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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잠 못 잤어?”

안 피곤한데! 12시간 잤는데! 전~혀 피곤하지 않은데! 피곤하냐는 질문을 받은 적 있으세요? 계속해서 피곤해 보인다는 말을 듣는다면 아침에 커피 한 잔 마시는 걸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1. 티백으로 눈의 붓기를 빼주세요.

차에 있는 타닌은 혈관을 수축시키고 다크 서클을 제거해 줍니다. 차가운 온도는 붓기를 가라앉혀 줍니다.

 

2. 빨간 립스틱으로 다크서클을 커버하세요.

네, 맞습니다. 립스틱이예요. 레드 오렌지 색깔은 다크 서클을 감춰 줍니다. 눈 주위에 밝은 색깔의 립스틱을 화장솔로 칠해 주세요.

 

3. 컨실러를 삼각형 모양으로 사용하세요.

빨간색 립스틱 기법이 너무 센가요? 그럼 컨실러를 삼각형 모양으로 사용해 보세요. 결점을 보완하는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4. 세 가지 아이라이너를 이용하세요.

위 아래 모두 검정색으로 아이라인을 그리면 눈이 작아 보입니다. 윗 눈꺼풀에는 검정색 라이너를 사용하고 아래에는 보다 밝은 브라운 색을, 워터 라인에는 누드 라이너를 사용해 보세요. 눈을 더 넓고 초롱초롱하게 보이게 해줍니다.

 

5. 컨실러로 눈꺼풀을 강조하세요.

코스모폴리탄(Cosmopolitan)의 뷰티 에디터들은 보다 생기 있어 보이게 하는 확실한 화장법을 알고 있습니다. 눈썹 밑과 눈꺼풀 끝을 컨실러로 강조해 주세요.

 

6. 속눈썹에 컬을 주세요.

눈을 뜨기 힘든 아침이라면 속눈썹에 컬을 주셔야 할 때입니다. 컬을 크게 주면 눈을 뜨는데 도움이 됩니다. 뷰러를 45도 각도로 잡고 속눈썹을 들어올리세요. 오래가는 속눈썹을 위해서는 헤어드라이어로 뷰러에 열을 가해 주세요.

<라잌스>

찰랑찰랑 윤기 있고 건강한 머리결을 유지하기 위해서 필요한 습관들을 정리했습니다.

 

1. 정기적으로 머리카락을 잘라준다.

전문가들은 한 목소리로 미용실 가는 것을 꺼리면 머릿결 건강에 좋지 않다고 합니다. 머리카락이 자라는 동안 끝이 갈라지고 마른 머릿결을 갖게 됩니다. 때문에 정기적으로 잘라주면 끝이 갈라지거나 손상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6주에서 8주간의 간격으로 머리를 손질해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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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altrendo images/Getty Images

 

2. 머리결을 회복할 수 있는 휴지기를 준다.

한 주간 고생을 했으면 휴식이 필요합니다. 주말에는 가능하면 머리카락이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을 줄 필요가 있습니다. 헤어 드라이기나 고데기 등의 열기구 사용은 피하고 가능하면 머리를 자연 건조시킵니다. 또 묶거나 타이트한 머리끈을 이용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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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Asia Images/Getty Images

 

3. 꾸준히 두피를 관리한다.

머리를 계속해서 긁을 경우 약국에서 파는 샴푸가 효과가 없습니다. 의사와 상담하세요. 만성적인 가려움을 무시하면 안됩니다. 이는 두피를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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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ONOKY – Fabrice LEROUGE/Getty Images

 

4. 건강한 음식과 많은 단백질을 섭취한다.

머리카락을 형성하는 기본 성분은 단백질입니다. 하지만 머리카락의 케라틴 단백질은 비필수 조직으로 간주되어 우리 몸은 머리카락에 단백질을 우선 내보내지 않습니다. 심장이나 간 등의 필수 조직에 더 중점을 둡니다. 때문에 기본적으로 필요한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야 우리 몸의 구석구석으로 단백질을 내보낼 수 있습니다. 단백질 외에 머리카락이 필요로 하는 성분은 미네랄로, 특히 철분은 여성들의 원형탈모에 깊은 영향을 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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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Annabelle Breakey/Getty Images

 

5. 헤어 드라이기 사용을 자제한다.

헤어 드라이기나 고데기 등 열기구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어쩔 수 없이 매일 뜨거운 드라이기를 사용해야 한다면 보다 영리한 방법을 택해야 합니다. 높은 온도의 드라이기를 머리카락 가까이 오랫동안 사용하는 대신, 낮은 온도나 냉풍을 이용해 계속 움직여서 말리는 것이 좋습니다. 또 머리 가까이 대지 않고 최소 30cm 이상은 떨어뜨려 사용합니다. 젖은 머리를 말리는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건강한 머리결에는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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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Stockbyte/Getty Images

 

6. 정기적으로 딥 컨디셔너 및 헤어 마사지를 한다.

피부과 의사와 헤어 스타일리스트 등 전문가들이 권하는 뷰티 팁으로 딥 컨디셔너를 정기적으로 해줍니다. 매주 1회 이상 헤어팩 및 마사지를 통해 영양분을 공급하면 찰랑거리는 머리결 유지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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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Getty Images

 

7. 외출 시 모자를 착용한다.

강렬한 햇빛과 자외선은 머리결을 산화시키고 건조시킵니다. 특히 여름에는 모자를 써서 머리카락은 물론 두피도 보호해 줄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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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PeopleImages.com/Getty Images

 

8. 미지근한 물로 샤워 및 머리를 감는다.

힘든 하루를 끝내고 뜨거운 물로 샤워하면 기분이 좋습니다. 그러나 뜨거운 물은 머리를 건조하게 만들고 찬물보다 빨리 모색을 씻겨내어 머리결에 좋지 않습니다. 뜨거운 물 대신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면 머리에도 좋고 피부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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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Peter Dazeley/Getty Images

 

9. 머리를 손으로 자꾸 만지지 않는다.

불필요한 머릿결 손상을 가져오는 가장 큰 원인은 머리를 계속해서 만지고 꼬는 겁니다. 모낭을 계속해서 천천히 당기면 결과적으로 머릿결에 손상을 주게 됩니다. 머리를 빙글빙글 돌리거나 갈라진 끝을 잡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머리는 만지지 말고 그냥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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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Jerome Tisne/Getty Images

 

10. 하루 한 번 빗질을 꼼꼼히 한다.

머리를 빗질하는 것은 좋지만 하루에 한 번 이상 빗질하면 머릿결에 좋지 않습니다. 과도한 빗질은 머리를 뻗게 하고 머리의 약한 끝부분을 손상시킵니다. 하루에 한 번만 빗질을 해줍니다. 또한 짧고 뻣뻣한 털로 만든 빗은 머리결에 좋지 않으므로 피해야 하며, 플라스틱이나 나무 빗을 사용하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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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Paul Tearle/Getty Images

 

11. 계절에 맞는 제품을 사용한다.

계절에 따라 맞는 특정 제품들을 사용하면 머리결에 좋습니다. 예를 들어 겨울에는 보습과 수분 공급이 뛰어난 제품이 좋지만, 여름에는 겨울만큼 무거운 제품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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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Gentl & Hyers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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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뷰티 프로그램에 나오는 스타들을 보면 아름다운 피부와 몸매를 위해 정말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과거 할리우드 스타들의 뷰티 시크릿은 오늘날 스타들의 노하우보다 훨씬 더 놀랍습니다. DIY 기술부터 집에서 쉽게 할 수 없는 기술까지, 할리우드 황금기 스타들의 뷰티 시크릿을 소개합니다.

 

To make her lips appear fuller, Monroe would have her makeup artist apply 5 different shades of lipstick and gloss to create dimension. Darker reds went on the outer corners, while lighter hues were brushed on the middle of the lips.<br /><br /><br /><br /><br /><br /><br /><br />

1. 마릴린 먼로 Marilyn Monroe

마릴린 먼로하면 바람에 날리는 새하얀 드레스와 수줍은 듯한 포즈, 그리고 풍성한 입술이 생각나실 겁니다. 마릴린 먼로는 그녀의 매력적인 입술을 더욱 풍성하게 보이도록 메이크업 아티스트에게 5개의 다른 색조 립스틱과 립글로스를 요청했습니다. 그녀는 다크 레드로 입술 바깥쪽을 그리고 밝은 색조로 중간을 채워 바르면서 입체감을 주었습니다.

 

Liz Taylor took a page out of Cleopatra's book, as both women made a habit of shaving their face. It may sound funny, but it removes the fine baby hairs and the surface layer of skin cells, which gives the skin a facial-like glow.<br /><br /><br /><br /><br /><br /><br /><br />

2. 엘리자베스 테일러 Elizabeth Taylor

남자만 면도를 하는 게 아닙니다. 여자들도 보다 깨끗한 피부 완성을 위해 얼굴을 면도하곤 합니다. 엘리자베스 테일러 역시 얼굴을 면도하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그녀는 가는 솜털을 제거할 뿐 아니라 피부 세포의 표면층까지 제거했는데요. 뭇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그녀의 밝고 깨끗한 피부는 세세한 것도 놓치지 않은 엘리자베스 테일러의 노력 덕분인 것 같습니다.

 

The secret to Hepburn's long, Bambi lashes? After applying mascara, she'd use a pin to separate each individual lash. Now that's how you get clump-free lashes.

3. 오드리 햅번 Audrey Hepburn

할리우드의 대표 미녀스타, 오드리햅번의 길고 밤비같은 속눈썹의 비밀은 무엇이었을까요? 그녀는 마스카라를 한 후 속눈썹을 한 올 한 올 분리하기 위해 핀을 사용했습니다. 최근 한 뷰티 프로그램에서 오드리 햅번 아이 메이크업을 시도한 적이 있었는데요. 속눈썹의 가운데, 눈꼬리, 눈앞머리쪽 고루고루 마스카라를 바른 후에야 오드리 햅번처럼 풍성한 속눈썹이 완성되었죠. 세심한 메이크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Contrary to popular belief, contouring is not a new technique, nor was it invented by Kim Kardashian. The Princess of Monaco used blush to define her cheekbones, with one shade for underneath, and a slightly darker shade dusted on the apples.

4. 그레이스 캘리 Grace Kelly

모나코 왕비로 유명한 그레이스 캘리는 광대뼈의 윤곽을 명확하게 보이도록 하기 위해 연지를 사용했습니다. 광대 아래 쪽에는 다른 색조를 바르고, 광대뼈 부근에는 다소 어두운 색조를 칠했죠. 이는 최근 윤곽 성형 메이크업이라 불리는 컨투어링 메이크업과 비슷한데요. 동양인보다 서양인에게 각광받는 이 메이크업은 윤곽을 도드라져 보여 또렷한 인상을 남깁니다. 아마도 그레이스 캘리가 컨투어링 메이크업이 첫 시도자가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Full lips have always been a coveted beauty trait, and Leigh was insecure about her thin bottom lip. To compensate, she used liner to to draw outside her natural lip, giving the illusion of a larger pout.

5. 비비안 리 Vivien Leigh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영원한 스칼렛, 비비안 리는 풍성한 입술로 그녀의 매력을 더욱 뽐냅니다. 비비안 리는 그녀의 얇은 아랫 입술에 대해 자신이 없었는데요. 이를 보완하기 위해 그녀는 립 라이너를 이용해 입술의 윤곽을 크게 그린 후 색을 채워 넣어, 입술이 더욱 불룩하게 보이도록 했습니다. 특히 붉은 색 제품을 사용해 더욱 고혹적인 느낌을 내려고 했던 것 같군요.

 

Hayworth's wavy red mane was her signature ? so naturally, she had to keep it in tip-top shape. She did this by applying oil to her hair after every wash, wrapping it in a towel, and leaving it in for 15 minutes. Afterwards, she'd wash it out with hot water and lemon juice to remove any leftover residue.

6. 리타 헤이워드 Rita Hayworth

1940년대 핀업걸의 상징, 리타 헤이워드의 가장 큰 매력은 웨이브진 빨간색 머릿결이었습니다. 부드럽게 이어진 헤어 웨이브는 늘 자연스럽게 보여졌죠. 리타 헤이워드는 최상의 형태로 관리하기 위해 머리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그녀는 씻을 때마다 머리에 오일을 바르고 타월로 감싼 후 15분간 두었습니다. 이후 따뜻한 물과 레몬 쥬스로 헹궈 윤기나면서도 부드러운 머릿결을 완성했습니다.

 

To make her eyes look more theatrical, Garbo put a thin layer of petroleum jelly on her eyelids underneath a dark eye shadow. She also lined her eyes with a mixture of jelly and charcoal pigment.

7. 그레타 가르보 Greta Garbo

그레타 가르보의 사진을 보면 마냥 여성적이기 보다는 강인한 중성적인 매력이 돋보입니다. 그녀의 깊은 눈매가 그 매력을 극대화한 것 같은데요. 그레타 가르보는 눈을 더 극적으로 보이게 하기 위해 검은 아이 쉐도우 아래의 눈꺼풀에 얇은 막의 바셀린을 발랐습니다. 또한 젤리와 목탄 색소의 혼합물로 아이라이너를 사용했죠. 때문에 그녀만의 더 굵고 또렷한 눈이 완성되었습니다

 

Coconut oil may be all the rage today, but the '30s star used it daily throughout her life. She would apply it to her face as moisturizer to give her skin a youthful glow.

8. 매 웨스트 Mae West

매 웨스트는 대표적인 섹시스타였는데요. 그녀는 피부를 더욱 젊게 보이고 윤기나게 하기 위해 코코넛 오일을 보습제로 사용했습니다. 얼굴 구석구석을 코코넛 오일로 발라 촉촉함을 유지했는데요. 코코넛 오일은 요즘에도 최고의 보습제로 각광받고 있죠. 30년대나 현재나 아름다움을 위한 재료는 변함이 없는 것 같습니다.

 

Loren followed a Mediterranean diet religiously, which meant she always had a bottle of olive oil at arm's length. She kept her skin soft and luminous by soaking in a hot bath with a few splashes of oil.

9. 소피아 로렌 Sophia Loren

이탈리아의 여신, 소피아 로렌은 관능적인 몸매와 치명적인 미모로 탑 스타로 올라섰습니다. 아름다움을 유지하기 위해 소피아 로렌은 지중해 식단을 광적으로 따랐습니다. 기름진 식단을 피해 S라인을 유지하기 위함이었죠. 또한 그녀는 항상 올리브 오일을 가지고 다녔는데요. 몇 방울의 오일을 따뜻한 욕조에 떨어뜨려 몸을 담궈 피부를 부드럽게 빛이 나게 유지했습니다.

 

To this day, we wax poetic about Bette Davis eyes. She kept them looking bright by applying cucumbers to her lids at night and and using petroleum jelly under the eyes to combat dark circles.<br /><br /><br /><br /><br /><br /><br /><br /> More Old Hollywood Glamour:<br /><br /><br /><br /><br /><br /><br /><br />  ? Iconic Hollywood Film Fashion<br /><br /><br /><br /><br /><br /><br /><br />  ? Legendary Red Manicures in Hollywood History<br /><br /><br /><br /><br /><br /><br /><br />  ? Classic Hollywood Hairstyles

11. 베티 데이비스 Bette Davis

베티 데이비스의 아름다운 눈을 칭송한 노래가 있다는 거, 알고 계신가요? 1981년 킴칸스는 그녀의 눈에 감동해 ‘Bette Davis’s eyes’라는 곡을 만들었는데요. 모두를 감동시킨 베티 데이비스의 눈, 그녀는 눈을 밝게 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밤에는 눈꺼풀에 오이를 바르기도 하고, 다크써클을 없애기 위해 눈 아래 바셀린을 발랐죠. 눈가의 촉촉함을 늘 잃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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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은 메이크업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지금보다 5살은 훨씬 더 나이가 들어보일 수 있는데요. 예뻐보이려고 메이크업을 하는데 나이가 더 들어보인다면 그만큼 실망스러운 일도 없을 것입니다.

미국의 화장품 브랜드 바비브라운의 아트디렉터인 킴벌리 손(Kimberly Soane)이 알려주는 나이가 들어보이는 메이크업 실수를 통해 자신의 평소 메이크업 습관을 점검해 보세요. 지금보다 어려보이는 동안 메이크업을 위해서 피해야할 실수 5가지를 소개합니다.

 

1. 피부색과 맞지 않는 파운데이션이나 BB를 사용한다.

파운데이션이나 BB크림은 기초 메이크업 마지막 단계에서 피부를 정리해주기 위해 바르는데요. 자신의 피부색보다 훨씬 밝은 색을 바르면 얼굴과 목에 경계선이 생겨서 얼굴이 떠보이거나 마스크를 쓴 것처럼 보입니다.

또 너무 환한 색상은 피부 활력이 없거나 밋밋해 보이도록 합니다. 결과적으로 자연스럽지 않고 인위적인 느낌을 주어 나이가 들어 보이죠. 반대로 자신의 피부보다 너무 어두운 색상을 바르면 윤곽을 살리지 못해 나이가 들어 보입니다.

지금보다 어려보이려면 반드시 자신의 피부색과 꼭 맞는 제품을 사용해야 합니다. 자신의 피부색보다 어둡게 태닝을 했다면 얼굴에 바르는 제품도 피부색에 맞춰 바꿔주세요.

 

2. 너무 어두운 색의 립스틱을 바른다.

나이가 들면 입술 라인이 무뎌집니다. 보다 어려 보이려면 풍성함을 더해주는 립스틱을 사용해야 합니다. 하지만 어두운 색의 립스틱은 오히려 입술을 작거나 얇아 보이게 만듭니다.

어둡거나 진한 브라운 계열보다는 입술색을 밝게 해주는 무난한 핑크 톤을 선택하세요. 그 위에 립글로스를 한 겹 바르면 더 도움이 됩니다. 립 글로스를 바르면 입술에 생기와 함께 도톰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나이와 상관없이 더 어려 보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그렇다고 어두운 색을 마냥 피할 수만은 없겠죠? 진한 와인색이나 어두운 브라운색의 립스틱을 바를 때는 되도록 무겁거나 매트한 느낌을 주는 텍스처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눈 아래만 라이너를 그린다.

많은 여성들이 아이라이너를 이용할 때 눈 아래만 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킴벌리 손이 사람들에게 이유를 물었더니 “더 쉽고 편해서”라고 답했다고 하는데요. 손은 라이너를 사용할 때 윗부분도 꼭 라인을 그려줘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아랫부분만 라인을 그리면 눈을 처져 보이도록 만들고, 눈이 더 작아보이게 하고, 결과적으로 나이들어 보이는 방법입니다.

눈가 윗부분에 라인을 그려주면 눈을 더 크게 만들어주고, 얼굴을 밝아보이게 합니다. ?그러나 너무 두꺼운 라인은 오히려 더 나이들어 보이게 만들 수 있으므로 피해주세요.

또한 라인을 그릴 때는 속눈썹에 가능한 한 가까운 곳에 그려줘야 속눈썹이 길어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눈 가운데 부분에서 시작하여 눈꼬리 쪽을 먼저 그린 다음 앞부분을 그립니다. 눈 아래쪽도 같은 방법으로 그려주되 윗부분보다 얇게 그려주세요. 라인이 눈 가장자리 코너에서 만나도록 해주고, 눈 아래쪽으로 어두운 색상의 새도우를 칠해서 부드러운 느낌을 줍니다.

 

4. 블러셔를 광대뼈 아래 쪽에 바른다.

적당한 붉은기가 감도는 블러셔는 얼굴에 생기가 있는 느낌을 줍니다. 하지만 얼굴에 블러셔를 하지 않는 여성들이 더 많죠. 간혹 얼굴 윤곽을 또렷이 하기 위해 어두운 브라운 색의 블러셔를 선택하기도 하는데, 이는 오히려 얼굴을 더 어둡고 흐려 보이도록 만듭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너무 가벼운 색의 블러셔로 더 나이가 들어보이기도 합니다.

올바른 블러셔를 찾는 방법은 볼을 꼬집었을 때 얼굴이 붉어지는데, 이때의 색상이 자신에게 가장 자연스러운 색입니다. 블러셔를 바를 때는 광대뼈에서 시작해서 위아래로 펴발라줍니다. 입체감을 주기 위해 광대뼈 아래 쪽에만 적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나이가 더 들어보이는 방법이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5. 눈썹 라인을 관리하지 않는다.

나이가 들수록 눈썹이 가늘어지거나 더 이상 자라지 않습니다. 때문에 아이브로우 펜슬이나 파우더로 눈썹의 빈 부분을 채워주지 않으면 나이가 들어보입니다. 반면 눈썹 라인을 잘 살려주면 얼굴의 윤곽이 살아나고 더 어려보입니다.

아이브로우 관련 제품을 고를 때는 머리카락 색과 비슷한 색상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뿌리 부분과 최대한 비슷한 색상을 고릅니다. 만약 은발이나 하얀 색이라면 부드러운 회색 톤의 펜슬을 이용하세요. 눈썹을 그리고 나면 너무 진한 느낌이 들지 않고 자연스러워 보이도록 브러쉬로 털어내줍니다. 이때 눈썹 끝은 인위적으로 보이지 않도록 정리해줍니다.

좀더 자연스러운 눈썹 연출을 원한다면 비슷한 색상의 아이새도우로 채워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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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전문가들과 뷰티 블로거들은 다양한 화장기술과 팁을 갖고 있죠. 알아두면 유용한 메이크업 고수들의 알짜배기 뷰티 팁을 소개합니다.

 

1. 반짝이 매니큐어 쉽게 지우기

via Birdee

네일을 더 화려하게 만들어주는 반짝이 매니큐어는 리무버를 사용해도 쉽게 벗겨지지 않는데요. ?여성 웹진 버디(Birdee)의 에디터가 손쉬운 해결책을 내놓았습니다.

매니큐어 리무버를 화장솜에 듬뿍 묻힌 후 손톱 위에 올린 뒤 쿠킹호일로 10분간 감싸둡니다. 리무버는 알코올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금세 휘발되지만, 호일로 이를 방지해 줍니다. 이후 천천히 호일을 걷어내면 반짝이 매니큐어를 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2. 열 없이 자연스러운 웨이브 만들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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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웨이브를 만드는데는 일명 아이롱이라 불리는 봉 모양의 고데기를 이용합니다. 하지만 초보자가 사용하기에는 어렵고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 있는데요. 그런데 고무 머리띠 하나면 아이롱 없이도 완벽한 웨이브를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전날 머리카락을 비틀어 고무 머리띠로 고정시킨 뒤 잠을 자고 일어나면, 다음날 아침 자연스러운 웨이브가 생깁니다. 헤어스프레이를 뿌리거나 헤어왁스로 웨이브를 고정시켜주세요.

 

3. 자연스러운 웨이브 만들기②

via Kouture Kiss

아이롱 없이 매직기(판 고데기)나 헤어 드라이어만으로 간단하게 웨이브를 연출할 수도 있는데요. 타올 드라이 후 젖은 머리를 꼬은 뒤 헤어 드라이어로 열을 가해 충분히 말려주세요.

보다 강한 웨이브를 위해서는 매직기로 한번 더 눌러준 후 풀어주면 됩니다. 마지막 단계에서 헤어 스프레이나 헤어 왁스로 마무리하여 하루 종일 웨이브 머리를 유지시켜 줍니다.

 

4. 묻어나지 않는 다크 립스틱으로 입술 미녀 되기

 

어두운 색 립스틱을 바르면 하루 종일 예쁘게 유지시키기 힘들죠. 색이 바래지거나 이빨에 보기 흉하게 묻어나거나 입술에 스며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에밀리 슐만(Emily Schulman)이 알려주는 방법대로 하면 오래 지속되는 입술 미녀가 될 수 있습니다.

흑설탕 팩 등으로 입술의 각질을 제거한 뒤 립펜슬로 입술 라인을 그려주고 안까지 채워줍니다. 몇 시간동안 입술 색이 그대로 남아 있도록 해주는데 도움이 됩니다. ?이후 브러쉬를 사용해 립스틱을 덧발라준 후 손가락을 넣고 입술을 찍어내듯 닫았다가 빼냅니다. 치아에 얼룩지지 않도록 하고 입술 주변은 컨실러로 정리해줍니다.

 

5. 볼륨있는 속눈썹 연출하기

길고 매력적인 속눈썹을 연출하기 위해서는 베이비 파우더와 면봉, 마스카라만 있으면 됩니다. 마스카라를 한번 바른 뒤 면봉을 이용해 베이비 파우더를 눈썹에 발라줍니다. 그 후 마스카라를 한번 더 덧발라주면 풍성한 볼륨을 자랑하는 눈썹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6. 갈라진 손톱 수선하기

via XO Vain

손톱 하나가 갈라지면 나머지 손톱들도 연달아 망칠 수 있습니다. 때문에 망가진 손톱을 잘 관리해줄 필요가 있는데요. 이럴 땐 얇은 종이 티백 주머니(차나 다싯물 등을 우리기 위해 사용하는 종이 필터)를 이용합니다.

손톱 너비만큼 잘라낸 티백 조각을 갈라진 손톱 위에 올린 후 강력한 베이스코트로 손톱 전체를 발라줍니다. 베이스코트는 네일 강화용으로 바르면 더욱 좋습니다. 손으로 티백을 한번 잘 눌러준 뒤 말린 후 베이스코트를 한번 더 발라주세요.

 

7. 립스틱을 블러셔로 활용하기

via Broke & Chic

장미빛 립스틱을 블러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파우더 파운데이션을 양 볼에 살짝 두드려준 뒤 광대뼈를 따라서 립스틱을 사선으로 선을 그어줍니다. 손으로 립스틱을 잘 펴바른 후 브러쉬로 파우더를 다시 덧발라 마무리해주면 자연스러운 볼터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8. DIY 브러쉬 클리너 만들기

via Mixed Method

깨끗하고 결점 없는 피부를 위해 가장 중요한 팁 중 하나는 메이크업 브러쉬를 잘 씻고 보관하는 건데요. 올리브오일과 주방세제 등 집에 있는 몇 가지 재료를 사용해서 직접 브러쉬 클리너를 만들 수 있습니다. 주방세제는 세균과 기름기, 메이크업 잔여물을 없애는데 사용되며 올리브 오일은 브러쉬의 털이 굳는 것을 방지해 줍니다.

접시에 올리브오일과 주방세제를 1:1 비율로 붓고 세척이 필요한 메이크업 브러쉬로 섞어 줍니다. 10초 정도 잘 문지른 후 브러쉬에서 잔여물 및 세제 거품이 묻어나지 않을 때까지 미지근한 물에 헹궈줍니다. 이후 모양을 잘 잡아준 뒤 키친 타올 위에 평평하게 올려두고 잘 말려줍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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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여드름은 뾰루지 같은 피부 상태를 말하죠. 주로 10대?때 특히?얼굴과 등에 주로 나타나지만, 사실 여드름은 나이대에 상관 없이 몸의 어느 부위에든 나타날 수 있습니다. 사춘기 즈음의 여드름은 호르몬 작용에 의해 생겨난 것이라 예방이 어렵지만, 성인이 된 후의 ?여드름은 충분히 피할 수 있고 예방할 수 있습니다.

여기 여드름을 피하고 예방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여드름이 나타날만한 요인들을 잘 파악하고 관리해서, 건강도 챙기고 남들 앞에 매끈매끈한 내 얼굴을 보여주는 게 어떨까요?

 


?[첫 번째 방법: 위생 관리]

 

1. 얼굴은 하루에 두 번 세안한다.

밤에 한 번, 아침에 한 번을 정기적으로 세안하세요. 따뜻하고 미지근한 물로 부드럽게 씻어습니다. 열이 피부의 땀구멍을 열어주어 노폐물 제거에 좋습니다. 단, 너무 뜨거운 물로 세안하면 피부에 손상을 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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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부에 맞는 세안제를 사용하는데, 저자극성 또는 여드름용 제품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향기가 많이 나거나 거친 비누는 여드름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 막대 비누든 액체 세안제인지는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깨끗하게 세안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2. 건성피부와 지성피부는 세안제 선택에 주의한다.

  • 건성 피부는 얼굴에 수분이 필요하고 피부를 촉촉하게 해주는 비누를 사용합니다.
  • 기름기가 많은 지성피부는 수분 유지 비누를 사용하면 여드름에 오히려 안 좋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건조하게 만드는 것도 좋지 않죠. 세안 후 얼굴이 타이트해졌다고 느끼면 세안제가 너무 강한 것이니 다른 것으로 바쭤쓰는 것이 좋습니다.

 

3. 얼굴을 씻기 전에 손을 먼저 씻는다.

얼굴 세안은 매우 중요합니다. ?손이 더럽고 기름기가 많으면 세안에 의미가 없습니다. 세안을 하기 전에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어주세요.

  • 손으로 세안을 할 때는 너무 세게 문지르지 마세요. 어떤 사람들은 얼굴을 수건이나 천을 이용해 세안하는데 이는 피부를 더 자극할 수 있습니다. 거품을 충분히 내어 손이 얼굴에 닿지 않는 느낌이 들 정도로 부드럽게 얼굴을 문지르는 것이 최고의 방법입니다.

 

4. 세안 후 피부에 수분을 제공한다.

피부에 수분을 제공하는 것은 세안을 하는 것만큼 중요합니다. 피부는 너무 건조해지지 않기 위해 보다 많은 기름과 피지를 생산하게 되는데요. 세안을 하면 얼굴의 기름기와 수분이 같이 제거됩니다.

때문에 세수를 하고 나면 곧바로 스킨, 로션, 수분 크림 등을 발라 항상 촉촉한 피부를 유지시켜주세요. 화장솜에 스킨을 듬뿍 묻혀 얼굴에 잠시 올려두었다가 두드려 흡수시켜주면 더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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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피부 유형에 따라 다른 보습제를 선택한다.

  • 지성피부는 젤 형태의 보습제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젤 타입 보습제는 끈적임이 없이 꼭 필요한 영양분만을 공급하기 때문에 적합합니다.
  • 건성 피부는 크림 형태의 보습제가 좋습니다. 크림 보습제는 젤 보습제보다 더 무겁고 오래 갑니다. 부드럽게 발라주고 마지막엔 가볍게 톡톡 두드려주세요.

 

6. 1주일에 한 번 각질을 제거한다.

각질 제거는 죽은 피부 세포를 벗겨내고 모공을 열기 위해 피부의 외부 층을 부드럽게 닦아 내는 것인데요. 각질 제거 제품을 구입하거나 직접 팩을 만들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꿀에 흑설탕을 섞어 얼굴에 바르고 부드럽게 문질러 주면 천연 각질제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너무 자주 각질을 제거하면 오히려 피부에 해로우니 일주일에 한 번 정도가 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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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화장을 꼭 지우고 잔다.

얼굴에 화장을 한 채 내버려두면 메이크업 잔여물이 모공을 막아 여드름을 생기게 합니다. 화장은 하는 것보다 지우는 것이 아름답다는 광고 문구를 새겨둘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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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않는다.

세안 전에 손을 먼저 씻는 이유와 같은데요. 우리 손은 여러 가지 물건을 만지기 때문에 각종 세균을 갖고 있습니다. 때문에 손으로 얼굴을 만지면 손에 있는 세균이 얼굴로 전염될 수 있습니다. 얼굴에 손을 덜 가져갈수록 여드름이 생길 확률을 줄일 수 있습니다. 손으로 턱을 괴는 습관이 있다면 당장 버리세요. 손으로 여드름을 짜는 것은 절대 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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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여드름이 있는 사람과 같은 수건을 쓰지 않는다.

가족 중에 여드름이 난 사람이 있다면, 수건, 화장품 브러쉬, 헤어 밴드 등 일상용품을 같이 쓰지 마세요. 여드름을 일으키는 세균이 옮을 수 있습니다.

 

10. 매주 한 번 베갯잇을 세탁한다.

베갯잇에 남아 있는 먼지나 기름기, 각질 등이 여드름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최소 두 장 이상의 베갯잇을 준비해서 번갈아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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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머리의 기름기를 주의한다.

머리를 다루는 방법에 따라 이마 부분에 있는 여드름이 좌우됩니다. 두피는 머리 윤기를 유지하기 위해 천연기름을 만들어 냅니다. 두피에 기름기가 많으면 머릿결에는 좋지만 피부에는 위험합니다. 머리를 적어도 이틀에 한번은 감는 것이 좋습니다. 또 이마에 여드름이 생기는 체질이라면 되도록 앞머리를 내지 않고 이마를 훤히 드러내는 것이 여드름 예방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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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머리에 너무 많은 제품을 바르지 않는다.

젤, 스프레이, 무스 등의 각종 헤어 제품이 피부 모공을 막아서 여드름을 생기게 하는 원인이 됩니다. 헤어 제품을 사용할 때는 되도록 피부에 직접 닿지 않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13. 직사 광선을 피한다.

너무 많이 햇볕에 노출되면 피부가 상할 수 있습니다. 기미나 주근깨는 물론 피부 암을 발생시킬 수도 있죠. 마찬가지로 햇볕에 많이 노출되면 여드름도 악화시킵니다. 야외에 오랫동안 있을 경우 여드름을 유발하지 않는 성분의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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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방법: 다이어트와 운동]

 

1. 물을 충분히 마신다.

물을 충분히 마시면, 깨끗한 피부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하루 8잔 이상의 물을 꼭 챙겨서 마실 필요는 없지만, 갈증이 나거나 운동 후에는 특히 더 충분히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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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건강한 음식을 먹는다.

채소와 과일, 살코기 단백질, 통밀이나 현미, 견과류, 오메가3와 같은 불포화지방 등을 중심으로 한 균형 있는 식단은 몸이 여드름과 싸우는데 도움이 됩니다. 균형잡힌 식사는 물론 몸을 더 건강하게 만들어주고, 체력을 기르는 데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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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타민 A : 비타민은 여드름을 유발하는 단백질과 기름을 몸에서 빼내는데 도움이 됩니다. 비타민이 풍부한 식품이나 비타민 A 보충제를 드세요. 비타민 A는 어유, 연어, 당근, 시금치, 브로콜리 등에 많이 들어 있습니다.
  • 아연 : 여드름이 많은 사람들은 몸에 아연이 적다고 합니다. 과학자들에 따르면 아연은 여드름을 유발하는 세균이 살기 어려운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아연이 많이 들은 아연은 칠면조, 맥아, 굴, 호박씨, 땅콩 등입니다.
  • 오메가 3 지방산 : 오메가 3 지방산은 세포 회전을 촉진하고 염증을 줄여줍니다. 오메가 3 지방산은 아마씨, 연어, 해바라기씨, 아몬드에 많이 있습니다.

 

3. 인스턴트 음식은 피한다.

초콜릿, 프렌치 후라이, 피자 등 고혈당 음식들은 여드름을 유발합니다. 우유도 여드름을 일으키는 주범 중 하나입니다. 여드름 예방을 위해서는 저지방이나 무지방 우유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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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우유나 유제품은 되도록 적게 먹는다.

유제품과 여드름간에는 상관 관계가 있습니다. 우유나 유제품에 들어 있는 테스토스테론이나 안드로겐 등의 호르몬이 함유하고 있어 설탕이나 당분이 많은 음식처럼 인슐린 수치를 높이기 때문인데요. 식단에서 유제품을 모두 빼버릴 필요는 없지만 여드름 때문에 고민이라면 많이 먹지 않도록 합니다.

 

5. 술과 담배는 피한다.

술과 담배는 피부에 좋지 않으며, 담배와 술같은 독소들과 여드름이 관련이 있다는 연구가 많습니다. 여드름 때문에 고민하고 있다면 술, 담배를 끊거나 줄이세요. 여드름뿐만 아니라 건강을 유지하는 데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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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규칙적인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줄이고 여드름을 예방한다.

스트레스는 어린이, 어른 할 것 없이 여드름의 주원인 중 하나입니다. 운동은 몸에서 스트레스를 줄여주기 때문에 여드름을 예방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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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수면 부족은 스트레스를 높이는 원인입니다. 잠을 자는 동안 매 시간 15%까지 스트레스를 줄여준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미성년자는 9~10시간, 성인은 7~8시간 충분히 수면하세요. 잠을 잘 때는 되도록 얼굴과 베개가 닿지 않도록 등을 바닥에 대고 똑바로 누운 자세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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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방법: 여드름 치료제]

 

1. 여드름 연고(과산화벤조일)

과산화벤조일(Benzoyl Peroxide)은 일종의 살균제로 여드름을 유발하는 세균을 죽이는 여드름 연고로 사용됩니다. 피부과 처방 중에서 선호되는 국소 치료제의 하나입니다. 과산화벤조일은 농도가 다양한데 여드름에는 2.5%의 농도면 효과가 충분합니다. 또 여드름 부위의 각질 제거는 물론 색소 침착을 방지해준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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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살리실산(Salicylic acid)

과산화벤조일처럼 살리실산도 여드름의 성장을 촉진하는 세균을 제거합니다. 또한 피부 세포가 보다 빨리 탈피하도록 도와 새로운 피부 성장을 촉진합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 깨끗이 세안한 후 소량의 살리실산을 여드름 부위에 발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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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티트리 오일(Tea tree oil)

일찍이 티트리 오일은 여드름용 화장품에 많이 쓰입니다. 티트리 오일의 항염증 성분이 여드름의 크기와 색깔을 완화시켜줍니다. 하지만 티트리 오일 원액은 매우 강하기 때문에 물에 희석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많이 사용하면 오히려 피부에 해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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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상태가 심각하면 의사와 상담한다.

피부과 전문의는 피부 질환을 발견하고 치료하는 전문가입니다. 심각한 여드름 치료를 위해서는 의사와 상의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또 처방된 약들은 일반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치료제보다 훨씬 효과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또 피부관리를 지속적으로 받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여드름을 제거할 때도 피부관리 전문가를 통해 전문적으로 관리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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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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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가고 봄이 오면 옷차림이 가벼워집니다. 팔꿈치를 노출할 일도 많아지죠. 햇볕에 노출되거나 죽은 피부 세포가 쌓이면 몸의 다른 부분보다 팔꿈치가 더 검게 보일 수 있습니다. 검은 팔꿈치 때문에 팔을 걷어부치기 신경 쓰이거나 곤란하다면, 팔꿈치를 하얗게 만드는 방법을 써보세요.

 

1. 레몬 주스

레몬 주스는 구연산을 포함하고 있어 천연 표백제로 종종 쓰이는데요. 팔꿈치를 하얗게 만드는 데도 유용하게 쓰입니다. 반으로 자른 싱싱한 레몬으로 주스를 짜낸 후 양쪽 팔꿈치에 발라준 후 3시간 정도 놔둡니다. 이후 레몬주스를 미지근한 물로 씻어내고 바디 로션을 발라줍니다. 2주 정도 매일 이 방법을 반복해주면 팔꿈치 색이 밝아지는 것을 느낄 것입니다.

팔꿈치 피부가 갈라졌다면 레몬주스는 정말 참기 힘든 고통을 줄 수 있는데요. 이럴 때는 먼저 보습을 충분히 해주어 피부를 회복시킨 뒤에 사용해 주세요.

 

2. 영양 크림과 강황

무거운 텍스처의 영양 크림(버터밀크도 가능)과 강황을 섞으면 팔꿈치 피부를 밝게 해주는데 좋습니다. 특히 검은 톤의 피부를 가진 사람들에게 효과가 있습니다. 강황은 피부의 멜라닌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영양크림이 농도가 짙어지고 끈적일 때까지 끓여준 뒤 강황 1/2스푼과 병아리콩(이집트 콩)으로 만든 가루 1/2컵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이렇게 만든 반죽을 팔꿈치는 무릎 등에 원을 그리듯 마사지하며 발라주고 물로 잘 씻어냅니다. 강황으로 인해 피부가 약간 노랗거나 오렌지빛이 돌 수 있는데, 하루나 이틀이 지나면 사라지므로 큰 걱정 안해도 됩니다.

 

3. 우유와 베이킹 소다를 사용한 반죽

우유가 젖산을 포함하고 있어 피부 색소를 줄여주기 때문에 팔꿈치를 하얗게 만드는데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베이킹 소다는 각질 등 죽은 피부 세포를 벗겨내는데 도움이 됩니다.

충분한 양의 우유와 베이킹 소다를 반죽한 뒤 팔꿈치에 바르고 원을 그리듯 문질러 줍니다.

 

4. 요구르트와 식초

요구르트와 식초를 섞으면 두 재료에 포함된 젖산과 아세트 산이 피부 색을 밝게 해주는데 효력이 있습니다.

요구르트 1티스푼과 같은 분량의 하얀 식초를 잘 섞어준 뒤 팔꿈치에 바르고 원을 그리듯 문질러 줍니다. 20분 정도 내버려둔 뒤 잘 헹궈내고 바디로션을 바르면 됩니다.

 

5. 레몬주스와 요구르트

레몬주스와 요구르트를 팔꿈치에 바르기 전에 팔꿈치에 묻어있는 먼지나 땀을 브러시를 이용해 닦아 내세요. 잘 섞은 레몬주스와 요구르트 반죽에 약간의 물을 첨가합니다. 브러시나 손을 이용해 팔꿈치에 발라준 뒤 10~20분 정도 마르게 내버려둔 뒤 잘 헹궈줍니다. 이후 비누로 한번 더 닦아준 뒤 바디로션을 바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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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wikiHow

6. 각질 제거와 보습

하얗고 보드라운 팔꿈치를 갖기 위해서는 위에서 알려드린 방법 외에도, 평소에 꾸준히 각질제거 및 보습이 필요합니다.

각질 제거를 위해서는 스크럽제를 사용하거나 흑설탕과 오일을 2:1 비율로 섞은 뒤 문질러주면 됩니다. 각질 제거는 너무 강하게나 너무 자주 하면 오히려 건조하게 만들고 심지어 팔꿈치를 더 어둡게 만들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부드럽게 마사지해주고 일주일에 1~2회 정도 해주면 됩니다.

샤워나 목욕 후에는 시어 버터나 호호바 오일, 올리브 오일 등의 성분이 포함된 바디로션을 충분히 발라서 보습을 유지해 주세요. 잠자리 들기 전에 팔꿈치에 바디로션을 듬뿍 바른 후 팔토시로 감싸주는 것도 보습에 좋습니다.

팔꿈치나 무릎이 햇빛에 자주 노출될 경우 피부 손상이 오고 해당 부위가 검게 변할 수 있는데요. 때문에 야외활동을 위해서는 꼼꼼하게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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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륨감 있는 몸매는 모든 여성들의 바람이죠. 하지만 잘못된 생활습관은 여성들의 바람을 한 순간에 무너뜨리기에 충분합니다. 혹시 지금 볼륨도 없고, 탄력도 없이 처진 가슴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생활습관을 점검해보세요. 축 처진 가슴을 만드는 잘못된 생활습관을 알려드립니다.

 

via Good House Keeping

1. 자신의 사이즈와 맞지 않는 속옷을 입는다?

받쳐주는 힘이 약한 브래지어를 입을 경우 시간이 지나면서 가슴이 처지게 됩니다. 몸에 꼭 맞는 브래지어를 착용해야 합니다. 심지어 브래지어를 입지 않는 여성이 브래지어를 착용하는 여성보다 가슴이 덜 처진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2.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는다?

물을 안 마시면 피부가 거칠어지고 수축됩니다. 탄력있는 얼굴이나 피부뿐 아니라 가슴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진 가슴을 갖고 싶지 않다면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합니다.

 

3. 태양에 가슴을 그대로 노출한다?

여름에 탱크탑 입는 걸 좋아하세요? 햇볕에 노출되면 피부가 노화되고 가슴도 처질 수 있습니다.?가슴을 포함하여 자외선 차단제는 노출되는 피부 전체에 발라야 합니다.

 

4. 담배를 핀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흡연도 가슴을 처지게 만들 수 있습니다. 피부의 젊음을 유지하는 엘라스틴 성분을 파괴한다고 하는군요.

 

5. 다이어트로 인한 심한 요요를 겪는다?

다이어트 후 요요 현상이 자주 겪는다면 가슴이 처질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 전후 피부가 늘었다 줄었다를 반복하면 자연히 탄력성이 줄어들게 됩니다. 또한 가슴은 대부분 지방으로 이뤄져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로 몸무게를 줄이면 가장 먼저 가슴이 줄어듭니다. 가슴의 탄력을 유지시켜주는 운동을 병행하면서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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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을 하고 났는데 왠지 모르게 어색한가요? 블러셔나 립스틱 사용에 서투른가요? 과다한 메이크업으로 촌티나는 화장을 하고 있다면, 씻고 다시 시작하는 대신 간단한 팁으로 실수를 줄여보세요.

 

1. 블러셔는 브러쉬로 털어내거나 파운데이션을 덧발라주세요.

파우더 블러셔를 너무 많이 발랐을 때는 깨끗하고 솜털이 있는 브러쉬로 뺨을 쓸어낸 후 과다한 부분을 제거하기 위해 화장티슈로 닦아 주세요. 만족스러워질 때까지 반복해서 털어내고 닦아내 줍니다. 크림 타입의 경우 적당한 양의 로션을 덜어 가볍게 지워주고 그 위에 파운데이션을 덧발라주세요.

 

2. 아이섀도우는 파운데이션으로 톤다운시키세요.

어두운 색상의 섀도우 위에 밝은 색상의 섀도우를 덧칠하면 훨씬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반짝이가 살짝 들어간 회갈색은 대부분의 섀도우 색상을 덮어주는데 유용하며, 밝은 셰이드 위에 파운데이션을 발라주면 간단히 톤 다운 시킬 수 있어요.

 

3. 두꺼운 립스틱 제거에는 립밤과 립글로스를 이용합니다.

입술에 립스틱을 너무 과하게 칠했거나 잘못된 색상을 발랐을 경우 티슈로 닦아내기는 쉽지 않은데요. 이럴 때는 립밤이나 립글로스를 덧발라 주고 티슈로 닦아내면 쉽습니다. 원하는 만큼 닦아내질 때까지 립밤과 립글로스를 바르고 닦아내길 반복하면 됩니다.

 

4. 아이라인 자국은 리무버와 면봉으로 고치세요.

두껍게 그려진 아이라이너를 닦아내거나 잘못 그려진 선을 지우기 위해서는 면봉을 메이크업 리무버에 담갔다가 써보세요. 쉽게 수정 가능합니다.

 

5. 마스카라 실수는 로션을 이용해 제거하세요.

마스카라를 발랐는데 속눈썹이 약간 지저분하게 되었을 경우 손가락에 극소량의 로션을 묻혀서 제거하세요.

<라잌스>

혹시 그동안 유행이거나 예뻐보여서 무턱대고 샀으나 바르지도 못하고 방치한 립스틱이 있나요? 아마 거의 모든 여성분들이 그렇다고 대답할 것입니다.

봄을 앞두고 본격적으로 봄에 인기가 많은 다양한 립 관련 신상품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자신이 좋아하는 색상이라고 해서 다 자기에게 어울리지 않는다는 사실은 많은 여성분들도 알고 있을 것입니다. 실제로 어떤 색의 립스틱을 바르느냐에 따라 피부가 화사해 보이거나 안색이 창백하고 칙칙해 보이기도 합니다.

내 얼굴과 피부를 살려주고 자신이 가장 예뻐보이는 립스틱 색상을 찾기 위해서는 자신의 피부톤에 따라 어울리는 컬러의 립스틱을 찾는 요령이 필요합니다. 지금부터 피부톤에 맞는 립컬러 찾는 팁을 알려드릴게요.

 

1. 노란 피부

얼굴 전체에 노란 기운이 있는 피부는 한국인을 비롯한 아시아 여성에게서 많이 볼 수 있는데요. 노란 피부로 가는 시선을 분산시키고 입술에 혈색을 더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노란 피부에는 포인트를 줄 수 있는 화사하고 진한 색상의 립스틱이 잘 어울립니다. 선명한 네온 핑크 립스틱이나 붉은빛 오렌지는 노랗게 떠보이는 얼굴에 생기를 부여해주며, 전체적으로 밝으면서 따뜻한 인상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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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하얀 피부

하얀 피부에는 어떤 색상의 립스틱도 모두 소화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중간한 색상은 피부톤에 묻혀 제 효과를 내지 못하기 때문에 명도와 채도가 모두 높은 컬러를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글로시한 것보다 매트한 질감이 좋습니다. 선명한 핑크나 맑은 오렌지 등의 튀는 색상에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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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붉은 피부

피부에 홍조기가 돌거나 얼굴이 붉은 사람에게는 붉은 기운을 가라앉혀주는 차분하고 부드러운 핑크가 잘 어울립니다. 본인의 입술 색과 거의 흡사한 자연스러운 컬러의 립스틱으로 살구색이나 아주 옅은 핑크 색상의 립스틱이 좋습니다. 핫핑크나 레드핑크 등의 짙은 색상은 붉은 얼굴을 더욱 부각시키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좀더 다양한 색상의 립스틱으로 다른 모습을 연출하고 싶다면, 붉은 기를 가라앉히히고 전체적인 피부 톤을 균일하게 정돈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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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어두운 피부

피부 톤이 어둡고 까무잡잡한 사람은 채도가 낮아 차분해 보이는 핑크 컬러와 누디한 색상이 가장 잘 어울립니다. 화사한 핑크보다는 코럴 핑크가, 또 브라운톤이 약하게 섞인 색상도 좋습니다. 단, 잡티가 많은 어두운 피부는 진한 계열의 포인트 컬러로 시선을 분산시켜 주세요.

피부가 어두운 분들은 너무 매트한 질감의 립스틱을 바르면 입술만 도드라져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글로시한 립스틱이나 펄이 들어간 립글로스를 이용하여 촉촉한 느낌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입술을 촉촉하게 해주는 립 컨디셔너나 세럼을 함게 사용하면 훨씬 더 글로시해 보이고 컬러가 오래 지속된답니다.

어두운 피부톤을 강조하고 싶다면, 핑크 톤의 투명 립글로스를 발라 광택감을 살려주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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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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