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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육아, 출산, 교육을 총망라한 제품이 한 눈에!

육아 관련 대표 브랜드들이 대거 참가하는
베페 베이비페어가 어느덧 31회?행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2월 16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제31회 베페 베이비페어에서는
공식 협찬사로 선정된
핀덴 스킨베베가 아주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하는데요.
지금부터 함께 만나보시죠.

 

 

👶?베페 베이비페어(BeFe BABYFAIR)란?

베페1

육아와 관련된 새로운 문화와 가치를 창출하는 문화 기업 ‘베페’에선
매년 2회?‘베페 베이비페어’를 개최합니다.
이번에는 ‘아이와 가족이 행복한 세상 만들기’라는 주제로
국내외 임신, 출산, 육아 관련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게 될 텐데요.

올해 상반기 베페 베이비페어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31회 베페 베이비페어
일정 : 2017. 2. 16 (목) ~ 2. 19 (월)
시간 : 10:00 ~ 18:00
장소 : 코엑스 Hall A / Hall B

 

 

😍?베페 베이비페어 공식 협찬사 ‘핀덴 스킨베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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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프리미엄 영유아 스킨케어 브랜드,
핀덴스킨베베.?

핀덴 스킨베베 제품의 큰 특징은 바로
수분공급 + 피부진정 + 피부장벽강화를 한 번에 해결하는
노르딕 리커버리 컴플렉스가 함유되어 있다는 점인데요.

극한의 기후에서도 아이의 피부를 건강하게 지키는
북유럽 엄마들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아내
민감한 아기 피부를 생기 있고 건강하게 보호한답니다.

믿을 수 있는 브랜드 핀덴 스킨베베!
핀덴 스킨베베가 준비한
아낌없이 주는 이벤트가 궁금하지 않으세요?
지금부터 집중해주세요.

 

 

💕?베페 베이비페어x핀덴 스킨베베 현장 메인 이벤트
1) 빨간불이 들어오면 핀덴 부스로 오세요!

빨간불2

하루 3번!
불시에 핀덴 스킨베베 부스에 빨간불이 들어옵니다.

이 때 부스를 찾아주신 선착순 50분께는
핀덴 스킨베베를 대표하는 마데카식애씨드크림 정품을 증정합니다.

 

 

2) 우리 아이가 핀덴 스킨베베 신제품 디자이너가 된다!

디자인

집 안 가득 쌓여있는 아이의 그림들!
베페 베이비페어에 오실 때 꼭 챙겨주세요!

아이가 직접 그린?그림을
핀덴 스킨베베 부스에 붙이기만 하면

프리미엄 물티슈 70매 정품 +
마데카식애씨드 크림 5g +
3종 리플릿 샘플
을 드립니다.

뿐만 아니라?우수 작품을 뽑아
핀덴 스킨베베 신제품 디자인으로 채택하고
순금 골드바 5g와 육아 매거진 인터뷰 기회를 제공합니다.

그러니 이번 베페 베이비페어에 오실 때는
아이가 그린 그림을 꼭! 챙겨주세요!

 

 

이벤트

 

이 외에도 짝 맞추기 게임현장 회원가입 이벤트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는데요.

이번 베페 베이비페어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고 하니,
절대 놓치면 안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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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덴 스킨베베와 함께하는 제31회 베페 베이비 페어!
아이와 함께 참여해 행복하고 알찬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핀덴스킨베베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핀덴스킨베베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findenskinbe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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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ure Caucasian man on white background pinches his nose

‘이것’은 더럽고?냄새가 납니다.

가까이 다가오면
왠지 위험할 것 같아서
피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Two pigeon kissing by inter locking their beaks

길고양이나 비둘기 같은
동물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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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노숙자 말이죠.

 

사진에서 보이는 섬뜩한 철심은
‘노숙인 반대 철심’이라고 불립니다.

노숙자들이 난간에 앉거나
누워 잠드는 것을?막기 위한 디자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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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라는 이름으로
사람에게 휘두르는 ‘폭력’이죠.

이에 대해 인권단체와 아티스트들은
격렬하게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노숙자가 생기는 ‘원인’을 찾아?해소하지 않고,

1차원적인 생각으로
사회에서 그들을 고립하고
배척하려 하기 때문입니다.

 

영국 인권단체의 회원 보로메오(Borromeo)는

“철심은 가난과 불평등이라는?현실을
우리 사회가 얼마나?
이기적으로 대하고 있는지 보여줍니다.

이 철심이 ‘디자인’이라는 이름으로
용납된다면 우리의 윤리 기준 또한?왜곡될 것입니다.”
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인권단체와 아티스트들이 힘을 합쳐
철심 위에 침구류와 베개, 책으로 채워진
책장을 설치하고 있는데요.

이 퍼포먼스는 런던뿐만 아니라 세계 전역에
상당한 반향을 일으킵니다.

우리도 서울역에만 가면
무리 지어 다니는 노숙자들을 볼 수 있는데요.

그들이 더럽고 무서워서
피한 적은 없으신가요?

철심 디자인을 통해
노숙자와 우리 사회에 대해
깊게?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1차원적인 대책이 아니라
‘원인’을 찾아?해결하는 쪽으로 말이죠.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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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후면
발렌타인데이죠.

일본에서도 발렌타인데이는
여자가 남자에게 초콜릿을 전하는 날인데요.

특이하게도 일본은
라면을 주기도 한답니다.

‘초콜릿’ 라면이기 때문이죠.

You can read Mark's entire wonderful tribute here.

‘초콜릿 라면?’

생소한 조합이 궁금증을 자극하는데요.

라면이 맛있는 나라 일본.
일본의 초콜릿 라면은 어떤 맛일까요?

지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

 

In Japan it’s common for women to give men chocolate on Valentine’s Day. And because of that, there are brands of ramen you can get with chocolate.

초콜릿 라면입니다.

 

The one on the left above with the heart is more of a casual chocolate ramen. The package sort of says you're meant to give it to a friend. But the one on the right, that’s a romantic kind. It even has a place on the back where you can write a note to your boyfriend.

뒷면에 편지도 쓸 수 있는 공간도 있네요.
로맨틱!

 

Right, so, let’s take a look at what’s going on under the hood.

내용물은 스프와 면으로
일반적인 라면과 똑같네요.

 

We filled these bad boys up and let them “cook."

물을 붓고

The package said you needed to wait about three minutes. I wasn't exactly excited.

기다립니다.
어떤 맛일까요.
로맨틱한 맛일까요?

 

The more casual ramen brand, the one you're supposed to give your friends, had this super-salty black slime thing that didn't taste like chocolate, but also didn't not taste like chocolate, I guess.

드디어?면이 다 익었습니다.
초콜릿 스프를 넣고

Alright, now, for the moment of truth.

잘 비벼서

Is it possible that ramen and chocolate would actually go perfect together? Like a chocolate-covered potato chip? What if chocolate noodles are the snack of the future and we just don't know it yet.

 

먹어 봅니다.
후루룩

Yeah, they were disgusting, to be honest. The casual friend one was grosser than the romantic one, but they were both pretty rank. The best way to describe the taste would be like burned hair, salt, and the milk you'd drink at the bottom of a bowl of Cocoa Puffs cereal.

그만 알아 보겠습니다.

 

 

<라잌스>

This Is Not Just A Rotting Old Tree. Look Closer And It Will Blow Your Mind

이 나무,
어떻게 보이세요?

얼핏 보면 썩은 나무같지만
사실은 아주 놀라운 조각품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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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중국의 조각가 청천혈(Chung Chunhul)이
100년 넘은 장뇌 나무를 4년 동안
통째로 깎아 만든 ‘청명상하도(?明上河?)’?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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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12.3m, 높이 3m, 폭 2.5m의 거대한 나무 안에
청나라 시대 도성 강가에서 벌어지는
봄날 축제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냈죠.

이 나무 조각상은
세계에서 가장 긴 나무 조각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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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왓장, 나뭇잎, 물결의 작은 모습까지
절묘하게 표현해낸 디테일이 매우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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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움직임까지 실감나게 조각해
그 시절 사람들의 고단한 삶의 무게가 그대로 느껴집니다.

이 모든 걸 하나하나 손으로 조각한
장인정신에 감탄할 따름입니다.

 

 

<라잌스>

러시아 출신의 고어 에비티시아(Goar Avetisyan)는
22세의 메이크업 아티스트입니다.

그녀의 손이 닿으면
모델은 전혀 다른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는데요.
아래 28장의 변화된 모습을 직접 확인해보세요.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이것은 성형이 아닙니다.
단지 화장만 했을 ?뿐입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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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의 사진이 천 마디 말보다
더 강력한 메시지를 전할 때가 있습니다.

바로 아래의 사진들처럼 말이죠.

 

1. 1969년에 잃어버린 아이를 44년째 찾고 있다.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2. 아프가니스탄 사람이 미군에게 음료를 주고 있다.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3. 2011년 인도의 쿠타그 도시에 대규모 홍수가 일어났을 때
한 시민이 바구니를 이고 다니면서 수많은 길고양이를 구했다.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4. 1942년 쿠르스크 전쟁에 투입되는 순간의 한 러시아 군인.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5. 2009년 파푸아의 수도 자야푸라(Jayapura).
한 재래시장에서 콘돔 착용법을 설명하고 있다.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6. 2012년 3월 앨라배마의 그렉 쿡(Greg Cook)의 집은
토네이도로 무너졌다. 하지만 그의 강아지는 무너진 집 안에서
살아 있었고 감격한 그가 강아지를 안고 있다.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7. 1888년 종교가 다른 네덜란드 부부의 무덤.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8. 2011년 일본에 일어난 대규모 지진과 쓰나미로
초토화된 나토리 지역. 그 잔해 속에 앉아있는 한 여성.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9. 무장한 경찰의 총에 꽃을 꽂는 시위대의 한 청년.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10. 2차 세계대전 당시 러시아의 탱크 운전병이었던 한 노인은
자신이 운전하던 탱크가 기념물로 남아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11. ‘아빠 기다려’ 1940년 10월 1일 캐나다의 사진작가
클로드 피 데틀로프(Claude P. Dettloff)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12. 2011년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발생한 산사태로
많은 사람이 사망했는데 ?레아오(Leao)라는 개는
사망한 주인의 무덤에서 이틀 동안 앉아있었다.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13. 2008년 5월 사이클론 나르기스가 미얀마를 강타해
수백만 명의 집과 10만 목숨을 앗아갔다.
29살의 유(yu)는 자신의 집이 있던 장소에서
떨어지는 빗물을 맞으며 울고 있다.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14. 프랑스 남부 페르피냥 집시 마을에서는
어린아이가 담배 피우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다.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15. 화성에서의 일몰.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16. 9/11 테러 당시 세계 무역센터에서 떨어지는 남자.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17. 1993년 3월 뭄바이 연쇄 폭발 당시
탐지견 잔지르(Zanjeer)는 3,329kg 이상의 폭발물과
600개의 기폭장치, 249개의 수류탄, 6,406개의 실탄을
찾아내 수천 명의 생명을 구했다. 그리고 2000년
잔지르가 죽었을 때 많은 사람이 잔지르를 애도했다.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18. 이라크에 파견되었던 그녀가 딸을 만났다.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19. 2009년 호주 빅토리아에서 산불이 발생했을 때
한 소방수가 코알라에게 물을 주는 모습.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20. 형제가 살해 당한 것을 알게 된 젊은 남자.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21. 1994년 체젠에서 한 러시아 병사가
버려진 피아노를 연주하고 있다.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22. 선생님의 장례식에서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12살의 브라질 어린이.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23. 아버지와 아들 (1949 vs 2009)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24. 23시간의 심장 이식 수술을?성공적으로 마치고 탈진한 의사.
간호사는 수술실 구석에서 잠들었다.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25. 아우슈비츠 가스실 내부 모습.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26. 굶주린 어린이와 선교사의 손.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라잌스>

23살 셸리 콜리(Shelly Cawley)는
제왕절개 수술을 통해 아기를 낳았습니다.

아기는 건강하게 태어났죠.

하지만 수술 도중 생겨난 혈전이
그녀의 동맥을 막아버렸고
그녀는 사망할 위기에 빠졌습니다.

의사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그녀를 수술했지만
셸리의 의식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의사는 그녀의 남편 제레미(Jeremy)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할 수 있는 모든 걸 했습니다.
하지만 아내의 생명은 장담할 수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런데 그때 한 간호사가
혼수상태에 빠진 그녀의 곁으로 아기를 데려왔습니다.
아기는 엄마의 곁에서 편안하게 잠들었죠.

간호사가 잠든 아기를 간지럽히자
아기가 크게 울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그때,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심장 모니터의 심박수가 빨라지더니
셸리의 의식이 돌아온 것입니다.

그녀는 당시를 회고하며 이렇게 말합니다.

“혼수상태에서 깨어나 아기를 봤을 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아기라고 생각했어요.

나중에 그녀가 크면 꼭 말해줄 거예요.
‘딸아 네가 내 생명을 구했단다.’라고”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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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방,
할머니 한 분이 소파에 앉아서
정크메일(광고물)을 자르고 있습니다.

제작진이 할머니에게
왜 광고물을 자르냐고 묻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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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는 대답합니다.

“이거라도 하지 않으면
미칠 것 같아서 그래

너무 외롭거든.”

이 영상의 제목은 ‘정크메일(광고물)’입니다.
혼자 사는 노인들에 대한 이야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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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 나온 할머니는 일주일에
한두 번 가는 복지회관이 아니면
대화할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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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들은 너무 바쁘고,
그녀는 혼자 살고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집에서 혼자
광고물을 자르면서 시간을 죽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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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한 번 봉사자가 다녀가면
할머니는 눈물을 흘리며 이야기합니다.

“와줘서 너무 고맙습니다.
정말 즐거운 하루였어요.
절대 잊지 않을게요.”

이 상황이 단지 영상 속 할머니에게만
해당되는?상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의 많은 노인들이 이렇게 외로움을 느끼죠.

혹시, 할머니가 계신가요?
그럼 오늘 할머니에게 전화 한 통
드려보는 것은 어떨까요?

당신의 짧은 전화 한 통에
할머니의 하루가 행복하실 테니까요.

 

 

<라잌스>

페루의 대학교 UTEC는
물 부족으로 고통받는 주민들을 위해
굉장한 아이디어를 떠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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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정수기 광고판을 생각해 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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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의 수도 라마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사막에 지어진 도시인데요.
습도가 98%로 굉장히 습하지만
강수량은 거의 제로에 가깝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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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주민들이 우물을 통해 식수를 해결하지만
우물의 물은 오염된 경우가 많아서
언제나 목마른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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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UTEC대학은 공기 중에 떠도는 습기를
물로 바꾸는 터빈을 만들어 냈습니다.

그리고 이 터빈을
사람들이 자주 보는?옥외 광고판에 설치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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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법도 정말 쉬운데요.
물이 채워지면 광고판에 AQUA 알람 표시가 뜨는데
그때 물통을 들고 가기만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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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광고판 정수기의 인기는
폭발적이었습니다.

3달 동안 9,450리터 이상의 물을 생산해 냈고
수백만 가구의 주민들을 도왔죠.

과학은 누가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따라
인류에게 절망이 되기도 하고
희망이 되기도 하는데요.

‘엔지니어링 기술을 통해 세상을 바꾼다.’
이게 바로, UTEC?대학의 슬로건입니다.

UTEC의 정수기 광고판은
그야말로 과학의 좋은 예가 아닐까요?

 

 

 

<라잌스>

 

어느 날 무심코 들어간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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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사람으로부터
친구신청이 온 적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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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사람이지만
근사한 프로필 사진에 혹해서
친구로 받아주진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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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합니다.
나쁜 의도로 접근하는 사람일 수 있습니다.?

아래의 영상은 외국에서 한 남자가
10대의 모습으로 가 계정을 만들어
사람들을 유혹하는 모습입니다.

 

실제 상황이었다면
얼마든지 무서운 일이 생길 수 있었던 상황이죠.

한 사람의 인생이
완전히 망가질 수도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페이스북 등 SNS에서는
낯선 모든 것들을 꼭 의심하길 바랍니다.

자유도가 높아 즐거운 만큼
범죄에 이용될 수 있어 위험하니까요.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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