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to

페루의 대학교 UTEC는
물 부족으로 고통받는 주민들을 위해
굉장한 아이디어를 떠올렸습니다.

utec-potable-water-generator-lead

바로,
정수기 광고판을 생각해 낸 것입니다.

 

hnhnhnh

페루의 수도 라마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사막에 지어진 도시인데요.
습도가 98%로 굉장히 습하지만
강수량은 거의 제로에 가깝죠.

 

kikkiiki

많은 주민들이 우물을 통해 식수를 해결하지만
우물의 물은 오염된 경우가 많아서
언제나 목마른 상태입니다.

 

hjhjhjh

그래서 UTEC대학은 공기 중에 떠도는 습기를
물로 바꾸는 터빈을 만들어 냈습니다.

그리고 이 터빈을
사람들이 자주 보는 옥외 광고판에 설치했죠.

hgfh

사용법도 정말 쉬운데요.
물이 채워지면 광고판에 AQUA 알람 표시가 뜨는데
그때 물통을 들고 가기만 하면 됩니다.

 

IIIIII

이 광고판 정수기의 인기는
폭발적이었습니다.

3달 동안 9,450리터 이상의 물을 생산해 냈고
수백만 가구의 주민들을 도왔죠.

과학은 누가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따라
인류에게 절망이 되기도 하고
희망이 되기도 하는데요.

‘엔지니어링 기술을 통해 세상을 바꾼다.’
이게 바로, UTEC 대학의 슬로건입니다.

UTEC의 정수기 광고판은
그야말로 과학의 좋은 예가 아닐까요?

 

 

 

<라잌스>

 

어느 날 무심코 들어간 페이스북.

hh

낯선 사람으로부터
친구신청이 온 적 없나요?

 

g

모르는 사람이지만
근사한 프로필 사진에 혹해서
친구로 받아주진 않았나요?

 

sfgffff

위험합니다.
나쁜 의도로 접근하는 사람일 수 있습니다. 

아래의 영상은 외국에서 한 남자가
10대의 모습으로 가 계정을 만들어
사람들을 유혹하는 모습입니다.

 

실제 상황이었다면
얼마든지 무서운 일이 생길 수 있었던 상황이죠.

한 사람의 인생이
완전히 망가질 수도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페이스북 등 SNS에서는
낯선 모든 것들을 꼭 의심하길 바랍니다.

자유도가 높아 즐거운 만큼
범죄에 이용될 수 있어 위험하니까요.

 

<라잌스>

“일어나면 제발 이불부터 좀 개! 으이그!”

지겹도록 들었던 엄마의 잔소리.

pillows-820149_1280

그런데 과학자들의 말은 다릅니다.

“이불 개지 마!”

이게 다~ ‘집먼지 진드기’때문인데요.
집먼지 진드기는
사람에게 알레르기와 천식, 아토피 등을
일으키는 골치 아픈 녀석이죠.

이 진드기들이 번식하는 데
필요한 조건은 두 가지인데요.

바로 ‘각질과 습기’입니다.

blanket-582083_1920

우리가 자는 동안 흘리는 땀과
신체에서 떨어진 각질로 인해
우리가 덮는 이불은 그야말로
진드기의 번식을 위한 완벽한 환경을 조성하게 되죠.

하지만,
이불을 개지 않으면 상황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Double bed in the hotel room

영국의 공영방송 BBC에서
스티븐 (Stephen) 박사는 이렇게 말했죠.

“집먼지 진드기는 몸의 외피에 있는 작은 샘을 통해
대기의 수분을 흡수하며 살아갑니다.

그런데 침구류를 개지 않고 그대로 두면
시트와 매트리스의 습기가 자연스럽게 제거되고
집먼지 진드기들은 탈수 현상을 겪게 되어 죽게 됩니다.”

이런 이유로 과학자들은 제안합니다.
“이불 개지 마! “라고.

 

그러니까
내일 아침에 일어나면
이불 개지 말고 그냥 내버려 두세요.

이것이 집먼지 진드기를 줄일 수 있는
가장 간단하고 효과적인 방법이니까요.

 

<라잌스>

0 319

요즘 살 만하십니까?
아니, 아침에 똥은 잘 싸시나요?

물론 쾌변도 쉬운 일은 아닙니다.
사는 것도 힘든데 똥 싸는 것도 어렵다니…

자자, 이제 똥이라도 시원하게 싸봅시다.
정말 간단하고 효과 좋은 똥 싸는 법!
지금 알려드리겠습니다.

가장 익숙한 배변 자세입니다.
그런데, 아주 잘못된 자세입니다.

이렇게 상체를 90˚로 세워 변기에 앉으면
인체 구조상 복부가 눌려 장이 막히게 되는데요.

힘을 꽉 주어 배변해도 잔변이 남고,
변비와 치질의 가능성은 높아지죠.반면, 이 자세는 어떠세요?
일명 ’35˚ 자세’라고 부르는데요.
장이 막히지 않아 크게 힘주지 않아도 시원하게 배변할 수 있죠.

사실, 이 자세는 새로운 자세가 아닙니다.
좌변기가 생기기 전에 사람들이 배변하던 자세인데요.

미국의 머콜라(Mercola) 의사는 말합니다.

“현대식 화장실이 우리의 배변 자세를 바꿨죠.
그런데 데이터를 통해 살펴보면
90도 자세는 우리의 장에 많은 문제를 일으킵니다.”

똥 잘~ 싸는 법!
바로, 배변 자세를 35˚ 각도로 바꾸는 것입니다.
의식적으로 자세를 바꾸기 힘들다면
그저 발밑에 작은 의자 또는 상자를 두세요.

혹시 지금 화장실에 가시나요?
그렇다면 잊지 마세요.
쾌변의 각, 35˚입니다.

 

<라잌스>

0 153

순수했던 어린 시절, 
산타 할아버지의 선물을 기대하며
머리 맡에 큰 양말을 걸어두고 잠들었던 기억!

그 기억 때문일까요?
크리스마스에는 소중한 사람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하며
산타를 자청하는 분들도 많은데요.

음.. 어떤 선물이 좋을까요?
명품? 유행 아이템? 그것도 아니면, 현금?

그러나!
비싸다고 다 좋은 선물이라고 할 수는 없죠!
그렇다면 사람들은 어떤 선물에 감동 받을까요?
그 해답이 바로 여기 있습니다.

 

1. 계속해서 꿈꿀 수 있는 눈

‘인공 안구를 사용하는 학생입니다.
선생님을 꿈꾸며 공부하고 있지만 이제 새 안구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저는 너무 가난합니다…’

인터넷에 올라온 사연 하나.
이 글을 본 김다힐(Kim Dahill)은
당장 자신이 아는 클리닉에 사연을 전달합니다.
그리고 학생에게 무료로 인공 안구를 제공하겠다는 회신을 받아내죠.

이후 두 사람은 좋은 친구가 됐습니다.
물론, 아이는 선생님의 꿈을 이뤘죠. 

2. 따뜻한 한 끼 식사

Family having a big dinner together at home

가난한 사람들도 따뜻함을 느끼길 바랐던 데보라 쿡(Deborah Cook).
그는 식료품 가게의 상품권을 구매해 이웃들에게 선물했습니다.

3. 불임 부부를 위한 아이

불임 부부를 위해 대리모를 자청한 에이미 도나휴(Amy Donahue).

“몸은 힘들었지만 한 가족이 완성되는 걸 보니
충분히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4. 목숨을 구한 와인통

Stacked oak wine barrels in winery cellar

8개월 동안 2번의 자살을 시도한 제레미 모건(Jeremy Morgan).
그에게 한 친구가 엄포를 놓으며 말했습니다.
“너! 나한테 술 사기 전엔 절대 못 죽어!”

억지스런 그 한마디에 모건은 마음을 고쳐 먹습니다.
새 인생을 선물한 친구에게 뭔가 선물하고 싶었던 모건은
건강에 나쁜 술 대신 와인통을 선물합니다.
친구는 생애 최고의 선물이라며 기뻐했다는 후문입니다.

5.  따뜻한 응원의 말

picture of woman hands typing on keyboard

“그럴 수 있어요.” “괜찮아요.”
힘들 때 누군가 이런 말을 해준다면 얼마나 큰 힘이 될까요?

실제로 한 인터넷 사이트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그녀는 누군가가 남긴 응원의 말에 힘을 얻습니다.
이후 그녀는 글을 남긴 사람과 연락하게 되죠.

그녀는 유럽에 사는 22살 여자.
상대는 22살의 미국인이었습니다.
두 사람은 평생을 약속하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고 하네요.

따뜻한 말 한마디에서 시작된 영화같은 일.
값비싼 명품백보다 더 좋은 선물이죠?

6. 다시 찾은 사진

소중한 사진을 잃어버린 어머니.
사진은 딸과 자신 그리고 할머니가 함께 찍은 사진이었는데요.

애슐리 존스(Ashley Johnson)는 엄마를 위해 온 집안을 뒤졌습니다.
그 결과, 무려 2,000장에 달하는 사진과 필름 속에서 
엄마의 사진을 발견했죠. 

그녀는 사진을 예쁜 액자에 넣어 엄마에게 선물했다고 하네요.

7. 완성되지 못한 뜨개질 담요

갑자기 돌아가신 친구의 어머니.
우연히 친구의 어머니가 뜨개질로 담요를 만들려다
채 완성하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친구 몰래 미완성의 뜨개질 담요를 구해
친구가 어머니의 흔적을 느낄 수 있도록 다른 패턴으로 뜨개질을 시작하죠.

그리고 어머니의 손길이 닿아있는 담요를 완성해 선물합니다.
친구는 세상에 둘도 없는 선물을 받게 된 거죠.

8. 200벌의 레인코트

Lively teenager girl in the rain looking at camera

지난 겨울, 10살 된 딸과 함께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200벌의 우비를 구입한 그녀.

그녀는 딸에게 말합니다.
“이제 200명의 사람들이 비에 젖지 않게 된단다.
그리고 너에게 아주 많이 고마워 할 거야.”

9. 크리스마스의 농구 경기 티켓

Basketball player slam dunking a ball

크리스마스에 가족들과 함께
시카고 불스의 농구 경기를 보러 경기장에 갔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급한 일이 생겨 경기를 볼 수 없게 됐죠.

그때 한 여성이 자녀들과 함께 매진된 표를 구하고 있었습니다.
어차피 못 보게 된 경기이기에 그녀에게 티켓을 선물했죠.
그녀는 조용히 눈물을 흘렸습니다.

10. 옆집 할머니의 빨간 스쿠터

Detail shots of motorcycles.

옆집에 살던 예이츠(Yates) 할머니.
할머니는 틈만 나면 이렇게 중얼댔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빨간 스쿠터를 갖고 싶었어… 
그런데 산타는 나에게 선물해주지 않았지.”

그래서 할머니에게 빨간 스쿠터를 선물하기로 했습니다.

작은 카드엔 이렇게 썼습니다.
‘선물이 너무 늦어서 미안해!’ 
ㅡ산타 

크리스마스 아침, 선물을 발견한 할머니는
아이처럼 기뻐했습니다.

11. 생명을 구하는 헌혈

Focus on a blood bag in hospital ward

꾸준히 헌혈하는 휘트니 윌리엄스(Whittney Williams).

“나는 내 피가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하거나
또는 이들의 삶을 조금 더 편하게 만들길 바랍니다.”

12. 사랑하는 사람들의 편지

남편을 사랑하고 존경했던 데니스 헬렌 노르우드(Denise Helen Norwood).
그녀는 1년간 남편의 지인들에게 편지를 받아
하나하나 풍선에 달았습니다.
그리고 편지를 쓴 사람들을 모두 집으로 초대했죠.

“초인종이 울리고 남편이 문을 열었습니다.
앞마당을 꽉 채운 친구들과
그들 손에 들린 편지와 풍선을 본 남편은 정말 감동했죠.
남편이 그 편지를 다 읽는 데 걸린 시간은 1년. 
1년간 남편은 정말이지 행복해 했답니다.”

 

──────
진짜 좋은 선물은 값을 매길 수 없는 법이죠.
누군가의 삶에 작은 영향이라도 끼친다면
그것이야말로 진짜 좋은 선물이 아닐까요?

연구에 따르면,
받는 사람보다 주는 사람이 더 행복한 것이
바로 선물이라고 합니다.

크리스마스나 생일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평범한 어느 날, 작은 선물을 건네보세요.
모두에게 특별한 하루가 펼쳐질 거예요.
마치, 크리스마스처럼 말이죠.

 

<라잌스>

0 212

오후 2시 30분,
집에 돌아온 남편.
이상합니다. 회사에서 업무를 보고 있어야 할 남편인데..

‘해고된 건가?’
헬렌 러셀(Helen Russell)은 문득 걱정이 됐습니다.

Depressed young woman sitting in chair at home

남편은 왜 이렇게 
이른 시간에 
집으로 돌아온 걸까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덴마크의 평균 근로시간이 유난히 짧은 탓이죠.

 

그녀가 살던 영국에서는
근로시간과 성실함이 비례한다고 생각한 반면,
덴마크는 주당 37시간, 하루 5~6시간 정도의 근로시간을 권장했던 겁니다.

뿐만 아니라 연 평균 최소 35일의 유급 휴가, 유급 육아 휴가, 
자녀 양육을 위한 인센티브, 근무시간 유연제, 재택근무 제도까지!
다양한 복지제도가 마련돼 있는데요.

덕분에 덴마크 사람들의 일 평균 근로시간은
24시간 중 8시간 정도로 굉장히 짧은 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근로시간이 긴 대부분의 유럽국가나 미국에 비해
생산성이 훨씬 높다고 하네요.

 

근로자를 위한 복지제도가 잘 갖춰진 나라, 덴마크. 
그 뒷면에는 덴마크인들의 높은 국민의식이 자리잡고 있답니다.
지금부터 그들의 모습을 살펴볼게요.

 

 

1. 서로에 대한 믿음

1

일반적으로 노사관계는 서로에 대한 신뢰가 부족합니다.
그러나 덴마크의 경영자들은
근로자들이 어떤 일을 하건 맡은 바 임무를 훌륭히 완수해낼 것이라고 믿습니다.
모든 일의 바탕에 서로에 대한 신뢰가 깔려 있는 거죠.

 

2. 가족이 최우선인 문화

2

덴마크는 일보다 가족에 대한 가치를 더 높이 삽니다.
헬렌 러셀(Helen Russell)의 경험에 따르면
덴마크 사람들은 모든 직원들이 볼 수 있는 디지털 달력을 마련해두고
가족과 관계된 스케줄을 기입할 수 있게 장려한다고 합니다.
서로 배려 받고, 배려할 수 있도록 말이죠.

3. 삶에 대한 존중

3

연구에 따르면
휴가가 사람들의 두뇌를 더 창조적으로 만든다고 합니다.

‘근로자가 행복해야 일을 더 잘할 수 있다.’
누구나 알고 있는 아주 당연한 진실입니다.

그래서 덴마크의 근로자들은 최저 35일의 유급휴가를 보장 받습니다.
일용직부터 높은 연봉을 받는 경영진까지
눈치 보지 않고 모두가 동등하게 정해진 휴가를 사용하죠.

 

━━━━━━━━

‘서로에 대한 믿음’
‘가족이 최우선인 문화’
‘삶에 대한 존중’

덴마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3요소입니다. 이것만 봐도
덴마크가 왜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인지 이해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오후 2시 30분의 귀가가
더 이상 이상하게 느껴지지 않죠.

우리나라도
일보다 사람이, 삶이 존중받는 날이 하루 빨리 오길 바라봅니다.

 

<라잌스>

0 672

사랑하고 연애하고 결혼하는 것.
그리고 결혼 후에는 상대를 믿고 경제권을 공유하고 각종 기념일을 챙기는 것.

일련의 룰이 정해져 있지만
우리의 사랑은 그 룰대로 흘러가지는 않습니다.
사랑에는 정해진 룰이 없고 사람에 따라 사랑하는 방법도 다 다르니까요.

 

‘최초의 섹스’라는 책의 공동 저자인 크리스 라이언은 말합니다.

sex-37f15dc2b4d83c61247ae8cdbf8c0919

“사람들은 섹스와 관계의 본질에 대한 낡은 믿음 때문에 상처받는다.”

크리스 라이언은 선사시대 인류의 섹스와 사랑을 탐구해 책으로 출판했는데요.
선사시대 인류에게 배우는 섹스와 사랑의 교훈에는
충격적이기까지 한 얘기들이 있습니다.

그럼 선사시대 인류에게 배울 수 있는
섹스와 사랑의 5가지 교훈을 지금부터 한 번 살펴볼까요?

 

1. 외모로 경쟁하지 않습니다.

이 책에 따르면,
선사시대에는 짝을 찾기 위한 경쟁이 외면적인 요소로부터 시작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경쟁은 머리가 아닌 신체 속에서 일어납니다.
여성의 생식계 속 말입니다. 여성 생식계 내부의 세포에는
남성을 선택하는 메커니즘이 잠들어 있다고 합니다.

 

2. 프렌드 존(Friend zone)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성친구로부터 ‘친구라서 안돼’라는 말을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한 쪽은 연애의 감정을 느끼지만 상대방은 친구로 선을 긋고
마음을 주지 않는 경우를 두고 흔히 프렌드 존이라고 표현합니다.

그러나 프렌드 존은 실재하지 않습니다.
이성을 구분짓지 말고
누구든 권력과 부, 사회적 위치에 대한 동등한 접근권이 있다고 생각하세요.
그 다음에 어떤 일이 생길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3.  여자가 먼저 움직입니다.

일반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생물학적 이야기입니다.
이 책에서 인용된 인류학자 메레디스 스몰(Meredith Small)의 말에 의하면
여성의 난소에서 수정이 이루어지는 것은 난자가 먼저 다가가
정자를 감싸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4. 섹스는 단지 수단일 수 있습니다.

선사시대에서 섹스는 지역사회를 하나로 결속시키는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였습니다.
또한 섹스를 통해 아이들이 안정적으로 자랄 수 있는 공간을 제공했습니다.
2차 세계 대전 때 실제로 이런 일이 일어났습니다.
이때 파일럿들은 군대에서 가장 높은 사망률을 기록했는데요.
그들에겐 부인과 가족이 있었으며 이들은 한 공동체에 속해 있었습니다.
그러나 파일럿들의 죽음으로 공동체가 붕괴될 지경에 이르렀고,
파일럿들은 결혼에 대한 엄격한 기준을 완화해 ‘그룹 섹스 파티’를 시작했습니다.

 

5. 섹스를 가볍게 생각하세요.

우리는 모두 섹스에 대한 긴장을 풀 필요가 있습니다.
선사시대에서 섹스는 단지 음악과 같았습니다. 교회의 음악처럼
섹스 역시 신성할 수 있지만, 섹스가 항상 그래야 하는 것은 아니죠.

우리는 바흐의 토카타를 들으며 신성한 느낌을 받지만
또 롤링스톤즈의 노래를 들으면서 생각 없이 춤을 추기도 하니까요.

 

<라잌스>

 

2012년 1월,
유튜브에 올라온 동영상 하나.

%ea%b3%a0%ec%96%91%ec%9d%b4%ec%99%80-%ec%95%84%ea%b8%b0

 

이 영상은 5백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는데요.
영상의 제목은 ‘Cat talks to baby’ 즉, ‘아기에게 말 거는 고양이‘입니다.

응? 고양이와 아기가 대화를 한다고?

 

human-740259_1920
사람들은 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동영상을 재생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금방 실망하고 맙니다.

(아마 당신도 실망하게 될지 모릅니다.)

물론, 영상에는 정말 그 둘이 대화하는 모습이 나옵니다.
아기가 말하면 고양이가 대답하죠.

no-one-believed-daddy-when-he-described-his-baby-and-cats-morning-ritual-so-he-caught-this
사람들이 실망했던 이유는
바로 두 사람의 언어에 있습니다.

고양이는 “야옹”

fqasj3dimoc-i-m-priscilla

 

아기는 “옹알옹알”

qjvluhtpx7u-janko-ferlic
고양이와 아기의 대화는
누구도 알아들을 수 없는 말들로 이어졌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점이 하나 있습니다. 
전혀 알아듣지 못하는 우리와는 달리
고양이와 아기는 서로의 말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처럼 보인다는 겁니다. 

아기는
어떻게
고양이와
대화할 수
있었던 걸까요?

 

Rear view of a thoughtful businessman looking at a question mark
일본의 유명한 애니메이션 드래곤볼에서 부루마는
‘순수’하지 못해서 손오공과 함께 근두운을 타지 못했습니다.

고양이와 아기가 대화할 수 있었던 건
어쩌면 아기의 순수함때문은 아니었을까요?

Couple not talking after argument against weathered surface
한 편의 짧은 영상을 통해
소통에 대한 해답을 엿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친구, 연인 혹은 가족과 소통이 되지 않아 힘들었던 건
어쩌면 우리 마음이 투명하지 않았기 때문은 아닐까요?

상대방의 생각을, 마음을
좀 더 이해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라잌스>

매일 신는 운동화!
이 운동화에 우리가 미처 몰랐던 비밀이 하나 있습니다.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러닝 생활을 위해
이제는 꼭 알아야 할 운동화의 비밀!
지금부터 주목하세요.

 

shoes-1475021

 

운동화를 구매하면 제일 먼저 신발끈을 묶습니다.
이때, 한 가지 이상한 점을 발견할 수 있는데요.
신발끈을 엮는 구멍 뒤로 자리잡은 두 개의 구멍이 바로 그것입니다.

이 구멍이 바로, 운동화에 숨겨진 비밀입니다.

사이즈에 맞는 운동화를 신었음에도 불구하고
걷거나 달릴 때 발이 신발과 삐걱대면서 쓸린 적이 있다면,
이제부터 이 구멍을 활용하세요.
이 두 개의 구멍에 신발끈을 넣어 루프를 만들어 주는 겁니다.
이렇게 하면, 끈이 발을 꽉 조여
더 이상 발에 난 물집으로 고생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루프를 만드는 법은 밑의 동영상을 참고해 주세요.
방법은 아주 간단하기 때문에 단 한 번만 시청해 주셔도 됩니다.

 

 

<라잌스>

단 음식을 많이 먹고, 양치를 게을리하면 충치가 생긴다?!
이 이야기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여기에 여러분이 모르는 또 다른 진실이 숨어있는데요.
아마 대부분이 모르고 있을 충치의 진짜 원인과 예방법!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Pretty brunette with a toothache against wooden planks

 

미국치과협회에 따르면, 충치가 생기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우유, 탄산음료, 케이크, 설탕과 같은 탄수화물이 이 사이에 껴서 남아있을 때,
박테리아가 이것을 먹으면서 산성 물질을 만들어냅니다.
시간이 지나면 이 산성 물질이 치아의 에나멜을 손상시켜 충치를 일으킵니다.”

 

하지만, 이 가설에는 사실 몇 가지 오류가 있습니다.

1) 발효성 탄수화물을 항상 입에 달고 살며, 칫솔이나 치실을 전혀 이용하지 않는 원주민들 중
대부분은 충치가 없습니다.

2) 가공된 설탕이나 밀가루에는 영양분이 부족하기 때문에, 박테리아는 이것들을 먹지 않습니다.

3) 과일, 채소, 우유, 고기 등 박테리아가 좋아하는 음식들에 의해 충치가 발병한다는 증거가 없습니다.

 

 

Tooth Cavity Close Up

 

그렇다면, 충치의 진짜 원인은 무엇일까요?
저명한 치과 의사이자 의료 연구원인 웨스턴 프라이스(Weston Price) 박사 외 여러 박사들의 연구에 따르면 그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식단에 미네랄이 부족한 경우

2) 식단에 지용성 비타민(A,D,E,K)이 부족한 경우

3) 피티산으로 인해 영양분이 몸 속에서 흡수가 잘 안되는 경우

 

식단에 영양분이 부족하거나 피트산이 포함된 음식(콩류, 통곡식, 씨앗류, 견과류)을
지속적으로 먹을 경우, 몸 안의 칼슘과 인의 균형이 무너지면서 미네랄이 빠져나가
결과적으로 치아(뼈)가 손상되는 것입니다.

 

즉, 설탕을 많이 먹으면 충치가 생긴다는 말은 진실입니다.
하지만 그 이유는 박테리아가 설탕을 먹고 치아를 망가뜨리기 때문이 아니라,
설탕이 영양분의 결핍을 야기하기 때문인 것이죠.

 

Caries

 

충치를 예방하기 위해선 단 음식이나 가공식품을 먹지 않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비타민과 미네랄 등 영양분이 풍부한 음식을 꾸준히 먹어줘야 한답니다.

 

<충치 예방을 위해 꼭 먹어야 하는 음식>

– 코코넛 기름, 목초를 먹은 유기농 제품·고기, 생선과 뼈를 우려낸 육수

– 유기농 채소 (유기농 채소는 근대농법 채소보다 최고 2,000배나 영양분이 많습니다)

– 간과 같은 내장육

 

────────────────

평생 관리 해야하는 충치!
정확히 알고 제대로 예방합시다.

 

<라잌스>

RANDOM POSTS

0 31
23살 셸리 콜리(Shelly Cawley)는 제왕절개 수술을 통해 아기를 낳았습니다. 아기는 건강하게 태어났죠. 하지만 수술 도중 생겨난 혈전이 그녀의 동맥을 막아버렸고 그녀는 사망할 위기에 빠졌습니다. 의사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그녀를 수술했지만 셸리의 의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