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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
모든 사람들의 목표이자 바람이죠.
하지만 매일 끼니를 챙기기에도 버거운 저소득층 사람들에게
내 집 마련이란 평생을 다 바쳐도 이루기 어려운 꿈인데요.
여기, 그런 사람들을 위한 특별한 내 집 마련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아쉽게도 한국이 아니라 미국의 이야기이긴 하지만요.

미국 저소득층에게 희망을 주는 디트로이드 주의 ‘Tiny Homes’ 프로젝트!
그 부러운 사연, 함께 알아볼게요.

 

 

이 프로젝트는 Faith Fowler라는 목사가 이끄는
비영리단체 “Cass Community Social Services(CCSS)”에서 시작되었는데요.
Faith 목사는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가난의 되물림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왜 끝까지 가난한가?’

그리고 그 문제의 키워드를 ‘집’에서 찾아냈습니다.
집을 가지지 못한 사람들은 집세 때문에 계속해서 가난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죠.

 


이렇게 시작한 Tiny Homes, 작은 집 프로젝트의 과정은 이렇습니다.
먼저 CCSS는 주변이나 보호시설들을 다니면서 이사할 준비가 되어 있는 저소득층 사람들을 찾아냅니다.
그리고 그들에 대한 심사와 인터뷰를 거쳐 임차인을 선정하는데요.
선정된 임차인들은 월급의 1/3 이하의 돈을 내고 1년간 집을 빌릴 수 있습니다.
렌탈 비용은 제곱미터(m2)당 1달러로,
평균 35m2(약 10평)정도 되는 작은 집의 월세는 겨우 35달러(한화 약 4만원)입니다.

 

 

월세 5만원의 집! 이 사실만으로도 무척 놀라운데요.
CCSS프로젝트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7년간 성실하게 월세를 내다 보면 그 집은 자연스레 임차인의 소유가 됩니다.
그 때부턴 ‘빌린’ 집이 아니라 진짜 ‘내’ 집이 되는 것이죠!

 

 

이 작은 집들은
포드 모터 펀드(Ford Motor Fund), RNR 재단(RNR Foundation) 그리고 맥그리거 펀드(McGregor Fund) 등
재단들과 민간인들의 기부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는데요.
집들은 전부 다른 스타일로 디자인되어 저마다 독특한 건축 양식과 외관을 자랑합니다.

 

 

현재 디트로이트 주에는 25채의 단독 주택을 지을 땅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 땅에 저소득층의 주거를 위한 작은 집들이 하나씩 세워지고 있는데요.
첫 번째 집은 2016년 9월에 이미 완공되었고,
지금까지 600명 이상의 사람들이 이 프로젝트에 신청한 상태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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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사람들에게 내 집 마련의 꿈을 꾸게 하는 가슴 따뜻한 프로젝트!
기부를 행하는 사람들이 있어 아직 세상은 살 만한 것 같습니다.

 

<라잌스>

지난 11월 10일 아침,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였던 힐러리 클린턴의 승복 연설이 있었습니다.

‘당선 축하 파티’가 아닌 ‘승복 연설’. 
그 누구도 예상 못한 그림이었을 겁니다.
대선 전 모든 여론조사에서 그녀의 승리를 말했기에 그것이 당연하다 생각했던 거죠.
그래서 대선 결과가 더 충격적으로 느껴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미국은 물론 세계 곳곳에서 탄식 어린 울음소리가 새어 나왔습니다.
납득하기 어려워 현실을 부정하는 목소리가 가득했죠.

그녀는 여성과 소외계층의 진보를 위한 희망의 등불이었고,
그녀가 패배하자 희망의 등불이 동시에 꺼지고 만 것입니다.

 

 

가장 크게 낙심한 사람은, 그 누구도 아닌 힐러리 클린턴 자신이었을 겁니다.
하지만 그녀는 승복 연설을 통해 끝까지 품격을 잃지 않고 미국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그녀의 연설 중 일부는 다음과 같습니다.

 

“여러분이 얼마나 낙심했을지 압니다. 저도 같은 마음이니까요.
이번 활동에 희망과 꿈을 쏟았던 수천 만의 미국인들 역시 그럴 겁니다.
그러나 이것 하나만큼은 꼭 기억해 주세요.
우리가 내세웠던 캠페인은 특정 인물이나 단 한 번의 선거를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사랑하는 이 나라, 희망과 포용과 너그러움이 있는 미국을 만들어 가기 위한 것이었다는 점을요.”

 

“우리는 이 나라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깊이 분열되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여전히 미국을 믿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그러할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다면 이 결과를 받아들이고 미래를 생각해야 합니다.

도널드 트럼프는 우리의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그에게 열린 마음으로 나라를 이끌어 갈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저는 평생을 제가 믿는 바를 위해 싸워 왔습니다.
성공도 있었고 좌절도 있었죠. 때로는 정말 고통스러운 때도 있었습니다.
여기 공직자로서 또 정치인으로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분들이 있겠죠?
여러분에게도 분명 성공과 좌절이 있을 겁니다.
이번 패배는 쓰라리지만 옳은 것을 위해 싸우는 일이 가치있다는 믿음을 잃지 말아 주세요.
그만한 가치가 분명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이런 싸움을 앞으로도 계속 해 주셨으면 합니다.”

“모든 여성들, 특히 제게 믿음을 보여준 젊은 여성 여러분.
잠깐이나마 당신들의 ‘챔피언’이 될 수 있었다는 게 가장 자랑스럽습니다.
우리는 가장 높고 단단한 유리 천장을 깨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누군가, 어쩌면 지금 생각하는 것보다 빠른 시일 내에 그 일을 해내리라 믿습니다.”

“이 순간을 지켜보고 있는 소녀들에게도 당부 드립니다.
여러분은 소중하고 강하며, 자신의 꿈을 추구하고 이루기 위해
필요한 모든 가능성과 기회를 누려야 마땅한 존재입니다.”

“친구들이여, 서로를 믿읍시다.
지치고 낙담하지 맙시다.
다가올 날들과 할 일들이 아직 많이 남았으니까요.”

 

 

어쩌면 근대 들어 가장 충격적인 패배 중 하나일지도 모르는 이번 대선에서
그녀가 보내온 희망의 메시지는 우리 마음 깊은 곳에 큰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미국의 가장 높고 단단한 유리 천장은 결국 깨지지 않았지만,
우리는 여전히 나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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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가난한 대통령이 있을까요?
아무리 경제적으로 어려운 나라여도, 대통령이라는 위치는 가난과 친해지기 힘든 자리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에서 가장 가난했던 대통령이 있습니다.
바로 우루과이의 前대통령, 호세 무히카(Jose mujica)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세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신념이 있는 인권의 수호자!

수많은 별명을 가진 우루과이의 할아버지(pepe), 호세 무히카에 대해서
지금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출처 : 위키미디어 (http://commons.wikimedia.org/)
출처 : http://commons.wikimedia.org

 

호세 무히카는 2010년부터 2015년까지 우루과이의 대통령이었습니다.
대통령으로서 그가 받는 월급은 12,500달러(한화 1400만 원 가량)였는데요.
하지만 그는 월급의 90%를 자선단체에 기부하고, 본인은 1,250달러만 받았습니다.
또한 대통령 궁을 노숙자들의 쉼터로 내어주고 본인은 사저인 농가에서 지냈죠.

재임 기간 내내 어려운 사람들을 돕기 위해 힘쓴 호세 무히카는
“나는 필요 이상으로 많이 벌고 있다. 기부는 희생이 아니라 의무.”
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출처 : http://www.flickr.com
출처 : http://www.flickr.com

 

2013년, 2014년도 노벨 평화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던 무히카 대통령
재임 기간 내내 자신의 신념을 지키며 끝까지 검소한 삶을 유지했는데요.
나아가  뛰어난 소통능력으로 국민의 말에 귀 기울이고
현실을 정확히 판단한 정책 수립으로 우루과이의 발전을 일궈냈습니다.
그의 재임 기간 동안 우루과이는 남미에서 가장 잘 사는 나라로 급성장했고,
부패지수가 가장 낮은 나라로 손꼽혔습니다.
또한 실업률과 빈곤율이 크게 낮아지는 등 경제 사정도 좋아졌죠.

진정한 리더로서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준 호세 무히카는
2015년 3월, 당선 때보다도 훨씬 높은 지지율을 기록하며 화려하게 퇴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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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이 없는 대통령, 국민이 사랑한 대통령…
마치 동화책에나 등장할 법한 그의 모습이
현재 이 시대의 대통령들과 비교했을 때 오히려 비현실적으로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정치인이 풍자와 조롱의 대상이 된 지 오래인 지금,
호세 무히카의 정치 인생이 다른 정치인들에게 좋은 귀감이 되어주면 좋겠습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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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내가 이해할 수 없는 사고나 사건이 무수히 많이 일어납니다.

우리에겐 아주 당연한 일이라도, 누군가에겐 어렵거나 절대 이룰 수 없는 일이 되기도 하죠.

 

Newborn baby lying in bed with his finger in his mouth

여러분은 빛이 없는 어두운 공간에서 아이를 낳을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곰곰히 생각해 보면, 아주 불가능한 일은 아닙니다.

대신 조명을 찾기 위해 우왕좌왕 하거나, 이런 저런 가구들에 발을 치이게 되며, 시야가 제대로 확보되지 않아 실수를 초래할 가능성이 많을 뿐이죠.

 

로라 박사(Laura Stachel)는 2008년, 나이지리아에 연구 여행을 갔을 때 아주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빛이 없는 어두운 공간에서 랜턴과 손전등만을 이용해 아이를 분만하는 장면을 목격한 것인데요.

더욱 경악했던 것은,  바로 나이지리아와 같이 전기가 매우 귀한 곳에서는 이런 상황이 흔하게 일어난다는 것이었습니다.

Light bulb lighting up in the dark

산모사망률에 대한 연구에서 일반적으로 ‘전등’의 유무는 생각해내기 어려운 요인입니다. 그러나 매년 약 30만명의 산모들이 분만 시 빛을 공급받지 못해 위험한 상황에 처해지고 있습니다.

전기가 없는 것이 이같은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 로라는, 이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한 가지 좋은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게 됩니다.

바로, 태양열을 이용한 전기 공급 방안이었죠.

그녀는 캘리포니아 버클리에서 태양열 에너지를 가르치고 있는 그녀의 남편 핼 엔더슨(Hal Aronson)의 도움을 받아, 태양 에너지를 이용한 전기 공급 시스템을 개발해냅니다.

이후, 이것을 나이지리아에 전해주었고 나이지리아의 산모 사망률은 급격히 줄어들었습니다.

또 로라와 그녀의 남편은 이 시스템의 휴대성과 실용성을 살려 “태양열 여행가방“을 제작하게 되었는데요.

간편하게 휴대가 가능한 이동식 노란색 가방 안에는, 그들이 개발한 태양열 전기 시스템이 그대로 담겨 있답니다.

2009년 이후 27개국 이상에서 1,500개의 노란 가방이 산모와 아이들을 살리고 있으며,

향후 5년 뒤까지 2만개가 넘는 보건소에 이 노란 가방이 활용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작은 여행 가방 안에 담겨진 놀라운 기적!

상황을 안타깝게 여긴 한 사람의 작은 아이디어가 결국 세상을 바꾸게 된 것입니다.

이처럼 때로는 별거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생각이라도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는데요.

생활 속 아이디어는, 작은 관심에서부터 시작할 수 있답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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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행복하신가요? 아마도 고개를 젓는 분들이 꽤 많을 것 같은데요.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2016년 UN에서 발표한 행복지수 순위를 보면 우리나라의 순위가 무려 57위였습니다. 그러니 고개를 저을 수밖에요.

그렇다면 행복지수 1위를 차지한 나라는 어디일까요? 벌써 몇 년째 1위 자리를 꿰차고 있는 덴마크입니다. 가장 이상적인 복지국가로 손꼽히는 덴마크! 지금부터 그들의 행복을 살짝 엿보도록 하겠습니다.

 

 

 

1. 실직자에게 기존 월급의 90% 제공

덴마크는 실직자들에게 경제적인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같은 직장을 1년 이상 다닌 사람이 실직할 경우,

누구라도 2년간 기존 월급의 90%를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덕분에 더욱 힘을 내서 취업에 도전할 수 있죠.

이러한 복지 정책으로 덴마크의 취업률은 무려 73%에 육박합니다.

 

 

 

2. 근로 시간이 가장 짧은 나라

덴마크는 OECD 국가 중 일과 가정의 균형이 가장 잘 맞는 나라로 손꼽힙니다.

일주일에 평균 37시간 일하고 연간 46,000달러(한화로 5천만 원 이상)를 법니다.

이는  평균 주당 근로시간이 45시간인 우리나라와 비교했을 때 정말 놀라운 수치죠.

뿐만 아니라 이들에게는 매년 5주의 유급 휴가가 주어진다고 합니다.

 

 

3. 대학생에게 매달 생활비 제공

덴마크의 대학 등록금은 얼마일까요?

놀라지마세요. 덴마크의 대학 등록금은 무료입니다.

뿐만 아니라 혼자 사는 대학생에게는 6년간 생활비로 매달 900달러(한화로 약 백만 원)가 지급된답니다.

 

 

4. 1인당 국민소득이 가장 높은 나라

위 이미지는 2006년부터 2014년도까지 선진국들의 1인당 국민소득 지표를 나타낸 그래프입니다.

보시다시피 덴마크의 국민소득이 월등하게 높죠.

2016년 우리나라의 국민소득이 2만 7천 불(한화로 3천만 원)인 데 반해

덴마크는 5만 2천 불(한화로 5천8백만 원)으로 무려 두 배에 가까운 차이를 보였습니다.

 

 

 

5. 노후에 웃는 나라

A sick poor man with crutches walking down the street. Rear view; black and white

2016년 우리나라의 노인 빈곤율은 48.6%로 OECD 국가 중 1위입니다. 이는 부끄러워해야 할 수치인데요.

그렇다면 덴마크의 빈곤율은 어느 정도일까요?

덴마크의 노인 빈곤율은 4.6%로, 우리나라와 약 10배 정도 차이를 보이며

OECD 국가들의 평균인 12.4%보다도 낮습니다.

 

 

6. 사업하기 좋은 나라

포브스가 선정한 ‘2014 기업하기 좋은 나라‘에서 덴마크는 당당히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후에도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죠.

사회주의가 사업하기 나쁘다는 말은 근거 없는 믿음입니다.

 

 

7.  출산 시 주어지는 52주의 유급 휴가

가장 눈에 띄는 덴마크의 복지 정책입니다.

덴마크 정부는 아이를 낳은 부모에게 평균 1년간의 유급 휴가를 준다고 합니다.

놀라운 점은 유급 휴가가 출산 휴가와 분리된다는 것입니다.

52주의 휴가 외에 여성은 출산 전 4주, 출산 후 14주의 휴가를 받고,

남편은 부인의 출산 후 2주의 휴가를 받게 됩니다.

 

 

 

 

덴마크의 복지 정책을 보면서 마냥 ‘부럽다’는 말을 되뇌이셨나요?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반드시 국가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셨나요?

물론, 복지 시스템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먼저 일상에서 소소한 행복을 찾아보세요.

행복은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라잌스>

예술가들에게는 뭔가 거부할 수 없는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이들은 다른 각도에서 세상을 바라보며, 남들과는 다른 결정을 내리고 다른 행동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 비해 훨씬 더 두드러지죠.

매일 피나는 노력을 하기 때문일까요? 다음은 예술가들에 관한 이야기이지만, 나아가 창의력 인재에 관한 특징이기도 합니다. 사실 예술가가 아니라도 적용할 수 있죠. 우리는 모두 각자 자신만의 스타일 그 자체로 예술적인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예술가의 특징 19가지를 살펴보도록 하죠.

 

1. 예상치 못한 순간에 영감을 얻습니다.

예술가들이 좋은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순간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그들은 예상치 못한 순간에 예상치 못한 방법으로 영감을 얻습니다.

 

2. 공상에 빠져 있을 때가 많습니다.

예술가들의 생각과 행동은 다를 때가 많습니다. 대화 도중에도 종종 딴 생각을 하고 있는 경우가 있죠. 하지만 화내지 말아주세요. 일부러 그러는 건 절대 아니니까요.

 

3. 아이의 눈으로 세상을 봅니다.

예술가들은 동심을 지니고 있습니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야말로 그들이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진짜 노하우일지 모릅니다.

 

4. 실패해도 다시 시도합니다.

예술가라고 해서 인생이 쉬운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들은 몇 번을 실패하더라도 다시 일어서서 결국엔 해내고야 맙니다.

 

5. 주위에서 “돈을 벌 수 있는 직업을 가져”라는 말을 듣곤 합니다.

예술가들은 일반적인 세상의 기준과는 다른 방향으로 나아갑니다. 그럴 때마다 주변에서는 ‘남들과 같은 삶을 살라’는 조언을 하죠. 하지만 그들은 굴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좇아 나아갑니다.

 

6. 이성보다는 감성을 따릅니다.

예술가들은 대개 낙천적인 경향이 있습니다. 어떤 문제에 대한 걱정을 덜하고, 리스크를 받아들이죠. 이로 인해 천 번의 실패를 야기할 수 있지만 이들은 거기에서 백만 번의 만족을 얻습니다.

 

7. 하나에 푹 빠지면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예술가들은 무언가 창조할 때 얼만큼의 시간이 가는지, 현재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른 채 무아지경에 빠집니다. 그럴 때는 먹는 것, 마시는 것, 심지어 잠자는 것도 잊곤 합니다.

 

8. 다른 사람들이 잘 때 일하고, 다른 사람들이 일할 때 잡니다.

1번에서 언급한 것처럼 그들의 영감은 항상 예기치 못한 시간에 찾아옵니다. 그래서 이들은 남들과는 다른 생활 패턴을 가지고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9. 다른 사람들이 어려워 하는 부분에서 기회를 찾습니다.

예술가들은 남들이 어렵다고 한 것에서 기회를 찾아내곤 합니다.

 

10. 자신이 만들어낸 작품을 좋아하다가 금세 싫어하기도 합니다.

놀랍게도, 이들은 자신의 작품에 대한 벽덕이 심합니다.

 

11. 오늘 마음에 들지 않는 작품이 내일 최고의 작품이 되기도 합니다.

10번과 마찬가지로 이런 일도 일어납니다.

 

12. 겸손하면서도 자신감을 잃지 않습니다.

예술가들은 일에 임할 때 항상 무언가를 배우려는 겸손한 태도를 지닙니다. 그러면서도 자신의 생각과 작품에는 굉장한 자부심과 자신감을 가집니다.

 

13. 항상 새로운 방법을 찾습니다.

예술을 하는 방법에 다양한 루트가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 사진작가는 하나의 피사체를 다양한 기법으로 촬영합니다. 사진작가뿐 아니라 미술가, 아트 디렉터, 작가 등 모든 예술가들은 항상 새로운 방법을 추구합니다.

 

14. 일을 최대한 미룹니다.

예술가들은 해야 하는 일의 90%를 마감일 전날 밤에 해치웁니다.

 

15. 정해진 경계를 쫓지 않습니다.

이들은 정해진 규칙이나 경계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역사상 유명했던 예술가들에게는 어릴 적 한 번쯤 ‘반항아’라는 꼬리표가 달렸던 적이 있습니다.

 

16. 모든 것을 주의 깊게 관찰합니다.

이들은 아주 작은 부분까지 주의를 기울여 관찰합니다. 이들에겐 사람뿐 아니라 세상 어떤 것도 아이디어가 될 수 있습니다.

 

17. 항상 새로운 자극을 얻기 위해 노력합니다.

예술가들은 자극을 받기 위해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것을 찾아다닙니다. 창의력을 유지하기 위해 이보다 더 좋은 것이 있을까요?

 

18. 과감하게 결단을 내립니다.

예술가들은 작품에 얼마나 공을 들였는지와는 상관 없이, 어느 시점에 그것이 잘못 되었다 느끼면 주저하지 않고 쓰레기통에 버린 후 다시 새로 시작합니다.

 

19. 모든 것을 사랑합니다.

예술가들은 세상의 모든 것을 사랑합니다. 인생, 사람, 감정, 동물, 아름다움 등. 이들은 아름다운 석양을 바라보며 조용히 사색에 잠기기도 하고, 도시에서 개최될 새로운 전시회 소식에 흥분하기도 합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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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in Rome, do as the Romans do!”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르라! 이 말에 공감하시나요?

세계 모든 나라에는 그 나라만의 법과 전통, 관습이 존재합니다.

이해하기 힘들더라도 문화가 다르기 때문에

나쁜 매너나 금기시되는 행동, 범죄로 간주될 수 있는 행동은 하지 않는 게 좋은데요.

 

예를 들어 유럽에서는 종업원에게 팁을 주는 행동이 일반화되어 있지만

일본이나 아시아 등지에서는 모욕으로 여겨지기도 합니다.

또 우크라이나에서는 사랑 고백을 할 때도 꽃이 몇 송이인지 미리 세야 합니다.

짝수의 꽃송이가 들어있는 꽃다발은 장례식에서만 쓰이기 때문입니다.

 

다음 내용들은 해외에서 무심코 저지르기 쉬운 실수들을 모았습니다.

여행을 떠나기 전에 여행지에 관한 내용을 꼭 알아두세요.

 

1. 프랑스

상대에게 돈 얘기를 묻거나 말하지 마세요.

⇒ 실제로 돈 얘기는 많은 나라에서 무례하게 생각하는 주제입니다. 프랑스 사람들은 더 나쁜 시선으로 바라보니 주의하세요.

 

2. 우크라이나

짝수의 꽃송이로 만든 꽃다발을 주면 안 됩니다.

⇒ 짝수의 꽃은 우크라이나와 대부분의 슬라브 국가에서 장례식에 사용합니다.

 

3. 뉴질랜드

경적을 울리는 것은 상대에 대한 모욕입니다.

⇒ 뉴질랜드에서 경적은 다른 운전자에게 모욕을 주기 위한 방법입니다. 상대의 행동을 격하게 반대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4. 인도

공개석상에서 이성에게 스킨십하지 마세요.

⇒ 손을 잡거나 키스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공공장소에서 부적절한 일로 여겨집니다.

 

5. 일본

팁을 주지 마세요.

⇒ 팁을 남기는 것을 무례한 행동으로 보기도 합니다. 일본에서는 팁 없이도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자부심이 있기 때문에 팁을 남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6. 멕시코

멕시코 사람들의 짖궂은 농담에 기분 상하지 마세요.

⇒ 멕시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유쾌하고 순수합니다. 그냥 웃어 넘기세요.

 

7. 노르웨이

교회에 다니냐고 물어보지 마세요.

⇒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다니지 않습니다. 이런 질문은 무례할 수 있습니다.

 

8. 터키

OK 제스처를 하지 마세요. 불쾌감을 줄 수 있습니다.

⇒ 터키에서는 외설스러운 제스처로 인식됩니다.

 

9. 영국

월급이나 연봉을 물어보지 마세요.

⇒ 일반적으로 비난받는 행동입니다.

 

10. 아일랜드

아일랜드 억양을 따라하지 마세요.

⇒ 아일랜드 사람들은 스스로 억양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11. 독일

생일이 되기 전에 생일을 축하하지 마세요.

⇒ 생일 전에 축하를 받으면 생일까지 살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12. 케냐

다른 사람의 이름을 먼저 부르지 마세요.

⇒ 다른 사람이 당신을 부른 다음 그렇게 하세요.

 

13. 칠레

음식을 손으로 먹지 마세요.

⇒ 이곳에서는 기본적인 예절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14. 싱가포르

대중교통에서 음식을 먹지 마세요.

⇒ 새에게 먹이를 줘서도 안 됩니다. 쓰레기를 버리면 안 되고, 거리에 침을 뱉어도 안 됩니다.

 

15. 미국

꼭 팁을 남기세요.

⇒ 팁을 주는 게 의무입니다. 제공받는 서비스에 따라 남겨야 하는 팁 금액까지 정해져 있습니다.

 

16. 이탈리아

레스토랑에서 카푸치노를 주문하지 마세요.

⇒ 이탈리아에서 카푸치노는 주로 아침에 마시는 커피입니다. 레스토랑에서 카푸치노를 주문하면 깜짝 놀란 웨이터의 표정을 보게 될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이탈리아 레스토랑에서 커피를 주문하면 에스프레소가 나온다는 점도 알아두세요~

 

17. 헝가리

건배할 때 잔을 부딪히지 마세요.

⇒ 오랜 관습입니다. 일부 사람들은 특히 맥주잔이 부딪히는 것을 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18. 중국

시계나 우산을 선물하지 마세요.

⇒ 중국 사람들은 시계나 우산이 불운을 불러온다고 믿습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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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보딩패쓰라고 불리는 비행기 탑승권.

비행기 이용 전에 탑승권을 촬영해 SNS에 올리거나 여행 후 아무렇지 않게 버리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그러나 자세히 보면 항공사 탑승권에는 바코드가 있는데요.

이 바코드에 이용자의 이름, 전화번호 등의 개인정보가 담겨 있다는 사실! 혹시 알고 계셨나요?

 

실제로 바코드 리더기만 있으면 누구나 바코드에 담긴 개인정보를 알아낼 수 있다고 합니다.

알 수 있는 정보는 영문 이름, 티켓 번호, 예약번호, 출발지, 도착지, 항공편명 등입니다.

이 정보만 있으면 누구나 당신의 여행 전 목적지와 좌석 변경은 물론 취소까지 가능합니다.

 

 

그럼 바코드를 가리고 사진을 찍으면 되지 않냐고 묻는 분들이 있는데요.

사실 바코드로 알 수 있는 정보들은 이미 비행기 탑승권에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항공업계에서는 전화로 예약을 취소하거나 비행 일정을 변경할 때

본인 확인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나도 모르게 항공권 정보가 바뀔 수 있어 위험합니다.

 

법의학 전문가인 윈스턴 크로네(Winston Krone)는 신분 사기 등 더 큰 일에 악용될 수 있어

본인 스스로 주의해야 한다는 얘기를 전했습니다.

 

올해 비행기를 이용하신다면 비행기 탑승권을 버리거나,

사진 찍어 SNS에 올리지 말고, 고이고이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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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에 비해 훨씬 빨리 피로를 느끼시나요?

회사에서 모든 일에 짜증이 나나요?

당신은 너무 지나친 업무로 열정이 까맣게 타버렸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건 스스로 긴장을 풀고 삶의 활력을 찾게 하는 휴식입니다.

자, 지금 당신은 어디까지 와 있을까요?

당신에게 휴식이 필요하다는 번아웃 증후군의 12가지 증상들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알람 시간을 너무 일찍 맞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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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람 시간을 너무 일찍 맞추게 되면 ‘스누즈 버튼’을 누르게 됩니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하는 일이 ‘5분 후에 다시 울리게 하기’ 버튼을 누르는 것이라면

당신에게 휴식이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정신 없이 하루를 시작하고 종종 회사에 늦는다면 지금 당신의 상태를 한 번 확인해보세요.

 

2. 귀가 후 바로 침대에 눕습니다.

취미도 없고, 업무 후에 다른 어떤 것도 하고 싶지 않다면?

번아웃 증후군의 증상일 수 있습니다.

 

3. 자면서 계속 뒤척입니다.

자는 동안에도 다음 날 해야 하는 일에 대해 생각합니다.

다시 말해, 너무 많은 스트레스로 잠들지 못하는 것입니다.

 

4. 주말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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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시간때문이 아니라 잠을 자고 쉴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인 거죠.

 

5. ‘요즘 어때?’라는 질문을 자주 듣습니다.

동료와 상사에게 ‘요즘 어때?’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면,

그건 지금 당신의 상태가 위태로워 보이기 때문입니다.

 

6. 동료들과의 약속을 거절합니다.

회사나 같은 업계의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도움 된다는 건 알고 있지만

계속해서 만남이나 초대를 거절한다면 당신은 그 시간에 그저 잠을 보충하고 싶을 뿐입니다.

 

7. 월요병이 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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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퇴사를 꿈꿉니다.

보다 연봉이 좋은 일, 보다 좋은 복지를 꿈꾸는 건 나쁘지 않습니다.

하지만 현재 직위를 그만두는 상상을 한다면 당신에게 좋을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회사에도, 물론 당신에게도.

 

9. 업무와 관련된 이야기는 일체 하고 싶지 않습니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더라도 당신이 하는 일에 대해 말하는 것을 시간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10. 업무적으로 성취한 것을 기억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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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어떤 것을 이뤘거나 미래에 어떤 것을 성취하는 데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11. 당신의 이야기 대부분이 회사에서의 불행에 대한 것입니다.

가끔은 친구나 동료에게 이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는 것은

당신이 업무에서 잠시나마 벗어날 필요가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12. 동료들에게 화살을 돌립니다.

당신은 동료들이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하고 그들의 업무에 만족하지 않습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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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이 밝았고, 눈 비비며 일어난 우리는 어제와 똑같이 사무실 의자에 앉아 있습니다. 좋은 하루…인가요? 글쎄요. 어제까지의 피로가 겹겹이 쌓여있고 사무실은 워낙 예측 불가능한 장소라 오늘을 한마디로 단정짓긴 힘들죠.

하.지.만. 사무실에서의 하루를 활기차게 만드는 방법은 있습니다. 하루를 결정짓는 시간은 출근 후 단 10분. 일을 잘하는 사람들에게는 7가지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10분 안에 오늘 하루의 분위기를 바꾸는 방법, 지금 알려드릴게요.

 

1. 감사한 마음 되새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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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대학에서 실시한 연구에 따르면, 매일 감사한 마음을 일기로 남기는 사람들은 더 행복하고 생산성이 높다고 합니다. 직업 개발 코치인 셰릴 타워스(Sheryl Towers)는 자신의 저서인 ‘성공의 씨앗’에서 “매일 감사한 마음을 되새기는 훈련이 보다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져온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실험 결과다. 뿐만 아니라 우울증이나 스트레스가 낮고, 정기적인 운동으로 스스로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많다. 감사한 마음을 되새기는 사람들은 더 많은 사랑을 받는다.”라고 밝혔습니다.

 

2. 책상 정리정돈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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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성을 떨어트리는 요소 가운데 어수선한 책상만한 게 없습니다. 만약 펜이나 스테이플러, 중요한 서류가 필요할 때마다 찾느라 헤맨다면 엄청난 시간을 낭비하게 됩니다. 하루 10분동안 책상에 있는 모든 것들을 정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3. 동료와 인사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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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에 앉자마자 눈이 마주치는 모든 회사 동료와 인사를 나누세요. 동료들과 먼저 긍정적인 관계를 만들고 유지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생산적인 사람들은 동료와의 유대를 더 돈독히 다져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 10분을 투자해 모두에게 ‘좋은 아침’이라고 인사하세요. 그 정도면 충분합니다.

 

4. 그 날의 목표 3가지 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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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인 사람들은 매일 할 수 있는 목표를 세웁니다. 우왕좌왕하는 것보다 목표를 세우는 데 10분을 투자하는 게 훨씬 나은 방법입니다. 바쁜 와중에도 스스로 일에 집중할 수 있을 겁니다.

 

5. 할 일 훑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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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우선 순위를 정했다면 자신이 세운 목적에 맞게 잘 가고 있는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 해야 할 일 목록을 보면서 어느 정도 진행됐는지 점검하세요.

 

6. 긍정적인 다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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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인 사람들은 늘 긍정적이고 낙관적입니다. 부정적인 감정에 사로잡혀 시간을 보내는 대신 행동을 취하는 데 시간을 쓰죠. ‘행복의 방법’이라는 책의 저자인 매튜 델라 포르타(Matthew D. Della Porta)는 “매일 하는 다짐은, 긍정적인 생각을 하도록 두뇌를 단련시킵니다. 이런 훈련은 믿고 싶은 진실과 자신, 세상에 대한 신념을 높여줍니다. 당신의 생각을 긍정적으로 바꿔주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오늘부터 실천해보세요.

 

7. 영감을 주는 문구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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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으로 성공을 거둔 사람들의 지혜의 말로 충전하세요. 이들의 말로 추진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매일 아침. 단 10분이면 그 날 생산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우리 가운데 보다 생산적인 사람들의 발자취를 따라서 오늘 하루도 성공을 거둘 수 있길 바랍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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