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세계 곳곳엔 아직도 풀리지 않은 미스터리한 일들이 무수히 많이 존재합니다.
특히 현대의 기술로도 만들기 어려운 건축과 구조물들이
수백, 수천 년 전 이미 완성된 모습을 보면 놀라움을 감출 수 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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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서도 오늘 소개해드릴 고대 불가사의는
바로 스코틀랜드 북부에서 지중해까지 이어지는 수천 개의 지하 터널입니다.
이 터널은 스코틀랜드에서 터키까지 이어지며
아주 길고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는데요.

전문가들도 이 거대한 터널을 두고 서로 의견이 분분합니다.
포식자, 침입자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만든 것이라는 의견,
기상 악화로부터 대피하기 위한 장소라는 의견,
전쟁에 상관없이 안전한 여행을 위한 고속도로라는 의견 등
터널의 용도를 두고 다양한 의견이 나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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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고고학자 하인리히 쿠스크(Heinrich Kusch)에 따르면
이 터널들은 신석기 시대 거주지 아래에서 발견됐다고 합니다.
12,000년이 지난 지금까지 그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거대 터널의 모습으로 미루어 볼 때,
기존 터널 네트워크는 더욱 방대했음을 알 수 있는데요.

독일 바이에른 주에서는 700m, 오스트리아 스티리아에서는 350m 길이의 터널이 발견됐습니다.
스코틀랜드 북부에서 지중해까지 이런 식으로 수천 개의 터널들이 존재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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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터널은 70cm 정도의 폭으로
한 사람만 겨우 지나갈 수 있는 크기라고 해요.

더욱 놀라운 것은 이 작은 터널들 사이에 좁은 통로보다 규모가 큰
앉을 곳 또는 저장실, 방 등이 갖춰진 중간 지역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것들이 모두 연결된 것은 아니지만
이 터널들을 모두 연결할 경우, 실로 거대한 지하 네트워크가 형성된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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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하 네트워크의 용도는 도대체 무엇이었을까요?
진실은 12,000년 전 시간 속에 묻혀있지만
이토록 광활한 크기를 자랑하는 터널을 만들어낸
고대 인류의 끈기와 집념 그리고 인내심에 다시 한 번 감탄하게 됩니다.

 

 

 

 

<라잌스>

옛날 사진을 들춰보면
잊고 있던 기억들이 하나 둘 떠오릅니다.
친구와 싸워서 뾰루퉁했다거나
달달한 연애를 하고 있어서 정말이지 행복했다거나.
이처럼 사진은 실로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지금부터 소개해드릴 사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디에서도 쉽게 볼 수 없었던 이 사진들은
역사 속 인물들과 사건들에 관한 이야기를 우리에게 들려줍니다.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어쩌면 오랫동안 알 수 없었을!
역사 속 이야기들을 사진으로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1. 찰리 채플린과 알버트 아인슈타인

1931년, 채플린이 자신의 첫 유성영화인 ‘도시의 불빛(City Lights)’ 초연에
아인슈타인을 초대하면서 이뤄진 만남입니다.

 

2. 스티븐 호킹과 그의 신부 제인 와일드

아름다운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가 궁금하신 분들은 영화 ‘사랑에 대한 모든 것’을 보세요!

 

3. 영화 ‘ET’ 세트장에 함께 있는 스티븐 스필버그와 드류 배리모어

흥행의 귀재,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과 탑스타로 성장한 드류 배리모어의 모습입니다.

 

4. 영화 ‘오리지널 스타워즈’ 배우들

영화 촬영이 시작되기 전, 캐스팅된 배우들이 함께 찍은 사진입니다. 스타워즈 시리즈의 전설들이죠.

 

5. MGM 로고 제작 시 직접 사자의 울음소리를 녹음하는 모습

또 한 가지! 시기 별로 로고에 출연한 사자 모델도 바뀌었답니다~ +_+

 

6. 고등학교 농구팀에 소속된 버락 오바마 대통령

이 소년이 후에 미국 대통령이 될 줄 누가 알았겠어요?

 

7. 1977년, 과속 운전으로 머그샷을 찍은 빌 게이츠

23살의 빌 게이츠, 당시 그가 몰던 차는 포르쉐911. 그나저나 표정이 참.. 밝죠?

 

8. 1981년, 창문 밖으로 뛰어내리려는 청년에게 말을 건 무하마드 알리

 

9. 1969년, 지미 핸드릭스와 믹 재거

최고의 기타리스트 중 1명인 지미 핸드릭스와 롤링스톤즈의 믹 재거! 지미 핸드릭스는 믹 재거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던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래서인지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은 다소 생소하네요.

 

10. 마돈나, 스팅, 투팍

팝, 락, 힙합. 전혀 다른 장르의 음악을 하는 세 사람이 모였습니다. 과연 어떤 얘기를 나눴을까요?

 

11. 1958년, 축가 중인 폴 매카트니, 존 레논, 조지 해리슨

세 사람이 불러주는 축가라니! 상상만 해도 좋네요.

 

12. 1963년 롤링스톤즈

1963년은 롤링스톤즈가 데뷔 싱글 앨범을 발매했던 해네요.

 

13. 1980년 미식축구 클럽의 치어리더로 변신한 로빈 윌리엄스

영화 ‘미세스 다웃파이어’가 생각나네요. 물론, 그보다 더 충격적이긴 하지만..

 

14. 1993년, 일라이저 우드와 맥컬리 컬킨

영화 ‘나 홀로 집에’로 알려진 맥컬리 컬킨과 영화 ‘반지의 제왕’에서 호빗 역할을 맡은 일라이저 우드.
비슷한 시기에 아역 배우로 데뷔했으며, 스릴러 영화 ‘좋은 아들’에 함께 출연하면서
친구가 됐다고 하는군요.

 

15. 세계 2차대전 복무 중인 엘리자베스 여왕

엘리자베스 여왕은 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 군인 신분이었답니다.

 

16. 춤추는 이소룡

안경을 끼고 있으니까 이미지가 확 달라지네요. 역시, 안경의 힘이란…

 

17. 1991년, 컴퓨터의 미래에 관해 이야기하는 스티브 잡스와 빌 게이츠

사뭇 진지하죠? IT업계의 두 영웅이 진지하게 토론을 나누는 모습입니다.

 

18. 월트 디즈니의 미키마우스 초기 스케치

이 모습도 귀여운데요? 월트 디즈니는 동심을 간직한 사람인가 봅니다.

 

19. 세계 최초 컴퓨터 중 하나인 미국의 에니악

저 많은 부품들이 지금은 작은 본체 속에 다 들어간다는 거! 정말 대단하죠?

 

20. 1937년, 골든 게이트 브리지 건설 장면

샌프란시스코의 랜드마크인 일명 금문교의 건설 당시 모습입니다.

 

21. 바나나를 처음 본 노르웨이 사람들

1905년 촬영된 사진입니다. 이때부터 바나나가 불티나게 팔렸겠죠?

 

22. 체 게바라와 피델 카스트로

쿠바 혁명의 아이콘, 체 게바라와 피델 카스트로의 모습입니다.

 

23. 1939년, 러시모어산 건설현장

미국 역사 상 가장 위대했던 대통령 4명의 두상이 조각돼 있는 곳입니다.

 

24. 1880년, 에펠탑 건설 현장

 

25. 존 F. 케네디를 만난 젊은 빌 클린턴

두 정상의 만남이네요.

 

26. 1967년, 보스톤 마라톤 대회 풍경

당시 보스톤 마라톤 대회에서는 여성이 달릴 수 없었습니다.
주최측은 어떻게든 그녀를 막으려고 했지만
강단 있는 캐서린 스위처가 처음으로 대회를 완주한 여성이 되었습니다.

 

27. 트랜스미터 옆에 앉아있는 미국의 전기공학자, 니콜라 테슬라

니콜라 테슬라는 에디슨 회사에서 일했던 전기공학자입니다.
어느 날, 더 뛰어난 시스템을 발견하고 에디슨에게 알렸지만
에디슨의 강한 고집으로 인해 회사를 박차고 나오게 되죠.
사진 속의 거대한 기구는 소리를 전기 에너지로 바꿔주는 트랜스미터입니다.

 

28. 세계 2차대전 당시 새 신발을 받은 오스트리아 소년

전쟁의 아픔을 새 신발이 생겼다는 환희로 씻어봅니다. 어찌나 행복해 보이는지..

 

29. 1936년, 군중 속에서 나치 경례를 거부한 한 남자의 모습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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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지상낙원 ‘아틀란티스’. 전문가들에 의하면 아틀란티스는 현재 대서양 바다 어딘가에 가라앉아 있을 거라고 하지만, 그 실체를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런데 재미있게도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던 도시들이 세계 곳곳 바닷속에서 발견되고 있는데요. 오랜 시간이 지나서야 우리 앞에 모습을 드러낸 거대한 수중 도시들을 지금부터 만나보겠습니다.

 

 

1. 자메이카 포트 로얄

한때 해적들의 도시이자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항구였던 자메이카 포트 로얄. 해적들에 의해 세계에서 가장 사악하고 죄 많은 도시로 불리기도 했는데요. 1692년 6월, 진도 7.5의 지진이 발생하면서 2,000명 이상의 거주민이 죽고, 포트 로얄은 바다 속으로 가라앉게 됩니다. 이 지진은 단지 사고였을까요? 아니면 이 도시에서 벌어진 셀 수 없는 죄에 대한 응징이었을까요? 많은 사람들은 후자 쪽에 더 비중을 두고 있다고 합니다.

 

2. 일본 요나구니

1987년 한 다이빙 강사에 의해 발견된 일본의 해저도시. 일본판 아틀란티스로 불리는 요나구니 섬입니다. 이 곳은 테라스식 돌과 함께 피라미드의 모습을 닮아 있는데요. 해저 250피트(76m) 높이의 피라미드는 누군가 인위적으로 만든 것인지 아니면 자연적으로 생긴 것인지 아직도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로 남아 있습니다. 다만, 전문가들은 이 피라미드가 만약 사람이 만든 것이라면 약 기원전 10,000년 전 마지막 빙하기 동안 건설되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합니다.

 

3. 인도 켐베이만

2001년 5월 인도에서 음파탐지기에 잡힌 의문의 신호 하나. 한때 신화로 알려졌던 인도 켐베이만 고대 도시의 흔적들이었습니다. 도시는 수심 30~40m 지점에 있었으며, 거대한 직사각형 암석들이 층층이 쌓여있는 상태였습니다. 이곳에서 공중목욕탕, 하수도, 곡식창고 등의 시설들과 함께 도자기나 난로 등 약 200점의 유물들이 발견됐습니다. 또한 정체를 알 수 없는 글자들이 새겨진 석판이 발견되면서 누군가는 외계 문명이라는 주장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4. 중국 사자의 도시(라이언 시티)

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수중 도시로 알려진 중국의 라이언 시티는 경이로움 그 자체입니다. 서기 25~2,000년 동한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라이언 시티는 약 62개의 축구장 넓이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이 거대 도시는 1959년 수력발전소 건설을 위해 인공 홍수를 일으키면서 발견됐습니다. 라이언 시티의 조각상들은 너무나 정교하고 아름다워 현재 중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관광지 중 한 곳이 되었습니다.

 

5. 이집트 클레오파트라 궁전

알렉산드리아 해변과 멀지 않은 곳에서 고대 이집트의 ‘클레오파트라 궁전’이 발견됐습니다. 클레오파트라의 궁전은 약 1,500년 전 지진에 의해 가라앉은 후, 아주 오랫동안 바닷속에 잠들어 있었는데요. 고고학자들은 현재까지 이곳에서 이시스 신전을 비롯해 140점 이상의 유물을 발굴해냈으며, 이 안에 클레오파트라의 무덤과 고대 박물관이 있을 거라 추측하고 있습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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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사는 86세 노인이 2년간 수천 송이의 꽃을 심었습니다.

그는 대체 왜? 이런 행동을 했을까요?

 

 

1956년 결혼 후 미야자키현 신토미 마을에 정착해 살던

토시유키(Toshiyuki)와 야스코 쿠로키(Yasuko Kuroki).

두 사람은 두 자녀와 함께 60마리의 소를 키우며 행복하게 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행복은 오래 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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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세가 된 야스코의 시력에 갑자기 문제가 생겼던 것입니다.

결국 일주일 후 그녀는 당뇨 합병증으로 시력을 완전히 잃게 됩니다.

 

남편과의 오붓한 여행을 꿈꾸던 그녀는 모든 것을 포기하고 좌절했습니다.

그런 그녀를 보며 함께 힘들어하던 토시유키. 어느 날 우연히 그의 눈에 꽃 한 송이가 들어옵니다.

그 꽃은 다름아닌 패랭이꽃. 패랭이꽃은 아름다웠고 또 향기로웠습니다.

그는 패랭이꽃을 보며 생각합니다. ‘꽃을 볼 수는 없지만 야스코가 이 향기를 맡으면 얼마나 좋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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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시유키는 마당 전체에 패랭이꽃을 심었습니다.

2년간 쉬지 않고 패랭이꽃을 심은 결과, 무려 3.2km의 거대 정원이 완성되었죠.

사람들은 패랭이꽃 정원을 보기 위해 몰려들었고

토시유키는 관광객들을 집으로 끌어들여 아내를 세상 밖으로 나오게 하기 위해

자신의 농장 전체를 패랭이꽃으로 물들여 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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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사랑에 감동한 야스코는 드디어 세상 밖으로 조금씩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의 바람대로 그녀는 다시 웃고, 말하고, 사람들과의 교류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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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사람을 위해 가꾼 패랭이꽃 정원.

두 사람의 감동 스토리는 많은 사람들을 울렸고,

지금도 매년 3월과 4월이면 이곳에 7,000명 이상의 관광객이 몰려든다고 합니다.

 

 

 
<라잌스>

아이들의 환한 웃음만으로도 주변 공기가 확 달라지는 법입니다. 하지만 다양한 문제로 웃음을 잃은 아이들이 있는데요. 그 아이들이 다시 한 번 활짝 웃을 수 있도록 국제 개발 NGO 단체 ‘기아대책’에서 아주 착한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고 합니다. 도움이 필요한 전 세계 아이들과 친구가 될 수 있는 ‘Be my friend’ 캠페인! 지금 소개할게요.

참여하기


‘Be my friend’란?

‘Be my friend’는 10대 청소년들과 함께 전 세계 기아 현황을 알아보고 문제에 공감하기 위해 기아대책 페이스북에서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입니다.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페이스북에서 ‘틀린 그림 찾기’ 참여 후 기아대책의 도움으로 건강히 자라고 있는 아동들의 사연을 친구들에게 공유하면 되는데요. 지금부터 아주 쉽고 간단한 캠페인 참여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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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페이스북으로 참여할 수 있는 ‘Be my friend’ 캠페인 상단 이미지


STEP 1.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해 ‘틀린 그림’을 찾아주세요!

틀린그림찾기는 어렸을 적 많이 하던 추억의 게임인데요. 먼저 캠페인 페이지에서 참여하기를 누르면 틀린그림찾기 화면으로 이동하게 되며, 게임은 총 5단계에 걸쳐 진행됩니다.

각 라운드에서 제시되는 #식량, #가축, #깨끗한 물, #책가방, #축구공 등의 단어는 힌트니까 참고해서 틀린 그림 찾기를 진행해주세요. 그럼 지금부터 틀린그림찾기 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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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틀린그림 찾기! ‘Be my friend’ 참여 화면
참여하기


STEP2. 해외 아동의 이야기를 공유해주세요!

5단계를 다 통과하면? 전 세계 도움 받은 아동들의 사연을 보실 수 있습니다. 식량 후원을 통해 건강히 자라나는 케냐 코어의 아동들, 염소를 선물 받고 학교를 갈 수 있게 된 가나 볼가탕가 마을의 죠셉, 깨끗한 물을 선물 받은  캄보디아의 라, 교육비를 지원 받고 학교를 다니는 네팔의 키산, 축구공을 받고 몸도 마음도 키우고 있는 우간다의 아동까지 후원을 통해 변화된 전 세계 아이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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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Be my friend’ 도움을 받고 변화된 해외 아동들의 이야기 화면
참여하기


유아인 수상소감 패러디, 미키마우스 탈 알바로 유명한 페북 스타 이승재!

그를 감동시킨 가슴 따뜻한 이야기! 

아래 영상을 친구들에게 공유해주세요. 공유에 참여한 분들 중 100명을 추첨해 골방환상곡, 취업의 소리, 구석구석 캠페인으로 유명한 웹툰 작가 ‘워니’와 기아대책의 한정판 콜라보 우산을 선물로 드립니다. 

▲ 동영상. 페북 스타, 유튜브 스타 이승재 출연, 클라스가 다른 10대를 위한 캠페인 ‘Be my 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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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웹툰 작가 워니와 기아대책 콜라보 한정판 우산

지금까지 해외 아동들의 친구가 될 수 있는 ‘Be my friend’ 캠페인을 소개해드렸습니다. 틀린 그림을 찾고 공유하는 것만으로도 전 세계 아동들과 친구가 될 수 있는데요. 페북스타 이승재도 변화시킨 캠페인 ‘Be my friend’에 지금 참여하세요!

참여하기



웹툰 #1.기아 대책 _ 워니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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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2.갖!고!싶!다! 워니우산! _ 워니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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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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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에는 재미있는 일들이 참 많이 일어납니다. 그럼 지금부터 아주 재미있는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예상컨대 여러분 중 누군가는 ‘소년에게 일어난 일이 나에게도 똑같이 일어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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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살 소년이 포르쉐 한 대를 몰고 집에 왔습니다.

 

소년의 어머니는 너무 놀라서 차가 어디서 났냐며 따져 묻기 시작했습니다.

“그 차, 어디서 났니?!”

소년은 낮은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오늘 샀어요.” 

어머니는 다시 물었습니다.

“그게 대체 무슨 말이야! 포르쉐 가격이 얼만지 아는데 대체 무슨 돈으로 샀단 말이니?”

소년은 대답했습니다. “15달러에 샀어요.” (우리 돈으로 겨우 1만 7천 원 정도의 금액입니다.)

 

부모님은 더 큰 소리로 다그쳤습니다.

“대체 누가 그런 차를 15달러에 판다는 거니!”

 

소년은 창문 너머 길 건너편의 집을 가리키며 말했습니다.

“저쪽 거리에 있는 숙녀분이 저한테 팔았어요. 이름은 몰라요. 

제가 자전거 타고 지나가는 걸 멈춰 세우더니 ’15달러에 포르쉐를 사지 않겠냐’고 물어봤어요.”

소년의 말에 어머니는 소스라치게 놀랐습니다.

“맙소사! 틀림없이 유괴범일 거야! 여보! 저 집에 한 번 가봐요. 

도대체 무슨 꿍꿍이인지 알아봐야겠어요!”

 

소년의 아버지는 소년이 말한 숙녀의 집으로 갔습니다.

그녀는 화단에 꽃을 심고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자신을 포르쉐를 산 소년의 아버지라고 소개하고 이유를 물었습니다.

 

 

그녀의 대답은 이랬습니다.

 

“오늘 오전에 전화가 한 통 걸려왔어요. 남편이었죠. 

사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그는 분명 출장 중이었어요. 그런데 그게 아니었어요.

친구 말로는 그가 자기 비서랑 하와이에 가서 아예 돌아올 생각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내가 그 사실을 모른다고 생각했는지

그는 전화로 자신이 오도 가도 못하게 됐다면서 포르쉐를 팔아서 돈을 부쳐 달라고 했어요. 

그래서, 그렇게 한 거예요. 이제 그 사람한테 15달러를 부쳐줄 거예요.”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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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종종 자신에 대해 생각합니다.

내가 가진 걱정과 고민은 물론이고

아주 가끔은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답을 찾으려 합니다.

아직 아무런 답을 찾지 못했다면 다음의 사진을 보세요.

25장의 사진이 여러분의 생각을 확 바꿔줄 겁니다.

 

1.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2. 우리의 이웃, 태양계

 

3. 지구와 달의 거리

 

4. 지구와 달 사이의 거리=
태양계 모든 행성의 지름을 더한 것

 

5. 우리가 얼마나 작은지 아직도 모르겠다면,
목성과 북미 대륙의 비교 사진을 보세요.

 

6. 토성의 고리=지구 지름의 6배

 

7. 지구에 토성과 같은 고리가 있다면
하늘이 달리 보였을 거예요.

 

8. LA와 혜성의 크기를 비교한 사진입니다. LA가 참 작죠?

 

9. 태양은 훨씬 커요. 우리는 작은 점에 불과합니다.

 

10. 달에서 본 지구

 

11. 목성에서 본 지구

 

12. 토성에서 본 지구

 

13. 40억 마일 떨어진 해왕성에서 본 지구

 

14. 태양과 지구

 

15. 파란 점이 바로 목성에서 바라본 태양입니다.

 

16. 우주에는 지구의 모래알보다 많은 별이 있어요.

 

17. 이 별들 중에는 태양보다 훨씬 큰 것들이 많습니다.
큰개자리(VY Canis Majoris)와 태양을 비교한 그림입니다.

 

18. 은하계는 믿을 수 없을 만큼 크답니다.
태양이 적혈구라면 은하계는 미국만큼 크죠.

 

19. 거대한 은하계 속 우리 지구입니다.

 

20. 우리가 보는 별은 이 노란 원의 일부분일 뿐입니다.

 

21. 우리 은하가 우주에서 가장 큰 은하계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가장 큰 은하계인 IC 1011과 우리 은하계를 비교한 사진입니다.

 

22. 허블 망원경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우주에는 수 백만 개의 은하계가 있고
은하계 안에는 수 백만 개의 별들이,
이 별들은 여러 개의 행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23. 하나의 은하계입니다. UDF 423. 이 은하계는 지구와 100억 광년 떨어져 있습니다. 이곳의 빛이 지구에 도달하는데 100억 년이 걸린다는 말이죠. UDF에서 보면 우리는 지금 100억 년 전의 과거를 살고 있는 것입니다.

 

24. 우리가 보는 1인치의 밤하늘에는
수 십억 개의 은하계, 별, 행성이 포함돼 있습니다.

 

25. 우리 궤도와 비교한 블랙홀입니다. 블랙홀은 시공간 지역으로, 중력이 너무 강해서 이곳에 들어간 어떤 입자나 빛도 빠져나올 수 없습니다.

 

우리는 늘 어마어마한 걱정과 고민을 껴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주에서 봤을 때 우리의 모든 걱정과 고민은 그저 흩날리는 먼지에 불과합니다.

그러니 너무 오래 생각에 잠겨있지는 마세요.

걱정과 고민 역시 우주의 작은 점일 뿐이라는 것을 기억하세요.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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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신을 사랑해요.

하지만 그 여자도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과 시간을 보내고 싶어 해요.”

 

 

아내는 나에게 다른 여자와 저녁 데이트를 하라고 말했습니다.

결혼한 지 21년이 지난 시점이었습니다.

 

그녀가 말한 여성은 바로 내 어머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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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미망인이 된 지 19년째로

나는 바쁜 업무와 양육 문제를 핑계로 자주 찾아뵙지 못하고 있던 차였습니다.

 

아내가 내게 부탁한 그 날 밤.

나는 어머니께 전화를 걸어 저녁을 함께 먹자고 말했습니다.

어머니는 “무슨 일 있니? 괜찮아?”라며 되려 걱정을 하셨습니다.

“무슨 일은요. 어머니와 둘이서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요.”

어머니는 제 제안을 기쁘게 받아들였습니다.

 

어머니는 오랜만에 단장을 하고 천사처럼 미소 지었습니다.

차에 올라타면서 소녀처럼 얘기하셨습니다.

“친구들한테 아들과 데이트 한다고 말했더니 놀라더구나.

우리의 데이트가 궁금해 다들 안달이 났지 뭐니.”

 

어머니와 나는 아늑한 레스토랑으로 들어갔습니다.

메뉴를 읽다가 고개를 들어 어머니를 보니 미소를 지으며 저를 보고 계셨습니다.

“네가 어렸을 때는 내가 메뉴를 읽어줬는데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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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눈이 나빠 큰 글씨만 읽을 수 있으셨던 겁니다.

“이제 어머니가 쉬시고 제가 호의에 보답할 차례에요.”

나는 어머니가 메뉴를 고르실 수 있게 메뉴판에 있는 글자를 한 자 한 자 또박또박 읽어 드렸습니다.

 

저녁을 먹는 동안 우리는 특별할 것 없는 소소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심지어 이야기가 길어져 영화 시간을 놓쳤습니다.

데이트를 마치고 어머니를 집에 데려다 드리자 어머니는 말씀하셨습니다.

“다시 한 번 너와 외출하고 싶구나. 물론, 네가 동의한다면 말이야.”

나는 물론 좋다고 대답했습니다.

 

내가 집에 도착하자마자 아내는 저녁 데이트에 대해 물었습니다.

내가 대답했습니다. “아주 좋았어. 생각보다 훨씬.”

 

하지만 어머니와 다음 데이트를 즐길 수 없었습니다.

저녁 데이트를 즐긴 며칠 후 어머니는 심장병으로 돌아가시고 말았습니다.

갑자기 생긴 일이라 나는 어머니를 위해 어떤 일도 할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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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얼마 후 나는 어머니와 내가 식사를 한 레스토랑으로부터 하나의 봉투를 받았습니다.

봉투에는 레스토랑 영수증 사본과 작은 쪽지가 들어있었습니다.

“내가 두 사람 몫을 미리 계산했단다. 와이프와 함께 즐거운 식사를 즐기렴.

내가 그곳에 있을지 알 수 없지만, 그 날 밤이 나에게 얼마나 좋았는지 얘기하고 싶었다.

사랑한다 아들아.”

 

그 순간,

나는 사랑한다는 말을 하는 것과

사랑하는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깨달았습니다.

인생에 가족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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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생계를 위해 지하철에서 장미를 팔고 있었습니다.

그녀의 앞에 있던 한 신사가 그녀에게 물었죠.

“장미 한 송이에 얼마인가요?”

그녀가 답했습니다.

“한 송이에 1달러, 15송이에 14달러예요.”

 

그리고 그는 바구니에 장미가 몇 송이나 있는지 물었습니다.

그녀는 모두 140송이라고 말했습니다.

 

그가 갑자기 그녀에게 한 가지 제안을 합니다.

“당신의 장미를 제가 다 사겠습니다.

당신은 더 이상 장미를 팔지 않아도 돼요.

단, 하나만 약속해줘요. 여기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장미를 나눠주세요.”

남자는 그녀에게 돈을 지불하고 지하철에서 내렸습니다.

장미 140송이와 140달러를 손에 꼭 쥐고서 그녀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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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눈물을 그친 그녀는 지하철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이 들을 수 있도록 큰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공짜 장미입니다, 여러분. 장미를 무료로 즐기세요.”

옆에서 모든 광경을 지켜본 승객들은 그녀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냈습니다.

장미 140송이는 그 날 지하철에 있던 사람들에게 전해졌겠죠?

140개의 행복이 넘실대는 지하철 풍경. 상상만으로도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 듯합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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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9년 4월 16일. 영국에서 태어난 찰리 채플린은 살면서 가장 많은 찬사와 비난을 받은 사람입니다. 그는 어려운 집안환경때문에 어린 나이에 연기를 시작했고 아주 오랜 시간동안 웃음을 주는 코미디언이자 영화 산업에 한 획을 그은 영화 감독으로 활동했습니다. 20살이 되기 전 이미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배우 중 한 사람으로 손꼽히기도 했죠.

하지만 유성영화를 혐오했던 그에게 세상은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야 손을 내밀었습니다. 1972년 아카데미에서 공로상을 수상했고, 그가 세상을 떠난 뒤인 1999년에서야 미국에서 가장 위대한 배우 10위로 선정됐습니다.

다른 사람을 웃게 하는 데 평생을 바쳤지만 정작 자신의 인생에서는 심한 정신적 외상을 겪어야만 했던 찰리 채플린.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기에 결국 인정받을 수 있었던 거죠. 다음은 그가 남긴 인생의 명언들 가운데 일부입니다. 지금 당신에게 꼭 맞는 명언을 찾길 바랍니다.

 

1. ‘인생’은 해파리에게조차 아름답고 장엄하다.

1

 

2. 비 맞으며 걷길 좋아한다.
내가 우는 걸 누구도 볼 수 없으니까.

2

 

3. 이 세상에 영원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우리의 문제들도 마찬가지다.

3

 

4. 생각은 너무 많고 느끼는 것은 너무 적다.

4

 

5. 실패는 중요하지 않다.
자신을 조롱하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

5

 

6. 제대로 웃으려면 고통을 참아야 하며,
나아가 고통을 즐길 줄 알아야 한다.

6

 

7. 당신의 영혼까지 사랑하는 사람만이
당신의 육체를 소유할 수 있다.

7

 

8. 인생은 가까이에서 보면 비극, 멀리서 보면 희극이다.

8

 

9. 완벽한 사랑은, 표현할 수 없어
모든 좌절 가운데서도 가장 아름답다.

9

 

10. 우리가 스스로를 비하하는 것은 곧, 세상의 문제다.

10

 

11. 악행을 저지를 때만 힘이 필요하다.
그 외의 일들은 사랑으로 충분히 해낼 수 있다.

11

 

12. 절망은 마약이다. 무관심하게 만든다.

13

 

13. 거울은 최고의 친구다. 내가 울 때 웃는 법이 없다.

14

14. 우리에게는 지식보다 친절함과 따뜻함이 필요하다.

15

 

15. 입술은 늘 미소짓고 있어 문제를 모른다.

CC_16

 

그는 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도 카메라 앞에 서면 자신의 슬픔까지 웃음으로 승화시켜 다른 사람을 웃게 했습니다. 찰리 채플린. 그는 아무런 대가를 바라지 않고 다른 사람을 위해 웃음을 선물한 진정한 예술가였습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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