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 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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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주일 중 가장 신나는 불금입니다 여러분!
‘불금’하면 술이 빠질 수 없죠!

하지만 여러분….
불 타는 금요일이라고 과음을 하게 되면
다양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사실!!!
우리는 모르고 싶어도 알아야 합니다.

세계보건기구에서는 알코올을
1급 발암물질로?지정하기도 했는데요!

그럼 도대체 술은 우리의 체내에서
어떤 악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자세히 알아봐야 하지 않을까요?

지금부터 라잌스가 여러분의?궁금증을 해소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술이 인체에 미치는 악영향?]

1. 위점막 손상

Diarrhea man
알코올에 의해 위 내벽이 자극되면 위점막이 손상되어
구토와 복통, 식도염, 소화성 궤양 등 질병에?시달릴 수 있으며
심할 경우 출혈까지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위장과 가까이 위치한 췌장에도 커다란 악영향을
미치게 된답니다.

 

2. 급격한 노화 진행

Aging and Skincare Concept. Faces of Young and Old Women
알코올이 체내에서 흡수될 때
상당한 유해산소가 발생하는데
이때 발생한 유해산소가
노화를 촉진하며 세포막을 파괴한다고 합니다.

 

3. 기억력 감퇴

A tired sleepless woman with the pillow over her head . Isolated over white.
알코올을 다량으로 섭취할 경우
대뇌피질에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기억력 감퇴는 물론, 인지 능력 장애와
심하면 언어장애까지 올 수 있다는 사실!
꼭 기억하세요!!

 

4. 간 기능 저하

4
간세포에 과도한 지방이 축적되는
지방간이 발생할 위험이 굉장히 높습니다.
또 이로 인한 급격한 간 기능 장애로
체중 감소, 식욕감소가 나타나며
심할 경우 복수나 황달이 생길 수 있답니다.

 

5. 성 기능 저하

Man sitting on bed meditating
특히 남성의 경우 성욕 감퇴는 물론
과도한 알코올 섭취는
남성 생식선에 악영향을 끼치게 되므로
고환 위측증과 여성형 유방 현상 등이
나타나게 됩니다.

 

6. 골괴사증 확률 증가 (뼈가 썩는?질병)

fitness, healthcare and medicine concept - close up of female hands holding knee
알코올을 섭취했을 때?체내에서는 해독을 위해
단백질을 지방질로 변환시킵니다.
이때 지방질이 혈액순환을 방해하여
뼈와 뼛속의 혈관을 손상시키므로
골괴사 확률이 높아지게 된답니다.

 

7. 고혈압 발생률 증가

Cropped image of male doctor checking female patients blood pressure in clinic
알코올 섭취는?대표적으로 심장과 혈관에
나쁜 영향을 끼치는데
부정맥, 심근염을 유발하며
고혈압의 발생률을 높인답니다.

 

[?나는 술에 얼마나 의존하고 있을까? TEST ]

 

  • 최근 1년간 한 번 술을 마시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었던 적이 많았는가?? [ YES / NO ]
  • 최근 1년간 술을 마시고 죄책감을 느낀 적이 자주 있었는가?? [ YES / NO ]
  • 최근 1년간 음주로 인해 기억이 나지 않는 상황이 있었는가? ? [ YES / NO ]
  • 가족이나 친구가 금주를 권한 적이 있었는가? ? [ YES / NO ]
  • 술을 마시고 난 후?일이나 약속에 나가지 못했던 적이 있는가? ? [ YES / NO ]
  • 최근 1년간 술을 많이 마시고 실수를 한 경험이 있었는가? ? [ YES / NO ]
  • 자신이 스스로 금주를 해보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었는가? ? [ YES / NO ]
  • 1주일에 4일 이상 술을 마시는가? ? [ YES / NO ]
  • 술 때문에 친구와 가족에게 혼난 적이 있었는가? ? [ YES / NO ]
  • 금주 선언을 하고 약속을 못 지킨 적이 있었는가? ? [ YES / NO ]

 

위 10가지 문항 중?YES라고 응답한 문항이 5개 이상이라면
당신은 알코올 중독일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당신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술을 줄이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라잌스>

319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가 사실과 다르다면 어떨까요?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이
전혀 다른 반전으로 다가온다면?

그래서 오늘은 우리가 몰랐던
충격적인 역사적 반전?사실들을 알아보려 합니다!

 

충격1. 예수는 백인이 아니다?

언제 어디서나 백인으로 묘사되던?예수의 모습…

BUT !!!!

여러분,
예수는 중동 이스라엘 사람임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백인의 모습이 아닌…
검은 피부를 가진 곱슬머리의 유대인이거든요!

 

충격2. 기자 피라미드는 원래 하얀색이었다?

Great Pyramid of Khufu on right, and the Pyramid of Khafre on left, Giza Egypt.

모래 벽돌로 쌓아 올려진 황토색의 이집트 기자 피라미드….

BUT !!!!

원래 피라미드의 색은 우유처럼 새하얀 색이었다고 합니다!
피라미드는 흰색의 석회석을 사용해 만들어졌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석회석 돌이 마모되어 사라지거나 약탈당하면서
우리가 알고 있는 지금의 색으로 바뀌게 된 것이라고 합니다.

 

충격3. 자유의 여신상은 그리스 로도스의 거상과 남매다?

미국의 독립을 축하하는 의미인 자유의 여신상

BUT !!!!

자유여신상에게 잃어버린 오빠가 있다면 어떨까요?
일각에서는 미국의 자유의 여신상은
세계 7대 불가사의로 손꼽히는 그리스의 로도스 거상을
본따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알고 있는 ‘미국의 독립을 축하한다.’ 라는 의미와는 다른
로도스 거상의 의미인 ‘무역이 활발해지길 바란다.’
라는 의미가 담겨있다고 하네요.

아무튼 사진에서 볼 수 있듯 머리에 쓰고 있는? 왕관과 포즈가?많이 닮지 않았나요?
심지어 크기까지도 비슷하다고?합니다.
마치 남매를 보듯 쏙 닮아있는 부분이 정말?인상적이군요.

 

충격4. 고대인들도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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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하면서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입증했다는 일화는
이미 세계적으로 유명합니다.

BUT !!!!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하기 전에도
고대 사람들은 이미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었다고 하네요!
피타고라스나 아리스토텔레스와 같은 고대 과학자들도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알고 있었으며
심지어?콜럼버스와 같은 시대의 유럽인들도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고 합니다.
(콜무룩…)

 

충격5. 닌자는 평범한 사람이었다?

Samurai with swords

검은 복면과 검은 옷. 커다란 칼을 차고
멋지게 지붕 위를 날아다니는 모습이
닌자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일반적인 모습입니다.

BUT !!!!

우리의 생각과는 달리 닌자는 전혀 다른 모습을 하고 있었는데요.
적에게 치명적인 공격을 가할 수 있도록
늘 자신의 모습을 숨기고 다녔다고 합니다.
예를 들면 농부나 스님, 상인과 같은 복장으로요!
일명 투잡이었던 셈이죠. (동공지진)

 

 

<라잌스>

누군가를 배려한다는 것은 국적을 불문하고 참 따뜻한 일입니다.

때로는 그 배려로 인해
획기적인 아이디어 발명품이 탄생하기도 하는데요!

배려를 기반으로 태어난?획기적인 발명품!
지금부터 소개할게요~

 

1. 어느 식당 사장님의 세심한 배려

식당 사장님의 용안을 뵙고 싶은 장면입니다.
휴대폰을 테이블 위에 아무렇게나 놓아뒀다가 바닥으로 떨어트리거나
그 위로 음식을 흘릴 때가 종종 있죠.

그래서 마련된 휴대폰 지정석입니다.
사장님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발명품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2. 어느 벤치 제작자의 세심한 배려


저 피크닉 벤치를 한번 보세요! 뭔가 다르지 않나요?
왜 왼쪽 의자만 잘라놨을까요?
바로, 휠체어를 탄 사람들을 위한 배려입니다.
저 빈 공간 안으로 휠체어가 쏙 들어간다고 생각해보세요!
벤치를 만든 제작자, 당신 아주 칭찬해!!

 

 

3. 어느 비누 장인의 세심한 배려

비누 잡다가 미끄러워서 바닥에 떨군 사람이 있다면
팬티 벗고 소리 질러!!!!
이제 이 비누만 있다면?비누를 떨굴 일은 없을 겁니다!
다른 비누에는 없는?미끄럼 방지 손잡이가 있잖아요!
가운데 구멍을 손으로 잡고 사용하면
비누가 미끄러져 떨어질 일이 절대 음슴니다!!
굉장히 일상적인 아이디어인데 저는?왜 이런 생각을 못했을까요?
(이런 내 맘 모르고 너무해?(??????)?너무해?(??????)?)

 

 

4. 어느 화장실 설계자의 세심한 배려


뭐…횡단보도에만 신호등이 있으란 법 있나요?
화장실 앞에도 신호등이 있을 수 있죠!
화장실이 멀리 있더라도
현재 사용 중인지 아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로 저 신호등 때문이죠!

누군가 사용 중일 땐 빨간불이, 비어있을?땐 초록 불이 뜨니
이제 화장실 갈 때 눈치 게임할 필요가 없어서 편하겠네요!
(화살표로 화장실 가는 길까지 알려주는 깨알 친절♥)

 

 

5. 어느 펜 장인의 세심한 배려


여러분…? 이젠 볼펜 심 다 떨어졌다고 절망하지 않아도 되욧!!!!
이 볼펜은 잉크양을 미리 알려주기 때문에
미리미리 대처할 수 있다구요!!!
정말 일상적이면서도 혁신적인 아이디어네요!
국내 도입이 시급합니다!!!! 워후!!

 

 

6. 어느 변기 장인의(남자) 세심한 배려

남성분들 볼일 볼 때 혹여라도 신발에 튀지 않을까 많이 신경 쓰였죠?
이젠 걱정 하덜덜 마세요!!?왜냐구요?
이 사진 한 장으로도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이하 생략———————————–

 

 

7. 어느 놀이터 설계자의 세심한 배려


본격, 아빠의 괴력 테스트 !!
이 그네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탈 수 있는 그네라고 하네요!
굉장히 안전할 것 같은 비주얼입니다.
엄마가 아이와 마주보고 그네를 타고,
아빠는 뒤에서 밀어주는 시스템!
그러나.. 전보다는 힘이 두 배로 들어가겠죠..?

세상 모든 아버지! 힘내세요!!!!!!

 

 

8. 어느 영화관의 세심한 배려


영화 보고 있는데 화장실에 가고 싶다면?
하필 중요한 장면인데 방광이 컨트롤 되지 않는다면?
이젠 걱정 NO!!

영화 보다 중간에 급하게 화장실을 가더라도
화장실에서 영화를 이어볼 수 있습니다!!
이 얼마나 은혜로운 배려입니까?
국내 도입이 매우 시급합니다!!

 

<라잌스>

사람은 태어나면 언젠가는 죽음을 맞이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 죽음을 어떤 식으로 맞이하게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런데 죽음의 이유에 관한
황당한 통계자료가 발표되었다고 하는데요!

그 황당한 죽음의 원인 지금 바로 보도록 하죠!

 

1.소

소

CDC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2003년에서 2007년까지
소 때문에 최소 108명이 사망했다고 합니다.
그들은 어째서 소때문에 죽음을 맞이하게 됐을까요?
병 걸린 소고기를 먹었거나? 갑자기 소가 돌진을 해왔다거나..?
무튼… 여러 상상을 하게 만드는 황당한 죽음임에는 틀림없습니다!

 

2.계단

계단

미국국립안전위원회에 따르면
계단에서 굴러 떨어져 입은 부상으로 인해
사망하는 사람들이 2000년대에만 무려 1,309명이라고 합니다.
1년에 1,000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하니
단순히 웃고 넘길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우리도?자나 깨나 계단 조심합시다!!

 

3.뜨거운 수돗물

뜨거운물

저널 오브 번 케어 리서치에 따르면
뜨거운 수돗물에 화상을 입어?죽는 사람들이
매년 평균적으로 100명 이상?발생한다고 합니다.
이건 뭐, 샤워하러 갔다가 수도꼭지 방향 잘못 돌리는 순간
황천길에서 노 저을 기세군요.

 

4.개

개
CDC에 따르면 개에 물려서 사망하는 사람이
연평균 18명 정도라고?합니다.
예전 하이킥 시리즈에서 배우 박하선씨가
개한테 물린 후 자신은 곧 광견병에 걸려서 죽을 거라며 목놓아 울던 장면이
이해가 가는 대목이네요. ㅜ_ㅜ

 

5.자판기

자판기

미국 소비자제품 안전위원회에 따르면
지난?17년간 자판기로 인해 37명이나 죽었다고 합니다.
자판기에 내용물을 꺼내다가 긁힌 상처로
사망에 이르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은 것 같습니다.
아니면 자판기가 바람에 날려 사람을 덥쳤다든가…..

 

6.휴대폰

휴대폰

매일 평균적으로 약 8명이 휴대폰으로 인해 사망한다고 합니다.
이유는?
운전이나 보행 도중 휴대폰으로 문자나 카톡을 하기 때문이죠.

부디! 제발!
보행이나 운전 중에는 휴대폰은 잠시 넣어두도록 하세요!

 

저는 자면서 죽는 게 소망입니다.
그럼 20000~
불금 보내세요♥

 

<라잌스>

터키를 여행하는 사람이라면 꼭 들러야 할 대표 관광지!
데린쿠유 지하도시를 알고 계시나요?

Turkey national flag

데린쿠유 지하도시는 1963년 터키의 네브셰히르 주에 살던
한 남자에 의해서 처음 발견되었습니다.

리모델링을 위해 자신의 집 지하실 벽을 허물었던 남자는 깜짝 놀랐습니다!

Mason smashing wall

남자가 지하실 벽을 허물었을 때,
전에는 알지 못했던 신비로운 방을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조심스레 방 안으로 기어 들어간?남자는
작은 방에서 이어지는 숨겨진 지하 도시를 발견하게 됩니다.

이렇게 데린쿠유 지하도시는 지하실 리모델링을 계기로 최초 발견되어
현재까지 전체의 1/4 정도 발굴되었다고 합니다!

1963년부터 지금까지 1/4밖에 발굴되지 못했다고 하니
그 규모가 상당히 컸음을 알 수 있는데요~
(추가적인 설명을 드리자면
데린쿠유 지하도시는?깊이 85m로 지하 8층 규모의?거대함을?자랑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데린쿠유 지하도시는?어떻게 생겨났을까요?

데린쿠유 지하도시는 BC 7~8세기경 프리지아인이 세운 도시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로마제국의 종교박해를 피해서 온 사람들이,
이후에는 이슬람교도들의 박해를 피해서 온 사람들이 은신하는?곳으로 사용했습니다.

즉, 데린쿠유 지하도시는 종교적인 이유로 몸을 숨겨야 하는 사람들의 거주지였던 셈이죠.

또한 데린쿠유 지하도시에는 아주 다양한 시설들이 자리 잡고 있었는데요.
지하 공간에서 산소를 확보하기 위해?정교한 환기장치를,
그 외에 예배당, 침실, 식당, 부엌, 마구간, 창고, 와인 저장고
심지어 학교까지 갖춰져 있었습니다.

이것으로 볼 때, 약 2만 여 명이 살았을 것으로 추정되는 데린쿠유 지하도시.
아주 먼~ 옛날이지만 생활하는 데 큰 어려움은 없었던 것 같은데요.
(햇빛이 들지 않는다는 것만 빼면…?)

터키로의 여행을 계획 중인 분들이라면!!
한 번쯤 데린쿠유에 방문하셔서 지하도시의 신비로운?매력에 빠져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라잌스>

 

세계 곳곳엔 아직도 풀리지 않은 미스터리한 일들이 무수히 많이 존재합니다.
특히 현대의 기술로도 만들기 어려운 건축과 구조물들이
수백, 수천 년 전 이미 완성된 모습을 보면?놀라움을 감출 수 없는데요.

 

1
https://goo.gl/bCt2YP

그중에서도 오늘 소개해드릴 고대 불가사의는
바로?스코틀랜드 북부에서 지중해까지 이어지는 수천 개의 지하 터널입니다.
이 터널은 스코틀랜드에서 터키까지 이어지며
아주 길고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는데요.

전문가들도 이 거대한 터널을 두고 서로 의견이 분분합니다.
포식자, 침입자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만든 것이라는 의견,
기상 악화로부터 대피하기 위한 장소라는 의견,
전쟁에 상관없이 안전한 여행을 위한 고속도로라는 의견 등
터널의 용도를 두고 다양한 의견이 나왔는데요.

 

5
https://goo.gl/bCt2YP

독일 고고학자 하인리히 쿠스크(Heinrich Kusch)에 따르면
이 터널들은 신석기 시대 거주지 아래에서 발견됐다고 합니다.
12,000년이 지난 지금까지 그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거대 터널의 모습으로 미루어 볼 때,
기존 터널 네트워크는 더욱 방대했음을 알 수 있는데요.

독일 바이에른 주에서는 700m,?오스트리아 스티리아에서는 350m 길이의 터널이 발견됐습니다.
스코틀랜드 북부에서 지중해까지 이런 식으로 수천 개의 터널들이 존재한답니다.

 

4
https://goo.gl/bCt2YP

대부분의 터널은 70cm 정도의 폭으로
한 사람만 겨우 지나갈 수 있는 크기라고 해요.

더욱 놀라운 것은 이 작은 터널들 사이에 좁은?통로보다?규모가 큰
앉을 곳 또는 저장실, 방 등이 갖춰진 중간 지역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것들이 모두 연결된 것은 아니지만
이 터널들을 모두 연결할 경우, 실로 거대한 지하 네트워크가 형성된다는 거죠.

 

2
https://goo.gl/bCt2YP

이 지하 네트워크의 용도는 도대체 무엇이었을까요?
진실은 12,000년 전 시간 속에 묻혀있지만
이토록 광활한 크기를 자랑하는?터널을 만들어낸
고대 인류의 끈기와 집념 그리고 인내심에?다시 한 번 감탄하게 됩니다.

 

 

 

 

<라잌스>

942

모두에게 큰 고민거리인 쓰레기!
매일 발생하는 엄청난 양의 쓰레기는 전 세계 모든 국가의 골칫거리죠.
하지만 예외인 나라가 있었으니, 바로 스웨덴입니다.

스웨덴은 오히려 쓰레기가 너~무 없어서 문제라고 하는데요.
심지어 쓰레기를 수입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현재 노르웨이와 이탈리아, 영국 등 다른 유럽 국가에서 거의 모든 형태의 쓰레기를 사 들이고 있습니다.
지난 2012년에는 수입한 쓰레기만 무려 100만 톤 정도라고 합니다.

청정국가로 유명한 스웨덴이?쓰레기를 수입하다니..!
도대체 스웨덴에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four colors recycle bins on the street
그 이유는 바로 스웨덴의 쓰레기 발전소 때문입니다.
스웨덴은 쓰레기 발전소를 통해 1년에 500만 톤의 쓰레기를 태워
전체 가구의 20%에?뜨거운 물과 난방을 공급하고, 25만 가구에 전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쓰레기 발전소의 성공적인 운영으로 쓰레기 부족 현상에 시달리는 스웨덴.
앞으로 발전소를 추가로 세울 계획이어서 더 많은 쓰레기가 필요한 상황인데요.

실제로 쓰레기를 태워 에너지를 만드는 방법이 매립보다 훨씬 환경친화적이라고 합니다.
쓰레기를 땅에 묻을 경우?메탄,
온실가스가 발생하고 지하수에 중금속이 스며들 수 있어?또 다른 환경문제에 직면하게 되죠.
현재 스웨덴에서 매립하는 쓰레기의 양은 1%도 채 안 되는 수준이라고 하네요.

Red crushed cans on white background, recycling and pollution concept.

스웨덴이 쓰레기 부족 국가가 된 데에는 국민들의 재활용 습관도 한몫했는데요.
정부 역시 물건을 고쳐 쓰면 세금 우대 방안을 추진하는 등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국가와 국민 모두 평소 환경문제에 경각심을 갖고 쓰레기를 줄이려는 노력을 기울인 결과,
재미있게도 쓰레기가 필요한(?) 상황을 맞게 된 것입니다.

전 세계 골칫거리인 쓰레기를 일상 속 에너지원으로 활용한 스웨덴!?
환경오염이 나날이 심해져 가는 시점에서 우리가 꼭 벤치마킹해야 할 중요한 사례가 아닌가 싶습니다.

 

 

<라잌스>

519

기억이란 아주 무서운 녀석입니다.

가끔은 사실이 아닌 것들을 사실로 믿게 만들기도 하니까요.

그래서 재미있는 실험을 하나 해봤습니다.

여러분은 찰나의 시간에 잠깐 스친 범인의 얼굴을 얼마나 정확하게 기억할 수 있을까요?

 

이것은 영상을 순간 캡처한 사진입니다.

사진 속 남자의 모습을 잘 봐 주시기 바랍니다.

 

사건이 일어난 순간입니다.

잘 보이시나요??이번엔 좀 더 천천히 보여드리겠습니다.

 

다른 각도로 한 번 더 보여드릴게요.

 

잘 보셨나요? 그럼 이제 아래 6명의 용의자 중에서 범인을 찾아보세요!

 

 

Q. 과연 범인은 누구일까요?

 

이 실험은 한 TV 프로그램 진행 중에 사전 예고 없이 진행되었습니다. 실제 사건처럼 방청객들은 바로 앞에서 범행 현장을 목격한 셈인데요. 목격자가 된 방청객들에게 이 여섯 명의 사진을 보여주고, 범인이 누구인지 맞혀보라고 했습니다. 결과는 어땠을까요?

 

28.3%로 가장 많은 사람들이 1번 용의자를 범인으로 지목했습니다. 다음으로 4번이 21.7%, 5번과 6번이 각각 17.4%, 2번이 10.9%, 3번이 4.3%의 지목을 받았습니다.

 

그렇다면 범인은 1번일까요??아닙니다.

 

범인은 17.4%의 지목을 받은 5번 용의자였습니다. 바로 앞에서 사건을 목격했음에도 불구하고, 목격자의 82.6%가 다른 사람을 범인으로 지목한 것입니다.

 

자, 이제 기억이 얼마나 위험한 녀석인지 아시겠죠? 특히 사건의 목격자들은 전혀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갑작스럽게 사건을 마주하게 되는데요. 이렇듯 기억에 왜곡이 있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기억을 떠올려보고, 범행 현장의 사진이나 영상을 아무리 반복해 봐도 용의자를 가려내기가 어렵죠.?그러나 우리는 선량한 목격자의 진술을 맹신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보셨다시피, 기억은 이토록 믿을 수 없는 녀석인데도 말입니다.

 

<라잌스>

317

오늘도 한낮의 기온이 30도를 훌쩍 넘겼습니다.?심지어 35도를 넘긴 지역도 있었는데요.

기온이 높은 곳을 살펴보면 모두 도심 한복판이었습니다.

 

도대체 왜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걸까요?

바로 열이 갇히는?열섬현상때문입니다.

A thermometer - it's 120 degrees out.

 

도로 위로 쉴 새 없이 지나가는 자동차들.

상가 밀집 지역에서 뜨거운 열기를 뿜어내는 에어컨 실외기들.

모두 도심에서 발견되는 모습이죠.

또한 도시에 가득한?아스팔트와 콘크리트는 태양열을 잘 받아들이는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자동차의 엔진룸이나 에어컨 실외기의 온도를 재보면 50~60도까지 오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듯 인공열이 쌓이면서 도심이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는 것입니다.

밤에도 기온이 떨어지지 않아 열대야에 시달리는 분들도 많습니다.

A man trying to cool himself with a water bottle.

 

여름에 도시에서 산다는 건 실로 힘든 일입니다.

열섬현상이 없는 시골의 경우, 도심에 비해 기온이 6도나 낮은 곳도 있다고 합니다.

문제는 과한 열은 사람들의 건강을 위협할 수 있고, 상황은 더 악화되고 있다는 점인데요.

Traffic. It looks very hot.

 

그렇다면?도시의 열섬현상을 완화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긴 할까요?

가장 좋은 방법은?도심에 식물을 많이 심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집 앞이나 베란다에서 작은 화분을 키워도 좋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동차나 냉방기기의 사용을 줄이는 것이 현재 할 수 있는?최선의 방법이라고 합니다.
<라잌스>

여기 한 장의 사진이 있습니다.?이 사진을 가만히 들여다보세요.

사진 속 주인공은 누구인가요?

 

 

위 사진은

미국 MIT에서 인지과학을 연구하는 오드 올리버(Aude Oliva) 박사가 발표한

‘신기한 시력 테스트’용 사진입니다.

 

구도와 명암이 비슷한 2장의 사진을 조작하지 않고,

1장은 뚜렷하게, 또 다른 사진은 흐릿하게 결합시켜 만든 ‘하이브리드 이미지’입니다.

 

정상 시력을 가진 사람들은 아인슈타인을 볼 수 있고,

근시를 가진 사람들은 마릴린 먼로가 보인다고 합니다.

거리나 근시 여부에 따라 이미지가 다르게 보이는 것인데요.

 

시력이 정상인 사람도 멀리 떨어져 실눈을 뜬 채 그림을 보면

마릴린 먼로의 얼굴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재미있습니다.

안경을 쓴 사람도 안경을 벗고 보면 마릴린 먼로와 만날 수 있습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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