톤을 더해 주세요.

한 연구에 따르면 붉은 계열의 오렌지 색조의 사진이 가장 적은 반응을 얻고, 푸른 계열의 블루톤의 사진이 친구들의 반응을 더 많이 얻는다고 합니다. 하늘이나 바다 사진이라면 좋은 반응 얻기 끝!

http://bit.ly/28Ji7Fw

 

6. 셀피의 과도한 조작은 금물입니다.

물론 셀카가 가장 좋은 SNS용 사진입니다. 부던히 셀카를 찍으세요. 단! 친구조차 당신을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조작해선 안 됩니다. 여드름을 지우기 위해 각종 툴을 이용하세요. 하지만 어색해질 정도로 얼굴을 과하게 조작하지는 마세요. 당신은 지금도 충분히 예쁘니까요. 🙂

http://bit.ly/28Ios1W

 

7. 사진을 찍을 때 특정 물체에 포커스를 맞추세요.

사진의 포커스를 어디에 둘지 정하세요. 포커스를 한 곳에 맞추면 마치 전문가가 찍은 사진처럼 보일 것입니다.

http://bit.ly/28ILz0D

 

8. 항상 톤을 조금 낮추세요.

톤 조정을 많이 한다고 더 좋은 사진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지를 실제가 아닌 것처럼 보이게 할 뿐입니다. 색상은 선명하게, 콘트라스트는 높이고, 색 포화도를 높일 때 정상으로 보입니다. 예를 들어 아래의 잘못된 예시 속 사과들은 네온 그린색의 그림과도 같죠.

http://bit.ly/28IY4c2

 

9. 사진을 찍을 때 HDR 기능을 켜세요.

HDR이 켜져 있으면 더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http://bit.ly/28Jj0OA

 

10. 휴대폰을 정면으로 들고 사진을 찍으세요.

휴대폰을 정면으로 들면 사진 속 물체가 보다 선명하게 찍힙니다. 마치 전문가가 찍은 것처럼 말이죠.

http://bit.ly/28IYwar
http://bit.ly/28J4wys

 

11. 필터를 절대! 사용하지 마세요.

이미지를 밝게 하거나, 대비를 높이거나, 포화도를 높이거나, 선명하게 하기 위해 다양한 툴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래 사진에서 왼쪽 사진은 너무 필터를 많이 사용했습니다. 반면에 오른쪽 사진은 가볍고, 밝고, 선명합니다.

http://bit.ly/28IQjjl

 

12. 인스타그램 사진 편집 TIP! 휴대폰을 비행기 모드로 전환해 포스팅하지 않은 채 사진을 편집하세요.

편집된 사진은 카메라 롤에 저장됩니다. 이렇게 하면 인스타그램을 에디팅 툴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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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종종 자신에 대해 생각합니다.

내가 가진 걱정과 고민은 물론이고

아주 가끔은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답을 찾으려 합니다.

아직 아무런 답을 찾지 못했다면 다음의 사진을 보세요.

25장의 사진이 여러분의 생각을 확 바꿔줄 겁니다.

 

1.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2. 우리의 이웃, 태양계

 

3. 지구와 달의 거리

 

4. 지구와 달 사이의 거리=
태양계 모든 행성의 지름을 더한 것

 

5. 우리가 얼마나 작은지 아직도 모르겠다면,
목성과 북미 대륙의 비교 사진을 보세요.

 

6. 토성의 고리=지구 지름의 6배

 

7. 지구에 토성과 같은 고리가 있다면
하늘이 달리 보였을 거예요.

 

8. LA와 혜성의 크기를 비교한 사진입니다. LA가 참 작죠?

 

9. 태양은 훨씬 커요. 우리는 작은 점에 불과합니다.

 

10. 달에서 본 지구

 

11. 목성에서 본 지구

 

12. 토성에서 본 지구

 

13. 40억 마일 떨어진 해왕성에서 본 지구

 

14. 태양과 지구

 

15. 파란 점이 바로 목성에서 바라본 태양입니다.

 

16. 우주에는 지구의 모래알보다 많은 별이 있어요.

 

17. 이 별들 중에는 태양보다 훨씬 큰 것들이 많습니다.
큰개자리(VY Canis Majoris)와 태양을 비교한 그림입니다.

 

18. 은하계는 믿을 수 없을 만큼 크답니다.
태양이 적혈구라면 은하계는 미국만큼 크죠.

 

19. 거대한 은하계 속 우리 지구입니다.

 

20. 우리가 보는 별은 이 노란 원의 일부분일 뿐입니다.

 

21. 우리 은하가 우주에서 가장 큰 은하계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가장 큰 은하계인 IC 1011과 우리 은하계를 비교한 사진입니다.

 

22. 허블 망원경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우주에는 수 백만 개의 은하계가 있고
은하계 안에는 수 백만 개의 별들이,
이 별들은 여러 개의 행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23. 하나의 은하계입니다. UDF 423. 이 은하계는 지구와 100억 광년 떨어져 있습니다. 이곳의 빛이 지구에 도달하는데 100억 년이 걸린다는 말이죠. UDF에서 보면 우리는 지금 100억 년 전의 과거를 살고 있는 것입니다.

 

24. 우리가 보는 1인치의 밤하늘에는
수 십억 개의 은하계, 별, 행성이 포함돼 있습니다.

 

25. 우리 궤도와 비교한 블랙홀입니다. 블랙홀은 시공간 지역으로, 중력이 너무 강해서 이곳에 들어간 어떤 입자나 빛도 빠져나올 수 없습니다.

 

우리는 늘 어마어마한 걱정과 고민을 껴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주에서 봤을 때 우리의 모든 걱정과 고민은 그저 흩날리는 먼지에 불과합니다.

그러니 너무 오래 생각에 잠겨있지는 마세요.

걱정과 고민 역시 우주의 작은 점일 뿐이라는 것을 기억하세요.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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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진을 사랑하는 이유는 사진은 다시 돌아오지 않을 순간을 영원히 기억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ㅡ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

사람은 언제나 완벽해보이길 원합니다. 평생 남는 사진에서도 마찬가지죠. 오랫동안 소중히 간직될 추억의 사진 속에서 우스꽝스러운 모습으로 남기를 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런 이유로, 사진을 찍을 때 사람들은 눈을 크게 뜨고 어색한 미소를 짓습니다. 하지만 누구나 자연스러운 미소를 지을 때 가장 아름다운 사진이 나오는 법입니다. 누군가 카메라를 들이대면 애써 꾸미지 말고 자연스러운 표정과 포즈로 카메라 앞에 서세요. 아래의 TIP을 참고하면 반쯤 감은 눈이나 구부린 등, 이중 턱, 이상한 헤어스타일로 사진을 망칠 일은 없을 겁니다.

 

1. 왼쪽 얼굴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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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t.ly/1PFUGhR

스트레스를 받거나 속상한 일이 있을 때 왼쪽 얼굴을 보여주면 마음을 숨길 수 있습니다. 또 광대뼈와 눈썹의 곡선을 살려주기 때문에 훨씬 입체감 있어 보인다는 사실! 뿐만 아니라 더욱 로맨틱해 보이는 효과도 노릴 수 있습니다.

 

2. 팔은 편하게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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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t.ly/1PFUGhR

팔짱을 끼거나 팔을 뒤로 보내지 마세요. 팔은 자신의 옆쪽으로 편하게 놓아두세요. 더 자연스럽고 다정한 포즈가 완성된답니다.

 

3. 렌즈를 보지 말고 렌즈 위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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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t.ly/1PFUGhR

사진을 찍을 때면 렌즈를 봐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렌즈보다 살짝 위쪽을 보는 게 더 좋습니다. 카메라 렌즈는 우리 눈보다 약간 낮은 곳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이중 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가 좀 더 높은 위치에 있거나 직선이 되어야 하고 얼굴을 약간 위로 들어줘야 합니다. 렌즈 위를 보면 훨씬 자연스러운 사진이 연출됩니다.

 

4. 정면으로 서지 말고 몸을 살짝 돌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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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 사진을 찍을 때는 정면을 바라보는 것보다 비스듬히 서는 것이 더 날씬해 보입니다. 한 쪽 무릎을 살짝 구부리면 더 큰 효과를 내죠. 흔히 결혼식 하객 사진의 단골 포즈인 이 방법이 인생샷을 남기는 하나의 방법일지 누가 알았겠어요?

 

5. 입술에 컬러를 입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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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인쇄되는 과정에서 입술 컬러가 옅어지게 됩니다. 자신의 피부톤에 잘 맞는 레드나 핑크 립스틱을 바르면 생기있는 입술, 생기있는 사진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윤곽을 살리기 위한 쉐딩은 나이 들어 보이기 쉽고, 주름이나 여드름을 부각시키기 때문에 피하세요.

 

6. 과한 화장은 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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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립스틱이나 빛나는 아이 쉐도우, 파운데이션같이 너무 짙은 화장을 하면 얼굴이 번들거리는 것처럼 나올 수 있습니다. 헤어 스프레이도 하지 마세요. 화장이 꼭 필요하다면 피부톤과 잘 어울리는 가벼운 쉐도우로 충분합니다. 물론, 웨딩 촬영처럼 전문적인 사진을 찍어야 할 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7. 마음을 편하게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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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든 마음 먹기에 달렸다고 하죠. 사진도 마찬가지입니다. 굳은 표정과 경직된 몸이 당신이 그 순간 얼마나 어색했는지 보여줍니다. 되도록 마음을 편하게 가지세요. 당신이 모델이라면 사진을 찍는 사람과 즐거운 대화를 나누는 게 도움이 됩니다. 가장 중요한 건 일단 어색한 사이를 타파하는 겁니다. 두 사람의 사이가 좀처럼 가까워지지 않는다면 좋은 추억이나 농담을 떠올리세요. 참~ 쉽죠?

 

8. 작은 조명을 바라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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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을 때 램프나 꼬마전구같이 작은 불빛을 바라보세요. 눈동자가 반짝이는 효과가 사진 속 당신의 매력을 더해줄 겁니다.

 

9. 불빛 바로 아래에 서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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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등 바로 아래에서 사진을 찍는 등 어두운 곳에서 사진을 찍을 때 종종 이런 실수를 범하게 되죠. 불빛 바로 아래에서 사진을 찍으면 얼굴에 명암을 만들기 때문에 균형이 안 맞는 얼굴이 돼 버립니다. 선택의 여지가 없을 때는 얼굴의 어두운 쪽에 보조광을 비추거나 알루미늄 호일같이 빛을 반사시키는 물건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10. 밝은 배경을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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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환해 보이고 싶다면 밝은 배경에서 사진을 찍으세요. 특히 카메라의 화이트 밸런스 조절이 쉬워 지기 때문에 피부가 제 빛깔로 나오게 도와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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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잘 찍히는 10가지 방법을 통해 자랑하고 싶은 인생샷을 찍어보세요. 그리고 무엇보다 이것만은 꼭 기억하세요. 당신은, 언제나 아름답다는 것을!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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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워지면 뜨거웠던 여름이 떠오르곤 합니다. 이글거리는 태양과 활기 넘치는 자연 그리고 사람들까지. 단순히 해변에서 썬탠하는 것만이 전부는 아닙니다. 여름은 새로운 탐험과 경험을 하는 시기죠. 또 음악과 술, 즐거움이 끊이지 않아 사랑하는 사람들과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1년 12달. 언제나 여름을 느끼게 하는 곳이 있다면 어떨까요? 또한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세계의 도시 14곳을 소개합니다.

 

1. 캘리포니아 타오 호수
travel

타오 호수는 휴식과 모험이 있는 곳입니다. 서정적인 전경을 지닌 자연의 천국입니다. 수영, 항해, 낚시를 하거나 그저 조용히 마음을 달랠 수 있는 곳입니다.

 

2. 브라질 제리코아코아라
summer destinations

제리코아코아라에 가려면 노력이 필요하지만 분명 그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이 곳은 평온함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윈드서핑도 타고 멋진 해변 풍경도 즐기고 아름다운 석양을 보면서 칵테일 한 잔 하기 좋은 곳입니다.

 

3. 터키 카파도키아
Milles Studio

지구상 가장 놀라운 풍경을 가진 곳 중 한 곳이죠. 열기구에 올라 타서 믿을 수 없는 풍경을 즐겨 보세요. 역사, 모험, 아름다운 풍경을 좋아한다면 이곳이 딱입니다.

 

4. 아일랜드 딩글
summer destination

아일랜드 해변은 놀라운 정도가 아닙니다. 딩글에서라면 그 점을 여실히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산책이 싫증나면 주변에 좋은 술집도 많이 있습니다.

 

5. 쿠바 하바나
cuba

쿠바의 수도는 지구에서 가장 멋진 도시 중 하나로 역사와 문화가 풍부합니다. 멋진 건축물도 즐기고, 럼주도 마시고, 쿠바의 경쾌한 음악도 들어 보세요.

6. 이탈리아 가르다호
summer destinations

이탈리아는 아름다운 풍광으로 가득하고 가르다호는 그 중에서도 최고입니다. 수영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휴식을 취하면서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는 경치도 감상하세요.

 

7. 콜롬비아 타이로나
Simone Becchetti

콜롬비아의 가장 인기 높은 국립 공원 중 하나입니다. 왜 인기가 있는지는 쉽게 알 수 있습니다. 해변이 멋지고 수영과 스노클링에 완벽한 장소입니다. 식물이며 동물이며 다양한 종들이 살고 있어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찾을 만한 완벽한 장소입니다.

 

8. 베트남 푸 꾸옥 섬
phu island

완벽한 휴식을 위한 장소를 찾고 있다면 이 평화로운 열대 천국으로 오세요. 맛있는 해산물도 먹고, 모터바이크도 타고, 탐험하거나 그저 해변을 거닐기만 해도 좋습니다.

 

9. 남아프리카 케이프 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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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프 타운은 놀라울 정도로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할 것이 너무 많아서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알기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테이블마운틴(Table Mountain) 국립공원은 꼭 한 번 방문해야 합니다.

 

10. 스위스 베르네제 오버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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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는 하이킹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천국입니다. 또한 지구상에서 가장 서정적인 풍경을 지니고 있습니다. 사진으로 이 곳의 분위기와 풍경을 다 담아낼 수도 없습니다.

 

11. 우루과이 푼타 델 에스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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푼타 델 에스테는 남아프리카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곳 중 하나입니다. 낮동안 해변에서 긴장을 풀고 밤에는 클럽에 가고 싶다면 최고의 장소죠.

 

12. 태국 꼬 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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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은 천국이고 꼬 란타는 다른 곳에서는 절대 볼 수 없는 풍경을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탐험과 휴식을 하기에 완벽한 자연 배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멋진 풍경과 맛있는 해산물을 즐겨 보세요.  

13. 뉴질랜드 다우트풀 사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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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 팬이라면 뉴질랜드의 다우트풀 사운드를 좋아할 겁니다. 이 영화의 일부가 이곳에서 촬영됐으니까요. 아웃도어나 카약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이상적인 곳입니다.     

14. 멕시코 툴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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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룸은 마야 유적지를 따라 자리하고 있고 멕시코에서는 최고의 해변 중 하나로 손 꼽히는 곳입니다. 아름다운 광경 속에서 맛있는 음식을 맛보고 스노쿨링과 다이빙을 즐길 수 있습니다. 조용한 이 천국 같은 해변에서 불행이란 있을 수 없는 말입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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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수 없는,” “기이한,” “초현실적인,” “꿈 같은,” “이 세상이 아닌 것 같은”…

지금부터 나오는 장소를 묘사하는데 이런 말들을 사용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마치 초현실주의 그림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SF 영화에 나오는 장면과 비슷한 놀라운 모습이기도 합니다. 또 다른 세상에서 캡쳐된 이미지 같다는 느낌을 줍니다.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꿈만 같은 장소 9곳을 지금 소개합니다.

 

1. 우유니 소금 사막– 볼리비아

Salar De Uyuni, Bolivia

Salar de Uyuni_Bolivia

우유니 소금 사막은 세상에서 가장 큰 소금 공장입니다. 볼리비아 우기 동안 이곳은 거대한 거울로 바뀝니다. 아주 넓고 반사가 잘 되기 때문에 인공위성 측정에 실제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소금 사막은 몇 개의 선사 시대 호수들이 합쳐져서 하나의 거대한 수역을 만든 뒤 수 세기를 걸쳐서 형성되었습니다.

 

2. 별들의 바다, 바드후 섬 – 몰디브

Sea of stars_MaldivesMaldives

낮에는 다른 해변과 다를 바 없습니다. 하지만 일단 해가 지면 달라집니다. 밤에 이곳은 장관을 이룹니다. 발광성의 식물성 플랑크톤들이 별이 빛나는 하늘처럼 무수히 많은 밝은 별들이 빛나는 것처럼 보입니다.

 

3. 톈즈산 풍경구 –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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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독특하고 크고 가는 산들은 제임스 카메론의 영화 ‘아바타’에 나왔던 것처럼 이색적으로 보입니다. 3억 8,000년 전에 수면 아래에서 생성되었고, 해류가 둘러싸고 있는 사암층을 깎아서 하나의 탄력성이 있는 돌 기둥만을 남겨둔 것입니다. 이 기둥들 중 일부는 해수면에서 4,000피트 이상 높습니다.

 

4. 앤탤롭 캐년 – 미국 아리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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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성 우기 기간(몬순)동안 빗물이 캐년 지대 위의 분지로, 모래는 좁은 협곡으로 흘러 들어 만들어진 곳입니다. 수 백 년 동안 협곡이 침식되어 통로가 더 깊어지고, 표면을 부드럽게 만들어 바위에 아름다운 물결 모양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5. 데드밸리 – 나미비아

Deadvlei, NamibiaDeadvlei

예술가들은 이 사진에서 영감을 받곤 합니다. 믿기 어렵지만 이것들은 그림이 아닙니다. 이 사진은 나미비아에 있는 데드 밸리의 사진입니다. 아마도 뜨거운 햇볕이 숲이었던 이곳의 모든 생명을 소멸시킨 건 아닐까요? 지금은 마른 사막인 곳입니다.

 

6. 산토리니 – 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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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torini

16세기 화산 폭발로 파괴된 섬이 관광객들에게 유명한 아름다운 장소가 될지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요? 그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 낸 곳이 바로 산토리니입니다. 이 그림은 천 마디 말보다 이를 더 잘 보여줍니다.

 

7. 레드 비치 – 중국 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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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이 선홍빛으로 변화된 현상에 대해 이야기해 봅시다. ‘수에다’라고 불리는 해초에 의한 건데요. 이 희귀한 해초는 4월과 5월에 자라서 여름내내 초록색을 띄다가 가을이 오면 빨간색으로 바뀝니다. 푸른 해변이 지겹다면 이 독특한 해변을 가 보세요.

 

8. 빌헬름스테인 아일랜드 –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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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낯설게 생긴 섬은 18세기에 지어졌습니다. 이 섬은 인공섬으로 작고, Steinhude 호수에 있습니다. 독일 북서부 지역의 가장 큰 호수에 잇는 작은 섬입니다. 아마 이것이 세계가 관심을 두는 이유일 겁니다. 극명한 대조를 놓칠 수가 없습니다. 이 섬의 기초는 보트를 이용해 지역에 사는 어부들이 가져다 놓은 돌 덩어리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765년에서 1767년 사이 이 섬은 샤움부르크리페(Schaumburg-Lippe) 백작인 윌리엄에 의해 군사 요새로 변했었습니다.

 

9. 천국으로 가는 길, 성화산 –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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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산은 샨시 지방의 화음에 있습니다. 이곳에서 천국으로 가는 길을 볼 수 있습니다. 세계 각국의 관광객들이 이들의 용기와 한계를 시험하기 위해 이곳을 방문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곳 중 하나입니다. 이 곳을 오르는 모든 겁없는 영혼들은 이들이 내딛는 매 걸음마다 목숨을 걸고 있는 것입니다. 곧 무너질 것 같은 계단과 산에 못을 박아 널빤지로 만든 길을 오르는 것은 인생에서 절대 잊을 수 없는 흥분을 줍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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