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graphy

다들 어릴 적에
바닷속 궁전에서 사는 상상을
한 번쯤 해본 적 있지 않나요?

천진난만 했던 그 상상이
드디어 현실로 이루어졌습니다!

바로 지금!!
여러분이 몰랐던 전 세계 이색 수중 호텔들을 소개할 테니 잘 따라오세요!

 

1. 인도 우다이푸르 타지 호수 궁전

Taj Lake Palace: As loved by Roger Moore-era James Bond.

인도의 한 호수에는 거대한 궁전이 떠다니고 있습니다!
물 위에 떠다니는 있는 궁전이라니 신기하죠?
이 궁전의 이름은 타지 호수 궁전입니다!

2

호텔 내부에는 66개의 방과 17개의 스위트룸이 있으며,
실제 고대 궁전에서 만들던 요리 비법으로 음식을 만든다고 하네요!

타지 호수 궁전에서 하룻밤 지내면 정말 공주님이 된 기분일 듯합니다 🙂 !

 

2. 탄자니아 만타 리조트

1

바닷속에서 형형색색의 물고기들과 함께
잠을 잔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마치 동화 속 인어공주가 된듯한 기분이 들겠죠?!

실제로 동화 속이 아닌 현실에서도 이런 일이 가능하답니다~

탄자니아 만타 리조트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이미지 출처 : zumi]

바로, 탄자니아  펨바섬의 만타 리조트라면 말이죠!

만타 리조트의 침실은 사방이 유리 벽으로 되어 있고,
바닷속에 잠겨 있어 다양한 물고기들과 함께 잠을 잘 수 있답니다 🙂 !

 

3. 싱가포르 센토사 비치 빌라

Beach Villas Ocean Suites: The best way to make friends with a ray.

세계에서 가장 큰 아쿠아리움에서 하룻밤 잠을 잘 수 있다면?
정말 최고로 멋진 추억이 되겠죠?

싱가포르의 센토사 비치 빌라에서 라면
멋진 아쿠아리움에서 5만 마리의 바다 친구들과 함께 지낼 수 있습니다!
침대에 누워 가오리와 상어가 헤엄치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바로 이곳이 파라다이스!!

[이미지 출처 : priceline]

센토사 비치 빌라에 다녀온 사람들에 의하면
호텔의 멋진 외관뿐만 아니라 와이파이, 고급스러운 식사, 개인 버틀러 서비스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상당히 좋다고 합니다!
(하지만..비…Thㅏ…)

 

4. 세르비아 솔트 & 워터 카타마란

Salt & Water Catamarans, Serbia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출처 : abcnews]

호텔이 배처럼 떠다닌다면 어떨까요?
여러분도 크루즈를 타고 낭만 여행을 떠나는 영화 속 주인공이
되어 볼 기회가 생겼습니다!

바로,  세르비아 솔트 & 워터 카타마란 호텔 덕분에 말이죠!

Salt & Water detachable catamarans: Choose your own adventure.
이 크루즈형 호텔은 보통 2~4명이 함께 숙박할 수 있습니다.
카타마란 호텔은 바다 위 선상에서 최고의
꿀 휴가를 보장한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선상 휴가라…
얼마나 낭만적인 일입니까!?

 

올여름 휴가는 무조건 바다에 떠다니는 수중 호텔로 갈 겁니다!!
누가 뭐래도!!
저는 갈 겁니다!!! 여.름.휴.가….(또르르)

<라잌스>

혹시.. 어두운 장소에만 가면 작아지나요?
어두운 곳이라면 발 디딜 용기조차 내지 못하는 People이라면
지금부터 어둠 공포증 TEST를 시작해보세요.

자, 그럼 마음을 가라앉히고
천천히 스크롤을 내리길 바랍니다.

(당신에게 신의 가호가 함께하길…)

1단계 – 난이도 : ★☆☆☆☆

Imagine having to walk down this hallway to get where you need to go, the lights getting dimmer and dimmer...
골목이 끝나는 지점을 잘 보세요.
과연 골목이 끝나는 지점엔 어떤 것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골목 끝 어두운 부분을 10초 이상 바라본 용사는 2단계로 GO!

 

2단계 – 난이도 : ★★☆☆☆

How does this deep, dark hole to nowhere make you feel? Interested in exploring?
도대체 이 계단의 용도는 무엇일까요?
계단에 앉아서 저 어둠 속을 바라본다고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오금이 저릴 지경입니다;;;
10초 이상 바라본 용사는 3단계로 GO!

 

3단계 – 난이도 : ★★★☆☆

.

.

.

.

.

2

워!!!!!!!!!

가.. 아니고..

So, so terrifying:

이 터널의 끝엔… 무엇이 있을까요?
10초 이상 바라본 용사는 4단계로 GO!

 

4단계 – 난이도 : ★★★★☆

Or turning on your flashlight late at night and seeing this:

이곳이 어딘지 감이 오시나요?
가운데 동그란 부분을 잘 보세요!
여러분은 지금 폐 터널에 들어와 있습니다. ^^
현기증이 나는군요… 바로 5단계로 넘어가 보도록 하죠! GO!

 

5단계 – 난이도 : ★★★★★

The dark can be so terrifying:

위쪽만 볼 땐 참 괜찮았는데…
스크롤 내리니까 심장이 쿵…내려앉는 기분…
저만 느끼는 건가요ㅜㅜ?
10초 이상 바라본 용사는 6단계로 GO!

 

6단계 – 난이도 : ★★★★★★★★★★

What if you looked out that window and saw this?
뭐지..하고 봤다가 숨 넘어갈 뻔;;
이쯤이 저의 무덤인가 봅니다……….(털썩)

 

혹시 1단계에서 6단계까지 무리 없이 보신 분들 계신가요!?
그렇다면 정말 대단한 용사님이시네요!! (짝짝짝)

어둠이 무서워도 걱정 마세요!
라잌스가 늘 빛이 되어 드릴게요♥

그럼, 오늘 하루도 꿀이브닝~ :^) !!

 

※ 보너스 짤 투척!!

Or driving alone and looking out your window and seeing this:
<라잌스>

또다시 월요일이 돌아왔다!!(월요병…ㅠㅠ)

이럴 때 월요병을 극복할만한 취미가 있다면
조금 더 힘찬 월요일을 보낼 수 있지 않을까요?

혹시 여러분은 어떤 취미를 가지고 있나요?

오늘 포스팅은 월요병도 물리치고
더불어 창의력까지 키워주는 취미활동 모음입니다!!

자~알 따라와 주세요!

1.불렛저널

Bullet Journaling
꾸미는 것 하나는 세계 최강이라고 외치는 사람에게 강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불렛저널은
효율적인 시간관리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불렛저널의 룰과 자신만의 불렛저널 키를 만들어서
다이어리를 꾸미다 보면 어느새 창의력이 쑥쑥 !!

 

2.레고 조립

아이클레이

[이미지 출처 : pixabay]


창조주의 짜릿한 손맛에 의해 걸작이 탄생한다는 레고!
머릿속으로 상상하는 모든 것들을
3D화 시킬 수 있는 매우 창의적인 취미 되시겠습니다~
자신의 취향에 맞는 레고를 선택하여 조립하다 보면….
자신만의 인생 작품이 탄생하게 된답니다!! (바라만 봐도 뿌듯)

 

3.캘리그라피

캘리그라피

[이미지 출처 : pixabay]


잘 쓴 손글씨 하나, 열 미술 작품 안 부럽다!
예쁜 그림을 그리듯 손글씨를 쓰는 캘리그라피!!
자신만의 독특한 서체의 캘리그라피를 완성하다 보면?!
집중력이 높아지고 창의력도 절로 샘솟는답니다~

 

4.아이클레이

아이클레이1

[이미치 출처 :  flickr]


동글동글 클레이를 빚어서
자신만의 창조물을 만드는 아이클레이!!!
요즘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아이클레이를 즐긴다고 하는데요.
손으로 조물조물 하는 것만으로도 모양이 쉽게 변하기 때문에
숨어있던 창작욕에 휘발유를 마구마구 뿌려 준답니다!!(활호랄!!)

 

5.십자수

child hands with embroidery with colorful threads

현모양처를 꿈꾸는 여성들의 필수 취미 No.1 십자수!
다양하고 아름다운 색채를 통해서
색채 감각을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칸을 세며 수를 놓는 것이기 때문에
창의력과 공간 지능 감각까지 극대화시킬 수 있는
아주 착한 취미활동입니다!

 

이상으로 창의력을 쑥쑥 높여주는 취미활동 5가지 모음이었습니다!
이번 한 주도 라잌스와 함께 힘차게 달려보자구요!!

<라잌스>

영화 해리포터에서 당차고 똑 부러진 여걸로 등장해
전 세계 남자들의 마음을 뒤흔든 여배우!

바로, 엠마 왓슨입니다!

 

 

 

 

어릴 적 앙증맞고 사랑스러웠던 그녀는
성장하면서 점차 성숙하고 우아한 여성미를 뿜뿜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최근 “Into The Gloss”와의 인터뷰에서
자신만의 뷰티팁을 공개했는데요!

엠마 왓슨만의 뷰티팁!! 궁금하지 않으세요?

지금부터 알려드릴 테니~ 잘 따라오세요!

1. 온몸의 털이 있는 부분에 오일을 사용!
Fur Oil for soft pubic hair.jpg
[이미지 출처 : Fur Oil 홈페이지]
“저는  머리, 눈썹 등 온몸의 털에 Fur Oil을 바릅니다.
Fur Oil은 피부 속 불필요한 털들을 제거해주어 모공을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죠.”

 

2. 다른 사람의 화장품 파우치를 참고!

2

“다른 사람의 파우치엔 어떤 것들이 있나 구경하곤 해요.
다른 사람의 파우치에는 제가 알지 못했던 그 사람만의 뷰티팁이 가득하거든요. ”

 

3.친환경 뷰티 제품 사용!

3

“피부에 직접 닿는 만큼 친환경적인 제품을 선호해요.
확실히 피부에 자극이 없고 더 탱탱해지더라구요.
뿐만 아니라 환경 오염도 줄일 수 있으니 정말 매력적이지 않나요?”

 

4. 파운데이션은 최대한 연하게!
[이미지출처 : Robyn Beck / AFP / Getty Images]

“저는 파운데이션을 두껍게 바르지 않아요.
그래서 주근깨도 자연스럽게 나오죠.
저는 제 자신이 있는 그대로 보이기를 원합니다.”

 

5. 목욕은 하루 두세 번 정도만!

Main Image - C.O. Bigelow® Cold & Flu Soak

[이미지 출처 : Nordstrom 홈페이지]  
 
“저는 목욕을 정말 좋아해요.
아무리 바빠도 목욕할 시간은 꼭 내는 편이죠.
제가 가장 선호하는 제품은
CO Bigelow Apothecary Cold And Flu Soak 바디클렌저예요.
이 제품은 샤워 후에도 오랫동안 촉촉함을 유지해줘요. ”

 

6. 거즈를 사용한 클렌징!

Hands holding a sterile medical textile gauze bandage.

“저는 거즈에 따뜻한 물을 묻혀서 클렌징을 합니다.
이렇게 하면 거즈의 온기에 의해 피부의 모공이 열리면서
피부에 남아있는 노폐물을 더 깨끗하게 씻어낼 수 있답니다.
참고로 저는 클렌징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요.”

 

7.천연 탈취제 사용
Agent Nateur NO.3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이미지 출처 : Agent Nateur No.3/spiritbeautylounge]
“땀 냄새를 방지해주는 제 최고의 아이템 Agent Nateur NO.3입니다.
프랑스에서 최고급 재료들로 엄선해 만들기 때문에
피부에 자극이 전혀 없고,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향기를 내죠.”

 

 

<라잌스>

터키를 여행하는 사람이라면 꼭 들러야 할 대표 관광지!
데린쿠유 지하도시를 알고 계시나요?

Turkey national flag

데린쿠유 지하도시는 1963년 터키의 네브셰히르 주에 살던
한 남자에 의해서 처음 발견되었습니다.

리모델링을 위해 자신의 집 지하실 벽을 허물었던 남자는 깜짝 놀랐습니다!

Mason smashing wall

남자가 지하실 벽을 허물었을 때,
전에는 알지 못했던 신비로운 방을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조심스레 방 안으로 기어 들어간 남자는
작은 방에서 이어지는 숨겨진 지하 도시를 발견하게 됩니다.

이렇게 데린쿠유 지하도시는 지하실 리모델링을 계기로 최초 발견되어
현재까지 전체의 1/4 정도 발굴되었다고 합니다!

1963년부터 지금까지 1/4밖에 발굴되지 못했다고 하니
그 규모가 상당히 컸음을 알 수 있는데요~
(추가적인 설명을 드리자면
데린쿠유 지하도시는 깊이 85m로 지하 8층 규모의 거대함을 자랑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데린쿠유 지하도시는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데린쿠유 지하도시는 BC 7~8세기경 프리지아인이 세운 도시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로마제국의 종교박해를 피해서 온 사람들이,
이후에는 이슬람교도들의 박해를 피해서 온 사람들이 은신하는 곳으로 사용했습니다.

즉, 데린쿠유 지하도시는 종교적인 이유로 몸을 숨겨야 하는 사람들의 거주지였던 셈이죠.

또한 데린쿠유 지하도시에는 아주 다양한 시설들이 자리 잡고 있었는데요.
지하 공간에서 산소를 확보하기 위해 정교한 환기장치를,
그 외에 예배당, 침실, 식당, 부엌, 마구간, 창고, 와인 저장고
심지어 학교까지 갖춰져 있었습니다.

이것으로 볼 때, 약 2만 여 명이 살았을 것으로 추정되는 데린쿠유 지하도시.
아주 먼~ 옛날이지만 생활하는 데 큰 어려움은 없었던 것 같은데요.
(햇빛이 들지 않는다는 것만 빼면…?)

터키로의 여행을 계획 중인 분들이라면!!
한 번쯤 데린쿠유에 방문하셔서 지하도시의 신비로운 매력에 빠져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라잌스>

 

세계 곳곳엔 아직도 풀리지 않은 미스터리한 일들이 무수히 많이 존재합니다.
특히 현대의 기술로도 만들기 어려운 건축과 구조물들이
수백, 수천 년 전 이미 완성된 모습을 보면 놀라움을 감출 수 없는데요.

 

1
https://goo.gl/bCt2YP

그중에서도 오늘 소개해드릴 고대 불가사의는
바로 스코틀랜드 북부에서 지중해까지 이어지는 수천 개의 지하 터널입니다.
이 터널은 스코틀랜드에서 터키까지 이어지며
아주 길고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는데요.

전문가들도 이 거대한 터널을 두고 서로 의견이 분분합니다.
포식자, 침입자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만든 것이라는 의견,
기상 악화로부터 대피하기 위한 장소라는 의견,
전쟁에 상관없이 안전한 여행을 위한 고속도로라는 의견 등
터널의 용도를 두고 다양한 의견이 나왔는데요.

 

5
https://goo.gl/bCt2YP

독일 고고학자 하인리히 쿠스크(Heinrich Kusch)에 따르면
이 터널들은 신석기 시대 거주지 아래에서 발견됐다고 합니다.
12,000년이 지난 지금까지 그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거대 터널의 모습으로 미루어 볼 때,
기존 터널 네트워크는 더욱 방대했음을 알 수 있는데요.

독일 바이에른 주에서는 700m, 오스트리아 스티리아에서는 350m 길이의 터널이 발견됐습니다.
스코틀랜드 북부에서 지중해까지 이런 식으로 수천 개의 터널들이 존재한답니다.

 

4
https://goo.gl/bCt2YP

대부분의 터널은 70cm 정도의 폭으로
한 사람만 겨우 지나갈 수 있는 크기라고 해요.

더욱 놀라운 것은 이 작은 터널들 사이에 좁은 통로보다 규모가 큰
앉을 곳 또는 저장실, 방 등이 갖춰진 중간 지역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것들이 모두 연결된 것은 아니지만
이 터널들을 모두 연결할 경우, 실로 거대한 지하 네트워크가 형성된다는 거죠.

 

2
https://goo.gl/bCt2YP

이 지하 네트워크의 용도는 도대체 무엇이었을까요?
진실은 12,000년 전 시간 속에 묻혀있지만
이토록 광활한 크기를 자랑하는 터널을 만들어낸
고대 인류의 끈기와 집념 그리고 인내심에 다시 한 번 감탄하게 됩니다.

 

 

 

 

<라잌스>

지금부터 아주 감동적인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사진작가 안젤로(Angelo Merendino)와 제니퍼(Jennifer)의 이야기입니다.

두 사람은 처음 본 순간 서로 운명임을 알았고, 금세 사랑에 빠졌습니다.
그리고 가족과 친구들의 축복 속에 평생을 약속하죠.
하지만 행복은 오래가지 않았습니다.
결혼 후 반년도 되지 않아 제니퍼가 유방암에 걸린 것입니다.
두 사람은 좌절하지 않고 떨리는 손을 맞잡았습니다.

“우리는 계속 함께할 거야. 괜찮아.”

그 날부터 안젤로는 매일 그녀의 사진을 찍기로 합니다.
그녀를 오랫동안 기억하기 위한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떠난 지금, 사진 속에 남은 그들의 이야기가 우리의 마음을 울립니다.

 

1. 행복했던 신혼

– 유방암에 걸리기 전 부부의 행복한 모습입니다.

 

2. 아내의 머리를 직접 깎아주는 안젤로

– 항암 치료의 시작…

 

3. 항암 치료의 초반

– 치료 후유증으로 신경이 예민하고 날카롭습니다.  

 

4. 의사 호출 버튼을 누르는 제니퍼

– 점점 고통이 심해집니다.

 

5. 지쳐 잠이 든 제니퍼

– 마른 몸이 더욱 도드라집니다.

 

6. 가족의 병문안

– 제니퍼의 얼굴에도, 가족의 얼굴에도 그늘이 져 있습니다.

 

7. 지루한 항암 치료의 연속

– 몸은 점점 말라가고 치료는 끝이 없습니다.

 

8. 산책하는 제니퍼

– 답답한 병원을 벗어나 밖으로 나왔습니다.

 

9. 집으로 돌아온 제니퍼

– 병원에선 더 이상 받을 수 있는 치료가 없었습니다.

 

 

10. 몸을 잠식하는 고통

– 침대에 흩어진 약병들이 그녀가 겪는 고통을 짐작케 합니다.

 

 

11. 데이트 준비

– 안젤로와 제니퍼는 마지막 여행을 떠나려고 합니다.

 

 

12. 바다에서의 피크닉

– 즐거워 보이는 제니퍼.

 

 

13. 오랜만의 부부사진

– 운명을 받아들인 두 부부는 남은 시간 동안 마음껏 사랑하려 합니다.

 

 

14. 다시, 입원

– 언니를 웃게 해주고픈 동생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15. 마지막 커플 사진

– 이제 마지막을 준비하는 제니퍼.. 그리고 안젤로.

 

 

16. 아내의 죽음

– 묘비에 새겨진 글씨 ‘I LOVE IT ALL’

 

 

마지막까지 온 힘을 다해 아내를 사랑했던 안젤로,
그는 영원히 아내를 기억할 것입니다.

 

<라잌스>

옛날 사진을 들춰보면
잊고 있던 기억들이 하나 둘 떠오릅니다.
친구와 싸워서 뾰루퉁했다거나
달달한 연애를 하고 있어서 정말이지 행복했다거나.
이처럼 사진은 실로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지금부터 소개해드릴 사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디에서도 쉽게 볼 수 없었던 이 사진들은
역사 속 인물들과 사건들에 관한 이야기를 우리에게 들려줍니다.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어쩌면 오랫동안 알 수 없었을!
역사 속 이야기들을 사진으로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1. 찰리 채플린과 알버트 아인슈타인

1931년, 채플린이 자신의 첫 유성영화인 ‘도시의 불빛(City Lights)’ 초연에
아인슈타인을 초대하면서 이뤄진 만남입니다.

 

2. 스티븐 호킹과 그의 신부 제인 와일드

아름다운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가 궁금하신 분들은 영화 ‘사랑에 대한 모든 것’을 보세요!

 

3. 영화 ‘ET’ 세트장에 함께 있는 스티븐 스필버그와 드류 배리모어

흥행의 귀재,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과 탑스타로 성장한 드류 배리모어의 모습입니다.

 

4. 영화 ‘오리지널 스타워즈’ 배우들

영화 촬영이 시작되기 전, 캐스팅된 배우들이 함께 찍은 사진입니다. 스타워즈 시리즈의 전설들이죠.

 

5. MGM 로고 제작 시 직접 사자의 울음소리를 녹음하는 모습

또 한 가지! 시기 별로 로고에 출연한 사자 모델도 바뀌었답니다~ +_+

 

6. 고등학교 농구팀에 소속된 버락 오바마 대통령

이 소년이 후에 미국 대통령이 될 줄 누가 알았겠어요?

 

7. 1977년, 과속 운전으로 머그샷을 찍은 빌 게이츠

23살의 빌 게이츠, 당시 그가 몰던 차는 포르쉐911. 그나저나 표정이 참.. 밝죠?

 

8. 1981년, 창문 밖으로 뛰어내리려는 청년에게 말을 건 무하마드 알리

 

9. 1969년, 지미 핸드릭스와 믹 재거

최고의 기타리스트 중 1명인 지미 핸드릭스와 롤링스톤즈의 믹 재거! 지미 핸드릭스는 믹 재거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던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래서인지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은 다소 생소하네요.

 

10. 마돈나, 스팅, 투팍

팝, 락, 힙합. 전혀 다른 장르의 음악을 하는 세 사람이 모였습니다. 과연 어떤 얘기를 나눴을까요?

 

11. 1958년, 축가 중인 폴 매카트니, 존 레논, 조지 해리슨

세 사람이 불러주는 축가라니! 상상만 해도 좋네요.

 

12. 1963년 롤링스톤즈

1963년은 롤링스톤즈가 데뷔 싱글 앨범을 발매했던 해네요.

 

13. 1980년 미식축구 클럽의 치어리더로 변신한 로빈 윌리엄스

영화 ‘미세스 다웃파이어’가 생각나네요. 물론, 그보다 더 충격적이긴 하지만..

 

14. 1993년, 일라이저 우드와 맥컬리 컬킨

영화 ‘나 홀로 집에’로 알려진 맥컬리 컬킨과 영화 ‘반지의 제왕’에서 호빗 역할을 맡은 일라이저 우드.
비슷한 시기에 아역 배우로 데뷔했으며, 스릴러 영화 ‘좋은 아들’에 함께 출연하면서
친구가 됐다고 하는군요.

 

15. 세계 2차대전 복무 중인 엘리자베스 여왕

엘리자베스 여왕은 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 군인 신분이었답니다.

 

16. 춤추는 이소룡

안경을 끼고 있으니까 이미지가 확 달라지네요. 역시, 안경의 힘이란…

 

17. 1991년, 컴퓨터의 미래에 관해 이야기하는 스티브 잡스와 빌 게이츠

사뭇 진지하죠? IT업계의 두 영웅이 진지하게 토론을 나누는 모습입니다.

 

18. 월트 디즈니의 미키마우스 초기 스케치

이 모습도 귀여운데요? 월트 디즈니는 동심을 간직한 사람인가 봅니다.

 

19. 세계 최초 컴퓨터 중 하나인 미국의 에니악

저 많은 부품들이 지금은 작은 본체 속에 다 들어간다는 거! 정말 대단하죠?

 

20. 1937년, 골든 게이트 브리지 건설 장면

샌프란시스코의 랜드마크인 일명 금문교의 건설 당시 모습입니다.

 

21. 바나나를 처음 본 노르웨이 사람들

1905년 촬영된 사진입니다. 이때부터 바나나가 불티나게 팔렸겠죠?

 

22. 체 게바라와 피델 카스트로

쿠바 혁명의 아이콘, 체 게바라와 피델 카스트로의 모습입니다.

 

23. 1939년, 러시모어산 건설현장

미국 역사 상 가장 위대했던 대통령 4명의 두상이 조각돼 있는 곳입니다.

 

24. 1880년, 에펠탑 건설 현장

 

25. 존 F. 케네디를 만난 젊은 빌 클린턴

두 정상의 만남이네요.

 

26. 1967년, 보스톤 마라톤 대회 풍경

당시 보스톤 마라톤 대회에서는 여성이 달릴 수 없었습니다.
주최측은 어떻게든 그녀를 막으려고 했지만
강단 있는 캐서린 스위처가 처음으로 대회를 완주한 여성이 되었습니다.

 

27. 트랜스미터 옆에 앉아있는 미국의 전기공학자, 니콜라 테슬라

니콜라 테슬라는 에디슨 회사에서 일했던 전기공학자입니다.
어느 날, 더 뛰어난 시스템을 발견하고 에디슨에게 알렸지만
에디슨의 강한 고집으로 인해 회사를 박차고 나오게 되죠.
사진 속의 거대한 기구는 소리를 전기 에너지로 바꿔주는 트랜스미터입니다.

 

28. 세계 2차대전 당시 새 신발을 받은 오스트리아 소년

전쟁의 아픔을 새 신발이 생겼다는 환희로 씻어봅니다. 어찌나 행복해 보이는지..

 

29. 1936년, 군중 속에서 나치 경례를 거부한 한 남자의 모습

 

<라잌스>

0 388

너무 더운 요즘, 시원한 상상 한 번 해 볼까요?

매일 아침 출근을 위해 찾는 지하철 승강장.

지하철을 기다리는 동안 너무 더워 손부채질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하철 승강장이 갑자기 수영장으로 변한다면? 상상만으로도 정~말 시원하죠.

 

지난 2014년. 이런 상상을 실행에 옮기려는 한 정치인이 있었습니다.

2014년 파리의 첫 여성 시장 자리를 노리던

나탈리 코시유스코 모리제(Nathalie Koziuscot-Morizet) 후보가 그 주인공인데요.

그녀는 파리 지하에 폐쇄된 채 방치된 지하철 역을

대중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할 만한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그녀의 아이디어 속에는 수영장뿐만 아니라 레스토랑, 아트 갤러리, 클럽 등 다양한 공간이 있었죠.

아래는 그녀가 스케치한 공간의 스케치 이미지입니다.

 

Metro Makeovers for the Abandoned Stations of Paris

수영장으로 개조한 아르세날역

 

당시 이 계획에는 건축가 Manal Rachdi, Nicolas Laisne이 참여했는데요.

두 사람은 그녀가 파리 시장에 당선될 경우 사례로 선보일 만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그림으로 옮겼습니다.

상상력이 더해진 장소는 바스티유역 근처에 위치한 아르세날역.

아르세날역은 2차 세계대전 초기인 1939년 문을 닫은 후 단 한 번도 사용되지 않은 곳입니다.

 

Metro Makeovers for the Abandoned Stations of Paris

레스토랑으로 개조한 아르세날역

 

Metro Makeovers for the Abandoned Stations of Paris

공연장으로 개조한 아르세날역

 

Metro Makeovers for the Abandoned Stations of Paris

클럽으로 개조한 아르세날역

 

하지만 그녀의 계획은 대중의 비난을 받았는데요.

파리의 대중교통을 담당하는 파리교통공사(RATP) 역시

이런 계획들이 현실적으로 아주 어려운 일이 될 수 있다고 밝혔는데요.

역 개조에 드는 비용이 엄청난 데다

아직도 역 곳곳 선로에 흐르는 전기로 인한 안전성 문제가 그 이유였습니다.

물론, 그녀는 당선되지 않았습니다.

 

아래는 건축가들의 스케치에 모델이 된 아르세날역의 현재 모습입니다.

Metro Makeovers for the Abandoned Stations of Paris

 

Metro Makeovers for the Abandoned Stations of Paris

 

1906년 건설되어 1936년 폐쇄된 아르세날역은

현재 파리교통공사의 테스트 장비를 보관하는 일종의 쓰레기 하차장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지하철역은 영화나 광고의 촬영 장소로 이용되기도 합니다.

 

전쟁 기간에는 임시로 폐쇄됐다가 해방 이후 다른 지하철역과 거리가 지나치게 가깝다는 이유로 폐쇄된

생 마르텡역(Metro St. Martin)은 2012년 리들리 스콧(Ridley Scott)의 영화 프로메테우스에 등장했습니다.

Croix Rouge은 2007년 전시장으로 활용됐고,

Porte de Lilas는 2001년 영화 아멜리에의 배경이 되었으며 광고 촬영 장소로도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현재 파리에서는 폐쇄된 지하철역 가운데 8곳이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라잌스>

0 600

바다냐고요? 아닙니다.

지금부터 보게 되는 사진 속 장소는 수영장입니다.

마치 바다처럼 광활한 이 수영장은 도대체 어디일까요?

2006년 12월에 개장한 세계에서 가장 큰 수영장.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에서 가장 큰 수영장.

바로 칠레 알가로보에 있는 리조트인 산 올폰소 델 마르(San Alfonso del Mar)입니다.

이 수영장은 전체 면적이 8만㎡에 달하며 총 너비는 7.7ha(약 23,292평), 수심은 3.5m,

필터로 걸러낸 태평양 바닷물 2억5천만ℓ가 담겨 있다고 합니다.

 

참고로 우리나라 해운대 백사장 길이가 1.5km, 총 면적은 58,400m(약 17,666평)입니다.

비교를 해보니 실로 대단하죠?

 

 

투명한 수영장 물을 보세요. 감탄밖에 할 수 없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수영장은 건설 비용도 어마어마합니다.

약 15억~20억 달러, 우리 돈으로 1조 7천억~2조 이상의 돈이 들었다고 합니다.

 

해수를 걸러주는 필터링 시스템에 드는 비용만 해도 350만 달러, 우리 돈으로 40억입니다.

 

 

수영장 경영진들은 수영장의 물을 항상 투명하게 유지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구글 맵으로 본 수영장입니다.

 

연간 유지보수 비용은 약 400만달러, 우리 돈으로 46억이 넘습니다.

 

물을 사랑하지만 상어때문에 바다가 두려운 사람들에게는 그야말로 완벽한 공간입니다.

 

수영장에서 배를 탈 수 있을 거라고 누가 생각이나 했을까요?

 

수영장의 수온은 늘 9도로 유지하기 때문에 바다보다 따뜻하다고 하네요.

 

 

<라잌스>

RANDOM POSTS

0 226
다들 어릴 적에 바닷속 궁전에서 사는 상상을 한 번쯤 해본 적 있지 않나요? 천진난만 했던 그 상상이 드디어 현실로 이루어졌습니다! 바로 지금!! 여러분이 몰랐던 전 세계 이색 수중 호텔들을 소개할 테니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