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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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필체로 써내려 간 ‘엄근진’한 내용,
혹은 영혼 1도 없이 대~충 날려쓴 축하의 말에는
왠지 신뢰가 안 가죠.

글자는 단순히 내용만 전달하는 게 아니라
필체를 통해 특유의 분위기를 연출하는데요.

오늘은 개성적인 서체를 통해
자신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캘리그라피 인스타그램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lililett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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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zemijn은 캘리그라피 뿐만 아니라 그림 실력도 뛰어납니다.
감각적인 수채화와 캘리그라피가 어우러진 그녀의 작업물은
하나의 미술작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글씨도 잘 쓰고 그림도 잘 그린다니
반칙이라는 느낌이 들 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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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stephsayshe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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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hanie Baxter는 레터링 전문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그녀는 작품 사진 뿐만 아니라
제작 과정을 담은 영상까지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고 있는데요.

‘스웩’이 느껴지는 서체와
디테일한 선으로 만들어낸 문양이
트렌디한 느낌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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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lhcalli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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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ra Hooper는 재료에 구애받지 않고
모든 곳에 글씨를 씁니다.
종이, 냅킨, 나뭇잎, 심지어 돌까지도
그녀의 붓을 피해갈 수 없는데요.

그녀의 글씨는 너무 아름다워서
보고 있는 사람도 펜을 들어 글을 쓰고 싶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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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idnightscribb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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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rin은 우아하면서도 클래식한 느낌의 서체를
완벽하게 구사합니다.
그녀의 글씨를 보고 있으면
마치 선이 춤을 추고 있는 것만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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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boho.be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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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에 노트 좀 꾸며봤다 하는 사람도
Benz의 노트를 보면 고개를 숙일 수밖에 없을텐데요.
그야말로 상상도 못했던 노트 구성을 선보인답니다! W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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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nim_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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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m의 작품들을 보고 있으면
자신이 모니터 앞으로 점점 다가가고 있음을 깨닫게 될 거예요.

그도 그럴 것이,
마치 컴퓨터로 작업한 뒤 촬영한 사진이 아닌가 싶을 만큼
정교하고 깔끔한 레터링 기술을 선보이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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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seble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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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b Lester는 그야말로 인간복사기입니다!
현존하는 그 어떤 로고라도
완벽하게 따라 그릴 수 있는데요.

수작업, 디지털작업 등 도구를 가리지 않는
그의 작업과정을 보고 있으면 그저 감탄밖에 안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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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 잘 쓰는 게 뭐 대수람! 그저 뜻만 알 수 있으면 되는 거 아냐?!’
하고 생각하셨던 분들!

오늘 소개해드린 캘리그라피 작품들을 통해
필체가 가진 힘을 느끼셨나요?

글씨도 자신을 드러내는 한 부분이라는 점,
명심하세요~ (저도 함께 반성합니다…)

 

 

<라잌스>

누군가를 배려한다는 것은 국적을 불문하고 참 따뜻한 일입니다.

때로는 그 배려로 인해
획기적인 아이디어 발명품이 탄생하기도 하는데요!

배려를 기반으로 태어난 획기적인 발명품!
지금부터 소개할게요~

 

1. 어느 식당 사장님의 세심한 배려

식당 사장님의 용안을 뵙고 싶은 장면입니다.
휴대폰을 테이블 위에 아무렇게나 놓아뒀다가 바닥으로 떨어트리거나
그 위로 음식을 흘릴 때가 종종 있죠.

그래서 마련된 휴대폰 지정석입니다.
사장님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발명품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2. 어느 벤치 제작자의 세심한 배려


저 피크닉 벤치를 한번 보세요! 뭔가 다르지 않나요?
왜 왼쪽 의자만 잘라놨을까요?
바로, 휠체어를 탄 사람들을 위한 배려입니다.
저 빈 공간 안으로 휠체어가 쏙 들어간다고 생각해보세요!
벤치를 만든 제작자, 당신 아주 칭찬해!!

 

 

3. 어느 비누 장인의 세심한 배려

비누 잡다가 미끄러워서 바닥에 떨군 사람이 있다면
팬티 벗고 소리 질러!!!!
이제 이 비누만 있다면 비누를 떨굴 일은 없을 겁니다!
다른 비누에는 없는 미끄럼 방지 손잡이가 있잖아요!
가운데 구멍을 손으로 잡고 사용하면
비누가 미끄러져 떨어질 일이 절대 음슴니다!!
굉장히 일상적인 아이디어인데 저는 왜 이런 생각을 못했을까요?
(이런 내 맘 모르고 너무해ᕙ(•̀‸•́‶)ᕗ너무해ᕙ(•̀‸•́‶)ᕗ)

 

 

4. 어느 화장실 설계자의 세심한 배려


뭐…횡단보도에만 신호등이 있으란 법 있나요?
화장실 앞에도 신호등이 있을 수 있죠!
화장실이 멀리 있더라도
현재 사용 중인지 아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로 저 신호등 때문이죠!

누군가 사용 중일 땐 빨간불이, 비어있을 땐 초록 불이 뜨니
이제 화장실 갈 때 눈치 게임할 필요가 없어서 편하겠네요!
(화살표로 화장실 가는 길까지 알려주는 깨알 친절♥)

 

 

5. 어느 펜 장인의 세심한 배려


여러분…? 이젠 볼펜 심 다 떨어졌다고 절망하지 않아도 되욧!!!!
이 볼펜은 잉크양을 미리 알려주기 때문에
미리미리 대처할 수 있다구요!!!
정말 일상적이면서도 혁신적인 아이디어네요!
국내 도입이 시급합니다!!!! 워후!!

 

 

6. 어느 변기 장인의(남자) 세심한 배려

남성분들 볼일 볼 때 혹여라도 신발에 튀지 않을까 많이 신경 쓰였죠?
이젠 걱정 하덜덜 마세요!! 왜냐구요?
이 사진 한 장으로도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이하 생략———————————–

 

 

7. 어느 놀이터 설계자의 세심한 배려


본격, 아빠의 괴력 테스트 !!
이 그네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탈 수 있는 그네라고 하네요!
굉장히 안전할 것 같은 비주얼입니다.
엄마가 아이와 마주보고 그네를 타고,
아빠는 뒤에서 밀어주는 시스템!
그러나.. 전보다는 힘이 두 배로 들어가겠죠..?

세상 모든 아버지! 힘내세요!!!!!!

 

 

8. 어느 영화관의 세심한 배려


영화 보고 있는데 화장실에 가고 싶다면?
하필 중요한 장면인데 방광이 컨트롤 되지 않는다면?
이젠 걱정 NO!!

영화 보다 중간에 급하게 화장실을 가더라도
화장실에서 영화를 이어볼 수 있습니다!!
이 얼마나 은혜로운 배려입니까?
국내 도입이 매우 시급합니다!!

 

<라잌스>

사람은 태어나면 언젠가는 죽음을 맞이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 죽음을 어떤 식으로 맞이하게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런데 죽음의 이유에 관한
황당한 통계자료가 발표되었다고 하는데요!

그 황당한 죽음의 원인 지금 바로 보도록 하죠!

 

1.소

소

CDC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2003년에서 2007년까지
소 때문에 최소 108명이 사망했다고 합니다.
그들은 어째서 소때문에 죽음을 맞이하게 됐을까요?
병 걸린 소고기를 먹었거나? 갑자기 소가 돌진을 해왔다거나..?
무튼… 여러 상상을 하게 만드는 황당한 죽음임에는 틀림없습니다!

 

2.계단

계단

미국국립안전위원회에 따르면
계단에서 굴러 떨어져 입은 부상으로 인해
사망하는 사람들이 2000년대에만 무려 1,309명이라고 합니다.
1년에 1,000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하니
단순히 웃고 넘길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우리도 자나 깨나 계단 조심합시다!!

 

3.뜨거운 수돗물

뜨거운물

저널 오브 번 케어 리서치에 따르면
뜨거운 수돗물에 화상을 입어 죽는 사람들이
매년 평균적으로 100명 이상 발생한다고 합니다.
이건 뭐, 샤워하러 갔다가 수도꼭지 방향 잘못 돌리는 순간
황천길에서 노 저을 기세군요.

 

4.개

개
CDC에 따르면 개에 물려서 사망하는 사람이
연평균 18명 정도라고 합니다.
예전 하이킥 시리즈에서 배우 박하선씨가
개한테 물린 후 자신은 곧 광견병에 걸려서 죽을 거라며 목놓아 울던 장면이
이해가 가는 대목이네요. ㅜ_ㅜ

 

5.자판기

자판기

미국 소비자제품 안전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7년간 자판기로 인해 37명이나 죽었다고 합니다.
자판기에 내용물을 꺼내다가 긁힌 상처로
사망에 이르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은 것 같습니다.
아니면 자판기가 바람에 날려 사람을 덥쳤다든가…..

 

6.휴대폰

휴대폰

매일 평균적으로 약 8명이 휴대폰으로 인해 사망한다고 합니다.
이유는?
운전이나 보행 도중 휴대폰으로 문자나 카톡을 하기 때문이죠.

부디! 제발!
보행이나 운전 중에는 휴대폰은 잠시 넣어두도록 하세요!

 

저는 자면서 죽는 게 소망입니다.
그럼 20000~
불금 보내세요♥

 

<라잌스>

또다시 월요일이 돌아왔다!!(월요병…ㅠㅠ)

이럴 때 월요병을 극복할만한 취미가 있다면
조금 더 힘찬 월요일을 보낼 수 있지 않을까요?

혹시 여러분은 어떤 취미를 가지고 있나요?

오늘 포스팅은 월요병도 물리치고
더불어 창의력까지 키워주는 취미활동 모음입니다!!

자~알 따라와 주세요!

1.불렛저널

Bullet Journaling
꾸미는 것 하나는 세계 최강이라고 외치는 사람에게 강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불렛저널은
효율적인 시간관리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불렛저널의 룰과 자신만의 불렛저널 키를 만들어서
다이어리를 꾸미다 보면 어느새 창의력이 쑥쑥 !!

 

2.레고 조립

아이클레이

[이미지 출처 : pixabay]


창조주의 짜릿한 손맛에 의해 걸작이 탄생한다는 레고!
머릿속으로 상상하는 모든 것들을
3D화 시킬 수 있는 매우 창의적인 취미 되시겠습니다~
자신의 취향에 맞는 레고를 선택하여 조립하다 보면….
자신만의 인생 작품이 탄생하게 된답니다!! (바라만 봐도 뿌듯)

 

3.캘리그라피

캘리그라피

[이미지 출처 : pixabay]


잘 쓴 손글씨 하나, 열 미술 작품 안 부럽다!
예쁜 그림을 그리듯 손글씨를 쓰는 캘리그라피!!
자신만의 독특한 서체의 캘리그라피를 완성하다 보면?!
집중력이 높아지고 창의력도 절로 샘솟는답니다~

 

4.아이클레이

아이클레이1

[이미치 출처 :  flickr]


동글동글 클레이를 빚어서
자신만의 창조물을 만드는 아이클레이!!!
요즘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아이클레이를 즐긴다고 하는데요.
손으로 조물조물 하는 것만으로도 모양이 쉽게 변하기 때문에
숨어있던 창작욕에 휘발유를 마구마구 뿌려 준답니다!!(활호랄!!)

 

5.십자수

child hands with embroidery with colorful threads

현모양처를 꿈꾸는 여성들의 필수 취미 No.1 십자수!
다양하고 아름다운 색채를 통해서
색채 감각을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칸을 세며 수를 놓는 것이기 때문에
창의력과 공간 지능 감각까지 극대화시킬 수 있는
아주 착한 취미활동입니다!

 

이상으로 창의력을 쑥쑥 높여주는 취미활동 5가지 모음이었습니다!
이번 한 주도 라잌스와 함께 힘차게 달려보자구요!!

<라잌스>

영화 해리포터에서 당차고 똑 부러진 여걸로 등장해
전 세계 남자들의 마음을 뒤흔든 여배우!

바로, 엠마 왓슨입니다!

 

 

 

 

어릴 적 앙증맞고 사랑스러웠던 그녀는
성장하면서 점차 성숙하고 우아한 여성미를 뿜뿜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최근 “Into The Gloss”와의 인터뷰에서
자신만의 뷰티팁을 공개했는데요!

엠마 왓슨만의 뷰티팁!! 궁금하지 않으세요?

지금부터 알려드릴 테니~ 잘 따라오세요!

1. 온몸의 털이 있는 부분에 오일을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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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Fur Oil 홈페이지]
“저는  머리, 눈썹 등 온몸의 털에 Fur Oil을 바릅니다.
Fur Oil은 피부 속 불필요한 털들을 제거해주어 모공을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죠.”

 

2. 다른 사람의 화장품 파우치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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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의 파우치엔 어떤 것들이 있나 구경하곤 해요.
다른 사람의 파우치에는 제가 알지 못했던 그 사람만의 뷰티팁이 가득하거든요. ”

 

3.친환경 뷰티 제품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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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직접 닿는 만큼 친환경적인 제품을 선호해요.
확실히 피부에 자극이 없고 더 탱탱해지더라구요.
뿐만 아니라 환경 오염도 줄일 수 있으니 정말 매력적이지 않나요?”

 

4. 파운데이션은 최대한 연하게!
[이미지출처 : Robyn Beck / AFP / Getty Images]

“저는 파운데이션을 두껍게 바르지 않아요.
그래서 주근깨도 자연스럽게 나오죠.
저는 제 자신이 있는 그대로 보이기를 원합니다.”

 

5. 목욕은 하루 두세 번 정도만!

Main Image - C.O. Bigelow® Cold & Flu Soak

[이미지 출처 : Nordstrom 홈페이지]  
 
“저는 목욕을 정말 좋아해요.
아무리 바빠도 목욕할 시간은 꼭 내는 편이죠.
제가 가장 선호하는 제품은
CO Bigelow Apothecary Cold And Flu Soak 바디클렌저예요.
이 제품은 샤워 후에도 오랫동안 촉촉함을 유지해줘요. ”

 

6. 거즈를 사용한 클렌징!

Hands holding a sterile medical textile gauze bandage.

“저는 거즈에 따뜻한 물을 묻혀서 클렌징을 합니다.
이렇게 하면 거즈의 온기에 의해 피부의 모공이 열리면서
피부에 남아있는 노폐물을 더 깨끗하게 씻어낼 수 있답니다.
참고로 저는 클렌징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요.”

 

7.천연 탈취제 사용
Agent Nateur NO.3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이미지 출처 : Agent Nateur No.3/spiritbeautylounge]
“땀 냄새를 방지해주는 제 최고의 아이템 Agent Nateur NO.3입니다.
프랑스에서 최고급 재료들로 엄선해 만들기 때문에
피부에 자극이 전혀 없고,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향기를 내죠.”

 

 

<라잌스>

옛날 사진을 들춰보면
잊고 있던 기억들이 하나 둘 떠오릅니다.
친구와 싸워서 뾰루퉁했다거나
달달한 연애를 하고 있어서 정말이지 행복했다거나.
이처럼 사진은 실로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지금부터 소개해드릴 사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디에서도 쉽게 볼 수 없었던 이 사진들은
역사 속 인물들과 사건들에 관한 이야기를 우리에게 들려줍니다.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어쩌면 오랫동안 알 수 없었을!
역사 속 이야기들을 사진으로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1. 찰리 채플린과 알버트 아인슈타인

1931년, 채플린이 자신의 첫 유성영화인 ‘도시의 불빛(City Lights)’ 초연에
아인슈타인을 초대하면서 이뤄진 만남입니다.

 

2. 스티븐 호킹과 그의 신부 제인 와일드

아름다운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가 궁금하신 분들은 영화 ‘사랑에 대한 모든 것’을 보세요!

 

3. 영화 ‘ET’ 세트장에 함께 있는 스티븐 스필버그와 드류 배리모어

흥행의 귀재,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과 탑스타로 성장한 드류 배리모어의 모습입니다.

 

4. 영화 ‘오리지널 스타워즈’ 배우들

영화 촬영이 시작되기 전, 캐스팅된 배우들이 함께 찍은 사진입니다. 스타워즈 시리즈의 전설들이죠.

 

5. MGM 로고 제작 시 직접 사자의 울음소리를 녹음하는 모습

또 한 가지! 시기 별로 로고에 출연한 사자 모델도 바뀌었답니다~ +_+

 

6. 고등학교 농구팀에 소속된 버락 오바마 대통령

이 소년이 후에 미국 대통령이 될 줄 누가 알았겠어요?

 

7. 1977년, 과속 운전으로 머그샷을 찍은 빌 게이츠

23살의 빌 게이츠, 당시 그가 몰던 차는 포르쉐911. 그나저나 표정이 참.. 밝죠?

 

8. 1981년, 창문 밖으로 뛰어내리려는 청년에게 말을 건 무하마드 알리

 

9. 1969년, 지미 핸드릭스와 믹 재거

최고의 기타리스트 중 1명인 지미 핸드릭스와 롤링스톤즈의 믹 재거! 지미 핸드릭스는 믹 재거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던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래서인지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은 다소 생소하네요.

 

10. 마돈나, 스팅, 투팍

팝, 락, 힙합. 전혀 다른 장르의 음악을 하는 세 사람이 모였습니다. 과연 어떤 얘기를 나눴을까요?

 

11. 1958년, 축가 중인 폴 매카트니, 존 레논, 조지 해리슨

세 사람이 불러주는 축가라니! 상상만 해도 좋네요.

 

12. 1963년 롤링스톤즈

1963년은 롤링스톤즈가 데뷔 싱글 앨범을 발매했던 해네요.

 

13. 1980년 미식축구 클럽의 치어리더로 변신한 로빈 윌리엄스

영화 ‘미세스 다웃파이어’가 생각나네요. 물론, 그보다 더 충격적이긴 하지만..

 

14. 1993년, 일라이저 우드와 맥컬리 컬킨

영화 ‘나 홀로 집에’로 알려진 맥컬리 컬킨과 영화 ‘반지의 제왕’에서 호빗 역할을 맡은 일라이저 우드.
비슷한 시기에 아역 배우로 데뷔했으며, 스릴러 영화 ‘좋은 아들’에 함께 출연하면서
친구가 됐다고 하는군요.

 

15. 세계 2차대전 복무 중인 엘리자베스 여왕

엘리자베스 여왕은 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 군인 신분이었답니다.

 

16. 춤추는 이소룡

안경을 끼고 있으니까 이미지가 확 달라지네요. 역시, 안경의 힘이란…

 

17. 1991년, 컴퓨터의 미래에 관해 이야기하는 스티브 잡스와 빌 게이츠

사뭇 진지하죠? IT업계의 두 영웅이 진지하게 토론을 나누는 모습입니다.

 

18. 월트 디즈니의 미키마우스 초기 스케치

이 모습도 귀여운데요? 월트 디즈니는 동심을 간직한 사람인가 봅니다.

 

19. 세계 최초 컴퓨터 중 하나인 미국의 에니악

저 많은 부품들이 지금은 작은 본체 속에 다 들어간다는 거! 정말 대단하죠?

 

20. 1937년, 골든 게이트 브리지 건설 장면

샌프란시스코의 랜드마크인 일명 금문교의 건설 당시 모습입니다.

 

21. 바나나를 처음 본 노르웨이 사람들

1905년 촬영된 사진입니다. 이때부터 바나나가 불티나게 팔렸겠죠?

 

22. 체 게바라와 피델 카스트로

쿠바 혁명의 아이콘, 체 게바라와 피델 카스트로의 모습입니다.

 

23. 1939년, 러시모어산 건설현장

미국 역사 상 가장 위대했던 대통령 4명의 두상이 조각돼 있는 곳입니다.

 

24. 1880년, 에펠탑 건설 현장

 

25. 존 F. 케네디를 만난 젊은 빌 클린턴

두 정상의 만남이네요.

 

26. 1967년, 보스톤 마라톤 대회 풍경

당시 보스톤 마라톤 대회에서는 여성이 달릴 수 없었습니다.
주최측은 어떻게든 그녀를 막으려고 했지만
강단 있는 캐서린 스위처가 처음으로 대회를 완주한 여성이 되었습니다.

 

27. 트랜스미터 옆에 앉아있는 미국의 전기공학자, 니콜라 테슬라

니콜라 테슬라는 에디슨 회사에서 일했던 전기공학자입니다.
어느 날, 더 뛰어난 시스템을 발견하고 에디슨에게 알렸지만
에디슨의 강한 고집으로 인해 회사를 박차고 나오게 되죠.
사진 속의 거대한 기구는 소리를 전기 에너지로 바꿔주는 트랜스미터입니다.

 

28. 세계 2차대전 당시 새 신발을 받은 오스트리아 소년

전쟁의 아픔을 새 신발이 생겼다는 환희로 씻어봅니다. 어찌나 행복해 보이는지..

 

29. 1936년, 군중 속에서 나치 경례를 거부한 한 남자의 모습

 

<라잌스>

예술가들에게는 뭔가 거부할 수 없는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이들은 다른 각도에서 세상을 바라보며, 남들과는 다른 결정을 내리고 다른 행동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 비해 훨씬 더 두드러지죠.

매일 피나는 노력을 하기 때문일까요? 다음은 예술가들에 관한 이야기이지만, 나아가 창의력 인재에 관한 특징이기도 합니다. 사실 예술가가 아니라도 적용할 수 있죠. 우리는 모두 각자 자신만의 스타일 그 자체로 예술적인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예술가의 특징 19가지를 살펴보도록 하죠.

 

1. 예상치 못한 순간에 영감을 얻습니다.

예술가들이 좋은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순간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그들은 예상치 못한 순간에 예상치 못한 방법으로 영감을 얻습니다.

 

2. 공상에 빠져 있을 때가 많습니다.

예술가들의 생각과 행동은 다를 때가 많습니다. 대화 도중에도 종종 딴 생각을 하고 있는 경우가 있죠. 하지만 화내지 말아주세요. 일부러 그러는 건 절대 아니니까요.

 

3. 아이의 눈으로 세상을 봅니다.

예술가들은 동심을 지니고 있습니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야말로 그들이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진짜 노하우일지 모릅니다.

 

4. 실패해도 다시 시도합니다.

예술가라고 해서 인생이 쉬운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들은 몇 번을 실패하더라도 다시 일어서서 결국엔 해내고야 맙니다.

 

5. 주위에서 “돈을 벌 수 있는 직업을 가져”라는 말을 듣곤 합니다.

예술가들은 일반적인 세상의 기준과는 다른 방향으로 나아갑니다. 그럴 때마다 주변에서는 ‘남들과 같은 삶을 살라’는 조언을 하죠. 하지만 그들은 굴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좇아 나아갑니다.

 

6. 이성보다는 감성을 따릅니다.

예술가들은 대개 낙천적인 경향이 있습니다. 어떤 문제에 대한 걱정을 덜하고, 리스크를 받아들이죠. 이로 인해 천 번의 실패를 야기할 수 있지만 이들은 거기에서 백만 번의 만족을 얻습니다.

 

7. 하나에 푹 빠지면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예술가들은 무언가 창조할 때 얼만큼의 시간이 가는지, 현재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른 채 무아지경에 빠집니다. 그럴 때는 먹는 것, 마시는 것, 심지어 잠자는 것도 잊곤 합니다.

 

8. 다른 사람들이 잘 때 일하고, 다른 사람들이 일할 때 잡니다.

1번에서 언급한 것처럼 그들의 영감은 항상 예기치 못한 시간에 찾아옵니다. 그래서 이들은 남들과는 다른 생활 패턴을 가지고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9. 다른 사람들이 어려워 하는 부분에서 기회를 찾습니다.

예술가들은 남들이 어렵다고 한 것에서 기회를 찾아내곤 합니다.

 

10. 자신이 만들어낸 작품을 좋아하다가 금세 싫어하기도 합니다.

놀랍게도, 이들은 자신의 작품에 대한 벽덕이 심합니다.

 

11. 오늘 마음에 들지 않는 작품이 내일 최고의 작품이 되기도 합니다.

10번과 마찬가지로 이런 일도 일어납니다.

 

12. 겸손하면서도 자신감을 잃지 않습니다.

예술가들은 일에 임할 때 항상 무언가를 배우려는 겸손한 태도를 지닙니다. 그러면서도 자신의 생각과 작품에는 굉장한 자부심과 자신감을 가집니다.

 

13. 항상 새로운 방법을 찾습니다.

예술을 하는 방법에 다양한 루트가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 사진작가는 하나의 피사체를 다양한 기법으로 촬영합니다. 사진작가뿐 아니라 미술가, 아트 디렉터, 작가 등 모든 예술가들은 항상 새로운 방법을 추구합니다.

 

14. 일을 최대한 미룹니다.

예술가들은 해야 하는 일의 90%를 마감일 전날 밤에 해치웁니다.

 

15. 정해진 경계를 쫓지 않습니다.

이들은 정해진 규칙이나 경계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역사상 유명했던 예술가들에게는 어릴 적 한 번쯤 ‘반항아’라는 꼬리표가 달렸던 적이 있습니다.

 

16. 모든 것을 주의 깊게 관찰합니다.

이들은 아주 작은 부분까지 주의를 기울여 관찰합니다. 이들에겐 사람뿐 아니라 세상 어떤 것도 아이디어가 될 수 있습니다.

 

17. 항상 새로운 자극을 얻기 위해 노력합니다.

예술가들은 자극을 받기 위해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것을 찾아다닙니다. 창의력을 유지하기 위해 이보다 더 좋은 것이 있을까요?

 

18. 과감하게 결단을 내립니다.

예술가들은 작품에 얼마나 공을 들였는지와는 상관 없이, 어느 시점에 그것이 잘못 되었다 느끼면 주저하지 않고 쓰레기통에 버린 후 다시 새로 시작합니다.

 

19. 모든 것을 사랑합니다.

예술가들은 세상의 모든 것을 사랑합니다. 인생, 사람, 감정, 동물, 아름다움 등. 이들은 아름다운 석양을 바라보며 조용히 사색에 잠기기도 하고, 도시에서 개최될 새로운 전시회 소식에 흥분하기도 합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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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더운 요즘, 시원한 상상 한 번 해 볼까요?

매일 아침 출근을 위해 찾는 지하철 승강장.

지하철을 기다리는 동안 너무 더워 손부채질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하철 승강장이 갑자기 수영장으로 변한다면? 상상만으로도 정~말 시원하죠.

 

지난 2014년. 이런 상상을 실행에 옮기려는 한 정치인이 있었습니다.

2014년 파리의 첫 여성 시장 자리를 노리던

나탈리 코시유스코 모리제(Nathalie Koziuscot-Morizet) 후보가 그 주인공인데요.

그녀는 파리 지하에 폐쇄된 채 방치된 지하철 역을

대중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할 만한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그녀의 아이디어 속에는 수영장뿐만 아니라 레스토랑, 아트 갤러리, 클럽 등 다양한 공간이 있었죠.

아래는 그녀가 스케치한 공간의 스케치 이미지입니다.

 

Metro Makeovers for the Abandoned Stations of Paris

수영장으로 개조한 아르세날역

 

당시 이 계획에는 건축가 Manal Rachdi, Nicolas Laisne이 참여했는데요.

두 사람은 그녀가 파리 시장에 당선될 경우 사례로 선보일 만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그림으로 옮겼습니다.

상상력이 더해진 장소는 바스티유역 근처에 위치한 아르세날역.

아르세날역은 2차 세계대전 초기인 1939년 문을 닫은 후 단 한 번도 사용되지 않은 곳입니다.

 

Metro Makeovers for the Abandoned Stations of Paris

레스토랑으로 개조한 아르세날역

 

Metro Makeovers for the Abandoned Stations of Paris

공연장으로 개조한 아르세날역

 

Metro Makeovers for the Abandoned Stations of Paris

클럽으로 개조한 아르세날역

 

하지만 그녀의 계획은 대중의 비난을 받았는데요.

파리의 대중교통을 담당하는 파리교통공사(RATP) 역시

이런 계획들이 현실적으로 아주 어려운 일이 될 수 있다고 밝혔는데요.

역 개조에 드는 비용이 엄청난 데다

아직도 역 곳곳 선로에 흐르는 전기로 인한 안전성 문제가 그 이유였습니다.

물론, 그녀는 당선되지 않았습니다.

 

아래는 건축가들의 스케치에 모델이 된 아르세날역의 현재 모습입니다.

Metro Makeovers for the Abandoned Stations of Paris

 

Metro Makeovers for the Abandoned Stations of Paris

 

1906년 건설되어 1936년 폐쇄된 아르세날역은

현재 파리교통공사의 테스트 장비를 보관하는 일종의 쓰레기 하차장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지하철역은 영화나 광고의 촬영 장소로 이용되기도 합니다.

 

전쟁 기간에는 임시로 폐쇄됐다가 해방 이후 다른 지하철역과 거리가 지나치게 가깝다는 이유로 폐쇄된

생 마르텡역(Metro St. Martin)은 2012년 리들리 스콧(Ridley Scott)의 영화 프로메테우스에 등장했습니다.

Croix Rouge은 2007년 전시장으로 활용됐고,

Porte de Lilas는 2001년 영화 아멜리에의 배경이 되었으며 광고 촬영 장소로도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현재 파리에서는 폐쇄된 지하철역 가운데 8곳이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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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 올릴 단 1장의 인생샷을 건지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을 할애하시나요?

배경, 조명, 얼굴 각도 하나하나 신경쓰는 당신! 1장의 사진에도 심혈을 기울이는 당신을 위해

지금부터 SNS 사진 잘 찍는 12가지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1. 음식 사진은 위에서 아래로, 적어도 90cm 떨어진 거리에서 찍으세요.
http://bit.ly/28IozyW

 

2. 가능하면 자연광을 이용하세요.

희미하더라도 가능하면 많은 자연광을 얻을 수 있도록 창문쪽을 향해 사진을 찍으세요.

 

3. 저녁보다 자연광이 많은 아침이나 점심에 사진을 찍으세요.

브루클린에 있는 음식 사진작가인 다니엘 크리거(Daniel Krieger)에 따르면 레스토랑의 음식 사진 역시 아침이나 오후의 자연광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인공 빛을 이용한 음식 사진은 결과물이 만족스럽지 않다고 하는군요.

 

4. 어두운 곳에서 음식을 촬영할 때는 다른 사람의 스마트폰 불빛을 이용하세요.

만약 더 멋진 사진을 원한다면 친구에게 스마트폰 불빛을 45도 각도로 비춰달라고 하세요. 빛이 뒷배경을 맞고 튕겨나오면서 음식의 양 옆을 밝혀 멋진 사진이 연출됩니다.

http://bit.ly/28J2bRx

 

5. 더 좋은 반응을 얻고 싶다면 사진에 항상 블루톤을 더해 주세요.

한 연구에 따르면 붉은 계열의 오렌지 색조의 사진이 가장 적은 반응을 얻고, 푸른 계열의 블루톤의 사진이 친구들의 반응을 더 많이 얻는다고 합니다. 하늘이나 바다 사진이라면 좋은 반응 얻기 끝!

http://bit.ly/28Ji7Fw

 

6. 셀피의 과도한 조작은 금물입니다.

물론 셀카가 가장 좋은 SNS용 사진입니다. 부던히 셀카를 찍으세요. 단! 친구조차 당신을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조작해선 안 됩니다. 여드름을 지우기 위해 각종 툴을 이용하세요. 하지만 어색해질 정도로 얼굴을 과하게 조작하지는 마세요. 당신은 지금도 충분히 예쁘니까요. 🙂

http://bit.ly/28Ios1W

 

7. 사진을 찍을 때 특정 물체에 포커스를 맞추세요.

사진의 포커스를 어디에 둘지 정하세요. 포커스를 한 곳에 맞추면 마치 전문가가 찍은 사진처럼 보일 것입니다.

http://bit.ly/28ILz0D

 

8. 항상 톤을 조금 낮추세요.

톤 조정을 많이 한다고 더 좋은 사진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지를 실제가 아닌 것처럼 보이게 할 뿐입니다. 색상은 선명하게, 콘트라스트는 높이고, 색 포화도를 높일 때 정상으로 보입니다. 예를 들어 아래의 잘못된 예시 속 사과들은 네온 그린색의 그림과도 같죠.

http://bit.ly/28IY4c2

 

9. 사진을 찍을 때 HDR 기능을 켜세요.

HDR이 켜져 있으면 더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http://bit.ly/28Jj0OA

 

10. 휴대폰을 정면으로 들고 사진을 찍으세요.

휴대폰을 정면으로 들면 사진 속 물체가 보다 선명하게 찍힙니다. 마치 전문가가 찍은 것처럼 말이죠.

http://bit.ly/28IYwar
http://bit.ly/28J4wys

 

11. 필터를 절대! 사용하지 마세요.

이미지를 밝게 하거나, 대비를 높이거나, 포화도를 높이거나, 선명하게 하기 위해 다양한 툴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래 사진에서 왼쪽 사진은 너무 필터를 많이 사용했습니다. 반면에 오른쪽 사진은 가볍고, 밝고, 선명합니다.

http://bit.ly/28IQjjl

 

12. 인스타그램 사진 편집 TIP! 휴대폰을 비행기 모드로 전환해 포스팅하지 않은 채 사진을 편집하세요.

편집된 사진은 카메라 롤에 저장됩니다. 이렇게 하면 인스타그램을 에디팅 툴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라잌스>

우리는 매일 화장을 합니다.

아주 오래전부터 인간은 종교적 의식을 위해 또는 아름다움을 위해 화장을 해 왔습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화장이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가린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네덜란드의 전문 메이크업 아티스트이자 뷰티 블로거인 니키(Nikkie de Jager)는

이 말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녀는

“여성들이 화장을 즐기는 것을 창피해 한다.

화장을 좋아한다는 말이 곧 ‘남자들에게 잘 보이고 싶다’, ‘현재의 삶이 불안하다’

또는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느낀다고 한다.

화장을 하는 것을 마치 범죄를 저지르는 것처럼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고 얘기했습니다.

 

Screenshot_1

 

니키는 뷰티 팁을 주면서

얼굴의 한 쪽은 화장을 하고 한 쪽은 화장을 하지 않고 내버려둔 채로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실로 파격적이었죠.

 

그녀의 영상을 보면

화장이 얼마나 극적인 변화를 가져오는지,  우리가 왜 화장을 해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아름다워지는 건 죄가 아닙니다. 여러분, 화장을 하세요. 아주 극적으로. 더 화려하게.

 

그녀의 주장처럼 화장에는 규칙이 없습니다.

멋있게 보이고 싶은 날이 있다면 화장을 하면 됩니다.

결과는? 물론 놀랍죠.

 

 


<라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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