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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어릴 적에
바닷속 궁전에서 사는 상상을
한 번쯤 해본 적 있지 않나요?

천진난만 했던 그 상상이
드디어 현실로 이루어졌습니다!

바로 지금!!
여러분이 몰랐던 전 세계 이색?수중?호텔들을 소개할 테니 잘 따라오세요!

 

1. 인도 우다이푸르 타지 호수 궁전

Taj Lake Palace: As loved by Roger Moore-era James Bond.

인도의 한 호수에는 거대한 궁전이 떠다니고 있습니다!
물 위에 떠다니는 있는 궁전이라니 신기하죠?
이 궁전의 이름은 타지 호수 궁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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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내부에는 66개의 방과 17개의 스위트룸이 있으며,
실제 고대 궁전에서 만들던 요리 비법으로 음식을?만든다고 하네요!

타지 호수 궁전에서 하룻밤 지내면 정말 공주님이 된 기분일?듯합니다?:) !

 

2. 탄자니아 만타 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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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속에서 형형색색의 물고기들과 함께
잠을 잔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마치 동화 속 인어공주가 된듯한 기분이 들겠죠?!

실제로?동화 속이 아닌?현실에서도 이런 일이 가능하답니다~

탄자니아 만타 리조트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이미지 출처 : zumi]

바로, 탄자니아 ?펨바섬의 만타 리조트라면 말이죠!

만타 리조트의 침실은 사방이 유리 벽으로?되어 있고,
바닷속에 잠겨 있어 다양한 물고기들과 함께 잠을 잘 수 있답니다 🙂 !

 

3. 싱가포르 센토사 비치 빌라

Beach Villas Ocean Suites: The best way to make friends with a ray.

세계에서 가장 큰 아쿠아리움에서 하룻밤 잠을 잘 수 있다면?
정말 최고로 멋진 추억이 되겠죠?

싱가포르의 센토사 비치 빌라에서 라면
멋진 아쿠아리움에서 5만 마리의 바다 친구들과 함께 지낼 수 있습니다!
침대에 누워 가오리와 상어가 헤엄치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바로 이곳이 파라다이스!!

[이미지 출처 : priceline]

센토사 비치 빌라에 다녀온 사람들에 의하면
호텔의 멋진 외관뿐만 아니라 와이파이, 고급스러운 식사, 개인 버틀러 서비스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상당히 좋다고 합니다!
(하지만..비…Thㅏ…)

 

4. 세르비아 솔트 & 워터 카타마란

Salt & Water Catamarans, Serbia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출처 : abcnews]

호텔이 배처럼 떠다닌다면 어떨까요?
여러분도 크루즈를 타고 낭만 여행을 떠나는 영화 속 주인공이
되어 볼 기회가 생겼습니다!

바로,? 세르비아 솔트 & 워터 카타마란 호텔 덕분에 말이죠!

Salt & Water detachable catamarans: Choose your own adventure.
이 크루즈형 호텔은 보통 2~4명이 함께 숙박할 수 있습니다.
카타마란 호텔은 바다 위 선상에서 최고의
꿀 휴가를 보장한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선상 휴가라…
얼마나 낭만적인 일입니까!?

 

올여름 휴가는?무조건 바다에 떠다니는 수중 호텔로 갈 겁니다!!
누가 뭐래도!!
저는 갈 겁니다!!! 여.름.휴.가….(또르르)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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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기시대에 동굴에 살던 사람들은 두 개의 돌을 부딪혀서 소리가 난다는 것을 알게 된 이후 서로 밴드를 만들어 음악 세계에서 성공하려고 시도했습니다. 하지만 세상에 어떤 영향도 미치지 못했죠. 이런 사람들과 얼마 안 되는 위대한 밴드들간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위대한 밴드들은 단지 음악적으로 성공한 것뿐만 아니라 게임의 법칙을 바꿨습니다. 음악으로 세상을 바꾼 19개의 밴드가 있습니다.

 

1. 비틀즈 (The Beatles)
19 Bands That Changed The World Forever
via Swagger

영국 밴드인 비틀즈가 1위에 오른 것은 놀라운 것이 아닙니다. 이들은 단지 십여 년 만에 음악사에 남을 유산을 창조했습니다. 폴의 태평스러운 팝 사운드나 레논의 어둡고 시적인 서정성에 영향을 받았던 비틀즈를 존경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

 

2. 레드 제플린 (Led Zeppelin)
19 Bands That Changed The World Forever
via Bloomberg Business

많은 사람들이 레드 제플린을 헤비 메탈의 원조라고 여깁니다. 이들이 헤비 메탈을 주류 음악으로 만들었지만 필요할 때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변신을 잘 했습니다. Robert, Jimmy, JPJ, John은 서던 락에서 아이랜드 레게까지 모든 음악 장르에서 레드 제플린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음악을 선보였습니다.

 

3. 지미 헨드릭스 (Jimi Hendrix)

그가 27살의 나이에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하지 않았다면 얼마나 많이 더 발전했을지 모릅니다. 그의 짧은 생애 동안 그는 사이키델릭 락 세계의 왕이 되었고 청중들에게 전무후무한 기타의 세계를 경험하게 했습니다. 또한 모든 기타리스트들의 롤모델로 손꼽혔습니다.

 

4. 런 디엠씨 (Run D.M.C.)
19 Bands That Changed The World Forever
via BET

Run D.M.C.는 역대 최고의 가장 영향력 있는 힙합 그룹 중 하나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들의 앨범은 금상, 플래티넘 상을 받고, 그래미에 노미네이트된 최초의 힙합 그룹입니다. Run D.M.C.는 락앤롤 명예의 전당에 올랐습니다. ? ?

 

5. 너바나 (Nirvana)
19 Bands That Changed The World Forever
via tumblr / kristnovoselicdoingthings

커트 코베인(Kurt Cobain)의 감성을 자극하는 작곡 스타일이 전 세대의 음악가들에 깊은 영향을 주었습니다. 너바나는 활동 당시 시애틀에서 발생한 그런지한 음악 스타일을 크게 대중화시켰고 또한, 오늘날 가장 영향력 있는 음반사 중 하나인 Sub Pop이 성공을 거두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너바나는 얼터너티브 음악을 태동시켰다고 할 수 있습니다.

 

6. 롤링 스톤스 (Rolling Stones)
19 Bands That Changed The World Forever
via Giphy

브리티시 음악의 공습이 세계를 흔들기 전에 주류의 아메리칸 음악 시장은 아프리칸 스타일의 아메리칸 음악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롤링 스톤스 같은 밴드들 덕분에 미국의 주류시장이 그 동안 무시했던 판타스틱한 블루스 음악에 열광하게 되었습니다. ? ?

 

7. 웨일러스 (Wailers)

웨일러스(Wailers)는 자메이카 음악을 대중 음악의 선두에 올려 놓았습니다. 레게 장르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세 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밥 말리(Bob Marley), 버니 웨일러(Bunny Wailer), 피터 토쉬(Peter Tosh). 이들의 노래는 정의를 상징하고 마음을 편안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

 

8. 도어스 (The Doors)
19 Bands That Changed The World Forever
via Media Rhino

포크계의 밥 딜런처럼 더 도어스는 서정적인 노래들을 작곡했습니다. 도어스는 전설적인 짐 모리슨(Jim Morrison)이 이끌었고 이들의 노래는 시보다 더 아름다웠습니다.

 

9. 레드 핫 칠리 페퍼스 (Red Hot Chili Peppers)
19 Bands That Changed The World Forever
via tumblr / cheddievernell

레드 핫 칠리 페퍼스는 비교불가의 밴드였습니다. 펑크 락의 거친 에너지를 멋지고 편안한 오래된 스쿨 펑크와 결합시킨 음악으로 전세계를 놀라게 했죠. 두 개의 오래된 장르에 하나의 새로운 유니크한 소리를 더하면서 레드 핫 칠리 페퍼스는 음악 세계를 영원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 ?

 

10. 벨벳 언더그라운드 (The Velvet Underground)
19 Bands That Changed The World Forever
via Musiclipse

루 리드(Lou Reed), 존 케일(John Cale)은 아트 락을 창조했습니다. 앤디 워홀(Andy Warhol)의 관리하에 벨벳 언더그라운드는 뉴욕 최고의 밴드 중 하나로 성장했고 수많은 그룹과 아티스트들에게 영향을 미쳤습니다. “Sweet Jane” “Heroin” 같은 노래들은 초기 펑크 락의 원조라고 할 수 있습니다.

 

11. 제니스 조플린 (Janis Joplin)

역대 최고의 여성 가수들을 말할 때 제니스 조플린(Janis Joplin)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그녀의 목소리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매력적이고 무대 매너는 다른 누구보다 멋있었습니다. 그녀는 여자도 남자들처럼 락을 멋지게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12. 섹스 피스톨즈 (The Sex Pistols)
19 Bands That Changed The World Forever
via Peter Alan Lloyd

The Sex Pistols가 짧은 시간 동안 이룬 것은 정말 놀라울 정도 입니다. 단지 하나의 스튜디오 앨범으로 전체 브리티시 펑크 업계에 큰 영감을 줄만큼 역대 가장 위대한 밴드 중 하나입니다. 그들의 Never Mind The Bollocks, Here’s The Sex Pistols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많은 밴드들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13. 닐 영 & 크레이지 호스 (Neil Young & Crazy Horse)

“그런지의 대부”인 크레이지 호스(Crazy Horse)는 대중 음악계가 들어보지 못한 음악을 만들었습니다. 이들의 거칠고 헤비한 소리는 너바나, 펄 잼 및 다른 그런지 밴드들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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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군통령 걸그룹은 누굴까

걸그룹들이 가장 열광적인 지지를 받는 곳은 뭐니해도 군부대 위문 공연이다. 많은 신생 걸그룹들이 홍보용으로 ‘군통령’이란 타이틀을 이용하기도 한다. 그냥 인기가 많다고, 예쁘다고 군통령이 될 수 있는 건 아니다. 군인들과 얼마나 잘 소통화며 무대를 연출하느냐가 관건. 그래서 걸그룹 인기 순위와 군통령 순위가 일치하지는 않는다.

2013년 군인들을 직접 설문조사한 결과를 보면 에이핑크가 단연 1위로 집계됐다.

2013년 밀리터리 걸그룹 선호도 차트
[2013년 밀리터리 걸그룹 선호도 차트]
그럼 2015년 한 해 군인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10개의 걸그룹을 살펴보자.

순위는 군인들의 함성으로 판단하길 바란다.


 

1.?EXID – 위아래(군인떼창)

2.?AOA – 짧은 치마

3.?홍진영 – 사랑의 배터리

4.?걸스데이 – 기대해

5.?나인뮤지스 – Dolls

6. NS윤지 – 마녀가 된 이유

7.?스텔라 – 마리오네트

8.?라니아(Rania) – Dr Feel Good

9.?포엘(Four Ladies 4L) – Move

10.?피에스타 – Vista

이진아가 또 사고를 쳤다.

지난 14일 방송된 k팝스타4에서 이진아는 심사위원들을 ‘이진아표’ 음악으로 두번째 경악케 했다.

이진아는 감성보컬조의 2라운드 심사에서 자신의 두번째 자작곡 ‘마음대로’를 선보였다. 무대에 오르기전에는 “지난번의 극찬으로 이번 무대가 더욱 두렵다. 지금 꾸는 꿈에서 깨어날까봐 그게 무섭다” 며 속마음을 밝혔다.

SBS화면 캡쳐
SBS화면 캡쳐

하지만 막상 노래가 시작되자, 전주만으로도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노래를 끝마쳤을 때엔 정적만이 감돌았다. 박진영과 유희열, 두 심사위원은 이진아의 노래에 마음을 빼앗겨 심사하기를 포기했다.

양현석 조차도 “이것이 음악의 힘. 마음이 먹먹해진다” 고 극찬을 했다.

방송이후 공개된 음원은 15일 현재 네이버뮤직, 벅스뮤직 등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중이다.

<라잌스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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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퍼주니어가 ‘슈퍼쇼6’ 일본 오사카 공연을 성료, 지난 10월 도쿄돔 공연에 이어 또 한번 일본 팬들을 완벽 매료시켰다.

지난 5~7일 3일간 일본 오사카 쿄세라돔에서 화려하게 열린 SUPER JUNIOR WORLD TOUR ‘SUPER SHOW6’ in OSAKA는 13만 5천여 관객들의 뜨거운 함성 속에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특히, 슈퍼주니어는 일본에서도 최정상 아티스트만이 설 수 있는 대형 공연장인 돔에서 ‘슈퍼쇼4’, ‘슈퍼쇼5’에 이어 올해까지 3년 연속 단독 콘서트를 개최함은 물론, 이번 공연 역시 전석 매진을 기록해, 현지에서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케 했다.

이번 공연에서 슈퍼주니어는 ‘Sorry, Sorry’, ‘This is Love’ 등의 히트곡 무대, 앨범 수록곡 무대, 유닛 무대, 멤버 각각의 매력이 담긴 개별 무대, 분장쇼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으며, 일본 팬들을 위해 정규 7집 타이틀곡 ‘MAMACITA(아야야)’의 일본어 버전을 첫 공개함은 물론, ‘Mr. Simple’, ‘미인아’의 일본어 버전, 일본 정규 1집 수록곡 ‘★BAMBINA★’까지 총 34곡의 화려한 무대로 현장의 열기를 이끌었다.

더불어 관객들 역시 콘서트 내내 자리에서 일어나 각양각색의 플랜카드와 슈퍼주니어를 상징하는 펄 사파이어 블루 야광봉을 열정적으로 흔들며 공연을 즐겼고, 엔딩곡 ‘하루(HARU)’ 무대에서는 5일 ‘SJ LOVE’, 6일 ‘SJ BEST’, 7일 ‘SJ♡E.L.F.’라는 문구의 대규모 카드 섹션 이벤트를 펼쳐 멤버들을 감동시켰다.

공연 내내 이어진 일본 팬들의 폭발적인 환호에 슈퍼주니어는 “이렇게 규모가 큰 쿄세라 돔에서 3일 동안 공연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지도 못했다. 항상 변함없이 슈퍼주니어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여러분들과 함께 행복을 만들어가고 싶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해 더 큰 함성을 이끌어 냈다.

슈퍼주니어는 오는 20일, 후쿠오카 야후오쿠돔에서 ‘SUPER JUNIOR WORLD TOUR ‘SUPER SHOW6’ in FUKUOKA’를 펼칠 예정이다.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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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4’가 본선 2라운드 랭킹 오디션을 시작했다.

7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4’ 3회에서 본선 1라운드 참가자들은 첫 무대를 마무리 짓는 동시에 곧바로 본선 2라운드에 돌입하며 쫄깃한 경합의 현장을 선보였다.

본선 2라운드는 비슷한 성향의 참가자들이 한 조가 돼 경쟁을 펼치는 랭킹 오디션으로, 심사위원들의 평가 순위에 따라 전원 탈락 혹은 전원 합격의 가능성이 있는 까닭에 가장 까다로운 관문 중 하나로 여겨지고 있다.

무엇보다 이날 랭킹 오디션의 시작을 알린 ‘감성 보컬조’ 정승환-박윤하-박혜수의 무대는 심사위원들뿐 아니라 시청자들까지 매료시켰다는 평이다. 감성으로 노래하는 ‘보컬조’ 답게 특별한 퍼포먼스나 장치 없이 오로지 노래만으로 무대를 장악하며 전율을 안겨준 것.

특히 지난 1라운드 때 시크한 무표정으로 김범수의 ‘지나간다’를 부른 정승환은 더 깊어진 감성과 실력으로 무대를 완전히 압도했다. 김조한의 ‘사랑에 빠지고 싶다’를 부른 정승환은 자신만의 독특한 색깔을 표현,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박진영은 “이렇게 노래하는 가수가 없기 때문에 가요계에 나와야한다”고 감격을 드러냈고, 양현석은 “대단한 흡입력이다. 정승환한테 빠져버렸다”고 놀라움을 표했다.

3회 엔딩을 장식한 박윤하는 감성보컬조의 가장 막강한 1위 후보로 손꼽히며 기대감을 드높였다. 특유의 맑고 청아한 목소리로 나미의 ‘슬픈 인연’을 부른 박윤하가 아련한 감성을 불러일으킨 것.

양현석은 “목소리가 맑은데 왜 아련하죠”라며 “아저씨 힘들다”고 오글거리는 멘트를 해 두 심사위원을 포복절도케 했다. 유희열 역시 박윤하에게 푹 빠진 듯 “윤하 나빴어! 아저씨 마음 다 훔쳐가고”라는 심사평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랭킹 오디션의 첫 번째 무대에 오른 박혜수 역시 1라운드 때보다 일취월장한 실력을 뽐냈다. 감성이 부족하다는 박진영의 지적을 극복한 듯 박혜수는 애절한 감성을 자연스럽게 표출하며 감성보컬조의 화려한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그런가하면 이날 방송에서는 6명의 본선 1라운드 마지막 합격자들이 배출돼 다음 라운드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LA에서 온 깜찍한 매력의 11세 퍼스티나 류, 시드니의 노래대회 우승이라는 화려한 이력의 다재다능한 15세 소녀 나수현, 홍콩에서 온 훈훈한 외모의 토니음, 뉴질랜드에서 온 가라테 국가대표 선수 에이다 웡은 심사위원들의 합격을 받고 다음 라운드를 기약했다. 실용음악과 졸업생인 이희주와 컴퓨터 프로그래머도 그만둔 채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K팝스타4’에 참가한 김동우 역시 본선 합격의 티켓을 거머쥐며 랭킹 오디션의 경합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엑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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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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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태양이 2014 MAMA에서 각각 부문별 대상을 거머쥐는 영예를 안았다.

3일(현지시간)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Hong Kong Asia World-Expo Arena)에서 ‘2014 Mnet Asian Music Awards’가 개최됐다.

이날 레드카펫에서 선사하는 ‘베스트 아시안 스타일’을 받은 엑소는 남자그룹상과 3대 대상 중 올해의 가수상과 앨범상을 받는 겹경사를 누렸다. 엑소는 ‘Black Pearl’, ‘Tell Me What Is Love’, ‘중독’ 등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엑스포츠
엑스포츠

‘눈, 코, 입’으로 올해의 노래상을 받은 태양은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남자, 남자가수상으로 3관왕에 올랐다. 행복하다면서 활짝 웃은 태양은 앞서 지드래곤과 함께 ‘Good Boy’, ‘Fantastic Baby’을 부르며 홍콩을 수놓았다.

여자그룹상은 씨스타가 받으며 걸그룹 강자의 면모를 과시했고, 씨스타 멤버 소유는 정기고와 함께 베스트 콜라보레이션을 받아 ‘썸’의 인기를 실감했다. 선미는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솔로로 거듭나며 성공적인 솔로로 안착했음을 알렸고, 파워풀한 가창력이 빛나는 에일리는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로 꼽혀 아시아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인피니트와 걸스데이는 남녀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그룹에 선정됐다. 2014년에 혜성처럼 등장한 위너는 무서운 아이들 답게 신인상을 거머쥐며 “바랐던 순간”이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존 레전드와 서태지 등 각국의 음악 레전드가 홍콩을 찾아 2014 MAMA의 위상을 한 단계 격상시켰다. 올해 처음으로 MAMA에 참가한 아이유는 여자가수상을 받는 쾌거를 이뤄냈고, ‘날아라 병아리’를 부르며 故 신해철을 추모했다.

마스타우, 도끼, 더콰이엇, 바비, 서태지, 아이유, 지코, 바스코와 함께 무대를 꾸미며 호응을 이끌어냈다. 매해 지적되는 음향 문제는 아쉬움을 남겼지만, 다양한 음악 장르를 필두로 한 비롯한 다채로운 쇼와 볼거리가 이어졌다. 특히 유네스코와 함께하는 개발도상국가 여아들의 교육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촉구하는 캠페인은 ‘시상식 그 이상’을 노리는 MAMA의 지향점을 보여줬다.

[?2014 MAMA 수상자 명단?]

▲ 유니온페이 올해의 가수상 : 엑소

▲ 유니온페이 올해의 노래상 : 태양

▲ 유니온페이 올해의 앨범상 : 엑소

▲ 신인상 : 위너

▲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솔로 : 선미

▲ 베스트 콜라보레이션 : 소유 & 정기고

▲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여자 : 에일리

▲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남자 : 태양

▲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그룹 남자 : 인피니트

▲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그룹 여자 : 걸스데이

▲ 베스트 랩 퍼포먼스 : 에픽하이

▲ 베스트 밴드 퍼포먼스 : 씨엔블루

▲ 여자그룹상 : 씨스타

▲ 남자그룹상 : 엑소

▲ 베스트 OST : 린

▲ 여자가수상 : 아이유

▲ 남자가수상 : 태양

▲ Youku-Tudou 베스트 뮤직 비디오 : 2PM ‘미친거 아니야’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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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SIJYUNG
가수 성시경과 권진아가 함께 부른 신곡 ‘잊지 말기로 해’가 8개 음원차트를 장악했다.

3일 ?기준 ‘잊지 말자고 해’는 멜론, 엠넷, 벅스, 소리바다, 올레뮤직, 네이버뮤직, 지니, 몽키3 등 8개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날 0시에 공개된 성시경의 ‘잊지 말기로 해’는 권진아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이미 헤어진 연인을 향해 애절한 마음을 절제된 감정으로 표현했다.

한편 ‘잊지 말기로 해’는 성시경의 3년만의 스페셜 리메이크 앨범 ‘Winter Wonderland(윈터 원더랜드)’에 수록된다. 성시경의 스페셜 리메이크 앨범은 오는 9일 발매된다.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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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므라즈, 이진아 ⓒ SBS
제이슨 므라즈, 이진아 ⓒ SBS

‘K팝 스타 4’의 이진아가 세계적 팝스타 제이슨 므라즈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이진아는 지난 23일 방영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4′(이하 ‘K팝 스타4’) 첫 방송에서 매력적인 보이스와 뛰어난 건반 실력으로 세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던 참가자. 이진아는 자신이 직접 만든 ‘시간아 천천히’라는 곡으로 단번에 그 천재성을 인정받으며 “어디에서도 만나본 적 없는 유일무이 천재 아티스트”라는 칭호를 받은 바 있다.

방송 직후 이진아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폭발적으로 이어지면서 이진아의 무대 영상은 만 하루가 채 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네이버 캐스트 100만 뷰를 달성하고, 각종 음원 차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무엇보다 세계적인 팝스타 제이슨 므라즈 역시 이진아의 무대에 극찬을 쏟아 부으며 놀라운 관심을 드러냈다. 콘서트 관계로 한국을 방문 중인 제이슨 므라즈가 지난 20일 ‘K팝 스타’ 참가자들의 연습실을 기습 방문했던 것. 평소 한국을 자주 찾으며 한국 가수들에 깊은 관심을 보였던 제이슨 므라즈가 예비 K팝 스타들을 직접 만나는 깜짝 이벤트를 펼친 셈이다.

깜짝 방문한 제이슨 므라즈 앞에서 이진아는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를 노래하며 연주 실력을 뽐냈고, 세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던 이진아의 재능은 팝스타 제이슨 므라즈 또한 흥분과 감동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제이슨 므라즈는 이진아의 음악에 대해 “세계적인 크로스오버 재즈 뮤지션인 마이클 프랭크스(Michael Franks) 음악만큼 놀라웠다”며 “재즈, 소울, 펑크가 한데 결합된 정말 독창적이고 멋진 음악”이라며 놀라워했다.

더욱이 제이슨 므라즈는 K팝 스타들과 만남이 끝난 후에도 이진아의 음악에 관해 이것저것 물어보며 깊은 관심을 드러냈고, 자신의 스태프들과 줄곧 이진아의 곡에 대해 이야기하는 등 감탄과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귀띔이다.

이어 제이슨 므라즈는 예비 K팝 스타들을 위해 즉석에서 직접 기타를 연주하며 자신의 히트곡 ‘I’m yours’를 열창, 연습실을 들뜨게 만들었다. 달콤하고 따뜻한 감성이 듬뿍 담긴 제이슨 므라즈의 무대가 K팝 스타를 꿈꾸는 많은 도전자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특별한 경험이었던 것. 또한 제이슨 므라즈는 자신이 처음 음악을 시작했던 계기와 스토리를 이야기해주는가 하면, 기타를 연주하는 참가자들에게는 직접 기타에 싸인을 해주는 스페셜 서비스까지 잊지 않았다.

이와 관련해 제작진 측은 “이진아의 무대에 세 심사위원이 그랬던 것처럼, 제이슨 므라즈 역시 감탄과 경악으로 환호했다.?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팝스타가 직접 전해주는 다정한 조언에 ‘K팝 스타’ 도전자들은 꿈을 향한 의지와 열정을 다시 한 번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앞으로 ‘K팝 스타’ 무대를 통해 선보일 뛰어난 참가자들의 모습을 더욱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엑스포츠뉴스=한인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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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star

그녀가 노래하는 순간, 심사위원단이 모두 침묵했다.

JYP, 양현석, 유희열을 모두 침묵시킨 주인공은 싱어송라이터 이진아였다.

2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서?마지막으로 무대에 오른 이진아는 무척이나 떨면서 무대에 올랐다.

그러나, 입을 여는 순간 얇고 고운 목소리, 마치 헬륨가스를 마신듯한 그녀의 목소리에 심사위원들이 귀를 기울였다.

본인의 자작곡인 ‘시간아 천천히’ 의 전주를 연주하다가, 페달 소리가 안나온다며 잠깐 멈춘 순간 그 연주 솜씨에 이미 박진영과 유희열은 합격 스위치를 누르며 열광했다.
이진아가 보여준 음악은 신천지였다.

재즈에 그루브를 가미한 그녀의 음악은 이미 심사를 할 수준이 아니라고 심사위원단들은 수근수근 거렸다.

세 남자를 황홀경으로 이끈 이진아는 담담히 끝까지 노래를 불렀고, 유희열은?”본인이 꿈꿔왔던 여자 뮤지션이 드디어 이자리에 나타났다”고 극찬을 했다.

퇴장 후 인터뷰에서 박진영과 유희열은 본인들의 20년 음악생활에 회의가 들 정도라는 평가를 했다.
<라잌스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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