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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시나요?
처음 비를 맞던 순간,
당신은 어떤 표정을 지었을까요?
아마 너무 오래 전이라 기억이 안 날 거예요.

여기 처음 비를 맞는
아기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있습니다.

난생 처음 보는 비를
그 어떤 가식도 없이 순수하게 즐기는 모습
절로 미소를 짓게 되는데요.

어쩌면
처음 비를 맞을 때의 당신도
같은 모습이 아니었을까요?

<라잌스>

0 206

1장의 사진이 천 마디 말보다
더 강력한 메시지를 전할 때가 있습니다.

바로 아래의 사진들처럼 말이죠.

 

1. 1969년에 잃어버린 아이를 44년째 찾고 있다.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2. 아프가니스탄 사람이 미군에게 음료를 주고 있다.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3. 2011년 인도의 쿠타그 도시에 대규모 홍수가 일어났을 때
한 시민이 바구니를 이고 다니면서 수많은 길고양이를 구했다.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4. 1942년 쿠르스크 전쟁에 투입되는 순간의 한 러시아 군인.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5. 2009년 파푸아의 수도 자야푸라(Jayapura).
한 재래시장에서 콘돔 착용법을 설명하고 있다.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6. 2012년 3월 앨라배마의 그렉 쿡(Greg Cook)의 집은
토네이도로 무너졌다. 하지만 그의 강아지는 무너진 집 안에서
살아 있었고 감격한 그가 강아지를 안고 있다.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7. 1888년 종교가 다른 네덜란드 부부의 무덤.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8. 2011년 일본에 일어난 대규모 지진과 쓰나미로
초토화된 나토리 지역. 그 잔해 속에 앉아있는 한 여성.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9. 무장한 경찰의 총에 꽃을 꽂는 시위대의 한 청년.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10. 2차 세계대전 당시 러시아의 탱크 운전병이었던 한 노인은
자신이 운전하던 탱크가 기념물로 남아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11. ‘아빠 기다려’ 1940년 10월 1일 캐나다의 사진작가
클로드 피 데틀로프(Claude P. Dettloff)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12. 2011년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발생한 산사태로
많은 사람이 사망했는데  레아오(Leao)라는 개는
사망한 주인의 무덤에서 이틀 동안 앉아있었다.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13. 2008년 5월 사이클론 나르기스가 미얀마를 강타해
수백만 명의 집과 10만 목숨을 앗아갔다.
29살의 유(yu)는 자신의 집이 있던 장소에서
떨어지는 빗물을 맞으며 울고 있다.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14. 프랑스 남부 페르피냥 집시 마을에서는
어린아이가 담배 피우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다.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15. 화성에서의 일몰.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16. 9/11 테러 당시 세계 무역센터에서 떨어지는 남자.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17. 1993년 3월 뭄바이 연쇄 폭발 당시
탐지견 잔지르(Zanjeer)는 3,329kg 이상의 폭발물과
600개의 기폭장치, 249개의 수류탄, 6,406개의 실탄을
찾아내 수천 명의 생명을 구했다. 그리고 2000년
잔지르가 죽었을 때 많은 사람이 잔지르를 애도했다.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18. 이라크에 파견되었던 그녀가 딸을 만났다.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19. 2009년 호주 빅토리아에서 산불이 발생했을 때
한 소방수가 코알라에게 물을 주는 모습.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20. 형제가 살해 당한 것을 알게 된 젊은 남자.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21. 1994년 체젠에서 한 러시아 병사가
버려진 피아노를 연주하고 있다.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22. 선생님의 장례식에서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12살의 브라질 어린이.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23. 아버지와 아들 (1949 vs 2009)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24. 23시간의 심장 이식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탈진한 의사.
간호사는 수술실 구석에서 잠들었다.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25. 아우슈비츠 가스실 내부 모습.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26. 굶주린 어린이와 선교사의 손.

이제껏 찍은 가장 강력한 사진 30 점이 여기 있습니다. 결코 잊지 못할 종류.

 

 

<라잌스>

23살 셸리 콜리(Shelly Cawley)는
제왕절개 수술을 통해 아기를 낳았습니다.

아기는 건강하게 태어났죠.

하지만 수술 도중 생겨난 혈전이
그녀의 동맥을 막아버렸고
그녀는 사망할 위기에 빠졌습니다.

의사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그녀를 수술했지만
셸리의 의식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의사는 그녀의 남편 제레미(Jeremy)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할 수 있는 모든 걸 했습니다.
하지만 아내의 생명은 장담할 수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런데 그때 한 간호사가
혼수상태에 빠진 그녀의 곁으로 아기를 데려왔습니다.
아기는 엄마의 곁에서 편안하게 잠들었죠.

간호사가 잠든 아기를 간지럽히자
아기가 크게 울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그때,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심장 모니터의 심박수가 빨라지더니
셸리의 의식이 돌아온 것입니다.

그녀는 당시를 회고하며 이렇게 말합니다.

“혼수상태에서 깨어나 아기를 봤을 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아기라고 생각했어요.

나중에 그녀가 크면 꼭 말해줄 거예요.
‘딸아 네가 내 생명을 구했단다.’라고”

 

<라잌스>

0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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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방,
할머니 한 분이 소파에 앉아서
정크메일(광고물)을 자르고 있습니다.

제작진이 할머니에게
왜 광고물을 자르냐고 묻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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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는 대답합니다.

“이거라도 하지 않으면
미칠 것 같아서 그래

너무 외롭거든.”

이 영상의 제목은 ‘정크메일(광고물)’입니다.
혼자 사는 노인들에 대한 이야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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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 나온 할머니는 일주일에
한두 번 가는 복지회관이 아니면
대화할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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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들은 너무 바쁘고,
그녀는 혼자 살고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집에서 혼자
광고물을 자르면서 시간을 죽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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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한 번 봉사자가 다녀가면
할머니는 눈물을 흘리며 이야기합니다.

“와줘서 너무 고맙습니다.
정말 즐거운 하루였어요.
절대 잊지 않을게요.”

이 상황이 단지 영상 속 할머니에게만
해당되는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의 많은 노인들이 이렇게 외로움을 느끼죠.

혹시, 할머니가 계신가요?
그럼 오늘 할머니에게 전화 한 통
드려보는 것은 어떨까요?

당신의 짧은 전화 한 통에
할머니의 하루가 행복하실 테니까요.

 

 

<라잌스>

페루의 대학교 UTEC는
물 부족으로 고통받는 주민들을 위해
굉장한 아이디어를 떠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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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정수기 광고판을 생각해 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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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의 수도 라마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사막에 지어진 도시인데요.
습도가 98%로 굉장히 습하지만
강수량은 거의 제로에 가깝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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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주민들이 우물을 통해 식수를 해결하지만
우물의 물은 오염된 경우가 많아서
언제나 목마른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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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UTEC대학은 공기 중에 떠도는 습기를
물로 바꾸는 터빈을 만들어 냈습니다.

그리고 이 터빈을
사람들이 자주 보는 옥외 광고판에 설치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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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법도 정말 쉬운데요.
물이 채워지면 광고판에 AQUA 알람 표시가 뜨는데
그때 물통을 들고 가기만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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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광고판 정수기의 인기는
폭발적이었습니다.

3달 동안 9,450리터 이상의 물을 생산해 냈고
수백만 가구의 주민들을 도왔죠.

과학은 누가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따라
인류에게 절망이 되기도 하고
희망이 되기도 하는데요.

‘엔지니어링 기술을 통해 세상을 바꾼다.’
이게 바로, UTEC 대학의 슬로건입니다.

UTEC의 정수기 광고판은
그야말로 과학의 좋은 예가 아닐까요?

 

 

 

<라잌스>

0 47

 

몇 년 전, 러시아의 사진작가
앤디 실버스토프(Andy Seliverstoff)는
친구에게 한 가지 부탁을 받습니다.

Andy Seliverstoff is a 58-year-old professional photographer from St. Petersburg, Russia.

손녀와 반려견을
한 컷의 사진 속에 담아 달라는 부탁이었죠.
앤디는 친구의 부탁을 흔쾌히 받아줬습니다.

그리고 두 피사체를 향해 
셔터를 누르려는 순간, 

A few years ago, some of Seliverstoff's friends asked him to take photos of their daughter Alice in a park. They had their Great Dane, Sean, with them, so they decided to incorporate him into the photos. After seeing the results, Seliverstoff knew he was onto something special.

앤디는 뷰파인더로 보이는
그들의 신비로운 모습에 영감을 받게 됩니다.

그 후 ‘작은 아이들과 큰 개들’이라는
프로젝트를 진행하죠.

그럼 지금부터 말도 안 되게 귀여운!
그들의 애틋한 모습을 감상하겠습니다.

 

“니 옆구리, 내가 찌른 거 아냐…”

 

He did another shoot with a child and big dogs, and told BuzzFeed News that he was "deeply touched" by the work. That was four years ago — and he's been a dog photographer ever since.
“나한테 패스하라고!”

 

The project has become his passion, which he chronicles in a book called Little Kids and Their Big Dogs.
“너… 내 옆에 있는 거 맞지..?!”

 

“Jum…P!!!!”

 

“폴짝~ 데헷!”

 

He also tries to ensure that the photos are taken where the dogs commonly walk and play with the children so they are as natural as possible.
“이런 게 바로! 마들 워킹이지!”

 

 

“1도 흘리면 안돼!!! 조심…조심!”

 

The photos depict the interactions between cute kids and these very gentle giants.
“너 되게 낯설다..? 내가 옆에 있는데 잠이 와..?”

 

😄🐶
“대체 언제까지 찍을 거냐멍…”

 

Seliverstoff said the goal of the series wasn’t just to create beautiful pictures, but to capture the interaction between the children and the animals.
“우리.. 어쩐지 좀 닮지 않았어?”

 

“맙소사! 언빌리버블! 너 이런 애였니?”

 

“자~ 우리 달리기 시합하는 거야~ 내 말 듣고 있니?!”

 

“넌 내가 지킨다..”

 

😍😍😍😍😍😍😍
“사랑은 같은 곳을 보는 거래.. 엄마가 그랬던가..?”

그의 목표는
그저 예쁜 사진을 찍기 위함이 아닙니다.
아이들과 강아지가 교감하는 모습을 사진에 담기 위한 것입니다.

둘 사이에 흐르는 묘한 교감.
혹시 여러분도 느끼셨나요?

 

<라잌스>

 

어느 날 무심코 들어간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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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사람으로부터
친구신청이 온 적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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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사람이지만
근사한 프로필 사진에 혹해서
친구로 받아주진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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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합니다.
나쁜 의도로 접근하는 사람일 수 있습니다. 

아래의 영상은 외국에서 한 남자가
10대의 모습으로 가 계정을 만들어
사람들을 유혹하는 모습입니다.

 

실제 상황이었다면
얼마든지 무서운 일이 생길 수 있었던 상황이죠.

한 사람의 인생이
완전히 망가질 수도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페이스북 등 SNS에서는
낯선 모든 것들을 꼭 의심하길 바랍니다.

자유도가 높아 즐거운 만큼
범죄에 이용될 수 있어 위험하니까요.

 

<라잌스>

“일어나면 제발 이불부터 좀 개! 으이그!”

지겹도록 들었던 엄마의 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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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과학자들의 말은 다릅니다.

“이불 개지 마!”

이게 다~ ‘집먼지 진드기’때문인데요.
집먼지 진드기는
사람에게 알레르기와 천식, 아토피 등을
일으키는 골치 아픈 녀석이죠.

이 진드기들이 번식하는 데
필요한 조건은 두 가지인데요.

바로 ‘각질과 습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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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자는 동안 흘리는 땀과
신체에서 떨어진 각질로 인해
우리가 덮는 이불은 그야말로
진드기의 번식을 위한 완벽한 환경을 조성하게 되죠.

하지만,
이불을 개지 않으면 상황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Double bed in the hotel room

영국의 공영방송 BBC에서
스티븐 (Stephen) 박사는 이렇게 말했죠.

“집먼지 진드기는 몸의 외피에 있는 작은 샘을 통해
대기의 수분을 흡수하며 살아갑니다.

그런데 침구류를 개지 않고 그대로 두면
시트와 매트리스의 습기가 자연스럽게 제거되고
집먼지 진드기들은 탈수 현상을 겪게 되어 죽게 됩니다.”

이런 이유로 과학자들은 제안합니다.
“이불 개지 마! “라고.

 

그러니까
내일 아침에 일어나면
이불 개지 말고 그냥 내버려 두세요.

이것이 집먼지 진드기를 줄일 수 있는
가장 간단하고 효과적인 방법이니까요.

 

<라잌스>

0 319

요즘 살 만하십니까?
아니, 아침에 똥은 잘 싸시나요?

물론 쾌변도 쉬운 일은 아닙니다.
사는 것도 힘든데 똥 싸는 것도 어렵다니…

자자, 이제 똥이라도 시원하게 싸봅시다.
정말 간단하고 효과 좋은 똥 싸는 법!
지금 알려드리겠습니다.

가장 익숙한 배변 자세입니다.
그런데, 아주 잘못된 자세입니다.

이렇게 상체를 90˚로 세워 변기에 앉으면
인체 구조상 복부가 눌려 장이 막히게 되는데요.

힘을 꽉 주어 배변해도 잔변이 남고,
변비와 치질의 가능성은 높아지죠.반면, 이 자세는 어떠세요?
일명 ’35˚ 자세’라고 부르는데요.
장이 막히지 않아 크게 힘주지 않아도 시원하게 배변할 수 있죠.

사실, 이 자세는 새로운 자세가 아닙니다.
좌변기가 생기기 전에 사람들이 배변하던 자세인데요.

미국의 머콜라(Mercola) 의사는 말합니다.

“현대식 화장실이 우리의 배변 자세를 바꿨죠.
그런데 데이터를 통해 살펴보면
90도 자세는 우리의 장에 많은 문제를 일으킵니다.”

똥 잘~ 싸는 법!
바로, 배변 자세를 35˚ 각도로 바꾸는 것입니다.
의식적으로 자세를 바꾸기 힘들다면
그저 발밑에 작은 의자 또는 상자를 두세요.

혹시 지금 화장실에 가시나요?
그렇다면 잊지 마세요.
쾌변의 각, 35˚입니다.

 

<라잌스>

2017년 1월 3일.
영국의 데일리메일 (Daily Mail)에
한 아기가 소개됐습니다.

아이의 이름은 시나르(Cinar).
시나르는 아주 특별했죠.

The family said he has already got many fans because of the unusual birthmark 
http://dailym.ai/2iYNmCZ

바로,
이마에 커다란 하트 점을 갖고 태어난 겁니다.

시나르의 부모 무라트 엔진(Murat Engin)과 세이다(Ceyda)는
갓 태어난 시나르의 모습을 보고
‘큰 병이 있는 것은 아닐까?’ 걱정했습니다.

Murat Engin and his wife Ceyda welcomed baby Çina who was born with a birthmark
http://dailym.ai/2i7u1uU

하지만 담당 의사는

“아이는 매우 건강합니다.
이마에 있는 점은 단순한 반점일 뿐입니다.”

라며 부모를 안심시켰죠.

http://dailym.ai/2iu8BsJ
http://dailym.ai/2jteKKa

이후 시나르는 이 ‘사랑스러운 점’ 때문에
모두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시나르를 보면
아이의 미래를 축복하며
함께 사진을 찍어도 되겠냐고 물어보죠.

Many of the family's friends have described Çinar as the 'love baby' because of the birthmark
http://dailym.ai/2iTJUH9

시나르의 아빠 무라트는

“다른 사람들이 시나르를
이상한 시선으로 보지 않을까 걱정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시나르의 하트 점이 사람들에게
행복과 미소를 선물하고 있다.”며 감격스러워 했습니다.

그리고 “하트 점을 갖고 태어난 시나르가 많은 사람에게
사랑을 나눠주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란다.” 고 덧붙였습니다.

Several of the nurses at the hospital wanted selfies with the newly arrived infant, pictured
http://dailym.ai/2jtkaVe

하트 점을 지니고 태어난 시나르. 
신비롭고 사랑스럽지 않나요?

귀여운 시나르의 모습 보면서
사랑스러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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