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Hey 거기 당신!
광고쟁이가 되고 싶나요?
크리에이티브해지고 싶다고요?

크리에이티브한 광고쟁이가 되기 위해선
광고 보는 눈을 기를 필요가 있죠.

오늘은 광고쟁이를 꿈꾸는 당신을 위해서
한 번 보면 머릿속을 띵하고 울릴
10개의 광고를 가져왔습니다!

퀴즈형식으로 문제를 낼 테니 어떤 광고인지 맞혀보세요!

※정답은 마우스로 드래그하면 보여요!

 

1. 어떤 광고일까요?

1

 (스위스 Advico Y&R 광고대행사)

정답 :  (아래를 드래그하세요!)

학대 예방 캠페인 옥외광고
우리 모두가 학대 피해자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광고입니다. 

 

 

 

2. 어떤 광고일까요?

2

(브라질 Terremoto Propaganda 광고대행사)

정답 :  (아래를 드래그하세요!)

음주 운전에 대한 경고 광고
음주운전은 남을 해치는 또 다른 폭력이란 메시지를 주는 광고입니다.

 

 

 

3. 어떤 광고일까요?

3

(영국 Iris 광고대행사)

정답 :  (아래를 드래그하세요!)

흡연에 대한 경고 광고
흡연은 흡연자를 죽음에 이르게 할 수도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광고입니다.

 

 

 

4. 어떤 광고일까요?

4

(미국 DDB&CO 광고대행사)

정답 :  (아래를 드래그하세요!)

자연 보호를 위한 세계 기금 광고
상어도 무섭지만, 상어가 사라지면 더 무섭다.
환경 오염으로 인해 생물들이 멸종할 수도 있다는 경고의 메시지를 담은 광고입니다.

 

 

 

5. 어떤 광고일까요?

5

(프랑스 Publicis Conseil 광고대행사)

정답 :  (아래를 드래그하세요!)

인종 차별 금지 광고
인종차별로 아이들의 미래가 정해져서는 안 된다는 메시지를 주는 광고입니다.

 

 

 

6. 어떤 광고일까요?

6

(필리핀 TBWA-Santiago Mangada Puno광고대행사)

정답 :  (아래를 드래그하세요!)

동물 학대 방지 광고 / 같은 동물, 다른 주인
동물 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는 메시지를 주는 광고입니다.

 

 

 

7. 어떤 광고일까요?

7
(프랑스 Herezie 광고대행사)

정답 :  (아래를 드래그하세요!)

스마트폰 성범죄에 대한 경고 광고
스마트폰으로 일어나는 성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는 메시지를 주는 광고입니다.

 

 

 

8. 어떤 광고일까요?

8
(아랍에미리트 Memac Ogilvy & Mather Dubai 광고대행사)

정답 :  (아래를 드래그하세요!)

잘못된 검열에 대한 경고 광고
검열로 잘못된 사실이 전해질 수 있다는 경고의 메시지를 주는 광고입니다.

 

 

 

9.  어떤 광고일까요?

9

(인도 Mudra Group 광고대행사)

정답 :  (아래를 드래그하세요!)

운전 중 통화에 대한 경고 광고
운전 중 통화로 인한 사고가 치명적임을 알리는 경고성 광고입니다.

 

 

 

10. 어떤 광고일까요?

10

(남아프리카 Lowe Bull 광고대행사)

정답 :  (아래를 드래그하세요!)

동물 학대 방지 광고 / 축구공이 아닙니다.
동물 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는 메시지를 주는 광고입니다.

 

 

 

여러분은 열 개의 광고 중 몇 가지나 맞히셨나요?

 

<라잌스>

세상에서 가장 정확한 (짝)사랑 심리테스트!

 

<주의사항>
※ 심리테스트를 시작하기 전에 미리 연필과 종이를 준비해주세요!
※ 질문을 보자마자 0.1초 내로 바로 답을 적어야 합니다!
※ 질문은 10번 문항까지 있습니다!
※ 집중해서 차분히 질문을 상상하며 대답해주세요 (찡긋^-‘)

 

START

1. 당신은 초록 나무로 뒤덮인 숲속 오솔길을 걷고 있습니다.
이때, 당신의 옆에는 누가 있나요?

1.숲속

 

2. 오솔길을 따라 나아가던 중
당신의 앞에 동물 한 마리가 나타났습니다. 어떤 동물인가요?

forest trees. nature green wood backgrounds

 

3. 당신은 그 동물을 보고 어떻게 행동했나요?

Green lawn with trees in park under sunny light

 

4. 동물과 헤어진 뒤 더 깊은 숲속으로 들어온 당신,
당신의 눈앞에 아름다운 집이 보입니다.
과연 집의 크기는 어떤가요?

Almhütte

 

5. 그 집은 담장이 있나요? 있다면 높은가요, 낮은가요?

White arbor with red blooming roses in a garden

 

6. 집 안으로 들어가자마자
가장 먼저 고급스러운 테이블을 발견했습니다.
테이블 위에는 어떤 것들이 놓여있나요?

Dining room interior with wooden table and chairs in house

 

7. 집안을 한 바퀴 둘러보니 선반에 있는 컵이 눈에 띕니다.
컵의 재질은 무엇인가요?

Close up view of empty counter at coffee shop

 

8. 컵 속에는 정체불명의 액체가 들어있습니다.
당신은 이것을 마시겠습니까?

Young shocked woman with lot of cugar in glass. Lot of callories in drink

 

9.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그 집을 나왔을 때,
이전엔 보지 못했던 강이 당신의 앞을 막고 있습니다.
이 강의 크기는 어떤가요?

bright sun and beautiful forest lake in summer

 

10. 당신이 이 강을 다 건넜을 때, 당신의 옷은 얼마나 젖어 있었나요?

the young beautiful girl underwater in the flooded interior. creative concept

 

이 심리테스트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에 대한 당신의 잠재적인 심리상태를 보여줍니다.

질문에 모두 답하셨나요?
그럼 정답을 공개합니다!

 

——————————————————–[정답]——————————————————————

1. 당신이 함께 걷고 있다고 답한 사람은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2. 앞에 나타난 동물의 크기가 클수록, 1번 상대가 당신을 떠나버릴까 봐 두려운 마음의 정도를 나타냅니다.

3. 동물을 대하는 행동은 1번 상대를 대하는 당신의 태도를 나타냅니다.
(ex)  다정한 행동 (쓰다듬는다,안는다) : 1번 상대에게 당신의 마음을 숨기지 않고 잘 표현합니다.
(ex)  무신경한 행동 (그냥 지나친다, 놀란다) : 1번 상대에게 대한 당신의 마음을 잘 표현하지 않습니다.

4. 집의 크기가 클수록 1번 상대에게 의지하고 싶은 마음이 강함을 나타냅니다.

5. 담장은 다른 이성에 대한 열린 마음을 나타냅니다.
담이 높을수록 1번 상대에게만 올인하고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6. 테이블에 놓여있는 사물이 음식, 꽃이라 대답한 사람은 1번 상대에게 딱히 불만이 없음을 나타냅니다.

7. 컵의 재질은 당신이 생각하는 1번 상대와의 지속성을 뜻합니다.
(ex)  컵의 재질이 단단할 경우(금속, 플라스틱) 관계를 오래도록 지속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당신의 마음을
나타내며,

(ex)  재질이 약할 경우(종이컵, 유리컵) 관계가 금방 깨질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당신의 마음을 나타냅니다.

8. 당신과 1번 상대가 다투게 되었을 때의 상태를 보여줍니다. 만일 컵 속 액체를 마시지 않는다고 답했다면
당신이 상대와의 다툼을 회피하려고만 할 수 있음을 나타냅니다.

9. 강의 물이 많고 깊을수록 1번 상대에 대한 당신의 마음이 크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10. 물에 흠뻑 젖었다고 대답할수록 당신은 1번 상대에게 사로잡혀 빠져나오기 어렵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라잌스는 여러분의 사랑을 항상 응원합니다!

 
<라잌스>

 

0 436

 

 

직장인들에게 회사는 하루의 절반을 보내는 곳입니다.
믿고 싶지 않겠지만…
어쩌면 우리 인생의 절반을 보낼지도 모르는 곳이죠.

 

그래서인지 회사에선 참 다양한 일들이 많이 일어납니다.
희/노/애/락 중 ‘노’와 ‘애’가 대부분이지만 ^^
그중에서도 꼭 피해야 할 순간들이 있는데요.

 

나, 너, 우리
모두를 침묵하게 만들어 버리는
사무실 속 어색한 순간들..!
지금 알려드릴 테니 이 순간만큼은 꼭 피하시길 바랍니다.

 

 

1.  사랑하는~ 흠흠흠! 생일 축하 합니다~

생일축하

동료의 생일날, 다 같이 모여 생일축하 노래를 부르지만
실제로는 이름도 잘 모릅니다.
왠지 이름 부분에서 목소리가 작아지는 것 같은 건 기분 탓이겠죠?

 

 

 

2.  어머~ 거기 사세요??

ti013a2602

잘 모르는 동료와 같은 시간에 퇴근했는데
집 방향이 같다는 걸 알았습니다.
내일부턴 좀 더 일찍 퇴근하거나
오늘보다 늦게 퇴근해야겠네요.

 

 

 

3. 그래서, 뭐래?

Retro girl whispering a secret pop art vector

미팅에서 누군가 말한 복잡한 내용을
혼신을 다해 알아듣는 척했는데
동료가 설명해 달라고 합니다.

 

 

 

4. 너를 좀 더 알고 싶어

metal control panel of big copier close up

이것 저것 눌러보지만
삐삐— 소리만 내며 묵묵부답인 복사기…
너란 복사기…언제쯤 친해질 수 있을까..

 

 

 

5. (화장실에서) 어쩌다 마주친 그대

Weeping woman emotions grief pop art retro style

시원하게 큰일을 보고 나왔는데
동료가 문 앞에 서 있습니다.
왜 하필, 지금 이 순간일까요..?

 

 

 

6. 그 부분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Two girls girlfriends gossiping pop art retro vector. Beautiful women lifestyle

회의시간, 허를 찌르는 날카로운 질문에 모두의 시선이 집중됩니다.
예상치 못한 질문에 다들 놀란 듯하네요.
그때, 옆 동료가 나지막이 속삭입니다.

 

“그거 방금 김대리가 한 질문이잖아.”

 

 

 

7. 첨부된 파일 확인 부탁드립니다

Screenshot_4

 

실수는 꼭 지나고 나서 보이는 법.
메일은 꼭 보내고 나서 잘못된 걸 아는 법..
파일 첨부를 안 했다든가
전체 회신으로 보냈다든가..

 

 

 

8.  과식이 부른 참사

Screenshot_3

 

퇴근하려고 일어났는데
점심 먹고 풀어 놓은 바지 단추가 생각납니다.
이미 볼 사람은 다 봤겠지만
주섬주섬 잠가봅니다.

 

 

<라잌스>

누군가를 배려한다는 것은 국적을 불문하고 참 따뜻한 일입니다.

때로는 그 배려로 인해
획기적인 아이디어 발명품이 탄생하기도 하는데요!

배려를 기반으로 태어난 획기적인 발명품!
지금부터 소개할게요~

 

1. 어느 식당 사장님의 세심한 배려

식당 사장님의 용안을 뵙고 싶은 장면입니다.
휴대폰을 테이블 위에 아무렇게나 놓아뒀다가 바닥으로 떨어트리거나
그 위로 음식을 흘릴 때가 종종 있죠.

그래서 마련된 휴대폰 지정석입니다.
사장님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발명품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2. 어느 벤치 제작자의 세심한 배려


저 피크닉 벤치를 한번 보세요! 뭔가 다르지 않나요?
왜 왼쪽 의자만 잘라놨을까요?
바로, 휠체어를 탄 사람들을 위한 배려입니다.
저 빈 공간 안으로 휠체어가 쏙 들어간다고 생각해보세요!
벤치를 만든 제작자, 당신 아주 칭찬해!!

 

 

3. 어느 비누 장인의 세심한 배려

비누 잡다가 미끄러워서 바닥에 떨군 사람이 있다면
팬티 벗고 소리 질러!!!!
이제 이 비누만 있다면 비누를 떨굴 일은 없을 겁니다!
다른 비누에는 없는 미끄럼 방지 손잡이가 있잖아요!
가운데 구멍을 손으로 잡고 사용하면
비누가 미끄러져 떨어질 일이 절대 음슴니다!!
굉장히 일상적인 아이디어인데 저는 왜 이런 생각을 못했을까요?
(이런 내 맘 모르고 너무해ᕙ(•̀‸•́‶)ᕗ너무해ᕙ(•̀‸•́‶)ᕗ)

 

 

4. 어느 화장실 설계자의 세심한 배려


뭐…횡단보도에만 신호등이 있으란 법 있나요?
화장실 앞에도 신호등이 있을 수 있죠!
화장실이 멀리 있더라도
현재 사용 중인지 아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로 저 신호등 때문이죠!

누군가 사용 중일 땐 빨간불이, 비어있을 땐 초록 불이 뜨니
이제 화장실 갈 때 눈치 게임할 필요가 없어서 편하겠네요!
(화살표로 화장실 가는 길까지 알려주는 깨알 친절♥)

 

 

5. 어느 펜 장인의 세심한 배려


여러분…? 이젠 볼펜 심 다 떨어졌다고 절망하지 않아도 되욧!!!!
이 볼펜은 잉크양을 미리 알려주기 때문에
미리미리 대처할 수 있다구요!!!
정말 일상적이면서도 혁신적인 아이디어네요!
국내 도입이 시급합니다!!!! 워후!!

 

 

6. 어느 변기 장인의(남자) 세심한 배려

남성분들 볼일 볼 때 혹여라도 신발에 튀지 않을까 많이 신경 쓰였죠?
이젠 걱정 하덜덜 마세요!! 왜냐구요?
이 사진 한 장으로도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이하 생략———————————–

 

 

7. 어느 놀이터 설계자의 세심한 배려


본격, 아빠의 괴력 테스트 !!
이 그네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탈 수 있는 그네라고 하네요!
굉장히 안전할 것 같은 비주얼입니다.
엄마가 아이와 마주보고 그네를 타고,
아빠는 뒤에서 밀어주는 시스템!
그러나.. 전보다는 힘이 두 배로 들어가겠죠..?

세상 모든 아버지! 힘내세요!!!!!!

 

 

8. 어느 영화관의 세심한 배려


영화 보고 있는데 화장실에 가고 싶다면?
하필 중요한 장면인데 방광이 컨트롤 되지 않는다면?
이젠 걱정 NO!!

영화 보다 중간에 급하게 화장실을 가더라도
화장실에서 영화를 이어볼 수 있습니다!!
이 얼마나 은혜로운 배려입니까?
국내 도입이 매우 시급합니다!!

 

<라잌스>

또다시 월요일이 돌아왔다!!(월요병…ㅠㅠ)

이럴 때 월요병을 극복할만한 취미가 있다면
조금 더 힘찬 월요일을 보낼 수 있지 않을까요?

혹시 여러분은 어떤 취미를 가지고 있나요?

오늘 포스팅은 월요병도 물리치고
더불어 창의력까지 키워주는 취미활동 모음입니다!!

자~알 따라와 주세요!

1.불렛저널

Bullet Journaling
꾸미는 것 하나는 세계 최강이라고 외치는 사람에게 강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불렛저널은
효율적인 시간관리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불렛저널의 룰과 자신만의 불렛저널 키를 만들어서
다이어리를 꾸미다 보면 어느새 창의력이 쑥쑥 !!

 

2.레고 조립

아이클레이

[이미지 출처 : pixabay]


창조주의 짜릿한 손맛에 의해 걸작이 탄생한다는 레고!
머릿속으로 상상하는 모든 것들을
3D화 시킬 수 있는 매우 창의적인 취미 되시겠습니다~
자신의 취향에 맞는 레고를 선택하여 조립하다 보면….
자신만의 인생 작품이 탄생하게 된답니다!! (바라만 봐도 뿌듯)

 

3.캘리그라피

캘리그라피

[이미지 출처 : pixabay]


잘 쓴 손글씨 하나, 열 미술 작품 안 부럽다!
예쁜 그림을 그리듯 손글씨를 쓰는 캘리그라피!!
자신만의 독특한 서체의 캘리그라피를 완성하다 보면?!
집중력이 높아지고 창의력도 절로 샘솟는답니다~

 

4.아이클레이

아이클레이1

[이미치 출처 :  flickr]


동글동글 클레이를 빚어서
자신만의 창조물을 만드는 아이클레이!!!
요즘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아이클레이를 즐긴다고 하는데요.
손으로 조물조물 하는 것만으로도 모양이 쉽게 변하기 때문에
숨어있던 창작욕에 휘발유를 마구마구 뿌려 준답니다!!(활호랄!!)

 

5.십자수

child hands with embroidery with colorful threads

현모양처를 꿈꾸는 여성들의 필수 취미 No.1 십자수!
다양하고 아름다운 색채를 통해서
색채 감각을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칸을 세며 수를 놓는 것이기 때문에
창의력과 공간 지능 감각까지 극대화시킬 수 있는
아주 착한 취미활동입니다!

 

이상으로 창의력을 쑥쑥 높여주는 취미활동 5가지 모음이었습니다!
이번 한 주도 라잌스와 함께 힘차게 달려보자구요!!

<라잌스>

0 225

내 집 마련!
모든 사람들의 목표이자 바람이죠.
하지만 매일 끼니를 챙기기에도 버거운 저소득층 사람들에게
내 집 마련이란 평생을 다 바쳐도 이루기 어려운 꿈인데요.
여기, 그런 사람들을 위한 특별한 내 집 마련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아쉽게도 한국이 아니라 미국의 이야기이긴 하지만요.

미국 저소득층에게 희망을 주는 디트로이드 주의 ‘Tiny Homes’ 프로젝트!
그 부러운 사연, 함께 알아볼게요.

 

 

이 프로젝트는 Faith Fowler라는 목사가 이끄는
비영리단체 “Cass Community Social Services(CCSS)”에서 시작되었는데요.
Faith 목사는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가난의 되물림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왜 끝까지 가난한가?’

그리고 그 문제의 키워드를 ‘집’에서 찾아냈습니다.
집을 가지지 못한 사람들은 집세 때문에 계속해서 가난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죠.

 


이렇게 시작한 Tiny Homes, 작은 집 프로젝트의 과정은 이렇습니다.
먼저 CCSS는 주변이나 보호시설들을 다니면서 이사할 준비가 되어 있는 저소득층 사람들을 찾아냅니다.
그리고 그들에 대한 심사와 인터뷰를 거쳐 임차인을 선정하는데요.
선정된 임차인들은 월급의 1/3 이하의 돈을 내고 1년간 집을 빌릴 수 있습니다.
렌탈 비용은 제곱미터(m2)당 1달러로,
평균 35m2(약 10평)정도 되는 작은 집의 월세는 겨우 35달러(한화 약 4만원)입니다.

 

 

월세 5만원의 집! 이 사실만으로도 무척 놀라운데요.
CCSS프로젝트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7년간 성실하게 월세를 내다 보면 그 집은 자연스레 임차인의 소유가 됩니다.
그 때부턴 ‘빌린’ 집이 아니라 진짜 ‘내’ 집이 되는 것이죠!

 

 

이 작은 집들은
포드 모터 펀드(Ford Motor Fund), RNR 재단(RNR Foundation) 그리고 맥그리거 펀드(McGregor Fund) 등
재단들과 민간인들의 기부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는데요.
집들은 전부 다른 스타일로 디자인되어 저마다 독특한 건축 양식과 외관을 자랑합니다.

 

 

현재 디트로이트 주에는 25채의 단독 주택을 지을 땅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 땅에 저소득층의 주거를 위한 작은 집들이 하나씩 세워지고 있는데요.
첫 번째 집은 2016년 9월에 이미 완공되었고,
지금까지 600명 이상의 사람들이 이 프로젝트에 신청한 상태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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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사람들에게 내 집 마련의 꿈을 꾸게 하는 가슴 따뜻한 프로젝트!
기부를 행하는 사람들이 있어 아직 세상은 살 만한 것 같습니다.

 

<라잌스>

지난 11월 10일 아침,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였던 힐러리 클린턴의 승복 연설이 있었습니다.

‘당선 축하 파티’가 아닌 ‘승복 연설’. 
그 누구도 예상 못한 그림이었을 겁니다.
대선 전 모든 여론조사에서 그녀의 승리를 말했기에 그것이 당연하다 생각했던 거죠.
그래서 대선 결과가 더 충격적으로 느껴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미국은 물론 세계 곳곳에서 탄식 어린 울음소리가 새어 나왔습니다.
납득하기 어려워 현실을 부정하는 목소리가 가득했죠.

그녀는 여성과 소외계층의 진보를 위한 희망의 등불이었고,
그녀가 패배하자 희망의 등불이 동시에 꺼지고 만 것입니다.

 

 

가장 크게 낙심한 사람은, 그 누구도 아닌 힐러리 클린턴 자신이었을 겁니다.
하지만 그녀는 승복 연설을 통해 끝까지 품격을 잃지 않고 미국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그녀의 연설 중 일부는 다음과 같습니다.

 

“여러분이 얼마나 낙심했을지 압니다. 저도 같은 마음이니까요.
이번 활동에 희망과 꿈을 쏟았던 수천 만의 미국인들 역시 그럴 겁니다.
그러나 이것 하나만큼은 꼭 기억해 주세요.
우리가 내세웠던 캠페인은 특정 인물이나 단 한 번의 선거를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사랑하는 이 나라, 희망과 포용과 너그러움이 있는 미국을 만들어 가기 위한 것이었다는 점을요.”

 

“우리는 이 나라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깊이 분열되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여전히 미국을 믿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그러할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다면 이 결과를 받아들이고 미래를 생각해야 합니다.

도널드 트럼프는 우리의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그에게 열린 마음으로 나라를 이끌어 갈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저는 평생을 제가 믿는 바를 위해 싸워 왔습니다.
성공도 있었고 좌절도 있었죠. 때로는 정말 고통스러운 때도 있었습니다.
여기 공직자로서 또 정치인으로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분들이 있겠죠?
여러분에게도 분명 성공과 좌절이 있을 겁니다.
이번 패배는 쓰라리지만 옳은 것을 위해 싸우는 일이 가치있다는 믿음을 잃지 말아 주세요.
그만한 가치가 분명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이런 싸움을 앞으로도 계속 해 주셨으면 합니다.”

“모든 여성들, 특히 제게 믿음을 보여준 젊은 여성 여러분.
잠깐이나마 당신들의 ‘챔피언’이 될 수 있었다는 게 가장 자랑스럽습니다.
우리는 가장 높고 단단한 유리 천장을 깨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누군가, 어쩌면 지금 생각하는 것보다 빠른 시일 내에 그 일을 해내리라 믿습니다.”

“이 순간을 지켜보고 있는 소녀들에게도 당부 드립니다.
여러분은 소중하고 강하며, 자신의 꿈을 추구하고 이루기 위해
필요한 모든 가능성과 기회를 누려야 마땅한 존재입니다.”

“친구들이여, 서로를 믿읍시다.
지치고 낙담하지 맙시다.
다가올 날들과 할 일들이 아직 많이 남았으니까요.”

 

 

어쩌면 근대 들어 가장 충격적인 패배 중 하나일지도 모르는 이번 대선에서
그녀가 보내온 희망의 메시지는 우리 마음 깊은 곳에 큰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미국의 가장 높고 단단한 유리 천장은 결국 깨지지 않았지만,
우리는 여전히 나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라잌스>

0 169

세상에 가난한 대통령이 있을까요?
아무리 경제적으로 어려운 나라여도, 대통령이라는 위치는 가난과 친해지기 힘든 자리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에서 가장 가난했던 대통령이 있습니다.
바로 우루과이의 前대통령, 호세 무히카(Jose mujica)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세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신념이 있는 인권의 수호자!

수많은 별명을 가진 우루과이의 할아버지(pepe), 호세 무히카에 대해서
지금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출처 : 위키미디어 (http://commons.wikimedia.org/)
출처 : http://commons.wikimedia.org

 

호세 무히카는 2010년부터 2015년까지 우루과이의 대통령이었습니다.
대통령으로서 그가 받는 월급은 12,500달러(한화 1400만 원 가량)였는데요.
하지만 그는 월급의 90%를 자선단체에 기부하고, 본인은 1,250달러만 받았습니다.
또한 대통령 궁을 노숙자들의 쉼터로 내어주고 본인은 사저인 농가에서 지냈죠.

재임 기간 내내 어려운 사람들을 돕기 위해 힘쓴 호세 무히카는
“나는 필요 이상으로 많이 벌고 있다. 기부는 희생이 아니라 의무.”
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출처 : http://www.flickr.com
출처 : http://www.flickr.com

 

2013년, 2014년도 노벨 평화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던 무히카 대통령
재임 기간 내내 자신의 신념을 지키며 끝까지 검소한 삶을 유지했는데요.
나아가  뛰어난 소통능력으로 국민의 말에 귀 기울이고
현실을 정확히 판단한 정책 수립으로 우루과이의 발전을 일궈냈습니다.
그의 재임 기간 동안 우루과이는 남미에서 가장 잘 사는 나라로 급성장했고,
부패지수가 가장 낮은 나라로 손꼽혔습니다.
또한 실업률과 빈곤율이 크게 낮아지는 등 경제 사정도 좋아졌죠.

진정한 리더로서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준 호세 무히카는
2015년 3월, 당선 때보다도 훨씬 높은 지지율을 기록하며 화려하게 퇴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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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이 없는 대통령, 국민이 사랑한 대통령…
마치 동화책에나 등장할 법한 그의 모습이
현재 이 시대의 대통령들과 비교했을 때 오히려 비현실적으로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정치인이 풍자와 조롱의 대상이 된 지 오래인 지금,
호세 무히카의 정치 인생이 다른 정치인들에게 좋은 귀감이 되어주면 좋겠습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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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내가 이해할 수 없는 사고나 사건이 무수히 많이 일어납니다.

우리에겐 아주 당연한 일이라도, 누군가에겐 어렵거나 절대 이룰 수 없는 일이 되기도 하죠.

 

Newborn baby lying in bed with his finger in his mouth

여러분은 빛이 없는 어두운 공간에서 아이를 낳을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곰곰히 생각해 보면, 아주 불가능한 일은 아닙니다.

대신 조명을 찾기 위해 우왕좌왕 하거나, 이런 저런 가구들에 발을 치이게 되며, 시야가 제대로 확보되지 않아 실수를 초래할 가능성이 많을 뿐이죠.

 

로라 박사(Laura Stachel)는 2008년, 나이지리아에 연구 여행을 갔을 때 아주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빛이 없는 어두운 공간에서 랜턴과 손전등만을 이용해 아이를 분만하는 장면을 목격한 것인데요.

더욱 경악했던 것은,  바로 나이지리아와 같이 전기가 매우 귀한 곳에서는 이런 상황이 흔하게 일어난다는 것이었습니다.

Light bulb lighting up in the dark

산모사망률에 대한 연구에서 일반적으로 ‘전등’의 유무는 생각해내기 어려운 요인입니다. 그러나 매년 약 30만명의 산모들이 분만 시 빛을 공급받지 못해 위험한 상황에 처해지고 있습니다.

전기가 없는 것이 이같은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 로라는, 이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한 가지 좋은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게 됩니다.

바로, 태양열을 이용한 전기 공급 방안이었죠.

그녀는 캘리포니아 버클리에서 태양열 에너지를 가르치고 있는 그녀의 남편 핼 엔더슨(Hal Aronson)의 도움을 받아, 태양 에너지를 이용한 전기 공급 시스템을 개발해냅니다.

이후, 이것을 나이지리아에 전해주었고 나이지리아의 산모 사망률은 급격히 줄어들었습니다.

또 로라와 그녀의 남편은 이 시스템의 휴대성과 실용성을 살려 “태양열 여행가방“을 제작하게 되었는데요.

간편하게 휴대가 가능한 이동식 노란색 가방 안에는, 그들이 개발한 태양열 전기 시스템이 그대로 담겨 있답니다.

2009년 이후 27개국 이상에서 1,500개의 노란 가방이 산모와 아이들을 살리고 있으며,

향후 5년 뒤까지 2만개가 넘는 보건소에 이 노란 가방이 활용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작은 여행 가방 안에 담겨진 놀라운 기적!

상황을 안타깝게 여긴 한 사람의 작은 아이디어가 결국 세상을 바꾸게 된 것입니다.

이처럼 때로는 별거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생각이라도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는데요.

생활 속 아이디어는, 작은 관심에서부터 시작할 수 있답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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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행복하신가요? 아마도 고개를 젓는 분들이 꽤 많을 것 같은데요.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2016년 UN에서 발표한 행복지수 순위를 보면 우리나라의 순위가 무려 57위였습니다. 그러니 고개를 저을 수밖에요.

그렇다면 행복지수 1위를 차지한 나라는 어디일까요? 벌써 몇 년째 1위 자리를 꿰차고 있는 덴마크입니다. 가장 이상적인 복지국가로 손꼽히는 덴마크! 지금부터 그들의 행복을 살짝 엿보도록 하겠습니다.

 

 

 

1. 실직자에게 기존 월급의 90% 제공

덴마크는 실직자들에게 경제적인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같은 직장을 1년 이상 다닌 사람이 실직할 경우,

누구라도 2년간 기존 월급의 90%를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덕분에 더욱 힘을 내서 취업에 도전할 수 있죠.

이러한 복지 정책으로 덴마크의 취업률은 무려 73%에 육박합니다.

 

 

 

2. 근로 시간이 가장 짧은 나라

덴마크는 OECD 국가 중 일과 가정의 균형이 가장 잘 맞는 나라로 손꼽힙니다.

일주일에 평균 37시간 일하고 연간 46,000달러(한화로 5천만 원 이상)를 법니다.

이는  평균 주당 근로시간이 45시간인 우리나라와 비교했을 때 정말 놀라운 수치죠.

뿐만 아니라 이들에게는 매년 5주의 유급 휴가가 주어진다고 합니다.

 

 

3. 대학생에게 매달 생활비 제공

덴마크의 대학 등록금은 얼마일까요?

놀라지마세요. 덴마크의 대학 등록금은 무료입니다.

뿐만 아니라 혼자 사는 대학생에게는 6년간 생활비로 매달 900달러(한화로 약 백만 원)가 지급된답니다.

 

 

4. 1인당 국민소득이 가장 높은 나라

위 이미지는 2006년부터 2014년도까지 선진국들의 1인당 국민소득 지표를 나타낸 그래프입니다.

보시다시피 덴마크의 국민소득이 월등하게 높죠.

2016년 우리나라의 국민소득이 2만 7천 불(한화로 3천만 원)인 데 반해

덴마크는 5만 2천 불(한화로 5천8백만 원)으로 무려 두 배에 가까운 차이를 보였습니다.

 

 

 

5. 노후에 웃는 나라

A sick poor man with crutches walking down the street. Rear view; black and white

2016년 우리나라의 노인 빈곤율은 48.6%로 OECD 국가 중 1위입니다. 이는 부끄러워해야 할 수치인데요.

그렇다면 덴마크의 빈곤율은 어느 정도일까요?

덴마크의 노인 빈곤율은 4.6%로, 우리나라와 약 10배 정도 차이를 보이며

OECD 국가들의 평균인 12.4%보다도 낮습니다.

 

 

6. 사업하기 좋은 나라

포브스가 선정한 ‘2014 기업하기 좋은 나라‘에서 덴마크는 당당히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후에도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죠.

사회주의가 사업하기 나쁘다는 말은 근거 없는 믿음입니다.

 

 

7.  출산 시 주어지는 52주의 유급 휴가

가장 눈에 띄는 덴마크의 복지 정책입니다.

덴마크 정부는 아이를 낳은 부모에게 평균 1년간의 유급 휴가를 준다고 합니다.

놀라운 점은 유급 휴가가 출산 휴가와 분리된다는 것입니다.

52주의 휴가 외에 여성은 출산 전 4주, 출산 후 14주의 휴가를 받고,

남편은 부인의 출산 후 2주의 휴가를 받게 됩니다.

 

 

 

 

덴마크의 복지 정책을 보면서 마냥 ‘부럽다’는 말을 되뇌이셨나요?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반드시 국가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셨나요?

물론, 복지 시스템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먼저 일상에서 소소한 행복을 찾아보세요.

행복은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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