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s

옛날 사진을 들춰보면
잊고 있던 기억들이 하나 둘 떠오릅니다.
친구와 싸워서 뾰루퉁했다거나
달달한 연애를 하고 있어서 정말이지 행복했다거나.
이처럼 사진은 실로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지금부터 소개해드릴 사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디에서도 쉽게 볼 수 없었던 이 사진들은
역사 속 인물들과 사건들에 관한 이야기를 우리에게 들려줍니다.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어쩌면 오랫동안 알 수 없었을!
역사 속 이야기들을 사진으로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1. 찰리 채플린과 알버트 아인슈타인

1931년, 채플린이 자신의 첫 유성영화인 ‘도시의 불빛(City Lights)’ 초연에
아인슈타인을 초대하면서 이뤄진 만남입니다.

 

2. 스티븐 호킹과 그의 신부 제인 와일드

아름다운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가 궁금하신 분들은 영화 ‘사랑에 대한 모든 것’을 보세요!

 

3. 영화 ‘ET’ 세트장에 함께 있는 스티븐 스필버그와 드류 배리모어

흥행의 귀재,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과 탑스타로 성장한 드류 배리모어의 모습입니다.

 

4. 영화 ‘오리지널 스타워즈’ 배우들

영화 촬영이 시작되기 전, 캐스팅된 배우들이 함께 찍은 사진입니다. 스타워즈 시리즈의 전설들이죠.

 

5. MGM 로고 제작 시 직접 사자의 울음소리를 녹음하는 모습

또 한 가지! 시기 별로 로고에 출연한 사자 모델도 바뀌었답니다~ +_+

 

6. 고등학교 농구팀에 소속된 버락 오바마 대통령

이 소년이 후에 미국 대통령이 될 줄 누가 알았겠어요?

 

7. 1977년, 과속 운전으로 머그샷을 찍은 빌 게이츠

23살의 빌 게이츠, 당시 그가 몰던 차는 포르쉐911. 그나저나 표정이 참.. 밝죠?

 

8. 1981년, 창문 밖으로 뛰어내리려는 청년에게 말을 건 무하마드 알리

 

9. 1969년, 지미 핸드릭스와 믹 재거

최고의 기타리스트 중 1명인 지미 핸드릭스와 롤링스톤즈의 믹 재거! 지미 핸드릭스는 믹 재거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던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래서인지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은 다소 생소하네요.

 

10. 마돈나, 스팅, 투팍

팝, 락, 힙합. 전혀 다른 장르의 음악을 하는 세 사람이 모였습니다. 과연 어떤 얘기를 나눴을까요?

 

11. 1958년, 축가 중인 폴 매카트니, 존 레논, 조지 해리슨

세 사람이 불러주는 축가라니! 상상만 해도 좋네요.

 

12. 1963년 롤링스톤즈

1963년은 롤링스톤즈가 데뷔 싱글 앨범을 발매했던 해네요.

 

13. 1980년 미식축구 클럽의 치어리더로 변신한 로빈 윌리엄스

영화 ‘미세스 다웃파이어’가 생각나네요. 물론, 그보다 더 충격적이긴 하지만..

 

14. 1993년, 일라이저 우드와 맥컬리 컬킨

영화 ‘나 홀로 집에’로 알려진 맥컬리 컬킨과 영화 ‘반지의 제왕’에서 호빗 역할을 맡은 일라이저 우드.
비슷한 시기에 아역 배우로 데뷔했으며, 스릴러 영화 ‘좋은 아들’에 함께 출연하면서
친구가 됐다고 하는군요.

 

15. 세계 2차대전 복무 중인 엘리자베스 여왕

엘리자베스 여왕은 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 군인 신분이었답니다.

 

16. 춤추는 이소룡

안경을 끼고 있으니까 이미지가 확 달라지네요. 역시, 안경의 힘이란…

 

17. 1991년, 컴퓨터의 미래에 관해 이야기하는 스티브 잡스와 빌 게이츠

사뭇 진지하죠? IT업계의 두 영웅이 진지하게 토론을 나누는 모습입니다.

 

18. 월트 디즈니의 미키마우스 초기 스케치

이 모습도 귀여운데요? 월트 디즈니는 동심을 간직한 사람인가 봅니다.

 

19. 세계 최초 컴퓨터 중 하나인 미국의 에니악

저 많은 부품들이 지금은 작은 본체 속에 다 들어간다는 거! 정말 대단하죠?

 

20. 1937년, 골든 게이트 브리지 건설 장면

샌프란시스코의 랜드마크인 일명 금문교의 건설 당시 모습입니다.

 

21. 바나나를 처음 본 노르웨이 사람들

1905년 촬영된 사진입니다. 이때부터 바나나가 불티나게 팔렸겠죠?

 

22. 체 게바라와 피델 카스트로

쿠바 혁명의 아이콘, 체 게바라와 피델 카스트로의 모습입니다.

 

23. 1939년, 러시모어산 건설현장

미국 역사 상 가장 위대했던 대통령 4명의 두상이 조각돼 있는 곳입니다.

 

24. 1880년, 에펠탑 건설 현장

 

25. 존 F. 케네디를 만난 젊은 빌 클린턴

두 정상의 만남이네요.

 

26. 1967년, 보스톤 마라톤 대회 풍경

당시 보스톤 마라톤 대회에서는 여성이 달릴 수 없었습니다.
주최측은 어떻게든 그녀를 막으려고 했지만
강단 있는 캐서린 스위처가 처음으로 대회를 완주한 여성이 되었습니다.

 

27. 트랜스미터 옆에 앉아있는 미국의 전기공학자, 니콜라 테슬라

니콜라 테슬라는 에디슨 회사에서 일했던 전기공학자입니다.
어느 날, 더 뛰어난 시스템을 발견하고 에디슨에게 알렸지만
에디슨의 강한 고집으로 인해 회사를 박차고 나오게 되죠.
사진 속의 거대한 기구는 소리를 전기 에너지로 바꿔주는 트랜스미터입니다.

 

28. 세계 2차대전 당시 새 신발을 받은 오스트리아 소년

전쟁의 아픔을 새 신발이 생겼다는 환희로 씻어봅니다. 어찌나 행복해 보이는지..

 

29. 1936년, 군중 속에서 나치 경례를 거부한 한 남자의 모습

 

<라잌스>

예술가들에게는 뭔가 거부할 수 없는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이들은 다른 각도에서 세상을 바라보며, 남들과는 다른 결정을 내리고 다른 행동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 비해 훨씬 더 두드러지죠.

매일 피나는 노력을 하기 때문일까요? 다음은 예술가들에 관한 이야기이지만, 나아가 창의력 인재에 관한 특징이기도 합니다. 사실 예술가가 아니라도 적용할 수 있죠. 우리는 모두 각자 자신만의 스타일 그 자체로 예술적인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예술가의 특징 19가지를 살펴보도록 하죠.

 

1. 예상치 못한 순간에 영감을 얻습니다.

예술가들이 좋은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순간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그들은 예상치 못한 순간에 예상치 못한 방법으로 영감을 얻습니다.

 

2. 공상에 빠져 있을 때가 많습니다.

예술가들의 생각과 행동은 다를 때가 많습니다. 대화 도중에도 종종 딴 생각을 하고 있는 경우가 있죠. 하지만 화내지 말아주세요. 일부러 그러는 건 절대 아니니까요.

 

3. 아이의 눈으로 세상을 봅니다.

예술가들은 동심을 지니고 있습니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야말로 그들이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진짜 노하우일지 모릅니다.

 

4. 실패해도 다시 시도합니다.

예술가라고 해서 인생이 쉬운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들은 몇 번을 실패하더라도 다시 일어서서 결국엔 해내고야 맙니다.

 

5. 주위에서 “돈을 벌 수 있는 직업을 가져”라는 말을 듣곤 합니다.

예술가들은 일반적인 세상의 기준과는 다른 방향으로 나아갑니다. 그럴 때마다 주변에서는 ‘남들과 같은 삶을 살라’는 조언을 하죠. 하지만 그들은 굴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좇아 나아갑니다.

 

6. 이성보다는 감성을 따릅니다.

예술가들은 대개 낙천적인 경향이 있습니다. 어떤 문제에 대한 걱정을 덜하고, 리스크를 받아들이죠. 이로 인해 천 번의 실패를 야기할 수 있지만 이들은 거기에서 백만 번의 만족을 얻습니다.

 

7. 하나에 푹 빠지면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예술가들은 무언가 창조할 때 얼만큼의 시간이 가는지, 현재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른 채 무아지경에 빠집니다. 그럴 때는 먹는 것, 마시는 것, 심지어 잠자는 것도 잊곤 합니다.

 

8. 다른 사람들이 잘 때 일하고, 다른 사람들이 일할 때 잡니다.

1번에서 언급한 것처럼 그들의 영감은 항상 예기치 못한 시간에 찾아옵니다. 그래서 이들은 남들과는 다른 생활 패턴을 가지고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9. 다른 사람들이 어려워 하는 부분에서 기회를 찾습니다.

예술가들은 남들이 어렵다고 한 것에서 기회를 찾아내곤 합니다.

 

10. 자신이 만들어낸 작품을 좋아하다가 금세 싫어하기도 합니다.

놀랍게도, 이들은 자신의 작품에 대한 벽덕이 심합니다.

 

11. 오늘 마음에 들지 않는 작품이 내일 최고의 작품이 되기도 합니다.

10번과 마찬가지로 이런 일도 일어납니다.

 

12. 겸손하면서도 자신감을 잃지 않습니다.

예술가들은 일에 임할 때 항상 무언가를 배우려는 겸손한 태도를 지닙니다. 그러면서도 자신의 생각과 작품에는 굉장한 자부심과 자신감을 가집니다.

 

13. 항상 새로운 방법을 찾습니다.

예술을 하는 방법에 다양한 루트가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 사진작가는 하나의 피사체를 다양한 기법으로 촬영합니다. 사진작가뿐 아니라 미술가, 아트 디렉터, 작가 등 모든 예술가들은 항상 새로운 방법을 추구합니다.

 

14. 일을 최대한 미룹니다.

예술가들은 해야 하는 일의 90%를 마감일 전날 밤에 해치웁니다.

 

15. 정해진 경계를 쫓지 않습니다.

이들은 정해진 규칙이나 경계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역사상 유명했던 예술가들에게는 어릴 적 한 번쯤 ‘반항아’라는 꼬리표가 달렸던 적이 있습니다.

 

16. 모든 것을 주의 깊게 관찰합니다.

이들은 아주 작은 부분까지 주의를 기울여 관찰합니다. 이들에겐 사람뿐 아니라 세상 어떤 것도 아이디어가 될 수 있습니다.

 

17. 항상 새로운 자극을 얻기 위해 노력합니다.

예술가들은 자극을 받기 위해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것을 찾아다닙니다. 창의력을 유지하기 위해 이보다 더 좋은 것이 있을까요?

 

18. 과감하게 결단을 내립니다.

예술가들은 작품에 얼마나 공을 들였는지와는 상관 없이, 어느 시점에 그것이 잘못 되었다 느끼면 주저하지 않고 쓰레기통에 버린 후 다시 새로 시작합니다.

 

19. 모든 것을 사랑합니다.

예술가들은 세상의 모든 것을 사랑합니다. 인생, 사람, 감정, 동물, 아름다움 등. 이들은 아름다운 석양을 바라보며 조용히 사색에 잠기기도 하고, 도시에서 개최될 새로운 전시회 소식에 흥분하기도 합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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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더운 요즘, 시원한 상상 한 번 해 볼까요?

매일 아침 출근을 위해 찾는 지하철 승강장.

지하철을 기다리는 동안 너무 더워 손부채질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하철 승강장이 갑자기 수영장으로 변한다면? 상상만으로도 정~말 시원하죠.

 

지난 2014년. 이런 상상을 실행에 옮기려는 한 정치인이 있었습니다.

2014년 파리의 첫 여성 시장 자리를 노리던

나탈리 코시유스코 모리제(Nathalie Koziuscot-Morizet) 후보가 그 주인공인데요.

그녀는 파리 지하에 폐쇄된 채 방치된 지하철 역을

대중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할 만한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그녀의 아이디어 속에는 수영장뿐만 아니라 레스토랑, 아트 갤러리, 클럽 등 다양한 공간이 있었죠.

아래는 그녀가 스케치한 공간의 스케치 이미지입니다.

 

Metro Makeovers for the Abandoned Stations of Paris

수영장으로 개조한 아르세날역

 

당시 이 계획에는 건축가 Manal Rachdi, Nicolas Laisne이 참여했는데요.

두 사람은 그녀가 파리 시장에 당선될 경우 사례로 선보일 만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그림으로 옮겼습니다.

상상력이 더해진 장소는 바스티유역 근처에 위치한 아르세날역.

아르세날역은 2차 세계대전 초기인 1939년 문을 닫은 후 단 한 번도 사용되지 않은 곳입니다.

 

Metro Makeovers for the Abandoned Stations of Paris

레스토랑으로 개조한 아르세날역

 

Metro Makeovers for the Abandoned Stations of Paris

공연장으로 개조한 아르세날역

 

Metro Makeovers for the Abandoned Stations of Paris

클럽으로 개조한 아르세날역

 

하지만 그녀의 계획은 대중의 비난을 받았는데요.

파리의 대중교통을 담당하는 파리교통공사(RATP) 역시

이런 계획들이 현실적으로 아주 어려운 일이 될 수 있다고 밝혔는데요.

역 개조에 드는 비용이 엄청난 데다

아직도 역 곳곳 선로에 흐르는 전기로 인한 안전성 문제가 그 이유였습니다.

물론, 그녀는 당선되지 않았습니다.

 

아래는 건축가들의 스케치에 모델이 된 아르세날역의 현재 모습입니다.

Metro Makeovers for the Abandoned Stations of Paris

 

Metro Makeovers for the Abandoned Stations of Paris

 

1906년 건설되어 1936년 폐쇄된 아르세날역은

현재 파리교통공사의 테스트 장비를 보관하는 일종의 쓰레기 하차장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지하철역은 영화나 광고의 촬영 장소로 이용되기도 합니다.

 

전쟁 기간에는 임시로 폐쇄됐다가 해방 이후 다른 지하철역과 거리가 지나치게 가깝다는 이유로 폐쇄된

생 마르텡역(Metro St. Martin)은 2012년 리들리 스콧(Ridley Scott)의 영화 프로메테우스에 등장했습니다.

Croix Rouge은 2007년 전시장으로 활용됐고,

Porte de Lilas는 2001년 영화 아멜리에의 배경이 되었으며 광고 촬영 장소로도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현재 파리에서는 폐쇄된 지하철역 가운데 8곳이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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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 올릴 단 1장의 인생샷을 건지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을 할애하시나요?

배경, 조명, 얼굴 각도 하나하나 신경쓰는 당신! 1장의 사진에도 심혈을 기울이는 당신을 위해

지금부터 SNS 사진 잘 찍는 12가지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1. 음식 사진은 위에서 아래로, 적어도 90cm 떨어진 거리에서 찍으세요.
http://bit.ly/28IozyW

 

2. 가능하면 자연광을 이용하세요.

희미하더라도 가능하면 많은 자연광을 얻을 수 있도록 창문쪽을 향해 사진을 찍으세요.

 

3. 저녁보다 자연광이 많은 아침이나 점심에 사진을 찍으세요.

브루클린에 있는 음식 사진작가인 다니엘 크리거(Daniel Krieger)에 따르면 레스토랑의 음식 사진 역시 아침이나 오후의 자연광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인공 빛을 이용한 음식 사진은 결과물이 만족스럽지 않다고 하는군요.

 

4. 어두운 곳에서 음식을 촬영할 때는 다른 사람의 스마트폰 불빛을 이용하세요.

만약 더 멋진 사진을 원한다면 친구에게 스마트폰 불빛을 45도 각도로 비춰달라고 하세요. 빛이 뒷배경을 맞고 튕겨나오면서 음식의 양 옆을 밝혀 멋진 사진이 연출됩니다.

http://bit.ly/28J2bRx

 

5. 더 좋은 반응을 얻고 싶다면 사진에 항상 블루톤을 더해 주세요.

한 연구에 따르면 붉은 계열의 오렌지 색조의 사진이 가장 적은 반응을 얻고, 푸른 계열의 블루톤의 사진이 친구들의 반응을 더 많이 얻는다고 합니다. 하늘이나 바다 사진이라면 좋은 반응 얻기 끝!

http://bit.ly/28Ji7Fw

 

6. 셀피의 과도한 조작은 금물입니다.

물론 셀카가 가장 좋은 SNS용 사진입니다. 부던히 셀카를 찍으세요. 단! 친구조차 당신을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조작해선 안 됩니다. 여드름을 지우기 위해 각종 툴을 이용하세요. 하지만 어색해질 정도로 얼굴을 과하게 조작하지는 마세요. 당신은 지금도 충분히 예쁘니까요. 🙂

http://bit.ly/28Ios1W

 

7. 사진을 찍을 때 특정 물체에 포커스를 맞추세요.

사진의 포커스를 어디에 둘지 정하세요. 포커스를 한 곳에 맞추면 마치 전문가가 찍은 사진처럼 보일 것입니다.

http://bit.ly/28ILz0D

 

8. 항상 톤을 조금 낮추세요.

톤 조정을 많이 한다고 더 좋은 사진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지를 실제가 아닌 것처럼 보이게 할 뿐입니다. 색상은 선명하게, 콘트라스트는 높이고, 색 포화도를 높일 때 정상으로 보입니다. 예를 들어 아래의 잘못된 예시 속 사과들은 네온 그린색의 그림과도 같죠.

http://bit.ly/28IY4c2

 

9. 사진을 찍을 때 HDR 기능을 켜세요.

HDR이 켜져 있으면 더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http://bit.ly/28Jj0OA

 

10. 휴대폰을 정면으로 들고 사진을 찍으세요.

휴대폰을 정면으로 들면 사진 속 물체가 보다 선명하게 찍힙니다. 마치 전문가가 찍은 것처럼 말이죠.

http://bit.ly/28IYwar
http://bit.ly/28J4wys

 

11. 필터를 절대! 사용하지 마세요.

이미지를 밝게 하거나, 대비를 높이거나, 포화도를 높이거나, 선명하게 하기 위해 다양한 툴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래 사진에서 왼쪽 사진은 너무 필터를 많이 사용했습니다. 반면에 오른쪽 사진은 가볍고, 밝고, 선명합니다.

http://bit.ly/28IQjjl

 

12. 인스타그램 사진 편집 TIP! 휴대폰을 비행기 모드로 전환해 포스팅하지 않은 채 사진을 편집하세요.

편집된 사진은 카메라 롤에 저장됩니다. 이렇게 하면 인스타그램을 에디팅 툴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라잌스>

우리는 매일 화장을 합니다.

아주 오래전부터 인간은 종교적 의식을 위해 또는 아름다움을 위해 화장을 해 왔습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화장이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가린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네덜란드의 전문 메이크업 아티스트이자 뷰티 블로거인 니키(Nikkie de Jager)는

이 말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녀는

“여성들이 화장을 즐기는 것을 창피해 한다.

화장을 좋아한다는 말이 곧 ‘남자들에게 잘 보이고 싶다’, ‘현재의 삶이 불안하다’

또는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느낀다고 한다.

화장을 하는 것을 마치 범죄를 저지르는 것처럼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고 얘기했습니다.

 

Screenshot_1

 

니키는 뷰티 팁을 주면서

얼굴의 한 쪽은 화장을 하고 한 쪽은 화장을 하지 않고 내버려둔 채로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실로 파격적이었죠.

 

그녀의 영상을 보면

화장이 얼마나 극적인 변화를 가져오는지,  우리가 왜 화장을 해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아름다워지는 건 죄가 아닙니다. 여러분, 화장을 하세요. 아주 극적으로. 더 화려하게.

 

그녀의 주장처럼 화장에는 규칙이 없습니다.

멋있게 보이고 싶은 날이 있다면 화장을 하면 됩니다.

결과는? 물론 놀랍죠.

 

 


<라잌스>

많은 여성들이 기분 전환을 위해 하는 네일아트. 실제로 손톱에 매니큐어를 칠하면 스트레스가 해소된다는 분들이 많은데요. 하지만 매니큐어가 건강을 위협할 수도 있다는 사실, 혹시 알고 계셨나요?

 

http://bit.ly/25LV8TE

 

최근 미국 듀크대학교와 미국 환경연구단체가 공동으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매니큐어에는 내분비계 교란물질로 추정되는 독성물질이 들어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연구에 참여한 24명의 참가자에게서 일제히 독성물질이 발견되었는데요. 네일아트를 즐겨하는 여성일수록 독성물질의 수치가 높게 측정되었다고 합니다.

여성들에게서 발견된 독성물질은 트리페닐포스페이트(TPHP). 합성수지나 합성고무를 유연하게 만드는 플라스틱 성형물질로, 인체의 호르몬을 조절해 내분비계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체내에 어느 정도의 TPHP를 함유하고 있지만 매니큐어를 바른 여성들에게서는 그 수치가 현저히 높게 나타났다고 하는데요. 수석 연구원인 헤더 스테이플톤(Heather Stapleton) 박사는 “TPHP가 호르몬 조절, 신진대사, 생식, 성장에까지 영향을 준다는 증거가 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연구에서 흥미로운 점은 색깔이 있는 매니큐어보다 투명 매니큐어에 더 많은 TPHP가 들어있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독성물질의 분자들이 손톱을 통해서 인체에 침투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큐티클이나 손톱 주변의 피부를 통해 몸 속으로 스며들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따라서 손톱을 깨무는 습관도 위험합니다.

하지만 매니큐어 사용을 전면 금지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 연구원들의 주장입니다. 단, 매니큐어를 바를 때 되도록 손톱 주변의 살이나 큐티클에 닿지 않게 주의할 필요는 있겠습니다.

 

 

 


*매니큐어에서 발견된 또다른 위험 물질


1. 포름알데히드

물과 공기에서 용해될 수 있는 발암물질로 알려져 있습니다. 매니큐어의 강한 냄새에 이 물질이 들어있습니다. 이같은 화학물질에 노출될 경우 목이 따끔거리거나 천식, 호흡 곤란 등의 증상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만성질환을 가진 사람들의 경우 특히 포름알데히드에 더 민감합니다.

 

2. 톨루엔

이 화학물은 어린아이들의 성장을 방해합니다. (일부 과학자들은 모유에서도 이 흔적을 발견했습니다.) 톨루엔이 피부에 닿을 경우 피부에 강한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3. 프탈산 디부틸

일부 매니큐어 브랜드들은 TPHP 대신 이 물질을 이용합니다. 하지만 이 역시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호르몬 장애나 생식체계에 교란을 불러오는 독소가 될 수 있습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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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진을 사랑하는 이유는 사진은 다시 돌아오지 않을 순간을 영원히 기억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ㅡ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

사람은 언제나 완벽해보이길 원합니다. 평생 남는 사진에서도 마찬가지죠. 오랫동안 소중히 간직될 추억의 사진 속에서 우스꽝스러운 모습으로 남기를 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런 이유로, 사진을 찍을 때 사람들은 눈을 크게 뜨고 어색한 미소를 짓습니다. 하지만 누구나 자연스러운 미소를 지을 때 가장 아름다운 사진이 나오는 법입니다. 누군가 카메라를 들이대면 애써 꾸미지 말고 자연스러운 표정과 포즈로 카메라 앞에 서세요. 아래의 TIP을 참고하면 반쯤 감은 눈이나 구부린 등, 이중 턱, 이상한 헤어스타일로 사진을 망칠 일은 없을 겁니다.

 

1. 왼쪽 얼굴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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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t.ly/1PFUGhR

스트레스를 받거나 속상한 일이 있을 때 왼쪽 얼굴을 보여주면 마음을 숨길 수 있습니다. 또 광대뼈와 눈썹의 곡선을 살려주기 때문에 훨씬 입체감 있어 보인다는 사실! 뿐만 아니라 더욱 로맨틱해 보이는 효과도 노릴 수 있습니다.

 

2. 팔은 편하게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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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짱을 끼거나 팔을 뒤로 보내지 마세요. 팔은 자신의 옆쪽으로 편하게 놓아두세요. 더 자연스럽고 다정한 포즈가 완성된답니다.

 

3. 렌즈를 보지 말고 렌즈 위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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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을 때면 렌즈를 봐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렌즈보다 살짝 위쪽을 보는 게 더 좋습니다. 카메라 렌즈는 우리 눈보다 약간 낮은 곳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이중 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가 좀 더 높은 위치에 있거나 직선이 되어야 하고 얼굴을 약간 위로 들어줘야 합니다. 렌즈 위를 보면 훨씬 자연스러운 사진이 연출됩니다.

 

4. 정면으로 서지 말고 몸을 살짝 돌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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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 사진을 찍을 때는 정면을 바라보는 것보다 비스듬히 서는 것이 더 날씬해 보입니다. 한 쪽 무릎을 살짝 구부리면 더 큰 효과를 내죠. 흔히 결혼식 하객 사진의 단골 포즈인 이 방법이 인생샷을 남기는 하나의 방법일지 누가 알았겠어요?

 

5. 입술에 컬러를 입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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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인쇄되는 과정에서 입술 컬러가 옅어지게 됩니다. 자신의 피부톤에 잘 맞는 레드나 핑크 립스틱을 바르면 생기있는 입술, 생기있는 사진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윤곽을 살리기 위한 쉐딩은 나이 들어 보이기 쉽고, 주름이나 여드름을 부각시키기 때문에 피하세요.

 

6. 과한 화장은 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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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립스틱이나 빛나는 아이 쉐도우, 파운데이션같이 너무 짙은 화장을 하면 얼굴이 번들거리는 것처럼 나올 수 있습니다. 헤어 스프레이도 하지 마세요. 화장이 꼭 필요하다면 피부톤과 잘 어울리는 가벼운 쉐도우로 충분합니다. 물론, 웨딩 촬영처럼 전문적인 사진을 찍어야 할 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7. 마음을 편하게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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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든 마음 먹기에 달렸다고 하죠. 사진도 마찬가지입니다. 굳은 표정과 경직된 몸이 당신이 그 순간 얼마나 어색했는지 보여줍니다. 되도록 마음을 편하게 가지세요. 당신이 모델이라면 사진을 찍는 사람과 즐거운 대화를 나누는 게 도움이 됩니다. 가장 중요한 건 일단 어색한 사이를 타파하는 겁니다. 두 사람의 사이가 좀처럼 가까워지지 않는다면 좋은 추억이나 농담을 떠올리세요. 참~ 쉽죠?

 

8. 작은 조명을 바라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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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을 때 램프나 꼬마전구같이 작은 불빛을 바라보세요. 눈동자가 반짝이는 효과가 사진 속 당신의 매력을 더해줄 겁니다.

 

9. 불빛 바로 아래에 서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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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등 바로 아래에서 사진을 찍는 등 어두운 곳에서 사진을 찍을 때 종종 이런 실수를 범하게 되죠. 불빛 바로 아래에서 사진을 찍으면 얼굴에 명암을 만들기 때문에 균형이 안 맞는 얼굴이 돼 버립니다. 선택의 여지가 없을 때는 얼굴의 어두운 쪽에 보조광을 비추거나 알루미늄 호일같이 빛을 반사시키는 물건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10. 밝은 배경을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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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환해 보이고 싶다면 밝은 배경에서 사진을 찍으세요. 특히 카메라의 화이트 밸런스 조절이 쉬워 지기 때문에 피부가 제 빛깔로 나오게 도와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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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잘 찍히는 10가지 방법을 통해 자랑하고 싶은 인생샷을 찍어보세요. 그리고 무엇보다 이것만은 꼭 기억하세요. 당신은, 언제나 아름답다는 것을!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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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9년 4월 16일. 영국에서 태어난 찰리 채플린은 살면서 가장 많은 찬사와 비난을 받은 사람입니다. 그는 어려운 집안환경때문에 어린 나이에 연기를 시작했고 아주 오랜 시간동안 웃음을 주는 코미디언이자 영화 산업에 한 획을 그은 영화 감독으로 활동했습니다. 20살이 되기 전 이미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배우 중 한 사람으로 손꼽히기도 했죠.

하지만 유성영화를 혐오했던 그에게 세상은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야 손을 내밀었습니다. 1972년 아카데미에서 공로상을 수상했고, 그가 세상을 떠난 뒤인 1999년에서야 미국에서 가장 위대한 배우 10위로 선정됐습니다.

다른 사람을 웃게 하는 데 평생을 바쳤지만 정작 자신의 인생에서는 심한 정신적 외상을 겪어야만 했던 찰리 채플린.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기에 결국 인정받을 수 있었던 거죠. 다음은 그가 남긴 인생의 명언들 가운데 일부입니다. 지금 당신에게 꼭 맞는 명언을 찾길 바랍니다.

 

1. ‘인생’은 해파리에게조차 아름답고 장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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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비 맞으며 걷길 좋아한다.
내가 우는 걸 누구도 볼 수 없으니까.

2

 

3. 이 세상에 영원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우리의 문제들도 마찬가지다.

3

 

4. 생각은 너무 많고 느끼는 것은 너무 적다.

4

 

5. 실패는 중요하지 않다.
자신을 조롱하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

5

 

6. 제대로 웃으려면 고통을 참아야 하며,
나아가 고통을 즐길 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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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당신의 영혼까지 사랑하는 사람만이
당신의 육체를 소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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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인생은 가까이에서 보면 비극, 멀리서 보면 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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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완벽한 사랑은, 표현할 수 없어
모든 좌절 가운데서도 가장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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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우리가 스스로를 비하하는 것은 곧, 세상의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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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악행을 저지를 때만 힘이 필요하다.
그 외의 일들은 사랑으로 충분히 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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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절망은 마약이다. 무관심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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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거울은 최고의 친구다. 내가 울 때 웃는 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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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우리에게는 지식보다 친절함과 따뜻함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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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입술은 늘 미소짓고 있어 문제를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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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도 카메라 앞에 서면 자신의 슬픔까지 웃음으로 승화시켜 다른 사람을 웃게 했습니다. 찰리 채플린. 그는 아무런 대가를 바라지 않고 다른 사람을 위해 웃음을 선물한 진정한 예술가였습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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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에 곳곳에 세워지는 대형 트리. 하지만 협소한 우리집에는 트리를 들여놓을 작은 공간조차 마련되지 않는다면 이런 방법은 어떨까요? 벽과 집안 곳곳 남는 공간을 이용해 공간을 크게 차지하지 않으면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는 소박한 크리스마스 트리들을 소개합니다.

 

1. 종이 장식과 풍선을 활용한 크리스마스 트리.
Image Source: Sugar & Cloth

 

2. 선반 위의 캔들을 활용한 크리스마스 트리.
Image Source: Instagram user lightsforall

 

3. 선물 상자를 활용한 크리스마스 트리.

 

4. 나무의 가지 하나로 완성한 앙증맞은 크리스마스 트리.
Image Source: Instagram user lenabrunoandco

 

5. 종이로 접은 별과 미니 전구를 활용한 크리스마스 트리.
Image Source: Instagram user lightsforall

 

6. 종이로 토너먼트를 만들어 달력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트리.

 

7. 칠판에 그림을 그려 완성한 크리스마스 트리.
Image Source: Instagram user monkm93

 

8. 미니 전구를 벽에 걸어 완성한 크리스마스 트리.
Image Source: Instagram user miss_suzyq

 

9. 나무 토막을 이용해 간단하게 만드는 크리스마스 트리.
Image Source: A Beautiful Mess

 

10. 표지가 두꺼운 책으로 만드는 크리스마스 트리.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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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사가 만들어낸 걸작 애니메이션 ‘UP’을 보셨나요? UP은 성인들의 마음에도 묵직하게 와 닿는 메시지를 품고 있는 애니메이션인데요. 인생에서 사랑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겨보게 만드는 힘을 가졌습니다. 무엇보다 자기 자신과 온 세상을 더욱 사랑할 수 있게 만들어 주죠. 애니메이션 ‘UP’이 이야기하는 사랑. 지금부터 그 이야기를 들어보기로 해요.

 

1. 진정한 사랑은 일생 동안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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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배경이 달라도 사랑한다면 아무것도 중요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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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좋을 때나 나쁠 때나 서로의 손을 잡는 게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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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같은 꿈을 꾼다면 그 사랑은 영원하다.

비록 꿈이 실현되지 않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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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사랑은 약속을 지키는 것이다.

이 약속을 지키는 것이 아무리 힘들다고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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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사람들은 완벽하지 않다. 하지만 사랑이 사람들을 완벽하게 만들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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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사랑에 나이는 필요치 않다.

나이는 단지 숫자일 뿐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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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화려한 새도 사랑을 구하기 위해 무엇이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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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가족이란 반드시 혈육으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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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살다 보면 첫눈에 사랑에 빠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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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진정한 사랑은 찾기 어렵다.

만약 찾게 된다면 시간이 허락하는 한 더 많이 사랑하고 아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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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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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1월, 유튜브에 올라온 동영상 하나.   이 영상은 5백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는데요. 영상의 제목은 'Cat talks to baby' 즉, '아기에게 말 거는 고양이'입니다. 응? 고양이와 아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