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 Sex

“곧 병아리가 태어나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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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는
종일 웅크린 채 뭔가 품고 있는 암탉을 보며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기대 가득한 눈으로
암탉이 품은 것을 확인한 순간!

놀랄 수밖에 없었습니다.

암탉이 품고 있던 건
알이 아니라

고양이

추위에 떨고 있는
새끼 고양이였기 때문입니다.

농부는 자신의 날개로
고양이를?품고 있는 암탉을 보며
뜨거운 모성애를 느꼈다고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그 놀라운 광경을 감상해 볼까요?

 


<라잌스>

411
1. “손 잡아줘~”

2. ?”너에게 간다”

This sweet lil' dog:

3. ?”봐봐. 쩔지?”

4. ?”난 헐크 강아지야!”

 

5. ?”같이 자자, 주인”

 

6. ?”강아지 이불 너무 따뜻해”

These snuggle buddies:

7. ?”내가 파산이라니!”

8. ?”선물은 없냐?”

This happy 11-year-old doggy:

9. ?”아, 개신나!”

10.?”우린 개새커플!”

11.?”새 침대 개좋아!”
http://kellymagovern.tumblr.com/post/106439078605/english-bulldog-puppy-loves-his-new-bed-x

12. ?”아, 달당~”

https://www.instagram.com/p/BHQbEntAkRf/

13. “왜 왜 안 잡히는 거야!”

 

<라잌스>

기억하시나요?
처음 비를 맞던 순간,
당신은?어떤 표정을 지었을까요?
아마 너무 오래 전이라 기억이 안 날 거예요.

여기 처음 비를 맞는
아기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있습니다.

난생 처음 보는 비를
그 어떤 가식도 없이 순수하게 즐기는 모습
절로 미소를 짓게 되는데요.

어쩌면
처음 비를 맞을 때의 당신도
같은 모습이 아니었을까요?

<라잌스>

23살 셸리 콜리(Shelly Cawley)는
제왕절개 수술을 통해 아기를 낳았습니다.

아기는 건강하게 태어났죠.

하지만 수술 도중 생겨난 혈전이
그녀의 동맥을 막아버렸고
그녀는 사망할 위기에 빠졌습니다.

의사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그녀를 수술했지만
셸리의 의식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의사는 그녀의 남편 제레미(Jeremy)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할 수 있는 모든 걸 했습니다.
하지만 아내의 생명은 장담할 수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런데 그때 한 간호사가
혼수상태에 빠진 그녀의 곁으로 아기를 데려왔습니다.
아기는 엄마의 곁에서 편안하게 잠들었죠.

간호사가 잠든 아기를 간지럽히자
아기가 크게 울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그때,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심장 모니터의 심박수가 빨라지더니
셸리의 의식이 돌아온 것입니다.

그녀는 당시를 회고하며 이렇게 말합니다.

“혼수상태에서 깨어나 아기를 봤을 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아기라고 생각했어요.

나중에 그녀가 크면 꼭 말해줄 거예요.
‘딸아 네가 내 생명을 구했단다.’라고”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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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러시아의 사진작가
앤디 실버스토프(Andy Seliverstoff)는
친구에게 한 가지 부탁을 받습니다.

Andy Seliverstoff is a 58-year-old professional photographer from St. Petersburg, Russia.

손녀와 반려견을
한 컷의 사진 속에 담아 달라는 부탁이었죠.
앤디는 친구의 부탁을 흔쾌히 받아줬습니다.

그리고 두 피사체를 향해?
셔터를 누르려는 순간,?

A few years ago, some of Seliverstoff's friends asked him to take photos of their daughter Alice in a park. They had their Great Dane, Sean, with them, so they decided to incorporate him into the photos. After seeing the results, Seliverstoff knew he was onto something special.

앤디는 뷰파인더로 보이는
그들의 신비로운 모습에?영감을 받게 됩니다.

그 후?‘작은 아이들과 큰 개들’이라는
프로젝트를 진행하죠.

그럼 지금부터 말도 안 되게 귀여운!
그들의 애틋한 모습을 감상하겠습니다.

 

“니 옆구리, 내가 찌른 거 아냐…”

 

He did another shoot with a child and big dogs, and told BuzzFeed News that he was "deeply touched" by the work. That was four years ago ? and he's been a dog photographer ever since.
“나한테 패스하라고!”

 

The project has become his passion, which he chronicles in a book called Little Kids and Their Big Dogs.
“너… 내 옆에 있는 거 맞지..?!”

 

“Jum…P!!!!”

 

“폴짝~ 데헷!”

 

He also tries to ensure that the photos are taken where the dogs commonly walk and play with the children so they are as natural as possible.
“이런 게 바로! 마들 워킹이지!”

 

 

“1도 흘리면 안돼!!! 조심…조심!”

 

The photos depict the interactions between cute kids and these very gentle giants.
“너 되게 낯설다..? 내가 옆에 있는데 잠이 와..?”

 

😄🐶
“대체 언제까지 찍을 거냐멍…”

 

Seliverstoff said the goal of the series wasn’t just to create beautiful pictures, but to capture the interaction between the children and the animals.
“우리.. 어쩐지 좀 닮지 않았어?”

 

“맙소사! 언빌리버블! 너 이런 애였니?”

 

“자~ 우리 달리기 시합하는 거야~ 내 말 듣고 있니?!”

 

“넌 내가 지킨다..”

 

😍😍😍😍😍😍😍
“사랑은 같은 곳을 보는 거래.. 엄마가 그랬던가..?”

그의 목표는
그저 예쁜 사진을 찍기 위함이 아닙니다.
아이들과 강아지가 교감하는 모습을 사진에 담기 위한 것입니다.

둘 사이에 흐르는 묘한 교감.
혹시 여러분도 느끼셨나요?

 

<라잌스>

“사랑은 누군가 다가와 의미를 부여하기 전까지는 그저 말일 뿐입니다.”

-작가 미상

the-reason-why-we-only-fall-in-love-with-3-people-in-our-lifetime

사랑을 하고 계신가요?
아니면 아직 혼자이신가요?

혼자라도 괜찮습니다.
사람은 살면서 누구나 반드시 세 번의 사랑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세 가지의 사랑은 각기 다른 모습으로 찾아와
우리의 마음을 흔들어 놓습니다.

당신에게 찾아올
혹은 이미 만났을지도 모를 사랑의 모습.?

지금부터 그 3가지 모습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풋풋한 첫사랑

첫사랑은 대부분 어린 시절에 찾아옵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 사랑이 나의 유일한 사랑이라고 믿죠.

첫사랑을 할 때는 힘들어도 괜찮습니다.
‘사랑’은 원래 힘든 것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실제로 느끼는 것보다
다른 사람의 시선이 더 중요한 사랑의 유형으로,
흔히 옳기만 한 사랑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2. 힘들고 아픈 사랑

첫사랑을 겪고 나면
다시는 그때처럼 사랑하지 않겠다고 다짐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게 되죠.
하지만 이전보다 훨씬 더 나쁜 결과를 초래하기도 합니다.

더 나아가고 싶어 다른 선택을 하지만
그것이 정답이 아니란 것을 깨닫게 되는 과정.?
이 과정이 바로 두 번째 사랑의 유형입니다.

우리는 이 사랑을 통해
스스로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사랑을 원하는지 깨닫게 됩니다.

 

3. 우연히 찾아온 사랑

사람에게는 누구나 이상형이 있습니다.
이 이상형은 외모, 성격 혹은 경제력으로 결정되기도 하죠.

그런데 간혹
이상형과는 거리가 멀지만?자꾸 눈이 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같이 있으면 편하고
잘생기거나 예쁘지는 않지만 계속 생각나는 사람.

서로 꾸밀 필요 없이
무턱대고 사랑에 빠지게 되는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없었다면, 반드시 있을 겁니다.

 

━━━━━━━

처음 겪는 사랑, 첫사랑
계속해서 부딪히고 넘어지고 실패하는 두 번째 사랑
계산하지 않고 우연히 스며들게 되는 세 번째 사랑.

혹시 지금 사랑을 하고 있지 않다고 해도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당신은 살면서 이 세 가지 사랑을 반드시 만나고,
어느 순간 사랑에 빠져 외롭거나 힘든 기억들을 죄다 잊게 될 테니까요.

단지 준비만 하고 계세요.
사랑에 빠질 준비.
그거면 충분합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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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연애하고 결혼하는 것.
그리고 결혼 후에는 상대를 믿고 경제권을 공유하고 각종 기념일을 챙기는 것.

일련의 룰이 정해져 있지만
우리의 사랑은 그 룰대로 흘러가지는 않습니다.
사랑에는 정해진 룰이 없고 사람에 따라 사랑하는 방법도 다 다르니까요.

 

‘최초의 섹스’라는 책의 공동 저자인 크리스 라이언은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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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섹스와 관계의 본질에 대한 낡은 믿음 때문에 상처받는다.”

크리스 라이언은 선사시대 인류의 섹스와 사랑을 탐구해 책으로 출판했는데요.
선사시대 인류에게 배우는 섹스와 사랑의 교훈에는
충격적이기까지 한 얘기들이 있습니다.

그럼 선사시대 인류에게 배울 수 있는
섹스와 사랑의 5가지 교훈을 지금부터 한 번 살펴볼까요?

 

1. 외모로 경쟁하지 않습니다.

이 책에 따르면,
선사시대에는 짝을 찾기 위한 경쟁이 외면적인 요소로부터 시작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경쟁은 머리가 아닌 신체 속에서 일어납니다.
여성의 생식계 속 말입니다. 여성 생식계 내부의 세포에는
남성을 선택하는 메커니즘이 잠들어 있다고 합니다.

 

2. 프렌드 존(Friend zone)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성친구로부터 ‘친구라서 안돼’라는 말을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한 쪽은 연애의 감정을 느끼지만?상대방은 친구로 선을 긋고
마음을 주지 않는 경우를 두고 흔히 프렌드 존이라고 표현합니다.

그러나 프렌드 존은 실재하지 않습니다.
이성을 구분짓지 말고
누구든 권력과 부, 사회적 위치에 대한 동등한 접근권이 있다고 생각하세요.
그 다음에 어떤 일이 생길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3. ?여자가 먼저 움직입니다.

일반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생물학적 이야기입니다.
이 책에서 인용된 인류학자 메레디스 스몰(Meredith Small)의 말에 의하면
여성의 난소에서 수정이 이루어지는 것은 난자가 먼저 다가가
정자를 감싸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4. 섹스는 단지 수단일 수 있습니다.

선사시대에서 섹스는 지역사회를 하나로 결속시키는?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였습니다.
또한 섹스를 통해 아이들이 안정적으로 자랄 수 있는 공간을 제공했습니다.
2차 세계 대전 때 실제로 이런 일이 일어났습니다.
이때 파일럿들은?군대에서 가장 높은 사망률을 기록했는데요.
그들에겐 부인과 가족이 있었으며?이들은 한 공동체에 속해 있었습니다.
그러나 파일럿들의 죽음으로 공동체가 붕괴될 지경에 이르렀고,
파일럿들은 결혼에 대한 엄격한 기준을 완화해 ‘그룹 섹스 파티’를 시작했습니다.

 

5. 섹스를 가볍게 생각하세요.

우리는 모두 섹스에 대한 긴장을 풀 필요가 있습니다.
선사시대에서 섹스는 단지 음악과 같았습니다. 교회의 음악처럼
섹스 역시 신성할 수 있지만, 섹스가 항상 그래야 하는 것은 아니죠.

우리는 바흐의 토카타를 들으며 신성한 느낌을 받지만
또 롤링스톤즈의 노래를 들으면서 생각 없이 춤을 추기도 하니까요.

 

<라잌스>

사진은 우리에게 실로 많은 것을 보여줍니다.
당시의 상황이나 감정뿐 아니라
사진 속 인물이나 장소에 대한 역사를 말해주기도 하죠.

그리고 여기,
독특한 사진으로 사랑의 흔적을 남긴 두 사람이 있습니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같은 장소에서 같은 포즈로 사진을 찍은 한 쌍의 노부부.
두 사람의 사진에는 그 어떤 부가 설명도 없지만
우리는 그 안에서 희망과 즐거움, 또 두려움과 상실감을 아주 절실히 느낄 수 있습니다.

사진 속에 담긴 노부부의 사랑 이야기,
지금부터 함께 들여다볼까요?

 

An Elderly Couple Took The Same Photo Every Season. But Nothing Could Prepare Me For The Last One.

 

An Elderly Couple Took The Same Photo Every Season. But Nothing Could Prepare Me For The Last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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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특별한 이벤트를 이어온 할머니와 할아버지.
특히 마지막 사진에서는
홀로 남은 할아버지가 할머니의 자리에 서서?사진을 찍었는데요.
굳은 표정에서 할아버지의 헛헛한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져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냅니다.

그래도 함께일 때,
두 분의 모습은 적당한 수식어를 찾을 수 없을 만큼 아름답기만 하네요.

 

<라잌스>

지금부터 아주 감동적인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사진작가?안젤로(Angelo Merendino)와 제니퍼(Jennifer)의 이야기입니다.

두 사람은 처음 본 순간 서로 운명임을 알았고, 금세 사랑에 빠졌습니다.
그리고 가족과 친구들의 축복 속에 평생을 약속하죠.
하지만 행복은 오래가지 않았습니다.
결혼 후 반년도 되지 않아 제니퍼가 유방암에 걸린 것입니다.
두 사람은 좌절하지 않고 떨리는 손을 맞잡았습니다.

“우리는 계속 함께할 거야. 괜찮아.”

그 날부터 안젤로는 매일 그녀의 사진을 찍기로 합니다.
그녀를 오랫동안 기억하기 위한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떠난 지금, 사진 속에 남은 그들의 이야기가 우리의 마음을 울립니다.

 

1. 행복했던 신혼

– 유방암에 걸리기 전 부부의 행복한 모습입니다.

 

2. 아내의 머리를 직접 깎아주는 안젤로

– 항암 치료의 시작…

 

3. 항암 치료의 초반

– 치료 후유증으로 신경이 예민하고 날카롭습니다. ?

 

4. 의사 호출 버튼을 누르는 제니퍼

– 점점 고통이 심해집니다.

 

5. 지쳐 잠이 든 제니퍼

– 마른 몸이 더욱 도드라집니다.

 

6. 가족의 병문안

– 제니퍼의 얼굴에도, 가족의 얼굴에도 그늘이 져 있습니다.

 

7. 지루한 항암 치료의 연속

– 몸은 점점 말라가고 치료는 끝이 없습니다.

 

8. 산책하는 제니퍼

– 답답한 병원을 벗어나 밖으로 나왔습니다.

 

9. 집으로 돌아온 제니퍼

– 병원에선 더 이상 받을 수 있는 치료가 없었습니다.

 

 

10. 몸을 잠식하는 고통

– 침대에 흩어진 약병들이 그녀가 겪는 고통을 짐작케 합니다.

 

 

11. 데이트 준비

– 안젤로와 제니퍼는 마지막 여행을 떠나려고 합니다.

 

 

12. 바다에서의 피크닉

– 즐거워 보이는 제니퍼.

 

 

13. 오랜만의 부부사진

– 운명을 받아들인 두 부부는 남은 시간 동안 마음껏 사랑하려 합니다.

 

 

14. 다시, 입원

– 언니를 웃게 해주고픈 동생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15. 마지막 커플 사진

– 이제 마지막을 준비하는 제니퍼.. 그리고 안젤로.

 

 

16. 아내의 죽음

– 묘비에 새겨진 글씨 ‘I LOVE IT ALL’

 

 

마지막까지 온 힘을 다해 아내를 사랑했던 안젤로,
그는 영원히 아내를 기억할 것입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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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시작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이 좋은 감정을 잘 유지하는 것입니다.

서로 다른 남녀가?호감을?갖고 만나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은데요.

소개팅에서 만난 인연이 진정한 연인이 되기?어려운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이죠.

 

연애를 잘 한다는?기준이 다소 애매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연애 잘 하는 사람들을 보면 몇 가지 공통점을 찾을 수?있습니다.

지금 연애 중인 분들 중?내가 잘 하고 있는건지 궁금하다면?주목해주세요.

연애 잘하는 사람들의 6가지 공통점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 문제가 생기면 바로 해결합니다.

정말 사소한 행동 하나가 연인의 감정을 상하게 합니다.

이런 행동이 곧 헤어짐의 불씨가 되기도 하는데요.

 

문제가 되는 사소한 행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눈을 맞춘 대화보다 감정 없는 TEXT로 얘기를 나눈다거나

진심이 보이지 않는 의무감에 떠밀려 사랑한다는 말을 내뱉고

마음의 교감이 아닌 단순 쾌락만을 위한 섹스를 하거나?가벼운 거짓말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연애를 잘 하는 사람들은?이런 문제들이 생기면 바로 해결하려 합니다.

문제해결을 위해 끊임없이 소통하고 노력하며 용서하고 이해합니다.

 

 

2. 솔직하게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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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솔직한 마음입니다.

연인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마음을 숨기거나 둘러말하지 않습니다.

애매모호한 말로 상대방을 헷갈리게 하지도 않죠. 진심이 상대방에게 닿을 수 있도록 확실히 전달하고

상대방의 마음으로 장난치지 않습니다.

 

 

3. 행동으로 마음을 표현합니다.

백 번의 말보다 한 번의 행동이 마음을 움직입니다.

연인 관계에서 서로를 배려한 행동은?신뢰감을 형성하고

상대를 아끼고 있다는 마음을 보여주는 열쇠인데요.

여기서?말하는 행동들은 대단하고 거창한 것을 의미하는 게 아닙니다.

거짓말하지 않기, 사랑한다 말하기, 연락 두절되지 않기 등

서로를 배려한 사소한 행동이 좋은 연인 관계를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4.?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합니다.

누구나 자신의 연인이 완벽하길 바랍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사랑하는 사람이 내가 바라는 완벽한 이상형이 되기를 기대한다면

서로에게 피곤함만 줄 것입니다. 연애를 잘하는 사람들은?연인이 완벽해지기 바라기보단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합니다.

 

 

5. 사생활을 존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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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강요하는 순간 집착이 됩니다. 집착은 더 큰 집착을 부르게 되죠.

상대방이 부담을 느끼는 사랑은 더 이상 사랑이 아닙니다.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선 아무리 좋아도 구속하거나 강요하지 않습니다.

연인의 사생활을 존중해주고 본인 개인 생활도 적당히 즐길 줄 알아야?합니다.

 

 

6. 둘만의 문제는 둘이서 해결합니다.

 

연인 사이에 일어난 일은 당사자들이 제일 잘 압니다.

하지만 전후 사정을 모르는 제3자가 끼어들면

다른 사람의 말에 휩쓸려?둘의 문제를 판단하게?되죠.

연애를 잘하는 사람들은 연인 사이에서 일어난 문제를 함부로 떠벌리지 않습니다.

충분히 대화하고 서로의 입장을 생각하며 둘 사이에서 해결합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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