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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성량과 가창력으로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9명의 레전드 팝스타!
과연, 그녀들의 과거의 모습은 어땠을까요?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유명 팝스타의 과거와 현재의 비교 사진!

 

1. 비욘세

팝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그녀의 과거 모습입니다.

비욘세1(TRL, 2001년)
1990년대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알앤비 걸 그룹 Destiny’s Child 시절의 비욘세 모습입니다.

과거의 앳된 모습을 뒤로한 채, 현재는 만삭의 모습을 한 비욘세입니다.

비욘세2(그래미 일루미나티의 여왕, 2017년 )

그녀는 만삭의 몸으로도 여전히 무대 위에 서고 있습니다.
그녀의 프로정신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짙어져 가는군요.

 

2. 레이디 가가

그녀가 입고 등장하는 의상은 어딜 가나 이슈가 됩니다.

레이디가가1(디스코 스틱을 입은 모습,  2008년 TRL)
레이디 가가는 예나 지금이나 정말 특이한 의상만을 고집했군요.

현재의 모습도 과거의 모습과 비교해 보았을 때 그다지 많이 달라진 것 같아 보이진 않습니다.

레이디가가2(슈퍼볼에서의 역대급 퍼포먼스,  2017년 그래미)
그래도 지금이 조금 더 과감해진 의상이군요.

 

3.  테일러 스위프트

178cm의 긴 기럭지가 돋보이는 어메이징한 팝가수!

테일러1(컨트리 스타,  2006년 ACAM 어워드)
과거의 테일러 스위프트는 생각보다 수수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과는 다른 매력이군요.

현재의 테일러 스위프트 모습은 굉장히 성숙미가 돋보입니다.

테일러2(스쿼드를 갖고 있습니다, 2016년 NYFW)
현재는 세계 뮤지션 중 1위의 수입을 자랑하고 있는 그녀입니다.
앞으로도 그녀의 행보가 궁금해지는군요.

 

4. 리한나

수많은 자선활동으로 올해의 인도주의자상을 거머쥔 그녀

리한나1(Teen People Lounge, 2005년)
그녀의 과거 모습은 굉장히 귀엽군요.
풋풋한 그녀의 얼굴이 정말 러블리합니다.

그렇다면, 현재 리한나의 모습은 어떨까요?

리한나2(그래미, 2017년)
과거 러블리했던 그녀가 현재는 굉장한 성숙미와 섹시미를 풍기고 있습니다.
정말 매혹적이군요.

 

5. 케이티 페리

올랜도 블룸의 그녀!

케이티(지미 추 오스카 파티, 2004년)
과거 케이티 페리의 모습은 정말 청초합니다.
화장기 없는 모습의 케이티 페리는 지금과는 다른 매력을 풍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케이티 페리의 모습은 과거에 비해 굉장히 세련되어졌습니다.

케이티2(그래미, 2017년)
사진 속 의상이 굉장히 독특함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충분히 소화해내고 있습니다.
왜 올랜도 블룸이 그녀에게 빠졌는지 알 수 있을 것 같군요.

6.  셀레나 고메즈

그녀가 가는 곳 어디든 이슈가 끊이질 않습니다.

셀레나 고메즈1(Surfs Up 개봉식, 2007년)
정말 앙증맞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하고 있는 셀레나 고메즈
지금과 비교해보니 정말 어린아이 같습니다.

현재 셀레나 고메즈의 모습은 어린아이의 티를 완벽히 벗었습니다.

셀레나 고메즈2( AMAs, 2016년)
과거와 비교해 보았을 때, 그녀의 미모는 한 껏 물이 올랐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여러 남성들에게 러브콜을 받을 수밖에 없군요.

 

7.  브리트니 스피어스

팝 스타계의 워너비! 드디어 그녀가 등장했습니다.

브리트니스피어스1(빌보드 어워드, 1999년)
1990년대 10대들의 아이콘이었던 브리트니 스피어스입니다.
90년대 그녀의 모습을 보니 그녀의 히트곡들이 귀에 들리는 듯합니다.

높은 인기만큼이나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그녀
하지만, 씩씩하게 이겨낸 현재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모습입니다.

브리트니스피어스2(VMAs, 2016년)
올해로 20년 차인 브리트니 스피어스, 진정한 팝계 여왕의 모습답습니다.
앞으로 그녀가 진정한 행복을 찾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8. 아델

얼마 전 남자친구인 사이먼 코네키와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된 그녀

아델1(BRIT 어워드, 2008년)
통통한 몸집에 러블리한 얼굴을 가진 아델
현재의 모습에 비해 확실히 앳되고 수수한 모습의 그녀입니다.

최근에 열린 59번째 그래미 시상식에서의 아델 모습입니다.

아델2(그래미, 2017년)
그래미 시상식에서 음반상을 수상한 그녀답게 얼굴에는 여유로움이 가득하군요.
앞으로도 그녀의 좋은 음반을 기대해봅니다.

 

9. 제니퍼 로페즈

‘타임’이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히스패닉계 미국인 25인]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힌 그녀

제니퍼로페즈1(VH1/보그 패션 어워드, 1999년)
19년이 지난 지금 보아도 그녀의 모습은 전혀 촌스럽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녀가 왜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에 선정될 수 있었는지를 뒷받침해주고 있습니다.

2017년 현재 제니퍼 로페즈의 모습입니다.

제니퍼로페즈2(그래미, 2017년)
나이가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제니퍼 로페즈는 여전히 섹시하고 아름답습니다.
그녀가 연하남들에게 인기가 많은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세월이 지났음에도 팝스타들의 모습은 과거와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앞으로도 그녀들의 더욱 멋진 행보를 기대해봅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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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슈퍼에 한 가지 상품 사러 갔는데
마침, 그 상품 재고가 다 떨어졌을 때

When you go to the store specifically for one product and it's out of stock.

2. 자주 사용하는 제품이 단종 되었을 때
특히 그게 화장품이라면…

Or worse yet, when your favorite product has been discontinued altogether.

3. 아이폰 16g 싼 맛에 샀다가
용량 부족으로 사진 한 장 찍기도 힘들때

THE HORROR. THE HORROR.

4. 사고 싶던 상품 온라인 최저가 보고 흥분했는데
배송비 포함하면 매장에서 사는 게 더 이득일 때

When you're excited to see Amazon has the product you want at a better price, but then realize it's not on Prime.

5. 와이파이 켜 놓은 줄 알고 동영상 봤는데
와이파이 꺼져있었을 때

When you pay extra for a new upgraded Wi-Fi router, but it's still just as slow as your old one.

6. 몇백 원 차이로 무료배송 서비스받지 못할 때

When you're just a few bucks (or sometimes cents) away from free shipping BUT can't find one more thing you want.

7. 아이폰 배터리 분명 24%나 있었는데
갑자기 꺼질 때

When you see your iPhone is at 12%, but it suddenly dies.

8. 출근시간보다 한참 일찍 눈 떠졌는데
다시 잠이 안올 때

When you plan to sleep in but end up waking up early anyways and can't go back to sleep.

9. 주차장에 주차할 공간이 없어서 해메고 있는데
두 자리 차지한 차를 봤을 때

When there are no spots in the parking lot and you see that some jerk took up two of them.

10. 마트에서 계산하려고 줄 섰는데
옆줄이 더 빨리 줄어드는 느낌에 바꾸니까
원래 있던 줄이 더 빨리 줄어들 때

When you're checking out at the store and move lines to what looks like a quicker line only to have the line you were just in move faster.

 

11. 유튜브를 보는데 광고가 내용물보다 더 길 때

When you click on a YouTube video and the commercial playing before it is longer than the actual video you want to watch.

12. 친구가 페북에 자기만 잘 나온 사진 올린 걸
뒤늦게 확인했을 때

And finally, when you don’t check your Facebook for a few hours and then see that you were tagged by a friend in a super unflattering photo.

 

 

<라잌스>

0 221

미국의 주차장에서
이상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아래의 사진을 보세요.

개 한 마리가 망을 보고 있고
다른 개들은 자동차를 물어 뜯고 있죠.

마치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의 모습과도 비슷한데요.

 

왜 이러고 있는 걸까요?
이 개들이 단체로 미친 걸까요?

 

 

아닙니다. 사실 주차장에서 한 운전자가
개 한 마리를 발로 찼기 때문입니다.

그러자 그 개가
친구들을 데리고 와서
복수하고 있는 것이죠.

개들은 절대 이유 없이
차를 물어 뜯지 않습니다.

가끔 몇몇 사람들이 착각하곤 합니다.
‘사람’만 감정을 가지고 있다고.

하지만 사람 뿐만 아니라
동물들도 감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개들을 소중히 대해 주세요.

더도 말고 딱
자기 자신만큼 말이죠.

 

<라잌스>

0 117

이것은 한 여자의
지극히 평범한 이야기입니다.

Cute couple relaxing on couch at home in the living room

부부가 함께 TV를 보고 있습니다.

아내가 말합니다.
“하암~ 피곤해, 이제 자야겠어.”

자러 간다던 아내는
다음날 아침을 준비하기 위해
침실이 아닌 주방으로 향합니다.

Woman washing bowl under sink in kitchen at home

밀린 설거지를 하고 반찬을 만드는 아내.
남편이 마실 주스도 미리 만들어둡니다.

woman with blue t-shirt, smiling while ironing

문득 남편의 구겨진 셔츠가 생각나 반듯하게 다려 둡니다.
떨어질 듯 매달린 단추도 다시 꿰매죠.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아내는 쓰레기통을 비우고
하품과 스트레칭을 하며 침대로 향합니다.

그리고 잠깐 아이들의 방으로 들어가
책상을 정리합니다.

아이의 선생님께 전할 편지도 한 장 씁니다.
아내는 그 모든 일을 마치고서야 샤워를 합니다.

Upset couple not talking to each other after fight at home in the bedroom

남편이 아내를 보고 말합니다.
“자러 간 거 아니었어?”

아내는 “가고 있어”라고 대답하죠.

 

아내는 침실로 가던 중에
강아지에게 물을 주고
현관문이 잘 닫혔는지 확인합니다.

잠들기 전 아이들과 짧은 대화도 나누죠.

 

그제야 방으로 들어간 아내.
다음날 출근할 남편의 옷을 챙겨둡니다.
그리곤 알람을 맞춥니다.

그때쯤 남편이 TV를 끄고 혼잣말을 하죠.
“아, 자러 가야겠다~” 

 

그렇게 남편은 자러 갔지만
아내는 여전히 ‘침실로 가는 중’입니다.

늘상 있는 평범한 이야기 입니다.
이 평범한 이야기,
혹시 알고 계셨나요?

그래서 아내들은 대단합니다.

 

<라잌스>

Screenshot_1

한 강아지가 구조되었습니다.

 

 

Screenshot_2

죽기 직전에 말이죠.

 

 

Screenshot_3
누군가 고의로 강아지를
굶겼던 것입니다.

강아지는 영양이 부족하고, 마른 걸 떠나서
장기가 무너져 내리는 아주 심각한 상태였습니다.

살아나기 매우 어려운 상황.

하지만 자원봉사자들은 이 강아지를
포기하지 않기로 다짐했습니다.

 

 

Screenshot_4

그리고 강아지에게
‘엔젤’이라는 이름을 지어주었죠.

기적이 일어나길 바라며

 

 

Screenshot_5

그들은 매우 조심스럽게
엔젤을 대했습니다.

먹이도 조금씩 소량으로 먹였죠.
급하게 먹을 경우 엔젤의 몸에
무리를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천천히 정성 들여 엔젤을 돌봤습니다.

 

 

Screenshot_6

그러자 혼자서 일어설 수 없던 엔젤이
혼자 일어나기 시작하더니

 

 

Screenshot_7

몸은 점점 활기를 되찾았고
새 친구를 만드는 법도 배웠습니다.

 

 

Screenshot_9

결국, 엔젤은 자원봉사자들의 노력으로
건강을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

 

 

—————

죽어가던 엔젤에게
자원봉사자들은 희망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의 도움으로
다시 살아난 엔젤은
우리에게 희망을 줍니다.

삶이 아무리 힘들어도
실패가 괴로워도

포기하지 마세요.

우리도 엔젤처럼
다시 일어설 수 있을 테니까요.

 

<라잌스>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지구에서 가장 아름답고 이국적인 장소를
콘텐츠로 보여주는 채널입니다.

그리고 매년 사진 공모전을 개최하는데요.
기존에 볼 수 없던 아름다운 사진이 모이기로 명성이 자자하죠.

다음은 2016년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여행 사진 공모전 수상작들입니다.

하나씩 감상해 볼까요?

 

1.  ‘겨울 마부’ (몽고)

사진작가 안소니 라우(Anthony Lau)는
영하 20도의 추위에서 사진 찍는게
무척 힘들었다고 고백했습니다.

 

 

2. ‘네가 어디를 가든 널 따라갈 거야’ (일본)

사진작가 히로키 이노우에(Hiroki Inoue)는
막 해가 지고 있을 때
여우의 울음 소리를 들었다고 합니다.
그 소리가 마치

“네가 어디를 가든 널 따라갈 거야” 처럼
들렸다고 하네요.

 

 

3.  ‘벤 요세프’ (모로코)

사진작가 다카시 나카가와(Takashi Nakagawa)는
벤 요세프의 어는 조용한 곳에서
이 사진을 찍기 위해 오랫동안 숨죽이며
타이밍을 쟀다고 합니다.

 

 

4.  지붕 위에서 꾸는 꿈, 바라나시 (인도)

사진작가 야스민 먼드(Yasmin Mund)는
유명한 겐지스 강의 일출을 보기 위해
바라나시 게스트 하우스 옥상을 올라갔습니다.

하지만 일출보다
더 인상 깊은 장면을 봤다고 합니다.

 

 

5.  ‘적막’ (중국)

사진작가 윙 카 H(Wing Ka H.)는
중국의 한 대학교 기숙사 앞에서
왠지 모를 끌림을 느꼈고 이 사진을 찍었다고 합니다.

 

 

6. ‘외진 곳에서의 인생’  (중국)

사진작가 마티아 파사리니 (Mattia Passarini)는
깊은 산 속에서 한 여성이 땔감을 운반하는 모습에
눈을 뗄 수 없었다고 합니다.

 

 

7.  ‘사막의 연못’ (칠레)

사진작가 빅터 리마( Victor Lima)는
사진을 찍기 위해 여행하던 중

세계에서 가장 건조한 사막에서
한 연못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8.  ‘머슬 비치 짐’ (미국)

캘리포니아 베니스 비치의 상징
머슬 비치 짐을 담은 사진입니다.

 

 

9.  ‘빙산위의 곰’ (캐나다)

사진작가 존 롤링(John Rollins)은
빙산의 거대함과 상대적으로 왜소한 곰의 모습에서
불완전한 세상이 보였다고 합니다.

 

 

10.  ‘구분’ (미국)

사진작가 캐슬린 돌 매치(Kathleen Dolmatch)는
헬리콥터에서 센트럴 파크를 내려다 보았을 때
숲과 도시가 나눠진 모습에서 기묘함을 느꼈다고 합니다.

 

 

<라잌스>

0 209

이유 없이 기분이 축축 처지는 날이 있죠.
오늘이 그런 날이었나요?

노래를 듣고, 영화를 보고, 친구를 만나도
기분이 좋아지지 않는다면!

마음이 뽀송뽀송~
기분이 좋아지는 고양이 발바닥 사진을 보세요!

지금부터 여러분의 마음을 훔칠
고양이 발바닥 사진 대방출합니다!

 

1. 만져보고 싶은 발!

Feeling a bit down today? No worries, just look at these cat paws:

2. 마음이 뽀송뽀송!

Still feeling sad? Okay, how about these:

3. 얼마나 부드러울까요?

Perhaps you like your paws a little fluffier?

4. 핑크빛 발바닥을 보면
기분이 핑크 핑크해질 거예요.

Or you like looking at the little pink toe beans:

Are you better yet? No? Okay, let's try this:

Or these paws that want to give you a double high-five:

5. 다양한 컬러의 발바닥도 있어요!

Or these multicolored paws that come attached to a cat with a mustache:

6. 밑에서 올려다본 냥이.
인형이 아니에요~

Take a look at these paws from underneath:

7. 엎드린 채 잠든 고양이 발은 어떠세요?

These paws that are all tucked under their owner's body:

8. 스트레스가 스르륵 녹아버리는 것만 같죠?

Feast your eyes upon these paws that are so relaxed:

9. 한 고양이 다른 발.

And these paws that don't match, but are still adorable:

10. “하이파이브 해주세요.”

This paw, which is doing the can-can:

11. 발바닥이 특이한 고양이도 있습니다.

This cat's paw, which is a little bit ~extra~.

12. 서로의 발을
꼭 잡고 자는 새끼 고양이들.

And these kitties, who want to hold each other's paws while they sleep.

13. 자, 기분이 좋아졌나요?
그럼 이제 불금 보내세요!

Now are you feeling better? Good! Now go have a great day!

 

<라잌스>

“곧 병아리가 태어나겠구나!”

farmer-540681_1920

농부는
종일 웅크린 채 뭔가 품고 있는 암탉을 보며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기대 가득한 눈으로
암탉이 품은 것을 확인한 순간!

놀랄 수밖에 없었습니다.

암탉이 품고 있던 건
알이 아니라

고양이

추위에 떨고 있는
새끼 고양이였기 때문입니다.

농부는 자신의 날개로
고양이를 품고 있는 암탉을 보며
뜨거운 모성애를 느꼈다고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그 놀라운 광경을 감상해 볼까요?

 


<라잌스>

0 180

임신, 육아, 출산, 교육을 총망라한 제품이 한 눈에!

육아 관련 대표 브랜드들이 대거 참가하는
베페 베이비페어가 어느덧 31회 행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2월 16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제31회 베페 베이비페어에서는
공식 협찬사로 선정된
핀덴 스킨베베가 아주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하는데요.
지금부터 함께 만나보시죠.

 

 

👶 베페 베이비페어(BeFe BABYFAIR)란?

베페1

육아와 관련된 새로운 문화와 가치를 창출하는 문화 기업 ‘베페’에선
매년 2회 ‘베페 베이비페어’를 개최합니다.
이번에는 ‘아이와 가족이 행복한 세상 만들기’라는 주제로
국내외 임신, 출산, 육아 관련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게 될 텐데요.

올해 상반기 베페 베이비페어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31회 베페 베이비페어
일정 : 2017. 2. 16 (목) ~ 2. 19 (월)
시간 : 10:00 ~ 18:00
장소 : 코엑스 Hall A / Hall B

 

 

😍 베페 베이비페어 공식 협찬사 ‘핀덴 스킨베베’

베페4

북유럽 프리미엄 영유아 스킨케어 브랜드,
핀덴스킨베베. 

핀덴 스킨베베 제품의 큰 특징은 바로
수분공급 + 피부진정 + 피부장벽강화를 한 번에 해결하는
노르딕 리커버리 컴플렉스가 함유되어 있다는 점인데요.

극한의 기후에서도 아이의 피부를 건강하게 지키는
북유럽 엄마들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아내
민감한 아기 피부를 생기 있고 건강하게 보호한답니다.

믿을 수 있는 브랜드 핀덴 스킨베베!
핀덴 스킨베베가 준비한
아낌없이 주는 이벤트가 궁금하지 않으세요?
지금부터 집중해주세요.

 

 

💕 베페 베이비페어x핀덴 스킨베베 현장 메인 이벤트
1) 빨간불이 들어오면 핀덴 부스로 오세요!

빨간불2

하루 3번!
불시에 핀덴 스킨베베 부스에 빨간불이 들어옵니다.

이 때 부스를 찾아주신 선착순 50분께는
핀덴 스킨베베를 대표하는 마데카식애씨드크림 정품을 증정합니다.

 

 

2) 우리 아이가 핀덴 스킨베베 신제품 디자이너가 된다!

디자인

집 안 가득 쌓여있는 아이의 그림들!
베페 베이비페어에 오실 때 꼭 챙겨주세요!

아이가 직접 그린 그림을
핀덴 스킨베베 부스에 붙이기만 하면

프리미엄 물티슈 70매 정품 +
마데카식애씨드 크림 5g +
3종 리플릿 샘플
을 드립니다.

뿐만 아니라 우수 작품을 뽑아
핀덴 스킨베베 신제품 디자인으로 채택하고
순금 골드바 5g와 육아 매거진 인터뷰 기회를 제공합니다.

그러니 이번 베페 베이비페어에 오실 때는
아이가 그린 그림을 꼭! 챙겨주세요!

 

 

이벤트

 

이 외에도 짝 맞추기 게임현장 회원가입 이벤트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는데요.

이번 베페 베이비페어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고 하니,
절대 놓치면 안되겠죠?

 

베페2 베페3

 

핀덴 스킨베베와 함께하는 제31회 베페 베이비 페어!
아이와 함께 참여해 행복하고 알찬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핀덴스킨베베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 핀덴스킨베베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findenskinbe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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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ure Caucasian man on white background pinches his nose

‘이것’은 더럽고 냄새가 납니다.

가까이 다가오면
왠지 위험할 것 같아서
피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Two pigeon kissing by inter locking their beaks

길고양이나 비둘기 같은
동물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poor-1775239_1920

‘사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노숙자 말이죠.

 

사진에서 보이는 섬뜩한 철심은
‘노숙인 반대 철심’이라고 불립니다.

노숙자들이 난간에 앉거나
누워 잠드는 것을 막기 위한 디자인인데요.

 

fear-1131143_1280

디자인이라는 이름으로
사람에게 휘두르는 ‘폭력’이죠.

이에 대해 인권단체와 아티스트들은
격렬하게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노숙자가 생기는 ‘원인’을 찾아 해소하지 않고,

1차원적인 생각으로
사회에서 그들을 고립하고
배척하려 하기 때문입니다.

 

영국 인권단체의 회원 보로메오(Borromeo)는

“철심은 가난과 불평등이라는 현실을
우리 사회가 얼마나 
이기적으로 대하고 있는지 보여줍니다.

이 철심이 ‘디자인’이라는 이름으로
용납된다면 우리의 윤리 기준 또한 왜곡될 것입니다.”
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인권단체와 아티스트들이 힘을 합쳐
철심 위에 침구류와 베개, 책으로 채워진
책장을 설치하고 있는데요.

이 퍼포먼스는 런던뿐만 아니라 세계 전역에
상당한 반향을 일으킵니다.

우리도 서울역에만 가면
무리 지어 다니는 노숙자들을 볼 수 있는데요.

그들이 더럽고 무서워서
피한 적은 없으신가요?

철심 디자인을 통해
노숙자와 우리 사회에 대해
깊게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1차원적인 대책이 아니라
‘원인’을 찾아 해결하는 쪽으로 말이죠.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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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주차장에서 이상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아래의 사진을 보세요. 개 한 마리가 망을 보고 있고 다른 개들은 자동차를 물어 뜯고 있죠. 마치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의 모습과도 비슷한데요.   왜 이러고 있는 걸까요? 이 개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